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 아름다움에 대한 물음1) 비례 이론의 검토포르피리오스의 [아름다움에 관하여-엔네아데스] 제 1권 6장은 플로티노스의 첫 번째 글이다. 플로티노스의 미적 경험의 다양성은 시각과 청각 뿐 아니라 행위나 관습, 학문에서도 아름다움을 경험한다. 또한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움도 가능성이 있다. 감각적 아름다움은 모든 사람이 쉽고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지만 베일에 쌓여있는 것이다. 그는 감각적 아름다움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여기서 감각적 아름다움에 대한 물음은 아름다움 자체의 인식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한다. 이 질문의 답변에서 질료적 사물들은 제외되어야 한다. 질료적 사물의 아름다움은 변화하기 때문이다. 질료적 사물에서 나타나는 감각적 아름다움의 원인이 사물의 질료성과 물질성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 그 질문의 유력한 답은 스토아 학파의 ‘아름다움의 원인은 다름이 아닌 균형’이라는 견해에 있다. 하지만 플라티노스는 아름다움이 곧 균형이라는 주장을 세가지 논변으로 비판하고 있다. 첫째, 두가지 이상의 요소들이 결합될 때 균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요소들은 전체의 부분을 구성한다 때문에 이것은 각각의 부분들이 그 자체로서 반드시 아름다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체가 아름답다면 각각의 부분들도 아름다워야 한다. 둘째, 찬란한 태양빛, 암흑 속의 영롱한 별빛과 같이 복합체 외의 단적으로 하나인 것들의 아름다움은 균형으로써 설명할 수 없다. 셋째, 균형 개념은 질료적 대상들의 영역을 넘어서 영혼과 관련된 아름다움이 문제되는 경우에는 전혀 설명력을 지니지 못한다. 예를 들어 수사학적, 음운적으로 멋진 조화를 이루는 문장이 있되 그 내용이 비도덕적이라면 아름답다고 하지 않다는 것이다. 감각적 아름다움이 아니라 영혼은 아름다움이기 때문이다. 영혼의 아름다움에서 균형을 논하는 것이 무의미 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플로티노스는 질료는 부분들로 나뉠 수 있고 그 자체로서는 어떠한 통일의 원리도 지니지 못한 것이지만, 영혼은 질료에 통인 : 형상플라티노스가 아름다움의 원인에 대해 찾아나간다. 아름다움의 원인에 대한 물음을 미적 경험의 원인에 대한 물음으로 심화시키고, 이 물음에서 그는 미적경험은 경험 주체와 대상이 일정의 공명을 일으킨다는 것에서 질료적인 것과 비질료적인 것이 어떻게 공명을 일으킬지, 또한 영혼이 자신과 이질적인 것에서 자극을 받는다는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대해 그는 영혼과 질료적 사물은 그 자체로는 결코 동질적인 것이 아니지만, 영혼은 아름다움 사물에서 자신의 동질적인 실재의 어떤 흔적을 알아본다고 답한다. 그것이 바로 사물이 분유하고 있는 형상이다. 영혼은 아름다운 질료적 사물들 안에 들어 있는 형상을 목격하고 그것 때문에 기쁨을 느끼게 된다. 형상이야말로 감각적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원인이자 감각적 아름다움이 존재하는 원인이다. 그에 따르면 형상은 질료를 정돈시키고 질서와 통일성을 부유함으로써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낸다. 이에 비해 사물을 구성하는 질료는 아무런 원리도 되지 못한다. 형상을 받아들지지 못한 질료, 본성적으로 취해야 할 형태를 온전히 갖추지 못한 질료를 신적인 로고스 밖에 있으며 추한 것이라고 플로티노스는 주장했다. 이를 형상과 질료의 ‘미학적 비대칭성’이라고 한다. 대표적 예로 조각된 돌을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그것이 돌이기 때문이 아니라 조각가가 돌에 부여한 형태 때문이다. 즉, 질료적 사물이 형상을 분유할 뿐, 형상 자체는 질료에 비의존적인 존재성을 지닌다. 따라서 형상은 감각적 아름다움의 원인이지만, 그 자체로는 본래 감각을 넘어서는 아름다움을 지닌다고 말해야 한다. 이를 ‘저 세계의 아름다움’이라고 이르고, 초감각적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세계의 감각적 아름다움은 초감각적 아름다움이 질료적 사물의 세계로 돌출되어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두 아름다움은 닮음의 관계로 설명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플라티노스는 이 유사성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세 가지 방식을 이야기했다. 첫째, 형상은 사물이든, 결국 전체에 통일성을 부여해 부분을 전체로 통합시키는 형상 때문에 아름답다. 둘 째, 색채의 아름다움은 질료 안의 어둠을 지배하는 빛의 현존으로 발현된다. 셋 째, 청각적 매체를 통한 감각적 아름다움이다. 어떤 특정한 비율에 따라 섞인 음들이 조화를 이룰 때 영혼이 느끼는 아름다움이 바로 그것이다.영혼의 아름다움에 대한 물음영혼의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은 아름다움 자체에 대한 인식으로 나아가기 위해 플로티노스가 밟는 두 번째 디딤돌이다. 영혼의 아름다움은 행위, 삶의 방식, 또는 습관이나 덕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움이다. 이는 감각적 아름다움보다 상위에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플로티노스는 영혼이 소유한 아름다움의 원인을 영혼의 추함을 통해 설명한다. 