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보는 서양의 역사’영화 감상문제출일자 : 2017.11.271) 주제 : 히든 피겨스를 통해 한국여성 인권 증진을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 모색2) 주제 선정 이유 : 평소에 여성 인권에 관심을 두고 있던 찰나 요즘 들어 일부 페미니즘의 형태가 매우 급진적인 형태를 띄고 있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실제로 페미니즘이라고 이름을 붙이기도 힘들 정도로 ‘남(자)혐(오)’ 하는 여성들을 온라인상에서 종종 볼 수 있다. 그들은 ‘한남충’, ‘냄져’와 같은 남성 비하적인 단어들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면서 그 대상이 남자라면 사건의 옳고 그름을 가리기도 전에 무조건 비판하고 보는 행동 양식을 취하고 있다. 이런 행동들은 남성과 여성이 평등하다는 전제가 아닌 여성 우월주의라는 기제가 깔렸기 때문에 성 평등을 이룩하는데 큰 방해물이 될 뿐이다. 이런 사회적 현상을 해결하려는 방법들이 하나둘 나오고 있는 추세이지만 비교적 최근의 사건이라 관련된 논의들이 부족한 실태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히든 피겨스’는 미국 사회에서 흑인 여성들의 인권에 관련한 영화인 점을 고려하여, 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에 적용할만한 교훈을 찾아보는 것이 이 보고서의 목적이다.물론 영화 속에 등장한 여성들만큼 우리나라 여성들이 가시적인 차별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의 인권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사실이다. 실제로 영화계만 보아도 히든 피겨스처럼 여성 3명만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의 미디어에서는 남성이 주체가 되는 작품이나 프로그램이 대부분이고 국회와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아직 여성과 남성의 수가 비슷한 상황은 쉽지 않다. 여성이 절대 남성보다 뒤떨어지거나 부족한 존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그 이면에 보이지 않는 차별과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몇 년 전부터 우리 사회에서는 이런 차별을 타파하려는 적극적인 시도들이 진행되어 왔고 이런 노력들은 대게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상에서 더 빈번히 일어난다. 지금도 한양대학교 학교 커뮤니티 어플 게시판에서는 늘 ‘여성 vs 남성’을 대립 구도로 두고 서로를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글들이 하루에 수십 개씩 쏟아진다. 아직은 온라인 상에 불구하지만 머지않아 오프라인상에서도 이런 갈등이 벌어질 수 있음을 고려하면,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해야만 한다.많은 여성 인권 영화가 있지만 그 중에서 히든 피겨스를 선택한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로 이 영화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라는 점이다. 영화에 등장한 인물들은 실제로 여성 인권 증진에 기여한 실존 인물들이라 신뢰가 갔다. 개인적으로 우리도 그들처럼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얻고 싶었던 심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또한, 비교적 최근에 개봉한 영화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다. 성 평등 인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발전하고 확산된다고 생각한다. 사건 자체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이를 2017년 현대의 관점에서 제작한 영화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궁금했다.궁극적으로 나는 우리나라 여성들이 성평등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해야 할 노력을 찾아보는 데 초점을 맞춰 영화를 감상할 것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들의 도전이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이뤄질 수 있었는지를 알아보는 동시에 영화에서 흑인 여성의 인권침해 사례들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여냈는지 또한 영화적인 요소를 찾는 재미가 될 것 같다.3) 감상평 : 히든 피겨스는 1960년대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각색 영화이다. 영화 속 주인공은 흑인 여성 3명으로 도로시 본, 캐서린 존슨, 메리 잭슨이다. 그들은 NASA의 계산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당시 NASA는 소련과의 우주 경쟁을 치열하게 이루어지던 중 1962년 머큐리 계획으로 인해 캐서린은 주요 프로젝트의 계산원으로 일하게 된다. 기쁨을 감출 수 없던 그녀 앞에는 수많은 차별과 편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선 그녀가 새로 일하게 된 본관에는 유색인종 화장실이 존재하지 않아 그녀는 유색인종 화장실을 찾아 800m를 걸어가야만 했고 이런 불합리를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참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다가 그녀에게 지워지는 수많은 요구들. 