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프로그램계획서1. 프로그램명집단 따돌림 피해 청소년 대상 집단 상담프로그램2. 자신이 청소년 집단을 선정한 이유집단 따돌림이란 두 명 이상이 집단을 이루어 특정인을 그가 속한 집단 속에서 소외시켜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수행에 제약을 가하거나 인격적으로 무시 혹은 음해하는 언어적ㆍ신체적 일체의 행위를 지칭한다. 집단 따돌림은 신체적 폭력보다는 심리적 폭력이 대부분이므로 특정한 가해자를 명확히 가려내기가 어려워 피해 학생이 적절히 대처하기가 곤란하며, 대처능력이 부족한 학생일수록 그 피해가 심각하다. 학교에서의 집단 따돌림은 피해 학생의 학업부진, 등교거부, 자살 등 심각한 심리장애의 요인이 될 수 있어 각별한 지도가 요구된다.특히 집단따돌림의 폐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신문이나 매스컴에서 자주 보도되는 집단 따돌림의 사례들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한다. 문제는 아동들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로 보지 않고, 성인들의 눈높이로 보고 이를 소홀히 다룬다면, 이들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피해를 입힐 수도 있다. 특히 괴롭힘을 가하는 가해자나 이를 지도해야할 교사 및 학부모들이 괴롭힘 행동들을 학교 장면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장난으로 치부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그러한 행동들로 인하여, 막상 그러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당사자인 피해 학생은 신체적, 심리적으로 황폐화되어 가게 된다. 이러한 집단 따돌림문제의 심각성이 만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해결의 대책은 미흡한 편이다. 현재 따돌림문제의 심각성을 가장 먼저 느끼는 학교에서는 “집단따돌림 근절대책”이라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학생들의 자발적 각성을 유도하며 학부모 및 민간단체의 집단 따돌림 추방활동을 지원하여 또래집단의 피해예방을 최소화하고, 집단 따돌림발생시 5자회의를 상례화 하여 근본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중심으로 집단 따돌림신고전화 개설, 학생의 자율적 학교생활 문화정착을 위한 포상제도 및 인간존중 교육 강화 등과 또래상담 적극 활용, 집단 따돌림 관련학생들의 재택학습실시 등을 제시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우리 교육의 현장에서 실현되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집단 따돌림 피해 학생을 위한 사회사업적 기술과 기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서 치료 및 예방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3. 프로그램의 목적본 프로그램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하여 정신적· 사회적으로 위축된 청소년들의 자아를 강화 시키고 대인 관계 기술을 습득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며, 따돌림 위험집단의 청소년의 위험요인 등을 제거하여 따돌림을 미연에 방지하고, 집단 따돌림에 대한 부모 및 교사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동시에 또래 상담자 육성을 통하여 집단 따돌림 피해 학생의 정신적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4. 목표집단 따돌림 피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구성원들이 가진 문제를 나누고, 청소년들의 자아정체감을 형성시켜 자신감과 존재가치 및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하여 삶에 진지하게 대면할 수 있도록 한다.하위 목표1. 자신의 장점을 표출시키고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2.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갈등문제를 만들어 의사소통을 통하여 문제 해결능력을 함양 시킨다.5. 대상클라이언트 수집단 따돌림 피해 청소년집단 따돌림 위험집단 청소년6. 프로그램 세부진행계획서1) 추진방법목적목표세부목표프로그램 내용수행방법생산량담당자 및 역할본 프로그램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하여 정신적· 사회적으로 위축된 청소년들의 자아를 강화 시키고 대인 관계 기술을 습득하여 건강한 학교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며, 따돌림 위험집단의 청소년의 위험요인 등을 제거하여 따돌림을 미연에 방지하고, 집단 따돌림에 대한 부모 및 교사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동시에 또래 상담자 육성을 통하여 집단 따돌림 피해 학생의 정신적 지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집단 따돌림 피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구성원들이 가진 문제를 나누고, 청소년들의 자아정체감을 형성시켜 자신감과 존재가치 및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하여 삶에 진지하게 대면할 수 있도록 한다.1.