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창 생리대’로 바라본 우리나라 여성건강Ⅰ. 서론Ⅱ. 본론1. 생리대의 사각지대1-1. 생리대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1-2. 우리나라와 해외의 생리대 가격2. 생리대 지원사업 현황2-1. 전자바우처(국민행복카드)2-2. 무상 생리대2-3. 해외의 사례Ⅲ. 결론Ⅰ. 서론요즘 코로나19로 마스크는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필수품이 되었다. 뉴스에는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 하는 사각지대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려온다.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저소득층 같은 취약계층들은 또 다시 코로나 질병의 취약계층에 놓여져 있다. 이 뉴스를 보니 문득 유사한 이슈가 하나 생각났다. 바로 2016년 사회에 큰 경종을 울렸던 ‘깔창 생리대’ 사건이다. ‘깔창 생리대’ 사건이란 생리대를 살 돈이 없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생리대가 아닌 신발 깔창으로 생리를 해결했다는 사건이다. 깔창 외에도 휴지심, 손수건, 휴지 등의 위생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생리를 처리했다고 한다. 어떤 학생은 생리를 하는 일주일 내내 학교를 가지 않았다.가임기 여성에게 생리대 없는 삶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건강한 자아정체감과 자존감을 키워나가야 할 청소년기에 깔창으로 생리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은 큰 상처를 받아야만 했을 것이다. 이 사건이 사회에 알려지고 많은 시자체들과 정부의 지원이 계획되었으며 시민들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졌다. 그렇다면 ‘깔창생리대’ 사건이 지난 4년, 그들은 이제 생리대 걱정 없는 삶을 살고 있을까?Ⅱ. 본론1. 생리대의 사각지대1-1. 생리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월경은 가임기 여성들이라면 매달 겪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여성에게 생리대란 자신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일종의 생필품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리대를 제대로 구입하지 못해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많은 여성들이 있다. 생리대를 자주 갈지 못해 가려움, 피부 짓무름이 생길 뿐 아니라 생식기질환의 문제로도 이어진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생리대 가격을 감당할 수 없는 국내 저소득층 여학생은 약 10만명이라고 한되고 있다. 생리대 가격 인상과 관련해 일부 정당과 시민단체에서 꾸준히 문제를 제기했지만 바뀐 것은 없었다.2. 생리대 지원사업 현황2-1. 전자바우처 (국민행복카드)2016년 ‘깔창생리대’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서울시 등 수도권 지자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6년 다음과 같이 생리대 지원사업을 시작하였다.정부는 한 달에 1만원 상당의 생리대를 현물로 제공하겠다는 지침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청소년복지 지원법’ 개정안이 발의되어 현재까지 지원사업은 이어져나가고 있다. 2016년 시행되었던 현물지원 방식은 수혜받는 사람이 선호하는 제품을 사용하기 어렵고 수령을 위해서 보건소, 주민센터 등에 방문하여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어 2019년부터 이용권(바우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대상자도 기존에 비해 확대되었다. 의료·생계 급여 수급 여성 청소년에만 국한되었던 것이 기초생활수급, 법정차상위, 한부모가족지원 여성 청소년으로 확대되었다.전자바우처(국민행복카드)는 생리대 구입비용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로 지원되는 카드이다. 월 11,000원 연간 최대 132,000원으로 개인 또는 보호자는 결제 가능한 온·오프라인 가맹 유통점에서 보건위생물품(생리대, 탐폰 등)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출생연도기준 만 11세~만18세로 (2002.1.1~2009.12.31 출생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따른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 제5조 및 제5조의2에 따른 지원대상자이다. 서비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부모 등 주양육자)가 복지로 사이트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한번만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 없이 만 18세가 도달하는 해당년도 말까지 계속해서 지원받을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사별 이용권 사 만 11~18세 여성 청소년 3,590 여 명은 연간 12만 6000원의 생리대 구매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신청자들에게 지역화폐 전용카드를 배부하고 분기별로 3만3000원(월 1만1000원)을 카드에 충전해준다. 지역화폐는 시와 협약을 맺은 CU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서울시는 2016년부터 10살~19살 기초생활수급 여성 청소년 9천 2백여 명에게 생리대를 거주지로 직접 배송하여 UN 공공행정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소녀돌봄약국 설립,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 8백 개소와 성·가정폭력 피해자, 노숙인 시설 등 취약 여성이 이용하는 192개 기관에 생리대를 비치해 지원해왔다. 