여성으로서 무릎을 넘는 치마를 입어서는 안 되고 구두를 신어야 하며 진주 목걸이 외의 다른 액세서리는 불가능했다. 특히 새로 배정받은 사무실에서 그녀가 백인과 같은 커피포트를 쓰자마자 그녀에게 차가운 시선들이 쏟아진다. 내가 캐서린이었다면 그 자리에서 당장 울어버리고 말았을 거지만 그녀는 울지도 화내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참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할 뿐이다. 나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오랫동안 이뤄져 왔던 차별과 편견에 대한 ‘체념’ 같은 감정이 느껴져서 더욱 먹먹해졌다. 그렇지만 그건 차별에 대한 체념이었던 거지 편견에 대한 체념은 아니었다. 그녀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끝없이 편견에 도전했다. 차별과 편견은 다르다. “여자는 못 들어와” “여자가 그런 일은 하다니”와 같은 편견이 행동이나 제도로 나타난 것이 차별이다. 영화 내에서 차별은 수도 없이 많이 보인다. 백인과 흑인 구역이 나뉘어있는 도서관에서 나온 도로시 본은 아이들과 버스를 탄 후 자연스레 뒷자리로 향한다. 식수대에도 ‘colored’라는 푯말이 따로 붙여져 있다. 1876년부터 1965년까지 존재한 공공장소에서 흑인과 백인의 분리와 차별을 규정한 짐 크로법 의 영향이다. 그녀들은 개인의 힘으로 바꾸기 어려운 차별에 일일이 대응하는 대신 편견에 도전하는 강력한 행동으로 힘을 보여줬다. 이런 태도들은 우리 사회가 충분히 본받을만한 자세라고 생각한다.차별과 편견을 눈감으라는 것이 아니다. 이미 사회에 관습적으로 뿌리 박힌 차별과 편견은 개인의 힘으로 바꾸기 굉장히 어렵다. 이에 관련된 예시가 드러난 장면이 하나 있다. 화장실에서 마주친 도로시 본에게 비비안 미첼은 그녀에게 사적으로 악감정이 없다고 한다. 그녀가 관리직으로 승진하지 못하는 것은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도로시 본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겠죠”라고 답한다. 이 장면을 보고 차별이란 정말 강자의 입장에서는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는 구나 하고 느꼈고 차별을 차별이라 생각하지 않는 강자들의 무논리에 헛웃음이 나왔다. 그들은 스스로 흑인들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저 ‘당연히’ 그들은 우리보다 못한 존재이니까 라는 인식이 기저에 있다.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다. 여성들이 남성 주체 사회에서 부속품이나 2차적 존재로 비춰지는 일은 다반사이다. 하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문제이며 인정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한편 영화의 시대적 배경과 한국의 현재 시대적 배경에 비슷한 점이 많았다. 히든 피겨스는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을 당시의 이야기이다. 특히 NASA 본사에 초대형 컴퓨터 IBM이 입고되는 장면은 작년에 있었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시합을 떠올리게 했다. 이러한 분위기가 과학계에서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을 강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캐서린과 도리시와 같은 흑인 여성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지금 세계는 4차 산업혁명에 직면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과학기술의 발달을 위해 국가적으로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여성들은 더욱더 자기계발에 힘쓰고 자신의 능력과 커리어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직면할 상황에는 성별의 차이보다 능력의 차이가 더 중시되는 사회가 도래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면 갑자기 찾아온 기회에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해야 한다. 그렇게 현실에서도 영화에서 보여진 것처럼 ‘전례 없던 일’을 깨게 되고 서서히 차별이 사라질 거라고 기대한다.물론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다. 알 해리슨이 ‘colored ladies restroom’ 팻말을 부순 것은 감명 깊은 장면이지만 그가 백인 남성이기에 그녀들의 주체성이 돋보이지 못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잭슨이 백인 학교에서 수업을 듣기 위해서도 백인 남성 판사의 결정이 큰 역할을 했다는 점 역시 같은 맥락이다. 이들은 아마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느껴지는 아쉬움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들었던 의문점이 하나 있다. 영화는 러닝 타임 내내 흑인과 여성이라는 사회적으로 불합리한 두 가지 조건을 가진 인물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통해 인정받게 된다는 주제를 전달한다. 그러나 흑인 여성이면서 스스로 능력이 없다고 자각하는 사람이 이 영화를 봤다면 그녀는 어떤 감정을 가질지 궁금해졌다. 언제나 영화는 영웅적인 인물들로 문제가 극복된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힘을 조금이라도 보여줄 수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사회적 약자 집단에서 캐서린, 도로시, 메리와 같은 비범한 인재들이 편견을 깨는 데 일조했다는 건 그것만으로도 축복받은 일이다.