대나무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서식경영/경제독후감/창작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울트라러닝
    울트라 러닝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방법비즈니스 북스/스콧 영 지음/이한이 옮김다른 책과는 다르게 울트라 러닝은 단순한 독서에 그쳐서는 얻는 것이 없다. 단순하게 저자의 생각이 이렇다는 감상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리포트나 독후감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매한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미리 밝힌다.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울트라러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한 결과물이 자신의 책이라고 말한다. 그는 어떤 프로젝트에 도전하든지 울트라러닝을 추천한다.왜 그는 울트라 러닝을 추천할까?첫째, 울트라 러닝은 삶의 목적을 정확하게 이끌도록 도와준다. 울트라 러닝은 스스로 발전하고 자신의 삶에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 가는 능력을 확인하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마음먹은 일들을 실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준다는 의미다.둘째, 울트라러닝은 보상을 준다. 많은 사람은 자신이 흥미 있는 분야를 깊게 공부하지 않는다. 하지만 얼마 동안이라도 깊고 강도 높게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다.끝으로 울트라러닝은 누구나 가능하다. 제임스 클리어는 기업가이자 투자자 폴 그레이엄(Paul Graham)의 블로그 글을 예를 들어 말한다.“많은 분야에서 여러 가지 일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 어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며 1년을 보내는 것이 낫다. 울트라러닝이 개인의 잠재력을 100% 발휘하도록 돕고,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고도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한다.울트라러닝의 시대 ? 울트라러닝은 무엇인가?저자 스콧 영은 울트라러닝의 정의를 ”지식과 기술을 얻기 위해 스스로 설계한 고강도 학습 전략”이라고 말한다. 이는 모든 것을 전략적으로 스스로 계획하고 정하는 것을 말한다. 전략은 규칙이 아닌 선택이다. 무엇을 왜 공부할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자기주도 학습을 할 것인지 교육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다.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쓸모없는 이유저자는 학교와 교육기관 들이 새로운 고숙련 직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가르치지 못한다고 말한다.”고등교육은 전통적으로 마음과 인성을 함양하는 일이었지만 이런 고귀한 목표들은 졸업생들이 직면하게 되는 경제적 현실과 괴리를 일으키고 있다. “저자의 말이다.이러한 괴리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것과 사회에서 필요한 것들 간의 틈이 커진다. 울트라러닝은 이 틈새를 메워주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전문가들 또한 순간순간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적응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능력 학습을 배워야 한다. 따라서 스스로 학습하고 기술을 배우는 능력이 필수다.울트라러닝 9가지 법칙법칙 1. 메타학습법칙 2. 집중하기법칙 3. 직접하기법칙 4. 특화학습법칙 5. 인 출법칙 6. 피 드 백법칙 7. 유 지법칙 8. 직 관법칙 9. 실 험저자가 이야기하는 울트라러닝의 법칙은 9가지다. 9가지 법칙 중 몇 가지만 살펴보자. 제임스 클리어는 9가지중 몇가지 법칙을 위주로 실행했다고 말한다. 메타 학습, 집중하기, 직접하기, 특화학습, 피드백이다. 모든 법칙을 순서대로 실행하는 것도 물론 좋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적용하고 실행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위와같은 법칙을 중점적으로 실행하고 학습하고 있다. 다음은 법칙에 대해 알아보자.법칙 1. 메타학습 ? 먼저 지도를 그려라.메타학습은 학습에 관한 학습이다. 한문을 배울 때를 예를 들어보자. 火(불화)는 불을 의미한다. 이렇게 학습하면서 한자의 부수로 글자가 이루어진다는 걸 알 수 있다. 부수는 문자가 말하는 대상을 설명하는 셈이다. ‘아궁이’를 의미하는 ?(부엌 조)는 불과 관계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자의 이런 특성을 배우는 것이 메타학습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전체적인 문장의 특성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제에서 어떻게 이루어 져 있으며 정리되는지에 대해 배우는 것이다.