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사회와 영화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여행 중 인물들이 체 게바라에게 준 영향과 쿠바혁명-- 목차 -Ⅰ. 서론Ⅱ. 본론ⅰ. 여행 중 만난 사람들ⅱ. 쿠바혁명까지의 과정ⅲ. 쿠바혁명 이후ⅳ. 체 게바라의 사회주의Ⅲ. 결론ⅰ. 현재의 쿠바ⅱ. 체 게바라에 대한 생각Ⅳ. 출처Ⅰ. 서론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는 체 게바라의 대학생 시절 친구인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라틴아메리카를 9개월 동안 여행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체 게바라는 아르헨티나 출생으로 의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는데 라틴아메리카를 여행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체 게바라는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거의 고물에 가까운 모터사이클을 타고 가지고 있는 돈 한 푼 없이 여행을 떠난다. 아르헨티나에서 출발하여 칠레, 페루, 콜롬비아, 미국까지 가서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오는 긴 여행이었다. 여행의 중간 중간 체 게바라는 앓고 있는 천식 때문에 어려움을 겪지만 여정을 그치지 않고 계획대로 움직인다. 여행을 통해 체 게바라는 자신이 마주하지 못했던 사회들과 인간에 대한 연민을 느끼고 라틴아메리카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시금 확립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체 게바라는 1928년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에서 중산층의 가정에서 첫째로 태어났다. 이후 천식을 앓게 되고 체 게바라의 부모는 그를 위해서 공기가 좋은 알따 가르시아라는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된다. 또한 게바라는 자신의 천식을 극복하기 위해 미식축구 등 많은 노력을 한다. 게바라는 할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신 것을 계기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의과대학에 입학하였고 여기서부터 그의 인생을 바꾸는 여정이 시작되었다. 그라나도와 함께 여행의 초반에는 모터사이클을 타며 꽤나 흥겨운 여행을 하지만 고물 오토바이의 수명이 다해 일명 뚜벅이 여행을 하게 된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다니는 여행과는 다르게 친구와 함께 걸으면서 게바라는 다양한 사람들과 직접 마주치게 되고 노숙을 하며 자신이 살아왔던 세계와 다른 라틴아메리카의 민낯, 다른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확왔느냐는 물음을 던졌는데 체 게바라와 그 친구는 침묵을 유지했다. 후에 여행하러 왔다는 그들의 말에 부부는 말없이 그들을 바라보기만 하였다. 영화 속에서 체 게바라가 말하길 그 부부는 슬픈 눈빛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아마 그도 그럴 것이 자신들에게는 치열한 삶의 현장인 곳인데 그곳으로 여행을 왔다는 젊은이들의 말에 다양한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 부부는 광산 일을 하다가 죽은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광산 일을 하다가 한두 명씩 죽어도 바다에 버리는 등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고 덧붙였다. 체 게바라가 말하길 노동자 부부와 함께 했던 그날 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추웠던 날이었다고 한다. 이 부분은 날씨보다는 부부의 삶과 그와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을 누군가에 대한 연민과 동정을 느껴서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아침이 되자 사람들은 광산 일을 하기 위한 노동자로 뽑혀가기 위해 기다리며 앉아있었다. 그러나 어제 같이 이야기를 하며 밤을 지냈던 부부들은 뽑히지 못했다. 험한 광산일도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던 것이다. 뽑히지 않은 자들은 여전히 기회를 기다려야했고 끝내 노동자로 발탁되지 못하면 하루를 그대로 날려버리는 것이었다. 광산 노동자들의 치열한 삶을 본 체 게바라는 광장 관리자에게 다가간다. 광장 관리자가 게바라와 그 친구를 바라보자 게바라 는 ‘노동자들의 목마름이 보이지 않으냐’며 반발을 하였다. 