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질환 간호진단 5개, 간호과정 5개1.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2. 염증과 관련된 구강점막 손상3. 질병의 과정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4. 고열과 관련된 체액부족의 위험5. 가와사키 병으로 인한 심장조직 관류 감소의 위험간호진단1. 염증과 관련된 고체온간호사정주관적자료“애가 보채고, 머리가 뜨거워요”객관적자료? 대상자 피부 촉진 시 열감이 있음.? BT: 10/06 10AM 39.0℃, 10/07 10AM 38.1℃.? ESR, AST, ALT, CRP 증가.항목환자치참고치10/0610/07AST82-37~43ALT151-5~45CRP3.880.990~0.50ESR30250~10간호목표(기대결과)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정상체온 범위를 유지한다.단기목표: 대상자는 10월 8일까지 체온을 36.9~37.1까지 회복된다.간호 계획 및 수행이론적 근거1. 2시간 마다 V/S을 측정한다.지속적인 활력징후 측정을 통해 몸에 이상 징후를 확인할 수 있고, 결과에 따른 처치를 할 수 있다.2. 변화된 체온을 조정하기 위해 미온수 목욕 혹은 미온수에 수건을 적셔 몸을 닦아준다.찬물은 오히려 체온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미온수로 수건을 적셔 전신을 닦아주면 물이 증발하면서 기화열에 의해 체온이 내려간다.3. 수분 섭취를 장려한다.? 한국영양학회에 따르면 생후 6~11개월은 1일 800ml 수분섭취를 권장한다. 환아가 잘 먹지 않는 경우 보리차나 미지근한 물로 1일 수유량과 비교하여 보충하도록 한다.발열은 탈수를 일으키는 발한을 야기할 수 있다.4. 옷이나 이불을 너무 과도하게 착용한 경우 벗긴다.머리, 얼굴, 손, 발은 혈관이 많은 부위이므로 찬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혈관을 통해 체온 감소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5. 체온이 38℃ 이상일 때 처방된 해열제를 투여한다.? 해당 사례에는 아세틸시스테인을 캡슐로 투여한 것으로 나와 있으나 캡슐의 경우 2세 미만 영아에게는 부작용이 심하여 중증 질환이 아닌 경우 복용 금기이다. 아세틸시스테인 주사액의 경우 소아에게 1회 300~450 mg을 5%포도당 주사액으로 희석 후 1일 2~3회 주사? 이부프로펜: 1~2세는 50~100mg(3~5ml) 투여한다. 30kg 미만 소아의 1일 최대 투여량은 500mg(25ml)이다.Acetylcysteine, Ibuprofen은 해열, 진통 효과가 있다.6. 보호자에게 대상자가 열이 났을 경우 대처방법을 교육한다.1) 간호사에게 체온을 재달라고 요청한다.2) 간호사에게 처방된 해열제를 달라고 말한다.3) 미온수를 적신 손수건으로 몸을 닦아준다.4) 두꺼운 옷을 벗거나 이불을 내린다.대처방법을 통해 증상변화를 알고 그에 따른 빠른 중재를 제공할 수 있다.간호 평가대상자는 10월 8일까지 정상체온 범위를 회복하였다.- 10/8 10AM BT 37.0℃간호진단2. 염증과 관련된 구강점막 손상간호사정주관적자료“(보호자)아이 입술이랑 혀가 너무 빨갛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요.”객관적자료? 진단명: Kawasaki disease? 입술이 부풀고 홍조 및 균열이 생겼고, 혀가 딸기모양으로 빨간 것을 관찰하였다.간호목표(기대결과)대상자는 10월 9일까지 구강점막과 입술이 정상 혈색과 상태로 회복된다.간호 계획 및 수행이론적 근거1. 3시간 마다 대상자의 구강점막을 사정한다.구강점막의 변화를 인지하여 그에 따른 적절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2. (식이 관련 간호가 6번 수유와 겹쳐 변경하였습니다.) 따뜻한 생리식염수로 1일에 2~5회 함수시킨다.구강점막 내 상처로 인한 감염 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함이다.3. 필요시 대상자에게 구강위생을 실시하고, 양치질은 부드러운 칫솔, 가글, 면봉을 사용하도록 한다.대상자의 구강상태를 사정할 수 있고, 거친 칫솔모에 의한 상처를 예방하기 위함이다.4. 갈라진 입술에는 윤활제를 발라준다.탈수로 인한 피부 건조함을 예방하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함이다.5. 대상자에게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액체류를 주지 않도록 보호자를 교육한다.차갑거나 뜨거운 액체류는 구강점막의 회복을 더디게 한다.6. 대상자에게 수유를 소량씩 자주(하루 8~12회, 매번 적어도 15분 이상 혹은 30~40분 동안) 하도록 한다.구강점막 자극을 줄일 수 있다.간호 평가대상자는 10월 9일까지 구강점막과 입술이 정상 혈색과 상태로 회복 되었다.- 입술의 균열이 사라졌고, 구강은 분홍빛이며 촉촉하다.간호진단3. 질병의 과정과 관련된 피부 통합성 장애간호사정주관적자료“아이가 엉덩이 부분을 손으로 계속 만져요.”객관적자료? 진단명: Kawasaki disease? 엉덩이 부분과 BCG 접종부위(상완외측면) 발진을 관찰함.? 대상자가 발진이 생긴 엉덩이와 BCG 접종 부위인 상완외측면을 계속 문지르는 것을 관찰함.간호목표(기대결과)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피부 발진이 가라앉는다.단기목표: 대상자는 10월 8일까지 피부질환 부위를 긁는 행위가 하루 2회 이하로 줄어든다.간호 계획 및 수행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피부손상 정도(손상의 부위, 크기, 깊이, 발적 양상, 감염의 징후)를 사정한다.피부의 손상정도를 확인하는 것은 치료과정의 지침이 될 수 있고, 혹시나 있을 2차적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2. 