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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과위생사가 잘 걸리는 질환 (치위생과 레포트)
    수원과학대학교치위생과1학년 C반202071032김현아1.치과위생사가 잘 걸리는 질환-거북목 증후군이란?-거북목 증후군의 원인-거북목 증후군의 해결방안2.치과위생사가 운동이 필요로 하는 이유-치과위생사의 일과-치과위생사가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일어나는 일-치과위생사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1.치과위생사가 잘 걸리는 질환-거북목 증후군이란?거북목 증후군이란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 어깨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 통증이 생기는 증상을 의미한다. 평소 컴퓨터 모니터를 많이 보는 사람, 특히 낮은 위치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는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거북이가 목을 뺀 상태와 비슷하다 하여 거북목 증후군이라는 이름을 붙여졌다. 치과위생사는 의자에 앉아 고개를 숙여 환자의 구강 내를 보며 진료를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치과위생사는 거북목 증후군에 걸릴 위험성이 더 크다. 거북목 증후군에 걸릴 시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목덜미와 어깨가 뻐근하고 아픈 것이다. 또 어깨 근육이 많이 뭉치고 두통이 생기며 쉽게 피곤해진다. 작업 능률과 학습 능률이 떨어지고, 신경질이 나고 과민해진다. 파의 저림도 쉽게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지만 불면증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거북목을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어깨와 목 주위가 자주 뻐근하고 옆에서 보면 고개가 어깨보다 앞으로 빠져나와 있다. 또 등기 굽거나 잠을 자도 피곤하고 목덜미가 불편하다면 거북목 증후군에 걸렸을 확률이 높다.-거북목 증후군의 원인거북목 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눈높이보다 낮은 위치에서 장시가 같은 자세로 내려다 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아래로 바로 쳐다보다가도 점차 고개가 숙여지면서 목이 길어진다. 이렇게 머리가 앞으로, 또 아래로 향하는 자세가 계속되면, 목과 어깨의 근육뿐만 아니라 척추에도 무리가 생겨 통증이 발생한다. 그리고 허리가 구부러지고 눈은 위로 치켜뜬 상태가 된다.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근육이나 뼈가 자동으로 굳어지고 통증이 생긴다. 책을 보는 자세에서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거북목 증후군의 이 될 수 있다.-거북목 증후군의 해결방안거북목 증후군의 해결방안은 장시간 동안 같은 자세를 컴퓨터 작업을 하면 목과 어깨 근육이 뭉쳐 통증이 생기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어깨와 가슴을 바르게 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한 시간에 한 번씩 5~10분 정도 서 있거나 가볍게 걸으면서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이는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또 평소 목 주위에 통증이 생기면 자신의 생활습관 중 잘못된 것은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땐, 허리 등받이에 밀착하여 등과 허리를 펴고 의자 안쪽까지 깊숙이 앉아야 한다. 잠을 잘 때는 정자세로 눕고 베개는 어깨 위의 목 높이 정도로 낮고 폭신한 소재가 적절하다. 또 평소 척추를 곧게 펴고 시선을 수평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 머리를 숙이는 일은 되도록 피하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과위생사는 직업상 머리를 숙이고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목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한다면, 거북목 증후군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치과위생사가 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생활습관은 의식적으로 가슴이 천장을 향하게 하는 것이다. 가슴이 천장으로 향하게 된다면 자연스레 어깨가 펴지고 아래쪽 목 뼈의 배열이 바로 잡히게 된다. 업무 중 중간에 뻣뻣해진 목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칭 첫 번째로는 도리도라 운동이 있다. 도리도리 운동이란 바르게 앉거나 선 자세에서 고개를 좌우로 3분의1 정도씩 10번씩 돌려주는 것이다. 두 번째 만세 운동이 있다. 만세 운동은 양 팔을 손 끝까지 편 채로 앞으로 뻗었다가 머리 위로 올려주는 동작을 10번 반복한다. 목보다는 긴장되어 있는 어깨와 등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세 번째로 앞으로 목 굽히기 운동이 있다. 양 팔을 깍지 낀 채 머리 뒤에 대로 앞으로 당겨준다. 목 뒤쪽의 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이 나도록 10~15초 동안 3번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바닥에 엎드려 고개 들어주기 운동이 있다. 방바닥 필요로 하는 이유-치과위생사의 일과치과위생사는 주 5~6일 근무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오전9시에 출근하고 오후6시~7시 늦으면 9시가 넘어서 퇴근하는 경우도 있다. 차과에 도착하자마자 치과를 청소하고 치과 기구를 소독 및 멸균하며 예약된 환자의 차트를 정리하고 기구를 위치에 맞게 정돈해야 한다. 또 환자가 오면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스케일링 즉 치석제거를 하게 된다. 더 나아가 치과 의사와 협력하여 환자의 구강 내 질환을 치료하는 역할도 한다. 점심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고 다음 예약 환자가 있기 때문에 점심식사를 빠르게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치과위생사는 빠르게 음식이 조리가 되는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를 먹는 경우가 많다. 퇴근을 한 후, 저녁식사를 차리기에는 너무 고된 하루를 보냈기에 점심식사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대충 먹는 경우도 많으며 당연히 운동 또한 절대 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지게 된다. 