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Ⅱ. 문헌고찰▶ 태반조기박리 (placental abruption)1. 정의 (Definition)2. 빈도3. 원인 (Etiology) 및 병태 생리 (Pathophysiology)4. 진단적 검사 (Diagnostic measure)5. 치료 및 간호 (Treatment & nursing)6. 예방7. 예후▶ 제왕절개 (c/sec, cesarean section)1. 정의 (Definition)2. 원인 (Etiology) 및 병태 생리 (Pathophysiology)3. 임상 양상 (Clinical Manifestation)4. 준비사항5. 치료 및 간호 (Treatment & nursing)Ⅲ. 대상자 간호 자료수집Ⅳ. 간호과정Ⅴ. 참고문헌Ⅰ. 서론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태반조기박리는 임신 20주 이후 산모에서 태아 분만 이전에 정상 위치의 태반이 착상 부위로부터 조기에 분리되는 것으로 형성된 탈락막 혈종이 주위 태반을 박리, 압박, 파괴함으로써 질출혈이나 은폐출혈을 일으켜 모체와 태아에 여러 가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산과적 주요 질환이다.제왕절개분만이란 자연분만이 곤란한 경우 복부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 시키는 것으로 오늘날 제왕절개의 비율이 전체분만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전체 분만 중 제왕절개를 통한 분만이 15%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현재 한국은 WHO의 권고 기준치를 두 배 이상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그래서 실습을 하면서 입원한 산모의 95% 이상이 제왕절개를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2배나 높은 위험률을 가지는 제왕절개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twinc/sec이기 때문에 더 배우고 싶어 제왕절개 Case를 선정하게 되었다.그리고 여성건강간호학 시간에 수업을 들으면서 태반조기박리가 전치태반보다 흔하고, 출혈이 있으며 심하면 쇼크와 태아 및 산모의 사망까지도 초래할 수 있다고 배웠다. 그래서 이번 결정에 의한 분만이 필요할 수 있다. 금연하고 외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예방책이 될 수는 있겠으나 대부분의 태반 박리는 특별한 외상 없이 발생한다.5. 치료 및 간호 (Treatment & nursing)치료 방법은 산모와 태아의 상태에 따라 다르다. 만삭이라면 태반 조기 박리가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경우 즉각적인 분만을 고려하지만 예정일이 한참 남은 미숙아일 경우에는 태아 이상을 나타내는 태아 심음 양상이 없으면서 출혈이 적으면 철저한 관찰 하에 임신을 지속시키기도 한다.태반 조기 박리의 치료로는 진단이 내려지면 산모와 태아의 상태에 따라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전치태반과 달리 시간이 지연될수록 심한 출혈과 빈혈 및 응고 장애가 발생하며 더 심하면 쇼크와 태아 및 산모의 사망까지도 초래할 수 있다. 수혈이 필요할 수 있고 출혈을 조절하기 위하여 분만을 하여야 할 수 있다. 가능하면 질식 분만을 하지만, 태아가 가사 상태에 빠지게 되면 응급제왕절개수술을 하여 태아를 살려야 한다. 분만이나 수술 후에도 출혈되므로 자궁수축 및 출혈 정도를 잘 관찰하게 된다.