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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인보드와 램에 대한 발표 PPT 파일
    메인보드와 램 학과 학번 이름목 차 메인보드의 의미 메인보드의 구조 램의 의미 램의 규격 듀얼채널 램 구성메인보드의 의미 메인보드란 말 그대로 PC 의 기반을 이루는 주기판을 뜻하여 PC 의 모든 구성품을 장착하는 모체라고 하여 마더보드 (Mother board) 라고도 불린다 . CPU 나 그래픽카드 , 하드디스크 등이 PC 의 성능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한다면 메인보드는 구성 호환성이나 차후 기능 , 확장의 범위를 정하여 궁극적으로는 PC 전반의 안정적인 동작여부를 좌우하는 요소라고 할수 있다 .메인보드의 가격 메인보드는 가격이 높을수록 고급 부품을 사용하거나 확장카드를 붙일 수 있는 슬롯이 많아지고 안정성이 높다 . 저렴한 메인보드는 확장슬롯 개수가 적고 저가 부품으로 만든 메인보드로써 나머지 부품이 아무리 사양이 높아도 그 PC 는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으며 고장과 오류가 잦아진다 .메인보드의 구조 CPU 중앙처리장치 컴퓨터의 두뇌 해당 노스브리지 CPU, 램을 제어하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 . 고속의 처리속도를 가지고있다 . 사우스브리지 입출력장치를 제어하는 것이 주된 업무이다 . 처리속도가 노스브리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리다 . 요즘 메인보드는 노스브리지 칩과 사우스브리지칩을 합쳐 하나의 칩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메인보드의 구조메인보드의 구조 CPU 소켓 PC 의 두뇌인 CPU 를 꽂는 부분이다 . 소켓 표면에는 수백에서 수천 개의 핀 (Pin), 혹은 핀과 맞닿는 접점이 자리하고 있다 .메인보드의 구조 메모리 슬롯 PC 의 주기억장치인 램 ( RAM) 모듈을 꽂는 슬롯이다 . 일반적인 PC 용 메인보드는 4 개의 메모리 슬롯을 가진 경우가 많으며 , 보급형의 경우 2 개나 1 개만 가진 경우도 있다 . 메모리 슬롯의 수가 많을수록 당연히 더 많은 램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 저장장치 포트 하드디스크나 ODD(Optical Disc Drive: CD 나 DVD 등의 광디스크 드라이브 ) 등의 저장장치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케이블을 꽂는 포트다 . 포트의 수가 많을수록 더욱 많은 저장장치를 연결할 수 있으며 , 대개 고급형 메인보드일수록 많은 포트를 가지고 있다 .메인보드의 구 조 칩셋 메인보드 전반의 기능을 제어하는 핵심 칩이다 . 상당히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발열도 심해서 방열판이나 냉각팬에 덮여있는 경우가 많다 . 기존의 메인 보드에는 CPU, 램 등을 제어하는 노스브리지와 입출력장치 제어에 주로 쓰이는 사우스브리지의 2 가지 칩셋을 동시에 탑재한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 요즘은 두 가지가 합쳐져 하나의 칩셋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램의 의미 램이란 RAM(Random Access Memory) 은 기억된 정보를 읽어내기도 하고 다른 정보를 기억시킬 수도 있는 메모리로서 , 컴퓨터의 주기억장치 , 응용 프로그램의 일시적 로딩 , 데이터의 일시적 저장 등에 사용된다 .램의 규격 SD 규격 이전 세대의 PC 는 SD 규격의 램을 사용하였고 현재의 PC 에서는 SD 규격의 램을 장착할 수 없다 . DDR 규격 1997 년 삼성에 의해 발표된 새로운 규격이다 . DDR 램은 SD 램 보다 기본적으로 2 배 이상 처리속도가 빠르다 . 또 DDR 램보다 빠른 DDR2, DDR3 이 있다 . 현재의 PC 에서는 SD 규격 뿐만 아니라 DDR, DDR2 램도 사용 불가하다 .듀얼채널 램 구성 듀얼채널은 한 쌍의 채널에 해당하는 2 개의 슬롯에 램 모듈을 각각 꽂아 구성한다 . 듀얼 채널 구성이 가능한 슬롯끼리는 색상으로 구분이 된다 . 만약 2 개의 램 모듈을 꽂더라도 각각 다른 색상의 슬롯에 장착할 경우 , PC 의 작동 자체는 가능해도 듀얼채널의 기능은 발휘되지 않는다 . 그리고 듀얼채널 구성 시 , 한 쌍의 램 모듈은 되도록이면 제조사 , 속도 , 용량 등이 같으며 생산 시기도 비슷한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 물론 , 양쪽 램 모듈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아도 정상적인 듀얼채널 구성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 아무래도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 . 일부 메인보드는 듀얼채널 기능을 아예 지원하지 않을 수 있으며 , 2008 년에 출시된 ‘인텔 코어 i7 900 시리즈’ CPU 를 탑재한 PC 에서는 듀얼채널 외에도 3 개나 6 개의 램 모듈을 꽂을 경우 데이터 대역폭이 3 배로 향상되는 ‘ 트리플채널 (Triple-channel)’ 구성도 지원하고 있다 .학번 이름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20.08.06| 13페이지| 1,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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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7대불가사의 PPT
