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 인적자원관리과제주제 : 비정규직 인력 관리방안Ⅰ. 서론KTX 해고 승무원,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 인천공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 한국사람 이라면 다음 중 한 가지는 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비정규직의 고용 문제이다. 근로계약기간에 정함이 없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계속 고용이 보장되는 근로자를 정규직 근로자라고 한다. 비정규직 근로자는 근로형태가 한시적근로자 또는 시간제근로자 또는 비전형근로자인 임금근로자이다. 기간제 근로자, 파견 근로자 등 비정규직 근로자의 형태는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아래 표 1 참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수는 2020년 8월 기준 전체 근로자의 36.3%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남성의 비율은 29.4%이며, 여성은 45%로 여성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나이대로는 15세에서 19세가 84.1%로 1위를 차지했고, 60세 이상이 71%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37.7%를 차지한 20세에서 29세로 청년층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 19로 인하여 고용불안이 계속되고 있어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표 1 통계표 명 :성별 및 연령집단별 비정규직근로자비율, 단위 ; %*************01820192020전체32.432.832.933.036.436.3성남성26.426.326.326.329.429.4여성40.241.141.241.445.045.0연령집단15-19세74.375.273.474.077.884.120-29세32.132.233.132.338.337.730-39세21.221.120.621.023.722.840-49세26.026.126.025.327.026.750-59세34.634.233.934.035.534.360세 이상67.267.967.367.971.671.0Ⅱ. 본론비정규직 근로자들은 해마다 늘어가지만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개선은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비정규직 근로자로써 받는 차별이 아직 만연하며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비정규직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는 또 다른 고용문제를 만들게 된다. 우선 가장 큰 차별로는 임금문제가 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정규직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총액은 22,193원이며, 비정규직 근로자의 15,472원으로 둘 사이에 임금격차는 68.7%로 나타났다. 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시간이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시간보다 높기도 하고, 근속연수나 학력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이 더 높게 나타난다.1.1 청년들의 취업난 및 비정규직통계자료에서 살펴보았듯이 15세~19세, 20세~29세 청년들의 비정규직 근로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5세~19세 청년들의 경우 생계를 위해 근로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르바이트 등 시간제 근로를 하기 때문에 비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20세~29세의 경우 학업을 마치고 취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 인터넷에서 “아무도 신입을 써주지 않는데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요?”라는 글을 많이 보았다. 신입사원을 모집하면서 사회 경력을 작성하라고 하니 이렇다 할 경력이 없는 청년들은 짧은 기간 근무하는 인턴쉽이나 단기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경력을 쌓으려고 한다. 또한 학력을 중시하는 기업이 많아지다 보니 전문대를 졸업한 청년들과 고졸취업을 하려는 청년들은 파견직으로라도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기업에서 4년제 졸업자가 아니면 정규직으로 채용하지 않으려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게 파견직으로 입사를 해도 제대로 된 업무를 주지 않고 잡무만 시키거나, 회사내에서 무시당하며 근로기간을 채우고 퇴사를 해도 파견근로 기간을 경력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 기업들도 있다. 본인의 역량을 나타내고 업무 경력을 키울 수 있는 업무가 아닌 그저 간단한 서포트 업무만 하게되어 4년제 졸업자 등 고학력자인 청년들은 업무를 하려하지 않고, 그렇게 학력을 낮춰서 전문대졸 또는 고졸 청년들을 채용하다보니 급여는 점점 낮아지게 된다. 또 몇몇 기업에서는 정규직 전환을 빌미로 과도하게 업무를 시키거나 부당한 일을 당해도 신고하지 못하고 조용히 넘어가는 청년들이 많아지는 것도 문제이다.2.2 경력단절여성의 비정규직 근로여성들의 경우 남성에 비해 비정규직 근로자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9년 8월 남성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은 29.4%로 여성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인 45%보다 낮았으며, 월급여액은 여성 비정규직 근로자의 2,197(천원) 보다 높은 3,241(천원)을 받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성 근로자의 비해 정규직 근로 형태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여성 근로자의 비정규직 비율이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우선 여성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남성에 비해 취업을 하게 되는 나이가 적다. 그러나 임신과 출산을 하게 되며 휴직 또는 퇴직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며 경력의 단절은 재 취업을 어렵게 하고, 그러다 보니 비정규직 근로라도 하는 경우가 많다. 급여가 적어도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적은 급여라도 일을 하게 되고 부당한 일이 있어도 참고 일하게 된다. 특히 여성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경우 경력이 단절되면 이후로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채용하는 기업이 적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업무가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마트에서 근무를 하거나, 식당 또는 청소노동자로 근무하는 경우가 높으며 해당 근로를 하는 경우 급여가 매우 적은 편이며 처우 또한 좋지 않은 편이다.