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현*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론과 내국인을 위한 국어문법론이 달라야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문법 분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론과 목 명: 한국어문법론이 름 :제출일자:Ⅰ. 서론최근 한류열풍이 거세지면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종종 내가 한국인임을 알고 말을 걸어오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주 놀랄 정도로 정확한 발음과 문법을 구사하는 학생들이 있다. 다른 언어를 배우는 일이 쉽지 않음을 잘 알기에 그들의 노력이 얼마만큼 많이 들어갔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언어가 그렇듯, 배울수록 어려워지는 부분이 문법 부분이다. 이번과제를 통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론과 내국인을 위한 국어문법론이 달라야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문법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법과 내국인을 위한 국어문법의 차이한국어 교육 문법은 모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이 아니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 요구되는 문법을 의미한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문법 기술에 포함된 정보가 모국어 교육을 위한 문법 기술에 포함된 정보와 같을 수는 없다. 모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문법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문법은 학습자와 학습 목적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목표와 내용방법, 평가 등에서 차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한국어 교육의 관점에서 교육 문법은 한국어 교수 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이어야 한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은 내국인을 위한 문법의 체계와 달리 구성될 필요가 있으며, 내용과 교수학습의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한국어는 교착어로서 어미와 조사 등의 문법 형태가 아주 많으며, 용언의 활용이 복잡하다는 등의 특징이 고려되어야 한다. 외국어로서 접근하기에 낯선 언어인 한국어에 존재하는 활용어미, 격조사 등과 같은 문법 형태들은 초기 단계의 학습자에게 매우 필수적인 부분이다. 또한 격식적인 담화 상황이나 전문적인 목적을 위한 한국어 사용의 상황에서도 문법 형태에 대한 활용 능력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한국어 문법론 교육의 세 가지 목표가 있다면 첫째 언어의 1차적 기능인 의사소통이다. ‘왜’ 주고 받아야하는지, ‘어떻게’ 소통 하는지에 목표를 둔다. 둘째, 한국인의 사고방식,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다. 셋째, 탐구 능력 신장으로 한국어 사용 양상을 탐구하여 규칙과 질서 등을 찾는 것이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론의 핵심은 대부분 성인 대상자이므로 제 2언어로서의 한국어 의사소통이 주요 목표이며, 유창한 한국어 사용을 위해 체계적인 한국어 문법을 이해해야 한다.한국어 교육 문법은 한국어 문법의 특징이 드러나면서도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고 간결해야 한다. 문법 중심의 전통적인 교수-학습에서 탈피하여 의사소통 능력을 강조하는 한국어 교육에서 문법의 적용 범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가를 결정해야 한다. 최근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은 어떻게 문법 항목을 선정하고 단계별로 배열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2. 한국어 문법의 체계화 방향내국인을 위한 국어 문법은 국어학적, 언어학적 체계에 의해 모든 문법 요소를 대등한 자격으로 기술한다. 반면 한국어 문법은 의사소통에 필요한 요소를 중심으로 가르친다. 어순의 경우, 국어문법은 어순(주목서)이 비교적 자유롭다. 예를 들어, 1)물이 남쪽으로 흐른다. 2)남쪽으로 흐른다. 물이 3)흐른다. 물이 남쪽으로 1)2)3) 모두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것을 어순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의 경우, 1)2)3)의 맥락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가르친다. 