메타학습을 어떻게 울트라 러닝에 적용할 것인가? 저자는 두 가지 방법을 이야기한다. 단기적인 방법과 장기적인 방법이다. 단기적인 방법에서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법이라는 점에서 학교 교육보다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온다. 언어의 경우 지루한 수업보다는 여행이나 지역을 방문해서 습득하는 것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업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는 뜻이다. 장기적으로는 울트라러닝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들을 향상할 수 있다. 자신의 학습 역량, 시간 관리 등 여러 가지 문제를 통해 새로운 전략들을 배울 수 있다.왜 배우려 하는가?피아노를 배운다고 가정해보자. 왜 피아노를 배우는지는 중요하다. 연인을 위해 연주를 해주기 위함인지, 대회에 나가기 위함인지, 취미를 위한 것인지 그 이유에 따라 학습하는 방법이나 준비과정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당신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가정했을 때 선택 동기는 크게 2가지 중 하나다. 본질적 동기와 도구적 동기다. 도구적 프로젝트는 자신이 학습해보지 않은 대상, 다른 결과를 얻는 대상을 공부하는 것이다. 당신의 직장에서 자신의 업무가 다른 도구로 대체될 경우 퇴직을 권고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하자.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능력을 학습해야 한다. 이처럼 자신의 필요 때문에 자신의 능력에 맞춰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는 뜻이다.이처럼 ‘왜’ ‘무엇을’‘어떻게’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법칙 2. 집중하기 ? 짧은 시간에 집중도를 높여라.30초에 시작하는 집중력 훈련집중하는 능력은 연습을 통해 향상시킬수 있다.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고, 작은 일에서 시작하라. 당신의 인내심이 10분이라면 처음 10분터 시작해보자. 다음은 11분 다음은 12분 차근차근 조금씩 늘려나가라. 시간이 흐르면서 주제를 정할 때 조금씩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집중하기 가장 좋은 상태를 찾아라자신의 학습능력이 발휘되는 순간은 어떤 상태일까? 각성은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 또는 정신이 또렸한 경우다. 잠자리에 들때는 각성도가 낮다. 운동이나 일을 하는 동안은 각성도가 높다. 각성은 주의력을 높힌다. 높은 각성상태에서는 날카롭고 예민한 상황을 만든다. 하지만 한편으론 불안한 상태를 뜻한다.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은 수학문제를 풀때나 에세이를 쓰는 등 복잡한 일에는 다소 느슨한 집중상태가 좋다고 주장한다. 외부의 정보를 받아 들일때는 차분함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독후감/창작| 2020.12.10| 4페이지| 2,500원| 조회(149)
    미리보기
  • 보이지않는 돈
    보이지 않는돈책이있는마을/천헌철 지음/2020년 10월코로나 이후 많은 것이 변했다. 팬데믹, 세계적인 바이러스 공포는 국제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금융 부분은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다. 코로나로 인해 소비가 위축되고 나라별 대륙별로 이동이 줄어들고 수출입 또한 위축되면서 금융 또한 큰 타격을 받았다.책 보이지 않는 돈은 풀리지 않는 세계 경제에서 금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앞으로 정부, 기업, 개인이 미래를 준비하는 초석으로 사용하는 바람으로 썼다. 저자는 현재 상황이 전쟁을 겪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위기라는 뜻이다. 전쟁을 치르기 위해 돈을 찍어냈던 과거와 같이 코로나 극복을 위해 돈을 풀어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상황이 전쟁상황과 같다는 의미다. 전쟁 중 풀린 돈이 전쟁이 끝난 후 되돌아오는 과거에서 보듯이 그 상황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현재의 금융 상황을 과거의 맥락과 같이 바라보고 파악해서 이해하는 것이 현재 위기를 극복하는 생존 방법이라고 말한다.저자는 수출입은행에 근무하며 정책, 기획업무를 했다. 한국 수출입은행 런던 법인에서 근무하며 국제금융시장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는 수출입은행 시니어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책은 1부와 2부로 나뉜다.1부는 전쟁의 역사와 함께 금융이 걸어와 흥망성쇠를 설명한다. 