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보*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
    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글쓰기는 스포츠다)[날짜 선택]MyPC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나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쓰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잘 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글이 술술 나오지 않아 힘들다. 어쩌다 글이 잘 써지는 날에는 글의 방향성을 잃고 헤매기 일수다. 어찌 되었든 힘들게 완성된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게 내 마음이다.검색이 잘 되는 블로그의 조건을 조사해보니 글솜씨도 중요하지만 글자수의 영향이 크다고 한다. 노출이 잘되는 포스트의 글자수는 보통 1500자~2000자 정도라고 한다. 검색의 로직(알고리즘)이 글의 분량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나는 보통 600자 내외를 편하게 쓴다. 2000자를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 글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했다. 『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은 이런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고마운 책선생이다.지은이인 사이토 다카시는 일본 메이지대학 문학부교수이면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일년에도 몇 권씩 책을 출간해 내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작가는 원고지 20장을 쓸 수 있다면 누구든지 책을 출판하고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원고지 20장의 분량은 이 책 제목대로 2000자를 뜻한다.저자는 글쓰기를 스포츠에 비교했다. 근력이 전혀 없는 운동초보가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은 불가능하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과 근력이 필요하다. 기초체력을 쌓듯이 매일 2000자를 목표로 글을 써보자. 아무글이나 분량을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으로 치면 근력을 키우는 것에 해당한다. 나의 경우 처음부터 무리를 하면 질릴듯해서 1000자를 쓰고 익숙해지면 500자씩 늘려 갔다. 어쨌든 매일 쓰는 것이 중요하다.독서감상문은 글쓰기 근력키우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좋은 글을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한다는 조건도 채우고 글감이 절로 생기니 주제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인용’이 가능한 글쓰기다.“인용문을 사용함으로써 그 인용문의 문맥과 자신의 문맥과 배합되어 또 다른 의미가 발생하고 독창성이 탄생한다.”(73쪽) 인용은 자신이 읽은 책 중에서 중요하다 생각하는 핵심을 작가의 말투로 강조함으로써 의미 전달도 확실해진다. 인용문은 읽으면 만족할 만큼의 흥미로운 것을 고를 것이 비결이다. 인용은 분량 또한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인용을 활용해서 분량을 채워보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세가지 키워드’를 기억하자. 인용문을 바탕으로 각기 성격이 다른 3가지의 키워드를 고른다. 그리고 각각의 키워드를 연관시키는 글을 덧붙임으로써 글이 완성되는 것이다. 연관시키는 과정에서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다.지금 이 글은 『사이토 다카시의 2000자를 쓰는 힘』의 독후감이다. 나는 ‘글쓰기는 스포츠’,’인용을 활용’,’세가지 키워드’라는 3가지 키워드를 활용하여 글을 쓰고 있는 중이다. 첫 번째 키워드인 ‘글쓰기는 근력’은 글쓰기도 스포츠와 근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매일 목표분량을 채우는 글쓰기로 설명을 했다. 두 번째 키워드인 ‘인용을 활용’은 책에서 본 인상 깊은 작가의 말을 활용함으로 분량은 물론 글의 방향성이 확실해 진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세가지 키워드’는 각각의 키워드를 논리적으로 연결시킴으로써 글의 구성력이 생긴다고 설명했다.종합해보자. 2000자의 글쓰기를 하고 싶다면 주제를 놓고 3가지의 키워드를 생각하고 각각의 키워드를 연결하는 짧은 문장을 메모한다. 키워드를 뒷받침해줄 인용문을 활용하고 자신이 생각을 덧붙인다. 그리고 이 활동을 매일 하는 것이다. 3가지 키워드와 인용은 본격적인 운동에 앞선 준비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매일 글쓰기는 근력 만들기인 셈이다.독후감을 예로 설명했지만 영화감상문처럼 동영상을 보고 글을 써보는 것도 추천한다. 영화감상이 책을 완독하는 것보다 시간적인 부담이 덜해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촬영기법 등 다양한 키워드를 활용한 글쓰기를 해보자. 글이 아닌 영상물을 활용한 글쓰기는 또 다른 자극이 될 것이다.글쓰기에 자신이 붙었다면 살짝 멋을 부려보자. 글의 스타일은 화자의 위치에 따라 결정된다. 