문장의 경우, 국어 문법에서는 홀문장인지 겹문장인지, 안은 문장인지, 이어진 문장인지를 고려하여 가르치는 반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문법은 대등, 종속(안은문장, 이어진 문장)의 구별 의미가 없다. ‘비가 오고 눈이 온다’와 ‘비가 오니까 눈이 온다’의 문장 구조로 살피기 보다, 맥락에서의 이해가 더 중요한 것이다. 종속절‘비가 오니까 길이 질다’와 부사절‘길이 비가 오니까 질다’ 의 구별에 있어서도 문법 형태로 명확하게 구별되지 않으므로 개별 어미나 문장 단위로 지도한다.결론적으로, 모어 화자의 문법교육은 사고력 신장을 위한 언어활동이라면 외국인의 한국어 문법교육은 한국어의 특징, 발음, 단어, 문장 구성, 문법요소의 기능과 의미, 한국어의 사용 원리, 한국어의 규범, 한국어의 사용 태도 등을 익히는 것이다.3. 의사소통적 문법 교육문법을 의사소통 능력의 일부로 보는 관점의 문법 분야이다. 문법은 언어 사용과 학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법적 능력은 의사소통 능력의 주요 요소 가운데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의사소통적 문법 교육에서는 크게 네 가지로 능력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먼저 문법적 능력은 단어 형성, 문장 형성, 음운, 맞춤법 등 문법 및 어휘에 대한 언어학적 능력이다.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사용하는 것은 문법적 능력이 좋은 것이다. 둘째, 담화 능력은 결합 기제나 연결 원리를 이용하여 개별 표현을 전체 담화 및 문맥의 의미와 관련 지을 수 있는 능력이다. 직업을 물었을 때, 나이를 대답했다면 아무리 문법적으로 정확한 표현이라도 담화능력이 부족한 것이다. 셋째, 사회언어학적 능력은 대화가 일어나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으로 화제와 태도에 따른 의미의 적절성, 관습적 표현 사용의 적절성, 언어 사용력에 따른 표현의 적절성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파티에서 강의실처럼 대화한다면 이는 사회 언어학적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략적 능력이란 대화를 시작, 종료, 유지, 수정, 보완할 때 대화자가 사용하는 언어적?비언어적 능력이다.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을 자주 사용하더라도 글로 쓰면서 대화를 한다든지, 자주 질문을 한다든지, 부족한 어휘를 몸짓이나 표정 및 그림 등을 이용하여 대화를 한다면 그 대화자는 전략적 능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모든 능력이 골고루 갖추어 져야 하며, 만약 문법적 능력에 한정하여 문법을 기술하고 문법 교육을 논의할 경우, 제한적이고 협의적인 범위의 논의가 될 가능성이 크다.
    교육학| 2020.10.11| 4페이지| 2,000원| 조회(317)
    미리보기
  • 로만야콥슨의 언어의 기능
    언어의 기능과 목 명: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이 름 :제출일자:Ⅰ. 서론각 영역, 과목에서 교사는 특수한 역할과 교수법이 필요하다. 한국어 교사의 경우, 언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각 영역인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교수의 특별한 교수법이 필요하다. 제 2언어를 교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원리들이 있는데, 이번 과제를 통해 입력처리 교수의 원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언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기호의 체계이다. 로만 야콥슨은 언어의 기능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론을 제시하였다. 기능이란 주로 발화가 지니는 역할을 가리키는데, 야콥슨은 언어의 기능을 여섯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먼저 의사소통의 요소는 대체로 발신자(말하는 이), 수신자(듣는 이), 말이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 쓰여진 말 자체(메세지), 말이 쓰여진 분위기 또는 경로(접촉), 사용되는 언어의 종류(코드)를 들 수 있다. 이 여섯 가지 요소 중 어느 요소가 강조 되느냐에 따라 언어의 기능이 여섯 가지로 분화된다.로만 야콥슨이 제시한 언어의 기능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시적 기능이다. 사물이나 현상 또는 개념 등을 나타내는 기호 체계로서의 기능으로 표현 대상에 충실한 기능을 하는 것이다. 이 기능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는 정도에 비례해 이루어진다. 즉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에 대하여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사물을 이해한다는 것이다. 이 금은 무게가 5g이다.(화자의 사실적 판단) / 이 책은 참 재미있다.