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수업 교수·학습 과정안일 시2023.05.15.장 소1학년 교실(1-1, 1-2, 1-3, 1-4)대 단 원Ⅱ. 문자와 식차 시3차시교 수 자중 단 원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소 단 원04. 일차식의 계산학 습 목 표? 일차식의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생각 열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일차식과 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방법을 알고 문제를 풀 수 있다.단계시간학습 과정교수?학습 활동자료 및 유의점교사학생도입3분▶ 인사 및학습 분위기 조성? 학생들과 인사하고 출결을 확인한다.? 학습지를 나눠준다.·선생님께 인사하고 수업 분위기를 확인한다.교수자)분필, 교과서, 학습지학습자)필기구, 교과서, 학습지▶ 전시학습 상기? 지난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학생들에게 질문하여 학생들이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한다.·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교사의질문에 대답한다.▶ 학습 목표 제시? 오늘 학습할 목표와 내용을 인지시킨다.·학습 목표와 내용을 파악한다.전개3분▶ · 를 통해 학습 동기 유발하기· 을 통해 금속 활자 1개의 넓이의 값을 구하고 5개 넓이의 합을 구해본 후 의 넓이와 같은지 확인하도록 지도한다.·를 통해 이번 시간 학습할 내용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교사의 지도에 따라 의 넓이와 의 넓이가 같은지 알아본다.8분▶ 단항식의곱셈과 나눗셈· 단항식2x와3의 곱셈은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을 이용하여 계산하는 방법을 지도한다.ex)2x TIMES 3=2 TIMES x TIMES 3=2 TIMES 3 TIMES x=(2 TIMES 3) TIMES x=6x· 단항식을 수로 나눌 때는 수의 계산 방법과같이 나누는 수의 역수를 곱하여 계산하도록지도한다.·【보기】문제를 학생들과 함께 풀도록 한다.?3x TIMES (-4) ?20x DIVIDE 5· 곱셈의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이 적용된 곳을 찾아보며,계산 방법을 이해한다.· 교사의【보기】문제를 푸는 방법을 주의 깊게 집중하고,필요한 내용은 메모하면서들을 수 있도록 한다.· 단항식과 수를 곱할 때는 수끼리 곱하여 수를 문자 앞에 쓰도록 지도한다.·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을기억하지 못하거나,이해하지 못한 학생은학습지에 적힌 개념을읽어보고 이해하도록지도한다.5분▶ 배우고 익히는 수학 문제 1번 풀이· 학생들에게 문제를 푸는 시간을 주고 난 후앞에 나와서 풀어 보도록 시켜본다.?2 TIMES 7x ?(-5x) TIMES 3 ?6x DIVIDE (-3) ?(-3x) DIVIDE (- {1} over {3} )· 호명된 학생은 칠판에 나와문제를 풀고 나머지 학생은자신의 문제 풀이가 맞는지확인한다.· 학생이 문제를 틀리게풀었다면 충분한 피드백을 통해 바르게 풀 수 있도록 지도한다.7분▶ 일차식과 수의곱셈 방법· 일차식과 수의 곱셈은 분배법칙을 이용하여일차식의 각 항에 그 수를 곱하여 계산한다.ex)2(5x+4)=2 TIMES 5x+2 TIMES 4=10x+8· 곱하는 수가 음수인 경우에 대해 지도한다.ex)-(-3y+2)=(-1) TIMES (-3y+2)=(-1) TIMES (-3y)+(-1) TIMES 2=3y-2· 선생님의 개념 설명을주의 깊게 듣고 이해한다.· 학생들이 분배법칙을사용할 때 모든 항에 곱하도록 지도한다.· 곱하는 수가 음수일 때는 부호에 유의하여 계산할 수 있도록 한다.5분▶ 일차식과 수의나눗셈 방법· 일차식을 수로 나눌 때 나누는 수의 역수를곱하여 계산하도록 지도한다.ex)(3x-12) DIVIDE 3=(3x-12) TIMES {1} over {3}=3x TIMES {1} over {3} -12 TIMES {1} over {3} =x-4· 선생님의 개념 설명을주의 깊게 듣고 이해한다.· 나누는 수를 역수로 바꾼 후 분배법칙을 이용하여 계산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5분▶ 배우고 익히는 수학 문제 2번 풀이· 학생들에게 문제를 푸는 시간을 주고 난 후앞에 나와서 풀어 보게 시켜본다.?2(-2x+5) ?(x+8) TIMES (-4) ?(-10x+5) DIVIDE (-5) ?(x-9) DIVIDE {9} over {2}· 호명된 학생은 칠판에 나와문제를 풀고 나머지 학생은자신의 문제 풀이가 맞는지확인한다.· 학생이 문제를 틀리게풀었다면 충분한 피드백을 통해 바르게 풀 수 있도록 지도한다.4분▶ 배우고 익히는 수학 문제 3번 풀이
단원(주제)Ⅰ. 다항식01. 다항식의 연산(1) 다항식의 연산차시2대상고등1-11반일시2023.01.11. (수)학습목표1. 학생들이(A) 3차식 다항식의 덧셈을(C) 5분 안에 2문제를 풀 수 있다(B,D).2. 학생들이(A) 3차식 다항식의 덧셈에 대한(C) 문제 2문항을 만들 수 있다(B,D).지도단계(시간)학습 내용교수 학습 활동자료 및 지도상의 유의점교 사학 생주의획득▷ 학생들과 인사를 한다.▷ 출석 및 학습상태를 확인한다.▷ 준비상황 확인▷ 자율적 학습 분위기 조성선수지식확인▷ 전시학습의 내용을 질문을 통해 확인하고 요약하여 학생들에게 알려 준다.▶ 다항식의 정의? 단항식의 정의? 다항식의 정의? 단항식과 다항식의 차이점“여러분, 지난 시간에는 단항식과 다항식의 정의와 차이점을 학습했죠? 우리는 단항식을 어떻게 정의하기로 약속하였나요? 그리고 다항식은 어떻게 정의하기로 약속하였나요? 마지막으로 단항식과 다항식의 차이점은 무엇이었나요?”목표제시▷ 단원을 확인하고 오늘 배운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3차식 다항식의 덧셈을 5분 안에 2문제를 풀 수 있다.▶ 3차식 다항식의 덧셈에 대한 문제 2문항을 만들 수 있다.“우리가 이번 시간에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해 봅시다. 학습 목표를 다 같이 큰 소리로 함께 읽어볼게요.”▷ 학습목표인지자극자료제시▷ 본격적으로 3차식 다항식의 덧셈 연산을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여러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다항식의 덧셈 연산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다항식의 연산방법의 결론을 알려드리고 자세하게 학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항식A,`B에 대하여 다항식의 합A+B는A와B의 각 항을 모두 더하여 동류항끼리 모아서 정리한다.