    세계 고대 7 대 불가사의 1 조 조이름 이름 이름 이름 이름 Asia North Asia East Asia South-East Asia Central Asia Southern Asia Southwest Asia America South America North America Central America Caribbean Latin America Anglo America Africa East Africa Central Africa North Africa South Africa West Africa Europe Eastern Europe West Europe Southern Europe Northern Europe Central Europe Oceania Australasia Melanesia Micronesia Polynesia 북아시아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서남아시아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카리브 제도 라틴 아메리카 앵글로아메리카 동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동유럽 서유럽 남유럽 북유럽 중앙유럽 오스트랄라시아 멜라네시아 미크로네시아 폴리네시아001. 002. 003. 004. 005. 006. 007. 피라미드 파로스 등대 제우스 신상 아르테미스 신전 마우솔레움 바빌론 공중정원 로도스섬 콜로서스 Contents7 대 불가사의라는 목록을 처음 작성한 것은 기원전 225 년경 비잔티움 의 필론이라는 사람이다 . 고대 7 대 불가사의란 과거의 기술로는 불가능했던 건축물들을 어떻게 지었을까 하는 의아함에서 비롯된 명칭이다 . 고대 7 대 불가사의란 ?불가사의 분포 지역 이집트 그리스 이라크 이집트에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피라미드 가 존재한다 ! 신화로 유명한 그리스에도 많은 불가사의 한 건물들이 존재하고 있다 . 이라크는 고대 도시로 전설과 역사로 유명 한 바빌론이 있었던 나라이다 . Egypt Greece Iraq이집트인들이 건설한 거대한 석조 건축물 중 대표적인 피라미드는 이집트에서 약 1,200 년간 50 기 이상이 만들어졌다 . 다수의 피라미드가 건설되었지만 그 건설 방법이나 용도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깊은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 . Pyramid EgyptPharos Light house 파로스섬 등대는 기원전 280 년경 이집트 알렉산드리아항 파로스 섬에 세워진 높이 135 미터의 등대다 . 프톨레마이오스 2 세의 지시로 세워진 이 등대는 135 미터 높이의 대리석으로 지어졌는데 , 1100 년과 1307 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무너진 것으로 전해진다 . Egypt제우스 신상이 있는 올림피아는 그리스 남부 펠로폰네소스 반도 북쪽 앨리스 지방에 있는 제우스의 신역으로서 완만한 구릉 지대에 4 년마다 열리는 올림픽 경기로 잘 알려져 있다 . 고대 그리스인들은 최고의 신 제우스가 비바람은 물론 천둥과 벼락을 만드는 신이라고 믿었고 벼락은 하늘에서 내린 신의 징벌로 생각했기 때문에 제우스신의 노여움을 피하기 위해 도시마다 제우스신을 모시는 신전을 짓고 성대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 그 중 가장 유명한 장소가 올림피아 제우스 신상이다 . 이 신상의 놀라운 점은 석회석으로 회반죽을 만들어 건물 외벽에 발랐다는 사실과 기원전 470 년에 이런 건축물을 지었다는 점이다 . the statue of zeus at olympia GreeceArtemision Greece 에게 해 연안에 셀주크라는 터키의 도시가 있다 . 과거 이 도시에는 세계 7 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이 그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며 서 있었다고 한다 . 그러나 현재는 일부 대리석과 기둥의 잔해만이 남아있다 .Mausoleum Greece 마우솔레움이라는 대명사를 남길 정도로 위대했던 묘지 , 마우솔로스의 영묘이다 . 크기는 무려 높이 약 50 미터 둘레 약 100 미터 이상으로 피라미드를 제외한 가장 큰 건축물이었다 . 현대 아파트의 약 17 층 정도 된다 . 이 묘는 총 4 층 구성이며 1 층은 대리석 토대위에 조각상이 놓여져 있었고 2 층에는 벽으로 둘려 쌓여있고 그 위에 영안실이 있었는데 이곳은 36 개의 원기둥으로 이루어져 있다 . 