(지시 대상에 대한 말하는 사람의 태도)둘째, 정서적(표현적) 기능이다. 말하는 사람(화자)과 관련되는 기능으로, 화자가 현실 세계에 대한 자신의 판단이나 다른 섬세한 감정까지 표현,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즉, 감정 상태나 어떤 일에 대한 태도 등을 나타내는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아, 기쁘다!’라는 감탄문과 ‘쯧쯧’하고 혀를 차며 안타까움을 드러낼 때, ‘흥!’하고 코웃음을 칠 때 등으로 알 수 있다.셋째, 명령적(지령적, 인식적) 기능이다. 전달된 내용이 듣는 이의 감정, 행동, 이해 등에 미치는 영향을 좌우하는 기능이다. 듣는 사람(청자)에게 초점이 맞춰진 이 기능은 반드시 듣는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행동하도록 요구 한다. 듣는 사람에게 감화 작용을 하여 실제 행동에 옮기도록 하는 기능으로, 청자의 심리나 태도에 변화를 일으킨다. 명령문, 표어, 광고문, 선거 연설, 법률, 표지, 속담 및 격언 등이 이에 속한다. 예를 들어 ‘자나 깨나 불조심’이라는 표어를 통해 상대방에게 불조심의 경각심을 고취시킨다. 또한 일방통행(교통 표지판)등을 들 수 있다.넷째, 친교적 기능이다. 상대방과 친교를 긴밀하게 하는 데 사용되는 기능으로, 언어의 개념적, 관습적 의미보다는 발화 상황이 중시된다. 이러한 친교적 기능은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윤활유와 같은 기능을 하며, 대표적인 예로 인사말을 들 수 있다. ‘(폭우를 보면서) 날씨 참 사납군요.’ 라는 말은 날씨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대개 대화를 시작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또, ‘(문병을 가서 인사말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말로 소망과 인사를 대신 전하기도 한다.다섯째, 관어적 기능이다. 언어 표현 자체에 대해 설명을 가하는 기능으로 언어가 언어끼리 관계하고 있는 것을 설명하며, 언어 그 자체를 강조하는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내 말 뜻은...’ 등과 같은 경우를 나타내는 것으로 매체에 충실한 기능을 한다.
    교육학| 2020.10.11| 3페이지| 2,000원| 조회(541)
    미리보기
  • 한국어 말하기 수업에서의 교사의 역할
    한국어 말하기 수업에서의 교사의 역할과 목 명: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이 름 :제출일자:Ⅰ. 서론각 영역, 과목에서 교사는 특수한 역할과 교수법이 필요한다. 한국어 교사의 경우, 언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각 영역인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교수의 특별한 교수법이 필요하다. 특히, 말하기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고, 특별한 역할을 가지게 되는데 이번 과제에서는 한국어 말하기 수업에서 교사의 역할 6가지의 구체적인 내용을 서술하고, 수업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에 대한 내 생각을 논의하고자 한다.Ⅱ. 본론1. 교사의 역할 및 구체적인 예1) 통제자로서의 역할통제자로서의 역할은 교사가 수업시간에 가져야 할 현명한 모습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는 교사가 통제력을 가지고 수업을 자유자재로 통제하며 이끄는 역할을 말한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자유롭게 목표 언어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일 경우 학습자들이 지나치게 산만해지거나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하고 적절히 통제하며 목표 언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을 말한다.2) 촉진자로서의 역할촉진자로서의 역할은 교사가 학습자들이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환경을 조성하여 이끄는 것을 말한다. 언어 교실에서 학습과 활동의 주체자는 학습자(학생)이며, 학습자들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만약 학습자들이 스스로 과제를 수행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는 경우, 교사는 학습자에게 적절한 언어적, 비언어적 촉진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힌트를 제공하는 등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3) 상담자로서의 역할상담자로서의 역할은 학습자들이 겪게 될 어려움과 심리적 부담감, 두려움 등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학습자와 수시로 대화하고 상담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외국인인 한국어학습자들은 ‘외국어 학습’에 대한 어려움과 극복해야 할 난관이 많다. 