히든 피겨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라는 점에서 좋은 영화이다. 이전에 나는 흑인들이 받는 차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단순히 노예제도, 백인 우월주의 같은 것만 막연히 떠올렸을 뿐 그들이 받는 고통에 공감하려고 시도한 적이 몇 번 없었다는 걸 깨달았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화장실이 ‘백인 남성용’, ‘백인 여성용’ , ‘유색인 남성용’, ‘유색인 여성용’ 4개로 분리될 정도로 차별 정책이 심각했음을 실감했다. 또한, 우리 사회에 행해지고 있는 일부 엇나간 페미니즘이 좋은 방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상대방을 향해 인신공격을 퍼붓고 상처를 주는 모습은 기본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 방식보다는 성 평등에 관심을 갖고 모든 성별이 존중받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이룰 수 있는 방법에는 영화가 우리에게 전달한 메시지를 적용할 수 있다.
영화 ‘ 안녕 , 헤이즐 ’ 속 영어 표현들 (The Fault in Our Stars)Eat like a bird 암에 걸린 딸이 제대로 먹는 것도 없으면서 집에 틀어박혀 리얼리티 쇼를 보거나 똑같은 책을 읽으며 하루를 축내고 있다 . 이 모든 것이 암에 대한 부작용이라고 생각한 헤이즐의 엄마가 딸이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고 의사에게 상담하는 중인 장면이다 . Mom: She just eats like a bird , she barely leaves the house. Hazel: I am not depressed, Mom. Mom: She's reading the same book over and over. She's depressed.Definition Grammatical points Application in a new context Eat like a bird 를 직역하며 ‘ 새처럼 먹다 ’ 이다 . 이는 ‘ 소식하다 ’ ‘ 조금 먹다 ' 의 관용적 표현이다 . 새가 실제로 자신의 몸집에 비해 적게 먹는 동물이라는 건 확실하지 않지만 , 사람의 입장에서 작게 먹는다고 보인 데서 비롯되어 현재는 관용적으로 쓰이고 있다 . 이와 반대되는 말로 ‘eat like a horse’ 가 있다 . 말처럼 많이 먹는다는 말로 ‘ 많이 먹다 ’ ‘ 대식하다 ' 의 의미를 띈다 . 또한 이 관용표현에서 ‘eat’ 을 빼면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된다 . ‘like a bird’ 는 ‘ 유쾌하게 ’ ‘ 명랑하게 ’ ( 차 , 엔진따위가 ) 쾌조로라는 구어체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 Lisa: We have eaten dinner, so let’s go to the dessert ! Jimin : I don’t know, I’m still stuffed from dinner. Lisa: You’ve only eaten like a bird before. What’s going on you? Jimin : Actually, I’m on diet. I was shocked toa new context “My bad” 는 197 0~ 1980년대에 운동장의 농구 선수들에게 인기가 있 던 미국의 관용구 이다 . 보통 내 잘못, 내 실수“ 와 같은 사과 를 의 미한다 . 그것은 streetball의 도시 선수들과 인기를 얻었고 주류 인기로 퍼 졌고 1995 년 영화에 서의 사용 후 어구의 인기를 크게 증가시 켰다 . 사전적 의미로는 ‘ 내 잘못이다 ‘( 자기 잘못이나 실수를 인정할 때 씀 ) 이다 . Solar: Why are you late ?! Start time is delayed because of you. Eric: Oh.. My bad . I just overslept. Solar: You are a faithful student. What happened? Eric: I fought my friend yesterday and so I slept fitfully at last night. Solar: You must have been worried. I hope you get used to it soon. Eric: Thank you for your consolation.God knows ~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히고 싶지 않다는 어거스터스의 말에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는 헤이즐의 모습이다 . 잊히는 것은 필연이고 심지어 무하마드 간디 , 모차르트 까지 언제가는 잊힌다고 말하며 망각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 Hazel : Oblivion's inevitable. And if that scares you, then I suggest you ignore it. God knows it's what everyone else does.Definition Grammatical points Application in a new context God knows ~ 라는 관용표현은 신만이 안다는 표현으로 결국 ‘ 아무도 모른다 ’ 즉 자기가 모름을 강조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 또한 완벽하게 진리인 것 , 모두가 아는 사실인 것을 말할아닌 친구 어거스터스와 차를 타고 나간다 . 어거스터스의 격한 운전에 놀란 헤이즐이 쳐다보자 , 면허시험에서 여러 번 떨어졌다고 말하는 어거스터스 . 그의 말에 당연히 동의한다는 뜻에서 “ 그랬겠다 ” 라고 말하는 헤이즐이다 . Augustus: Yeah, I failed my test a couple times. Hazel: You don’t say.Definition Grammatical points Application in a new context You don’t say 를 직역하면 ‘ 너는 말하지 않는다 ’ 가 되지만 의역하면 ‘ 말하지 않아도 돼 ’ 와 같은 뜻을 지닌다 . You don’t say 는 누군가가 말한 것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 이다 . 