호소문이라면 주장을 확실하게 하는 강한 어투가 어울릴 것이다. 에세이라면 일상의 여유가 담긴 차분한 어투가 적당할 것이다. 그리고 1인칭 혹은 3인칭의 시점에 따라서도 글의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 막상 글을 쓰려면 뭐부터 써야 할지 막막해하다 컴퓨터를 끄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글쓰기도 준비운동과 근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매일 무엇이든 2000자를 목표로 써볼 것이다. 언젠가 멋 부리기 고민을 하고 있을 나를 기대한다.일단은 무엇이든 써보자. 근력부터 만들어보자. 2000자의 문턱을 넘는 순간 사이토 다카시처럼 작가도 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0.12.09| 3페이지| 1,000원| 조회(149)
    미리보기
  • Keep Going 킵고잉. 신사임당의 퍼스널 브랜드 성공기
    KEEP GOING 킵고잉지은이: 주언규(신사임당)이 책은 대표적인 퍼스널 브랜드로 인해 성공한 책이다. 퍼스널 브랜드란, ‘나’를 하나의 가치있는브랜드로 만드는 것이다. 지은이 ‘주언규’ 그는 누구인가? 85만명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재테크 유튜버 신사임당이다. 하루에 조회수만 20만명이 넘는 신사임당 채널의 주제는 주식, 부동산, 쇼핑몰운영 등 ‘돈 버는 이야기’이다. 신사임당의 인기비결은 그의 라이프스토리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월 180만원의 급여를 받던 직장인이였던 그는 5년만에 월 수입 1억 8천만원을 버는 인생대역전에 성공했다.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때”라는 말하자, 사람들이 주목하고 그의 채널에 열광할 수밖에 없다. ‘KEEP GOING’의 부제가 ‘나는 월 천만 원을 벌기로 결심했다’이다. 인생역전을 한 그가 저리도 솔깃한 제목의 책을 내다니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이 책은 신사임당 채널의 연장선에 있는 책이다.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나는 돈을 벌기로 결심했다’는 머리말로 시작해서 1. 침몰하는 삶을 멈추는 방법 2. 망가진 것은 고칠 수 있다 3. 저는 작게 시작해도 괜찮은데요 4. 나는 내가 먹여 살린다 5. 생각, 결정, 행동 6. 신사임당의 유튜브 성장 방정식 그리고 ‘오늘도 나는 부의 서행차선을 달린다’는 맺음말로 끝이 난다. 이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참으로 다양했다. 첫 번째는 이 정도의 글 실력으로 베스트셀러라니, 허탈함과 당혹스러움이 찾아온다. 개인적인 취향일 수도 있지만 글 자체는 형편이 없다. 나도 작가가 될 수 있겠구나 안도와 자신감까지 생길 정도다. 두 번째 그래도 신사임당이니 가능한 글이구나 이해가 된다. 직장인에서 퇴사 후 5년간 뼈와 살을 갈아 넣으면서 얻은 경험담이니 글재주가 무엇이 중요할까. 책 제목 그대로를 성공한 주인공이기에 비록 책이지만 글 솜씨를 기꺼이 눈 감아 주고 싶다. 세 번째는 지은이는 역시 타고난 장사꾼이구나 감탄이 나온다. 그는 유튜브 외에도 온라인강의와 쇼핑몰로 수익을 내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책에 알맹이가 빠진 느낌이다. 독자에게 궁금하면 온라인강의 혹은 유튜브를 구독하게끔 살살 꼬시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정도의 글재주로 벌써 5쇄를 찍어냈으니, 그의 돈 버는 감각은 인정 할 수밖에 없다. 1쇄란 종이 책이 한번 찍었다는 뜻. 종이 책은 필요할 때 한 권씩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1,000권~5,000권정도를 찍어낸다. 보통은 3,000권 정도를 찍어낸다. 내가 읽은 책이 5쇄판이니 이미 만권이상이 팔린 셈이다. 인세는 보통 책값의 10%정도라고 하니 대충 계산해도 천만 원이 훌쩍 넘는다. 책 제목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니 이 책은 팔릴 수 밖에 없다.아무리 글재주가 엉망이라도 얻어갈 내용은 분명히 있다. 나도 월 천만 원을 벌고 싶기에 이 책의 핵심내용을 공략해본다. 일단 나의 문제를 인식하자. 인생이 침몰해가고 있다고 느낀다면 작은 것부터 변화를 주자. 그리고 무엇이든 시작하자. 시작도 작게 작게. 실패를 해도 치명상을 입지 않을 정도로 사업을 시작하자. 그는 첫 사업은 실로 참담했다. 30년간 모은 본인의 종자돈 4천만원과 동업자 4천만원을 합쳐서 렌탈스튜디어 사업을 시작했다. 가진 것(돈과 재능)을 탈탈 털어서 사업을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는 월 마이너스 400만원. 결국 동업자는 그 몰래 그의 아내를 법무사 사무실에 데려가서 투자금 4,000만원을 변제한다는 공증을 받았다. 마이너스에 빛까지 얻은 그는 뒤늦게 마케팅 공부를 시작하고 당시 임신한 그의 아내는 인건비 절약을 위해 가게에 나와서 일을 도왔다. 뼈와 살을 깍는 고통 속에서 그는 깨닫는다. 소중한 것을 지키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10명중 1명만 성공한다는 자영업 시장에서 10%의 벽을 뚫는 것은 헌신하는 열정이 아닌 운이라고.주사위를 던져 같은 3이라는 숫자가 나오는 것은 우연이다. 그러나 백 번, 천 번 계속 던지다 보면 3이 나올 확률은 당연히 높아진다. 즉 사업은 최대한 작게 시작해서 많이 시도해 보는 게 성공의 포인트이다. 작게 시작하면 만약 실패를 해도 피해가 적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만약 내가 사업을 한다고 가정하자. 