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글쓰기-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지은이: 나민애출판사: 서울문화사출판연도: 2020년 3월 30일저자는 현재 서울대학교 글쓰기 담당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가장 인기 있는 서평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동아일보 주간 시평 코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자를 통해서 시평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시평도 배운다면 왠지 매력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도 시평에 관해 간략하게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서평을 아주 잘 쓰는 사람을 위한 책은 아닙니다. 서평을 처음 시도해 보려고 하는 사람, 초보 서평러에게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1부 내 수준 알기1. 서평의 목표 정하기-5000자 이상 긴 글도 서평, 100자 이내 짧은 글도 서평이다. 원고료 받고 작성하는 전문서평, 자기 돈으로 책 사서 쓰는 블로그 서평 등 다양하다. 이 중에 당신이 쓰고 싶은, 혹은 써야만 하는 서평이 있다. 그 많은 서평 중에 무엇이 ‘나의 서평’인가.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방법도 구체적일 수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에 서평을 남깁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에서도 블로그 서평 작성하는 방법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 글을 쓰는 것, 서평쓰기 모든 것이 나의 수준과 목표를 알고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가 어느 수준인지 알고 맞추어서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서평을 쓰기 전에 책을 읽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면 책 읽기부터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2. 서평 본격 탐방기※ 서평은 대체 뭘까-독후감과 서평은 다르다.-서평이 보다 전문적이고 냉정하고 분석적인 영역이라는 것. 나의 감수성과 감동과 경험보다는 보편적인 공유의 지점이 언급되고 제시되어야 한다는 것.- 서평은 말 그대로 ‘책에 대한 평가’이다.※ 서평의 전체 윤곽을 기억하자-서평이란 책을 평가하는 글이다. 평가를 위한 분석과 판단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단점이 아니라 분석하고 특징을 드러내도 비판적인 서술이다. 유형을 이야기하거나 의의를한다는 목표 의식이 있다.-‘분석’, ‘판단’, ‘평가’야말로 서평을 서평이 되도록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다. 책을 분석하고, 판단하고, 평가하는 일을 하기 위해 우리는 그에 맞는 독서를 할 필요가 있다.※ 서평 작성을 위한 효율적인 두뇌 플랜-‘감수성’과 ‘지성’의 결합이야말로 서평의 가장 바람직한 수준이다.-“나는 지금 책을 평가한다, 평가한다, 평가한다”고 중얼거려본다.※ 서평에서 해야 할 일1) 왜 ‘마음이 먹먹한가’의 원인을 분석하고,2) 이 책이 왜 이렇게 ‘좋았을까’의 근거를 찾아내 드러내는 것이다.3) 분석과 근거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이 책을 읽고 싶도록(혹은 전혀 읽고 싶지 않도록, 혹은 읽을 필요가 없도록)4) 내 판단을 그들도 역시 신뢰하도록 설득해야 한다.-이 책은 ‘왜 불편할까’, 이 책은 ‘어떻게 불편해졌을까’도 가능하다.-이 책은 ‘왜 슬플까’, ‘어떻게 슬픔을 드러냈을까/어떻게 효과적으로 슬퍼졌을까’도 가능하다.-이 책은 ‘시대에 뒤떨어졌다’, ‘어떻게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 되었을까’도 가능하다-서평러는 반드시 책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 한다. 마치 자아분열처럼, 가만히 있는 책에게 내가 질문을 던져놓고 또 내가 그 질문에 답을 찾아야 한다.우리나라의 교육 특성상 맹목적으로 책을 읽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나 또한 책을 읽기만 하지 왜? 어떻게?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좀 바꾸어서 왜와 어떻게라는 질문을 하면서 읽어 보려고 합니다. 가만히 있는 책에게 왜? 어떻게?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하면서 메모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평을 쓰면 저절로 따라오는 이득-투자의 안전자산이 금인 것처럼 책은 공부의 최대 안전자산이다. 그래서 일평생 사람은 공부해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선 책 읽기의 세계에 빠질 필요가 있다.오늘날의 책 읽기가 ‘암기’라는 전통적인 공부방식과 ‘검색’이라는 현대적인 공부방식을 중도적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비판과 창의와 교양과 지성에 접근할 수 있는, 제3의 공부책을 더 유심히 읽게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한번더 생각을 하게 되고요. 특히 IT가 발달하여 컴퓨터가 모든 것을 기억해주고, 검색 한번이면 많은 지식이 쏟아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 없이 필요한 공부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부 서평러 되기1. 단형 서평-100자 리뷰의 세계- 책에 대한 ‘댓글 달기’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 그것의 압축적 표현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좋은 서평러가 되기 위한 체력 운동법1) 책을 살 때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습관적으로 ‘1줄 리뷰’를 단다. 인터넷 기사에 댓글 달 듯 자주 달아본다.2) 심리적으로 쫄지않는다.3) 남이 내 리뷰에 무엇이라고 평할지 상상하지 않는다. 남의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판단하는 근육 기르기가 우선이다.4) 구체적인 단어 표현이 너무 어렵다면, 추천, 비추천 뭐를 선택할까 고민이라도 한다.5) 다 읽고 달아야 할 필요는 없다. 읽은 부분까지 표시해놓을 때 책 갈피 대신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거기까지의 ‘1줄 리뷰’를 달아본다.