이 추함은 바깥의 감각 대상에 마음을 빼앗김으로써 생겨난다. 따라서 영혼의 추는 정화의 요구로 이어진다. 물질적인 세상의 일과 육체의 욕구에 함몰되지 말고 죽음을 두려워하지말라는 소크라테스의 요구를 반영해, 플로티노스는 스스로 갈고닦은 영혼이 형상과 로고스가 되며 바로 이것이 영혼에 속하는 모든 아름다움의 근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가 영혼의 아름다움의 근원으로 지목하는 것은 바로 신적인 정신이다. 정신은 영혼의 로고스이자 형상적인 부분이며, 질료적 사물들에 아름다움을 부여하는 형상의 산출이자 총체다. 결론적으로 질료적 사물과 영혼에서 아름다움의 원인은 각자의 본모습, 형상 또는 존재라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은 모두 정신에서 오기 때문에 형상의 아름다움은 곧 정신의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있다. 제1권 제6장의 나머지 부분에서 플로티노스는 감각적 사물이 그림자에 불과하고, 감각적 세계에 속하는 우리의 신체가 우리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하며, 그것들에 몰입하지 않고 오히려 피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그는 몸의 눈을 감고, 영혼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정신의 눈을 뜨라고 한다. 이는 자신의 본래 형상을 찾는 길이고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그에게 감각적 아름다움과이었다. 그에게 아름다움은 단순히 이해의 대상이 아닌, 삶의 목적과 같은 것이었다.1) 기예의 유비앞서 예를 든 조각하지 않은 돌과 조각된 돌 중 조각된 돌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는 돌이라는 재료가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 있는 형상 때문이다. 이것은 형상 자체가 아닌 예술가 안에서의 형상을 거쳐 예술작품 안에서 형상을 분유한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위의 예처럼 예술가를 통한 아름다움, 기예에 의한 생산물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자연물에서도 그 본질적인 원인으로 나타나진다. 그리고 만일 그가 자연물의 제작자로서 정신 자체가 아니라 정신이 산출한 형상을 전달하는 영혼을 두고 해석한다면 더욱 세분화하여 표현 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연물 안의 형상과 자연물의 제작자 사이의 관계가 예술작품 안의 형상과 예술가 사이의 관계가 동일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예술작품의 아름다움과 자연물의 아름다움은 동일하다. 플로티노스는 예술작품의 근원이 외부의 자연물이 아니라 형상 그 자체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런 의미로 예술가의 작업은 비록 본래 자기 자신이 만들어낸 것은 아니더라도 독창적인 ’창작‘ 성격을 지닌다고 인정받는다.2) 아름다움으로서의 형상플로티노스가 언급하는 정신의 여러 특징 중에서도 가장 본질적인 특성인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감각적 아름다움과 영혼의 아름다움을 디딤돌로 삼아 근원을 찾으면 그것이 정신이다. 플로티노스는 아름다움의 원인 또한 아름다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뿐 아니라 자신에 의해 아름답게 존재하는 그 모든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다워야 한다. 따라서 정신의 아름다움이야말로 가장 완전하고 순수한 최고의 아름다움이라는 이해에 도달하게 된다. 정신의 아름다움은 아름답지 않은 일체의 것과 분리된 아름다움, 따라서 항상적이고 필연적인 아름다움이다. 또한, 정신은 형상의 근원이자 형상이 존재하는 곳이다. 모든 것은 자신의 근원에서만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그로므로 정신의 아름다움은 곧 형상의 아름다움이다. 정신의 아름다움은 어떠한 특징이 아니라 같은 맥락이다. 이는 언뜻 ‘모든 있는 것은 있는 한에서 아름답다’는 스콜라 철학식의 명제와 연결되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스콜라 철학이 존재자 일반에 관심을 두는 데 반해 플로티노스는 존재자의 형이상학적 근거와 이에 관한 어떤 특별한 존재 경험에 관심을 둔 다는 점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3) 파이드로스의 모티브플라톤은 형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했다. 빛을 받아 나타나는 것이 바로 플라톤이 경험했던 형상이었으며, 이경험이 아름다움의 형상이라는 특화된 원리에 의해 서술되어 있는 곳이 바로 였다. 플로티노스는 정신의 아름다움을 설명하면서, 형상의 세계를 관조하는 신들의 비의 예식이라는 의 모티브를 곳곳에서 차용하고 있다. 플로티노스는 형상이 아름다움인 이유는 형상이 곧 있음이며, 있음이란 아름다움과 동일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가 에 의 신화적 모티브를 차용함으로써 이데아의 빛남이 곧 아름다움이라는 플라톤의 존재 경험을 공유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이 세계는 형상의 영원성을 따라 영원히 존재하리라는 것이다.