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책을 왜 읽게 되었나?평소 마케팅과 돈에 관한 책들에 관심이 많던 나는 유튜브를 통해 이 책의 저자를 알게 되었고 몇가지 좋은 생각들을 배움으로써 저자의 팬이 되었다 결론적으로는 이 책이 어떤 이야기를 말하기에 책을 샀 다기 보다 우리가 특정 배우가 나오는 영화를 믿고 보듯 나는 팬 심에 책을 읽게 되었다.책은 어떠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가책의 주제는 성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특히 시작하다 그만두는 초보자를 중급자 혹은 고급자까지 갈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첫 번째 단계는 나와 비슷한 조건을 가졌지만 갑작스레 성공한 케이스들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이 예를 책에서는 유튜브로 예를 들어 구독자가 얼마 없지만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높아진 영상들을 찾아 그 영상들을 분석하는 것이다.첫번째 조건의 핵심은 나와 비슷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미 잘 된 사람들의 경우 수 많은 요소들로 이루어져 성장을 했기 때문에 분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뇌 욕망 비밀을 풀다 독후감책의 서문과 마무리를 총망라하는 내용은 우리는 우리 자신을 혹은 인류를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는 심리적 오류이다. 우리의 뇌는 생존을 위해 발달했고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최적화이다 어떤 선택이나 결정을 할 때 우리 자신이 고민하거나 생각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철저하게 경험에 의존하고 감정의 자동화된 시스템에 판단을 맡긴다.Part1.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앞서 이야기한 자동화시스템을 시반으로 결국 마케팅이란 고객에게 상품과 서비스로 하여금 어떠한 감정과 동기를 일으키게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우리의 무의식 시스템을 나누어 3가지로 분류하였는데 이는 생존과 매우 관련이 깊은 기능인 안정추구 시스템 새로운 것을 거부하거나,과거 경험적으로 불편했던 경험들로 하여금 그 행동을 회피하게끔 만들고, 경험적으로 만족하거나 괜찮았던 경험들을 추구하여 그것들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시스템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로 자극시스템은 과거 우리의 인류에게 사냥의지나,새로운 개척지를 발견할 수 있게 만드는 동기 시스템인데 이는 예상치 못한 보상이나 새로운 경험 등을 추구하도록 하고 이는 우리를 능동적인 태도로 바꾸어 놓는다 반대로 익숙한 패턴을 회피하려는 성질로 특징을 정리할 수 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지배시스템 과거 우리의 인류의 발전을 이룩한 기능 중 하나인 사회성에 관한 기능이다 리더십과 지배욕구와 관련이 깊으며, 칭찬과 같은 효능에 반응하기 쉽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그리고 part1의 후반부에서는 우리가 의식을 배제하고 무의식 시스템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과거의 우리 인류에게 상황적으로 선택이나 판단이 느릴 경우 생존이 어려웠기 때문에 경험적으로 판단하거나 경험적 유추를 통한 자동화 과정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는 내용과,더불어 뇌가 의식적인 행동을 통한 에너지 소모자체가 엄청난 양을 차지하기 때문에 에너지자체의 소모를 막기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선호한다는 내용을 이루고 있다 이는 의식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생각의 궤변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흥미로운 내용이다.Part2 에서는 구매결정을 하는 고객의 마음 흔들기라는 주제로 시작하지만,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하자면 사람들 사이의 선택적 양상이 크게 차이나는 이유는 우리의 3가지 시스템의 비율차이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이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호르몬 변화로 인한 무의식시스템의 균형변화로 인한 결정과정의 변형으로 해석할 수 있다Part3에서는 거의 서문으로 왜 우리는 무의식적 감정에 지배를 당하는가에 대한 이유만 설명했다면,