자신의 장점을 표출시키고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1)도입단계1년6명*5회*1년기=30회전문 상담원 1인·수퍼비전·프로그램 평가사회복지사 1인·기획·홍보·대상자 모집·초기접수·집단상담·과정기록·프로그램 평가2)자기인식 단계3)사회적 기술 훈련2.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가상의 갈등문제를 만들어 의사소통을 통하여 문제 해 결 능력을 함양 시킨다. 다.4)자아 존중감 향상 훈련5)마무리2) 세부추진 내용(5회기)회기구분제목주요활동 (프로그램내용 및 수행방법)소요시간11.도입단계1)프로그램 및 자기소개목표: 프로그램의 목적과 진행방법을 이해하고, 구성원간의 자기소개 및 우리의 약속을 통해서 초기 신뢰감을 형성한다.(1)진행할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한다.(2)우리를 통해서 프로그램을 통한 비밀보장과 상호 신뢰를 유지한다.40분2)친해지기목표: 서로의 좀더 솔직한 개방적, 적극적 참여를 위해 신뢰감 형성 활동을 통해 친밀도를 높인다.(1)호감 또는 반감 가는 친구를 찾아가 짝짓기와 느 낌 나누기(2)고양이와 쥐게임과 사슬 끊기 게임 시행(3)친구들에게 서로의 몸을 맡기고 뒤로 넘어지기 게임22.자기인식단계1)모습 비추어 보기목표: 또래관계에서 내가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원인을 알아본다.(1)자신의 느낌과 같은 사진을 고르게 해서 심리 상태를 알아본다.(2)조용히 눈을 감고 음악을 들으면서 또래관계에서 어려운 점을 명상하게 한다.(3)이야기를 나누면서 스스로 따돌림 당하는 원인을 알아보게 한다.40분2)관계 바라보기목표: 자신의 대인관계 패턴을 알고 객관적인 자기인식을 한다.(1)대인관계 지도를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대인관계 수준을 점검하게 한다.(2)자신의 대인관계지도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과 가장 먼 사람에게 편지를 쓰게 한다.(3)편지를 쓴 후에 느낌을 나눈다.33. 사회적 기술 훈련1)친구와 의사소통 하기목표: 또래관계 촉진을 위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친구와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1)친구와 짝을 지은 뒤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한다.(2)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한 후 공감해 준다.(3)상대방과의 의사소통이 잘 이루어졌고 얼마나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였는지 의사확인과 지각확인을 한다.40분2)감정표현하기목표; 자신의 합리적이고 적절한 감정표현방법을 발견하고 배운다.
1. 풍수에 대한 소감- 우선 저에게 있어 이렇게 좋은 강의를 접하게 되어 큰 기쁨이었고 평소에 관심이 있던 분야였기 때문에 흥미롭게 배우고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한양사이버대학교 진로를 선택할 때 풍수, 역학, 동양철학 등에 대한 학과가 있었다면 전공으로 선택하고 싶었을 정도로 이 분야에 흥미를 갖고 있었지만 아쉽게도 관련 학과가 없어서 선택하지 못하고 다음으로 관심있는 상담심리학과에 재학하던 중 풍수에 관련된 강의를 보고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심리학 전공을 하며 나 자신과 다른사람에게 좋은 상담사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이러한 풍수나 음양오행, 사주와 같은 모든 사람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지식을 겸비하고 있으면 더 좋은 상담사가 될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수업에 대한 소감은 아직 7차시를 수강하였고 중간정도 수강한 시점이지만 매 차시마다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풍수를 집안에서도 적용하는 풍수 인테리어가 요즘 유행이라고 합니다. 풍수 인테리어를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간단한 가구배치나 주변 정리를 통해 나쁜 기운을 바꾸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중요한 생활 정보라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생각했던 풍수란 좋은 명당자리를 찾아서 조상의 묘를 모신다는 정도 생각했습니다. 또한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풍수에 관련된 이야기 중에는 일제시대에 풍수를 이용하여 우리나라의 중요한 혈처라 여겨졌던 곳에 쇠말뚝을 박아서 우리 민족의 관념과 사상까지도 지배하려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풍수를 미신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배운 풍수는 생각보다 과학적인 조상들의 사고방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풍수란 장풍득수, 즉 바람을 막고 물을 얻는다는 뜻으로 풍수 사상은 주역과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중국에서 발달하였으며, 음택(묘지)풍수와 양기 풍수(건물과 취락)로 구분된다고 합니다. 