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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성학 발표자료][A+][간단한 대본, reference 포함]우리나라 성인의 다이옥신 1일 섭취량 및 위해성 평가 평가A+최고예요
    우리나라 성인의 다이옥신 1 일 섭취량 및 위해성 평가 소속 , 이름 위해성 평가 Risk Assessment 2 위해성 : 어떤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 노출량 : 사람이나 환경 중 생물이 어느 정도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는가 유해성 : 화학물질이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성질 환경부 , 화학물질 배출량 정보를 이용한 초기 위해성 평가 해설서 , 2010 3 다이옥신류 발생원과 노출경로 환경 중으로 배출되는 다이옥신류의 대부분이 소각장 에서 생성 다이옥신류 섭취량의 97%-98% : 음식물 , 2-3% 호흡 어류 , 소고기 , 낙농 유제품 , 우유 , 닭고기 , 돼지고기를 통해 섭취 식품의약품안전청 , 다이옥신류 Risk Profile 연구보고서 (2010) 4 식품을 통한 다이옥신류의 노출평가 K . Oh, J. Suh, O. Paek , M. Kim and K. Lee, Exposure assessment of dioxins through foods,  Analytical Science and Technology , vol. 23, no. 6, pp. 595-606, 2010. Levels of the dioxins (included DL-PCBs) in foods (Unit : pg TEQ/g fresh weight) 고등어 삼치 갈치 참조기 명태 장어 굴 게 2004-2007 식품 중 다이옥신류의 검출량 수산물 ( 고등어 삼치 갈치 장어 굴 ) 소고기 = 계란 ( 노른자 ) 5 식품을 통한 다이옥신류의 노출평가 K . Oh, J. Suh, O. Paek , M. Kim and K. Lee, Exposure assessment of dioxins through foods,  Analytical Science and Technology , vol. 23, no. 6, pp. 595-606, 2010. Estimated Daily Intake to dioxins (included dioxin-like PCBs) of Korean 고등어 삼치ussion 연령별 , 성별 , 지역별 식품섭취량과 종류가 다를 것으로 예상됨 . 조사한 식품의 종류 - 충분하지 않음 . 7 지역별 주민의 식품을 통한 다이옥신의 섭취량 추정 연구 지역별 식품 섭취 상태 어촌지역은 어패류 , 농촌지역은 육류와 채소류 , 도시지역은 우유류와 해조류를 가장 많이 섭취 . 총 섭취량은 어촌이 가장 낮음 . J. Park, M. Huang, R. Im , B. Choi, J. Yang, Y. Bae, Y. Jun and M. Choi, Comparison of Estimated Daily Dietary Intake of Dioxins in Coastal, Rural, and Urban District,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 vol. 37, no. 3, pp. 325-332, 2008. Food intake from each food group in the subjects (g/day) 8 지역별 주민의 식품을 통한 다이옥신의 섭취량 추정 연구 Coastal Urban Rural Male Female J. Park, M. Huang, R. Im , B. Choi, J. Yang, Y. Bae, Y. Jun and M. Choi, Comparison of Estimated Daily Dietary Intake of Dioxins in Coastal, Rural, and Urban District,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 , vol. 37, no. 3, pp. 325-332, 2008. 어촌의 식품섭취량이 가장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 다이옥신 섭취량은 가장 높음 . = 어패류 섭취의 영향 . 다이옥신은 채소나 과일류보다는 지방함량이 비교적 높은 육류 , 어류 및 유제품을 통해 많이 섭취됨 . Dioxins intakes from each group in the s의 동물에 실험을 수행한 결과 전부 발암성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 실험동물을 통해 발견된 다이옥신류의 독성 발암성 (Carcinogenicity) 전신독성 Systemic toxicity : 호흡기 독성 , 심혈관계 독성 , 혈액독성 , 근골격계 독성 , 위장관계 독성 , 간독성 , 내분비계독성 신경독성 (Neurotoxicity) 생식독성 (Reproductive toxicity) 유전독성 ( Genotoxicity ) ARSDR, Toxicological profile for chlorinated dibenzo – ρ -dioxins, 1998 11 다이옥신류의 체내 동태 Absorption : Lipophilicity 에 따라 차이가 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설치류에서 60% 의 흡수율 을 보임 . 피부에도 빠르게 흡수됨 . Distribution : 제거에 걸리는 시간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짧음 . 혈액을 통하여 이동 . TCDD 의 대부분이 지방조직에 분포 . Metabolism : 극성 대사산물로 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음 Excretion : TCDD 의 생체 반감기는 생물마다 다르나 인간의 경우 6-11 년 . 식품의약품안전청 , 다이옥신류 Risk Profile 연구보고서 (2010) 일일 섭취 한계량 (TDI; Tolerable Daily Intake) 12 건강상 위해 없이 평생 동안 섭취할 수 있는 량 . 동물실험결과인 NOAEL ( 악영향무관찰농도 ; No Observed Adverse Effect Level) 을 사용 . 사람의 실생활에의 외삽에 적합한 자료 , 해당 동물에 가장 민감한 동물종의 자료 , 용량 - 반응 상관성이 분명한 자료 선정 NOAEL 자료가 없을 때 , LOAEL ( 악영향최소관찰농도 ; Lowest Observed Adverse Effect Level) 사용 Body Burden 개념 사용 . the total accumulation of toxins in the body . Uncertainty factor of 1 dioxins: re-evaluation of the Tolerable Daily Intake (TDI) (1998 ).