금융이 바꾸어 놓은 세계와 그 세계가 바꾼 금융의 역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금융을 바꾼 역사적 사건, 역사 속 수많은 전쟁이 끝나고 부메랑처럼 되돌아오는 금융의 이야기를 설명하고 전쟁과 금융의 관계를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를 예를 들어 설명한다.2부에서는 19~20세기까지의 세계 경제와 금융의 역할, 국제금융의 환경과 변화를 이야기한다. 아울러 세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요소와 해결 방안을 찾고자 한다.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 전쟁의 역사는 돈의 역사다. 인류는 부를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치러왔고 그 전쟁의 바탕은 돈으로 뒷받침된다. 전쟁의 승리는 돈의 승리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과거 경제력의 뿌리는 금, 은, 석유, 철광석 등이다. 전쟁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모든 물자가 경제력인 셈이다. 그 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세계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다. 그리고 그 경제력을 바탕으로 기술과 전략을 개발하고 확대해왔다. 초기 전쟁의 형태는 기초 물자를 통해 우위를 선점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과 개발을 통해 자본의 투입이 증가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세금증가로 조달하고 충당했다. 화폐와 금융의 발전은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자신의 나라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세금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국외로 확대되면서 이제는 세금으로는 그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대표적인 예가 14~15세기 이탈리아다. 피렌체, 베니스, 밀라노 등 도시국가의 전쟁이 그렇다. 당시 이탈리아의 도시국가에는 정식 군대가 없었다. 따라서 전쟁을 치르기 위해서 용병이 필요했다. 그 용병들은 오직 돈을 위해 싸웠다. 다른 나라에 비해 강하고 뛰어난 용병을 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필요했다. 하지만 용병은 전쟁의 승패와 상관없이 돈을 받는 구조다. 전쟁의 승패는 나라의 존재가 가능하다.이탈리아의 전쟁은 각 도시국가의 존립을 결정했다. 전쟁이 길어지면서 그에 따르는 비용이 증가하면서 세금으로 부족한 상황에 이른다. 그 도시국가 중 하나인 피렌체는 비용 감당이 어려워지자 채권을 발행해 충당하기 시작했다. 미래의 수익을 현재 전쟁에 투입한 셈이다. 만약 전쟁에 패할 때 감당할 부채는 상상하기 힘들었다. 전쟁 중인 국가의 채권은 회수하지 못할 리스크가 컸다. 따라서 채권을 사들인 개인 및 나라들은 높은 이자를 요구했다. 투자자들은 전쟁에 승리할 경우 패전국에서 거둬들이는 배상금을 통해 채권을 상환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만약 전쟁에 패할 원금 또한 보장받지 못한다. 14~15세기의 유럽의 국제금융은 전쟁을 통해 흥망성쇠를 거듭하게 된 셈이다.1차 세계대전은 1914년 시작한 유럽 중심의 세계대전이다. 세계 경제의 두 축으로 나뉜 강대국 동맹의 충돌이었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동맹의 전쟁이었다. 전쟁이 본격화되면서 이탈리아, 일본, 미국이 더 해지면서 28개국으로 확장되었다. 이후 레닌이 1917년 10월 혁명에 성공하면서 독일과의 휴전을 이끌어 동부전선의 전투가 끝이 났다. 1918년 9월~10월 불가리아, 오스만제국,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항복했다. 이후 독일의 11월 혁명 이후 휴전에 합의하고 연합국의 승리로 전쟁은 끝이 났다. (1차 세계대전 종료-1918년 11월 11일)1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중심의 연합국은 연합국간 채권 채무의 해결자금을 정리하기 위해 패전국 독일에 전쟁배상금을 요구했다. 연합국의 배상위원회의 독일 배상액은 1,320억 마르크로 42년간 상환조건이었다. 이후 독일은 전쟁배상금을 갚는 과정에서 통화가치의 추락과 경제의 바닥을 경험하게 된다.2차 세계대전은 1939년 9월 1일~1945년 9월2일까지 치러진 인류역사상 가장 큰 인명피해와 경제적인 피해를 남긴 전쟁이다. 전쟁의 서막은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1939년 9월 1일이다.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추축국으로 한 동맹이 이에 맞서는 연합국 미국, 영국, 중국, 소련을 중심으로 50개국에 이른 전쟁이다. 1945년 5월 6일 독일은 항복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 또한 항복했다. 전쟁으로 유럽과 아시아 지역은 심각한 피해를 보았다.2차대전을 통해 유럽 주도의 경제체제에서 미국과 소련의 두 체제로 바뀌었다. 이후 브레턴우즈협정을 통해 1947년 존 케인스와 해리 와이 트는 토론을 벌였고, 금 준비금을 토대로 마침내 화이트 방법을 채택했다. 이것이 IMF의 시작이다. 이른바 브레턴우즈 체제가 출범했다.브레턴우즈 협정 후 1971년 닉슨 대통령이 금보유고 부족으로 달러화에 대한 금교환권을 없앴다. 이후 달러는 다시는 금과 같은 가치를 잃었다. 변동환율제가 재도입된 것이다. 브레턴우즈 체제를 도입할 당시에 목표했던 자본의 통제는 더는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0.12.05| 3페이지| 2,500원| 조회(128)