3 층 4 층 원기둥 사이에 여신들과 남신들의 조각상이 있었으며 지붕은 24 층의 계단식 피라미드로 되어있다 . 그 위에 주인공인 마우솔로스와 그의 누이이자 아내인 아르테미시아가 4 마리의 말이 이끄는 마차에 타고 있는 조각상이 있었다고 한다 .The hanging garden of babylon Iraq 이 건축물은 중세 유럽에서 하늘과 땅 사이에 떠 있는 정원이 있다라는 전설이 생겨날 만큼 유명했던 바빌론의 공중정원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네부카드네자르 2 세의 재위기간중에 건설되었다 . ' 공중정원 ' 이라는 명칭은 계단식 발코니 위에 식물을 심어놓은 모습이 마치 공중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 공중정원의 각 테라스에는 엄청난 양의 흙을 쏟아 부어 만든 정원이 있었고 , 여기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심어져 있었다 . 그리고 식물들을 관리하기 위해 도시를 관통하는 유프라테스 강에서 물을 끌어왔다 .Colossus Greece 기원전 407 년경 로도스섬은 도시국가연합의 수도로 건설되어 상업적으로 번성하고 , 그들의 주요한 동맹국과 함께 지중해 유수의 무역중심지였다 . 기원전 305 년 마케도니아의 데메트리오스 1 세는 동맹을 깰 방법으로 도시를 관통할 수 없게 로도스를 포위하였다 . 그러나 도시국가연합은 마케도니아를 무찔렀고 , 그들의 단일성을 축하하기 위하여 장비를 팔아 모은 돈으로 높이 36m 의 태양의 신 헬리오스의 청동상을 세웠다 .{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20.08.06| 11페이지| 1,000원|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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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르네스트 르낭 지음 <민족이란 무엇인가> 서평
    에르네스트 르낭 지음 서평홍길동 교수님홍길동누군가 우리에게 민족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우리는 그 개념을 정확하게 설명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평소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막상 설명하려면 쉽지 않은 개념이 ‘민족’이라는 개념인 것 같다. 르낭의 이 책은 1882년 소르본 대학에서 발표한 강의문으로 이러한 혼돈된 민족의 개념에 대해 하나의 윤곽선을 제시해 주고 있다.르낭은 프랑스를 사랑하는 학자였다. 하지만 그는 프랑스와 독일의 전쟁에서 독일이 승리한 이유는 민족의 우수성과 조직성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했다. 반면 이 전쟁은 정교하고 섬세한 사상으로 신속하게 세계를 이끌어온 주동자의 관계가 오랫동안 틀어지게 되어 프랑스와 독일 사이의 전쟁을 문명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커다한 불행이라고도 생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우선 독일의 어떤 방법으로 자신들의 고유한 민족 개념을 인식하게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그들은 동일한 민족에 속하는 집단들 사이의 분쟁을 염두에 두지 않았고 무엇보다 내적으로 자유롭게 분할되어 자치를 누릴 수 있는 상황에 애착이 있었지만 30년전쟁이 있고 난 후 독일이라는 조국을 자각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프랑스 대혁명은 독일로 하여금 통일에 대한 생각을 품게 한 계기였다. 일반적으로 한 민족은 다른 민족의 억압을 받을 때에 자신에 대해서 자각하게 된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프랑스가 독일을 민족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르낭은 역사에서 합당한 운동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독일이 60년 전부터 전개해온 하나의 민족국가를 이루려는 운동이라고 말한다. 나는 그 말에 동의한다. 그렇게 해왔기에 각자가 다 위대한 민족이 될 수 있었고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갖게 되고 자유롭고 평화적이며 합법적인 의미에서 민주주의적인 한 민족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여기서는 민족이라는 개념은 인종, 언어, 종교, 지리 등 민족을 통합시키는데 거론되는 여러 요인을 제시하고 아주 다채로운 형태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민족은 종족에서 유래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것은 고정된 채 확고하게 남아 있는 것은 바로 구성원들이 종족이고 그것이 권리와 정당성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고대 부족에서나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대 이후 중세시대 국경선을 넘어 일어난 종족적 이동이 있었다. 