※ 좋은 100자 리뷰의 조건1) 구체적인 자기 경험 혹은 상황에 대한 제시(이해도 및 공감도를 높인다)2) 그냥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특히 어느 면에서 도움이 된다, 좋다, 아쉽다, 나쁘다’라고 적기3) 유용성을 내용으로 삼아 책에 대한 정의 시도하기이 책에 대한 100자 리뷰는 초보 서평러에게 구체적인 질문과 방법들을 제시하여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서평을 꾸준히 써온 사람들에게는 너무 쉬워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2. 중형 서평-블로그 서평 쓰기의 세계※ 블로그 서평의 목적① 그냥 좋아서-나의 흥미와 감동을 적어둔 감상 공간② 개인적 독서 기록의 누적-추후 망각하지 않기 위한 독서록의 공간③ 남들과의 공유-내가 좋았던 책을 소개하고 방문자와 소통하는 공간④ 보다 분석적인 의견 피력-서평의 얼개를 갖추고 분석과 판단까지⑤ ‘프로 정신’의 필력 발휘-내가 잘 아는 분야를 남들에게 쉽게 보급하기※ 블로그 서평의 기본 조건① 너무 길면 안 읽힌. 이것을 밝히고 확정하는 것이 모든 서평의 가장 기본 스텝이다. 게시물 제목에는 저자와 책 제목을 넣어준다. 그리고 서평글 상단에는 전체 서지를 모두 다시 달아준다. 이것이 서평계의 기본 예절이다.블로그 서평 제목의 예시① 책 제목과 저자, 출간 연도만 있는 경우(김혜남, 2008)김혜남의 (2008)② 책 제목과 저자를 밝히고 키워드도 함께 적는 경우김혜남의 -일상 밀착의 심리적 에세이김혜남의 일상 밀착 심리학-(2008)2단계-게시물 상단에 전체 서지 다 밝히기서지를 두드리면 항상 뭔가가 나온다.특히 ‘책 제목’은 늘 상징적이다. 두드려라.제목에 넣지 못했던 것-출판사 정보, 전체 페이지 양번역본이라면 ‘copyright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꼭 찾아 옮긴다. 거기에서 봐야 하는 것은 저자의 원어 이름, 번역본 책의 원제목, 원본의 출간 연도다.-책에 대한 분석은 책의 서지에서 출발한다.-책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지? 그 의도가 뭐지?-원제목을 한국에서는 왜 이렇게 번역했지? 그 의도는 뭐지?-이 제목의 단어들은 뭘 상징하는 거지?-여기서 제일 중요한 단어는 뭐지?-이 단어나 전체 제목은 뭘 이야기하려는 거지?-그 질문과 내 대답을 서평의 본문에 녹여 써라. 단, 내가 처음에는 몰랐는데 어쩌다 알게 되었다는 등, 자기가 의문을 갖고 헤매고 찾은 모든 과정을 사소설처럼 털어놓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궁금한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자기처럼 헤매지 않도록 그 결과를 알려주는 데 주력해야 한다.3단계-줄거리 소개/내용 요약은 앞부분에 배치한다.요약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자잘한 것은 과감히 털어버린다.‘모든 것’을 다 쓰면 ‘아무것’도 못 쓴다.-간략한 줄거리 소개에서 모든 것을 다 말할 생각을 버려야 한다. 필요하다면 ‘이 책은, 심리학자로서의 저자가 ○○○을 소개하고 알리려는 의도에서 생겨났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와 ○○○적 방법에 대한 것이다.’ 정도로 간략 정리해도 좋다.4단계-영리한 인용과 핵심포착, 여기서 진검승부다-책을 읽으면서 접어차적으로는 더 추천하고 싶은 책, 연계 독서물-내 생각 쓰기가 서평의 핵심이다.-서평의 질문은 2가지 바로 ‘왜’와 ‘어떻게’를 잘하면 된다.서평러는 ‘꼽는 자’이다.한 서평에서 총 세 번까지만 꼽기로 한다.너무 많이 꼽으면 지루하다.※ 장르별 꼽기 가능한 질문1. 소설의 경우-여기서 가장 아름다운 부분을 꼽자면-이 책에서 가장 결정적인 장면을 꼽자면-이 책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부분을 꼽자면-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를 꼽자면-전개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꼽자면-가장 탁월했던 부분을 꼽자면-이 책의 문체적 특징을 꼽자면-이 책의 서술상 특징을 꼽자면2. 학술서의 경우-이 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을 꼽자면-이 책의 내용상 특징/아쉬운 점/장점/단점을 꼽자면-이 책의 형식상 특징/아쉬운 점/장점/단점을 꼽자면-이 책이 사상사적으로 가장 큰 울림을 주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이 책이 ○○를 논한 다른 저서들과 가장 큰 차별성을 꼽자면3. 시집의 경우-이 작품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편을 꼽자면-이 시집에서 시인의 내면을 가장 잘 드러내는 구절을 꼽자면-이 시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를 꼽자면-이 시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 편을 꼽자면-이 시집에서 가장 상징적인 작품을 꼽자면-이 시집의 이미지 계열을 꼽자면4. 에세이 경우-저자의 인생관을 엿볼 슈=수 있는 에피소드를 꼽자면-이 책의 세계관이 드러나는 일화를 꼽자면-저자의 삶이 가장 잘 드러나 있는 부분을 꼽자면-저자가 큰 울림을 전달하는 부분을 꼽자면-독자에게 인상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절을 꼽자면-저자의 메시지를 압축적으로/상징적으로 표현한 부분을 꼽자면5. 실용서 경우-이 책의 필요성을 꼽자면-이 책의 한계를 꼽자면-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부분을 꼽자면-유용한 팁을 정리해준 장을 꼽자면-실제로 우리가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 부분을 꼽자면이 책의 꽃은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아주 구체적으로 제공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서평을 쓰려고 하는 초보.
