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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
    생활서식| 2022.08.16| 1페이지| 2,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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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제표 분석기 (주식용)
    기업이름*************0192020평균값최소값최대값값 입력ROE#DIV/0!00*안전마진IF1. 비금융EVAbadbadbadbadbadEPSPER10%20%30%40%50%2. 금융EVAbadbadbadbadbad000000추천PER#DIV/0!008181629252현금흐름#DIV/0!00수익#DIV/0!00VS#DIV/0!00순이익#DIV/0!00순이익 상승률#DIV/0!#DIV/0!#DIV/0!#DIV/0!#DIV/0!#DIV/0!#DIV/0!영업이익(25%)#DIV/0!00영업이익 상승률#DIV/0!#DIV/0!#DIV/0!#DIV/0!#DIV/0!#DIV/0!#DIV/0!영업이익률#DIV/0!#DIV/0!#DIV/0!#DIV/0!#DIV/0!재고자산 회전율#DIV/0!#DIV/0!#DIV/0!#DIV/0!#DIV/0!#DIV/0!#DIV/0!#DIV/0!1)매출원가#DIV/0!002)재고자산 #DIV/0!00초과현금 창출#DIV/0!#DIV/0!#DIV/0!#DIV/0!#DIV/0!#DIV/0!#DIV/0!#DIV/0!1)잉여현금흐름00000000*1영업활동 현금흐름#DIV/0!00*2자본지출#DIV/0!00매출액#DIV/0!00eva#DIV/0!#DIV/0!#DIV/0!#DIV/0!#DIV/0!#DIV/0!#DIV/0!#DIV/0!ROA#DIV/0!#DIV/0!#DIV/0!#DIV/0!#DIV/0!#DIV/0!#DIV/0!#DIV/0!1)순이익률#DIV/0!#DIV/0!#DIV/0!#DIV/0!#DIV/0!#DIV/0!#DIV/0!#DIV/0!*1당기순이익#DIV/0!00*2매출액#DIV/0!002)자산회전율#DIV/0!#DIV/0!#DIV/0!#DIV/0!#DIV/0!#DIV/0!#DIV/0!#DIV/0!*1매출액#DIV/0!00*2순자산#DIV/0!00
    경영/경제| 2020.09.03| 3페이지| 1,5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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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토론문
    개인 토론문 ‘미세먼지 보고서’1. 내용정리미세먼지란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먼지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 내부적 원인으로 자동차 배출 가스, 공장 매연 등이 뽑히고 있고, 외부적 원인으로는 중국의 황사나 심한 스모그가 지목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미세먼지가 중국 발 황사의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고 여기면서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에 대해서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중국 발 황사의 미세먼지의 영향은 30퍼센트인 반면,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영향력은 70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중국 황사의 영향이 결코 적다고 말할 수 없는 수치임은 맞지만, 국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더 큰 원인임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반대로 70퍼센트의 미세먼지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이 문제를 완전히는 아니어도, 우리에게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이 영상에서는 미세먼지가 어린이나 노약자 등에게 폐 질병을 유발하는 등 여러가지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우리나라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그저 개인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개인의 노력만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꼬집고 있다. 그리고 이와 대조하여 여러 유럽국가들의 미세먼지 해결 방안 등을 대조하여 국가적 해결방안이 구체적으로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진다2. 내용질문(1) 미세먼지 문제의 원인이 우리나라의 영향이 크다는 연구 결과 발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매체와 언론들은 왜 중국 발 미세먼지의 영향력이 지배적이라는 뉴스를 송출하여 개개인에게 미세먼지 문제의 해결에 대해 소극적이게 만드는 가?(2) 왜 우리나라는 다른 유럽국가와는 다르게,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지속적으로 실패하는가?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문제를 완화한 다른 나라와 같은 방안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 할 수는 없는 걸까?3. 소감 및 의견미세먼지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니 이를 완화할 명확한 대책 또한 나오고 있지 않다. 