결국 순수한 종족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종족적인 개념은 근거를 둘 수 없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얘기하는 우수한 나라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모두 혈통이 뒤섞여있기 때문이다. 또 언어에 대해서 얘기한다. 언어는 강요하지 않아도 화합을 이끌어내고 인간에게는 언어를 초월하는 의지라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나는 이 의견에 동의한다. 언어의 유사성이 종족의 유사성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같은 언어를 쓰더라도 종족이 다른 나라들이 많다. 언어는 사용하는 사람들의 혈통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한다. 종교 또한 민족의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하지 않는다. 종교는 강력한 유대 관계를 형성하지만 개인적인 것이고 각자의 양심에 관계되어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리 또한 민족을 구분 짓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지만 종족이 하나의 민족을 만드는 것이 아닌 것처럼 영토 역시 민족을 만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민족의 개념은 무엇일까 민족은 이제까지 말했던 일방적인 사고가 아닌 더 가치 있는 것이다. 하나의 영혼이며 정신적인 원리이다. 오랫동안 일구어낸 과거의 결실이며 과거에 공통된 역사를 보내고 현재에 공통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 다시 말해 위대한 시간을 함께 지내왔고 지금도 그것을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야 말로 한 민족이 되기 위한 본질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0.08.06| 2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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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화에 기로에 놓인 두 사람,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
    근대화에 기로에 놓인 두 사람,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학번 :학과 :이름 :주제 선정 이유 : 구한말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누구나 아는 정치인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과 그의 며느리인 명성황후가 있다. 조국에 폭풍이 몰아치는 상황 속에서 서로에게 칼을 겨눌 수밖에 없었던 둘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는 드라마, 영화같은 매체들로 잘 알려져 있다. 서로 대립된 입장을 가진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지만 유사한 점도 많다. 겨우 1세기 전의 일이지만 두 사람의 대한 오늘날의 해석은 엇갈린다. 흥선대원군은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킨 영웅, 명성황후는 뛰어난 외교원으로 불리거나 외세를 끌어드려 나라를 파멸시킨 악녀로 평가되기도 한다. 나는 열강의 각축장 속에서 나라를 운영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둘의 대립과 정책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기 위해 이 주제를 선정했다.흥선대원군은 조선 제 26대왕 고종의 아버지이다. 고종 초 10년간의 집정은 강직하고 과감하게 개혁정치를 하여 실적을 올렸다. 또한 서양 세력의 침략에서부터 국민을 지켰다. 그러나 나라 밖의 흐름에 능동적이지 못해 근대국가로의 전환을 하지 못하였다. 명성황후는 흔히 민비라고 불렸으며 고종의 아내이다. 명성황후는 독특한 행보를 보여주었던 왕비였다. 권력을 뒤에서 조종하지 않고 사실상 왕보다 더 주목받으며 권력을 나눠 가졌다고도 해석할 정도로 명성황후의 존재는 엄청났다.19세기 중엽의 조선은 세도정치의 폐단이 심하여 온 나라가 고통을 받았던 시기가 있었다. 과거시험부터 지방 일개 고을직까지 부패하지 않은 곳이 없으며 돈이면 관직을 매수하는 그리고 그렇게 관직에 오른 사람은 백성들을 괴롭혔다. 나라 밖으로는 주변 국가들이 모두 개화 정책을 단행했다. 