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Report on Tolerable Daily Intake (TDI) of Dioxins and Related Compounds (Japan) (1999 ) 13 일일 섭취 한계량 (TDI; Tolerable Daily Intake) Estimation of TDI Toxicology Data Used in TCDD-TDI Animal body burdens TCDD and related human estimated daily intakes (EDI) LOAEL (Lowest Observed Adverse Effect Level) The LOAELs for the most sensitive adverse response reported in experimental animals.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Assessment of the health risk of dioxins: re-evaluation of the Tolerable Daily Intake (TDI) (1998 ).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Report on Tolerable Daily Intake (TDI) of Dioxins and Related Compounds (Japan) (1999) Estimated Daily Intake (EDI)=
    생활/환경| 2020.09.27| 18페이지| 1,0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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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농업 다큐 [지속가능한 농업 제2부 독일편] 다큐 감상문
    다섯 번째 보고서해외 농업 다큐 지속가능한 농업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성 명 :제 출 일 :제 2부 (독일편)네 번째 보고서에서 유기농업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다면 이번 보고서에서는 현제 유기농업의 실태를 한국과 외국의 경우(특히 독일)로 나눠서 파악해보고 미래의 유기농업이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예측해보도록 하겠다. 최근 유럽이나 미국 등지에서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유기식품 시장이 5년 2배로 성장하였다고 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유기농 식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10년 사이에 유기농법을 통해 작물을 생산하는 토지가 3배 이상 늘었다. 유기농 작물이 소비자들에게도 각광을 받고 시장이 점차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독일은 눈에 띄게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국가로, 많은 나라들이 독일의 유기농 실천법을 벤치마킹 하고 있다.우선 독일은 유럽최대의 농업국가중 하나이다. 식량자급률이 103%로 대부분의 농산물은 자국에서 생산되어 자국민들의 입으로 들어간다. 농업선진국답게 유기농업도 다른나라에 비해 제도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독일에서는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유기농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정부에서 유기농업을 현재 5% 에서 미래 20%까지 증가할 목표를 설정해 두고 있는 것부터가 다른 나라와 다른 점이다. 독일은 식량을 자급자족하여 후에 국민들이 식량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게 하도록 노력하는 나라이다. 농업을 꼭 지켜야 하는 상황에서 독일은 다섯가지 세부목표를 정해두고 있다. 첫째, 유기농업을 시장경제로 편입한다. 둘째, 농업관련 지적재산권을 보호하여 중소농을 강화한다. 셋째, 농업 관련하여 사회적인 안전망을 구축한다. 넷째, 신기술,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다섯째, 농업에 필요한 필수재를 충분히 제공한다.나는 독일의 유기농 발전을 위한 여러 정책들 중에서 네 번째인 신기술과 혁신에 대한 정책이 가장 인상깊었다. 교육적인 제도들이 거의 완성되다시피 체계가 잡혀있었다. 과연 농업을 중시하는 나라답게 대학별로 농업관련 학과가 있었으며 그 과에서는 단순한 지식전달만 하는 과가 아니라 미래의 농민을 기른다는 가정 하에 실질적인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우리 학교에도 농대가 있지만 주로 학문적인 연구를 하며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도 미래에 농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독일의 사회적 분위기는 농부가 되는 것을 특이하게 보지 않는 것 같고 오히려 권장하는 것 같았다. 그곳 대학교수들도 직접 농사를 지어본 사람들이고 학생들은 교수들의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르침을 받아서 대학 농장에서 다양한 실습들을 해보기도 하며 인근 농장을 방문하여 농부들의 농사방법을 배우기도 한다.농부들을 위한 특수 교육기관인 농업전문학교도 독일 곳곳에 위치하고 있다. 대학교와는 다르게 이 농업전문학교는 원하는 사람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농부들을 교육시켜서 기존의 안좋은 농업적 관습들을 버리고 효과적인 농사법을 전파시키는데 효율적인 것 같다. 농업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배우는 이곳은 농부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최근 이 농업전문학교에서 유기농법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수강하는 농부들도 많다고 한다. 