취약계층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생리를 시작하거나 미처 생리대를 준비하지 못한 여성들을 위해 공공기관 11곳에 생리대를 비치하는 사업도 시작했다. 올해엔 비치기관이 200개소로 늘어날 예정이다.3. 해외 사례미국 뉴욕시는 2016년 공립 중, 고교에 무료 탐폰,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호주 시드니시는 2016년 공공기관 생리대 무료 제공 법안 발의했다. 영국 스코틀랜드는 2018년부터 모든 초, 중, 고 대학생 약 39만 5000여 명에게 생리대를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생리대에 면세 혜택을 제공하는 나라도 늘고 있다. 2018년 10월 3일, 호주 정부는 여성 생리대에 부과됐던 세금 10%를 완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같은 해 7월, 인도는 생리대에 부과하던 세금을 전면 폐지했다. 아일랜드, 케냐, 캐나다 역시 생리대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있다Ⅲ. 결론이러한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에도 아직 여러 논란들은 있다. 카드 형식의 바우처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청소년들이 선뜻 카드를 내밀기 어렵다는 것이다. 무상생리대 신청률이 58%정도에 그친다는 점에서 학생들이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렇다고 전국지자체가 무상복지를 시행하는 것도 많은 논란이 있다. 여성청소년 생리대 무상지급 예산으로 경기 여주시는 연간 의 무관심 속에서 더 소외받고 배척받는 사람들이 있다. 생리적인 현상마저 경제적 가치에 의해 판단되지 않도록 그리고 여성으로서 질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인, 사회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참고문헌1. 고시면. (2016). (2016년에 제기된) `신발 깔창 생리대 사건`에 대한 `복지철학`과 `복지윤리` 및 `복지형법`의 시각에서 해결방법론의 모색. 사법행정, 57(11), 2-11.2. 백일주. (2016). [여성의 눈으로 세상 읽기] 소녀들의 생리대 인권. 새가정, 63(), 104-105.3.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사업”, Hyperlink "https://www.socialservice.or.kr:444/user/htmlEditor/view2.do?p_sn=66" https://www.socialservice.or.kr:444/user/htmlEditor/view2.do?p_sn=66, (2020년 4월 16일)4. 연합뉴스, “여주시, 11∼18세 청소년 전원에 생리대 구매비 지원”, Hyperlink "https://www.yna.co.kr/view/AKR2*************061?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61?input=1195m, (2020년 4월 16일)5. BBC 코리아, “‘깔창 생리대’ 그로부터 3년...생리를 둘러싼 논란은 현재진행형”, Hyperlink "https://www.bbc.com/korean/news-48250073" https://www.bbc.com/korean/news-48250073, (2020년 4월 16일)6.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홍보영상 제작”, Hyperlink "http://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42384" http://www.korea.kr/news/pressReleasD=A0002514982, (2020년 4월 16일)10. 서울신문, “ ‘깔창 생리대’ 때문?…생식기 질환도 소득별 양극화 ”, Hyperlink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4" l "csidx8773a125ccba380b2ea8c7e28820cc7, (2020년 4월 16"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4#csidx8773a125ccba380b2ea8c7e28820cc7, (2020년 4월 16일)11. 한국일보, “서울 청소년에 무상 생리대, 年 411억짜리 과잉복지”, Hyperlink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96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962, (2020년 4월 16일)12. 법률N미디어, “'깔창생리대' 논란 2년…드디어 빛본 청소년복지지원법”, Hyperlink "https://blog.naver.com/naverlaw/221307187957" https://blog.naver.com/naverlaw/221307187957, (2020년 4월 16일)13. 여성신문, “[투표 전 알아두세요 #여성공약] 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9개 정당이 찬성” , Hyperlink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30"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30, (2020년 4월 16일)14. 한국경제, “여주시, 국내 최초 여성청소년 무상 생리대 지원”, Hyperlink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904020587o" https://www.hankyung.com/news/a6일)