약간의 예의를 갖춘 놀라움이나 관심 또는 동감 을 표현하지만 불신은 아 니다 . 또한 이미 모두가 잘 알고 있는 것을 들었을 때의 반응이 되기도 한다 . 이는 어조나 상황에 따라 바뀌는데 , 영화에서는 전자의 의미를 따른 것으로 보인다 . Amy : It's funny episode that Jenny talked today. I keep thinking and laughing. Mark : I also. I want to be a humorous person like Jenny. Does she study humor? Amy : No way. But I heard that She had a comedian test before. She went to the final interview. Mark : You don’t say . I will watch all the her humor programs.Pop in 어거스터스의 집에 놀러온 헤이즐 . 어거스터스는 헤이즐에게 그녀의 암이 아닌 그녀의 이야기를 해달라고 한다 . 그녀의 취향 , 취미 , 좋아하는 책 등 온전히 그녀만의 이야기를 알고 싶어하는 장면이다 . Augustus :Think of something. The first thing that ess. Tell me the thing that pops in your head when you hear the word 'happiness'. Tom : I think of 'family'. Jim : ‘laugh’, I love laughing people. Annie : Happiness is love!Talk over 아이작은 그의 여자친구 모니카로 부터 이별을 통보받았다 . 이 장면은 헤이즐과 어거스터스 앞에서 이별을 하소연하는 아이작의 모습이다 . Issac : I kept saying always to her. Like, Always.“ And she kept talking over me and not saying it back, and... It was like I was gone already, you know? Hazel : You know, sometimes... people don't understand the promises that they're making when they make them.Definition Grammatical points Application in a new context Talk over 은 여러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 1. 누군가의 호의 또는 지지를 얻는데 성공하기 위해 설득하다 2.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말하다 3. 대화를 철저히 고려하다 / 논의하다 여기서는 3 의 뜻에서 기인한 ‘ 반박하다 ’ ‘ 상대방에 의견에 반대되는 말을 하다 ’ 의 뜻을 지닌다 . Alice: Let’s talk over the book story that we both read. Matt : I do not like the ending. Because I don't like the open ending. Alice : Really? That's one of the reasons I like this book the most. Matt : I think it's up to the artist to finish the enown 은 on sth 이 생략된 형태로써 ‘~ 을 신나게 ( 열심히 ) 하다 ’ 의 의미를 지닌다 . 주로 많은 돈을 소비하는 활동을 묘사 할 때 자주 사용 된다 . 영화에서는 직접적으로 돈을 소비하는 장면은 아니지만 , 트로피의 특성 상 돈과 같은 소중한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저 상황에서 쓰인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 William : You look really good in your face. What's up? Tyler : I got a scholarship. I have a hard time studying last semester. William : Oh my god. That’s really awesome! Did you tell your parents? Tyler : Of course. I gave them a big part of scholarships. William : Then, what’s your plan now? Tyler : I'll buy the drone I wanted so much. William : Go to town!Kick in 과거 회상장면이다 . 어릴 적 거의 죽을 위기에 있었던 헤이즐 (A) 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었다 . 다수의 환자에게 효과가 없었던 항생제가 유독 헤이즐에게만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시작했고 , 죽을 위기를 넘겼던 것이다 . Hazel: But then something strange happened. The antibiotics kicked in . ADefinition Grammatical points ‘kick’ 은 ‘ 차다 ’ 의 의미를 가진다 . 여기에 전치사 in 이 붙으면 두가지 의미를 띄는 동사구로 변한다 . 첫번째는 ‘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다 ‘ 두번째는 ‘( 자기 몫의 돈이나 도움을 내다 / 주다 ' 이다 . 영화에서는 첫번째 뜻으로 사용되었다 . 또한 kick in 뒤에 ‘on sth ’ 이나 ‘for sb or sth ’ 이 붙는다면 ‘ 누군가나 무엇에게 기여하다 ' 의ow}