진화심리학 독후감내가 진화심리학을 선택한 이유는 인간의 행동들이 대부분 무의식에서 출발하고, 감정 따위에 의존하는 성향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무이식적 사고와 행동 감정의 출저는 어디에 있는가,그것은 많은 책 들에서 수렵채집시절의 우리 선조의 생활패턴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가령 건강을 위한 책이나, 진화심리학을 예로 들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은 것은 현대사회도 복잡한 경제구조와 사회적 연결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간단명료한 형태로 사회가 구성되었음을 느낀다 책을 보며 인간의 모든 동기를 두가지의 핵심 키워드로 정리했는데, 첫번째는바로 생존이다 생존은 생물에게 필수불가결한 존재이자 본능이다 어떠한 생물에게도 이러한 생존본능이 없는 생명체는 없으며 이것이 없다면 생명체라고 불리울 수 없다 이러한 생존본능은과거엔 어떤 식으로 발현됐으며, 오늘날에는 어떻게 발생하고 있을까? 과거부터 살펴본다면과거엔 눈을 뜨면 초원과 숲 수 많은 다양한 동물들로 이루어진 생태계에서 우리는 포식자의 위치가 아니기에 항상 고립적 상황을 피하고, 동물을 맞닥뜨렸을 때 그 동물이 나에게 먹잇감 인지내가 먹잇감 인지 순간적인 빠른 판단력이 필요했고, 음식을 선택할 때에도 이것이 독성이 있는 음식인지 아니면 나에게 고밀도의 에너지를 줄 것인지 직감적으로 판단하는 일들이 많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러한 수 많은 선택적 상황속에서 우리는 생각을 이성적이나 논리적 개념으로써 느리게 할 시간이 없었다 눈 앞의 포식자가 등장했을 때 그것이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느껴봐야 아는 정도의 속도로 대상을 판단한다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존재하지 않고, 도태되어 멸종의 길을 걸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직감이 발달한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연결하고,유추하는 능력이 발달했다 처음보는 음식이나 생물체를 만났을 때 그것이 과거의 독성 생물과 유사성이 있는지 없는지 자동적으로 직감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 만약 과거의 경험이 없다면 그것을 유추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하여금 우리는 빠르게 싸울 것인지, 도망갈 것인지 본능적으로 움직여야만 했다 하지만 우리 선조는 야생에서 개개인으로서는 포식자의 위치가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주로 사용하여 도망의 길을 선택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지금 현대사회에서 많은 일들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우리의 이런 생존본능인 “두려움”이라는 감정이다우리가 사는 시대는 고도의 성장을 이뤄낸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보다 더 많고 더 빠르게 무언가를 배우고 습득하여야 하는데, 우리에게 새로운 것들은 그저 낯설고 두려운 것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로 추측된다 새로운 것은 우리에게 위험으로 간주되기 쉽고그것은 우리의 행동을 가로막는 감정일 뿐이다. 또한 직감적인 유추발달 능력 때문에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했을 때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힘든 이유는 우리의 본능은 과거의 경험을 연결하는 과정을 통한 유추하는 능력이 발달했지 새로운 것을 곧이 곧 대로 믿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싶은 것 만 보는 그러한 고질적인 본능을 가지고있다. 지금까지 열거 한 능력들은 모두 개개인의 특성이고 우리는 전체적으로 사회적망을 이루며 살아갔으며 협업을 통한 생존을 추구해 왔다는 사실은 널리 퍼져왔다 즉, 생존안에 사회성이라는 카테고리가 들어간다는 말이다.생존(2)인간은 개개인이 큰 동물을 사냥하기 힘든 신체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협업을 통해 협력인원이 많아질수록 더 큰 동물을 사냥할 수가 있다 그리고 큰 동물의 사냥은 보상 또한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정도의 양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협업은 서로에게 좋은 전략으로 다가온다. 