운동과 식습관이 바르게 잡히지 않은 경우로 계속 지속된다면 비만, 당뇨병, 심장질환, 혈액순환의 장애 등 많은 질환을 얻게 되므로 영양가 있는 식습관과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하다.-치과위생사가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일어나는 일-치과위생사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치과위생사는 위에 말했다시피 불규칙한 식습관과 고개를 숙이는 업무를 많이 하고 출퇴근의 제한으로 수면이 부족하여 다음날 업무를 하면 피로감과 근육통증 및 두통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신체능력이 저하되어 몸에 힘이 없어 작업능률을 떨어지게 할 수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연구진이 지난해 6월 발표 내용에 따르면 2주동안 젊은이들의 다리를 묶고 활동을 하지 않은 결과 신체 능력이 22~34%가 감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운동을 하면 엔돌핀과 도파민이 분비돼 스트레스가 감소한다는 것은 상식처럼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운동이 우리의 뇌 활동을 완전히 바꿔놓는 사실도 있다.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능력이 떨어 해야 한다.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수면패턴이 엉망이 될 수 있다. 치과위생사는 오후 7시쯤 집에 도착하여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치과에 출근하여야 한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사람의 뇌에 혈액이 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과 중 맑은 정신으로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환자들은 치아에 통증을 가지게 되면 예민해지기에 치과위생사가 맑은 정신과 빠른 대처를 해주지 못 한다면 환자와 병원에 큰 손해를 주기 때문에 운동을 하여 적절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를 많이 먹는 치과위생사들은 당뇨병 및 대사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대사증후군 뿐만 아니라 당뇨병의 발병 위험도 감소시킨다. 또 치과위생사는 신체적으로 힘든 일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더 많다.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면 뇌 조직으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해 뇌에 산소공급을 증가시켜 주기 때문에 편안감을 느끼게 해주고 땀에 의해 체내 염분 배출에 도움을 주므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 우울증의 경우 뇌 조직에 에피네프린과 노에피네프린 호르몬 분비가 부족할 경우 나타나며 운동으로 이들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면 치료에 도움이 되어 치과위생사는 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살 수 있다. 또한 치과위생사는 앉아서 손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상당수이다. 의자에 계속 앉아서 손으로 치료를 하다 보니 무릎과 손목 관절에 많은 무리가 간다. 무릎 관절 운동을 하면 관절이 유연해져 운동 범위도 커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수록 움직일 수 있는 관절의 운동 폭이 넓어져 그만큼 관절 통증도 줄어준다. 무릎 관절 운동은 체중이 많이 실려 무리를 주는 운동 보다는 관절에 무리가 덜 가면서 유연성과 근력을 키울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을 해야 한다. 그 대표적인 운동이 걷기 운동이다. 걷는 동안 뼈에 지속해서 자극이 가해져 뼈 밀도가 높아지고 관절은 더 유연해진다. 걷기 운동은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무릎 관절을 튼튼하게 만들고 무릎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손목 관절 운동은 양팔을 앞으로 쭉 펴고 두 손은로 치료하며 환자의 구강을 책임감을 가지고 돌봐야 하는 의무가 있기에 어깨에도 많은 힘이 들어가 어깨가 자주 뭉치는 증상이 나타난다. 업무 도중이나 쉬는 시간에 뭉친 어깨를 풀 수 있게끔 어깨 운동도 수시로 해주는 것이 좋으며, 자기 전에 어깨 운동을 함으로써 하루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일어난 후에 어깨운동을 함으로써 자는 동안 뭉친 어깨를 풀어 작업능률에 방해가 되지 않게 꾸준히 운동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깨 운동의 방법은 발을 엉덩이 넓이로 벌리고 서고 팔은 양옆으로 벌린다. 팔을 서서히 뒤로 이동시켜서 오른손으로 왼쪽 손목을 잡는다. 오른쪽 팔을 부드럽게 펴주면서 왼쪽 손이 살짝 당겨지도록 만들고 목을 더욱 스트레칭을 하기 위해서 오른쪽 귀 어깨에 살며시 가져다 대는 운동이 있다. 이 운동을 하므로 평소 어깨가 쳐지거나 무거운 느낌이 드는 경우를 완화시켜주고, 팔과 손이 좀 더 능률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치과위생사는 팔과 손이 능률적으로 움직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어깨 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치과위생사의 직업병 중 하나는 하지정맥류가 있다. 앉아서 하는 업무도 있지만 장시간 동안 일어나서 업무를 해야 하는 치료도 있다. 장시간 서 있으면 종아리 부위에 혈관이 늘어난다.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해서 서 있는 것보다 앉아서 업무를 하는 것이 좋지만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영을 함으로써 다리 근력과 정맥벽을 강화시켜주기에 정맥류에 효과적이다. 장시간 서 있는 업무를 맡았을 때는 2~3분마다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자주 다리를 구부리거나 피고 돌리는 운동을 하는 것도 정맥혈 순환을 도와주므로 효과적이다. 치과위생사는 거북목 증후군, 어깨 근육 통증, 손목관절, 무릎관절, 스트레스,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건강, 식습관으로 생기는 대사질환 및 당뇨병과 하지정맥류에 약하기 때문에 업무 도중과 쉬는 시간 퇴근 후 집에 돌아가는 길 주말과 쉬는 날을 이용하여 꾸준하게 운동을다.
    의/약학| 2020.09.16| 6페이지| 2,000원| 조회(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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