나에게 자본이 4천만원이 있다면, 한가지 사업에 몽땅 투자하는 바보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업을 내 열정만 가지고는 대박이 나지 않는다 걸 명심하자. 4천만원을 100번으로 쪼개서 40만원짜리 사업을 시작하자. 수많은 시도를 하고 잘 되는 사업에 집중을 하면 된다.그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한번 생각해보자. 그의 쓰린 첫 사업인 렌탈스튜디오는 결국 성공했다. 홍보방식과 고객타깃을 변경해서 결국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렌탈스튜디오 1호점에서 월 천만 원의 수입을 올린 그는 2호점을 냈다. 2호점의 수입이 안정되자 그는 쇼핑몰사업을 시작한다. 쇼핑몰 사업은 계속 실패를 거듭하지만 안정적인 렌탈스튜디오 덕에 3호점까지 오픈을 했다. 3개의 오프라인 매장의 수입이 안정화 되자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다. 그리고 실패만 하던 스마트스토어가 성장하면서 쇼핑몰에서도 월 천만 원의 부가 수입이 얻게 된다. 그리고 그는 사업을 통해 알게 된 지식들을 가지고 ‘신사임당’이란 유튜브를 시작한다. 유튜브의 월 수익이 5천만원을 넘자 그는 손이 많이 가던 오프라인 매장인 렌탈스튜디오사업을 과감하게 접는다. 그리고 스마트스토어로 돈 버는 방법에 대해 온라인 강의사업을 시작한다. 그는 온라인강의 사업으로 월 5천만원의 수입을 얻는다. 그 동안 꾸준히 공부해온 부동산 지식과 여러 가지 사업에서 모은 돈으로 36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해서 임대소득도 생겼다. 부의 다양화가 이루어졌다.성공스토리만 보면 그가 성공의 비결을 알고 행동한 것 같다. 그러나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다. 결과만 보면 내가 방향을 알고 실행한 것처럼 보이지만 모든 순간이 시도였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계속 시도하면서 행운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벽이 나타날 때마다 포기하던 시절에는 어던 행운도 찾아오지 않았고, 당연히 내 삶이 불운하다고 생각했다’그럼 불운을 피하기 위한 결정방법은 뭘까? 1. 조급함을 버려라. 마음이 조급하면 섣부른 판단을 내리기 쉽다. 그의 첫 사업은 조급함의 결정체였다고 한다. 평생 모은 돈을 몽땅 쏟아 버린 것도 조급했다.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하나씩 요소들을 분해하고 파악한 다음 옳다고 느꼈을 때 시작했어도 늦지 않았다. 최선을 다한 뒤에 실패는 패인을 찾아 내기도 쉽다. 결국 실패는 다음 도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준다. 2. 격앙된 감정을 경계하라. 기분이 너무 우울한 상태에서는 기회를 알아보지 못한다. 반대로 자신감에 고취되었을 땐 리스크를 보지 못한다. 조급함과 마찬가지로 조용히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차분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문제점을 발견했다면 해결책을 모색한다. 3.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라. 자심의 감정을 냉정하게 컨트롤 하기도 어렵다. 타인의 시선과 감정까지 신경 쓰다 보면 결론은 산으로 가게 되어 있다. 사업은 결국 나의 책임. 나의 결정을 믿고 행하자.게임중독에 유리멘탈인 그는 중 고교시절 왕따까지 당했다고 한다. 사람 상대하기 버거운 그가 사업에 성공했다니 일반인의 상식에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그런 그가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때”라고 강조한다. 왜 일까? 바로 인터넷으로 모든 사업을 하기 때문이다. 스마트스토어는 임대료가 나가지 않는다. 팔 수 있는 아이템 또한 무궁무진하다. 작은 돈으로 수많은 시도를 할 수 있는 최적화 된 사업인 셈이다. 온라인쇼핑몰을 분야가 이미 레드오션이라 뒤늦게 뛰어 들어 망할까 걱정이 된다면. 일단 작은 돈으로 시작해보자. 주언규씨도 처음엔 실패만 했다.돈을 벌고 싶다면 일단 일을 벌여야 한다. 물론 ‘작은 돈’으로. 하다 보면 노하우가 생기고 돈을 벌게 되면 자신감도 생긴다. 100만원짜리 사업이 성공해서 안정이 되면 1,000만원짜리 사업을 시작하고 계속 그 영역을 넓혀 나가자. 만약 실패를 하면 다시 100만원짜리부터 시작하면 된다. 인맥이 없어서 사업을 못할까 걱정이 된다면 창업카페에 가입하면 된다. 쇼핑몰에 악플이 달릴까 봐 걱정된다면 고객의 충고를 잘 받아서 업그레이드 시키면 된다. 사장인 나는 물건에 대한 눈이 생기고 고객은 쇼핑몰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 아이템이 걱정된다면 인터넷으로 관심분야를 검색해보자. 실물을 보고 싶거나 거래처 확보를 위해 시장에 가야 한다면 미리 인터넷 최저가를 검색해서 가격대를 알아보고 가야 호구가 되지 않는다.그리고 대부분 시작은 1인사업이 될 것이다. 결정과 실무를 혼자서 처리해야 하므로 과부화가 걸리기 쉽다. 저자는 일이 너무 많을 때는 리스트를 적어서 포기할 것과 행할 것을 분리시키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주말을 ‘생각하는 날’로 정하고 회사의 운영에 필요한 결정을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확보한다. 그리고 평일은 주말의 결정에 따라 실무에 집중하는 것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한다.이 책을 읽고 얻은 결론은 이것이다. 일단 시도하라. 적은 돈으로. 