처방된 약을 바르는 방법을 처방에 따라 설명한다.(약물에 따라 다름)1) 약을 바르기 전 따뜻한 물로 닦아야하는지2) 어떤 약은 닦아내지 않고 이전의 약 위에 새로운 약물을 발라야 하는지올바른 약 사용법은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도록 돕는다.3. 대상자의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저자극성 로션을 발라준다.탈수로 인한 피부 건조함을 예방하고, 피부를 보호하기 위함이다.4.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하고 물로만 씻게 한다.피부가 건조해지면 소양감이 심해지고, 이때 비누를 사용하면 사람의 피부는 단백질이라, 비누의 염기에 피부가 손상될 수도 있다. 지금 대상자는 피부가 더욱 예민하기에, 저자극 비누를 사용해야 한다.5. 대상자에게 시원한 옷감으로 된 부드럽고 헐렁한 옷을 입히도록 한다.직접 피부에 닿는 옷이 부드럽지 않으면 피부의 소양감을 증가시킨다.6. 아이의 손을 부드러운 천이나 양말로 감싼다.발진부위를 긁게 되면 발진 부위 악화 및 2차 감염 우려가 있다.간호 평가대상자는 퇴원 시 엉덩이 부분과 BCG 접종부위(상완외측면) 발진이 가라앉았다.대상자는 10월 8일까지 피부질환 부위를 긁는 행위가 하루 2회 이하로 줄어들었다. - 지속적으로 보호자가 대상자를 지켜보고, 대상자가 긁으려고 할 때 마다 제지하였다.간호진단4. 고열과 관련된 체액부족의 위험성간호사정주관적자료-객관적자료? BT: 10/06 10AM 39.0℃, 10/07 10AM 38.1℃.? 입술이 부어오르고 건조하며 갈라진 것을 관찰하였다.간호목표(기대결과)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탈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간호 계획 및 수행이론적 근거1. 2시간 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한다.체액 부족 시 분당 100회 이상의 빈맥이 나타난다.2. 활력징후 측정 시마다 피부상태를 함께 관찰한다.체액 부족 시 피부 긴장도가 저하되고, 신체의 점막이 건조하게 관찰되며 안구함몰 증상이 나타난다.3. 일일 수분 섭취량과 배설량 그리고 체중을 측정하고 기록한다.섭취량과 배설량 확인을 통해 체액량을 관찰할 수 있다. 체액 부족 시 갑작스런 체중감소를 보인다.4. 매 시간마다 소변량과 색을 관찰 및 기록한다.체액이 부족한 경우 농축뇨가 관찰된다(소변색이 짙어짐). 소변량이 시간당 30cc 이하로 감소한다(핍뇨).5. 아동이 먹지 않아 탈수가 걱정되는 상태라도 보통 심근염이 있기 때문에 수액 주입량은 신중하게 검토하여 투여한다.가와사키 질환 아동의 경우 보통 심근염이 있기 때문이다.6. 보호자에게 대상자가 안절부절 못하거나 불안함을 보이면 간호사에게 알리도록 교육한다.체액이 부족하면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한다.
질병보고서- Acute bronchiolitis 급성모세기관지염(=급성 세기관지염) -1. 정의 12. 원인 13. 병태생리 24. 증상 25. 진단 26. 치료 37. 간호중재 48. 예후 69. 예방 6※ 참고문헌 6Acute bronchiolitis 급성모세기관지염(=급성 세기관지염)1. 정의기관지의 급성염증을 말하는 것으로서 바이러스, 세균, 자극성 가스의 흡입에 의해 발생한다. 주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숙주의 가장 좁은 기관지에 발생하는 염증반응이다. 성인과 비교하여 영유아는 기도가 좁고 기도저항이 높아서 질병 이환 시 호흡장애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모세기관지염은 1세 미만 영유아가 입원치료를 받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질환이기도 하다. 주로 생후 2세 이전의 영아에서 주로 발생한다.중증 모세기관지염은 빈호흡, 비익확장, 흉골 함몰 등의 호흡노력이 증가하는 경우, 저산소혈증, 무호흡, 급성호흡부전이 보일 경우로 정의한다.2. 원인주로 바이러스에 의해서 감염이 되는데, 바이러스가 직접 말단 기관지의 상피세포를 손상시키거나 염증반응으로 인한 상피세포의 부종, 과도한 점액 등이 작은 직경의 기도에 폐색을 유발하고 급기야는 무기폐를 일으키게 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나 호흡기를 통해 전파될 수 있다. 주로 상기도감염(감기) 후에 발생하며, 세균 감염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추운 겨울에 세기관지염이 많이 유행하는 경향이 있다. 가족이 많아서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있는 환경이거나 부모가 흡연을 하는 경우에 아이들이 모세기관지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3. 병태생리RSV는 기도의 상피세포에 주로 침범한다. 기도의 섬모세포들은 부어서 내강 쪽으로 튀어나오고 섬모가 없어진다. RSV는 감염된 세포막과 인접한 상피세포막을 융합시킴으로써 다핵의 거대세포를 형성하는데 이것을 융합체라고 한다. 점막이 부어오르고 내강은 점차 삼출액과 점액으로 가득찬다. 기관지와 세기관지의 내벽은 염증세포로 침윤되고 세기관지 주변으로 간질성 폐렴이 나타난다. 내강의 상피세포가 수명이 다되면 세기관지로 떨어지며 그 결과 세기관지의 폐쇄가 일어날 수 있다. 폐쇄 정도에 따라 과다팽창, 폐쇄성 폐기종, 무기폐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공기를 들이마시면 기관지가 확장되지만, 호기 시 좁아진 세기관지에서 공기가 빠져나갈 수 없다. 따라서 막힌 부위에서 원위부에 있는 공기는 점진적인 폐기종을 야기한다.4. 증상콧물, 기침 등의 상기도 감염 증상과 함께 천명음이나 나음 등의 하부기도 감염 징후를 나타내는데, 가벼운 증상이나 징후를 보이는 경우부터 식욕 저하, 기면, 빈호흡, 비익확장, 심한 흉골 함몰, 저산소혈증(SpO2