조직문화로 바라본간호사의 이직률 하강 방안목차제 1장 서론제 1절 연구의 필요성제 2절 문제 제기제 2장 이론적 배경제 1절 이직의도제 2절 잔류의도제 3절 연구의 분석틀제 3장 분석제 1절 연구 설계제 2절 연구 대상제 3절 연구 도구제 4절 자료 수집제 5절 자료 분석 및 결과제 4장 결론제 1절 연구의 요약 및 시사점제 2절 연구의 한계점참고문헌부록제 1장 서론제 1절 연구의 필요성최근‘100세 시대’로 불릴 정도로 인간의 기대수명이 상승했으며 그에 따라 우리 사회는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그 결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들의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른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질의 향상에 대한 요구와 기대가 늘어났고 의료 관리진들은 병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이다. 1980년대 이후 조직문화가 급격한 변화로 인해 생긴 조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이 등장하면서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조직문화란 조직의 내부에 형성된 고유문화로, 조직의 이념신념가치전통규범의식상징 등을 포함하는 광의적 개념의 특정한 문화형태로 정의할 수 있다. 실제로 조직문화는 조직이 지향하는 목표를 조직구성원들에게 내면화하고 조직에서 기대되는 행동을 하게끔 영향을 미친다는 측면에서 조직의 성패를 좌우하는 원천이 된다.최근에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논란이 불거지면서 병원 내 간호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간호 조직은 일명‘태움 문화’와 같은 강력한 위계질서에 기반한 폐쇄적이고 안정성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갖고 있다는 특성이 있다.한편 간호조직은 병원 내 전문인력 중 40%나 차지하고 있으며 병원의 생산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다른 산업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이직률로 이전부터 꾸준히 이어진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간호대학 신증설과 입학정원 확대로 신규 배출되는 간호사 면허자는 크게 늘었지만 2015년에는 간호조직문화가 따로 형성되어 있으며, 조직문화가 조직구성원들의 잔류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자 한다. 기존에 실제 조직 내 잔류하고 있는 구성원을 대상으로 연구한 선행 연구들이 있었고, 그들의 인터뷰 내용에 따라 간호사의 잔류행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조직 내부/외부 환경과 개인 내적동기/외적동기 요인으로 구분하였다.조직 내부 환경은 말 그대로 조직 구성원에게 영향을 주는 조직환경을 뜻한다. 여기에는 조직이 구성원에게 배당하는 급여정도, 조직 내 공유되고 있는 직업관, 위계질서, 복리후생 등이 포함된다. 이는 조직 내 구성원들의 업무환경에 영향을 주며 개인의 내적 동기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중요한 구성요소이다.조직 외부 환경은 내부환경과 달리 조직에 영향을 주는 외부환경을 말한다. 이때 조직 외부환경은 급격한 사회변동이나 정책 시행 등을 포함하여 해당 직업군에 대한 전반적인 사회분위기나 인식 정도, 현재 산업계 동향 등도 될 수 있다.개인 내적동기란 개인이 조직의 잔류의도와 관련하여 가지는 내적인 요인들을 설명한다. 즉 개인이 안정성을 추구하는 성향이라 잔류를 원한다면 그 성향이 바로 개인의 내적 동기이며 만일 그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이 강한 심리적 상태를 띄고 있다면 이 역시 잔류행위를 돕는 개인의 내적 동기가 된다.이와 달리 개인의 외적동기는 개인을 둘러싼 상황을 뜻한다. 다시 말해 개인의 내적인 요인과는 거리가 먼 가족부양책임이나 빚이 있는 재산상태가 될 수 있다. 이때 개인의 외적동기는 내부적 요인과는 구분되는 변수이다.본 연구는 위의 변수들을 이용하여 2by2 틀에 입각하여 조직 내에 잔류하는 간호사들의 잔류의도를 설명하는 분석틀을 고안해냈다. 즉 간호사의 잔류행위를 설명하는 간호조직문화에는 4가지가 있으며 이는 각각의 방식으로 한 명의 간호사의 잔류의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가정하였다. 그 비율은 개인의 내적/외적동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4가지의 문화에 속하게 된 간호사는 그 합이 이직의도보다 높다면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해요. (중략) 아니면 저처럼 지방에서 온 간호사들 위한 기숙사 건설 같은 거는 좋을 거 같아요C : (전략)복지가 개선된다면 아무래도 다른 병원보다 상황이 나아질 테니까 굳이 타 병원으로 옮겨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감소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럴 거 같아요.Q. 위계 질서를 타파하는 것이 이직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가설3 근거)A : 간호계의 위계질서문화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가짐이 바뀌지 않는 이상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캠페인 정도의 사내정책이라면, 실질적으로 이직의도가 상쇄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후략)B : 위계 질서가 타파 된다면 당연히 이직 의도가 낮아지겠죠. 간호일이 좋아도 선배들 갈굼 때문에 이직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진짜 위계질서를 없앨 수 있겠냐 인 거 같아요.(중략) 어떤 사람들 보면 진짜 권위 의식이 머리 끝까지 차있어요. 못 바꾸죠 정말.C : (전략) 병원에 그래도 꽤 오래 있으면서 본거지만 이런 문화를 근절하자는 시도는 종종 있었어요. 근데 항상 실패했죠. 사람이 해오던 게 잘 안 바뀌거든요 (중략) 뭐 어찌됐든 타파할 수만 있다면 분명히 이직률이 낮아지기는 할거예요.Q. 