[건강의 다양한 분야 7가지(웰리스)]1. 신체적 분야(physical dimension)①운동을 통한 심혈관 강화, 근육강화, 운동능력의 향상, 체중조절 등으로 건강 유지 및 증진-건강증진을 위한 미용체조, 요가, 조깅, 걷기, 산책, 자전거 타기, 하이킹(등산), 재즈댄스, 라인댄스, 리듬체조 등의 취미활동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보며, 고유의 탈춤과 태권도등의 동작을 활용한 민속 체조도 연구 및 발표되어 우리나라 뿐만이 아닌 외국에도 보급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노인연령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 운동 프로그램들이 지역마을과 복지관등을 통해 보급되고 있다.②코카인, 마리화나, 아편 등과 같은 약물 복용 금지 및 금주, 금연 필수!-마약 중독자들은 대부분 삶의 의욕을 잃고 면역력이 바닥을 치기 때문에 온갖 질병에 무방비상태가 된다. 또한 과다복용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예를 들자면, 코카인은 쾌락적 흥분과 강력한 환각 작용을 일으키며 이것에 중독되면 예외 없이 편집증이나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며, 과다복용시 심장마비 등으로 죽게 된다.-술에 있는 알코올 성분은 과다섭취시 뇌의 많은 부분들을 천천히 마비하기 시작해 결국에는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거나, 폐가 마비되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또한 건망증이 심해져 치매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흡연을 하면 니코틴 등의 독성 물질이 몸 안에 축적되어 폐 기능 저하와 함께 폐암의 발병률도 높아진다. 또한 담배의 니코틴이나 일산화탄소 등은 혈관을 수축시키며, 수축된 혈관으로 인해 심장이나 뇌로 가는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되어 각종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담배에 있는 또 다른 성분인 타르는 수축된 혈관들 사이에 달라붙어 혈관을 막기 때문에 심하면 괴사나 뇌경색이 발병할 수 있으며, 심하면 급성쇼크로 사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치매, 잇몸병, 발기불능, 녹내장, 백내장, 피부암, 후두암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릴 수 있다.③식이요법과 운동을 통한 체중조절, 혈중지질이나 콜레스테롤 낮추기-콜레스테롤에는 저단백콜레스테롤(LDL)과 고단백질콜레스테롤(HDL), 2종류가 있다.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도 불리는데, LDL은 간에서 합성한 콜레스테롤을 우리 몸 의 세포들에 전달하는 주된 콜레스테롤 수송체지만, 혈액에서 산화되기 쉬워 산화된 LDL은 혈관에 쌓여 동맥경화의 주원인이 됩니다. 반면,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혈중에 남아도는 LDL을 제거하고, LDL의 산화를 막는다. 하지만 모든 것은 적당한 것이 좋듯, 콜레스테롤도 생존에 필수적인 물질이므로 적절한 양이 필요하다.④휴식이나 수면 조절-특히 과격한 운동을 한 후에는 적절한 휴식이 필수적이다, 우리의 뇌는 잠을 잘 때 가장 활성화되어, 그 때 우리 몸에 이상이 있다거나 어느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면 그 기능을 회복하고, 정서적인 안정감도 회복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수면은 꼭 필요하다.⑤개인의 보건 위생에 관련된 지식 습득과 실천-요즘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때문에 중요한 내용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제다. 개인의 보건 위생에는 자주 손씻기,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기 등이 있다.2. 정서적 분야(emotional dimension)①감정의 인지와 표현법 익히기-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항상 인지하고, 그걸 어떻게 표현 또는 해소할지에 대한 나에게 맞는 대안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 예를 들자면, 화가 났을 때 남에게 화풀이를 하지 않고, 스스로 분노를 삭힐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등 남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 나의 기분을 상대방에게 오해없이 깔끔하게 전달하는 법 등을 찾아보는 게 중요하다.②불편이나 칭찬을 정중히 받아들이기③개인의 결점을 받아 드리고 인식하기-②, ③은 거의 같은 맥락이다. 건강한 사람은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이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결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건전한 정신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현실밖에 보지 않는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말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그냥 외면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받아들여야 비로소 자존감을 확립할 수 있고, 그것은 건강한 정신으로 이어진다.④중요한 문제의 해결에 전문가의 도움 받기-만약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다면, 혼자서 해결해보려고 끙끙대기보단 이 문제의 해결법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더 좋다.⑤적당한 휴식과 여가 선용으로 긴장과 스트레스 해소하기-우리는 살다보면 행복한 때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고통 등의 불행으로 가득차 있다. 