따라서 한국어 교사에게 기대는 의존성이 큰데, 학습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 상담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4) 관찰자로서의 역할관찰자로서의 역할은 학습자의 오류 및 습관에 대해 관심을 갖고 관찰하며 필요시 적절한 조언과 첨삭을 제공하는 것이다. 교사는 학습자의 학습 결과 뿐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게 살피고 파악해야 하는데, 이때 학습자의 다양한 오류 및 성향을 파악, 고려해야 한다. 학습자들은 단계별, 수준별로 유사한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으며, 개인적 특성에 따라 수업 자세 및 유형이 다른 경우도 있다. 다양한 학습자들을 보고 여러 예시의 학습자 오류와 성향을 파악한다면 경험에 의한 적절한 조언을 할 수 있을 것이다.5) 참여자로서의 역할말하기 수업의 경우 토론 수업이나 역할극 활동 등이 이루어지는데 이 때 교사도 직접 참여하여 학습자들에게 시범을 보이거나 필요한 정보 및 실마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말한다. 이것은 교사가 학습자에게 친근한 역할로 다가가게 되어 교사-학습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교사가 지나치게 참여하거나 활동의 중심이 된다면 이는 수업 목표를 성취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적당한 선에서의 참여를 지향한다.6) 평가자로서의 역할평가는 수업 목표에 도달 하였는지를 확인 하는 것으로 평가를 통해 학습자의 강점과 약점(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 즉, 교사가 학습자에게 피드백을 주는 역할을 말한다. 그러나 학습자들의 활동이나 과제 수행에 방해되는 조언이나 피드백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과제 수행이 끝날 때마다 적절한 평가를 해주어야 한다.2. 한국어 수업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나는 여섯 가지의 역할 중 촉진자로서의 역할과 관찰자로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하기 수업은 학습자들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과목이다. 이 때 학습자들이 중심이 되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사가 촉진자 역할을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촉진에는 언어적 촉진, 비언어적인 촉진이 있는데, 질문 혹은 설명 등의 언어적 촉진으로 학생들이 어떻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이해를 도울 수 있다. 또 시범을 보이고, 학생들이 모방하게 함으로써 비언어적 촉진을 제공할 수도 있다. 옆에서 지원해주고, 수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촉진자로서의 역할은 교사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교육학| 2020.10.11| 4페이지| 2,000원| 조회(1,195)
    미리보기
  • 시대별 읽기 자료와 읽기 자료 구성 시 고려사항
    읽기 자료과 목 명: 외국어로서의 한국어이해교육론이 름 :제출일자:Ⅰ. 서론각 영역, 과목에서 교사는 적합한 지식을 고루 갖추어야 하며, 다양한 교수법에 대해 알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어 교사의 경우, 언어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각 영역인 말하기, 쓰기, 읽기, 듣기 교수의 특별한 교수법이 필요하다. 이번 과제에서는 읽기 교육과 관련해 읽기 자료의 시대별 분류 및 여러 학자들의 견해에 대해 살펴보고, 읽기 자료를 구성할 때 고려사항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시대별 읽기 자료읽기 과제와 자료는 읽기에 대한 시각의 변화에 맞추어 읽기 교수 방법과 그 원리가 변화했다. 먼저 각각의 정의를 살펴보자면, 읽기 과제는 학습자들이 수업에서 완수해야 할 임무로,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의사소통을 의미한다. 그러나 읽기 자료는 문법 번역식 교수법에서는 고전 문학 작품을 자료로 간주했고, 청각 구두 교수법에서는 실생활과 관련된 것보다는 지식의 수용이나 지력의 연마를 위한 것으로 간주했다. 1970년대 후반 의사소통 교수법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읽기 자료에 대한 개념들도 변화해왔다. 그렇다면, 1970년대 이후 부터의 읽기 자료를 여러 학자들의 의견과 함께 알아보자. 1981년, Grellet은 읽기 자료를 실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자료를 읽기 자료로 보았다. 그래서 소설책, 시, 편지, 잡지, 신문, 교과서, 요리책, 안내, 메뉴, 지도 등을 포함해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든 자료들을 읽기자료라고 정의했다. Silberstein(1994)의 경우, 읽기 자료를 “비산문적인 자료, 설명적 자료, 논증적 자료, 문학적 자료”로 크게 4가지로 분류하였다. 