    미리보기
  • 마인드셋 원하는 것을 이루는 태도의 힘
    마인드셋원하는 것을 이루는 ‘태도의 힘’캐럴 드웩 지음/김준수 옮김/스몰빅라이프어떤 사람은 어렵고 힘든 일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가?어떤 사람은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실패하면 쉽게 포기하는 걸까?마인드셋은 두 가지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당신은 자신의 마인드셋을 바꿀 수 있다.”탁월한 인재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저자는 143명의 창의성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 마인드셋에서 오는 ‘인내심’과 ‘회복력’이다. 마인드셋의 차이가 노력과 성공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실패의 정의를 어떻게 연결하는지를 알아보자.다윈과 톨스토이는 어린 시절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재능이 없는 상황에서도 절대 절망하지 않았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부족함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재능과 능력은 자신의 의지로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하고 도전했다. 자질은 노력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마인드셋이 ‘성장 마인드셋’이다. 그들은 약점을 극복하기보다 강점을 발전시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언제 나아질 수 있을지에 대해 도전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 것이다. ‘성장마인드셋’의 특징은 결과가 좋지 않아도, 검증되지 않은 일이라도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열정을 믿고 버텨냈다.저자는 그 열정을 ‘성장마인드셋’라고 말한다.예를 들어보자. 당신은 중요한 전공 시험을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는 당신은 초조하다. 전공 수업에 들어갔더니 평가 결과가 나왔다. C+다. 실망스러웠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신호등 앞에서 차가 급정지를 했다. 앞차를 간발의 차로 부딪치고 말았다. 우울한 마음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하소연했다. 친구는 건성으로 당신의 마을 듣지 않았다.이런 상황이라면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어떤 기분일까? 어떻게 행동했을까? 고정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에게 물었다.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기분이 아주 좋지 않았어요.” “망했어요.”고정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평가받는다고 느낀다. 자신의 삶에 대해 비참하다고 느끼며, 삶은 불공평하다고 느낀다. 세상에서 가장 운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성적이 좀 나쁘게 나왔고, 작은 사고를 당했을 뿐이다. 하지만 작은 일 하나를 통해 삶을 통째로 부정하기까지 한다.하지만 성장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은 다르다. 무엇이라고 대답했을까?“다음부턴 수업도 열심히 듣고, 운전할 때도 좀 더 신중하게 해야겠어요. 시간을 갖고 좀 더 노력할게요.”같은 상황에서 이 두 가지 마인드는 큰 차이를 보인다. 사고를 당하면 누구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하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의 문제는 별개다. 성장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을 불운한 사람,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자신의 노력과 의지를 통해 어떻게든 좋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성장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아인슈타인이나 베토벤처럼 뛰어난 재능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하지만 성장 마인드셋을 갖고 있다면 상황은 좀 더 나아진다. 자신의 능력에 자신 있게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열정적으로 시도하려는 경향이 강해지는 것이다.어떻게 하면 마인드셋을 단련할 수 있을까?1. 내 지능은 아주 근본적이어서 거의 변하기 어렵다.