내 안의 감정 괴물을 다스리는 법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지은이: 안도 슌스케, 김한나 옮김출판사: 유노북스출판년도: 2018년 6월 18일저자는 2003년에 욱하는 성격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는 미국 뉴욕에서 분노를 다스리기 위한 심리 트레이닝인 앵거 매니지먼트를 만난 후 성격은 물론 인생까지 바뀌는 전환점을 맞습니다. 미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앵거 매니지먼트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 후 일본으로 돌아가 이론과 기술을 일본 전국에 보급했습니다. 저자는 앵거 매니지먼트를 만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소통하기--감정을 잘 표현해야 하는 이유자기 안의 감정 괴물을 다스리지 못해 주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뒤늦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단 상처를 주고받지 않으려면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작은 화도 날마다 내면 부정적인 감정이 거듭 쌓이고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화내지 않아도 넘어갈 수 있는 일들에 일일이 화내면 자기는 물론 주위 사람도 피곤해집니다.화내야 할 때는 정도에 맞게 표현하고, 용서해야 할 때는 아량을 베풀면 됩니다. 하지만 꽤 많은 사람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데 서툴러서 분노를 쌓아 두거나 쏟아 냅니다.화를 쉽게 표출하는 성향에게는 ‘화내지 않는 기술’을 알려 줍니다. 반대로 화내는 데 서툴러서 마음속에 쌓아 두는 성향에게는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을 알려 줍니다. 분노를 그저 억누르기만 한다고 해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마음을 표현하는 바른 방법은 감정 괴물을 품은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짜증이나 사소한 화는 되도록 없애고 화를 쌓아 두었다가 자신에게 저항하지 못하는 약한 상대에게 터뜨리는 짓도 그만두어야 합니다. 대신 자신의 감정 상태를 깨닫고 건설적인 일을 이루는 에너지로 바꾸어야 합니다.지금은 감정을 다스려서 자신의 장점을 살리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살아가면서 가치관이나 습관이 다른 사람요한 것 같습니다.1-3 쓸데없는 짜증으로 망치지 않기‘감정 괴물의 노예가 되지 말자.’‘분노가 쌓이기 전에 관리하자.’※감정 괴물 다스리기화를 조절하는 연습을 한다. 분노의 노예로 지내는 동안에는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화를 내지 않아도 되는 일에 화를 내면 시간과 자신의 재능을 낭비하는 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정을 잘 조절하는 사람이 돈과 사람이 따라오고, 자신의 재능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안에 많은 화가 쌓이기 전에 관리를 하여 건전하게 표출하는 겁니다.1-4 긍정적 에너지로 분출하기화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분노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만든다. 감정을 건설적이고 건전한 방향으로 배출하면 긍정적인 결과를 만드는 힘의 원천이 된다.남을 미워하거나 자신을 질책하는 등 부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하지 말고 현재 상태를 바꾸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도록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해야 한다.※감정 괴물 다스리기화가 난다고 남을 비난하거나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다. 분노가 가진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사용하면 이루고 싶은 일에 원동력이 된다.화를 내는 것도 습관이기에 평소에 세라토닌이 나오도록 생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라토닌은 도파민과는 다릅니다. 도파민은 강한 자극을 필요로하여 중독의 성향이 강해집니다. 세라토닌은 햇빛을 받으면서 걸을 때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은 낮에 산책을 하면서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걸으면서 감사한 일, 고마운 사람을 생각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1-5 허용 범위를 넓히기화를 무조건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부정적 감정과 ‘잘’지내야 한다. 화를 잘 내느냐 마느냐 이전에 쓸데없는 분노를 느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내는 사람은 위험을 예민하게 감지하기 때문이다.자신의 주장이 강한 사람일수록 누군가에게 분노를 느낄 때가 많고 화가 커진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내가 원하는 바를 충족해 줄 수는 없다. 쓸데없이 에 사로잡혀 행동하는 것을 방지하며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만든다.※감정 괴물 다스리기작게 화가 났을 때부터 간단한 수준으로 카운트 100-3이나 외국어로 숫자 세기를 실천하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잊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2-4 이 순간 집중하기‘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마인드풀니스란 마음챙김이라는 뜻으로 ‘이 순간에 집중하기’를 말한다.“지금 이 순간 경험한 일에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예를 들어 일할 때 짜증이 나면 잠시 ‘컴퓨터 키보드를 치는 손’에만 감각을 집중해 보는 것이다.더 저극적인 방법은 ‘상황중계’를 하는 것이다. 운동 경기 생중계처럼 마음속으로 관찰한 모습을 설명한다.‘앗 지금 문장에 빨간 줄이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오타가 난 모양입니다.‘검은색 키보드 위로 붙어 있던 파란색과 노란색 메모지가 떨어졌군요.’이런 식으로 관찰한 상황을 마음속으로 중계하는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 몰두하는 동안 주의가 짜증 난 성미에서 다른 곳으로 쏠린다.※감정 괴물 다스리기짜증 나거나 지난 일이 생각나서 화날 것 같으면 이 순간 주변으로 주의를 기울인다. 지금 먹는 간식의 맛을 음미하거나 키보드 치는 소리에 집중해 본다.2-5 어두운 감정과 멀어지기※감정 괴물 다스리기분노는 쉽게 전염된다. 그러므로 험담과 불평하는 모임이나 분위기가 극단적인 인터넷 사이트 등 짜증이 소용돌이치는 환경에는 가까지 가지 않는다.2-6 불편함에 익숙해지기세상이 편리해질수록 기다리지 못하고 참을 수 없고 짜증 내는 일이 늘어난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추천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날을 잡아 하루 종일 핸드폰을 집에 두고 다니는 것이다. 일명 디지털 디톡스다. 이는 불편함에 익숙해지는 연습이다.