질병보고서- 백혈병(Leukemia) -1. 정의 12. 원인 13. 병태생리 24. 유형별 증상, 징후, 진단소견 25. 진단 46. 치료 57. 진단에 따른 간호 78. 예후 99. 치료 후 관리 10※ 참고문헌 10백혈병(Leukemia)1. 정의혈액, 골수, 비장, 림프절 등의 조혈기관에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미분화된 백혈병 세포들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혈액의 악성질환. 세포분열에 의한 정상 조절기능이 상실된 미분화 세포들의 증식, 침윤으로 초래되며 모든 연령 집단에서 발생한다. 점진적으로 진행되나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치명적 상태로 진전된다. 어린아이들에서 주로 발생되는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으나 성인 백혈병 환자는 어린이의 9~10배 정도이다.2. 원인어떤 하나의 단일 요인에 의해서가 아니라 유전적 요인이나 환경적 요인들을 포함한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관련되어 발생. 특히 염색체 변화는 만성 골수성 백혈병에서 처음 확인된 요인으로서 정상 유전자라도 일단 변형되면 백혈병을 포함한 많은 종류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비정상 유전인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운증후군, 폰 레클링하우젠 신경섬유종증, 판코니 빈혈 등 특정 유전자 변형을 지닌 사람은 급성 백혈병 이환율이 높다. 화학물질(벤젠), 항암제, 바이러스, 방사선에 만성적인 노출, 면역결핍증 등은 백혈병 발생에 기여하는 요인으로 생각된다. 높은 위험요인은 호지킨병, 비호지킨림프종, 다발성 림프종, 진성 적혈구 증가증, 유방암, 폐암, 전립샘암에 대한 세포 독성 치료 후이다.3. 병태생리단일 줄기세포의 악성 변화로 시작한다. 백혈구 세포는 천천히 증식하나 정상적으로 분화되지 않고, 수명은 길어지며, 골수에 축적된다. 백혈구 세포가 골수에 축적되면 다른 정상 혈구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게 된다. 백혈구 세포는 성숙 백혈구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어 감염, 염증과정에 비효율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골수에서 정상 조혈요소를 대치하게 되므로, 적혈구와 혈소판 생성이 감소하게 되고, 심한 빈혈, 비장비대, 출혈장, 식욕부진, 피로, 허약, 뼈의 통증, 관절통, 복통, 전신 림프선증, 감염, 체중감소, 간과 비장종대, 두통, 구강통증, 중추신경계 침범으로 신경계 증상 유발(두개내압 상승, 뇌막자극 증상)? RBC, Hb, Hct, PLT 감소? WBC: 정상/증가/감소? X-ray: 장골의 골단부 횡선이 희미해짐? 골수검사: 림프아구로 과밀 세포 상태? CSF 소견: 림프아구 발견만성 골수성 백혈병(CML): 성숙 형태의 악성 과립구 증식25~60세 사이에 호발하며 특히 40대 중반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다. 성별차이는 없다.? 점진적 발생과 느린 진행.? 초기에 무증상, 피로, 허약, 발열, 흉골 압통, 체중감소, 관절통, 뼈 통증, 심한 비장종대, 발한 증가, 급성 전환(아세포 위기)? RBC, Hb, Hct 감소? PLT: 초기-증가, 후기-감소? WBC: 정상/증가/감소? 림프구: 증가? 단핵구: 정상 또는 감소? LAP: 감소? 골수검사: 환자 90%에서 필라델피아 염색체 존재, 과립구 증가.만성 림프성 백혈병(CLL): 성숙 형태의 비기능적 림프구 증식(B cell)고령층에서 발생, 30세 이하는 드물고, 50~70세 사이 남자 발생률이 높다.? 무증상 상태로 흔히 다른 질환을 진단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만성피로, 식욕부진, 비장종대, 림프샘증, 간비대질병이 진행됨에 따라 경증 빈혈, 혈소판 감소증, WBC>100,000mm3, 말초 림프구 증가, 골수 내 림프구 존재? 백혈병의 증상, 징후의 병태생리적 근거증상과 징후병태생리적 근거심한 감염: 발열, 고강과 목의 궤양, 폐렴, 패혈증백혈구 수는 증가해도 미성숙하고 비정상적이어서 세균과 싸울 힘이 없음.빈혈: 창백, 피로, 기면, 산소결핍조혈기능장애로 적혈구 생산 감소출혈: 잇몸출혈, 반상출혈, 점상출혈, 망막출혈조혈기능장애로 혈소판 생산 감소백혈병 세포의 장기침윤: 비장과 간비대, 림프샘종, 골수세포증식증극도로 증가된 백혈구가 간, 비장, 림프결절 및 골수에 축적되어 조직팽창을 유발신진대사 항서 흔히 수행되는 검사들이다.? 전혈구검사(CBC): CBC 소견은 매우 다양하다. 총 백혈구 수는 정상 또는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낮게 나올 수 있다. 이때 감별검사를 하면 어느 한 종류의 백혈구가 현저히 증가된 것을 알 수 있다. 적혈구, 혈색소, 혈소판 수는 일반적으로 저하되어 있다.? 말초혈액 도말검사: 미성숙 아세포 형태의 비정상적 백혈구가 증가되어 있다.? 골수검사: 골수천자나 골수생검은 백혈병 진단 확진 및 악성세포 형태 확인에 가장 중요한 검사이다. 특징적 골수소견은 미성숙 형태의 백혈구가 밀집되어 골수세포가 전체적으로 증가되어 있다.? 요추천자, CT: 암세포가 혈액, 골수 외 부위로 전이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환자의 약 5% 정도에서 중추신경계 침범을 보이고 있다.? 림프계 검사: 림프관 조영술, 림프절 생검은 악성 병변 위치 확인하고 형태 정확히 분류하기 위해 시행된다.6. 