    독후감/창작| 2020.11.22| 2페이지| 2,500원| 조회(143)
    미리보기
  • 모바일 미래 보고서2021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1커넥팅랩 지음/비지니스북스/2020년9월온택트시대에 가장 핵심인 AI, 스마트 리바이스, 빅데이터, 디지털마케팅, 커머스, 금융 분야의 변화를 분석하고 2021년 모바일 트랜드를 이야기하는 책이다.저자는 개인이 아닌 전문 포럼 단체다. 대한민국 혁신 기술의 최전선에 몸담은 IT 실무자들이다. 40여 명의 구성원으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도 한다. 더불어 출판, 강연, 칼럼,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3년부터 IT분야 트랜드 분석과 출판을 하고 있다.매년 시리즈로 집필해오며 모바일 기술이 가져올 미래를 예측하고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모바일 미래보고서의 2021년 화두는 온택트다. 표지에 큰 글씨로 ‘온택트’를 강조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다가온 온택트 사회에서 기업과 사회를 연결하고 공유하며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기술을 가감 없이 이야기한다. 또한, 그 기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비즈니스를 발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코로나 19는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통해 개인과 회사, 사회의 모든 시스템을 붕괴시켰다. 사회적 거리 두기는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가 되었다. 사람들과의 접촉을 법으로 마련해 비대면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그것이 ‘온택트’다. 온택트는 하나의 현상을 넘어 세계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를 앞당겼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 시기는 5~10년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2020년이 아닌 2015년에 살고 있다는 의미다.‘온택트’는 온라인(ON)과 연결(TACT)의 개념이다. 개인 사이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연결된다는 의미다. 많은 단체와 개인이 언택트에 대한 많은 현상을 각 분야에 걸쳐 발표했다. 온택트 시대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던 셈이다.이 책은 온택트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인 AI, 스마트디바이스, 빅데이터, 디지털마케팅, 커머스분야를 분석하고 전망한다. 그 6가지 전망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다.1장 ‘AI 최 개인화 비즈니스를 선호하다’에서는 AI의 과거와 미래를 말한다. 코로나 19를 통해 산업발전의 촉매제가 되었다. AI는 코로나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특히 AI 기반 트랜스포메이션이 생산성을 높이고 부가가치 창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AI뿐 아니라 책에서 설명하는 6가지 산업 모두가 코로나 19를 기준으로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존 업무환경에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기술을 접목해 비즈니스가 혁신을 가져왔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스타벅스다. 하워드 슐츠가 경영에 복귀한 뒤 스타벅스 앱을 통해 결제 수단이 스타벅스 카드와 앱을 연동해 디지털 전략을 사업에 추가시켰다.2장 스마트 디바이스 ? 외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세상과 연결하다최근 스마트폰을 통해 비대면 무인화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원격수업, 재택근무가 본격화되면서 외부활동이 코로나 전에 비해 크게 줄었다. 많은 사람이 여가 대부분을 집에서 보내야만 했다. 한 두 달이면 끝날 것으로 예상했던 코로나는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로 인해 코로나에 적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그중 운동을 빼놓을 수 없다. 실외 활동이 줄면서 홈트레이닝의 확산이 무섭도록 빠르게 퍼졌다. 넷플릭스 또한 코로나의 최대 수혜기업이다. 영화관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눈을 돌렸다. 집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하고 운동도 집에 즐긴다. 코로나 19 덕에 사용자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다.3장 디지털마케팅 ? 제품 관계보다 관계 구축이 중요하다마케팅업계의 변화는 4대 매체를 통한 광고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2010년 이후 디지털 모바일의 영역이 확장되면서, 4대 매체는 입지가 줄어들었다. 언드미디어를 통한 소비자 행동 변화 중 하나의 현상으로 라면을 들 수 있다.신라면의 2019년 매출은 7,600억에 달했다. 국내 라면 브랜드 점유율 1위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1위로 자리 잡은 라면이 있다. 오뚜기의 진라면이다. 2020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가장 자주 구매한 라면 브랜드는 진라면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매출 대비 진라면은 신라면에 비해 30%밖에 되지 않는다. 왜 이 많은 차이에도 진라면이 신라면과 비교가 되는 걸까? 진라면을 출시하는 회사는 오뚜기다. ‘갓뚜기’로 불리는 선호 현상은 회사의 임원이나 CEO의 사회에 대한 노블레스오블리제가 매출과는 상관없이 그 상품의 이미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4장 빅테이터 ? 데이터 이코노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모든 산업의 필수 원자재는 원유다. 2017년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한편의 논평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더 이상 원유가 아니다. 데이터다.’ 데이터가 원유보다 더 큰 가치를 갖는다는 의미의 논평은 큰 반향을 불러왔다. 데이터는 단순한 정보의 합이 아니라는 뜻이다. 데이터를 새롭게 정의해야 한다. 2020년 상반기 코로나 19를 통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실행됨과 함께 데이터 트래픽이 가파르게 증가했다. 사람들의 오프라인 활동이 줄면서 온라인 활동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줌’이나 ‘팀즈’를 통해 업무의 온라인화도 트랙픽 증가의 주원인이다. 특히 유통업체는 코로나 이후 늘어난 데이터를 특별관리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옮기면서 나타난 현상을 구매인의 정보를 통해서 재해석한다는 의미다.