▶ 다항식의 연산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계산한다.▷ 다항식의 덧셈에 대한 연산법칙 두 가지를 이해한다.▶ 교환법칙:A+B=B+A 결합법칙:(A+B)+C=A+(B+C)▷ 배운 개념을 예제를 통해 확인한다.▷ 판서, 교과서▷ 설명을 듣고 이해가 되지 않으면 선생님에게 다시 설명을 요청할 것을 지시한다.▷ 덧셈에 대한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이 성립함을 간단한 활동을 통해 이해하게 한다.학습안내제공▷ 자극자료 중 꼭 알아야할 중요한 부분을 다시 강조한다.▷ “여러분, 오늘은 다항식의 계산 방법과 다항식의 덧셈에 관한 연산법칙을 학습하였어요. 모두 다 이해했나요?”▷ “오늘 학습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부분만 다시 알려드리자면, 다항식의 연산을 할 때, 괄호가 있으면 괄호를 먼저 푼 다음 한 문자에 대해 내림차순 정리를 하고, 동류항이 있다면 동류항끼리 묶어서 계산해야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다항식의 연산법칙에서 덧셈에 대한 연산법칙 두 가지를 배웠는데 두 가지는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이었어요. 다항식의 덧셈에서는 교환법칙과 결합법칙이 성립한다는 것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수행유도▷ “선생님과 함께 예시를 풀어보았는데, 다들 이해가 됐나요? 이제 여러분들이 이와 비슷한 유제 문제를 직접 한번 풀어보도록 해요. 시간은 10분 줄 텐데 10분 동안 여러분이 해야 하는 것은 (2)번 문제와 (3)번 문제를 풀어보고, 다항식의 문제 2문항을 여러분 스스로 직접 만들어보도록 하세요.”▷ (10분 후) “자 여러분 오늘 8일이죠? 9번, 19번 앞에 나와서 유제문제 (2)번과 (3)번을 각각 풀어보도록 해요. 친구들은 풀이 과정을 보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세요.”▷ 학생들이 오늘 배운 내용을 통해 학습지를 풀 수 있는지 확인한다.▷ 학생들이 다항식의 연산 문제를 오류 없이 잘 만들고 있는지 교사는 순회 지도를 하며 확인한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순회 지도를 통해 확인하고 교사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수학급의 특수교육대상자와 일반 학생의 마찰에 대한 예방과 중재특수학급의 특수교육대상자와 일반 학생의 마찰이 일어난다면 그 마찰은 특정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아마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특수교육대상자와 일반 학생의 마찰에 대해 교사는 어떻게 예방하고 중재해야 할 것인가? 이 과제를 수행하기에 앞서 먼저 마찰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여 이 상황에서 교사의 개입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특수학급은 일반 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업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설치된 학급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특수학급에 다니는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의 경우 일반 학생들과 같은 학급에서 종일 수업을 듣지 않습니다. 하루 중 몇 시간만 특수학급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이는 사실 교우 관계와 학교생활 적응에 있어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동급생들과 함께 어울리며 공부하고 교내 활동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끈끈한 교우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데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이 일반 학급과 특수학급을 병행하게 된다면 자연히 친구와 어울리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원만한 교우 관계를 형성하기 힘들뿐더러 결국 일반 학급에서 친구들 사이에 소외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학급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됨으로 인해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의 성격은 위축되고 심할 경우 왕따나 따돌림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특수교육대상자 학생과 일반 학생의 다양한 마찰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왕따나 따돌림의 문제’가 제일 큰 마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왕따나 따돌림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것인가?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교사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그리고 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교사는 어떤 교수법과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이번 과제를 통해 저의 생각을 자유롭게 서술해보고자 합니다. 왕따나 따돌림의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위에서 얘기했듯이 일반 학급과 특수학급을 병행함으로써 원만한 교우 관계를 맺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루 중 동급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비교적 적기 때문입니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자 학생이 가지고 있는 신체적인 장애 때문에 동급생들 사이에서 놀림을 받고 자연스레 교우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동급생들 사이에서 왕따나 따돌림을 당하게 됩니다. 