치료백혈병은 전신적 질병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관해유도(완전관해, 부분관해)의 방법으로 화학요법이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1) 화학요법항암제 치료는 몇 가지 약물을 조합하여 투여하며 그 투여량은 환자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절하게 조절되어야 한다. 환자들은 재발 위험성에 따라 분류되고 위험성의 정도에 따라 치료적 프로그램이 계획된다. 화학요법은 단계별로 시도한다.? 유도치료: 관해 유도, 획득하기 위해 시도된다. 치료 진행되는 동안 투여된 항암제로 인해 골수기능이 현저히 저하되기 때문에 환자는 몹시 힘들어한다. 때문에 이 단계에서 간호는 호중구 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빈혈 등 증상 조절에 집중해야 하며, 환자 및 가족에게 심리적 지지를 해줘야 한다. 유도치료는 대개 6~8주 정도 계속되나 대부분 환자들이 관해에 도달하기 까지는 약 4주가 소요된다. 한 주기의 치료가 끝나면 처음 진단된 환자의 경우 약 70% 정도에서 완전관해가 가능하다. 그러나 관해유도 후에도 미처 확인되지 않는 백혈병 세포 잔존 가능성 때문에 다음단계의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하지 않기 때문에 환자들은 비교적 정상적인 생활 유지가 가능하다. 강화치료와 동일하게 유지치료의 목적은 신체로부터 백혈병 세포 완전 근절을 위한 것으로 악성세포의 모집단을 파괴해서 증식 기회를 제거하기 위해 시도된다. 이 기간에 주의할 점은 감염에 대한 철저한 예방이다. 대부분 환자들이 치료 약물로 인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사소한 감염에도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바이러스, 곰팡이, 박테리아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만약 감염 징후 발생 시 즉각적인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중추신경계 치료: 중추신경계에 백혈병 세포 증식을 위한 예방적 치료가 유도치료와 동시에 또는 관해유도 후 즉각적으로 시도되어야 한다. 혈액뇌장벽은 항암제가 뇌, 척수에 도달하는 것을 막기 때문에 전통적 항암제 투여가 아닌 다른 경로를 이용한 약물투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뇌의 방사선요법이나 메토트렉세이트의 척수강 내 주입방법이 사용되며, 때로 두 가지 치료법을 병용하기도 한다. 치료는 대개 8주 간 매주 시행된다. 이 치료는 필수적인 단계로 하지 않는 경우 집중적인 화학요법에도 불구하고 중추신경계에서의 재발이 심각한 위험으로 부각될 수 있다.2) 기타치료화학요법과 함께 복합치료 계획에 있어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방사선 치료가 도움이 된다. 골수이식을 위한 준비 과정에서 방사선 치료는 전신에 조사되거나 간, 비장, 암세포가 침윤된 부위에 제한적으로 조사되기도 한다. 중추신경계에 전이된 경우 뇌의 방사선 요법이 시행된다. 특정 백혈병의 경우 생물학적 치료가 시행되기도 한다. 최근 재발된 환자나 새로 진단된 환자에서 골수이식 성공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첫 관해 획득 후 시행된 이식에서 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7. 진단에 따른 간호1) 감염의 위험- 열, 오한, 인후통, 기침, 흉통, 배뇨 시 작열감, 화농성 분비물, 항문 부위, 여성의 질이 가렵거나 타는 듯한 통증 등의 모든 감염 증상은 보고해야 한다.- 감염 예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중심정맥선이 유치된 부위, 감염 가능한 부위로부터 검체물을 배양하여 발열 원인 규명한다. 감염의 징후 의심 시 바로 광범위항생제, 항진균제 투여 시작한다. 만약 정맥 내로 항진균제인 amphotericin B를 주사해야 할 경우 이 두제제는 적어도 한 시간의 시차를 두고 투여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심각한 폐합병증 예방을 위함이다.- 거친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음식은 무균식으로 준비, 생과일, 야채 섭취 피하기, 모든 나무, 생화, 박제된 동물들을 환자 방에 두지 않는다.- 매일 방부제 비누를 사용하여 목욕하는 것이 좋으나 그렇지 못할 경우 하루에 여러 차례식 조심스럽게 구강간호 실시.- 여성의 경우 질세척, 탐폰사용 금한다. 치열 발생 예방을 위해 매일 대변완화제 처방, 좌약 삽입, 직장체온 측정 등 직장 상처입힐 수 있는 어떠한 침습적 절차 시행하지 않는다.- 불편감 완화 위해 진통제 투여. 아스피린은 발열상태 은폐, 항혈소판 작용이 있기 때문에 혈소판 감소 시 절대로 사용해선 안된다.2) 영양불균형: 신체요구량 보다 적음- 영양상태 정도확인 위해 매일 환자 체중 측정. 10~20%의 체중감소는 심각한 영양장애를 나타낸다. 만약 환자가 장기간 음식 섭취 불가능할 경우 TPN 공급 시도.- 음식 섭취 전 부드러운 모의 칫솔과 스펀지로 구강간호 실시.- 충분한 식사와 함께 하루에 적어도 성인의 경우 1.5L 이상의 수분(금기가 아니라면)을 섭취해야 한다. 수액은 열과 발한으로 인한 탈수 막아주고, 화학치료에 의한 백혈구 파괴로 다량 생성되는 요산 희석을 위해서도 필요.- 우유, 유제품은 점액을 끈적하게 하므로 섭취량 감소시킨다.- 음식섭취 시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돕기.- 오심, 구토 예방 위해 24시간 지속적으로 진토제 투여 가능한데, 특히 식사 30분 전에 투약해 줌으로써 음식, 수분섭취 증진할 수 있다.- 점막염으로 통증 심할 시 처방된 진통제 도포 또는 정맥 내 투여한다.- 환자로 하여금 음식을 선택하도록 하고 하루 세 번의 정규적 식사보다는 다.