Ⅲ. 결론비정규직 근로가 무조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시간을 통제해가며 업무를 할 수 있는 프리랜서의 경우 기업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내 시간에 맞춰 합류기간에만 근로를 할 수 있으며, 직원의 휴직기간동안 대신 근로가 가능한 사람을 임시로 충원하여 그 사람의 자리를 계속해서 남겨주어 향후 계속적인 근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이렇게 유동적으로 인력충원이 가능하고 해당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때마다 찾아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위에서 나온 단점들로 인해 비정규직은 계속해서 인식이 나빠지고 있으며, 고학력자의 비율이 높아진 현재 청년들은 자신의 학력이 아깝다는 생각으로 비정규직 근로를 하지 않으려 하고 이는 청년실업이 높아지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선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을 높여줘야 한다. 비정규직 근로자라고 해서 업무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때로는 정규직보다 과한 업무를 하는 경우도 있다. 또, 경력을 경력으로 인정해주어야 한다. 비정규직 근로를 하는 경우 급여도 적은데 경력으로 인정해주지 않아 급여를 올리기에 쉽지않다. 처음부터 비정규직 근로를 하게 되는 경우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더라도 이전 급여에 맞춰서 급여를 받게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경력을 인정해주고, 급여도 정규직과 동일하게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여성들이 경력단절이 되지 않게 제도를 강화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많은 기업이 기혼 여성들을 채용하지 않으려 하며, 임신을 하게되면 퇴사를 권유하는 등 눈치를 주고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게 하려는 등 수많은 여성들이 계속적으로 근로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임신이나 출산을 한 여성 직원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재택근무를 장려하거나, 선택적으로 짧은 시간이라도 (오전근무 또는 오후근무 등) 근무할 수 있도록 해서 업무에 적응할 시간을 주어야 할 것이다. 또한 채용을 할 때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 향후 아이를 가질 계획인지 등등 임신, 출산과 관련된 부분은 질문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남성 기혼자의 경우 면접에서 이러한 질문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만 여성 기혼자라면 이 질문을 받게 되며, 어떤 답을 하더라도 아이 생기면 그만 둘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게 된다. 따라서 해당내역에 대한 질문이나 눈치를 주는 등의 행동을 제지해야 할 것이다.
과목명 : 국제경영과제주제 : 선물거래와 통화선물Ⅰ. 선물거래와 선도거래의 차이, 통화선물최근 주식투자와 가상화폐 거래에대한 관심이 많아지며 선물거래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선물(futures)이란 현재 시점에서 정해진 가격으로 매수 또는 매도하겠다는 계약을 체결 하고 미래의 일정시점에 인도와 결제를 이행하는 거래로서, 일종의 예약거래이다. 선물거래에는 주식, 주가지수, 금리 등을 거래하는 금융선물뿐만 아니라 금, 은, 구리, 아연 등을 교환하는 상품선물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선도거래는 매매계약 체결을 하고 미래의 특정시점에 물건의 인도와 대금결제가 이루어지는 거래를 말한다. 선물거래는 선도거래와 개념이 거의 같지만 장내와 같이 특정한 장소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통화선물거래란 장래의 일정시점에 특정통화의 일정수량을 매매계약 시에 정하는 환율로 인도, 인수할 것을 약속하는 거래이다. 통화선물거래는 거래소와 같은 특정 장소에서 불특정다수인 간에 이루어지며, 거래소는 대상통화, 거래단위, 결제월 등을 표준화하고 있다. 거래소는 매매계약 이행의 확보를 위하여 매매당사자로부터 매매거래의 주문 시 일정률의 증거금을 징수하며, 매매당사자 사이에 개입하여 매도자에 대해서는 매수자로서, 매수자에 대해서는 매도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통화선물거래의 이용자는 매매상대방의 계약이행에 대한 신용을 확인할 필요 없이 매매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통화선물의 매도자는 최종결제일 또는 계약만기일이 도래하면 그 대상통화를 매매계약수량만큼 거래소의 결제기관에 인도하며, 매수자는 거래소의 결제기관으로부터 계약 시에 정한 환율로 당해 통화를 인수한다. 그런데 통화선물의 매도자 또는 매수자가 당해 통화의 인도 또는 인수를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종거래일 이전에 언제든지 당해 선물계약을 반대 매매함으로써 통화의 인도 또는 인수의무에서 벗어날 수 있다.Ⅱ. 선물거래1.1 헷지, 투기선물시장에서 거래 활동의 유형으로는 헷지와 투기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헷지(hedge)는 울타리를 쳐서 자신을 보호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헷지거래는 ‘위험회피목적의 거래’라고 한다.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가격변동에 따른 투자위험을 효과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주가지수 선물시장에서 주식시장과 반대되는 포지션을 취하는 것으로 가격변동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헷지거래를 한다. 즉, 큰 이익은 바라지 않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하는 거래이다. 그렇기 때문에 헷지거래를 하기위해서는 위험회피대상을 보유하고 있거나 보유할 예정이야 한다.예를 들어 앞으로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여 보유하고 있는 주식 금액에 상당하는 선물을 매수하면 주가가 하락했을 때 보유하고 있던 주식 금액에 대한 손실을 선물거래에서 생긴 이익으로 충당할 수 있다. 따라서 헷지목적으로 선물거래를 이용 하면 주가가 상승하든 하락하든 전체적인 손익은 거의 없게 된다.투기의 사전적 의미로는 시세변동에 대한 예상을 통해 큰 차익을 얻기 위해 하는 매매거래이다.2.2 차익거래/재정거래(Arbitrage Transaction)차익거래는 동일한 상품에 대해 두 시장에서 서로 가격이 다를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시장에서 상품을 매입한 후 가격이 더 높은 시장에 그 상품을 매도해서 매매차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로, 재정거래라고도 한다. 차익거래에서는 매입가격과 매도가격이 이미 결정되어 있어 가격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하게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거래 방법이다.