그간 여러 매체를 통해 나는 미세먼지가 오롯이 중국의 영향이라고 생각하며, 우리나라의 힘이 약해 쉽사리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문제 해결에 대하여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미세먼지 보고서’란 이름의 동영상을 시청하고 난 후, 우리나라 안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중국 발 황사보다 배로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간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대중교통을 권장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에 무료로 하는 등 정부나 시 차원에서 하는 정책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지만, 동영상을 시청하고 난 후, 이런 나라 차원의 노력에 대하여 수긍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중교통 무료를 통한, 시민들의 대중교통 권장 정책은 유럽에서 시행 됐었지만 이용률이 3%에 불과해 미세먼지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이미 실패한 정책임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정책을 유지하는데 의구심이 들었다.언젠가 우리나라에서 초미세먼지 환경기준을 환경선진국이라 불리는 미국과 일본과 같은 수준으로 강화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배출허용기준은 사업장에서 이를 초과할 경우 개선명령과 배출부과금을 부과받게 되며, 이행 여부에 따라 ‘조업정지’를 당할 수도 있는 반면에 환경기준은 환경행정의 목표로서 이를 초과하더라도 행정적, 법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배출허용기준은 사업장에서 이를 초과할 경우 개선명령과 배출부과금을 부과받게 되며, 이행 여부에 따라 ‘조업정지’를 당할 수도 있는 반면에 환경기준은 환경행정의 목표로서 이를 초과하더라도 행정적, 법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 그러나 폐기물 배출 허용 기준은 사업장에서 이를 초과할 경우에는 행정적, 법적 조치를 받게 되지만(ex. 개선 명령, 부담금, 영업정지처분 등), 환경기준과 같은 경우에는 초과한다고 해도, 이에 대해 제제를 가하지 않는다. 물론 이는 환경문제에 대해 기업이나 개인에 대하여 조금 환경적인 문제에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는 있지만, 단지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기준을 강화하는 것만으로는 이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그렇다면 우리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 이에 대하여 정부의 차원에서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이 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우선 정부 차원에서 우리나라의 미세먼지의 원인에 대하여 여러 언론이나 매체를 통해서 정확히 알려야 한다. 그간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미세먼지가 중국의 공장에서 나오는 매연에 의한 것이 지배적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대하여 소극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공장에서 배출되는 매연과 자동차 배기가스 등 나라안의 문제로 인해 다량의 미세먼지가 생성된다는 사실을 자각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을 한다면, 개개인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동차 사용을 줄이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환경기준에 따라, 폐기물 배출 허용 기준과 마찬가지로, 이를 초과한다면 제제를 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폐기물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제제를 가했을 때, 폐기물 배출량이 시행 전에 비해 눈에 띄게 줄었음을 각종 연구결과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환경기준에 따라 제제를 가한다면, 기업들도 이를 지키기 위하여 친환경 소재의 원료를 사용하는 등 환경에 대해 보다 주의를 기울일 것이다, 그리고 슈투르가트트(독일)와 같이 전국 곳곳에 녹지를 조성하는 것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그린벨트를 조성하여 그 공간들 만큼은 개발하지 못하도록 방지하고 있지만, 이는 사람들의 재산권 요구에 따라 점점 더 면적이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양한 나무들은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자연을 파괴하면서 지속적으로 편의 시설을 짓는다면, 우리 스스로 ‘공기청정기’를 파괴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나는 미세먼지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서 그린벨트 개발 절대금지는 물론이고, 정부차원에서 곳곳에 녹지를 조성하여, 조금이라도 공기를 정화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갈 때 주로 버스를 타면서 다량의 배기가스에 노출이 되고 이에 따라 폐 성장이 억제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는데,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 정부차원에서 버스의 엔진을 친환경 lpg가스로 바꿀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해준다면, 조금이라도 아이들이 해로운 환경에서 등 하교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정부차원의 강력한 규제와 개인의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수적이다. 요나스란 철학자가 말했다. 우리 모두에겐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의무가 있음을.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미래의 세상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해결해나가야한다.