게바라의 눈에는 광장 인부들의 고난과 힘듦을 지나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말을 들은 광산 인부는 코웃음 치듯 아나콘다 광산 무단 침입으로 고소하기 전에 돌아가라며 협박을 하였고 그들은 노동자들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광산의 모습을 통해 세상이 변하는 것을 보았고 그 광경을 보며 생각에 잠기는 듯 했다.결정적으로 에르네스토가 체 게바라가 되기 시작한 것은 칠레의 ‘추기카마타 광산’에서부터였다. 광산은 50m 너비의 채굴장이 수십 킬로미터에 걸쳐 형성된 곳이었다. 거대한 기계장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속농부는 하는 수 없이 가족을 데리고 더 높은 지역으로 올라갔다. 또 4년 정도 지나 그럭저럭 수확을 기대할 정도가 되자 이번에도 기다렸다는 듯 땅임자가 경찰을 불러와 농부의 모든 재산을 빼앗았다는 것이다. 정부가 개발을 해야 한다고 농장 일을 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힘도 없고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은 정부와 공권력의 힘 앞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을 직접 듣게 된 것이다.게바라와 그의 친구는 페루 여정의 끝에 맞추픽추에 도착하였고, 그들은 아름다운 자연 광경에 넋을 놓고 바라만 보았다. 이 평화롭고 자유로운 페루 원주민들의 땅에 낯선 누군가가 등장하여 그들의 땅을, 삶의 터전을 빼앗았다는 사실에 그들은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았다. 그라나도는 게바라에게 원주민 정당으로 혁명을 일으키자고 농담을 건냈다. 아마 원주민들이 겪은 현실에 같이 통탄함을 느낀 것이다. 그러자 게바라는 힘없는 원주민이기에 비폭력 혁명이어야 하는데 그게 말이 되냐며 반문을 하지만 그는 친구의 말을 곱씹는 듯 보였다. 그 두 명의 친구는 여행을 하는 내내 자신이 만난 노동자들 및 원주민들을 계속 도와줄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게바라는 페루 여행을 마치며 ‘이 아름다운 문명을 파괴해버리고 거기에 무엇을 만들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 자본주의의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원하기에 사람을 버리고 문화와 문명을 버리면서 까지 도시를 건설했을까? 라는 자본주의에 반감도 가지게 된 것이다.상파울루 나병환자촌체 게바라는 배를 타고 아마존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들은 상파울루의 나병 환자촌에 방문하게 된다. 나병은 전염성이 없지만 보기 흉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준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병 환자촌은 나병에 걸린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사는 곳이다. 환자촌에서는 외부인에게 점염을 막기 위해 장갑 착용이 필수지만 체 게바라와 그 친구는 규칙을 무시한 채 환자들에게 맨 손으로 악수를 한다. 나병 환자들을 병자, 격리 대상자로 본 것이 아니라 인간 그 자체로만 본 것이다인한 자본주의의 확산과 그에 따른 사회의 부정부패를 보며 체 게바라는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낀다. 독재정권들의 심각한 권력 남용과 노동자 착취는 체 게바라의 눈에는 불공평한 것이었고 그 땅에 살고 있는 원주민을 비롯한 아무것도 모르고 힘없는 국민들이 안타까웠다. 이 여행을 통해 체 게바라는 자신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으며 혁명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ⅱ) 쿠바혁명까지의 과정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났을 당시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들은 대부분 민주 공화제를 선택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돈이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의 이익만 지키는 군부 독재 정권인 나라가 많았다. 미국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사회주의가 확산되자, 라틴아메리카에 사회주의 체제가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독재 정권을 지원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 의존해 권력을 독점한 사람들이 자기들의 잇속을 채우기에 급급해 부정부패가 심해졌고, 사람들은 가난과 정부의 억압 속에 쿠데타, 게릴라 활동을 벌이기 시작했다.