과목명 : 경영분석과제주제 : 부채비율과 매출채권회전율목 차Ⅰ. 부채비율과 매출채권회전율의 개념 및 분석 필요성Ⅱ. 본론1.1 매일유업과 남양유업2.2 부채비율과 매출채권회전율 비교3.3 분석 결과 및 해석Ⅲ. 결론Ⅳ. 참고문헌 및 참고사이트Ⅰ. 부채비율과 매출채권회전율의 개념 및 분석 필요성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와 장기적 부채지급능력을 분석하는 데에는 다음의 비율이 주로 사용되는데 그중에 부채비율이 있다. 부채비율은 재무상태표상의 총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레버리지 비율이다. 부채비율의 다른 형태로 자기자본 비율이 있으며 자기자본 비율이란 자기 자본을 총 부채와 자기자본의 합으로 나눈 후 곱하기 100을 한 것이다. 래버리지 비율이란 기업의 타인자본 의존도와 부채의 원리금 지급능력을 평가하는데 사용되는 비율이다. 기업에 부채가 많으면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 위험이 높아지며, 기업이 성과가 없더라도 부채의 원리금은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부채가 많은 기업은 지급불능위험이 높아진다. 부채가 많은 기업은 부채가 적은 기업에 비해 부채상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채비율은 기업의 부채지급능력을 평가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매출채권회전율이란 매출액을 매출채권으로 나눈 비율로 매출채권이 현금화 되는 속도를 나타낸다. 비율이 높을수록 현금화 되는 속도가 빠르며 매출채권 투자가 크지 않다는 걸 나타낸다. 매출채권의 평균 회수 기간은 매출채권이 현금으로 회수되기까지 소요되는 평균 일수를 나타내는데 매출채권을 일평균 매출액으로 나누면 매출채권 평균 회수 기간이 나온다. 또는 매출채권회전율의 역수를 365에 곱하여 계산해도 된다.Ⅱ. 본론1.1 매일유업과 남양유업필자는 분석대상기업으로 동종업계인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을 조사하게 되었다. 분유부터 시작해 우유, 치즈, 요거트, 커피 등 다양한 낙농품 및 음료를 제조하는 회사로써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고 누구나 다 알만한 기업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또 최근 몇 년간 남양유업이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불매운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남양유업 제품들의 대체품으로 매일유업 제품들이 소개되었다. 이 과정에서 매일유업이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매년 손해를 보면서도 환자들을 위한 전용 분유와 우유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사람들이 매일유업 제품을 찾기 시작했다. 이러한 여러 사건들이 일어나고 소비자들의 기호가 바뀌면서 해당 기업들에게 각각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2.2 부채비율과 매출채권회전율 비교다음의 표는 2017년부터 2019년 까지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의 부채비율과 매출채권 회전율을 정리한 표이다.매일유업남양유업*************01720182019총부채303,462,181,415267,062,625,978268,100,747,222137,723,241,011158,048,902,805218,745,369,848자기자본287,489,284,270349,743,175,493410,555.244,855886,533,827,235887,494,570,838900,007,757,652부채비율105.576.365.315.517.824.3매출액881,178,353,4811,300,078,233,9621,391,694,716,4941,157,333,564,3371,070,693,438,3551,018,263,416,436매출채권28,718,362,18729,402,037,23025,332,738,695175,882,059,221151,054,738,974152,882,482,892평균매출채권〃29,060,199,70927,367,387,962166,514,348,961163,468,399,097151,968,610,933매출채권회전율30.68344.73750.8526.9506.5496.7*매일유업은 2017년 5월 신설 설립되어 전기말 매출채권이 없음.*남양유업 2016년말 매출채권 157,146,638,7013.3 분석결과 및 해석두 기업을 재무제표를 확인해 본 결과 부채비율은 매일유업이 남양유업에 비해 두 배 이상 높게 나왔다. 부채비율의 결과로만 보자면 매일유업은 남양유업 보다 투자하기에 위험성이 높은 회사이다. 부채비율이 클수록 부채를 상환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일유업의 부채비율은 해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으며, 남양유업의 부채비율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또, 매일유업의 매출채권회전율의 비율이 남양유업보다 높게 나왔는데 매일유업의 매출액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남양유업의 매출액은 해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액이 높고 매출채권이 적을수록 높아지는데 이러한 결과로 확인할 때 매일유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 할 수 있다. 남양유업은 매해 총부채가 늘어나고 있고, 부채비율 또한 증가한다. 또 매출액도 줄어들고 있다.