경복궁, 비원 등 한국 전통 건축의 중심엔 항상 풍수사상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특히 광화문과 근정전 앞에 해태를 둔 이유가 경복궁이 조선 초 공사할 당시부터 화재가 자주 일어났고 이에 불을 먹고산다는 해태 두 마리를 광화문에 두어 관악산의 화기를 제어하고자 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그럴듯해 보였습니다.항상 인터넷이나 텔레비전에서 말하는 풍수는 수맥이 흐르면 인간의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정도로 끝났기 때문에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우리 인간의 삶터, 주거지, 부동산 등 인간의 삶에 깊이 연관되어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새도 쉬려고 할 때는 반드시 숲을 고른다고 합니다. 이 말의 의미는 모든 생명, 사람이 사는 주거지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에도 회사에도 하다 못해 잠깐 스쳐 지나갈 수 있는 공원에도 풍수에 관련되어 잇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가끔 등산을 할 때 산 속에 황토 지어진 집이 있는걸 보았습니다. 그땐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강의를 듣고 보니 아 암에 걸린 환자들이 질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집이 있었구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더 풍수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요즘 TV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나는자연인이다’와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출연자들을 보면 대부분 건강이나 도시에서의 삶에서 병폐와 갖은 실패를 거듭하다가 산 속에 들어가 살게 되는데 매우 만족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이 비쳐졌습니다. 예전에 어른들께서 음양오행에 대해서 “음과 양의 조화가 잘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얼핏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음양오행이란 송나라 때 주렴계라는 사람이 만든 태극도설 이라고 하였고 500년 동안에 유학자들이 끊임없이 탐구했던 내용이라고 하셔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또 길한 도로는 도로가 감싼 택 지, 평행한 도로, 택지보다 낮은 도로, 적당한 너비의 도로가 있고 흉한도로는 경사진 도로, 도로가 택지를 찌르는 도로, 택지보다 높은 도로 등이 있다고 합니다. 한 모양의 도로는 원형 택지는 부귀와 덕망을 얻고 직사각형 택지는 먼저 부귀를 얻고 후에 부를 누림 등이 있고 흉한 모양의 도로는 정삼각형의 택지는 서로끝을 뾰족하게 대하므로 사람이 다치고 직삼각형의 택지는 칼이 부딪히듯 흉함 등 택지의 모양에 따라 길하고 흉한 택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직업군인이라는 특성 때문에 주거지에 대한 선택의 제한이 있지만 노후에 집을 구하거나 간단한 사업을 할 때 점포 선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 내용이 나온걸 보고 흥미로웠습니다. 점포 선정할 때 중요한 점은 첫 번째는 업종 선정, 두 번째는 점포 구하기라고 합니다. 누구나 창업하면 대박이 나길 원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무조건 유동인구가 많으면 좋은 입지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니였습니다. 소위 말하는 대박 나는 집들의 공통점이 풍수길지에 터를 잡았고 대박 식당의 경우 주방이 가장 명당에 위치하며 전착후광의 원리에 맞도록 배치되었고 전통방식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강의 내용 등을 감명 깊게 수강하였습니다.2. 풍수가 나아갈 방향- 오늘날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전해져 온 사주, 팔자, 풍수와 같은 것들은 배재하고 주택보다는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심지어 결혼을 하면서도 궁합이나 이런 것은 미신이라며 참고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도 선을 보러가기 전부터 궁합을 보는 경우도 있고 연예 후 결혼을 하게 될 경우 궁합을 꼭 참고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사를 가거나 집터를 알아봄에 있어서 풍수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지만 과학과 산업의 급속한 발전 과정에서 우리 조상들의 전해져 내려오는 관례, 풍습, 지혜 등은 배재되는 경우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풍수가 동양의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풍수는 미신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와 조화로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발전되어 온 학문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