다양한 과목과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으로 더욱 많은 수강생들을 불러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농사에 대한 농민들의 시각도 주목 할 만 하다. 농사를 다수확이 아닌 철학으로 생각하여 농작물을 재배하는 자신과 그 농작물을 먹은 소비자들 그리고 농가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체들 그리고 흙, 하천까지 농가가 영향을 미치는 모든 부분들을 고려한다. 수확을 많이 하여 경제적인 부를 이루는 것은 두 번째 문제인 듯 싶다. 자신과 소비자, 주변 생태계를 생각한다면 화학비료나 제초제는 덜 사용할 수밖에 없다. 제초제나 비료의 폐해는 농부들이 더 잘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농부들 그리고 관련 학자들은 농가를 살아있는 유기체로 본다. 지구를 스스로 환경을 조절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실제적인 무언가로 보는 가이아가설처럼 농작물을 재배하기 위한 농가도 공산품을 생산하는 공장의 개념이 아닌 대자연의 일부로써 보는 것이다. 이것은 과거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삼았던 서구의 사고방식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자연과 농사에 대한 관점의 변화는 올바르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각의 변화에 따라 유기농업은 자연스러운 농업방법 변화의 흐름으로 보고 있다.유기농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농기계, 공장형 발효비료, 병충해 방제, 밑거름, 제초제, 비닐 등 땅에 이롭지만은 않은 이 6가지가 없이 농사 짓는다. 사료나 비료, 농기계를 쓰지 않고도 씨앗과 심을 곳만 있으면 토양을 살리는 농사 방법이 주된 내용이다. 단지 땅과 생물에 해로운 기계나 약품들을 안쓰면 되기 때문에 유기농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다. 경종적방법으로 윤작재배, 혼작재배 간작재배 등이 있으며, 생물학적재배에는 천적재배, 우렁이농법, 오리농법, 등이 있고, 기계적인방법에는 경운, 손제초, 소각 등이 있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들을 지역의 특성에 알맞게 적용시키는 것이 농부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기업인들도 유기농 식품을 상업적으로 잘 이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압체르트는 독일의 유기농토를 인정해주는 업체인데 이곳에서는 지금처럼 농부들에게 유기농법으로 더 많은 이익을 누릴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유기농제품을 진열해놓는 상점들만해도 아주 많다고 한다. 게다가 경기 침체가 컸던 독일의 동부지역은 유기농법으로 인해서 활력을 받았다. 특히 브란덴부르크주에서의 유기농재배 농토는 독일 전체를 합친 것보다 더 크다고 합니다. 또한 유기농업을 통해 상업적으로 성공한 농업인 크렌치씨의 말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하는 것처럼 농사를 지으면 경쟁력을 키울 수 없다고 합니다. 평범함 대신 유기농이라는 특별함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한다. 그는 만이천평방이 넘는 곳에 그의 동료들과 함께 유기농법으로 유기농제품을 재배하여 할인마트나 상점으로 납품해서 많은 돈을 벌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신선한 유기농제품을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여 더욱더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스템에 관심 있어하는 많은 농업인이나 인근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크렌치씨의 농장에 몰려들면서, 그의 농장은 친환경 농장이라기보다 관광명소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이러한 것을 보고 크렌치씨는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은 어떻게 유기농 우유와 제품들이 탄생하게 되는지 궁금하기 때문에 오시는 것이라며 우리 또한 제품에 대한 확신을 고객들에게 주고 싶다며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독후감/창작| 2020.07.27| 4페이지| 1,5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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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농업 다큐 [지속가능한 농업 제1부 국내편] 다큐 감상문
    네 번째 보고서해외 농업 다큐 지속가능한 농업제 1부 (국내편)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성 명 :제 출 일 :이번 학기에 수강하고 있는 과목중 하나인 환경공학개론에서 경제발전에 걸림돌이었던 환경이 이제는 경제성장의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 예를 들어서 환경친화적 제품을 강조한 상품,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것들로 만든 가공식품들은 좋은 이미지로 인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연을 아름답게 보존한 관광지는 건강,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유기농을 주제로 한 이 다큐에서도 이와 같은 예를 볼 수 있었다. 농사는 농부들의 경제사정과 직결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이익이 남아야 한다. 유기농의 경우에는 농사에 쏟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성과가 좋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최근 유기농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 이제부터 알아보겠다.