실제로 우리의 인생을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인생의 3%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머지 고통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가끔 모든 감정들을 내려놓고, 주체가 안될 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거나 기분전환으로 여행 등을 떠나 스트레스를 관리해줘야 한다. 또한 남들도 우리와 비슷한 조건임을 인지하고 남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3. 사회적 분야(social dimension)①사랑받는 사람에게 사랑 표현하기-말해주지 않으면 애정표현의 효과가 반감된다. 신체적이나 정서적 애정표현들도 중요하지만 언어적 표현도 필요하다.②친구나 유명 인사에 대한 부정적 태도 버리기-남을 질투하는 순간,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남을 부러워하는 것보다 자신이 지금 가진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③타인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느낌을 표현하기-힘든 일이 있을 때 혼자서 끙끙 앓는 것보다 남에게 털어놓는 게 더 후련하고 기분 좋다. 힘들 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도 필요하다.④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갖기-자신도 중요하지만,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생물이기에 타인과의 관계개선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특히 내가 자주 마주치거나 내 거주지 주변에 사는 사람들과는 어느정도 친밀관계를 가져야 한다.⑤가족이나 친구 간에 친근한 대화 요령 습득하기-최근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가족간의 대화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가족과 친구는 우리가 사회에 나가기 전 미리 사회에서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미니 사회같은 개념이기 때문에 가정이나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의 결속력을 형성하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미리 해야 한다.4. 지적 분야(intellectual dimension)①독서나 시사 상식 수준 높이기-신문기사나 뉴스 시정 등을 통해 최근 사회이슈 같은 기본 상식이나 교양을 어느 정도 습득해야 한다.②유용한 시간대에 특별한 프로그램이나 문학 강좌 참여하기③매일 신문의 머리기사 읽기나 뉴스 시청을 통한 사회흐름 파악하기-현대 사회에서는 수많은 지식들로 인한 지식 과부화(폭주) 시대이기 때문에 깊이 있는 정보들을 습득하여 지식 능력을 높여,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 한다.5. 정신적 분야(spiritual dimension)①정신적 세계에 도움이 되는 책이나 잡지 읽기-사회가 다분화됨에 따라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의 불안감을 조절해 줄 수 있는 도서를 읽어 스스로 개선해나가는 게 좋다.
하브루타 토론보고서2 주제 수면 5 단계 성명 내용 정리 NREM(non-rapid eye movement) sleep 1 단계 - 수면주기의 시작이며 가장 가벼운 수면 단계 - 전체 수면의 2~5% 를 차지하며 몇 분 정도만 지속 - 전기적 뇌파 (EEG) 에서 ‘ 알파 파 ( α- wave)’ 에서부터 ‘ 세타 파 ( θ wave)’ 로 바뀐다 . - 심박수 , 호흡수 약간 감소 - 아직 반쯤 깨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외부요인에 의해 쉽게 깰 수 있다 . 2 단계 -1 단계보다 체온 , 호흡 , 심박수 감소 - 전체수면의 45~50% 정도 차지 (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다 .) -K 복합체 (K complex), 수면 방추 (sleep spindle) 형성 - 이때 안구 정지 (1 단계때는 아직 가수면 상태에 가깝기 때문에 눈동자가 움직인다 .)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3 내용 정리 (2 단계 )-EEG(electroencephalogram) 에서 ’ 세타 파 ( θ wave)’ 로 보인다 . = 아직 본격적인 수면상태로 들어가지 않았기에 1, 2 단계 수면을 합쳐 ‘ 가벼운 수면 (light sleep)’ 이라 한다 . 3 단계 - 말을 한다거나 몸을 움직이는 잠꼬대를 할 수 있다 . - 초기에는 ’ θ wave’ 였다가 3 시간 후 ‘ 델타 파 ( δ wave)’ 20~50% 차지 - 반응성이 떨어지고 외부적 소음 등에 대한 반응을 거의 하지 않는다 , 4 단계 - 몸이 완전히 이완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상태 -’ δ wave’ 가 50% 이상 차지하기 때문에 ‘delta sleep’ 이라고도 한다 . - 몽유증 (somnambulism), 야뇨증 (enuresis) 이 나타나는 단계 - 성장 H 분비 단계이기 때문에 아동이 이 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많은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주로 밤 11 시 ~3 시에 가장 많이 분비 ) - 신체 보존 및 회복 단계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4 내용 정리 2. REM(rapid eye movement) sleep 5 단계 - 깨우기 가장 어려운 단계 -’ 역설적 수면 (paradoxical sleep)’: 가장 깊은 수면 단계인데 뇌파 활동은 가장 활발한 시기이다 .