간호는 모체와 태아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심한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실혈에 대비하여 혈색소, 혈소판, 혈액응고시간, 프로트롬빈시간, 혈액교차 시험을 해두고, 수혈을 위해 혈액을 준비한다. 도뇨관을 삽입하여 배설량을 측정하고 단백뇨 검사를 하며, 뇨량감소와 단백뇨가 있으면 신장기능의 저하를 알리는 좋지 못한 증후이다.약물이나 자궁마사지로 자궁근육을 자극하면 혈관이 수축하게 되어 혈액응고장애가 지속되는 경우에도 중증의 출혈은 피할 수 있다. 만약 태아의 자궁내 사망이 확인되면서 모체의 생리적 상태가 안정되어 있는 경우는 질분만을 유도한다. 제왕절개는 태아가 생존해 있으나 절박가사 상태가 발견되면 즉시 시행하나 임부는 혈액량 저하와 저섬유소원혈증 상태로 자궁절개 부위에 과도한 출혈이 있게 되어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고려해야한다.일상생활관리의 치료 중에는 왼쪽으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며, 태아하며 수술과정을 돕는다.그리고 소독 간호사 및 의사와 함께 초기 스펀지 카운트를 한다.2) 태아 저산소증을 사정하기 위해 태아심음을 모니터 한다.3) 초기 절개시간, 신생아의 정확한 분만시간, 시술이 완료된 시간을 기록한다.각종 소작기기가 정확하게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수술과정을 돕는다.4) 분만 동안 근육 긴장의 완화를 위해 안락한 체위를 유지시키며 체위성 저혈압증후군으로인한 태아 저산소증을 사정하기 위해 태아 심음을 모니터 한다. 저혈압이 일어나면 수술대를 좌우로 흔들어서 대정맥에 미치는 자궁의 압력을 완화시키며 태반으로의 적정순환을 유지한다.5) 신생아 분만 후 태반을 용수 제거한다. 마취과 의사는 태반만출 직후 정맥 내 옥시토신을투여한다. 최종적으로 사용한 스펀지의 수를 확인하고 기록한다. 절개부위에 드레싱을 하고 산부에게 옷을 입힌 다음 회복실로 이송한다.6) 필요시 신생아 흡인, 산소투여, 제대결찰, 신생아 평가, 비타민 k 근육주사, 신생아 이름표확인 등의 간호를 한다. 신생아가 안정이 되면 부모에게 데려다 준다.※ 수술 후 간호제왕절개 수술 후 산모간호는 수술 후 간호와 산과적 간호를 함께 제공해 주는 것이다.1) 수술 후 처치(1) 수술 후 주기적으로 V/S을 측정한다.(2) 자궁저부 높이, 자궁수축 정도, 오로의 양과 특성, 패드양상, 수술부위 등을 확인하고출혈을 사정한다.(3) 호흡기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하고,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한다.(4) 섭취량과 배설량을 기록한다.(5) PCA 적용 대상자에게 사용방법을 교육하고 그 외 진통제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처방된진통제를 투약한다.(6) 유치 도뇨관 제거 후 4~8시간 내에 자연배뇨를 확인한다.(7) 수술 후 8시간 정도 경과한 뒤 조기이상을 격려하여 호흡기 합병증을 예방한다.(8) 감염예방을 위해 처방에 따른 예방적 항생제 요법을 시행한다.2) 수술 후 금기사항(1) 장시간의 앙와위를 취하지 않고 체위를 변경하여 저혈압성 증후군을 예방한다.(2) 혈류 정체 및 정맥염 노출산과적 금기에 해당되지 않는임신기간 22주에서 37주 사이의 임부 분만억제부작용 및 부작용의 치료방법 : 1) 순환기계 : 심계항진, 빈맥, 두근거림2) 호흡기계 : 흔하지 않게 모체폐부종, 급성 심부전, 호흡곤란3) 혈액 : 드물게 무과립구증, 혈소판 감소약물을 환자에게 투여하는 이유 : 자궁수축억제제치료에 대한 의학적 또는 산과적 금기에해당되지 않는 임신기간 22주에서 37주 사이의 임부 분만억제를 위해 투여한다.