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것은 시간을 들이거나 참거나 대안을 생각하는 등 불편함에 익숙해지는 연습,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더라도 짜증 내지 않는 연습이 된다. 딱 하루만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감정 괴물 다글과 말을 논리적으로 구사할 때는 보통 육하원칙에 따른다. 화가 났을 때도 곧바로 감정적으로 행동하기보다 누구 때문에, 왜,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정리하고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해 보자.※감정 괴물 다스리기분노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한다.그런데 정말 화가 나면 이런 것은 잘 생각이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화가 나면 화나는 감정을 조금 사라지게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 왜 화가 났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자리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3-2 감정 일기 쓰기자신의 분노를 되도록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기록하는 것이다.분노를 느낀 상대방이나 내용:→나는 실제로 무슨 일에 화가 났는가?분노의 크기나 지속한 시간:→어느 정도의 강도로 언제까지 화를 냈는가?분노의 이유가 된 자신의 생각 및 가치관:→왜 분노를 느꼈나? 그 근본에는 어떤 생각이 있나?분노의 감정을 알려면 기록부터 해야 한다. 심한 분노를 느꼈을 때뿐만 아니라 사소한 분노라도 화나면 종이에 적는 습관을 들이자. 자기 자신의 감정을 깊게 들여다볼수록 앞으로 행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감정 괴물 다스리기화가 나고 화낸 일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인다. 자신의 감정과 분노를 동식물을 관찰하듯이 보면 감정의 패턴을 알 수 있다.종이보다는 스마트폰 메모장이나 에버노트에 바로 적으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것은 많은 치료가 됩니다. 글쓰기 치료나 시치료도 보면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아무런 여과 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합니다. 적으면서 나의 마음이 정화가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3-3 이해받고 싶은 마음 깨닫기이해해 주기 바라고, 존중해 주기 바라고, 사랑해 주기 바라는 상대일수록 화나기가 쉽다. 친한 사람에게 짜증 내는 일이 많다면 이렇게 말해보자.“나를 이해해 주면 좋겠어.”“이 상황에서 만큼은 내 편을 들어 주기 바라.”“내가 아까 화내서 미안해. 마음이 많이 불편했지?”상대경향을 분석한다.-시간관념이 허술하면 화난다.-이익을 고려하지 않는 행동을 하면 화난다.-고객의 만족보다 효율을 중요시하면 화난다.-생각이 짧은 행동에 화난다.자신의 화가 정당한지,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관인지 검증해 본다.결과적으로 정당하고 중요하다고 느낀 점만 상대방에게 설명한다.※감정 괴물 다스리기화를 내더라도 일관성 있게 행동한다. 앵거 로그 방법을 참고해 아랫사람이나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에게 기준을 두고 감정을 전달한다.감정일기를 작성하면 어떤 상황에서 화가 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관인지 파악해 보고, 중요하다면 느낀 점을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꾸준히 연습해야 합니다.3-6 분노 끌고 다니지 않기※감정 괴물 다스리기어떤 화가 자기의 삶으로 연장되는지 생각한다. 사회 문제에는 화를 내야 하지만 자신이나 주위 사람들의 일상생활도 중요시한다.여기에 나오는 방법들은 평소에 꾸준히 연습해야 합니다. 한번에 바로 바뀌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보면 ‘화를 내는 것도 습관이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화를 내지 않는 것을 연습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습관을 완전히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21일을 꾸준히 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3개월을 꾸준히 하면 그 뒤에는 좀 더 편해지고 나의 것이 된다고 합니다. 3개월만 눈 딱 감고 한번 해보시기를 바랍니다.4. 화내고 싶은데 못 낼 때 쓰는 기술4-1 실속 챙기기※감정 괴물 다스리기화는 무조건 참으면 손해를 보기 쉽다. 무조건 화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화를 잘 낼 수 있어야 한다.한번의 잘못된 화로 인간관계가 힘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화를 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화를 잘 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를 조리 있게 상대방에게 나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화하는 연습을 평소에 거울을 보면서 연습을 합니다.4-2 침착하게 말해 보기가치관을 바꿀 때 좋은 방법은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 바꾸는 것이다.화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지은이: 김유라출판사: 차이정원저자는 아들 셋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2008년에 펀드투자 실패로 책을 통해 부동산을 공부하며 투자하는 엄마입니다. 외벌이 남편의 월급을 아끼고 저축하여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 짠돌이 카페에서 대상을 받은 엄마입니다. 대상을 받은 계기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현재는 유튜브와 네이버 카페, 블로그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재테크 강사로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저자는 책을 통해서 이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책을 읽고 나면 한가지는 기억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문장 기억하고 실천하기를 행동으로 옮긴 것이지요. 