먼저 비산문적인 자료는 광고, 각종 서류 양식, 메뉴, 시간표 등 짧은 단어로 이루어져있거나 시각적 단어를 포함한 자료를 말한다. 설명적 자료는 신문기사, 보고서 등 어떠한 사건,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자료를 말하며, 논증적 자료는 논설문과 비평과 같이 특정 견해, 의견을 형식에 맞추어 자세히 적은 자료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문학적 자료는 소설, 희곡, 시 등을 말한다. Brown(2001)은 글로 표현된 다양한 자료를 모두 읽기 자료로 보았는데, 보고서, 사설, 수필, 신문기사, 사전과 같은 ‘사실적인 자료’, 소설, 드라마, 시, 농담 등의 ‘허구적인 자료’, 연하장, 읽기, 메모, 보고서, 지원서 등 ‘서류양식’, 그리고 요리법, 메뉴, 초대장과 같은 ‘기타’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하였다.2. 읽기 자료 구성 시 고려할 사항Nuttall(1996)은 읽기 자료를 구성할 때 교사가 일곱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첫째, 자료의 내용이 흥미로워야 한다. 그렇다고 흥미만 추구할 경우, 만화나 추리물을 교실에서 가르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흥미와 교육적 가치를 고려하여 읽기 자료를 선택해야 한다. 둘째, 학습에서 유용해야 한다. 자료는 학습자의 능력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자료여야 하므로 학습적으로 적절해야 한다. 셋째, 난이도를 고려해야 한다. 난이도는 흔히 사용된 문법과 어휘의 난이도로 표현되어야 하며, 교사는 학습자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글을 골라야 한다. 넷째, 자료의 다양성을 고려해야 한다. 다양한 자료를 이용한다면 읽기 수업이 훨씬 흥미로워질 수 있다. 따라서 같은 과 혹은 주제 안에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선택하거나 다양한 종류의 시각이 담긴 글을 선택하여 다양성을 확보해야 한다. 다섯째, 실제성을 고려해야 한다. 실생활 자료는 실생활에서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실생활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만약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글을 찾을 수 없는 경우에는 원본을 간략화하거나 또는 교사가 직접 자료를 제작하되, 팀 동료와 같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검토를 받는 것이 좋다. 여섯째, 자료를 실자료나 적어도 실자료처럼 보이도록 해야한다. 학습자들이 이러한 실자료 형태의 글을 보다 흥미롭게 접하며, 실제 형태를 띨 때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일반화가 쉽다. 마지막으로 저작권을 고려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글이나 책 내용을 사용할 경우,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반드시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한다.
    교육학| 2020.10.11| 3페이지| 2,000원| 조회(182)
    미리보기
  • 한국어의 유성음화의 특징
    한국어의 유성음화의 특징과 목 명: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발음교육론이 름 :제출일자:Ⅰ. 서론최근 한류열풍이 거세지면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종종 내가 한국인임을 알고 말을 걸어오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주 놀랄 정도로 정확한 발음과 문법을 구사하는 학생들이 있다. 다른 언어를 배우는 일이 쉽지 않음을 잘 알기에 그들의 노력이 얼마만큼 많이 들어갔는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언어가 그렇듯, 배울수록 어려워지는 부분이 모국어화자처럼 자연스럽게 발음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번 과제에서는 발음 중 유성음화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유성음화의 현상유성음화는 유성음 사이의 무성음이 유성음으로 발음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어에서 이 음운현상의 적용을 받는 것은 유성음 사이에 평음이 있을 때 발생한다. 이 같은 내용이 에 규정이 없는 것은 발음되는 유성음은 무성음의 변이음에 불과하며 보편적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한 발음되는 유성음을 시각적으로 표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유성음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으며 어떻게 구분하여 가르칠 수 있을까?