    경영/경제| 2020.11.22| 2페이지| 2,500원| 조회(175)
    미리보기
  • 마케팅에 써먹기 좋은 심리학 법칙들
    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리처드쇼튼 지음/이진원 역/비즈니스 북스 2019“마케팅을 돈으로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를 부제로 한 마케팅을 위한 책이다.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매출은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례한다는 게 일반적이다. 비용이 많이 들수록 그에 따른 효과 즉 판매와 매출, 이익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책은 마케팅에서 비용을 줄이고 효과적인 사례를 통해 얻은 사례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마케팅 전문가인 저자는 효과적인 전략을 찾아 돈을 들이지 않고 매출을 높일 방법을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책에 녹여 썼다.저자 리처드 쇼튼은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지 말라고’고 당부한다. 그 본성을 마케팅에 어떻게 유리하게 적용하는지를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그 방법들을 친절하게 이야기한다.사람들은 모든 결정을 내리기 전 ‘편향’에 많은 것을 의존한다. 이 편향을 마케팅과 홍보 차원의 상황에 맞춰 적응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한다.저자는 영국 미디어 에이전시 ‘매닝 고틀 리브(Manning Gottliebo)’의 행동과학팀장으로 일했다. 그는 최근 이 방법을 기업에 소개하기 위해 마케팅 컨설팅회사 ‘애스트로텐(Astroten)을 설립하기도 했다.이 책은 행동과학 연구를 광고와 마케팅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다. 기업의 의사결정을 연구하는 행동과학은 광고주와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다. 행동과학은 사람들의 제품구매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결정을 논리적으로 따져볼 여력이 없는 회사나 기업인들은 신속한 결정을 위한 지름길을 찾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이 지름길이 의사결정에 있어 빠를지는 몰라도 한편으로 ’편향‘에 빠지기도 한다.저자는 그 ’편향‘에 빠지지 않고 극복하는 방법을 연구한 셈이다. 저자는 행동과학에서 다양한 분야 및 범위의 편향, 특히 소비자의 구매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25가지의 편향을 예를 든다. 행동과학 연구에 관한 결과는 매출 증가, 회사 브랜드의 개선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이 책의 25가지 편향에 관한 연구는 마케팅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책에서 이야기하는 25가지 편향은 각 키워드로 구성해서 설명한다.1. 귀인 오류 ? 타깃이 처한 맥락을 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2. 사회적 증거 ? 왜 사람들은 대중적 브랜드에 지갑을 열까3. 부정적인 사회적 증거 ? 편향이 역효과를 낼 때4. 독특함 ? 세상이 지그로 움직일 때 재그로 움직여라5. 습관 ? 대부분 무심코 하는 행동에서 벗어나는 방법6. 지불의 고통 ?소비자가 느끼는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전략7. 주장을 모은 데이터가 가진 위험 ? 모두가 거짓말을 할 때 어떻게 진실을 알 수 있을까8. 기분 ? 소비자의 기분에 맞춰 광고했을 때의 이점9. 가격 상대성 ? 비교 대상을 바꿔 당신의 브랜드가 가치가 있어 보이게 만드는 기술10. 초두 효과 ? 첫인상이 이후의 경험에 영향을 준다11. 기대 이론 ? 제품에 대한 기대가 품질에 어떻게 영향을 줄까12. 과잉확신 ? 마케터와 소비자 모두를 괴롭히는 편향13. 소원하는 대로 보기 ? 사람들은 가끔 보고 싶은 것만 본다.14. 매체 맥락 ? 광고매체가 광고 해석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15. 기대 이론 ? 제품에 대한 기대가 품질에 어떻게 영향을 줄까16. 지식의 저주 ? 소비자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이유17. 굿하트의 법칙 ?목표를 엉터리로 설정했을 때 생기는 위험18. 실수 효과 ? 어떻게 결점이 브랜드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까19. 승자의 저주 ? 디지털 매체 광고가 망하는 이유20. 집단의 힘 ? 집단을 공략하면 광고 효과가 올라가는 이유21. 베블런재 ? 어떻게 비싼 제품일수록 사람들이 더 원할까22. 재현 가능성의 위기 ? 엉터리 연구에 대응하는 마케터의 자세23. 다양성 ? 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24. 칵테일 파티 효과 ? 개인 맞춤형 광고가 갖는 힘25. 희소성 ? 부족할수록 더 많이 원한다
    경영/경제| 2020.10.31| 2페이지| 1,500원| 조회(14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1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