저도 한문장 기억하고 실천하기를 하는 편이었는데요. 이 책을 한문장으로 옮긴다면 ‘틈나는대로 책을 읽어라.’가 아닐까 싶습니다.1. 결심하기1) 저자는 2008년도에 투자한 펀드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전재산을 넣은 펀드가 반토막이 나고, 전세로 살고 있던 집은 전세금이 2년이 지나니 두배로 올라 있었습니다. 펀드를 공부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에 일하며 들은 이야기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펀드를 한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투자가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2)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저자에게 아는 언니가 책을 읽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책읽기,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옛날 선조들도 책을 읽으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정약용도 유배지에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 책을 읽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정약용 본인도 유배지에서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써서 지금까지 유명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을 읽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스마트폰의 발달과 미디어의 발달로 책을 읽는 것은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저자도 책을 읽으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읽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지 않았다면 지금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나에게 대입해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었다. 정서적으로 풍족해지기 위한 수단으로 책처럼 좋은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을 읽는 것도, 부자가 되는 것도 가장 첫 단계는 책을 읽겠다고 결심하는 것,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결심하는 것이 무엇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책을 읽는다고,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데 10년이 걸렸습니다. 나는 그런 것 필요 없어. 애 키우기도 바쁜데 무슨 책을 읽으며, 그냥 지금 이렇게 살면 되지, 안주하고 아이를 키운다는 핑계로 10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0년의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되돌릴 수 있다면 돌리고 싶습니다. 나보다 어린 사람이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나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경제를 공부하고 투자를 하라고 계속 이야기 합니다.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처럼 10년이 지난 뒤에라도 받아들인다면 감사한 일이겠지요.2. 책 읽는 시간 확보하기1)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들은 책 읽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어렸습니다. 책을 읽으면 와서 놀아 달라고 합니다. 밥도 해야 하고, 청소, 설거지, 빨래, 돌아서면 집안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요? 어떻게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저자가 적은 것을 바탕으로 적어보겠습니다.2) 청소를 최대한 간단하고 빨리 하기 위해서 장난감, 물건을 많이 사지 않는 것입니다. 사기 전에 꼭 필요한 것인지 한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합니다. 그러면 돈도 절약이 됩니다. 물건이 없으면 청소하기 수월합니다. 아이 장난감을 한 바구니에 모두 몰아넣고,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화장실 청소는 샤워하기 전에 매일 하면 대청소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3) 다음은 쇼핑을 자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쇼핑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합니다. 사실 쇼핑을 하고 집에 오면 돌아다닌다고 다리 아프고, 피곤합니다. 아이들에게 더 짜증을 내게 되없을 것 같습니다. 반모임 나가는 시간에 책을 읽는다면 한 달에 2권 읽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그 시간에 집에서 낮잠을 자서 체력을 보충해 아이를 즐겁게 맞아주는 것이 아이 정서에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5) 체력을 기르기 위해 낮잠을 자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면 밤 시간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낮잠을 잡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 낮잠 시간에 같이 자는 것입니다. 아이가 커서 어린이집을 가면 어린이집 간 시간에 낮잠을 잡니다. 밤에 책을 읽는 것입니다. 밤 고요한 시간에 혼자 책을 집중해서 읽으면 집중이 잘 됩니다.6)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입니다.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만지지 말고 책을 펴는 것입니다. 일단 펴면 한 장이라도 읽게 됩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한 달에 4권은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하루 한권 읽는 사람들에 비하면 얼마 안되지만 저도 더 탄력이 붙을 날이 오리라고 생각합니다.3. 책 읽기 시작1) 처음에 책을 읽으려고 하면 막막합니다. 