청나라는 아편전쟁의 패배 때문에 강제로 문호를 개방하였고 나중에는 베이징이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에 의해 함락하였다. 반면 일본도 서양세력의 함포외교에 강제로 개항했고 미국 이후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 프랑스와 차례로 통상조약을 맺고 막부 정권의 몰락과 메이지유신이 실시된다. 이러한 주변국의 난세 속에 흥선대원군은 통상수교거부정책을 표방하여 전국에 척화비를 세운다. 흥선대원군이 조선의 문을 걸어 잠궈 외세를 탄압하게 된 계기는 러시아의 남하정책에 대비해 프랑스 선교사들과 접촉을 시도했을 때부터이다. 흥선대원군은 가족 중에 천주교 신자가 있어서 천주교에 비교적 관대한 정책을 했지만 프랑스 선교사들이 흥선대원군의 정책을 거절한 이유로 1866년 병인박해를 일으킨다. 이에 프랑스는 1866년 병인양요를 일으켜 강화도 외규장각을 약탈했다. 같은 해에 제너럴 셔먼호 사건도 일어나 1871년에 신미양요가 일어난다. 조선은 이 당시 미국이 어떤 나라냐고 묻는 말에 해적들이 모여 사는 촌락이라고 묘사할 정도로 국제정세와 교역에 많이 무지하였다.반면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으로 개화가 늦어져 일제의 식민 지배를 부추겼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있다. 큰 침략을 당하고도 현실을 외면하고 척화비를 세워 배척해서 조선의 발전이 늦어졌다는 평가이다. 1873년 흥선대원군이 물러나고 명성황후는 개화파를 대거 등용했다. 명성황후는 두 차례의 양요 때와 달리 온건개화노선을 취한다. 그리고 1876년 조선의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라고 불리는 조일수호조규를 체결, 외국에 문호를 개방하는 정책을 하였다. 흥선대원군의 10년간의 정책은 한 순간에 무너졌다. 명성황후는 흥선대원군이 시대에 역행한다고 생각했다. 청나라는 아편전쟁을 통해 서양 세력에 굴복하게 되었고 점령에 의해 개화가 시작되고 이 시기 일본은 메이지 천황을 중심으로 내각이 구성되고 메이지 유신을 통해 근대화의 길로 들어서며 러시아는 남하정책을 펼쳐 연해주를 점령해 조선의 국경과 접하게 되었는데 이런 대외적인 상황 속에서도 쇄국을 고집한 흥선대원군은 조선의 근대화를 지연시키는 것이라 생각하여 개화정책을 펼쳤을 것이다.나의 입장 : 나는 명성황후의 생각과 달리 흥선대원군의 쇄국 정책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세도 정치기의 삼정의 문란 때문에 국내가 어지러운 상황에서 외세까지 끌어들여 나라를 더욱 어지럽힐 수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무턱대고 개화를 하면 안 되는 이유는 그 당시 베트남이 프랑스와 어설프게 접촉을 시도하다가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되는 참사를 당한 사례가 있다. 그 당시 조선을 먹잇감, 식민지 정도로 생각했을 서양 세력들에게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또한 흥선대원군이 물러난 지 2년 만에 운요호 사건으로 22명의 일본 수군에 의해 강화도 조약이 체결된 것을 보면 흥선대원군의 정치가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그 당시에도 흥선대원군이 집정했다면 운요호의 침략에 강력대응하고 일본이 애초에 시비를 걸 의지조차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흥선대원군은 세도가문의 세력을 잡기위해 군정을 개혁했지만 만동묘 폐쇄, 서원 철폐, 경복궁 재건 등 대원군 탄핵 운동의 빌미를 제공했다. 또한 문제점은 흥선대원군은 너무 과거지향적이었다. 그리고 비난을 받은 제일 큰 계기는 역시 경복궁 재건 사업이었다. 재건을 위해 온갖 품목에 세를 붙여 백성들을 괴롭혀 백성들의 불만을 더 자극했다. 그러나 명성황후는 흥선대원군에 의해 재정파탄이라는 결과를 기민하게 대응했다. 흥선대원군이 부활시켰던 삼군부를 폐지하고 외세에서 기술을 유람단을 파견하여 기술을 얻어왔다. 그리고 나는 흥선대원군은 특히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모든 조치를 취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임오군란, 동학농민운동, 갑신정변, 을미사변 등에의 개입 등 흥선대원군은 실각 이후에도 나라를 위한다기보다는 자신의 권력을 되찾기 위해 투쟁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쇄국정책이 옳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사람을 판단하는 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명성황후의 개화정책으로 인해 민씨 외척세력이 정부 곳곳에 깊숙이 파고들어 나라의 재정을 좀먹고 민생을 파탄으로 몰고 갔다. 민씨 일가의 부패한 정치 때문에 막대한 비용이 세어 나갔고 군인들에게 군료를 겨와 모래를 섞으면서도 절반의 군료만 지급하는 그런 일들이 발단이 되어 군인들에게 민겸호, 김보현은 살해당하기까지 한다. 그렇지만 문제는 이것이 아니다. 임오군란 은 청나라와 일본의 개입을 확대 시켰으며 특히 청나라 군대를 빌렸기 때문에 청나라의 내정간섭을 받게 되고 일본과는 손해배상을 하기 위한 불평등 조약을 체결하여 결론적으로는 나라를 망하게 했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문/어학| 2020.08.06| 3페이지| 1,000원|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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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군의 핵 및 미사일 개발현황과 우리에게 주는 위협을 제시하고, 우리의 대응책에 대한 자신의 견해 평가A좋아요