아름다움을 넘어선 아름다움플로티노스는 정신이 아름다움이라면, 그 아름다움은 좋음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그는 초기에는 좋음과 아름다움의 동일성을 설명하는 데 주력했지만, 후에 저술된 책에서는 둘을 의식적으로 구별하고 있다. 그는 영혼은 정신 안의 형상들을 사랑하여 추구하게 되고, 그 사랑이 생기는 이유는 형상들이 형상들 저편으로부터 ‘빛’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 빛을 부여하는 것이 좋음이며,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부여하는 것도 좋음이다. 그는 좋음이 전제되지 않으면 정신이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정신을 향한 영혼의 운동이 일어날 리 없다고 단언한다. 좋음은 모든 형상을 넘어서 있는 개별적 힘이고, 따라서 아름다움의 궁극적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존재를 넘어서 있기 때문에 좋음은 엄밀히 따지면 아름다움이라고 할 수 없고, 플로티노스는 이를 ‘아름다움을 넘어서는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한다. 즉, 좋음은 아름다움이지만, 이는 우리가 경험하 된다.
1. 고교 생활 위주로 성장과정을 기술하고, 취업 후 학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 -1472고등학교 시절 하고 싶은 게 너무나 많았습니다. 학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사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방송반 동아리에 들어 매일 아침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등교하여 방송을 준비했고, 학교에 행사가 있으면 영상을 촬영, 편집하여 기록으로 남기는 영상PD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렇게 방송반에 있다 보니 학교 행사를 촬영하는 것도 좋지만 내가 직접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면접토론대회, 취업역량강화콘텐츠대회, 상업경진대회 등 교내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좋은 성적을 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었지만, 대회를 준비하고, 공부하는 과정조차 저에게 큰 경험이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나간 대회를 준비했을 땐 같이 의견을 모으고, 조율하는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 학년마다 학급회장을 하며 체육대회나 축제 등의 행사에 학급 친구들의 의견을 모아 준비했고, 다른 과와 의견이 충돌할 땐 회장으로서 반 의견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고등학교에서의 다양한 학교생활 덕분에 저는 자신감과 적극적인 성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회사생활에 있어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업무에 있어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선배들에게 묻고, 스스로 찾아 배우면 일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습니다.그렇게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저에게 가장 큰 변화를 준 사건이 있었습니다.직속 선배의 갑작스럽게 육아휴직에 제가 18년도 결산을 맡게 된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회계도 배웠고, 자격증도 있었기에 직원을 더 뽑지 않고 직접 해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재무제표를 위해 준비할 자료가 양적으로도 너무 많아 주말과 휴일 없이 회계 프로그램을 돌리고, 작년도 재무제표를 보며 뭐가 다른지 문제점을 찾 자존심이 매우 상했습니다.이 사건을 계기로 지금까지 고등학교 때 배운 회계만으로 너무 자만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언뜻 기억나긴 했지만 실무에 바로 접하기엔 너무 버거웠고,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쌓아 스스로를 채우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년 동안 일하면서 회계, 경리직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기에, 더 큰 배움을 통해 이 자리의 최고가 되고 싶었습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꼭 중앙대학교 지식경영학부에 입학하여 회계학원론, 재무, 원가, 관리회계 등 회계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제가 가진 실무능력과 지식경영학부의 전문적인 교과를 통해, 회계 공부에 힘을 쏟아서 이 자리가 아깝지 않게 더욱 발전된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2. 재직 중인 직장에서의 직무와 역할 위주로 사회경력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 -1465저는 회사에 살림꾼입니다. 회사에서 나가는 모든 자금의 내역을 등록하고, 서류를 심사하는 것이 저의 가장 중점적인 업무입니다. 