간호수행 및 특수교육 내용 : 1) 임신나이 22주 미만의 임부2) 기존에 허헐성심질환이 있거나 허혈성심질환에 대한 유의한 위험인자가 있는 환자3) 임신 1기 및 2기 동안 절박유산이 있는 환자4) 임부 또는 태아에게 임신연장이 위험한 상태인 경우약물의 상품명 : 파제론주사(1g) (Pazeron Inj.)약물의 용량 : 세파제돈나트륨으로서 그람양성균에 의한감염증의 경우 1일 1~2g(역가)을 2~3회 분할 정맥주사하고그람음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 1일 3~4g(역가)을2~3회 분할 투여한다.약물의 투여방법 : 이 약은 정맥주사로 투여한다.약물의 작용 및 효과 : 요로감염증, 담관염, 자궁내감염, 자궁부속기염등 부인과 감염증,피부 및 연조직감염증, 골 및 관절감염증, 외과의 감염예방 및 잠재감염치료부작용 및 부작용의 치료방법 : 1) 과민증: 일과성의 경미한 두통, 어지러움, 구역2) 소화기: 드물게 위막성대장염 등의 혈변을 수반하는 심한 대장염약물을 환자에게 투여하는 이유 : 요로감염증, 담관염, 자궁내감염, 자궁부속기염등부인과 감염증, 피부간호수행 및 특수교육 내용 : 1) 세팔로스포린계 항생물질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조산아 및 신생아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약물의 상품명 : 듀파락시럽(15mL) (Duphalac Syrup)약물의 용량 : - 초회량 : 1회 30∼50mL 씩 1일 3회 경구투여한다.- 유지량 : 하루 2∼3회 이상의 연변을 하지 않도록 조절한다.- 최소량 : 1일 25mL를 투여한다.약물의 투여방법 : 이 약은 ct(Hematocrit) : 26.7 % ▽4. 양수 APT 검사 결과 (+)5. 복부와 허리를 잡고 얼굴을 찡그린 모습이 관찰됨.6. 복부촉진 시 자궁이 단단하게 촉진되어 수축되어 있음.7. 검붉은색 혈이 질 밖으로 흘러나옴.8. 초음파 검사상 태반조기박리로 인한 출혈 확인됨.#1.자궁벽과 태반 사이 출혈과 관련된 급성통증■ 주관적 자료1. “이번에도 빨리 나오는 건 아니겠죠?”2. “혹시 아기가 또 일찍 나오면 아기는 무사할까요?”3. “진짜 괜찮을까요?”■ 객관적 자료1. G 4 , P 1‘16c/secL 1 , T 0A 2 Ectopic preg, Spontaneous abortion2. 불안해하는 모습이 관찰됨.3. 남편이 옆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아내의 손을 잡고있음.4. 긴장한 표정으로 누워있고 계속적으로 질문함.5. 손이 차고 축축함.6. 불안 척도 63점 중 34점(극심한 불안상태)으로 측정됨.7. 산모는 NST결과에 대해 주의 깊게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관찰됨.#2.태아의 안녕과 관련된 불안간호진단 1. 자궁벽과 태반 사이 출혈과 관련된 급성통증사정주관적자료1. “갑자기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너무 아파요.“2. “복부가 너무 아파요.“3. “(복부와 허리를 만지며) 찢어지는 듯이 갑자기 아팠어요.”4. “피가 묻어나오는 것 같아요.”5. “왜 이렇게 아픈거죠?”객관적자료1. 태반조기박리 진단 받음.2. NRS 통증척도 10점 중 8점으로 측정됨.( score - 8점, 부위 - 복부와 허리, 양상 - 찢어지듯이, 시간 - 갑자기,빈도 - 간헐적 )3. 혈액검사 수치가 감소되었음.- RBC : 3.55 ▽- Hb(Hemoglobin) : 8.6 g/dL ▽- Hct(Hematocrit) : 26.7 % ▽4. 양수 APT 검사 결과 (+)5. 복부와 허리를 잡고 얼굴을 찡그린 모습이 관찰됨.6. 복부촉진 시 자궁이 단단하게 촉진되어 수축되어 있음.7. 검붉은색 혈이 질 밖으로 흘러나옴.8. 초음파 검사상 태반조기박리로 인한 출혈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