청각장애가 있는 저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 중일 때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는 저를 친구들이 신기하게 바라보았습니다. 귀에 끼고 있는 것이 뭐냐며 물어보는 친구들도 있었고 수업시간에 잘 들리지 않아 선생님께서 늘 앞자리에 앉아서 수업을 듣게 해주셨는데 저는 앞자리에 앉는 것이 싫었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앞자리 앉으면 뒤에 앉은 친구가 일부러 작은 목소리를 내어 제가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못 듣는지 시험해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목소리를 듣고 뒤돌아보면 너를 부른 적이 없다며 시치미를 떼곤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친구들의 놀림은 저에게 상처가 되었으며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보청기를 친구들에게 보여주기 싫어 귀까지 덮을 정도로 머리를 기르고 다녔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다행히 친구들 사이에서 폭력을 당하거나 왕따나 따돌림을 당한 적은 없었습니다. 제 경험을 이야기한 이유는 왕따나 따돌림의 문제는 고학년보다는 저학년 사이에서 많이 나타난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학년에서 이런 문제가 많이 나타나는 것은 나와는 다름에서 오는 차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고학년보다 비교적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폭력의 심각도는 저학년보다 고학년에서 더욱 심각하게 나타납니다. 실제로 제 주변의 지인 중 학창시절에 신체적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으며 점차 학년이 높아질수록 놀림과 폭력의 정도가 매우 심했다는 지인들도 많았습니다. 이처럼 인식의 문제로 보았을 때는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에서 많이 나타나지만, 폭력의 문제로 보았을 때는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교사는 특수교육대상자의 학생과 일반 학생들 사이에 왕따, 따돌림, 폭행과 같은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이며 이미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가 결국, 중요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모습은 일반 학급 내 특수교육대상자 학생과 일반 학생이 같이 수업을 들으며 함께 공부하며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완전한 통합교육이 매우 이상적인 모습이지만 여러 가지 현실적인 제약과 어려움이 존재하기에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저학년 시기에 인식의 부분에서 나와는 다름에서 오는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고 폭력의 심각성은 고학년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방을 위해서 저학년 때 ‘장애인인식개선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나와 다르다고 하여 차별하는 것이 아닌 다름에 대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적인 장애는 그저 차이일 뿐이며 차별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기적으로 꾸준히 실시해야 더욱 그 효과가 나타나므로 매년 학교에서는 전문가 섭외를 통해 교육을 실시하거나 학교 내 특수교사와 협력하여 장애인식개선교육계획을 작성하여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학년의 경우 왕따와 따돌림이 저학년보다 더욱 그 강도가 거세지고 폭력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더욱이 교사의 역할이 강조됩니다. 장애인인식개선교육도 함께 실시하되 폭력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사실 교육만으로 특수학급의 특수교육대상자 학생과 일반 학생의 마찰을 줄이는 것은 힘듭니다. 하지만 저학년 시기에 장애인식개선교육이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고학년까지 교육이 꾸준히 이루어진다면 어느 정도의 교육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하지만 저는 이런 교육보다는 만약에 교사라면 개인적으로 진행해보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바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특수학급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보고 싶습니다. 특수학급에 대해 요즘 학생들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중학교를 다닐때 특수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반 학생들은 특수반은 장애인이 가는 곳, 이상한 애들이 가는 곳이라는 부정적인 시선이 다수였습니다. 