쿠바 혁명은 쿠바에서 피델 카스트로, 체 게바라, 라울 카스트로 등의 사회주의 혁명가들이 두 차례에 걸친 무장 투쟁을 벌여 풀헨시오 바티스타를 몰아내고 정권을 잡은 혁명이다. 7월 26일단과 혁명 조직들이 당시 바티스타 장군의 독재 정권을 전복하여 쿠바는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다.체 게바라는 스물다섯 살에 의사로서 보장된 미래를 버리고 아르헨티나를 떠나 진보정권을 이루어 자유로운 분위기가 가득하던 과테말라로 옮겨갔다. 체 게바라는 이곳에서 민주 선거로 이룬 과테말라의 진보정권이 미국 자본의 지원을 받은 아르마스의 쿠데타에 의해 무너지는 것을 목격하였다. 이 사건으로 체 게바라가 남아메리카 여행을 하면서 생각했던 비폭력적 개혁은 그냥 이상향에 불과할 뿐. 민중을 위한 진정한 혁명을 위해서라면 무력투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과테말라의 아르마스 독재정권으로부터 핍박을 받게 된 체 게바라는 부인과 함께 멕시코로 망명하였고, 1955년 체 게바라는 부인의 소개로 쿠바의 망명 정치가인 의 국교를 단절하고 사회주의 국가로 거듭나게 되었다.ⅲ) 쿠바혁명 이후쿠바와의 인연을 끝마친 체 게바라는 아프리카 콩고로 가서 혁명군을 지원했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혁명군은 체 게바라가 쿠바에서 일으켰던 혁명과는 많이 달랐다. 아프리카 국가만의 특수성을 이해하지 못했던 체 게바라는 콩고의 독재자 혁명에 실패하고 다시 남미로 돌아오게 되었다. 체 게바라는 다시 볼리비아의 혁명에 가담했다. 당시 볼리비아는 1952년에 국민 혁명이 성공했지만 1964년 바리엔토스의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국민혁명정부가 또 무너지고 군사독재로 접어들고 있었다. 체 게바라는 볼리비아의 반독재 혁명군에 참가하여 남미대륙에서 혁명운동의 거점을 마련하려 하였다. 그러나 체 게바라가 이끄는 혁명군은 볼리비아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했다. 그들은 외국인인 체 게바라보다는 볼리비아인 혁명 대장을 원했고 혁명군 내에서도 조금씩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체 게바라의 지병인 천식은 고산지대인 볼리비아에서 더욱 악화되었고, 농민 노동자들과의 연대에 실패한 체 게바라는 산악지역을 전전하며 게릴라 활동을 펼쳤지만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결국 1967년 체 게바라는 미군의 지원을 받는 볼리비아 독재정권의 정부군에 체포되었다. 부상을 입은 그는 마을 학교에 포로로 잡히게 되었다. 체 게바라의 남미에서의 인기와 그의 활동으로 남미 국가들을 장악하는 데 골머리를 앓던 미국은 체 게바라의 총살에 동의했다. 체 게바라는 1967년 10월 9일 마리오 테란이라는 볼리비아의 하사관의 손에 의해 사살되었다. 죽기 전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알아두어라 너는 지금 사람을 죽이고 있다.’ 이 표현은 상당히 의미심장한 표현이 된다. 체 게바라 자신을 죽이고 있는 동시에 독재에 대항하여 볼리비아의 국민을 위해 운동하는, 그들의 자유를 위해 혁명을 주도하는 혁명가를 죽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체 게바라는 결국 자신의 희망이자 바람이었던 남아메리카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겠다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사망하게 된다.ⅳ) 체 게다.
00대학교 공학대학원An information technology trilogy :business strategy, technological deployment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Anne-Marie Croteau, Framcois Bergeron논문 요약1. 서론1.1 연구 배경정보기술과 전략 정보시스템은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등 경영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1990년대 초반부터 정보시스템의 효율적 활용에 대한 내용이 경영 관리자들의 관심사였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기술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기도 하였다. 정보기술이 비즈니스 전략과 조직구조와 중요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되고 있지만, 조직이 비즈니스 전략과 관련하여 정보기술을 실제로 구현하는 방법, 다양한 유형의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기술을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 지에 대한 문제는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본 논문에서는 정보기술의 전개에 따른 조직 요소 및 비즈니스 전략의 관계성과 정보시스템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다. 