안산시 상록구 지역사회 간호과정- 기존자료조사를 이용한 지역사회 간호과정 -Ⅰ. 서 론 1Ⅱ. 본 론 11. 지역사회 간호사정 12. 지역사회간호진단(OMAHA) 93. 지역사회 간호계획 - 일상적인 예방/건강관리 실패 11Ⅲ. 결 론17Ⅳ. 참고문헌 17Ⅰ. 서 론지역사회 간호사는 간호사업의 기준 및 지침을 통해 제공하는 간호사업의 범위를 결정하고, 사업의 기준 및 지침에 대해 계속 연구하고 발전시켜 간호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지역사회간호학 실습을 통해 기존자료조사방법을 이용하여 안산시 인구, 지역, 기능 등 측면을 사정하고, 자료를 바탕으로 안산시 지역사회간호과정을 수행하여 지역사회간호 연구 방법을 수행 및 학습하고자 한다.Ⅱ. 본 론1. 지역사회 간호사정1) 자료사정방법사정방법 적용적용내용기존자료조사 ( O )안산시청, 상록수 보건소,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통계청, 지역사회건강조사, 국가통계포털의 자료를 이용하여 조사하였다.2) 안산시 지리적 특성동쪽은 군포시와 의왕시, 서쪽은 서해, 남쪽은 화성시, 북쪽은 시흥시에 접해 있다. 서울의 인구 및 산업 분산시책의 일환으로 도시 전체가 완전히 계획적이고 인공적으로 개발된 전원주택도시이다. 서울의 30km 반경 남서부에 위치하여 서해안과 접해 있고, 지형은 내륙 쪽으로 비교적 완경사를 이루고 있다. 시흥시와 접한 북부에는 광덕산 마산, 남부에는 나봉산·칠보산 등 낮은 구릉선 산지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반월천·안산천·화정천 등의 하천이 시내를 지나 그 주변 연안에는 비교적 넓은 충적지가 발달되었으며, 대부분이 논으로 이용된다.3) 안산시 인구구조연령남자여자합계인원수(명)백분율(%)인원수백분율인원수백분율0-925,2603.8324,2593.6749,5197.510-1937,9515.7535,2595.3473,21011.0920-2956,4798.5549,7167.53106,19716.0930-49107,31616.2599,25315.03206,56931.2850-6484,94412.8677,25011.7162,19 40대에서 높았고, 20대에서 낮았다.② 음주율월간음주율 월간음주율은 2015년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9년 조사 결과, 전체 59.7%, 경기도 58.8%였다. 성별로는 남자 69.4%, 여자 49.5%로 성별의 차이를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에서 높았고, 70세 이상에서 낮았다.③ 신체활동걷기 실천율 연간 지역사회 내 운동프로그램 참여율 걷기 실천율은 최근 1주일 통안 걷기를 실천한 사람의 분율(%)로 정의한다. 전년도 대비 4.4% 포인트 감소하였으나 2015년 이후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2019년 조사 결과, 전체 54.1%로 경기도 45.1%에 비해 높았다. 성별로는 남자 56.4%, 여자 51.8%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높았고, 70세 이상에서 낮았다.연간 지역사회 내 운동프로그램 참여율은 최근 1년 동안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로 정의한다. 2019년 조사 결과, 전체 6.9%였다. 성별로는 남자 2.4%, 여자 11.5%로 성별의 차이를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에서 높았고, 30대에서 낮았다.④ 식생활연간 영양교육 및 상담 수혜율 최근 1년 동안 영양교육 및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로 정의한다. 연간영양교육 및 상담 수혜율은 2019년 조사 결과, 전체 4.1%였다. 성별로는 남자 3.0%, 여자 5.2%였다.⑤ 만성질환고혈압 및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고혈압 및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목표치보다 멀어지고 있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의 어려움이 있음을 알 수 있다.⑥ 정신건강우울감 경험률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슬픔, 절망감 등)을 경험한 사람의 분율(%)로 정의한다. 우울감 경험률은 5년간 변화가 없었다. 2019년 조사 결과, 전체 10.4%로 경기도 6.7%에 비해 높았다. 성별로는 남자 7.2%, 여자 13.7%로 성별의 차이를 보였과 조사건강수준(2019년 기준)? 흡연율: 23.8%(경기평균 19.5%)? 월간음주율: 59.7%(경기평균 58.8%)? 안전벨트착용률(운전자석): 89.8%(경기평균 93.7%)?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29.2%(경기평균 22.3%)? 고혈압진단경험률: 24.2%(경기평균 23.4%)? 당뇨진단경험률: 10.5%(경기평균 9.7%)? 걷기실천율: 38.0%(경기평균 43.5%)? 건강생활실천율: 24.1%(경기평균 30.5%)? 경기도 내 다른 지역에 비해 흡연율, 월간음주율, 고혈압과 당뇨 진단 경험률이 높다.? 경기도 내 다른 지역에 비해 걷기실천율과 건강생활실천율이 낮다.? 흡연, 음주에 대한 주민의 인식도 조사? 건강교육 프로그램 유무, 참여율, 흥미도 조사환경 특성? 상수도 보급현황: 99.9%? 매월 안산 정수장 수질검사 후 검사결과를 안산시 상하수도 사업소에 올려둠 → 현재까지 문제없음? 공단 하천가 악취, 화학약품냄새, 소음에 대한 민원이 2020년 말까지 꾸준히 올라옴? 공단에서 배출하는 오염물질 관리 부족? 공단의 오염물질(매연, 하수) 관리현황 조사교통 및 통신 공공시설? 수도권 전철 4호선, 수인·분당선, 서해선 운영? 안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고속·시회버스 이용가능?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와스타디움, 상록수체육관 등 공공시설 운영 중? 