저도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첫째가 태어나고 나서 ‘어떻게 하면 이 아이를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양육할 수 있을까?’ ‘행복한 아이로 양육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기에 자녀 교육 책을 먼저 읽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는 책을 읽게 되었고, 책을 읽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서 읽었습니다. 그림책에 관심이 생겨 그림책 관련 책들을 읽었습니다. 그림책 심리지도사2급 자격등도 취득하였습니다. 요즘은 경제서, 재테크, 투자 관련 책을 읽고 있습니다. 관심분야 책을 먼저 시작해서 읽다 보니 계속 읽을 책들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기도 하고, 중고서점에서 사서 읽기도 합니다. 도서관에 없는 책은 희망도서 신청을 하기도 하고요, 희망도서 신청을 하면 좋은 점은 책이 도착하면 내가 먼저 새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도서관 교차대출 서비스도 있습니다. 필요한 도서가 타 도서관에 있을 경우 내 것으로 만들기에는 힘들기도 하고, 빨리 지치게 될 것 같아 한문장만 새기자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장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가장 쉬운 것을 적어야 실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쉽고 만만한 것부터 적습니다. 하나씩 성취해가는 기쁨을 맛보며 꿈의 난이도를 점점 높여가는 것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어렵고 힘든 것도 척척 해낼 수 있다고 합니다.4)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를 읽고는 화가 나면 100부터 3씩 줄여서 세어보자. 1부터 10까지 세는 것은 너무나 쉽게 할 수 있기에 이성을 통제하는 것이 어렵지만 100부터 3씩 줄여서 세어보려면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성이 통제가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실제로 해보니 효과가 좋고,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다시 생각해 보고,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 할 있을까? 라는 생각까지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한문장 새기고 실천하기를 합니다.5)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글을 씁니다. 내가 구입한 책은 밑줄도 긋고, 접기도 해서 밑줄 그은 것을 바탕으로 글을 써둡니다. 그럼 빌린 책은 밑줄도 못 치는데 어떻게 하나요? 저자 같은 경우는 메모지에 페이지를 적고, 첫 단어 몇 개를 적어두고, 다 읽고 나면 그 문장들을 모두 적어 자신의 생각을 간단하게 적어둔다고 합니다.저 같은 경우는 포스트 잍을 준비해서 밑줄 긋고 싶은 곳에 붙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문장에요. 다 읽고 나서 포스트 잍을 떼면서 블로그에 문장을 다 적어두고 나의 생각을 적습니다.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한번 해 보세요. 사서 꼭 소장해야지 하는 책들도 분명히 생길 것입니다. 그때 저는 책을 삽니다.4. 지식과 정보가 돈이 되는 과정4-1. 돈, 공부, 일단 어떻게든 끝까지 읽는 것이 중요하다.어려운 분야, 생소한 내용의 책을 읽을 때는 ‘일단 어떻게든 끝까지 읽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 독서를 시작할 때 책과 친해지는 과정이 필요했듯, 낯선 분야와도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장 투자할 미래에 어떤 곳이 성공 확률이 높을지 점치는 것이다.4) ‘경제고전’을 읽으며 과거를 통해 미래를 내다본다. 과거의 실패사례와 성공사례들을 데이터화하는 작업으로, 최악의 리스크를 방지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경제서라고 하면 왠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쉽게 투자서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돈에 대한 개념, 철학을 가진다고 생각하면 좀 더 쉬운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몇 권의 책을 소개해 주었는데 한권도 읽은 책이 없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책이 있네요.라는 책은 원래 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2019년 개정판으로 나오면서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저자의 책은 2018년에 출판되었거든요. 저도 소개된 책들을 하나씩 다 읽어보려고 합니다. 경제기사는 틈틈이 보고 있습니다.4-2. 꿈을 시각화 하기첫째,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바라는 것과 관련된 이미지를 모두 구하기. 사진도 좋고, 자신이 닮고 싶은 롤 모델의 인터뷰 기사도 좋다.둘째, 자신이 눈길이 닿는 곳,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사진을 모두 붙이기.셋째, 틈날 때마다 그 사진들을 보면서, 자신의 목표를 상기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실천을 게을리 하지 않기.저자는 비전보드라고 하여 자신이 갖고 싶은 것과 이루고 싶은 것을 사진 출력하고 벽에 붙혀 두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좋은 생각과 상상을 하면 실제로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큰 집을 출력해서 붙혀 두었습니다.~^^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루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바라는 것을 하나씩 붙혀 가려고 합니다. 그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책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삶의 지혜로 적용하는 것, 삶을 더욱 밝고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어찌 보면 돈보다 더 큰 이익이 아닐까. 책은 내게 돈을 벌 수 있는 지식과 정보도 주었지만,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지혜도 주었다.”5. 절약을 습관화 하기첫째, 도매시장 대량상품 이용하다.