그러나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수학급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자신의 반에 특수교육대상자 학생과 함께 특수학급에서 진행되는 수업을 함께 활동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술 활동이나 제과제빵 수업과 같은 활동적인 수업에 함께 만들면서 즐기고 도와주면서 서로를 이해한다면 자연스럽게 장애학생과 친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수학급'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없앨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이기에 실현 가능성이 있으며 장애인식개선교육, 폭력예방교육과 같은 교육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같이 활동을 통해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다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말로서 교육을 듣는 것보다 특수학급체험과 같이 장애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내 친구는 특수 학급에서 어떤 수업을 듣고 무슨 활동을 하는지 직접 보면서 깨닫기도 하고 몸으로 활동해보고 체험해보면서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특수교육대상자 학생과 일반 학생 사이에 마찰이 발생한 경우 교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사이에 마찰이 발생했을 때 교사는 이를 절대로 방관해서는 안 되며 즉각적인 조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그 상황이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말을 들어보아야 합니다. 이때 교사는 중립을 잘 지켜서 이야기를 들어보아야 합니다. 만약 폭력이 행해졌거나 심각한 경우에는 부모님께 연락을 취하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에 대해 엄벌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이 아닐 경우라면 무조건 학생들의 잘못을 꾸짖기보다는 그 상황이 벌어진 이유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듣고 화해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고 학생의 행동에 대해 세심하게 관찰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학급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원만한 교우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교사가 뒷받침을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동물복지란?Ⅰ. 서론과거에 비해 인간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인간은 자신들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동물의 복지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였을 때, 동물복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증가하였지만 정책적·제도적 방안은 아직도 미비한 실정이다. 과거부터 동물과 인간은 상생해 온 관계로 인간은 동물을 이용하여 크거나 빠른 사냥감을 쉽게 얻을 수 있었고, 동물로부터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 반대로 동물은 인간을 통해 야생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인간과 동물은 이처럼 상생의 관계가 끊임없이 지속될 것이리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와 함께 살아갈 동물들의 복지 또한 충분히 고려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이 동물복지를 고려하지 않고 끊임없이 동물을 악의적 수단으로 활용한다면 인간은 동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들을 얻지 못하게 됨과 동시에 생존의 위협에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서론에서는 위와 같이 동물복지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본론에서는 동물복지에 대한 개념과 약간의 사례를 활용하여 필자의 생각을 제시해 볼 것이며 핵심주제인 동물복지에 대한 필요성을 자세히 논의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동물복지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서술하고자 한다.Ⅱ. 본론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따르면 동물복지란 동물이 건강하고 안락하며 좋은 영양 및 안전한 상황에서 본래의 습성을 표현할 수 있으며, 고통·두려움·괴롭힘 등의 나쁜 상태를 겪지 않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이 인간복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제각기 다르듯 동물복지에 대한 정의도 학자마다 다양하게 정의되어 왔다.복지(welfare)는 다른 말로 웰빙(well-being)이라고도 한다. 웰빙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로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동물복지는 동물이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동물복지라 할 수 있고, 이 정의는 세계동물보건기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동물복지의 개념과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 있다.필자가 이따금씩 즐겨하는 온라인 게임이 있다. 어떤 한 유저가 동물원에서 동물을 키우는 것은 과연 학대가 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필자는 이 주제가 매우 흥미로웠기 때문에 필자의 생각을 서슴없이 유저 분께 말했던 적이 있었다. 동물원에서 동물을 키우는 것은 야생에서의 위험, 굶주림, 질병과 같은 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학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었다. 물론, 창살 속에 갇혀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고, 자신들이 누릴 수 있는 자유에 제한을 받으며, 그들이 원하는 음식이 아니라 정해진 음식만 먹는 동물원의 동물들의 권리가 제한됐을지언정 충분히 다양한 위험요소로부터 보호받고 있기 때문에 동물복지가 다소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관점으로, 가정 및 가축시설에서 동물이 인간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 굶주리지 않으며, 아플 땐 치료를 받는 것들이 동물들에게 복지라 할 수 있는가? 그렇다. 