타 부서에서 올려주는 이체 건들에 대해 내용이 맞게 들어왔는지, 부족한 서류는 없는지 등을 확인하여 검토를 합니다. 업체와 계약이 이루어졌는지, 내부 결재가 규정에 맞게 올라와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제 성격이 좀 더 꼼꼼하고 냉철하게 바뀌었습니다.너무 FM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한번 생긴 규정을 편의상 봐주다 보면 그 규정이 의미가 없어지고 추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저 또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또한 저는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거나, 매달 관리비, 통신비 등을 납부하는 등 회사 입출금 내역의 전반을 관리합니다. 마치 내 통장을 보듯이 알뜰하게 운영하고, 한 건 한 건 불필요한 내역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처럼 회사 전반의 자금 흐름과 내역을 파악하다 보니 회사를 더 깊게 알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경영지원 업무를 맡고 있기에 신입사원이 들어왔을 때 기본적인 업무 교육과 회사생활 전반에 대해 안내를 하고, 필요한 다양한 세금신고와 사업비 결산, 재무제표 작성까지 혼자 도맡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알려주면서 하는 것과 알려줄 사람 없이 혼자 시작해서 끝내야 하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였지만, 1년 동안 각종 세무서에 자문을 구하고 블로그도 찾아보며 고생하고 나니 업무적으로 큰 발전을 한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가끔 영수증을 붙이고, 서류를 정리하는 등 간단한 업무만 했던 입사 초가 그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일들을 힘들게 마무리하고 나니 정말 한층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편한 이유는 내리막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1년을 보내기 전까지 평탄한 길, 편한 내리막길을 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스로 아파하고 발전하며 능력을 키웠습니다.회사를 다니며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정말 힘들고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회사에서 다닌 3년 중에 가장 큰 배움을 얻게 해준 작년 1년이라는 시간이 값지다고 생각하고, 그 시간이 없었더라면 저는 고등학교 졸업 때와 달라질게 없었다고 생각합니다.이처럼 힘들겠지만 저는 고생을 겪어보고 발전해봤습니다. 배우면서 느끼는 보람이 체력적으로 힘든 것보다 더욱 뿌듯하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저의 이 경험을 지식경영학부에 들어가 학업 지식을 쌓으면 더 느껴보고 싶습니다. 더 발전하고 싶습니다. 내리막길이 아닌 힘든 오르막을 올라가 편함보다 값진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3. 자기 계발에 기울인 노력을 기술하고, 대학 입학 후 이루고 싶은 목표를 장래 포부와 연결시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1433회사에 다니면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틈틈이 세무회계와 엑셀을 공부했습니다. 회사에서의 3년 동안 업무만을 한다면 이 회사를 나가게 될 때 제게 뭐가 남을지 생각해봤고, 더 먼 미래를 봤을 때 가능한 많은 지식을 쌓아두고 싶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세무회계 책을 구입해 혼자 공부를 하거나,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해 취미, 관심사 등에 대해 매일 30분씩 전화영어를 하며 다양한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글로 배우는 것이 아닌 전화로 대화를 하다 보니, 손짓 몸짓을 사용할 수 없어 더욱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려 노력했습니다. 지금 하는 회사 업무에서는 영어를 쓸 일이 많진 않지만, 항상 같은 업무를 한다는 보장이 없고 나아가 제게 다른 꿈이 생겼을 때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자기계발에 힘써왔습니다.틈틈이 배우는 내용임에도 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대학에 들어가 더욱 심도 있는 교육을 받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세무회계만이 아닌 원가회계와 관리회계 또한 익혀보고 싶었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순환보직제입니다. 따라서 지금하고 있는 회계업무가 아닌 인사관리 업무를 하거나 사업 팀에서 사업 관리를 맡을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지식경영학부의 인사조직관리, 노사관계론, 마케팅 전략 등의 교육을 이수해 회사에서 보다 다양하고 포괄적인 업무를 맡을 것입니다.