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학기 콘텐츠산업창업론 특강보고서학과(전공) 학번 이름일시2020.05.07. 오전 11시 ~ 12시 50분특강주제AI기술발전 현황 그리고 사회적 이슈강사님테크프론티어의 한상기 대표님특강내용 요약 정리4,5년 전부터 AI기술이 전체 사회나 IT 전문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학생들이 지금 관심을 두고 있는 모든 기술들 특히 IT와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기술들은 AI로 전환될 것이다. 미디어기술도 마찬가지이다. AI는 지금 첨단의 영역으로 보고 있지만 5년 정도 후에는 AI는 기본 기술이 될 것이다. 모든 소프트웨어는 AI와 함께할 것이다. 그러므로 AI에 관심이 없어도 모든 사람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AI 기술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한다. AI 기술이 시작된 지는 60년이 넘는다. 1950년대에 학자들이 모여서 논의하다가 최초의 AI가 등장했다. 1980년대에 AI가 부각되었다. 인간의 뉴런 신경망 구조를 따라 만들어서 정보처리 과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등장했다. 세상에 있는 수많은 고양이 사진을 가지고서 뉴런 신경망 구조를 모사한 네트워크에 고양이를 인식하도록, 고양이 사진을 끊임없이 학습시키면서 네트워크를 조정하는 과정을 거치면 고양이를 굉장히 잘 인식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된다. 이런 과정을 딥러닝이라고 한다. 왜 딥러닝이라고 하냐면 중간에 안 보이는 히든 레이어에 다른 로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름을 그렇게 붙인 것이다. 레이어가 많다는 의미에서 딥이라는 말을 붙였고 딥 뉴런 네트워크를 통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과정을 딥러닝이라고 부른다. 이 딥러닝이라는 방법이 지금의 인공지능 방법론에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등장한 것이 90년대 중반, 2000년대 초이다. 그러면서 이미지 인식의 문제, 음성 인식의 문제, 이런 언어의 처리 문제, 번역 문제가 굉장히 개선되기 시작했다. IT 업계 사람들은 크게 놀랐다. 과거에 신호처리 방식, 지식기반 방식 잘해봐야 80 몇 프로 밖에 안됐는데 갑자기 90퍼센트대로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다. 어텐션이라는 방법론이 있다. 우리가 언어를 인식하는 데에 있어서 실제로 “I am a boy”라는 말을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을 할 때 단어들 간의 관계에서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두는 단어가 있다. “I”와“boy”이다. 이 특성을 반영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게 바로 구글이 발명한 트랜스포머(Atterntion Model - Transformer)이다. 모든 언어 처리, 음성인식이나 통역 분야에서 완전히 히트를 치고 있다. ICLR 2020에서 Yoshua Bengio가 어텐션 모델이 인간의 특성을 가장 많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의식이 있는 AI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핵심 요소가 될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AI는 따로 멀리에 있지 않다.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들이 AI를 장착했거나 AI를 활용해서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음성인식, 유튜브의 영상 추천, 아마존의 물건 추천, 스팸 메일 선별해주는 것도 AI이다. 우리도 모르게 AI 기술들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활용되고 있다.
2020년 1학기 콘텐츠산업창업론 특강보고서학과(전공) 학번 이름일시2020. 4. 30(목). 11:00 ~ 12:50특강주제인공지능 담화체계강사님이화**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한** 교수님특강내용 요약 정리다양한 매체를 통한 포스트 휴먼의 재현으로 인간과 비인간의 공존 가능성은 크게 느껴지고 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대화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다. 본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간은 A.I.와의 대화를 만들어냈다. 인간과 A.I.의 대화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대화에 대한 모방에서 시작되었다. A.I.와 인간의 대화에서 대부분 발신자는 사용자고, A.I.가 대부분 수신자다. A.I.와 인간이 대화를 나누는 매개체에는 목소리, 글자, 이미지, 모션이 있다. A.I.와 인간의 대화에서 양질의 대화를 이끄는 키워드 두 가지는 맥락과 코드이다. 맥락의 층위에서 언어의 선택과 조합과 관련된 맥락은 단어의 의미 및 배열, 텍스트 등이다. 감각 매개를 수단으로 하는 맥락은 이모티콘, 이미지, 효과음 등이다. 물리적 환경에 대한 맥락은 날씨, 시간, 장소, 활동 등이다. 문화권과 관련된 맥락은 유머, 관습, 예의, 관용구 등이다. 유저 맞춤화(Customization)와 관련된 맥락은 대화 히스토리, 태스크 히스토리, 말뭉치 등이다. 단순 맥락은 대화에 있어서 명시적인 요소들을 중요시하고, Sentential Context와 Expressional Context를 중심으로 맥락을 형성한다. 그에 반해 복합맥락은 대화에 있어서 비언어적이고 암시적인 요소를 중요시하고, 모든 맥락의 층위를 복합적으로 포괄하는 맥락이다. 인간과 에이전트의 좋은 대화를 형성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키워드 3가지는 공감적 태도, 정보의 전문성, 성격의 일관성이다. 사용자는 공감을 기반으로 한 대화를 원하고 텍스트는 전문적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에이전트는 일관적인 성격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A.I와의 좋은 대화를 이끌기 위한 12가지 세부 원칙 중 하나는 윤리이다. 윤리 원칙을 지키는 좋은 대화를 위해 A.I.가 해야 할 것은 욕설/비하 발언에 재치있게 대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윤리 원칙을 지키며 좋은 대화를 위해 A.I.가 하지 말아야 할 것 두 가지는 법에 어긋나는 대화와 도덕에 어긋나는 대화이다. A.I.와의 대화 유형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두 가지는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 유형과 정서적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유형이다. 음성인식 서비스에 사용자가 심심하다고 말을 걸었을 경우에 국내외 에이전트에서는 연동되는 서비스, 서비스 제공이 없을 시에는 공감 및 유머를 제시한다. 사용자가 죽고 싶다고 말을 걸었을 때는 해외 에이전트의 경우 전문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고 국내 에이전트의 경우에는 감정적 위로가 대다수이다. 그리고 사용자가 넌 누구냐고 물었을 때는 국내외 에이전트에서는 대다수가 ‘비서’로서의 정체성 및 기능적 면모를 강조한다. A.I.와 사용자의 상관관계는 사용자의 유형과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있다. 유형에 따른 A.I.와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감정 교류형(10~20대 청년층)은 “친근한 메신저”, 대화 중심형(20~30대 사회초년생)은 “유쾌한 말동무”, 정보 제공형(40~50대 중장년층)은 “충실한 수행비서”, 대화 중심형(전 연령층)은 “따듯한 동행인”이다.
Good movie poster아가씨(The Handmaiden, 2016)장르 : 스릴러, 드라마좋은 영화 포스터인 이유1. 손을 보고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다. 등장인물들의 손의 위치나 동작이 인물들 간의 관계를 암시해 준다. 누가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 수 있다. 2. 영화의 분위기가 진하게 드러난다. 포스터에서 3가지 색(검정, 하양, 분홍)만 사용해서 색이 주는 감정을 보는 사람에게 쉽게 전달한다. 3. 144분 분량의 영화를 포스터 한 장으로 잘 요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