- 우리의 뇌는 잘 때 신체의 회복에 가장 중점을 두기 때문에 깨서 활동할 때의 뇌의 활동량보다 잠 잘 때의 뇌의 활동량을 더 많이 한다 . - 혈압과 호흡수 등이 떨어지고 일시적으로 호흡과 맥박이 불규칙해져 동맥의 산소포화율이 내려가 ‘ 야간 협심증 (night angina)’ 이 유발될 수 있다 . - 가장 꿈을 많이 꾸게 되는 단계 ( 전체 꿈 비율의 70~80% 차지 )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5 내용 정리 ( 그림 1. EEG 뇌파 종류에 따른 형태 - 출처 : https://blog.naver.com/pbbp2016/220772456980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6 단답형 1 문제 서술형 1 문제 다음 중 수면의 생리에 대해 옳지 않은 것은 ? ①’ 망상체 (reticular formation)’ 는 수면에서의 각성과 집중에 관여한다 . ②’ 하행성 망상활성계 ( desending reticular activating system)’ 는 ‘ 상행성 망상활성계 (ARAS, asending reticular activating system)’ 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 ③ 낮에는 송과체 (pineal gl.) 에서 melatonin 를 분비해서 각성을 유지한다 . ④‘ 상부시각교차핵 (Suprachiasmatic nucleus)’ 에는 생체시계가 있어 우리몸의 24 시간 주기를 조절한다 . ⑤ 망상체는 호흡 (R), 심박수 (HR) 등의 ANS( 자율신경계 ) 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 - 정답 : ③ 근거 : 낮에는 연수 (medulla) 에서 serotonin 분비를 억제시켜 각성상태를 유지하고 , 밤에는 송과체에서 melatonin 를 분비해서 수면을 유도한다 . 2. 사건수면 (parasomnia) 과 관련된 장애를 2 가지 이상 영어원어로 작성하고 치료방법을 간단하게 서술하시오 . - 정답 : ①somnambulism(sleep walking): 비렘수면 (NREM) 을 억제하는 약물인 valium 을 투여한다 . ② nocturia : 취침 전에 수분 섭취하는 것을 제한시키거나 , 부모에게 아이의 배뇨교육을 일관성 있게 다루도록 교육한다 . ③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7 단답형 1 문제 서술형 1 문제 2. 사건수면 (parasomnia) 과 관련된 장애를 2 가지 이상 영어원어로 작성하고 치료방법을 간단하게 서술하시오 . - 정답 : ①somnambulism(sleep walking): 비렘수면 (NREM) 을 억제하는 약물인 valium 을 투여한다 . ② nocturia : 취침 전에 수분 섭취하는 것을 제한시키거나 , 부모에게 아이의 배뇨교육을 일관성 있게 다루도록 교육한다 .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8 소감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항상 저에게 지키라던 것들 중의 하나는 ‘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루에 7 시간 이상은 푹 자야 한다 .’ 였습니다 . 어린 나이에 더 놀고 싶었던 저는 11 시만 되면 저와 놀아주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 하지만 이 수업을 들은 후로 부모님께서 수면시간을 강조하신 이유가 성장호르몬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와 동시에 이를 간호에도 적용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앞으로 제거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를 그저 질병을 가지고 있는 대상 , 직업적으로 상대해야 할 대상으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을 다른 존재로서 인식하고 각자에게 맞춤형의 돌봄 간호를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부모님께서 저의 나이에 맞는 수면방법을 제시하고 실시하게 만들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 또한 , 환자의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까지도 고려한 돌봄을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를 들어 불면증 (insomnia) 의 경우는 대부분이 심리적으로 불안하기 때문에 발생한 질병이기 때문에 억지로 잠을 재우는 것이 아닌 , 환자의 상황에 공감하고 마음 속에 있는 질병까지도 치유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간호가 진정한 간호인 것입니다 . 이 수업을 통해 제가 앞으로 미래의 간호사가 되면 환자들을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한 명의 손님으로 간주하지 않고 , 인격적 존재로써 개별적 필요에 따른 다양한 간호를 실시하며 진정한 의미의 돌봄을 실천하는 온전한 간호를 실시하는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 가족 또는 동료와 함께 ) 하브루타 학습 ( 보고서 제출 ){nameOfApplication=Show}
'교사를 위한 인성교육의 내용과 방법은 무엇인가?'‘인성’이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에게 있어 인성교육은 역지사지의 자세를 배움으로써 학생들의 관점에서 자신이 어떻게 보이고 생각될지를 파악하고 만약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노력을 통해 다시 올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능력입니다. "훌륭한 가르침은 하나의 테크닉으로 격하되지 않는다. 훌륭한 가르침은 교사의 정체성과 성실성에서 나온다." ‘파커 파머’의 ‘가르칠 수 있는 용기’ 저서에서도 강조하고 있듯이, 아무리 교사가 이론적인 수업을 잘 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인성이 되어있지 않다면 그 교사는 휼륭한 교사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교사를 위한 인성교육은 단순히 수업을 잘 하는 것보다도 기본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과 행동을 제어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동시에,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교사로서 자신이 편한 것만을 생각하는 것은 인성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자신이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항상 자신보다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아이들에게 진심어린 정성과 사랑을 쏟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 인성교육의 진정한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누구보다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주고 돌봐주는 사람은 바로 교사입니다. 