배우고 싶어 도전한 것인 만큼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더욱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할 것이고, 세무회계 자격증과 재경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회계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배우고, 일하고 싶은 분야인 인사 업무 수행을 위해 인사조직관리, 노사관계론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인적자원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인사노무 업무를 맡을 수 있도록 객관적인 자격을 갖출 것입니다. 단계별로 다양한 업무를 맡아보며 포괄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업무 능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경영 팀이라고 해서 회계, 인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체 업무에 대해서도 넓은 시야를 갖춰 실용적 경영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그 지식을 회사 업무에 다각도로 적용하는 회계 경영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남들보다 어린 나이에 배우게 된 업무인 만큼 색다른 기준을 갖고, 능동적인 업무능력을 펼쳐 저만의 업무 방법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실무자, 관리자를 넘는 책임자가 되는여기고, 어떤 일이든 끝까지 최선을 다합니다.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초까지 약 2년 동안 한 복지관에서 중학생 동생들에게 수학과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이때에도 아이들보다 먼저 도착해 가르쳐줄 내용을 정리하고 준비했습니다. 또한 방학 중에도 꽤 먼 거리의 복지관에 나와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제가 맡은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끝까지 하는 태도를 얻게 되었고, 회사에서도 여러모로 힘든 일이 많았지만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 3년을 한 회사에서 다녔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업무에 능숙해지고, 계속 다니고 싶은 직장이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학업에 있어서도 한번 시작한 공부는 끝까지 해내 제 지식으로 만들 것입니다. 절대 요령을 부리거나 수동적인 태도가 아닌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태도로 성실히 배움에 임할 것입니다.ㅗ포트폴리오요약본 (예. 첫째, 봉사(ㅇㅇㅇ등 다양한 봉사, 몇시간인지, 둘째 상장 00, 00개,)객관적이고 숫자적인 내용의 것들을 넣기독서활동과 신문사설 등 뉴스보기 등 내가하고있는 다양한 분야의 경제 이해 노력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구체적으로 00자격증, 00자격증을 준비했고, 몇개월동안 일주일에 몇번 몇시간씩 총 몇시간의 이수과정을 거쳤는지, 수료증도 실제사진으로 넣고, 디테일하게 뭘 배운건지, 퇴근하고 많은 시간을 공부하면서 피곤했지만 얻은게 뭔지, 학교다닐때도 이런식으로 하면 될것 같다. 미리 경험한 부분등에 대해 디테일하게 쓰기상장 (외부상장 다, 서울시대회, 전국대회, 사진등과 상장을 첨부하기, 그리고 그 포트폴리오에 있는 중앙대학교 내용을 캡처해서 넣기, 봉사활동 사진과 헌혈 후원 등등 어릴적부터 해온 봉사에관한 이념과 활동, 느낀점 쓰기회사에서의 구체적인 업무와 배운점, 그리고 무슨 업무를 하는 회사인지, 성과 a등급에 관한 이야기-학업과 연계해서 어떤점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 지금 ai와 관련하여 팀이 생겨나고 있는데 어떤건지 등등 순환보직시 이런점을 극대화하기위해 이 과목을 배우고싶다. – 구들적기
숙명여대 자소서1. 취업 후 학업을 선택하여 된 동기를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500자 이내) -496육아휴직에 들어간 선배로 인해 회계감사를 혼자 맡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회계사무실에 자문을 얻는 등 노력을 해보았지만, 고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으로 실무를 접하니 예외적인 상황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때문에 재무제표를 감사를 담당한 회계사님과도 많은 갈등이 있었고, 자존심도 매우 상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지금까지 고등학교 때 배운 회계만으로 너무 자만했다는 걸 깨달았고, 지식을 쌓아 스스로를 채우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년 동안 일하면서 회계, 경리직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기에, 더 큰 배움을 통해 이 자리의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꼭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에 입학하여 회계원리, 재무, 원가, 관리회계 등 회계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실무능력에 경영학부의 전문적인 교과를 얹어 시너지를 내고 싶습니다. 