저자: 김승호출판사: SNOWFOX저자 김승호는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SNOWFOX GROUP의 회장이다. 저자는 자신의 실패와 성공 경험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고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신뢰도가 높다. 출판사와 화웨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과 한국의 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것 같다.^^ 코로나 전에는 부인과 함께 한국의 집 한 채 값하는 여행을 다녀왔다고 한다.이 책은 목차에서 보면 따로 구분해 두지는 않았고, 작은 75개의 소제목을 제시하여 글을 작성하였다. 나는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큰 주제로 돈에 대한 철학, 돈을 버는 능력, 돈을 쓰는 능력, 주식, 부동산 등으로 나누고, 소제목들을 큰 주제 맞는 곳에 배치를 하면 어땠을까 생각한다. 우리가 찾아볼 때 큰 주제를 보고 찾으면 쉽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그것을 제외하면 주옥같은 내용들이 대부분이다.그래서 나는 큰 주제로 나누어 책을 요약하면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았다.돈은 법인보다 더 정교하고 구체적인 인격체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패가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한다.사람들은 돈의 노예가 되지 말고 돈이 사람을 따라오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일까? 돈을 함부로 대하고, 떨어진 동전은 줍지 않는 경우도 있다. 작은 돈을 아껴야만 큰 돈이 되었을 때 아낄 수 있고, 소비하는 것도 조절 할 수 있다. 또한 작은 돈을 후원 할 수 있어야, 큰 돈이 생겼을 때도 후원할 수 있는 것 같다.부자와 관련된 책을 읽다 보면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을 것만 같다.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나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필요하다. 남들이 다 한다고 따라하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버리고 종잣돈을 마련해 복리와 투자를 배우 날이고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다.젊은 사람들이 이 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 하루라도 젊을 때 주식계좌를 개설하고 매일 조금씩 주식을 사면 10년 후에 삶의 질이 달라질 것이라고 본다.마중물과 종잣돈 1억 만들기의 다섯 가지 규칙1. 1억 원을 모으겠다고 마음먹는다.2. 1억 원을 모으겠다고 책상 앞에 써 붙인다.3. 신용카드를 잘라 버린다.4. 통장을 용도에 따라 몇 개로 나누어 만든다.5. 1,000만원을 먼저 만든다.부자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1억 원을 모으겠다고 마음을 먹고, 포스트잇에 1억 원을 모으겠다 적고, 식탁 옆, 냉장고, 씽크대, 벽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었다.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여기 저기 볼 수 있는 곳에 붙여 두니 글씨를 읽을 줄 아는 첫째도 자연스럽게 돈을 모아야 하는구나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고, 나는 한달 생활비를 현금으로 뽑아서 매일 나누어 봉투에 담아두고 현금 사용을 한다. 통장도 용도에 맞게 나누어 사용하고, 지금 1,000만원을 만들기 위해 주식에 매일 꾸준히 돈을 넣고 있다. 나름 내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1. 품위 없는 모든 버릇을 버려라.2. 도움을 구하는데 망설이지 마라.3. 희생을 할 각오를 해라.4. 기록하고 정리하라.5. 장기 목표를 가져라.6. 제발 모두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버려라.7.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라. 한 살이라도 젊어서 투자하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부자가 된다.말은 그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향기로운 말과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야 한다. 좋을 말이 좋은 운을 가지고 온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내가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말을 하며, 부자처럼 행동하고, 다른 사람을 욕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경박스러운 행동도 고쳐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투덜거리지 않고 감사하기로 결심했다.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을 기꺼이 도와주는데 도움을 요청한 사람을 더 잘 기억하게 된다. 내 생각에 손쉽게 할 수 있다. 나는 여전히 연필로 포트스잇이나 노트에 쓰는 것이 편하기 하지만 스마트폰을 잘 활용해보자. 부동산 노트, 주식노트, 경제공부, 가계부, 자녀교육, 책과 그림책으로 나누어 에버노트에 작성을 하고 있다. 포스트잇에 적은 것도 에버노트에 다시 옮겨 적어 둔다.모든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지금이 늦지 않았을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실행해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내 나이 40이다. 불혹에 들어오니 여러 가지 경험들이 나를 탄탄하게 해주고, 경제에 관심을 가져 공부도 하니 살아 있는 느낌이다.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 된다. 한 살이라도 어리다면 이보다 저 좋은 시기가 어디 있겠는가.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겨보면 좋겠다.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 씀씀이가 크고 사치가 늘면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지만, 급여와 달리 많이 버는 돈은 일정한 수입이 아닌 경우가 많다. 