과목명 : 무역학개론과제주제 : 무역의 유형과 전자무역의 발전 및 전망목 차Ⅰ. 무역의 유형Ⅱ. 본론1.1 글로벌무역2.2 전자무역Ⅲ. 결론Ⅳ. 참고문헌 및 참고사이트Ⅰ. 무역의 유형매년 12월 5일은 무역의 날 이라고 한다. 2020년 현재 세계무역비중 중 한국의 무역비중은 2.8%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의 무역 의존도는 2019년 기준 63.7% 이며 10대 수출품목은 반도체, 자동차, 석유제품 등이 있고 수입품목에는 반도체, 원유, 반도체 제조용 장비 등이 있다. 무역이란 재화와 생산요소 등이 해외 시장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국제거래를 뜻하는데 넓게 보면 국제, 국가 간의 상거래로 볼 수 있고, 좁게 보면 물품의 거래로 볼 수 있다. 현대 사회에는 다양한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다. 단순히 물품을 교환하는 거래뿐만 아니라 기술이나 서비스, 지적재산권 등 실물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또한 거래하고 있다. 무역거래는 나라간의 거래로 인한 특성상 서로 다른 언어와 상관습, 법률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거래에 많은 위험이 따른다. 또한 국가와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고 고도의 해상의존성을 가지게 되지만 항공운송과 도로운송도 병행하여 활용되고는 있다. 다음에서 다양한 무역형태에 대해 알아보자.Ⅱ. 본론무역의 형태는 시대에 따라 발전하고 변형되어왔다. 교통수단의 발전으로 해상, 육로, 항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거래를 하고 있으며 과학의 발전으로 식품 등 다양한 물품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들어서는 드론으로 물류배송을 하고자 하는 혁신적인 방법도 나오고 있다. 지역과 지역에서 국가와 국가까지 거리가 얼마나 멀고 가까운지 상관없으며 어느 지형이건 제약을 받지 않고 무역거래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1.1 글로벌무역현대사회는 글로벌사회라고 할 만큼 서로 다른 국가 간에 소통이 원활하고, 교류도 활발하다. 주변 국가들 뿐 아니라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까지도 교류가 가능하다. 세계화시대에 맞게 다양한 나라를 탐방하기도 쉽고 서로 택배를 교환하기도 편해졌다. 물품만 교류하는 것이 아니라 인력을 교환하고, 기술과 서비스 등을 교류한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로 인해 환율이 올랐다 내렸다 하고 그로인해 무역이 더 많이 이루어지기도 하며 덜 이루어지기도 한다. 기업도 더 이상 국내시장만을 고려하지 않고 해외시장으로 진출하기위해 노력한다. 다국적 기업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각각의 국가들은 무역자유화를 위해 FTA를 체결하고 관세동맹을 맺거나 지역공동체를 설립하고 협력과 협약등을 맺고 있다.2.2 전자무역전자무역이란 무역의 일부 또는 전부가 컴퓨터 등 정보처리능력을 가진 장치에 의하여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이루어지는 거래를 뜻한다.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전자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역의 전 과정을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도 되고 절차도 간소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나라는 1989년부터 전자무역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UN은 전자무역을 5단계로 나누고 있는데 첫 번째는 통관 자동화 추진단계, 두 번째는 통관과 수출입관계 업무의 자동화, 세 번째는 세관과 수출입관계기관 의 통합 전자무역 활용, 네 번째는 국가 통합 플랫폼을 통한 무역업무 처리 기반 마련, 다섯 번째는 국가 통합 플랫폼을 통한 국가 간의 연계서비스 구현단계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이 당연시되며 점점 더 정보통신 기술이 발달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물건을 주문할 수 있게되었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직접 물건을 찾아 해외직구를 하는 등 소비자가 직접 주문서를 작성하고 주문을 한다. 필자는 이러한 거래 또한 전자무역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전자무역을 위한 시스템은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그리고 또 서로 다른 나라끼리 사용하는 프로그램과 차이점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