유기농이란 토양의 오염, 화학비료 농법에 대한 반성으로 등장하였고 합성화학물질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ㆍ미생물 등을 이용하여 자연적으로 만들어낸 자재를 사용하여 작물을 재배하는 농법이다. 따라서 자연 본래의 생산력을 중시하고, 자연의 생태적 균형을 존중하여 미생물ㆍ식물ㆍ동물 등 공존하는 대상에 대하여 공생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산업사회가 되면서 발명된 비료나 농약 등은 생산량의 증가를 가져왔지만 우리가 식량으로 사용하는 식물 외에는 다 해로운 생물들로 규정하는 바람에 엄청난 생태적 파괴와 혼란을 가져왔고 그것은 결국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게 되면서 점차 유기농법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다.현대농업은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하여 영양분을 제거하고 재배작물 이외의 식물이나 작물에 손상을 가하는 벌레들을 없애는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함으로써 과거의 농사법보다 수확량이 현저히 증가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비료와 제초제 사용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먼저, 질소나 인이 과다하게 들어간 비료는 용출되기 쉬워서 주변의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며 질소, 인이 많은 물은 플랑크톤이 생성되기 쉬운 환경이므로 부영양화가 일어나게 된다. 물의 흐름에 따라 농지에서 흘러나온 물을 용수로 사용하는 지역이 있을 경우에는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 물속에 들어간 질산염은 악취를 내뿜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그것을 마실 경우 청색증이라는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또한 제초제는 더욱 피해가 심각하다. 식용작물 이외의 것들을 죽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제초제는 어느 정도 일정한 효과를 거두기도 하지만 의외의 피해를 가져다 준다. 제초제는 우선 화학적인 공정을 거친 물질이므로 자연적으로 분해되기 힘들어 땅에 잔류한다. 이것들은 후에 다른 농작물을 심었을 때 그 생물의 성장을 방해하기도 하며 땅속에 사는 미생물, 지렁이와 같은 토양의 비옥도에 큰 영향을 주는 벌레들, 생태 순환 고리에 큰 영향을 주는 새나 벌같은 곤충들을 죽인다. 곤충들은 인간의 눈에는 작고 하찮아 보이지만 인간이 아닌 대자연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면 생태학에서 사람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은 여러 활동 범위를 오가면서 식물들의 수정을 도와주어 번식시키고, 생장을 주도하며 이것은 종의 다양성과도 관련이 있다. 새와 벌같은 작은 동물과 곤충이 없다면 우리의 주식인 쌀이나 밀, 과일들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이 문제는 결국 우리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인간이 생각하기에 필요 없어 보였던 잡초들이 알고 보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식물의 주거환경에 꼭 있어야하는 식물인 경우도 있다. 그리고 제초제는 식용작물에게도 흡수되어 우리 몸안에 쌓이게 된다. 식물을 죽이는 화학물질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도 당연히 좋지 않다고 할 수 있다.제초제는 실로 엄청나게 많은 환경문제와 생태계 파괴, 인간의 건강악화라는 문제를 야기하였으며 잡초 몇 종류를 없애려다가 없애기 전보다 훨씬 더 못한 상태가 되어버렸다.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서 고엽제를 사용하여 그 지역에 식생파괴와 참전 병사들과 그 후손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준 그 때부터 제초제는 서서히 문제로 인식되었으며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제초제사용을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확실히 세계의 과학적, 경제적 관심이 더 많이, 빨리를 추구하는 것에서 자연과 공존하고 파괴를 덜하면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추구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현대농업의 약점이 드러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유기농법은 부분별한 비료와 제초제 사용에 대한 대안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각광받는 농업 방법이 되었다. 그런데 유기농법은 자연과 인간에게는 건강과 생태적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방법이지만 농업인의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는 골칫덩어리 방법일 수 있다. 지금 유기농업을 할 사회적, 경제적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부족한 실정이다. 유기농법은 이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방법이고 유기농 작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확실하게 변화된 것도 아니며 농민들이 유기농법의 생태학적 장점이나 경제적 잠재력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화학비료나 제초제에만 의존하는 관행이 굳어져 있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 농업의 상태이다.