각 유형의 비즈니스 전략과 관련된 기술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1.2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정의(문헌 검토)비즈니스전략(Business Strategy)은 조직을 관리하기 위해 어떠한 태도를 취할 것인가를 나타낸다.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비즈니스 전략은 조직의 상황에 따라 특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전략의 특성을 4가지로 정리한 유형론이 존재한다. 바로 Miles and Snow 이론이다. Miles and Snow 유형론에서는 조직 및 환경 프로세스와 제품, 시장, 기술, 조직구조 및 관리 특성에 대한 복잡한 관점을 보여준다. 이 유형론에서는 비즈니스 전략을 공격형(Prospectors), 분석형(Analyzer), 방어형(Defender), 반응형(Reactor) 4가지로 정의한다. 기업들은 자신의 기업 환경에 따라 한 우 조직성과를 저해할 것으로 예상된다.[표 1] Miles and Snow 비즈니스 전략유형전략 유형내용공격형(Prospectors)? 가장 큰 시장에 접근하길 원함? 혁신과 산업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노력을 반복함분석형(Analyzer)? 공격형과 방어형의 중간 포지션을 유지함? 상대적으로 저비용,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며 2위를 유지함방어형(Defender)? 제한된 제품 범주를 선택하여 생산함? 저가격, 고품질,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반응형(Reactor)? 새로운 기회를 무시함? 신제품, 시장개발의 위험을 감수하려는 의지가 없음기업 관계자가 선택한 전략에 따라 매출(순이익) 결과가 결정된다는 전제하에, 비즈니스 전략과 조직성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고, 실제로 두 요소 사이에 긍정적인 연관성이 발견되었다([표 2] 참고). 조직성과는 이러한 유형론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략을 평가하는데 사용되었다.[표 2] 비즈니스 전략 유형과 조직성과의 관계공격형→조직성과에 기여(긍정적 측면)분석형→조직성과에 기여(긍정적 측면)방어형→조직성과에 기여(긍정적 측면)반응형→조직성과에 기여(부정적 측면)1.3 기술 배치에 대한 정의(문헌 검토)기술배치(Technology Deployment)는 기업이 정보기술의 효과로 인한 이익을 얻기 위해 정보기술을 기획하고 관리하는 방식에 해당한다. 기술배치는 정보시스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5가지 개념 프레임워크에서 비롯되고, 그 5가지 프레임워크로부터 7개의 요소가 도출될 수 있다.[표 3] 정보시스템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개념체계1) 정보시스템의 전략적 가치와 현재 및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McFarlan)2) 조직의 경쟁적 지위를 향상시키는데 정보기술의 기여도(Porter and Millar)3) 정보기술의 전개와 관련된 4가지 차원(구별되는 역량, 정보기술의 역할, 정보시스템의 설계와 개발, 기술·조직·행정인프라) 고려(Das)4) CIO의 5가지 관심사(정보시스템의 포지셔닝과 역할, 정보시↓도출된 7개 요소내용정보기술의전략적 이용? 조직의 경쟁우위 확보 및 불이익 감소를 위해 사용되는 IT 어플리케이션정보기술 경영? 현재와 새로운 기술의 이용, IT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직원의 IT 이용 정도, IT 부서의 활동 등정보시스템부서의 역할? IT 기획의 조직적 중요성, IT 제휴의 품질, 소프트웨어 개발의 효과성 등 관리기술 인프라? 기업의 IT 자원을 안내하고 통제하는 데 사용되는 IT 아키텍처와 정형화된 절차조직 인프라? 공식적인 구조, 프로세스, 보고, 지원 그룹 기술 등 정보시스템 부서의 내부 기능행정 인프라? 정보시스템 부서에 관련된 직원들의 업무와 업무지도 관련 정책과 조치기술스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보시스템 부서 구성원이 IT 정보를 관리·분석·확산하는 것정보기술이 비즈니스 전략에 맞춰지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다양한 비즈니즈 전략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기술 배치를 선택해야 한다. Das 외 연구진에 따르면, 비즈니스 전략의 공격형 유형 조직의 IT 활동은 정보기술을 더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더 관리에 치중하며, 정보시스템 부서의 역할을 중요하게 여기고, 기술 스캐닝 기술을 더 집중적으로 진행한다고 했다.