교통이 편리? 다양한 공공시설-오락·휴식? 보건소 내 진료 및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 반월보건지소, 수암보건지소 운영 중?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 다양-지역사회자원? 전체 740개소 중 의원 47.7%, 치과병원 25.9%, 한의원 18.1%, 그 외 병원, 종합병원, 보건소, 요양병원, 한방병원이 8.3%(2018.12.31.기준)? 연간보건기관이용률 20.3%? 도시 재개발로 인한 구도시와 신도시 간 도시개발 차이로 인한 자원불균형.? 보건소 자원 활용이 저조? 구도시와 신도시 간 자원불균형? 의료기관과 복지시설 서비스 내용과 주민의 만족도 조사2. 지역사회간호진단 회 간호진단 우선순위 결정(이선자, 2004)기준간호문제문제의 특성문제의 해결가능성예방가능성문제인식의 차등성총점보건-복지 연계를 통한 취약계층 통합 건강관리 필요? 인구감소, 외국인 증가 및 취약계층 증가? 장래인구추계 결과 2035년까지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측됨.? 생산가능 인구집단 대폭 감소, 유소년 인구집단 역시 감소폭이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됨.→ 1/3×1=1/3점1/2×2=1점1/3×1=1/3점1/2×1=1/2점2.16일상적인 예방/건강관리 실패? 만성질환과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흡연 및 음주율이 높다.? 고혈압, 당뇨병,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증가함.? 당뇨병 합병증검사율이 낮다.→ 2/3×1=2/3점? 금연의도 및 금연시도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당뇨병의 경우 약뮬을 통한 치료율이 많이 향상됨.→ 2/2×2=2점2/3×1=2/3점1/2×1=1/2점3.83건강을 증진하기에 부적절한 공간/자원? 도시재개발로인한 구도시와 신도시 간 도시개발 차이로 인한 자원불균형 문제가 시민들이 체감가능한 수준이 됨.? 공단 등을 통한 각종 대기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수준이 매우 높음.→ 2/3×1=2/3점? 공원, 자전거도로, 체육시설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생활환경을 꾸준히 조성해가고 있다.→ 1/2×2=1점1/3×1=1/3점1/2×1=1/2점2.5우선순위간호진단(OMAHA)1일상적인 예방/건강관리 실패2건강을 증진하기에 부적절한 공간/자원3보건·복지 연계를 통한 취약계층 통합 건강관리 필요3. 지역사회 간호계획 - 일상적인 예방/건강관리 실패1) 목표설정일반적 목표지역사회 중심 참여적 건강관리 강화구체적 목표1. 생활 터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2021년 12월 말까지 95%를 달성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보건사업 협력 강화? 영양개선 및 신체활동 활성화 환경조성? 금연사업 확대 및 간접흡연 폐해예방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2. 고혈압 관리교육 이수율을 2021년 12월 말까지 21.1%에서 30%로, 당통한 대사증후군 발굴, 상담, 사후관리 강화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뢰활동? 병의원 연계 고혈압, 당뇨병 환자 등록하여 교육, 상담, 진료비 지원, 합병증 검사 지원.개인상담? 만성질환예방 및 관리를 위한 개인 상담 프로그램 운영.지역사회 조직활동? 건강증진학교, 건강사업장 등 운영.3) 수행계획구체적 목표수행계획수행내용수행방법수행인력수행기간수행장소1. 생활 터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2021년 12월 말까지 95%를 달성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보건사업 협력 강화.? 영양개선 및 신체활동 활성화 환경조성.? 금연사업 확대 및 간접흡연 폐해예방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연계 흡연예방교육, 흡연자 금연교육.? 저염·저당 등 올바른 식생활 교육.?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구역 고시 및 금연구역 이행 실태 점검.30명(보건소 직원, 교내 보건교사)2021.1.1.~2021. 12.31.(1년)동 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2. 고혈압 관리교육 이수율을 2021년 12월 말까지 21.1%에서 30%로, 당뇨성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을 45.8%에서 50%로 상승시킨다.? 고혈압, 당뇨 예방관리사업 및 표준화된 교육 상담 프로그램 운영.? 대사증후군 발굴, 상담, 사후관리 강화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의료기관 연계 만성질환 관리체계 강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연계 고혈압, 당뇨 예방교육, 만성질환자 생활습관 교육(운동, 식이 등).? 이동 건강상담소 운영을 통한 대사증후군 발굴, 상담, 사후관리 강화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 습관카드 작성 → 습관개선 성공 시 인센티브)? 병의원 연계 고혈압, 당뇨병 환자 등록하여 교육, 상담, 진료비 지원, 합병증 검사 지원.80명(보건소 직원, 교내 보건교사, 병의원 직원)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상록수 보건소, 보건지소(반월, 수암), 이동건강상담소, 병의원3. 연간보건기관 이융률을 2021년 12월 말까지 19.