    독후감/창작| 2020.07.27| 4페이지| 1,5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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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환경스페셜 [친환경 건축, 도시를 살리다] 다큐 감상문
    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성 명 :제 출 일 :세 번째 보고서KBS 환경스페셜2009년 08월 19일 방영런던 시청사 ( 출처 : http://pple.net/514)동물들은 식물들과 달리 자신의 몸을 보호할 보금자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동물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집을 짓는다. 집은 동물들이 쉬는 곳,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한곳에서 보낸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동물들은 각자 삶의 방식에 맞추어서 집을 짓기 시작한다. 집은 자연과의 경계가 되는 지점으로, 새로운 또 하나의 공간이 되기 때문에 오염물질을 잘 배출해야 하고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등 주의해야 할 상황이 많게 된다. 인간의 집도 오랜 시간을 거쳐서 가지각색의 방식으로 진화해 왔으며 최근에는 콘크리트로 지어진 현대적 양식의 건물들이 인간의 주거환경으로 대체되고 있다.건물은 인간의 삶을 위해서 만들어지지만 건물로 인해 건물 바깥의 환경이 파괴된다면 그 건물은 하나의 오염물이 된다. 제한된 몇 명의 인간을 위해 만든 건축물이 다른 수많은 동식물들이 사는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지금 세계 곳곳에 지어지고 있는 건축물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자연에게 해가 되며 심지어 안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요즘 대도시에 건설되고 있는 높은 빌딩들은 과거보다 더 많은 인구를 같은 공간에 살 수 있도록 했다. 자연은 단위면적당 소비하는 에너지의 양과 배출되는 오염물이 많아지자 자정작용을 할 힘이 부족하게 된다. 따라서 이제까지 건축 기술의 방향이 높게, 그리고 많이 였다면, 지금부터는 에너지절약과 오염물배출 감소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친환경건축은 에너지소비 절감과 오염물 배출 감소를 위한 새로운 건축방식이다. 심각해진 도시의 환경오염을 해결하고 나아가서 인간의 건강을 고려하기 때문에 현재 세계 곳곳의 도시에 꼭 필요한 건축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친환경건축은 다양한 방면에서 생각되어져야 한다. 기존의 건물보다 에너지를 적게 써야함은 물론, 생태의 순환고리도 신경을 써야 하고 건축자제가 인간과 자연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야 한다. 욕심을 내보면 예술적으로도 자연이나 주변 생활환경과 어울려야 한다. 건축자재와 디자인, 건물의 구조 등등 여러 분야의 기술들이 혼합되어야 하나의 친환경건축물이 나오게 된다.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가장 첫 번째 단계는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다. 인간의 주거환경에서 봤을 때 에너지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채광이 잘 되게 하여 따로 불을 켜지 않아도 되게끔 하는 것이다. 건물의 바깥부분을 유리로 많이 덮고 천장도 유리로 만드는 것이 좋다. 유리의 방향은 남향으로 한다. 이 원리를 잘 활용한 건물로는 런던의 시청사가 있다. 남쪽으로 기울어지게 하여 직사광선은 피하면서도 오랫동안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고 한다. 건물전체가 유리로 덮여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그리고 원형으로 되어있어서 작은 면적에 많은 양의 태양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자연채광으로 어두운 실내를 밝힐 필요도 없고 난방비도 적게 들기 때문에 이 건물은 동일한 크기의 건물보다 60%정도 에너지를 절감했다고 한다. 이 독특한 건축양식은 친환경건축의 모범으로, 아름다운 외양과 모범적인 에너지절감건축물로써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았다.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재활용하는 방안도 친환경건축의 한 방법으로 각국에서 활용하고 있다. 자연채광으로 에너지절감효과를 실현한 런던시청사 옆을 흐르는 템즈강 주변에는 오래된 건축물들이 최근에 지어진 건축물과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공존하고 있다. 런던시는 60-70년대에 마구잡이로 진행되던 지역개발에 대한 반성으로 오래된 건물을 재사용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역사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건축물을 그대로 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테이트 모던 미술관은 건물 재활용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입구가 템즈강변에 있는 이 미술관은 화력발전소였던 건물을 개조하여 현재 세계 최대의 현대미술갤러리로 탈바꿈하였다. 