현재 정보기술 관리와 조직성과의 직접적인 관계를 찾은 연구결과는 거의 없으며, 간접적인 연관성을 식별한 연구만이 있을 뿐이다. 따라서 정보기술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1.4 조직성과에 대한 정의(문헌 검토)Delone과 McLean은 정보시스템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헌 검토 후 이 연구에 대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조직성과에 정보기술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설명하는데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 전략, 정보기술, 조직성과 간 조정이 중요하다고 몇몇 논문들이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 결론에 대래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척도가 없기 때문에 조직성과 측정도 문제가 될 수 있었다. 조직성과는 객관적 또는 주관적인 데이터를 사용하여 평가할 수 있는데 객관적 접근 방식은 조직의되지 않았으며, 연구 결과 또한 유사하게 산출되었다.2. 본론2.1 연구 모델 및 가설본 연구는 비즈니스 전략 유형을 고려할 때, 어떤 기술 배치를 해야 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이 연구는 상황적응적 접근방식이 사용되었으며, 비즈니스 전략, 기술 배치, 조직성과와 같은 변수 사이의 연결 관계를 동시에 검토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본 연구 모델은 세 가지 가설에서 시험된다. 이미 여러 연구에서 비즈니즈 전략과 조직성과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지만, 이 가설 또한 포함시켜 연구 모델의 유효성을 검증한다.[표 4] 연구 가설 내용구분내용H1? 조직에서 채택한 비즈니스 전략 유형이 구체적일수록 조직성과가 좋아진다. (반응형의 경우는 조직성과 저해가 예상된다.)H2? 각 비즈니스 전략 유형별로 기술 배치 프로파일(IT의 전략적 이용, IT 관리, IS 부서의 역할, 기술 인프라 등)이 존재한다.H3? 각 비즈니스 전략 유형별로 기술 배치 프로파일이 구체적일수록 조직의 성과가 좋아진다.2.2 방법론Miles and Snow 유형론을 사용하여, 실현된 비즈니스 전략만을 측정했다(명확한 구분 짓기가 어려워 전략 활동의 수준으로 구분). 기술 배치는 기술 구축의 조기규모에 관한 문항을, 조직성과는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지위에 대한 응답자 만족도 등으로 문항을 구성하였다. 규모문항은 1~7까지(매우 동의하지 않음 또는 매우 만족하지 못함)의 리커트형 척도로 평가되었다. 한 개의 기업에 두 개의 설문지를 응답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하나의 설문지는 비즈니스 전략과 관련된 설문지로 최고 관리자에게 전달되었고, 나머지 하나의 설문지는 기술 배치와 관련된 설문지로 최고 정보 책임자에게 전달되었다. 기업 선정 및 설문 응답 결과는 다음과 같다.[표 5] 설문 응답 현황구분내용선발 기업 특징? 250명 이상 직원 근무 기업? 다양한 산업 분야응답 기업 개수? 233개 회사가 2개의 설문지 응답최종 응답률? 11.4%응답 특징? 절반 이무, 정보시스템부서 10명 이상? 주로 제조업, 서비스업, 금융업데이터 분석은 구조들 간의 관계를 추정하고 시험할 수 있는 PLS 회기 기반 기법을 사용했다. PLS 분석은 항목 신뢰도, 수렴 유효성, 판별 유효성을 포함한 측정 모델의 평가와 구조 모델의 평가의 두 단계를 포함한다.2.3 연구 결과설문 응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표 6] 연구 가설 결과구분결과H1전략 활동조직성과 결과공격형(Prospectors)조직성과 향상(긍정적이고 유의미한 관계 발견됨)반응형(Reactor)조직성과 저해(부정적이고 유의미한 관계 발견됨)분석형 및 방어형(Analyzer and Defender)유의하지 않음H2전략 활동기술배치 결과공격형(Prospectors)정보시스템 부서의 전략적 영향, 기술 아키텍처, 정보시스템 성능 평가(긍정적이고 유의미한 관계 발견됨)분석형(Analyzer)정보시스템 부서, 기술 아키텍처, 기술 스캔, 정보시스템 성능 평가(긍정적이고 유의미한 관계 발견됨)방어형(Defender)정보시스템 부서, 기술 아키텍처, 기술 스캔, 정보시스템 성능 평가(중요하면서도 부정적인 관계 관찰)반응형(Reactor)유의미한 관계 없음? 기술 배치의 2가지 프로파일 :1) 외향적으로 기술스캔을 포함(분석형엔 긍정적 연계, 방어형엔 부정적 연계)2) 내향적으로 기술 스캔 미포함(공격형에 긍정적 연계)H3전략 활동기술적 배치와 조직성과 사이의 관계분석형(Analyzer)조직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향상(긍정적이고 유의미한 관계 발견됨)방어형(Defender)조직의 성과와의 연계가 긍정적이긴 하나, 기술배치는 방어형과 부정적으로 연계되어 있어, 조직성과 향상에 기여하지 않음2.4 비즈니스 전략 유형에 따른 결과비즈니스 전략 활동의 유형별 가설 검정에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표 10] 비즈니스 전략유형에 따른 결과전략 유형내용공격형(Prospectors)? 공격형 전략 활동을 선택하는 조직은 조직성과를 향상시키고 정보기술을 효과적으로 배치