    생활/환경| 2020.09.03| 3페이지| 1,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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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혁명 발표자료
    프랑스 혁명 이걸 본 순간 너네는 이미 프랑스 혁명 마스터 .France revolution - 1789 년 월 14 일부터 1794 년 7 월 28 일에 걸쳐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 : ‘ 부르주아 혁명 ’ 만을 의미 x - 전국민이 자유로운 개인으로서 평등한 권리를 보유하기 위한 혁명 # 부르주아 혁명 : 봉건적 사회경제체제를 넘어뜨리고 자본주의적 사회경제체제를 확립한 혁명 ( cau . 신교도인 자본가 계급에 대한 전제군주의 탄압 과도한 세금 )프랑스 혁명의 전개 방식 #1 왕과 소수의 귀족 - 성직자들 : 특권신분 우아하고 무위한 생활 반면에 90% 이상의 국민 : 과도한 근로와 납세 루이 16 세의 과도한 군사비 지출로 인한 재정 궁핍 - 특권신분에게 과세하는 ‘ 임시지조 ' 제안 귀족 - 성직자 “ fuck you “ : 왕권 내부에서 투쟁 재정총감 ( 칼론 - 니케르 ) : 1614 년 이후로 열리지 않던 삼부회 소집 약속프랑스 혁명의 전개 방식 #2 삼부회 개최 (1789.5) : 자유주의 귀족 평민의원 머리수 투표 vs 특권층 보수파 의원 부별 투표 (1789.6.13) 평민의원 : “ 삼부회 - 영국식의회 개조 “ : 국민의회 결성 vs 왕권 위협 방해 평민의원 win - 국민의회 정식 승인 국민의회 - 헌법 제정의회 : 헌법과 의회정치 개설 착수 vs 왕권 군대 국경지대 결집 - 시민에게 불안과 분노 조성 왕권 : 삼부회 최고 책임자 니케르 파면 - 시민 : 바리게이트 구축 바스티유 감옥 급습프랑스 혁명의 전개 방식 #3 바스티유 감옥 습격 후 - 농민 봉기 유발 ( 영주의 성과 호적 - 토지대장 보관소 습격 - 공포분위기 ) 법 앞에 평등한 조건 실현 - 전국민이 대등한 권리와 의무 보장 BUT ! 농민에 대하여는 영주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신분을 돈으로 사야했음 사태 우려 ‘ 헌법 제정의회 : 노아유 자작 제안 수용 ( 봉건적 신분제 영주제 폐지 ) 이런 경우 헌법제정의회는 영주의 이해를 대변 - 지주 부르주아 편향 8. 26 의회는 ‘ 인권 선언 ‘ 가결 - 법 앞의 평등 , 과세의 평등 등 신 질서의 기본적 제원칙 명시 ‘ 인권 선언 ‘ - 부르주아적 BUT! 근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기념비 - 전세계 영향프랑스 혁명의 전개 방식 #4 루이 16 세와 그의 일가족의 도주 ( 바렌 도주 사건 ) - 왕의 신뢰 X - 루이 16 세 감금 자코뱅 당 “ 왕이 군사기밀 빼돌림ㅅㄱ ” - 시민 폭동 - 루이 16 세와 그의 가족 감옥행 프랑스 혁명정부 내부 혁명정치가 비중 증가 - 프랑스 온건파 세력 약화 (BY 자코뱅 당 ) 루이 16 세 아내 앙투아네트의 어머니인 오스트리아 여왕의 프랑스 공격 VS 혁명의회 ( 혁명 전쟁 ) 자코뱅 당 권력 독점 - 귀족들의 망명시도 BUT 시민에 붙잡힘 - 처형프랑스 혁명의 전개 방식 #5 프랑스 혁명의 최종 단계 ‘ 국민 공회 ‘ - 루이 16 세 처형 - 유럽의 군주들 충격 But “ 더 이상의 피 바람은 NOP!” 프랑스 국민들의 ‘ 테르미도르의 반동 ) - 로베스피에르 처형 정부 재구성 ( 온건파 세력 증가 ) 자코뱅 당 의 ' 마라 ’ 암살 - 로베스치에르 집권 , 공포정치 ( 마리 앙투아네트 BYE) 영국 네덜란드 에스파냐 오스트리아 – 영국 침공 공포 정치 종결 - 공화국 헌법 마련 선거 - 5 명의 총재를 선출 - 총재 정부 출범 프랑스 대혁명 THE END‘ 프랑스 혁명 ’ 의 사상적 토대 : 국민 주권론 간단 명료하게 .. 주권은 누구에게 있다 ? 주권은 군주 (x) 국민에게 있다 !# 프랑스 대혁명 의의 (1) 절대 왕정 국가 FUCK YOU - 국민이 주권을 가지는 국가 ( 현대 민주주의의 시초 ) (2) “ 모든 사람들은 평등 “ - 근대 기본권의 뿌리 (3) 국민들의 재산권 쟁취 - 자본주의의 발전 ( 부르주아의 혁명이라 보는 근거 ) - BUT 총재 정부의 무능 나폴레옹의 쿠데타 - 다시 혼란의 사회로 빠짐 ..끝 .{nameOfApplication=Show}
    인문/어학| 2020.09.03| 11페이지| 1,5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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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조합으로 비교해본 선진국과 우리나이의 차이점 보고서
    주제 : 노동조합요약 : 우리나라는 ‘선진국’이라는 단어를 정말 좋아한다. 그렇기에 우리나라의 다양한 정책을 선진국의 정책에서 착안해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선진국은 여러 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겉으로는 선진국의 다양한 모습을 표방하지만, 그것이 ‘겉’모습만 그러하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인식’이다. ‘노동조합’. 대표적인, 우리나라와 선진국의 인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권리 보호 운동이다. 