시설 곳곳에는 화력발전소의 흔적들이 남아있는데 그것들은 없어져야할 대상이 아니라 미술관의 일부로써 예술적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주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독특한 테이트모던 미술관의 내부디자인과 환경을 위한 건물이라는 좋은 의도가 알려지면서 런던의 중요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였다.무조건 부수고 새로운 건물을 짓는 것보다 있는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은 건물을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유적으로 볼 때 더욱 환영할만한 방법이다. 옛 건물은 인류의 과거를 살리면서 독창적으로 활용했을 때 더욱 빛이 난다. 종로구에 위치하는 북촌 한옥마을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있다. 한옥마을은 한국의 전통가옥인 한옥을 원형그대로 보존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옥을 활용하여 더 많은 볼거리들을 만들어내었다. 오래된 한옥 내부를 약간 변형하여서 병원이나 음식점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이색적으로 느껴졌고 서양의 문물과 한국적 실내디자인이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것을 느꼈다. 양식음식점이나 치과가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만든 건물에만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는 것은 색다른 분위기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환경도 살리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일본의 이누지아 지중 미술관은 필요 없어진 건물을 재활용 하면서 자원도 절약하는 여러 장점을 가진 건물이다. 한때 동 재련소였던 이 미술관은 놀라울 정도로 정밀한 채광시설과 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고 그것들은 모두 자연의 에너지를 이용한 시설들이다. 채광의 경우에는 복도의 코너 마다 거울을 설치하여 작은 굴뚝에서 들어온 빛이 건물곳곳을 비추게끔 하였다. 오로지 자연의 빛만으로 건물을 밝히기 때문에 낮에는 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냉난방시설도 과학적인 원리로 연료를 쓰지 않고 해결하는데, 여름에는 벽을 철로 하여 서늘하게 만들고 겨울에는 바람의 통로를 계산하여 한쪽에서 데워진 공기가 건물 전체로 퍼지도록 한다. 건물의 구조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이기도 한 이 미술관은 설치미술가들의 전시공간으로도 활용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누지아 미술관을 보면서 전기에너지나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인간이 쾌적하게 살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독후감/창작| 2020.07.27| 4페이지| 1,5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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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환경스페셜 [녹색의 징검다리, 도시습지] 다큐 감상문
    두 번째 보고서KBS 환경스페셜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성 명 :제 출 일 :2007년 11월 28방영한라산 습지 출처: doopedia.co.kr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우선 나무와 식물들이 우거진 녹지를 필수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는 녹지로는 나무가 가득한 숲만 생각했지 습지에 대해서는 고려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습지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식생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 다큐멘터리를 보기 전까지 습지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몰랐었다. 습지란 하천·연못·늪으로 둘러싸인 습한 땅으로 자연적인 환경에 의해 항상 수분이 유지되고 있는 또는 유지되는 자연자원의 보고이다. 항상 물이 흥건한 논과 갯벌 또한 습지라고 할 수 있다. 습지에는 오랜 시간 많은 양의 퇴적물들이 쌓여있어 수생식물들이 자랄 여건이 좋다. 또한 습지에 사는 여러 식물들은 질소나 인과 같은 유기물들을 화학적으로 분해하기 때문에 생태계의 자정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이렇듯, 습지에서 많은 동식물들이 서식하고 오염물질을 처리하기 때문에 우리는 습지를 보존해야 하며 심지어 일부러라도 만들어야 하는 소중한 자연의 일부이다.이 다큐에서는 도시속의 습지에 대해서 다루었다. 도시 곳곳에 작게 만든 습지는 갈 곳 잃은 도시의 동식물들에게 다리 역할이 되어주고 있었다. 서울의 유네스코 빌딩 옥상에 만든 습지정원은 진짜 농촌에서 볼법한 습지를 만들어 두었다. 서울의 빌딩숲 사이에 위치한 이 습지는 풀과 나무들이 빌딩숲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지 못해 결국은 옥상으로 밀려난 듯 보인다. 