교사의 사명은 학생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데에 있습니다. 때문에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상태와 요구를 누구보다도 먼저 지각하고 그 상황에 대한 감성적인 참여를 통해 학생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은 교사의 인성교육을 통해 발전시켜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기에 교육의 내용에 포함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인성교육’이란 인간다운 성품을 기르는 교육입니다. ‘인선교육 진흥원’에서 제시한 인성교육의 목적은 ‘자신의 내면을 올바르고 건전하게 가꾸고 타인, 공동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갖춘 시민을 기르는’ 데 있기 때문에 단순히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강의만 하며 형성적인 상담이나 조언만을 하는 획일적 교육이 아닌, 학생들의 심정을 유추해보아 공감하며 아파하며 깊이 공감하고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써 존중하며, 가장 가까이에서 자신과 학생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스스로를 새로이 하고, 상대가 되어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 등 자신을 확장하다 보면 비로소 자신의 ‘인성’이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자신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는 동시에 타인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성교육에 진심으로 임할 수 있도록 교사가 가져야 할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 배려정신, 소통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가 마음으로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였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지금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도덕적 행동을 실천하며 점차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는 인내심과 노력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개개인으로 나누면 그 한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실수도 하고, 자신이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은 장벽에 부딪혀 좌절했을 때가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무한적인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생각했던 자신의 역량보다 훨씬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항상 생각해보고 그 때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항상 성장, 발전시키려는 노력하는 것이 자신의 성품을 발전시키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라는 직업 특성상 자신이 먼저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아이들을 하나의 인간으로서 동등하게 바라보고, 자신이 성장해야 학생도 거기에 동조하여 자신과 선생님의 삶의 질을 서로 높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위에서 제시한 내용들을 통해 인성교육은 이론교육도 중요하지만, 교사는 이미 학생일 때 기본적인 인성교육은 많이 받아왔을 것이기 때문에 이미 어느 정도의 인성은 함양되어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론교육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철저한 이론교육은 기본적으로 실시해야하지만, ‘이론’보다는 ‘실천’에 중점을 둬서 직접적인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보다는 교사 스스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아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교육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교육을 위한 방법 중 하나로 ‘거울기법’을 통해 교육자들의 행동이나 언행을 연극으로 재현해서 보여줌으로써 그들이 자신들의 수업방식에 경각심을 갖게 하고, 역할극을 보면서 자신의 언행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보여졌을지 생각하게 하고 되돌아보도록 해서 스스로 행동을 교정해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수업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가꿔온 역사는 지금의 나를 돌아보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매개체입니다. 