-합리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방법 넛지로부터 배우다-약속이 있던 어느 날 시간이 남아 근처 교보문고에 들어간 적이 있다. 베스트셀러 코너 한 켠에 노란 표지의 ‘넛지’가 있었다. 순간 사회학 과제가 떠올랐다. 독후감 과제의 여러 책 목록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이기도 했고 과제목록 중 하나였기에 나는 책의 인트로 부분을 읽기 시작했다. ‘넛지’라는 개념은 나에게 신세계로 다가왔다.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경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책의 앞부분에서 급식실 메뉴 배치를 예로 들어 ‘넛지’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 것이 인상 깊었다. 사실 선택이라는 것은 인간 개인이 가진 특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선택을 통제하는 ‘넛지’가 과연 옳은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다. 하지만 이 의심도 잠시 나는 책의 내용으로부터 ‘넛지’ 당했고 바로 책을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었다.1부에서는 인간의 특징을 말해주며 넛지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의 뇌가 복잡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설명에 들어간다. 우리들은 바쁘고 복잡한 생활을 하고 있기에 ‘어림감정’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우리는 일어나는 현상 하나하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으므로 빠르고 직관적이게 현상에 대해 추측한다. 이 어림감정은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지만 체계적인 편견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통찰력은 두명의 이스라엘 심리학자가 발전시킨 것으로 심리학자들이 사고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들은 기준선 설정 발견법과 입수가능성 발견법, 대표성 발견법을 규명하고 관련된 편향들을 밝혀냈다. 하나의 현상에 대해서 질문 받을 때 우리는 우리가 가진 기준으로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하려 한다. 이러한 것을 ‘기준선 설정 및 조정’이라고 한다. 각자 자신이 알고 있는 수치로 모종의 기준선을 설정하여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방향을 조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기준선’은 넛지의 기능을 한다. 이것은 우리의 사인 행동으로 자아를 통제하기 위해서 넛지가 필요하다 볼 수 있다.개인과 사회는 타인으로부터 배움을 얻음으로써 발전해나간다. 그러나 우리가 가진 최대의 잘못된 생각들 가운데 상당수도 타인으로부터 배운 것이다. 사회적인 영향력 때문에 사람들이 거짓 믿음을 갖게 된다면 특정한 넛지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회적인 영향력을 활용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넛지가 이루어질 수 있다. 사회적 영향력은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는데 범주에는 정보가 포함된다는 것과 동료 집단 압력이 포함된다는 것이다. 여러 예들을 미루어 볼 때 인간들은 타인들에 의해 쉽게 넛지를 당한다. 우리 한 집단에 속해 있을 때 다른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선택 설계자들은 행동 변화를 원할 때 그리고 넛지를 사용해서 이를 실현하고 싶을 때 그저 다른 사람들이 행하고 있는 바를 알려주기만 하면 된다. 단순히 ‘금연해라’라고 뉴스에서 말하는 것보다는 금연율이 높아졌다는 것을 보도하면 금연율이 올라간다는 것처럼 말이다. 선택 설계자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어떤 종류의 넛지를 가할 것인지 넛지들이 얼마나 미묘해야하는 지를 결정해야한다. 