겨우 옥상에 자리 잡은 이 습지는 장식용이 아닌 생물다양성을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인지, 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동식물들이 살고 있다. 도시와 가까운 산이나 공원에서 식물의 씨나 곤충들이 바람을 타고 날아와 도심 속 습지에 둥지를 틀게 되면서 이 습지는 삭막한 도시에서 갈 곳 잃은 야생식물들의 녹색 징검다리가 되어주고 있다. 유네스코 빌딩 위 습지에는 남산에서 날아온 나비와 벌, 잠자리들이 번식하고 있었다. 그 결과 몇 년 사이에 식물의 종류가 120여종에서 200여종으로 늘었다고 한다. 이렇게 산과 산 사이에 습지가 있을 경우 동식물들은 습지를 통해서 한쪽에서 다른 쪽 산으로 거처를 옮길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생물이 살 수 있는 장소의 범위가 넓어지고, 생물의 다양성 또한 풍부해지는 것이다.환경을 보존하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도시경관을 만들자는 주장은 항상 경제적 이익과 대립을 이룬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자연을 보존하여 환경도 살리면서 경제적 이익을 얻는 경우도 적지 않다. 자연이 경제적 이득과 결합하는 방법은 그곳을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것이다. 습지는 많은 동식물들이 탄생하고 자라나는 터전으로써, 다른 서식지들보다 볼거리가 풍부한 관광지가 될 수 있다. 런던습지센터는 콘크리트로 만든 저수지를 5년여에 걸쳐서 습지로 바꾸는 노력을 한 덕분에 훌륭한 관광명소가 되었다. 불필요한 저수지를 그냥 둘 수도 있었겠지만 2년간의 모금캠프와 시민들의 동의, 정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습지로 개간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약 12만평의 거대한 습지가 저수지 대신 자리 잡고 있다. 30여개의 갈대밭, 호수, 늪, 연못들은 인공적으로 만든 환경이지만 최대한 자연을 배려해서 설계하였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잘 어울린다. 만들어진 다음에도 인간이 거의 손을 대지 않는 방향으로 관리를 하였는데, 그 결과 도심에서 희귀조류가 나타나는 등 식생의 자연스러운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 습지형성으로 인한 생물의 다양성 증가와 자연의 보존은 인근주민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함으로써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주고,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런던습지센터에서는 관광객 안내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철새관찰시설들을 설치하여 더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쓸모없는 저수지를 막대한 돈을 들여 습지로 개간하여 초기에 투자한 비용은 많았지만, 지속적인 관광객들의 증가와 쉽게 볼 수 없는 깨끗한 자연환경은 주변주택가와 런던시 자체에 상당한 경제적 이점을 준다고 본다. 만약 저수지를 허물고 그곳에 공업단지를 또는 주택단지를 건설했더라면 런던의 고질적인 문제인 스모그가 더욱 심해졌을 것이며, 그 밖의 부차적인 환경문제가 일어났을 것이다. 습지를 만듦으로써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자연경관과 다양한 동식물들을 도시 안으로 끌어들여 자연보호나 경제적 이득 두 가지 측면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런던습지센터는 런던주변 생태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그리고 넓게 보면 이 12만평의 거대한 습지는 지구생태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습지는 주변의 산과 산 사이뿐만 아니라 대륙과 대륙도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때는 작은 곤충이나 식물의 씨앗이 아니라 계절마다 대이동을 하는 철새들이 대상이 된다. 철새들이 월동을 하는 시기에는 런던습지센터에서 여러 종류의 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 시베리아에서 날아오는 새들도 있다고 하니 런던의 습지는 런던 주변이 아닌 지구 전체의 한 부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많은 도시에서 습지의 중요성을 깨닫고 습지를 개발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도쿄의 외각도시인 미나미노시티는 습지를 잘 활용하는 도시로, 세계의 많은 도시들이 벤치마킹 하는 곳이다. 습지는 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곳으로써, 도시의 생태순환고리를 살리는 데 효과적이다. 미나미노시티의 습지개발은 도시의 녹지와 하천들을 조사하는 작업부터 시작하였다. 도시의 녹색축과 하천의 축을 연결하여 생물이 움직일 방향을 정해준 것이다. 습지와 습지 사이가 너무 멀거나 중간에 대량의 오염물질이 발생하는 공장이 있다면 습지를 개발해도 생물다양성 증가와 같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의 쓰임과 땅값, 주변 생활권 등 여러 가지를 생각하여야 하는 것처럼 습지를 복원할 때에도 인근의 산과 하천을 살펴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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