심부전 질병보고서1. 정의 12. 원인 13. 병태생리 24. 심부전의 임상적 분류 45. 증상 및 징후 66. 진단검사 87. 치료 98. 간호 119. 합병증 12※ 참고문헌 131. 정의심장이 펌프기능 장애 일으켜 조직과 장기가 필요로 하는 산소를 공급하는데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박출 못하는 상태. 심장과 혈관은 일종의 폐쇄회로이므로 심부전은 순환계 전반에 불균형을 초래.질병에 대한 진단명이 아니라 심장기능에 영향을 주는 선천성, 후천성 심혈관계의 거의 모든 질환의 결과로 오는 복잡한 임상증상이다. 원인이 어떤 것이든지 심장질환의 최종단계에서는 심부전을 일으키게 된다.임상적 증상이 대부분 정맥계 울혈로 인한 것이므로 울혈성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 CHF)이라고도 한다. 근본적으로 울혈성 심부전은 ‘심박출량의 감소로 체내조직의 대사요구를 충족할 수 없다, 조직 혈류량은 감소되고 폐혈관 및 전신 정맥계에는 울혈이 초래된다’로 정의된다.2. 원인심장펌프에 가해지는 비정상적인 기계·기능적 장애는 순환계 전반에 혈액역학적인 불균형으로 이어져 결국 심부전의 원인이 된다. 심부전이 발생되면 심장이 정상적으로 박동을 하더라도 충분한 양의 혈액을 박출 못하게 되므로 전신 정맥계, 심방, 심실, 폐울혈 상태가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심장의 보상기전과 맞물려 심부전 상태는 진전된다.1) 원인질환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근증, 판막질환, 선천성 심질환(심실중격결손) 및 갑상샘 기능항진증 등 모든 심혈관질환은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부전으로 진행하게 된다. 기질적 심장질환의 50-60%에서 심부전이 발생되며 그중 60%가 허혈성 심장질환이고 가장 흔한 원인은 급성 심근경색이다. 흔한 원인질환은 만성 심부전의 경우 관상동맥질환, 고혈압성 심질환, 류마티스 심질환, 선천성 심질환, 급성 폐성심, 심근증, 빈혈, 세균성 심내막염, 심장 판막질환이 해당되며, 급성 심부전의 경우 급성 심근경색, 부정맥, 폐색전증, 갑상샘 중독증, 고혈압성 위기, 심감소되면 확장기 동안 심실에 적당량의 혈액이 모이지 않아 심실충만 장애로 심박출량을 정상으로 유지할 수 없게 된다. 부적절한 심실충만은 심박출을 위한 혈량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혈량과 혈관 용적 간의 불균형으로 조직에 국소빈혈이 초래되며 근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심박출량의 감소로 심부전이 발생된다.4) 심근의 수축력 저하심장근육은 불수의적인 횡문근으로 자극을 받으면 강하게 수축하고 신장하는 특성이 있다. 심근수축력 변동은 심근자체의 수축 속도와 심근섬유의 길이에 비례한다.심근의 수축력 저하는 심박출량의 감소로 나타난다. 교감신경계의 활성화로 순환 카테콜라민의 증가, 디기탈리스의 투여에 의해 심근수축력은 증대되며 허혈성 심질환, 염증성 심질환, 심장의 만성적인 과부담 등으로 수출력은 저하된다. 또 심근증, 노인성 심질환, 만성 수축성 심낭염, 심낭강 내 액체축적으로 오는 심장눌림증(cardiac tamponade)에서도 심근수축력의 제한으로 인한 심박출량 감소 극복 위해 심근섬유가 과도하게 신장되므로 울혈성 심부전이 초래된다.5) 심장의 보상기전심부전이 발생되면 심장은 신체의 조직 활동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공급할 수 없게 된다. 또 심실 내 잔류혈액의 증가로 압력이 상승되어 전신 정맥압이 높아지고 기타 장기들의 울혈상태가 연쇄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므로 심장은 보유 능력을 총동원하여 자체의 힘을 보강함으로써 조직의 대사요구를 충족시키게 되는데 이를 심장보상기전(cardiac compensatory mechanism)이라 한다.① 교감신경계 활성화(sympathetic nervous system)교감신경계 활성화를 통한 보상기전이 먼저 나타난다. 심장에서는 아드레날린 효능신경 말단에서 분비되는 카테콜라민에 의해 심근수축력, 심박동수가 빨라지고, 말초혈관에서는 동맥의 수축으로 혈관저항의 증가, 전신 정맥압 상승으로 인해 후부하와 전부하가 동시 증가한다.빈맥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첫 번째 보상기전이지만 가장 효과가 적다. 장기간의 빠른 심박동수는 심장의 불응기가고 심장의 과부담이 계속되면 심근세포의 산소 소모량이 증가되어 결국 심장은 조직의 대사요구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없게 되는데 이를 심장대상부전(cardiac decompensation)이라고 한다. 이렇게 보상기전에 실패한 심장은 적절한 순환을 유지할 수 없게 되고, 결국 펌프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게 되어 심장수축부전(asystole)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4. 심부전의 임상적 분류심부전은 원인에 따라 급성, 만성 심부전과 심박출량에 따른 고박출성, 저박출성 심부전(high & low cardiac output failure), 손상부위에 따라 수축기성, 확장기성 심부전, 혈류의 울혈상태가 심장의 전방부인가 후방부인가에 따라 전향성, 후향성 심부전(forward & backward failure) 등으로 분류. 그러나 이들 분류는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병적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임상적 편의에 따른 심부전 상태를 지칭하는 용어이다.1) 급성 심부전심근이 갑자기 펌프기능을 상실할 때 일어나며 쇼크, 심정지, 실신, 돌연사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황을 야기한다. 