배운 분야에 대해 어떤 업무가 들어와도 능숙하게 해결하고 이끌어 나가는 전문가가 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2. 고교 졸업 후 재직한 직장에서의 역할과 성과를 직무 위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000자 이내)-979첫 번째 성과는 저의 꼼꼼함으로 회계감사 때 반납금액이 없이 사업을 마무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회사에 살림꾼입니다. 회사에서 나가는 모든 자금의 내역을 등록하고, 서류를 심사하는 것이 저의 가장 중점적인 업무입니다. 타부서에서 올려주는 이체 건들에 대해 내용이 맞게 들어왔는지, 부족한 서류는 없는지 등을 확인하여 검토를 합니다. 업체와 계약이 이루어졌는지, 내부 결재가 전결 규칙에 맞게 올라와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제 성격이 좀 더 꼼꼼하고 냉철하게 바뀌었습니다.너무 FM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한번 규정을 편의상 봐주다 보면 그 규정이 의미가 없어지고, 경영 업무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이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이런 저의 업무 성향 덕분에 사업별 회계 감사 시에 전년도보다 추가 요청 자료에 대한 문의가 줄었고, 요청이 들어와도 이미 준비되어있는 자료가 태반이었기 때문에 시간도 넉넉하게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두 번째 저의 성과는 육아휴직 간 선배 업무를 맡은 1년 3개월 동안 새로운 직원을 뽑지 않고 저 혼자 2인분의 업무를 맡았다는 것입니다. 선배가 자리를 비운 동안 부가세, 원천세, 재무제표 작성 등 다양한 세금신고와 결산을 혼자 도맡아 하게 되었습니다.세무서에 자문을 구하고 직접 자료를 찾아보며 매일의 업무에 도전하고 공부했습니다. 때문에 고생한 시간 동안 실무적으로 무척 발전해 있었고, 1년 동안 배운 업무가 정말 다양하고 깊이 있었기에 스스로 무척 뿌듯했고 한층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러한 성과들을 이뤄내면서 회계라는 업무가 회사의 모든 경영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경영학부에 입학하여 회계 관련 공부를 하면서도 회계만이 아닌 경영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여 급변하는 사회에 맞게 능동적으로 변할 수 있는 태도를 가질 것입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공부하고 그 내용을 실전에 도입하는 꾸준히 발전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3. 자기 계발에 기울인 노력을 기술하고, 대학 입학 후 이루고 싶은 목표를 장래 포부와 연결시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000자 이내)-954회사에 다니면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틈틈이 세무회계와 엑셀을 공부했습니다. 회사에서의 3년 동안 업무만을 한다면 이 회사를 나가게 될 때 제게 뭐가 남을지 생각해봤고, 더 먼 미래를 봤을 때 가능한 많은 지식을 쌓아두고 싶었습니다.때문에 저는 세무회계 책을 구입해 혼자 공부를 하거나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해 엑셀을 배웠습니다. 언젠가 실무에 사용할 것이라 생각하며 배웠고, 덕분에 갑작스럽게 맡게 된 결산의 세무적인 이론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함수를 활용한 엑셀 작업이 가능하게 되어 업무 효율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배움에는 끝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홍익대학교1. 고교 졸업 후 재직한 직장 및 사회경력을 직무 위주로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포함500자 이내)-492저는 00의 살림꾼입니다. 재단에서 나가는 모든 자금의 내역을 등록하고, 서류를 심사하는 것이 저의 가장 중점적인 업무입니다. 타부서에서 올려주는 이체 건들에 대해 내용이 맞게 들어왔는지, 부족한 서류는 없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하여 검토를 합니다.때문에 저는 FM이라는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의 입장에서 회계감사나 추후 문제를 막기 위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꼼꼼히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또한 저는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거나, 매달 관리비, 통신비 등을 납부하는 등 재단 입출금 내역의 전반을 관리합니다. 그리고 부가세, 원천세 등 다양한 세금신고와 사업비 결산, 재무제표 준비 등을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각종 세무서에 자문을 구하며 스스로 얻은 지식이라 무척 뚜렷이 기억나고 저의 업무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이처럼 재단의 자금 흐름과 내역을 파악하는 업무를 하며 재단을 더 깊게 알게 되었고, 경영 전반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2. 