이것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난이도, 빈도, 피드백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 선택 설계자는 시스템을 설계할 때 인센티브를 반드시 고려해야하는데 양식이 있는 설계자라면 적절한 사람들에게 적절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다. 인센티브를 고려하는 한 가지 방법은 다름과 같은 네 가지 문제를 선택설계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이다. ‘누가 사용하는가?’, ‘누가 선택하는가?’, ‘누가 지불하는가?’, ‘누가 수익을 얻는가?’ 자유 시장은 종종 사람들에게 좋은 제품을 만들어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도록 자극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모든 핵심 문제들을 해결한다. 훌륭한 설계자라면 인센티브를 가지고 넛지를 행할 수 있을 것이다.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돈과 넛지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퇴직 연금을 통해 2부는 시작된다.었다. 스웨덴 민영화 계획의 설계상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선택 우선론’이다. 선택을 극대화하는 전략은 스웨덴의 좋은 계획이었다. 하지만 선택을 많이 허용할수록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도움도 더 많이 제공해야한다. 대개는 사람들에게 많은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좋지만 문제가 복잡할 경우 현명한 선택 설계자는 사람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 3부에서는 사회보장 민영화와 더불어 미국 의료보험 프로그램 등 여러 상황에서 넛지가 활용되는 예를 설명해주고 있다.또한 장기기증의 사례를 들어 넛지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말해주고 있다. 장기기증 역시 사회 전반에 도움을 주는 행동이다. 기증자 한 명으로부터 사용할 수 있는 장기는 무려 세 가지이므로 1천 명의 기증자를 더 유치할 경우 3천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장기기증의 활성화의 주요 장애물은 반드시 유족들의 동의를 얻어한다는 점이고 적절한 규칙을 정한다면 장기기증의 수를 늘려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장기기증자로 등록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절차는 기증 희망망자들의 등록을 단념시킨다. 다수의 미국인들이 기증 의사를 밝혔으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기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여기서 선택 설계를 변화시킬 경우 장기기증의 활성화가 될 것이다(명시적 승인). ‘상례적 적출’이란 사망자나 가망이 없는 사람들의 신체에 권리를 소유하여 누구의 허락을 구하지 않고 그들의 장기를 적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상례적 적출이 널리 시행된다면 분명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잇을 것이지만 정부가 사전 동의 없이 장기를 가져가도록 법적으로 허용할 경우 많은 사람들이 반대할 것이다. 이러한 접근 방법은 일반적으로 수용되는 원칙, 개인이 자신의 신체에 무엇이 행해지는지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위배된다. 우리의 기준에서 자유주의 검열을 통과할 수 있는 한 가지 정책은 이른바 ‘승인 추정’이다. 승인 추정은 선택의 자유를 보호하지만 디폴트 법칙에 변화를 가한다는 점에서 명시적 승인과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가격정책과 함께 정치와 쉽게 부합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줄이도록 돕는 넛지 형태의 조치들을 취해야한다. 극도로 자유주의적이며 중요한 한 가지 조치는 정보의 개선과 공개를 통해 소비자 피드백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략들은 시장과 정부의 실행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는 동시에 입법부가 그토록 선호해온 지휘통제 접근법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개입도 줄일 수 있다. 정보는 때때로 놀랍도록 강력한 동기부여제가 된다. 