흔히 ‘선진국’이라 일컫는 북유럽 국가나 미국 등은 노동자가 자신의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헌법으로 보장된 노동조합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하여, 국민 대다수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심지어 미국의 경우, 노동절에,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노동조합 활동을 장려할 정도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헌법으로 까지 성문학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노동 3권’을 행할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의 편에 서서 같이 힘을 보태주진 않고, 도리어 ‘강자’의 편에 서서 이들을 비난하기에 바쁘다. 또한 이러한 사회적으로 노조에 대해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로 인하여 점점 더 노동조합을 설립하는 비율과 노조에 가입하는 사람의 수가 감소하는 추세이다.이렇게 확연한 인식의 차이를 보이는 ‘노동조합’은 무엇일까. 노동조합이란 조건의 개선 및 노동자의 사회적ㆍ경제적인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노동자가 조직한 단체, 즉 사회적 약자인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인정한 권리 구제 단체인 것이다. 노동조합은 노동 3권( 단결권, 단체 교섭권, 단체 행동권)에 의하여 보호된다. 우리는 법적으로 보호받는 노조행위에 대하여 비난할 이유가 없으며, 오히려 노조 활동을 장려해야 한다.우리나라의 노조가입률은 어느새 oecd 국가 중 하위권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노조 가입률이 낮은 것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였다. 우리는 다양한 요인 중 크게 두 가지 이유가 노조 가입률 하락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는 비정규직의 증가이고, 또 다른 하나는 노동법에서 명시되어 있는, 부당노동행위의 입증책임이 노동자에게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비정규직일 경우, 계약직이기 때문에 대단히 불리한 입지에 서있는데, 희생을 감수하면서 까지 노조 활동을 한다 해도 돌아오는 결과는 미미하다는 것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해왔기 때문에, 비정규직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노조활동을 하려고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이런 비정규직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정규직의 수가 감소하게 되면, 저절로 노조 가입률은 낮아지게 된다는 것이다.또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입증을 노동자가 해야 하는 데, 노동자는 회사에 비해 자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심지어 심사도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진행한다. 이렇기에 부당노동행위를 하더라도 거의 처벌 받지 않는다는 인식이 회사들 사이에서 퍼졌고, 노조에 가입 시 기업이 해당 노동자에 대하여 부당노동행위를 할 가능성이 커 노조 가입을 꺼릴 것이다. 노동자가 살기 좋은 나라, 노동자가 살고 싶은 나라, 그것이 우리나라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인식’. 중요한 것은 ‘인식’의 변화이다. 이미 늦었다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지금이라도 사회를 바꾸어 나가야 한다. 처음에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고생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다. 노동자를 따스히 감싸 안아주자.Ⅰ. 조사 배경흔히 ‘선진국’이라 불리는 여러 나라들은 공통점이 있다. ‘각종 사회 활동에 대해 긍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장려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선진국이라 불리기를 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진국들과 달리 ‘노조 활동’에 대하여 비판적인 태도를 취한다. 이런 모습은 일상 생활 혹은 여러 정치인들의 발언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우리는 겉으로 선진국들의 모습은 모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진정한 우리의 모습이라고는 칭할 수 없다, 대상에 대한 인식이 변화해야 그 사람의 행동이 달라진다. 우리나라가 진정으로 선진국이 되기를 원한다면, 선진국의 단지 외형이 아니라 선진국들의 각종 사회 활동에 대한 인식들을 배워야한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사회 활동에 대한 인식을 비교, 분석하여, 궁극적으로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 어떠한 태도를 지녀야 할지에 대하여 학습하기 위해, 사회 활동 중 하나인 을 선택하여 발표하게 되었다.Ⅱ. 조사 내용제33조 ①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 · 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1. 노동력을 제공하고 얻은 임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사람. 법 형식상으로는 자본가와 대등한 입장에서 노동 계약을 맺으며, 경제적으로는 생산 수단을 일절 가지는 일 없이 자기의 노동력을 상품으로 삼는다.2. 육체노동을 하여 그 임금으로 살아가는 사람. 노동 조건의 개선 및 노동자의 사회적ㆍ경제적인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노동자가 조직한 단체. 