한국어의 /ㄱ,ㄷ,ㅂ,ㅅ,ㅈ/는 기본적으로 성대의 진동을 수반하지 않는 무성음이다. 어두에서의 이 자음들은 모두 무성음으로 발음되는데, 특히 /ㅅ/를 제외한 나머지 자음들은 유성음 사이에서는 유성은 [g,d,b,?]로 발음된다. /ㅅ/는 유성음 사이에서도 [z]로 발음 되지 않는다. 따라서 /ㅅ/를 제외한 유성음이 유성음화라고 할 수 있다.2. 현상의 발생 환경과 그 예유성음화 사이의 환경은 두 가지의 경우가 있다. 기본은 모음과 모음의 사이에 위치하는 것으로 ‘가구’, ‘디디다’, ‘부부’, ‘자주’와 같이 모음+/ㄱ/,/ㄷ/,/ㅂ/,/ㅈ/+모음이다. 두 번째는 받침과 모음 사이에 /ㄴ/,/ㄹ/,/ㅁ/,/ㅇ/+/ㄱ/,/ㄷ/,/ㅂ/,/ㅈ/가 있을 때 나타난다. ‘안개’, ‘얼굴’, ‘감동’, ‘가방’, ‘감자’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성음화의 환경이 수의적 경음화의 환경과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매우 흥미로운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다.한국어에서 /ㅅ/를 제외한 평음이 유성음 사이에 놓일 경우, 유성음화와 수의적 경음화의 두 가지 음운 현상 중 하나를 겪게 된다. 즉 환경의 제약, 발음 변화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성음화와 수의적 경음화의 차이는 무엇인가? 유성음화는 /ㅅ/는 유성음화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자동적인 현상임으로 유성음과 유성음 사이에서 평음이 유성음으로 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보편적 음운 현상이다. 수의적 경음화는 /ㅅ/는 경음화의 대상이 되므로 불규칙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실 한국어는 유무성의 대립이 없고 평음과 경음의 대립이 있다. 유성음의 쌍이 없는 대신 무성음은 경음과의 쌍을 이루고 있다. 다른 언어에서는 유무성의 대립은 한국어에선 평음과 경음의 대립임을 알 수 있다.유성음의 원리는 가장 자연스러운 음운현상이라는 것은 음성학을 이용해 설명할 수 있는데, 유성음은 성대의 떨림을 수반하기 때문에 성대의 떨림이 있기 위해서는 성대가 좁아져야 한다. 두 장의 종이 사이로 공기를 빠르게 통과시키면 두 장의 종이가 서로 붙어 마찰을 일으킨다는 베르누이 효과로 설명된다. 두 유성음 사이에서 무성음이 유성음화로 변화하는 것이다. 유성음의 차이를 보면 무성음은 성대가 넓은 상태에서 발음이 되고, 성대의 떨림이 없는 반면, 유성음은 성대가 좁아져서 발음된다. 예를 들어 ‘감기’라는 단어에서 두 개의 ㄱ(‘감’의 /ㄱ/와 ‘기’의 /ㄱ/)는 기본적으로 무성음이다. 따로 떨어뜨리면 무성음으로 볼 수 있지만, 연결한다면 두 번째 ‘ㄱ’는 앞뒤로 유성음이 있어 앞뒤 모두 성문이 좁아진 상태에서 발음된다. 떨림, 진동이 같이 포함되는 것이다. ‘감기’라는 낱말을 발음할 때 원칙대로 한다면 /ㅁ/를 발음할 때 성문이 좁아졌다가 /k/를 발음할 때는 다시 넓어졌다가 그 다음 모음/i/를 발음 할 때는 다시 좁아져야 한다. 그러나 말소리는 매우 빠르기 때문에 좁아짐-넓어짐-좁아짐의 단계를 거치지 못하고 계속 좁아진 상태에서 /m-k-i/로 발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두 번째 /k/(감기의 ‘기’)도 성문이 좁아진 상태에서 발음되는 것이고, 이 발음이 바로 유성음 [g]로 발음 되는 것이다.그렇다면 한국어에서 /ㅅ/는 왜 유성음이 없을까? 그것은 한국어의 평음이 유성음과 유성음 사이에서 유성음으로 발음 되는 것은 자동적인 것으로 지극히 자연스러운 음운 현상이기 때문이다. /ㅅ/는 동일한 환경에서도 유성음으로 바뀌지 않고 경음화가 된다. 이것은 유성음화가 아니라 경음화라는 대립의 쌍으로 보기 때문에 유성음에서 빠지는 것이다. /ㅅ/는 마찰음과 평음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음성학적으로 기식음이 더 가깝다. 좁은 틈을 이용해 소리 나는 것으로 유성음화 되지 않고 경음화 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다.수의적 경음화와 유성음화는 매우 닮아 있으므로 이 둘을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다. 외국인 학습자의 경우 이 둘을 구분하기가 어렵고, 유성음화를 매우 보편적으로 보기 때문에 유성음화로 습관적으로 발음 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발음에서는 ‘모음과 모음’ 사이에서 ‘모음과 비음, 모음’ 사이에서 유음화가 아니라 경음화로 일어난 경우가 굉장히 많다. 외국인 학습자의 경우 습관적이고 쉬운 발음으로 가려고하기 때문에 유성음화로 발음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따라서 한국어 학습자의 발음 오류는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유성음화만 가르치는 것은 쉽지만, 어휘의 전체적인 발음에서 경음화와 연결시켜 가르친다면 구분하여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적절한 예와 정확한 설명으로 이해시켜야 한다.
    교육학| 2020.10.11| 4페이지| 2,000원| 조회(263)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