부자는 수입 규모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지출 관리에서 나온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지 말고 정기적인 지출을 모두 줄여야 한다. 수입 중에서 가장 좋은 수입은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이고 가장 나쁜 지출은 정기적으로 나가는 돈이다.정기적으로 들어가는 돈과 정기적으로 나가는 돈을 알기 위해서는 가계부를 써야 한다. 스마트폰 앱에 다양한 가계부가 많이 있다. 자기에게 맞는 가계부를 사용하면 된다. 카드를 사용해서 문자가 오면 자동으로 가계부에 작성이 된다. 예산도 적을 수 있고, 결산도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참 좋다.우리는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작은 돈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나의 욕구인지 필요해 의해서 돈을 지출하려고 하는 것인지 한번 더 생각한다. 사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루 지나고 나서도 사야할 필요가 있다면 사는 것이다. 진짜 부자들은 많은 물건을 소유하려고 하지 않는다. 한 때 미니멀 라이프가 유행이었다. 지금도 꾸준히 미니멀 라이프를 실행하는 많은 사람이 있다. 나도 사고 싶은 물건들이 있으면 일단 정말 필을 다니듯, 4년은 공부하기 바란다. 좋은 선배가 있다면 수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내겐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미엄, 하워드 막스, 앙드레 코스톨라니 같은 분들이 투자자로서 오랜 성공과(여기서 오랜 성공은 아주 중요하다) 삶의 통찰을 갖춘 철학적 선생이다. 이런 사람들의 투자 철학을 받아들인 선배라면 배울 만하다. 오랜 기간 투자나 사업을 잘해왔고 지금도 잘 벌고 있는 사람만 믿는다(여기서도 오랜 기간은 아주 중요하다).나는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지 않았다. 떨어지면 샀고, 오르면 팔았다. 주식에 돈을 많이 투자하지도 않았다. 매월 일정하게 30만원을 가지고 했다. 그래도 손해를 본 적은 없지만(사실 작은 돈으로 해서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주식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면, 더 많은 이익이 났을 것 같다. 이제는 사는 것에 집중을 한다. 기업도 분석한다. 주식을 사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오랜 기간 공부하면서 매월 일정하게 주식을 사기로 마음을 먹었다. 팔아야 할 때가 오기도 하겠지만 공부하다보면 팔아야 할 시기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천천히 차곡차곡 잃지 않고 버는 것이 가장 빨리 많이 버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돈을 소중하게 여기고, 천천히 해보려고 한다.잘나가는 기업, 능력이 좋은 경영자를 찾아 그 회사의 주식을 사서 모으는 일은 직접 경영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하지만 여기서부터 조심하고 노력해야 되는 일이 있다. 주식을 사서 오르면 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주식은 파는 것이 아니라 살 뿐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내가 산 주식이 사자마자 빨리 오르면 좋은 일이 아니다. 오래 천천히 길게 올라야 한다. 그래야 내가 돈을 더 모아서 그 좋은 주식을 더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당이 나오는 주식이라면 평생 팔지 않아도 된다.급상승하는 주식을 보면 사람들은 마음이 급해서 사게 된다. 분석도 해 보지 않고, 그 회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채로 말이다. 주식에 크게 손해를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다른 사람이 사니까 나도 사는한국은 부동산에 많이 투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부동산 공부도 하는 것이 좋다.인근 부동산을 다녀보며 매물을 들여다보고 은행을 찾아다니고 종잣돈을 마련하는 행동을 하다 보면 방법이 보인다. 생각처럼 부동산을 사기위해 많은 돈을 들이지 않는 방법이 수없이 존재한다.'임대료를 내는 사람이 건물주'라는 말은 사업을 운영하는 동안 절대로 잊지 않는다면 어느 날 건물주가 되어 있을 것이다. 건물 하나만 내 것으로 잘 잡아 융자를 갚고 나면 그다음부턴 레버리지로 다른 건물들을 살 수 있다. 그만큼 특별한 투자 상품이니 욕망을 절대 포기하지 말길 바란다.큰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아파트를 둘러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교통이 편리한지 그렇지 못한지를 살펴보는 행동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렇게 다녀보면 내가 정말 살고 싶은 곳이 대부분 다른 사람들도 살고 싶은 곳이기에 다녀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절약하는 습관을 들여서 종잣돈을 모으고 공부를 하는 것이다.요즘은 유튜브가 너무 잘 되어 있어 주식이라는 단어만 치면 주식에 대해 설명하는 채널이 많이 있다. 책을 보기 힘들다면 유튜브를 보는 것을 권한다. 오고가는 차 안에서만 매일 보아도 많은 공부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행이 2018년 경제금융용어 700선이라는 책자를 발행했다. 이 파일은 한국은행 사이트에 가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용어 자체도 생소하고, 내용도 생소하다. 매일 한 개씩 읽어보고, 동영상을 보고 경제기사를 보고 했더니 조금씩 모르던 경제용어들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저자는 누구든지 나를 바꾸고 개선을 하려면 3개월만 지속하기를 권한다. 주식을 배우고 싶거든 3개월 동안 관련 유튜브 영상 수백 개를 모조리 뒤져보고 관련 서적을 독파해보라고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전문가 수준이 되고 싶다면 3개월만 죽어라 파보자. 3개월이면 몸도 마음도 생각도 바꾸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삶을 개선하고 바꿔나가려면 이런 실체적 노력을 일정 기간 동안 하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말한다. 다이어트도 3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