기업별, 산업별, 지역별 따위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근-단결권 : 근로자가 근로조건을 유지 ·개선하기 위하여 단결할 수 있는 권리-단체교섭권 : 근로자의 단체가 사용자와 근로조건의 유지,개선에 관하여 교섭할 수 있는 권리-단체행동권: 근로자가 근로조건의 유지,개선을 위하여 사용자에 대항하여 단체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권리-노동자의 권익과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헌법상 보장되는 기본권으로서 사회권에 속함-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노동자의 권리- 경제적인 약자인 근로자들이 사용자와 실질적인 대등성을 확보하여 근로조건의 결정이나 지위의 향상에 있어 노사자치주의의 실현을 도모하는 데 취지 가능:노동관계당사자는 단체협약에 노동관계의 적정화를 위한 노사협의 기타 단체교섭의 절차와 방식을 규정하고 노동쟁의가 발생한 때에는 이를 자주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장점:-회사의 일방적인 권력 행사를 견제 할 수 있음.-근로자들 간 노동 조합을 통해 서로간의 소속감 증가단점:-관리자와 조합원 간 불편해질 수 있음- 회사와의 잦은 충돌로 인한 좋지 않은 분위기 형성 및 불안감 증대1. 박근혜 대통령은 해마다 무역의 날에 수출기업에 대한 치하연설은 빼놓지 않고 있으나 노동절에 노동자들을 격려하는 연설은 단 한 차례도 하지 않음2. 집권당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대기업 강성노조가 휘두르는 쇠파이프만 없었다면 국민소득 3만달러를 넘겼을 것”이라며 연일 노조 혐오를 부추기는 발언을 함3. 우리나라 대표적 대기업 ‘삼성’의 노동조합 인정을 하지 않음=> 우리나라 사람들이 노조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자료노조 조직률 2010년 기준 9.8%노동운동의 쇠약한 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있다. 노조 조직률이다. 노조의 힘은 일차적으로 사용자들에 비해 압도적인 ‘머릿수’에서 나온다. 조직률이 노동운동의 힘을 측정하는 주요 지표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런데 이 조직률이 노동운동의 존재 의의를 위협하는 수준으로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11월 고용노동부는 노조 조직률이 2010년 기준으로 한 자릿수(9.8%)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노조 조직률은 노동자 대투쟁 직후인 1989년 19.8%까지 올랐지만 2000년 12%로 떨어졌고, 2004년 이후로는 10.3% 언저리를 맴돌고 있다. 10명 중 1명만이 노동조합에 가입돼 있는 상황이 이미 8년 전부터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북유럽 국가들은 최소 30%에서 최고 90%의 조직률을 보인다. 일본은 18%, 대만은 37%에 가깝다. 신자유주의 체제의 중심부이자 노동계급을 대표하는 정당이 없는 미국도 한국보다는 높은 12%다. 프랑스는 노조 조직률은 한국보다 낮지만 단체협약 적용률이 90%를 넘기 때문에 낮은 조직률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우리나라 1위- 저임금 노동자 지수, 연간 노동시간우리나라 하위권- 국민 행복지수, 노조 조직률버락 오바마:"내 가족의 생계를 보장할 좋은 직업을 원하는가. 누군가 내 뒤를 든든하게 봐주기를 바라는가. 나라면 노조에 가입하겠다“-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일 노동절 기념 연설에서 "내가 여러 나라를 다녀보니 노조가 없거나 금지한 나라도 많다. 그런 곳에서 가혹한 착취가 일어나고, 노동자들은 늘 산재를 입고 보호받지 못한다. 노조운동이 없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에게 노조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다. 또, 그는 "오늘날 당연시하는 1일 8시간과 주 40시간 노동, 휴일 · 초과수당과 최저임금 등은 그간 노동자 권리를 위해 싸워 온 노동 운동 덕분"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2일 "대기업 강성노조가 매년 쇠파이프로 공권력을 두들겨 팼다. 그런 불법행위가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3만 달러 수준을 넘었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자초했다. 박근혜 정부가 '노동개혁'을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에서, 김무성 대표가 '노조 때리기'에 앞장 서고 있는 모양새다. 그는 연일 노조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9일에는 "오늘도 노조에 대해 얘기 안 할 수 없다"면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디트로이트의 비극이 재연될 것"이라 말했고, 이어서 "일부 조선 노조들은 이런 상황에서 임금 인상 등 기득권을 지키기 하면서 노사 모두를 어렵게 하고 있다"며 조선 노조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보수 언론들은 '귀족 노조'라는 프레임을 다시 꺼내들고, 노조를 압박하고 있다.
    인문/어학| 2020.09.03| 7페이지| 1,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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