그렇기에더 진화된 유전자를 가질수록 이타적인 유전자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가령 둘이 사냥해혼자만 독차지하려는 유전자는 이기적 유전자인데, 이러한 이기적 유전자가 더욱 도태되는 까닭은 그러한 이기심은 사회적으로 배제되기 마련이고 사회적 고립은 사냥의 한계성을 나타내며,생존의 리스크 또한 커지게 된다. 그러나 이타적인 유전자를 가질수록 더 많은 이들의 협력을 이끌어내어 더 큰 성과를 이루게 되고, 이는 사람들을 이끄는 권력의 형태로 우리의 지위 체계와 관련 짓게 된다 이러한 권력은 짝짓기 전략과 이어짐으로써 또 다시 자신의 유전자의 복제 즉생존과의 문제로 연결됨으로써 궁극적으로 이타심과 사회성은 인간에게 더 좋은 유전자를 입증하는 요소가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두번째 키워드는 짝짓기에 관한 내용인데 사실이는 자신의 유전자를 복제함으로써 계속해서 대를 잇고 생존하려는 생존본능과 유사성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궁극적으로 우리는 이타심으로 협력을 이끌어내어 사회관계망을 만들고 그 안에서 권력을 잡아 자신의 유전자를 보다 많은 이들에게뿌리도록 진화했다고 볼 수 있다.
인스타 브레인 독후감우리 삶에서 이제는 필요가 아니라 필수가 되 버린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나의 관점에서 결론을 내리자면, 긍정적인 측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많다고 생각한다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근본적으로 잘 이용하면 우리에게 편리성과 정보의 도움을 줄 수 있는스마트한 기기 이지만, 그 외적인 요소들 부가적인 요소들은 우리를 부가적인 가치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고 이러한 몰입은 우리에게 에너지손실로 이어지고, 이러한 에너지 손실은 개개인의 성장에 있어서 큰 낭비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예로는 유튜브를 예로 들 수 있겠다 나도 한 때 유튜브에 빠져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딱히 무언가를 찾기 위해 들어간 것이 아니라 그냥 들어가보아도 끝 없이펼쳐진 영상들이 나에게 클릭해달라고 애원한다 근데 이렇게 클릭해서 들어간 영상이 만약 재밌기라도 하면 큰 일인 이유는 이러한 보상효과는 내 기대효과보다 더 높은 보상을 주게 되고 이러한 기전은 나에게 도박과 같은 메커니즘의 보상패턴을 일으킨다 그렇게 나는 끊임없이 재밌는 새로운 영상을 위한 의미 없는 스크롤다운을 반복하게 되고 그렇게 의미 없는 시간은 흘러 어느 새 시간은 몇 시간이나 흘러있다 정작 중요한 내 본업이나 기타 인간관계에 있어서 소홀해지며 거기에 쏟을 에너지조차 낭비했기 때문에 폐인적인 태도로 삶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며, 실제로도 그렇기도 하다이러한 현상들은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 나만 그런 것일까?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아직 수렵채집시절의 뇌를 가지고 있는데, 그 수렵채집시절 유용하게 쓰이던 기능 여기서 말하는 유용한 기능이란 크게 생존과 번식과 관련이 깊다 어쨌든 이러한 기능들은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사용가치가 없는 기능이지만, 그러한 기전은 무의식적으로 혹은 반사적으로 우리 몸에서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정보를 찾는다 거나, 사람들의 관심을 산다든가 등 이러한 메커니즘을 이용해 설계된 SNS에 우리는 매료되고 마는데, 이는 특정인이 그런 게 아니라 보편적인 인간은쉽게 중독될 수밖에 없게 고도로 치밀한 계획으로 설계된 시스템이라 그렇다만약 자신이 부잣집 자녀이거나, 로또에 당첨됐거나 자수성가형 부자라면 인생을 SNS에 갈아 넣어도,아무도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SNS를 이용한 마케터,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 이지만 대부분의 직장인,학생,기타 SNS를 부가가치 목표가 아닌, 그저 유흥이나 킬링타임용으로 사용한다면 이는 장기적으로 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이 책에서 여러 근거사항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잘 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과 함께 연결되어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은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인생의 무기가 되겠지만, 우리는 본능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보며 질투심을 느껴 자기합리화를 하거나 그 사람을 깎아 내리기 바쁘다 이러한 이유는 진화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체계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평생 다이어트 음식을 먹으며 살기 어렵듯 평생 SNS와 단절하며 사는 인생 또한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고달픈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역행자독후감자청이라는 인물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유튜브를 통해서 였다. 