제시한 각 해결책이 실제로 적용된다면, 그것의 원활한 적용을 막는 방해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A : : 방해요인은 선배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도를 선배들의 압박에 의해서 이용하지 못 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입니다.B : : 급여인상이나 복지는 제도를 도입하더라도 현실에서 제대로 지급될 수 있을지 여부가 불분명하고, 위계질서 타파에 관해서는 너무 관습적으로 굳어진 것들이기 때문에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인터뷰를 통한 잔류문화 모형 가설을 분석한 결과, 가설 1와 3은 적당한 양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결론이 도출된 반면 가설2는 간호조직 내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파악되었다. 추가적으로, 네 번째 질문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었던 선배 간호사들의 권위 의식 타파가 이루어진다면 잔류문화강화에 큰 영향을 연구”, 경희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유창희(1997), “간호사의 이직의도에 관한 연구”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김미성(2002), “병원의 조직문화가 구성원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간호사를 중심으로)”, 강릉대학교 경영정책과학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김선애(1985), “임상간호원의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이화여자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배선이(2001) “간호사가 인지하는 직무만족도와 간호만족도에 관한 연구 : 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관동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춘자(1990) “종합병원 간호사의 근무부서별 직무만족도에 관한 연구 - 대전 시내 일부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 충남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이은주(2003) “종합병원 간호사의 이직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한양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Inverson, R. D. (1992). “Employee intent to say: An empirical test of the Price and Mueller model”,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University of Iowa.부록매우 그렇지 않다.대체로 그렇지 않다보통이다대체로 그렇다매우 그렇다성향나는 일상이 예상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을 선호한다.나는 매일 새로운 도전과 과제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나는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일어나는 게 싫다.나는 새로운 사람 또는 일에 흥미를 느낀다.적성나는 직무에 일반적성이 부합하는 편이다.나는 직무에 특수적성이 부합하는 편이다.흥미/가치관나는 현재 하고 있는 직업에 대한 흥미도가 높다.나의 직업관은 실제 직무에서 필요한 가치관과 어느정도 부합한다고 생각한다.나는 직업적인 사명감이 높은 편이다.경제적 상황나는 현재 조직에서 받는 급여에 만족하는 편이다.나는 내가 소속된 조직의 복리후생에 만족하는 편이다.나는 경제적인 이점 때문에 퇴사/이직하지 않는다.내가 퇴사나 이직을 고려할 때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큰 고려대상이 될중요하다.O친구들이 내가 속한 조직에 가지는 태도는 나에게 중요하다.O내가 속한 조직의 사회적 이미지는 나에게 중요하다.O업무환경내가 속한 조직은 같은 직종에 비해 다른 조직보다 업무환경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O내가 속한 조직은 자유롭게 조직 내 복리후생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O발전가능성내가 속한 직업군의 발전을 위해 국가가 노력한다고 느낀다.O내가 속한 직업군은 10년 뒤에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O직업의 전망내가 속한 직업군을 대체할 직업의 종류가 많다고 생각한다.O내가 속한 직업군은 타직종에 비해 전망이 좋다고 느낀다.O다음 중 해당하는 항목에 (O) 해주세요.*일반적성 : 적성=구체적인 특정 활동이나 작업에 대한 미래의 성공 가능성을 예언하는데 주안을 두는 것.학력이나 성취도까지도 넓은 의미의 적성에 포함*특수적성= 일반적인 또는 특수한 지식/기술을 숙달할 수 있는 개인의 잠재력의 직무 적합성근무처: 서울 소재 대학 병원성별: 여나이: 24세출신: 서울근속 년 수: 1년 미만개인 내적 요인: 22/45점개인 외적 요인: 46/65점급여 인상과 같은 보상 방안을 강화하는 것이 이직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급여 인상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 지에 따라 좀 갈릴 거 같습니다. 당장 이직을 막자고 돈 얼마 더 준다고 해서 남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내가 열심히 하면 하는 만큼 좀 더 받을 수 있다 이런 느낌의 급여 인상이라면 좀 다를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룰 수 있는 게 생기는 거니까 좀 더 목표의식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이직률을 줄이기 위한 단기적인 목표가 아닌 장기적인 목표로 고성과자에게 물질적 보상의 꾸준함을 약속한다면 일정부분 이직의도가 상쇄될 것 같습니다육아휴직과 같은 간호사 복지 방안을 강화하는 것이 이직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현재 임신 순번제나 태움이 논란인 것처럼 복지가 아주 열악한 실정입니다. 아무래도 간호사들이 대부분 여자이고 그렇다 보면 결혼하고 임신이나 이런 부분 때.
