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코리아시리즈 매년마다 한국의 정서를 파악하여 다음 해의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는 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매해 국내에선 이 책을 기반으로 마케팅 전략을 구성하는 곳도 있을 만큼 신뢰성이 크다 내가 마케팅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움을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말그대로 트렌드 한 해의 대한민국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나름 괜찮은 책이다 이 책을 처음 추천 받았을 때는 고등학교 시절 사회 과목 조사보고서에서 선생님께서 요즘 트렌드를 반영해라 라는 말을 들으면서 이 책을 받았었다.당시 고등학생인 나는 트렌드를 알아 어디에 쓰는가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뭐 당시에는 실질적으로 쓰인 경우는 없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코로나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사람들은 이제 주식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고 누구보다 새로운 소비를 추구하고 있다 이런 격동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야 되는지 나는 혼란스러웠다 계속해서 터져 나오는 사회적 문제 그 걸음을 하나하나 잡기에는 너무 나도 방대했고 그것을 분석하기에는 나의 전문적 지식도 부족했다 그때 나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때와는 다르게 책 제목은 바뀌었지만 이 책의 본질은 항상 같았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어떠한 흐름이 주도하는 가 한국을 주도하는 흐름 우리들의 개개인의 소비 성향을 드러내는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소비성향이 바뀐다는 말은 곧 마케팅이 방식이 달라지는 것 과 같다. 메 해 새로운 제품들이 나오고 우리의 생활에 발 맞추어 간다. 그럼 이런 것들을 파악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바로 사람들의 변화를 주목하는 것에 있다 변화를 주목한다 어떤 방식으로 바뀌는 건가 아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그 방향의 변화 그것이 바로 트렌드 코리아 가 말하고 싶은 열 가지 상품들에 나와 있다 이번 2022년의 경우에는 코로나를 극복하는 우리들의 사회 그리고 2년 동안에 코로나로 인하여 쪼개진 우리들의 사회 그리고 급속도로 변화하는 패러다임 그 속에서 나오는 혁신을 풀어나가고 있다. 이제까지 많은 소비층은 2030 세대의 주력 적인 경제활동에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수많은 자본의 파이프라인이 구성되었고 이것을 통해서 주력 소비층은 x 세대 즉 40 대를 중심으로 다시금 떠오르기 시작한다 사회초년생인 20-30대 와는 다르게 이미 안정적 자본 체계를 갖춘 40대 시장 경쟁력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파급 력이 크고 코로나로 인해 마음대로 소비를 못하게 되어 그것을 다시금 채우려는 보상심리가 함께 발동하여 다시 한번 시장의 큰손이 되었다. 그러면서 화두가 된 건강의 중요성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식생활로 만 즐기는 웰빙으로 끝나지 않고 헬시플레져 건강이 주는 즐거움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이처럼 변화의 속도는 끝이 없고 개인의 행복이 추가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찾는 즐거움 속에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