대개 심기능장애 없이 순환성 울혈과 조직의 국소 빈혈증상이 몇 시간 내 급격히 진행되는 임상적 상황이므로 급성 심부전이라는 명칭 보단 쇼크, 폐색전증 등의 원인 질환으로 설명하게 된다.주원인은 급속한 혈액량 감소로 오는 쇼크, 심한 순환혈액량의 과부담을 들 수 있으며 관상동맥 혈전증이나 폐색전증, 심한 염증상태, 약물중독, 두부손상 등으로 세동맥이 수축력을 잃어 혈액에 대한 저항력을 상실할 때 심한 저혈압과 함께 급성 심부전이 발생된다. 출혈, 쇼크, 탈수(구토, 설사, 심한 발한, 과도한 상처 배액량) 등은 세포외액 감소로 인해 순환혈액량을 급속히 감소시킴으로써 급성 심부전을 일으킨다. 반대로 단위시간 내 빠른 정맥주사는 순환혈량 과잉증가로 인해 급성 심부전의 원인이 된다.혈전, 색전, 경색 등이 순환혈류를 차단하여 심부전 초래. 혈전증은 심장 혹은 혈관 내 형성된 혈액의 응괴상태로 혈계에 울혈을 초래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 우심부전은 좌심부전에 이어서 나타나며 좌심부전으로 인한 폐울혈에 대한 저항으로 우심실 압력이 상승되어 발생한다. 그러나 우심부전은 좌심부전과 무관하게 발생하기도 한다.원인질환으로는 좌심부전을 일으키는 고혈압, 허혈성 심장질환, 류마티스 심장질환 등과 삼첨판 및 폐동맥 협착증을 들 수 있다. 또 폐기종이나 기관지 확장증, 규폐증, 폐결핵과 같은 만성 폐질환은 독립적으로 우심부전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COPD와 같은 만성 폐질환에서는 페 저항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전신 순환에서 오는 정맥혈이 우심실에서 폐로의 흐름에 영향을 받게 되어 폐동맥압이 상승되고 계속적으로 우심실에 과부담을 주게 된다.결국 폐동맥과 우심실이 확대되고, 우심실의 펌프기능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폐질환으로 인하여 우심부전을 일으키는 병적 상태를 폐성심질환(pulmonary heart disease) 또는 폐심장증(cor pulmonale)이라 하며, 우심실 비대 이전에 폐동맥압 상승이 선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심부전으로 인한 전신 정맥계 울혈은 하지, 소화기관, 간, 콩팥 등에 울혈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하지 및 전신부종, 간 비대, 경정맥 울혈 등을 볼 수 있다. 우심부전 상태는 결국 좌심부전으로 진행된다.5. 증상 및 징후1) 좌심부전① 피로심박출량 감소로 사지근육과 피부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전신쇠약이 오고, 정맥울혈로 인한 순환시간의 지연으로 조직에서의 대사산물을 빨리 제거하지 못함으로써 쉽게 피로를 느낀다.② 호흡곤란폐정맥압 상승, 폐울혈(후방장애)로 인한 가장 흔한 증상으로, 이는 울혈상태에 따라 그 정도를 달리한다. 초기에는 운동 시 호흡곤란이 나타나지만 점차 발작성 야간성 호흡곤란, 기좌호흡 및 안정 시 호흡곤란 등으로 진행된다.발작성 야간성 호흡곤란(paroxysmal nocturnal dyspnea; PND)은 좌심부전의 특징적 증상. 이는 환자가 밤에 누워서 자는 동안에 심장과 다리 부분에 압력차가 없어져 낮에 신체부종 때문에 체중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나 이뇨제의 투여로 부종이 줄어들면 심한 영양실조로 악액질(cachexia) 상태가 뚜렷이 나타난다.⑥ 심장성 쇼크심부전의 최종 단계에서는 심장성 쇼크(cardiogenic shock)가 발생한다. 의식상실, 창백, 빠르고 약한 맥박, 식은 땀, 불안정, 심한 저혈압 등이 발생하며 심장수축 부전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출처: 윤은자 외 공저, 「성인간호학Ⅱ」, 수문사(2019), 734p.)3) 심부전과 흉수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흉수의 가장 흔한 원인은 좌심부전이다. 심부전에서 흉수가 발생되는 주된 기전은 폐 간질로부터 흉강 내로의 액체의 이동이다. 좌심실 부전에서는 좌심실 확장기말 압력과 좌심방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이 압력이 폐포 모세혈관으로 전달된다. 이렇게 증가된 정수압은 폐 내 간질액을 증가시키고, 이는 압력차를 따라 장측 흉막을 통과하여 폐 간질로부터 흉강 내로 이동하게 된다. 흡수 능력 이상으로 흉수가 생성되면 결국 흉강 내에 축적된다.특발성 혹은 가족성 폐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최근 연구에서는 147명의 환자들 중 19명(13%)에서 우심실 부전 단독으로도 흉수가 발생하였다고 보고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흉수는 심인성 간경변, 진단되지 않은 정맥 폐쇄성 질환, 좌심실 이완기능 부전 등으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심부전으로 인한 흉수를 가진 환자들은 보통 심부전의 특징적인 증상과 증후를 나타낸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운동 시 호흡 곤란, 말초 부종, 기좌호흡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신체 검진상 경정맥 확장, 말초 부종, 간경정맥 반사, 양폐야의 수포음, S3 심음 등 심부전과 관련된 증후들이 발견된다.흉부 방사선 사진에서는 대개 심비대를 동반한 양측성 흉수로 나타나며, 폐울혈과 폐부종을 동반한 경우가 많다(Fig. 1).(출처: 이주의, 구본권, 「심혈관 질환에서의 흉수」, 대한대과학회지(2011), 제81권, 제2호, 162p.)임상양상이 비전형적일 경우 진단적 흉수 천자가 시행되어야 한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