    수업 - 홍길동 교수님20000000 학과 홍길동1) 북괴군의 핵 및 미사일 개발현황 우리에게 주는 위협들어가기 전 이번에 발생한 북한의 제5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의 성공은 조만간 북한이 실질적인 핵보유국으로 한국의 안보를 위협할 것임을 말해준다. 김정은 정권은 핵무력과 경제력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병진정책을 선언하고 또한 핵보유국이 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강력히 천명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무기 운용전략을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의 핵억제 전략을 발전시켜야 한다.우선 북한의 핵개발 동기에 대해서는 1차 핵실험을 강행한 2006년 9월부터 동기는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협상용이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북한은 6.25 직후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경제적, 기술적 능력도 없고 그러한 시설도 없었다. 적화통일 일보직전 미국의 개입으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자칫 멸망의 길을 걸을 뻔한 위기도 있었다. 그렇기에 미국의 개입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 위협수단인 핵무기가 필요했고, 대남정책에서 결정적 군사우위를 확보하고 북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핵보유국’ 이라는 타이틀이 필요하다고 김일성 정권이 판단하고 실행에 옮겼을 것이다.북한의 핵무기 개발의 역사로는 1950년대부터 시작한다. 1955년 3월 북한과학원 제2차 총회에서 핵물리학연구소 설치를 결정했고, 1956년 3월 구소련과 연합핵연구소 설입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여 핵연구소에 북한의 핵 연구원 30여명을 파견하기도 했다. 1962년 영변에 원자력연구소를 설치 후 1963년 연구용 원자로 ‘IRT-2000’의 건설을 시작하여 1965년 완공하여 매년 200여명의 연구원들을 구소련의 ‘드브나 연구소’에 파견하여 핵기술을 습득하였다.1970년대에는 북한 전역에 걸쳐 자체 우라늄광 탐사를 실시하여 2600여 만톤에 달하는 우라늄 매장량과 400여 만톤의 가채량을 발표하기도 했다.1980년대에는 플루토늄을 추출하기 위한 방사화학실험실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1990년대에 들어서 북한은 핵개발 시설의 존재를 통보했으나 프랑스의 상업위성에 위해 영변에 존재하는 핵시설의 사진이 공개됨과 동시에 이라크의 핵개발 은폐사실이 알려진 이후 미국과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소련 정권이 붕괴되고 남북회담이 추진되어 대한민국과 미국 등 관련국들은 북한의 핵개발을 과소평가했다.그러나 결국 북한은 2006년 10월 9일 1차 핵실험을 시행했다. 북한 외무성은 10월 3일 6시 조선중앙방송 등의 북한 전 매체를 통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하겠다고 선포하였다. 이 날 함경북도 화대군 지역에서 진도 최대 3.7 규모의 지진파를 감지했고 정부는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열었으며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힌 사건이었다.그리고 2009년 5월 25일 북한은 2차 핵실험을 거행했다. 이전에 비해 에너지는 5.62배 증가하고 폭발력은 5배나 증가하는 위력이었다. 김정은으로의 권력 세습이 공식화된지 4단 후 였다. 이 시기부터 북한 당국은 북한 비핵화를 주제로 하는 국제적 협상에 일절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포했다.3차 핵실험은 2013년 2월 12일에 거행되었다. 