과거의 유사한 경험을 참고하여 최선의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참고로 현재의 자신에 대입시켜 보며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선에서 멈춰야 합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아는 건 불가능하지만 예측은 가능합니다. 조지워스턴대학교의 교수인 윌리엄 할랄(William Halal)은 “2020년이면 정보화 시대가 끝나고 지식 이상의 가치와 목표를 중시하는 영감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처럼 교육방법에 대한 점검과 평가, 피드백이 제대로 이루어져야합니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접어든 현재, 사회는 점점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재편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거나 빠르게 적응하는 사람은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교육은 학생의 이해력과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등의 사회에서 최소한으로라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회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스스로 배워나가고, 충족시키는 과정에서 근면함의 덕을 내면화 할 수 있고, 교육을 통해 획득한 폭넓은 지식은 교육받은 사람의 사회적응과 직업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교육을 통해 어떤 습관이나 태도를 형성한 사람은 이를 수단으로 하여 높은 지위나 부를 얻어 인생을 품위있고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자신의 욕심에만 눈이 멀어 이것들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더 중요한 가치들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때문에 항상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비판적으로 되돌아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행복을 ‘인간의 고유한 기능이 덕에 따라 탁월하게 발휘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정의했듯이, 21세기 교육은 외적인 가치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내면적 가치 역시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끊임없는 성찰과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정신을 터득하게 도와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도록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의 품성을 개발하고, 산업화 시대에서 살아가기 위해 터득한 각종 기술들을 효율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자신의 판단으로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주체적으로 갈 길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은 지금까지의 자신의 경험, 역사를 토대로 미래가 어떨지 상상해보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이미 교육은 변화의 흐름 속에 내던져져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이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우리가 근본적으로 추구했던 이념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나라 ‘교육법’의 제1조(교육의 목적)에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 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구유하게 하여 민주 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 공영의 이상 실현에 기여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듯이, 교육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인격형성을 통한 자아실현입니다. 과거의 교육은 정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 문제의 답을 찾아주는 교사중심의 단순한 교육방식에 능력만 있다면 도덕성이 결여된 사람이라도 좋은 사람이라고 취급받았고, 장애인이나 흑인, 여성들은 교육의 의무에서 제외되었지만, 지금은 학생이 중심이 되서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석하여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창의성 교육이 중시되고 있으며,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시되는 교육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고,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많이 완화되어 동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들은 미래세대를 위해 ‘핀란드의 교육, 거꾸로 교실, PBL학습모델, 메이커 교육’등 다양한 교육방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경쟁과 결과를 부추기는 본질에 왜곡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이 주체가 되는 ‘전인교육’을 새로운 교육방향으로 잡고, 차별이 없는 ‘평등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