인간에 의해 약간의 행동의 제약은 받지만 가축 및 반려동물 역시 다양한 위험요소로부터 보호받고 있기 때문이다. 동물복지를 위한 5가지의 자유가 있다고 한다. 충분한 건강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선한 물과 먹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배고픔과 갈증으로부터의 자유, 피난처와 안락한 휴식장소를 포함한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는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 질병 예방 및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는 통증, 부상, 질병으로부터의 자유, 충분한 공간, 적절한 시설, 그리고 동료들과 어울림을 유지할 수 있는 정상적인 행동 표현의 자유, 정신적 고통을 피할 수 있는 공포와 고통으로부터의 자유가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동물복지에 5가지의 자유가 동물들에게 온전히 보장되어 있다고 볼 수 있는가?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다.5가지의 자유에 의하여 동물복지를 생각해본다면,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은 이 5가지의 자유를 비교적 잘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여기서 말한 ‘비교적’이라는 말의 의미는 가정에서도 5가지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학대받고 버려지는 학대·유기동물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려동물로 한정하지 않고 조금 폭넓게 가축의 범위에서 바라보자면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 할 수 있다. 가축들은 어떤 부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있을까? 개인적으로 3가지의 자유가 있는데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 정상적인 행동 표현의 자유, 공포와 고통으로부터의 자유는 아직까지 소나 돼지 등 가축의 범위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자유라고 생각한다.소, 돼지, 닭과 같은 가축의 경우 인간에게 우수한 단백질을 제공하는 육류로 이용되고 있다. 역설적이게도 죽기 위해 태어난 이들은 태생부터 밀집된 사육공간에 갇힌 채로 살다가 어느 정도 성장하게 되면 도축을 당하는 이들에게, 과연 3가지의 자유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가? 보통 사육을 할 때 돼지들은 개방형 사육방식도 있지만 아직까지 대부분 좁은 스톨 안에서 사육되고 있을 것이라 추측한다. 좁은 스톨 안에서 분뇨와 섞인 채 밀집된 공간에서 자라는 것은 분명 정상적 행동 표현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며, 안락한 휴식장소를 제공받지 못하는 불편함으로부터의 자유도 누리지 못한다. 그리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언젠가 자신도 저렇게 끌려갈 것이라는 두려움과 공포 속에 사육되는 것은 공포와 고통으로부터의 자유에서 온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은 오랜 역사의 흐름 속에서 동물과 함께 공존하여 왔지만, 인간의 복지는 나날이 발전했던 반면 동물의 복지는 그저 인식의 변화만 있었을 뿐 제도적·정책적으로는 미비하게 변화되어 왔다고 생각했다. 동물들의 삶의 목적은 죽음이 아니라, 안전한 환경에서 굶주리지 않고 행복하게 살며, 5가지의 자유를 온전히 누리며 살아갈 권리가 분명히 있다. 또한 동물복지의 주체는 동물이지만 동물의 복지는 누가 보장해야하는가? 바로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들이라 할 수 있다. 동물복지는 나날이 중요해져가고 있다. 인간을 위한 복지도 필요하지만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 또한 이제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야 할 때이다. 만약, 인간이 동물복지를 외면하게 된다면 앞으로 동물과 인간 사이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동물, 인간의 동반자인가?인간과 동물은 인류의 역사 속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 공존해온 존재입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 상호작용하여 왔으며 현재까지도 인간과 동물은 계속해서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오랜 시간동안 함께 공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쩌면 상호간 발전적인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이 인간의 동반자인가에 대한 대답은 이것이라고 명쾌하게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구태여 얘기를 한다면 동물은 인간의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인류가 살아온 역사의 흐름 속에서 동물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살펴보고, 현재 우리의 삶에 동물은 어떤 존재로 우리와 함께 공존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우선 과거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동물은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의 의미보다는 먹고 사는 생존의 문제가 더 중요시됐기 때문에 동물은 그저 사냥감의 대상에 불과하였을 것입니다. 