시도의 횟수가 많을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최선을 다하되 조급함을 버리자. 실패를 하면 패인을 알고 다음 시도에 적용하자. 포기 하지 않으면 결국 행운이 찾아온다. 나도 월 천만 원을 벌기로 결심을 했다. 무엇을 시작해 볼지는 이제부터 차분히 생각해 보겠다. 우선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역량을 키워 방문자를 지금의 2배로 늘려보자. 그리고 경제신문을 보면서 부의 감각을 키워볼 셈이다. 관심 분야의 주식을 조금씩 사 모을 것이다.마지막으로 작가와 대화를 할 수 있다면 이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 “작가님 글 공부하세요. 다음에 또 책을 내실 것 같은데, 이 정도의 정보와 글솜씨면 팔리기 힘들 거에요. 그래도 작가님의 성공스토리는 아주 매력적이고 얼마나 힘들게 이루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러니 글솜씨를 조금 더 올려보시길 추천 드려요. 저도 월 천만 원 수익을 목표로 수없이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악플도 달게 받겠다고 하시니 드리는 말이다.
    독후감/창작| 2020.09.29| 4페이지| 1,000원| 조회(143)
    미리보기
  • 엄마의 글 공부
    엄마의 돈 공부부자가 되고 싶다면 방법이 아닌 이유(Why)를 찾자. 선입견을 깨고 시간의 레버리지를 이용하자. 수입의 일정비율은 자기계발에 꼭 사용하며 아바타수입을 만들자. 인생의 로드맵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자.제출자:2020-09-23엄마의 돈공부지은이:이지영목차프롤로그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2. 엄마의 자존감을 지켜줄 532 시크릿 머니 법칙3. 재테크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가 먼저다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프롤로그‘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 세가지’란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첫째, 부자 부모를 만난다. 둘째, 부자 남편을 만난다. 셋째, 로또에 당첨된다. 저 말이 맞는다면 저를 포함한 보통의 사람은 부자가 될 가망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20억원 이상의 자산을 가졌지만, 위의 세가지 조건 중 하나도 충족하지 못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어떻게 돈을 모았을까요? 그녀는 부자부모를 두지 않았기에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부자남편을 만나지 못해서 둘이서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우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로또는 사본적도 없다고 합니다. 저자의 부는 10년간 육아와 직장, 재테크공부를 하며 악착같이 살아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깨닫습니다. 단순히 돈이 많아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나’를 찾는 것이 진정한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이라고. 엄마이기에 가능하다고 말입니다.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어떻게 하면 부를 쌓을 수 있을까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그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Why)를 명확히 하면 방법(How)을 찾을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돈이 너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부자 되기를 포기하고 있다면 채익종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빌라왕’으로 불리는 다다디앤씨 대표 채익종씨는 100억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과거에 서울 중구청 소속의 환경미화원이었습니다. 그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요? 난했기에 부자가 되었다고 털어놓습니다.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수백만원에 달하는 부모님의 병원비와 자식의 끼니를 걱정할 만큼 힘든 시기였다고 합니다. ‘더 이상 가난하게 살면 안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고 합니다.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주말에는 택시 운전을 하거나 폐지를 팔며 생활비를 벌었고 월급은 고스란히 저축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식’이 나를 앞서게 할거라는 희망과 비전을 갖고 행동했습니다. 그는 점심을 500원짜리 공기밥 하나에 200원짜리 간장으로 먹으면서도 3,000원짜리 부동산정보지를 사서 읽고 신문 스크랩도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3년간 3,000만원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3,000만원이란 종잣돈과 그동안 쌓았던 지식으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100억원대의 자산가가 되었습니다.