학교 또는 직장 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리더십 발휘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낌 점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포함500자 이내)-474저는 3년 내내 학급회장으로 활동했습니다. 제가 3년 내내 학급회장을 맡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중요시했기 때문입니다.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시험 기간마다 각종 사이트와 선배들을 통해 수집한 기출문제지를 만들어 전 과목 기출문제지를 반 전체에 돌렸습니다.사실 성적을 더 잘 받기 위해선 저만 보고 저만 공부할 수 있지만, 다 같이 더 많은 자료로 공부할 수 있게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제가 기출문제를 만든 이후로 다른 학급의 회장들도 반 친구들을 위해 자료를 준비하고 함께 공부하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고, 모든 과목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나눠줬던 문제가 시험에 나오고 반 평균도 오르는 것을 직접 보니 더없이 뿌듯했고, 학급의 리더로서 앞장서서 가는 것이 아닌 다 함께 무언가를 이뤘다는 점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3.지원 동기와 지원 분야의 진로 계획을 위해 어떤 노력과 준비를 해왔는지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포함1000자 이내)- 993직속 선배의 갑작스러운 육아휴직에, 제가 회계감사를 맡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회계도 배웠고, 자격증도 있었기에 직원을 더 뽑지 않고 직접 해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하지만 결산이 시작되면서 지금껏 배운 것과는 다른 어려움이 실무로 닥쳤습니다. 스스로 인터넷을 검색해보고 회계사무실에 자문을 얻는 등 노력을 해보았지만, 경험이 없는 저에겐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때문에 재무제표를 감사를 담당한 회계사님과도 많은 충돌이 있었고, 답답해하시는 회계사님을 보며 저 또한 자존심이 매우 상했습니다.이 사건을 계기로 지금까지 고등학교 때 배운 회계만으로 너무 자만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배운 내용을 실무에 바로 접하기엔 너무 버거웠고, 때문에 새로운 지식을 쌓아 스스로를 채우고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3년 동안 일하면서 회계, 경리직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기에 더 큰 배움을 얻고 싶었고, 회계, 세무교육과 경영관리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틈틈이 배움을 얻었습니다.또한 세무회계적인 지식을 높이기 위해 퇴근 후에 세무회계 이론 공부를 하고,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엑셀 함수 공부를 했습니다.이때 공부했던 내용으로 업무에 있어 많은 시간적, 이론적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학원이나 스스로 공부하는 것에는 많은 한계가 있었고, 회계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아보고 싶었습니다.또 제가 다니고 있는 재단은 순환보직제입니다. 때문에 회계뿐만 아닌 경영 혹은 사업 팀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회계만 배우는 것이 아닌 다양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배우고 싶었습니다.디자인경영융합학부의 커리큘럼을 보니 제가 지금껏 부족하다고 느끼고, 배우고 싶었던 내용의 교육이 전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때문에 제가 이 재단에서 어떤 업무를 맡게 되어도 뒤처지기 싫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다양함을 배워 좀 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디자인경영융합학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4. 대학 입학 후 학업 계획과 향후 진로 계획에 대해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포함1000자 이내) -992재단에 다니면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틈틈이 세무회계와 엑셀을 공부했습니다. 재단에서의 3년 동안 업무만을 한다면 나중에 저에겐 뭐가 남을지 생각해봤고, 더 먼 미래를 봤을 때 가능한 많은 지식을 쌓아두고 싶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세무회계 책을 구입해 혼자 공부를 하거나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해 엑셀을 배웠습니다. 언젠가 실무에 사용할 것이라 생각하며 배웠고, 덕분에 갑작스럽게 맡게 된 결산의 세무적인 이론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함수를 활용한 엑셀 작업이 가능하게 되어 업무 효율을 높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