그 전날인 2월 11일에 대놓고 미국과 중국에게 핵실험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이 날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되고 파괴력은 2차 핵실험에 비해 8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는 플루토늄이 아닌 3차에서는 고농축 우라늄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결 내렸다. 북한은 이 시기부터 핵탄두가 소형화와 경량화를 통해 다종화되었고 미사일 탑재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4차 핵실험은 2014년 3월 14일 국방위 성명을 시발점으로 하여 우리를 위협했다. 4차는 김정은이 신년사에도 알리지 않고 평화적인 제스처를 취했기에 남북관계에 대해 희망을 품고 있었지만 예고 없이 발생한 4차 핵실험으로 인해 그 평화의 꿈은 물거품이 되었으며, 이는 미국, 중국 심지어 러시아 마저도 북한을 비난하는 사건이었다. 위력은 수소폭탄의 위력이 4KT로 확인됬다.이번 5차 핵실험은 명절 전인 9월 9일에 감행하였다. 유럽지중해 지진센터에서 북한측에서 5.3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언급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번 핵실험에 대해서 10KT의 폭발력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5차의 폭발력은 히로시마 원자 폭탄급의 엄청난 위력이다. 1차에 비하면 10배가 넘는 위력인 것이다. 북한은 이번 5차 핵실험은 핵탄두의 소형화, 규격화에 대한 우려가 있고 아마 내년이면 무수단 중거리 탄도 미사일에 핵탄두를 탑재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전쟁이 발발하여 북한의 핵무기를 대한민국이 맞기라도 한다면 정말 대재앙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막무가내로 나가는 북한을 우리 대한민국은 빠르게 이에 맞춰 대응해야 한다. 탁상논리가 아닌 실질적인 대응책을 빠르게 수립하여 맞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2) 북한의 핵무기에 대한 우리의 대응책우선 상대방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때 가장 일반적이면서 우선적인 대응방책은 상대방이 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억제, 두 번째는 상대방이 핵무기로 공격하였을 때 사전에 공격하여 파괴시키는 것이다. 최근에는 미사일 직격파괴 기술이 발전하여 핵미사일을 공중에서 요격하는 개념이 현실화 되고 있어서 세 번째로는 방어도 가능해지고 있는 추세이다.1. 억제전략억제는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하도록 강요하는 것으로 북한에게는 ‘응징적 억제’ 개념을 말한다. 유럽국가와 대한민국 등은 미국의 응징력에 의존하는 확정억제 또는 핵우산 개념에 의존하여 핵위협을 억제 해오고 있다. 대한민국에게 핵무기로 공격할 경우 미국이 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대규모 응징보복을 실시한다고 위협함으로써 대한민국에 대한 핵무기 공격을 억제한다는 개념이다. 억제전략으로는 한민국은 어느 정도의 전력은 보유 중이다. 북한지역을 공격할 수 있는 무기들로 야포, 다련장포, 지대지미사일, 전투함, 잠수함, 전투기 등을 많은 수로 보유하고 있다. 이 무기들은 북한 지역에 충분한 응징 효과를 발휘하긴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어느 정도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2. 공격전략실질적인 대안은 공격을 통하여 사전에 파괴하는 방식이다. 이는 상대방의 핵무기 사용이 임박할 때 적용되는 전략으로서 시행이 용이하고, 성공의 경우 결과가 제일 명확하다. 그러나 불법적인 공격행위로 간주되어 국제적 지지를 상실할 우려가 있고 우리의 공격으로 핵무기를 전부 파괴하지 못하였을 경우 대규모 핵전쟁으로 악화될 수 있다. 공격여건 측면에서 한국의 태세를 평가해볼 경우, 응징을 위한 능력의 대부분이 북한의 핵 무기 및 핵시설 파괴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능력상으로 우리 군은 상당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F-15, F-16 전투기, 순항미사일, 탄도미사일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경우 필요한 북한의 핵미사일 기지를 어느 정도 파괴시킬 수 있지만 문제는 정확도인데 우리 군은 북한의 핵 위치의 정보가 완벽하지 않고, 전쟁이 시작되면 북한은 핵 무기를 분산배치 하고 보안 상태를 강화하여 정보를 획득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져 한번에 파괴하기가 힘들어져 손실만 볼 수가 있다.
    사회과학| 2020.08.06| 4페이지| 1,0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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