1. 한 문장소개 (30자)늘 도전하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살이’같은 사람입니다3주간 모든 열정을 쏟아부을 여름날의 '매미'같은 사람아이들의 미래를 따뜻함으로 밝혀줄 '촛불' 같은 사람2. 지원동기 (400자)저는 어릴 때부터 ‘불평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다 같은 사람인데 왜 이렇게 다르게 살아가지?”란 의문은 결국 제가 그 답을 찾기 위해 사회학과에 진학하게 했습니다. 저는 훗날 소외 계층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을 품고 대학에 왔지만, 어느 순간 ‘현실’이라는 핑계로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 삼성 드림클래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제껏 제가 책상에 앉아서 그들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동안 이미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진짜 삶’에 한 발짝 다가서서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저소득층 중학생들에게 환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또 공부함으로써 얻게 되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꼭 알려주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3. 성장과정 (400자)저희 집안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이었지만 부모님께서는 제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해 늘 노력하셨습니다. 덕분에 사교육 없이도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고 타지에서 대학을 다니는 만큼 생활비에 보탬이 되고자 여러 가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항상 “아무리 부족해도 남을 도우면서 살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어머니는 힘든 상황 속에도 교회나 요양원 봉사에 참여하시는 등 꾸준히 남을 도우셨고 저 역시 부모님께 진정으로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삼성 드림클래스는 저처럼 학교 외 교육을 받기 힘든 학생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보장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며 한 학기 동안 온전히 ‘내가 아닌 남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4. 성격의 장단점 (400자)저는 스스로 느낄 정도로 책임감이 아주 강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동안 대구에 있는 집에 내려와서 지내고 있었는데, 개강 직후에 있을 공연을 위해 새벽에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가서 연습하고 저녁에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일을 2주 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동아리 부원들에게는 혹시 미안해할까 봐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고 이러한 성격 때문에 미련하리만큼 저 자신을 혹사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반면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참여한 것에 대한 성과가 좋지 않을 때 상처를 잘 받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는 최근에 일기를 쓰면서 ‘나에 대한 나의 인정’을 해줌으로써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고 “최선을 다한 실패는 성공”이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5. 리더십 경험 (400자)저는 대학 생활 내내 댄스동아리에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는 제가 3기일 정도로 신생 동아리였고 그만큼 체계가 잡혀 있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동아리 부원 중 누군가가 먼저 안무를 배운 후 다른 부원들에게 알려주어야 했고 이것이 꽤 힘든 일이라 모두 피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자발적으로 그 일을 도맡아 했고 가르치는 과정에서 진도가 더딘 친구들을 위해 그들을 재촉하지 않고 잘 따라올 때까지 격려하고 도와주었습니다. 이렇게 동아리장도 아닌 저의 적극적인 참여는 다른 친구들이 동아리에 열의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공연 후에 후배들이 저에게 고맙다고 할 때 느끼는 뿌듯함은 저의 원동력이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팀원들을 믿고 격려하는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6. 