석기시대에 사냥의 성공은 곧 굶주림을 피할 수 있고 식량을 확보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였으므로 그 당시 사람들은 사냥의 성공을 위해 벽화에 큰 동물을 새겨 넣고 사냥의 성공을 기원했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동물은 사냥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사냥이 힘든 빠른 동물들을 잡아주면서 사냥을 도와주는 존재로서의 의미로 그 의미가 조금 더 확장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과거에는 동물을 사냥감의 대상이자 사냥을 도와주는 보조적인 존재에 불과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현대에 들어서 동물에 대한 관점은 더욱 확장되게 되는데 과거에 사냥감의 대상, 사냥을 돕는 존재에 불과하였다면 현대에는 인간과 동물은 서로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누는 존재이자 상호작용하는 존재로서의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복지와 더불어 동물에 대한 복지도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만 잘 사는 것에 관심을 두지 않고 동물도 인간과 어떻게 하면 서로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중요시 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동물도 하나의 생명이고,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생물체로서 동물도 인간과 같이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몇 년 전부터 한국사회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가치관과 사회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대표적으로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하는 가치관의 변화, 결혼을 포기하고 혼자만의 삶을 살아가는 싱글 라이프(Single Life) 즉, 1인 가구의 증가현상이 나타나고 아이를 낳지 않고 부부생활을 영위하는 맞벌이 부부를 일컫는 ‘딩크족’과 아이를 낳지 않는 대신 반려동물을 입양하여 기르는 ‘딩펫족’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인 가구의 증가 현상은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늘어나는 현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가 겪는 다양한 어려움 중 하나는 ‘외로움’의 요인이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데 혼자 살면서 겪게 되는 외로움을 해소하고 자신의 일상을 함께 해 줄 수 있는 동반자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존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이것이 반려동물 양육인구의 수가 증가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삶 속에서 반려동물과 정서적 교감이 이루어지고 친밀감이 형성되고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고 있다는 것은 바로 동물이 인간을 대신해 주는 동반자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용어의 사용에 변화가 생겨난 것입니다. 과거에는 ‘애완동물(愛玩動物)’이라는 용어가 주로 쓰였다가 오늘날에는 ‘반려동물(伴侶動物)’이라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완동물’ 한자의 뜻을 의역해보면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장난감과 같은 의미를 가진 동물이라고 풀이할 수 있습니다. 즉, 애완동물은 동물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하는 대상의 의미보다 인간을 즐겁게 해주는 수단으로서의 의미가 더욱 강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동물은 어떠한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하나의 생명체로써 존중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명존중사상’의 가치관이 더욱 중요시하게 되었으며 이는 이후 애완동물에서 반려동물로 용어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 한자의 뜻을 의역해보면 인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이 아닌 동물 도 인간과 같이 그 자체로써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의미가 더욱 강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용어의 변화처럼 동물에 대한 인식은 점차 확장되어가고 있으며, 동물도 인간과 같이 동등하게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쯤에서 제가 경험했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예전에 가정복지학과에 재학 중이던 시절 ‘가족복지론’ 수업에서 가족의 범위를 어디까지 보아야 하는가에 대해 수강생들끼리 토론해보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그 중 한 학생의 대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학생의 대답은 자신의 집에서 ‘소’를 키우고 있는데 ‘소’도 가족이 될 수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왜 ‘소’를 가족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해 학생에게 다시 질문하였습니다. 이 학생의 대답은 밥을 챙겨줘야 하고, 여행을 갈 때는 소를 혼자 집에 두고 여행을 가지 못하며, 우리와 함께 오랜 시간을 곁에서 지내왔고 정이 들어서 가족이라고 보아야 한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이 예시를 통해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동물도 가족의 범위에 포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이제는 동물도 삶 속에서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의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사회적으로 반려동물 산업도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전문대학에서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학과도 신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