더 큰 행복과 지유를 얻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포기해야 할 것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동기와 이유가 있다면 지금의 자기자신의 상황을 다시 한번 냉정하게 바라보세요. 먼저 부자가 되는 이유를 확실히 하세요. 아니면 돈을 벌기도 전에 지쳐서 쓰러질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반드시 자기계발을 위해 돈을 쓰세요. 절약과 저축은 돈을 모으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힘들고 금세 한계에 부딪힙니다. 채익종씨는 절약과 저축과 함께 3,000원을 주고 부동산정보지를 구입해 부동산에 대한 눈을(자기계발) 키웠습니다. 3년간 모은 종잣돈 3,000만원은 꾸준한 자기계발의 힘으로 100억원 자산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마음을 먹었다면 빨리 시작하세요. 못한다는 선입견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종잣돈을 모르고 투자시간을 당길수록 그 시간은 부를 이루는 지렛대의 효과를 줍니다. 시간은 곧 돈입니다. 종잣돈의 액수를 정해서 집중적으로 모으세요. 저축을 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공부하면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저자는 아이가 없거나 교육비 지출이 적은 30대를 부를 이루는 적기라고 말합니다. 맞벌이로 돈을 벌면서 한 사람의 월급을 고스종잣돈을 마련했고, 임신기간에서 재테크책으로 태교를 했을정도로 자기계발에 힘을 썼습니다. 그 결과 결혼 3년만에 원룸빌라에서 서울 75제곱미터의 아파트로 이사를 갑니다. 그것도 매매로 말이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큰 목표의 사이사이에 중간목표를 두고 성과를 보이면 꼭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주는 것입니다. 확실한 목표라도 지치게 마련이므로 중간에 성과를 자축하고 의욕을 북돋아줄 중간목표 설정을 꼭 잊지 마세요.마지막으로 저자는 ‘아바타소득’을 꼭 창출하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소득의 종류는 크게 근로소득과 아바타 소득으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근로 소득은 일정금액의 수입이 생겨서 안정적이나 내가 쉬게 되면 소득 또한 제로가 되므로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아바타 소득은 자신이 일하지 않아도 저절로 돈을 벌어다 주는 수입을 말합니다. 내가 쉬어도 소득이 창출되니 나에게는 여유가 생깁니다. 아바타 소득으로는 부동산 임대소득, 배당소득, 저작권 수입 등이 있습니다.2. 엄마의 자존감을 지켜줄 5.3.2 시크릿 머니 법칙그렇다면 근로소득인 월급을 어떻게 관리해야 종잣돈을 모으고 부를 이룰 수 있까요? 5.3.2 시크릿 머니의 법칙을 배워봅시다. 우선 급여의 50%센트를 저축합니다. 종잣돈을 만드는것니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거위라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모습니다. 30%는 고정비를 포함한 생활비로 사용합니다. 본인의 소비패턴을 잘 살펴보고 감정에 의한 소비인지 확인해 보세요. 의외로 스트레스나 기뻐서 등 감정에 의한 소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감정통제가 곧 지출의 통제라는 것 잊지 마세요. 마지막 20%는 자기계발에 사용하세요. 꼭 재테크 책을 보라는 뜻은 아닙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도 좋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투자하세요.사실 돈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관리입니다. 몸이 아픈데 참고 돈을 벌다가는 있던 돈도 다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건강이 없으면 돈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그리고 책을 보세요. 독서만큼 가성비와 가심비가 좋은 수단이 없습니다. 저자는 한 달에 적어도 세 권합니다. 첫 번째는 지식을 얻기 위한 책입니다. 영어학습이나 마케팅 등의 전문분야에 대한 책입니다. 두 번째는 이익을 얻기 위한 책입니다. 재테크나 육아서 등 삶에서 활용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책을 말합니다. 세 번째는 가슴을 뛰게 하는 책입니다. 내가 계속 전진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 내가 살고 싶은 삶을 그릴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돈은 자기를 쫓는 사람이 아닌 자기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을 따라간다고 합니다. 결국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면서 자기의 장점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부가 창출될 수 있습니다. 결국 돈 공부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끊임 없이 성장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한 공부입니다.3. 