과외 경험 (400자)저는 과외 경험은 없지만 전공 멘토링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을 소개하는 강연을 하는데, 세 번째 강연이 있던 날 사회학에 정말 뜻이 있어 공부하려는 의지가 강한 학생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저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해주는데 오히려 제가 더 고마워서 ‘읽으면 좋은 책’이나 ‘유용했던 공부법’을 알려주면서 꼭 원하는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습니다. 후에 “선생님 덕분에 사회학이 어떤 학문인지 알게 되었고 꼭 선생님의 후배로 오겠다”는 강연 후기를 읽고 전공 멘토링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저는 일회성의 전공 멘토링이었지만 ‘선생님’이라는 자리는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면서 나에게도 엄청난 기쁨과 성취감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쓰세요 (300자)언젠가 SNS를 하다가 게시물 하나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 친구와 친구의 할아버지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였습니다. 다정한 대화 내용을 담은 게시물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따뜻해지면서도 동시에 생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로 할아버지와 카카오톡을 한다는 것이 저에겐 조금 낯설게 느껴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고령층이 세대 간 소통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현실을 실감할 수 있었고 '행복한 모바일 세상' 활동을 통해 좀 더 많은 어르신께서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워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도움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2. 자신의 개성과 장단점을 이야기하고 그것이 팀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주세요(500자)저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강한 책임감의 소유자입니다. 일례로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동안 대구에 있는 집에 내려와서 지냈는데 개강 직후에 있을 동아리 공연을 위해 새벽에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가서 연습하고 저녁에 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일을 한 달 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미련하리만큼 저 자신을 혹사하는 경우도 더러 있지만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몸이 힘든 것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깊이 빠지는 성향의 사람입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저는 주어진 일을 정말 열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팀 전체를 위해 궂은일도 도맡아 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팀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또한 저는 최근 영상편집에 흥미가 생겨 여가 시간에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 담당 써니'가 된다면 활동사진들로 영상을 만들어 팀원들과 공유하여 팀워크를 더욱 돈독히 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됩니다.3. 프로그램 1주차는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진행할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기획해보세요 (500자)짝꿍을 뽑는 시간에 게임에 필요한 조를 함께 구성합니다. 예를 들어 '선녀'와 '나무꾼'을 뽑은 사람이 짝꿍이라면 해당 동화와 연관 있는 '금도끼' , '은도끼'를 뽑은 짝꿍까지 총 4명이 한 조가 됩니다. 조가 편성됐다면 같은 조끼리 간단한 구호를 정하고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은 '노래 듣고 맞추기'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트로트로만 구성된 영상을 준비합니다. 트로트 무대가 나오는 영상을 중간에 멈추어 이어지는 노래를 가장 정확하게 부르는 팀이 승리하는 형식입니다.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어색할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몸으로 말해요' 게임도 준비합니다. 퀴즈를 내는 사람은 '대학생 써니' 맞추는 사람은 '짝꿍 써니'로 대학생 써니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경직된 분위기를 풀고자 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투리를 섞어가며 친근하게 대화하고 게임을 통해 한층 더 친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