어느 날 유튜브를 통해 어차피이걸 봐도 90%의 사람들은 안 할 거니까 라는 타이틀로 나에게 다가온 자청은 찌질하고 평범한청년이 수십억을 버는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동기부여를 하는 영상으로 처음 인물을 접하였다, 영상도 몇 개 안 올리고 바로 유튜브를 자기가 선언한 대로 접었었는데 짧은 시간안에 엄청난 관심이 쏠렸던 인물로 기억된다 그리고 몇 년이 흘러 그의 존재가 잊힐 즈음 그의 이름은 다시 전자책대여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었다 “역행 자”라는 타이틀로 역행자라는 의미는 순리 자 라는 본능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풍자하며 본능을 거슬러 성공한 타이틀로대비적인 역행자라는 타이틀로 지었지 않을까 싶다본능 이해책에서 역행자로 가는 7단계의 과정을 소개하는데, 이는 성공을 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강조한다 7단계중 절반이상이 인간의 생존 본능 진화심리학 같은 분야의 내용이 많이 나온다예를 들면 인간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거나 두려워하는 것은 수 만년 전 우리의 삶에서그러한 본능들이 우리를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게 해 준 본능이지만 지금 현대의 삶에서는 오히려 그러한 본능들 때문에 우리는 생존에 불리해지고 있다 가령 새로운 일을 도전한다든가자기합리화를 하는 등 우리는 끝없이 본능적 무의식에 의해 행동을 제한 받고 있다가장 이해가 잘 되는 예로는 불나방을 예로 들 수 있다 빛을 좇아 가는 쪽으로 진화했지만,인간이 만든 가로등에 불타는 불나방처럼 우리들도 그러한 본능에 지배되고 있다 이러한본능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끝없는 자기합리화의 늪에 빠지고 만다,자기 암시그러한 본능적인 측면을 이해했다면, 그 다음은 무의식적 자아 재부팅이다. 우리의 뇌는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싫어하지만 이것이 반복되면 그것을 받아들여 자동화 과정으로만들어버리거나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뇌의 기능을 이용하여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선언하고, 반복함으로써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뇌로 세팅 값을 바꾸는 것이다 이러한 자기 암시는 이 책 뿐만 아니라 수 많은 뇌 과학 책들과 부자들의 책 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이고 대표적으로는 “시크릿”이라는 책이 잠재력에 관한 내용으로 유명하다분명 이러한 자기 암시는 효과적임으로 많은 책 들에서 소개하고 있는 듯하다끝으로 실행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강조하는 부분으로 실행을 끝으로 책을 마무리하는데,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실행이 없으면 의미가 없지 않은가, 아마 세상에 좋은 생각은 많을지라도 그것을 실행하고,실현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그 행동을 가로막는 우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이는 초반부에 나오는 본능의 영역이다 결국 자기계발서에서 통틀어 이야기하는 것은우리는 원래 새로운 것을 무서워하는 동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장하려면,우리는 필연적으로 그러한 두려움에 맞설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영원히자기합리화의 늪에서 역행자들의 뒤를 보며 욕하는 사람으로 밖에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마지막 부록에는 아직 블루오션인 분야를 이야기해 주시는데, 이 역시 어차피 이야기해줘도안 할 사람이 99%라는 말이 그 책의 끝에서 가슴 속까지 와 닿는다만약 어떤 상황에서, 내 감정이 불편하다면 행동이전에 두렵다면, 그것이 내 본능이 아닌가다시 생각해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