재테크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가 먼저다부자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세요. 인생의 로드맵을 그리는 겁니다. 정확한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부를 이룰 수 있습니다. 드림보드를 이용해서 시각화 해보세요. 원하는 것을 계속 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꿈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을 겁니다.그리고 매일 성공을 위한 습관을 들이세요. 저자는 하루 5분의 시크릿 모닝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감사일기로 부정적인 기분을 긍정적으로 환기시킵니다. 성공일기는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미래일기는 나와 나의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적음으로서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경제적 자유를 위한 마지막 단계는 부의 상한선을 정하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벌고도 계속 욕심을 부리는 것은 계속 돈에 대한 불안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돈이 아닌 진정한 자신의 원하는 삶을 위해 나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이제 실전입니다. 하루에 10분 신문을 읽어봅시다. 세상물정도 모르고 함부로 투자를 시작했다가는 모아둔 종잣돈도 다 날립니다. 묻지마 투자는 금물입니다. 신문은 현재의 트흐름을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매일매일 신문을 읽으면서 투자 감각을 익혀봅시다.매주 한시간은 투자공부를 해야합니다. 이때, 투자에 있어 고려해야 할 사항은 수익성(투자 대비 얼마나 이익을 가져다 주는가), 안정성(투자원금을 잃을 염려는 없는가), 환금성(쉽게 현금화가 되는가)입니다. 부동산을 예로 든다면, 실제로 부동산에 가서 매물을 확인해 보는 등 실제 투자를 했다고 생각하고 다각도로 매물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내집마련을 위한 원칙을 세워야합니다. 아파트를 매매한다면, 역세권 아파트인지, 로얄동, 로얄층인지를 따져봐야합니다. 그리고 좋은 조건의 물건을 발견했다면 리모델링에 투자해 봅시다. 아빠들은 출근하느라 집에 오래 머무르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집은 엄마들이 결정합니다. 화장실과 부엌을 깔끔하게 리모델링한다면 더 좋은 조건으로 세를 주거나 차익을 내고 팔 수 있습니다.엄마의 돈 공부란 결국 꿈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힘들게 종잣돈을 모으고 꾸준한 자기계발로 선입견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리스크를 감내하면서 과감하게 투자를 하며 부를 쌓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자신의 뜨거운 꿈을 소망을 확인하는 길입니다. 엄마이기에 나 자신을 믿고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온전한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엄마는 돈에 쫒기지 않고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아이들과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권리가 이미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글을 마무리 하며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금 작더라도 성공을 위한 습관들을 만들려고 실천 중입니다. 아침에 1시간 일찍 일어나서 경제신문의 헤드라인을 한번 훑어보고 관심가는 분야는 스크랩해서 조금 더 깊게 공부를 합니다. 감사일기도 쓰기 시작했고요. 하루의 시작이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독서를 하고 깊게 음미하고자 이렇게 독후감을 쓰기 시작했어요. 아직은 크게 변한 것이 없지만 이러한 시간들이 쌓여 저에게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성공을 위한 동기부여를 주셔서 진심.
    독후감/창작| 2020.09.24| 5페이지| 1,000원| 조회(147)
    미리보기
  • '글쓰기로 부업하라' 핵심요약 독후감
    글쓰기로 부업하라가장 인간적이고 창조적인 부업[날짜 선택]이름글쓰기로 부업하라목차머리말부업이란 무엇인가?어떻게 하는가?(초짜편)어떻게 하는가?(고수편)그 외 이야기들맺음말1. 머리말직장인이신가요? 이미 느끼고 있을거에요.그럼에도 다시 상기시켜줘야 하는 슬픈 현실. 평생직장이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회사도 갈팡질팡하는 세상. 회사는 더 이상 당신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4차산업이 시작되었고 기계가 인간을 대체한다고 여기저기서떠들어댑니다. 불안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먹고 살아야하기에 우리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지금은 N잡 시대입니다. 스펙이 좋고 금수저라면 얼마든지 근사한 좋은 부업을 할 수 있어요. 이 책을 굳이 볼 필요도 없겠지요. 