실제로 배출되는 650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공개한 후 미국 전역에 걸쳐 유해화학물질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유해화학물질 배출목록이 효과를 발휘한 이유는 환경을 걱정하는 단체들과 일반 언론 매체가 최악의 법률 위반자들을 겨냥하여 일종의 ‘환경 블랙리스트’를 창출했기 때문이다. 이를 본 다른 기업들은 자신들도 저격을 당할까봐 화학물질 배출을 줄이게 된 것 이다. 이것은 사회적 넛지의 휼륭한 예가 된 것이다.우리는 이러한 예를 토대로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초의 저비용 넛지를 그려 볼 수 있었다. 정부가 온실가스 배출목록을 만들어서 주요 온실가스 배출자들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십중팔구 언론 매체 등의 관심 있는 단체들은 최대의 온실가스 배출자들을 공개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대두시킬 것이다. 기후 변화 문제의 부각성을 감안할 때 온실가스 배출목록은 유해화학물질 배출목록만큼 유익한 효과를 도출할 것이다. 물론 이런 종류의 목록은 그 자체로 막대한 변화를 양산 못할지도 모르지만 이러한 넛지는 극도로 적은 비용으로 거의 확실히 도움을 줄 수 있다. 좀 더 적극적인 방향을 생각해보자. 매일 자신이 사용한 에너지 총량을 확인하게 해주는 수단이 마련된다면 어떻게 될까? ‘엠비언트 오브’는 고객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면 붉은 빛이 들어오고 에너지 사용량이 적절할 때에는 녹색 빛이 들어오는 작은 구체이다. 엠비언트 오브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몇 주 만에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40%까지 줄였다. 이를 해결하는 넛지는 ‘점진적 기부 증대’이다. 이것의 기본 개념은 사람들에게 조만간 선호하는 자선단체에 소액의 돈을 기부하기 시작하여 해마다 기부금을 늘길 의향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기부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훨씬 더 많은 돈을 안겨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부를 원하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한 기부자들까지 만족시켰다. 앞서 말했듯이 자아를 통제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을 필요로 한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스틱닷컴이라는 곳이 생겼다. 스틱닷컴은 목표를 설정한 후 그것을 실현했는지 아닌지에 관해 금전적, 비금전적인 방법으로 도움을 주는 사이트이다. 이런 사소한 넛지들은 우리 주변에 많이 존재하고 있었다. 6 개월 치 담뱃값을 계좌에 넣어 금연을 도와준다든지, 당첨금 수령 금지자 목록을 만들어 도박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든지, 임신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에 1달러씩을 지원해 미혼모들의 임신을 막는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시행되고 있었다. 우리 주변에서도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넛지는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 매니큐어를 발라 뜯지 못하게 만드는 것도 예를 들 수 있었다.우리의 삶을 예전보다 낫게 만들어준다는 ‘넛지’의 개념에도 반대론자들은 존재했다. 일부 사람들은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를 포용하는 이들이 미끄러운 비탈길을 미끄러져 내려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들은 구내식당의 메뉴배열 혹은 환경 보호와 관련하여 온건적인 개인주의를 받아들일 경우 훗날 극도로 개인주의적인 간섭이 뒤따를 거라고 우려한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에 대해 답을 낼 수 있었다. 미끄러운 비탈길 주장은 우리의 제안이 그 자체로 이로운 것인지의 문제를 논외로 친다. 이러한 문제는 분명히 논의할 가치가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우리의 제안이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준다면 당연히 좋은 일이다. 또한 특정 유형의 넛지는 단순히 정부의 개입을 막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불가피하다. 민간부문에서든 공공부문에서든 선택 설계자들은 반드시 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