이책은 지금의 월급이 부족해서 부업을 해야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학력에 자신이 없거나 가진게별로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부업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 일은 남에게도 떳떳하고 하면 할수록 나에게 이득이 됩니다. 더구나 내가 쉬는 동안에도 돈을 척척 벌어다주는 부업입니다. 궁금하시죠? 그럼‘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읽어봅시다. 읽기 힘들어요? 그럼 제가 각 장을 요약 해드릴께요.2. 부업이란 무엇인가?‘부업’은 말그대로 부가적인 수입을 주는 일입니다. 주업 혹은 본업은 현재 다니고 있는 그 직장을 뜻합니다. 나를 먹여 살려주는 일은 주업(본업). 나의 용돈벌이를 부업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죠?부업에도 종류는 아주 많습니다. 다들 아는 인형 눈붙이기, 봉투 붙이기, 돈버는앱 다운받아 하기 등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조심해야하는 부업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고수익의 부업은 초기 자금이 필요하거나 사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더구나 돈이 필요해서 부업을 하는데 돈을 써가면서 부업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글쓰기로 부업하기’는 초기자본이 필요하지 않고 일기정도 쓸 수 있다면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업은 가장 인간다운 부업이고할수록 자신이 똑똑해지는 절대로 손해보지 않는 부업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아봅시다.3. 어떻게 하는가(초짜편)있어보이고, 초기자본이 들지 않고, 누구나 가능하며 자기발전이 되는 부업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 책 한권을 읽습니다. 2. 책을 읽고 독후감을 씁니다. 3. 문서판매사이트에 독후감을 올립니다. 방법이 아주 쉽죠? 전주양작가는 10년간 꾸준히 독후감을 팔아서 많은 독서를 했고 많은 글을 썼으며 돈 또한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책도 쓰게 되어 회사를 다니면서도 10권 이상의 책을 쓴 작가가 되었습니다. 부업을 열심히 했더니 인생역전을 해버린 겁니다. 책 읽읽는 것 익숙하지 않다면 일단 보고 싶은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작가는 무협지를 읽고 독후감을 썼는데 그것도 팔렸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해 봅시다. 시작할 마음이 생겼나요? 독후감 부업의 방법을 배워봅시다. 먼저 책을 골라봅시다. 잘팔리는 서적의 종류는 자기계발서, 경제경영서적, 고전(古典)의 순으로 잘 팔린다고 합니다. 회사나 학교에서의 과제수행으로 수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책이 없다면 도서관을 이용하세요. 돈 쓰지 마세요. 공짜로 수많은 책을 빌려볼 수 있습니다. 독후감 분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적어도 A4용지 10포인트로 3장정도는 적어야합니다. 3장정도 써야 하는 이유는 판매사이트에서 너무 적은 분량은 업로드를 안시켜줍니다. 돈을 주고 사는 입장에서도 1장짜리 독후감은 아무도 안삽니다. 독후감 쓰는 법은 편한대로 자유롭게 쓰세요. 하루 이틀 하다말면 수익도 자질구레해지고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요. 작가는 1. 제목을 적고 2. 지은이도(간략한 이력을 포함해도 좋음) 적고 3. 책을 읽은 기간을 써줍니다. 4. 책을 읽으면서 밑줄 그었던 부분을 발취해서 옭겨 적거나 전체 줄거리를 요약하는 것도 좋겠죠. 5. 자기 생각이나 경험담 등 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게 적습니다. 6. 3쪽정도 분량을 채웠으면 마감을 합니다. 이때 저자에게 짤막한 편지글을 써도 되고,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을 다시 한번 옮겨놔도 좋습니다. 어쨌든 형식에 구애 받지 말고 그냥 쓰세요. 글을 인용을 할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히고 인용과 자기생각을 1:9의 비율로 적는 것이 아주 적당합니다.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면 필사를 추천드립니다. 좋은 글을 베껴 쓰면 자연스럽게 글의 특징을 몸이 체득하기 때문입니다. 독후감이 부담스럽다면 영화감상문을 써도 됩니다. 그런데 잘 팔리지는 않습니다. 이제독후감을 썼다면 팔아봅시다. 네이버에‘레포트’라고 검색해 보세요. 팔 수 있는 사이트는 해피캠퍼스, 레포트월드, 레토프 재능아지트 등등 아주 많습니다. 그럼 가격책정을 해봅시다. 저자는 장당 100정도 책정했습니다. 가격은 직접 사이트 시세를 보고 저렴하게 많이 팔지, 양과 질로 승부해서 비싸게 팔지 결정하세요. 종종 후기에 악플이 달릴 수 있습니다. 가볍게 넘겨버리세요. 독후감 부업을 10년정도 하다 보면 내 책을 갖고 싶어집니다, 나중에 작가가 되었을 때 악플을 견딜 수 있는 굳은살이 되어줍니다. 책을 언제 읽고 언제써서 돈을 벌까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도 막막하세요? 일단 한번 써보세요. 처음엔 모든 과정의 속도가 느릴 거에요. 하지만 하나씩 쌓여가는 독후감은 내가 놀때도잘때도 부지런히 돈을 벌어다 줍니다. 책을 읽고 쓰는 과정에서 글쓰기 실력은 절로 늘어가고 나의 생각이 커집니다. 확실히 내가 똑똑해지고 나의 사고가 확장됩니다. 언택트의 시대에는 글 잘쓰는 사람 혹은 말 잘하는 사람이 잘 사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독후감 부업은 수익은 물론 나를 변화시켜 인생역전을 시켜줄 아주 끝내주는 부업입니다.4. 어떻게 하는가(고수편)독후감 부업을 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때가 찾아옵니다. ‘이정도 글이라면 나도 책을 써도 되겠군’하구요. 그럼 이제 독후감 부업말고 책을 써서 작가가 되어봅시다. ‘나 같은 사람이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싶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이미 독후감부업으로 글쓰기에 이골이 난 사람들입니다. 저자는 독후감 부업 8년만에 작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글의 수준이 걱정되세요? 글은 최대한 짧게 단문으로 쓰세요. 요즘은 쉽고 공감되는 책이 잘 팔리는 시대입니다. 고차원의 책은 전공서적이 아닌 이상은 팔리지도 않습니다. 유명한 사람만 책을 쓰는게 아닙니다. 책을 써서 유명해지는 겁니다. 이제 우리 책을 써봅시다. 독후감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일단 써보는 거에요. 책이 되려면 분량이 A4용지로 70~100장정도 쓰면 됩니다. 우리는 독후감으로 최소 3장의 글쓰기를 했잖아요. 목차만 정해지면 글쓰기는 문제도 아닙니다. 아무 책이나 꺼내서 목차를 훑어봅시다. 그 목차를 그대로 필사를 해서 나만의 글을 써도 좋습니다. 아니면 주제를 정해서 쓰고 싶은 글 100개정도 쓰고 비슷한 글들끼리 모아서 한 목차에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지금까지 써왔던 독후감을 모아서 책으로 엮어보세요. 그렇게 원고가 완성 되었으면 출판사에 보냅니다. 요즈음 인터넷시대라 이메일로 100곳이든 200곳이든 얼마든지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판사로부터 계속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읽고 고쳐서 재도전하세요. 책을 처음 내기가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쉽습니다. 책이 나오면 이제 전문가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당신을 보는 시선도 달라질 것 입니다.귄위가 생기는 것이죠. 작가가 되면 여기저기서 강연을 할 수도 있습니다. 작가에서 전문강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도 해보세요. 원고 청탁이 들어오면 기고도 합시다. 이제 본업을 하면서도 세련된 N잡을 할 수 있습니다. 책을 꼭 내야겠죠? 출판사는 일반 출판사와 전자출판사가 있습니다. 빨리 출간을 하고 싶다면 전자출판사가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신생회사다보니 저자를 유치하고 싶어합니다. 일반출판사(5~12%)보다 인세율(30%~50%)이 높습니다. 인세지급이 빠릅니다. 보통출판사는 반기(6개월) 혹은 1년에 한번 지급하거나 쇄가 바뀔 때마다 지급합니다. 쇄란, 같은 책을 찍어낼 때마다 붙는 단위입니다. 1쇄는 보통 1,000~2,000권정도 찍습니다. 전자책은‘쇄’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월 혹은 분기 혹은 반기별로 지급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독자들이 종이책을 더 선호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어필하기 쉽지 않습니다. 강연 등에서 자기소개할 때 책을 들고 설명하면 쉽지만, 전자책이니 다운로드 받으라고 하면 어딘가 어색해집니다. 출판사는 각기 장단점이 있으므로 본인이 판단해서 책을 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책을 여러권 낼 사람들이니까 종이책+전자책의 방법도 있습니다. 베스트셀러를 위해 여러 번 책을 내세요. 스테디셀러도 목표해보세요.5. 그 외 이야기들돈을 벌고 싶어서 글쓰기로 부업을 했습니다. 돈도 벌었지만 그보다 더 큰 덤을 얻었습니다. 책을 읽게 되면 아는게 정말 많아집니다. 그리고 쌓여가는 글을 보면 정말 뿌듯합니다. 잘 살았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리고 누후도 보장해 줍니다. 책을 통해 번뜩이는 사업아이템이 떠오를지도 모르죠. 무엇보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읽고 쓰기는 에너지입니다. 무엇인가를 계속 창조해 내지요. 그 힘을 믿어보세요. 희망을 가져보세요.6. 맺음말‘글쓰기로 부업하라’는 무엇인가에 홀리듯이 단숨에 읽은 책입니다. 책을 읽고 쓰고 팔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작업이 나를 평생 먹여살려 주겠구나 설렜습니다. 내가 놀아도 계속 돈을 벌어다 주는 경제적자유를 선물해 주겠구나 신이났습니다. 그리고 덤으로 내 이름을 세상에 남길 수 있겠구나 감동했습니다. 비록 속도는 더디겠지만 글쓰기 부업만큼 확실한 부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인간적이고 창조적인 일. 4차 산업혁명 따위 겁나지 않는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습니다.
    독후감/창작| 2020.09.15| 4페이지| 1,000원| 조회(37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56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