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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서식| 2026.02.18| 1페이지| 500원| 조회(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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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어린 왕자 독후감(the little prince)
    어린 왕자 독후감(the little prince)
    도서 감상문어린 왕자생텍쥐 페리학 번 :이 름 :어린 시절, 읽으라고 해서 읽었던 ‘어린 왕자’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동화였다. 어린 왕자의 눈으로만 따라 읽었던 그 책은 대학생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다른 세상과, 다른 시선, 다른 관계가 보였고 이 책은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어린 왕자의 단순한 모험담이 아니라 어릴 땐 가지고 있었지만 어른이 되어 잃어버린 것들에 관한 이야기 또는 어른만 가지고 있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실제로도 비행기 조종사였던 생택쥐페리는 자신을 빗댄 조종사를 통해 “여섯 살 때 보아뱀 그림을 그렸지만, 어른들은 그것을 모자라고만 생각했다” 이야기로 현실에 순응한 어른들이 잃어버린 ‘상상력’과 ‘순수함’을 조금씩 불러온다. 어른이 된 화자는 어린 왕자에게 그려준 ‘양’ 그림과 어린 왕자와의 대화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따듯한 감수성을 가진 어린 시절을 일깨우게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릴 때 읽었던 해당 구절은 그저 마음이 중요한 것이며 겉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의미로만 받아들였다. 하지만 누군가 맺어준 반에서 벗어나 스스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어른이 된 지금, 이 구절은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말로 느껴졌다. 특히 사막여우와 어린 왕자의 “나는 아직 너에게 아무 의미 없는 여우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세상에 하나 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라는 대화 속에서 관계의 의미와 중요성을 생각해 보게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지하철에서 누군가 내 발을 밟았다면 조심성이 부족하다고 기분이 나빴었겠지만, 고개를 들고 상대방을 봤는데 예전에 같이 동아리 활동을 했던 친구라면 반가움과 동시에 그 사람이 어떤 이유가 있어서 내 발을 밟았겠구나 이해하려고 한다. 결국 길들인다는 것은 관계를 맺고 서로에게 책임을 지는 것이며,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 시간을 들여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인터넷 상에서 연결되어 있고 관계를 맺고 있지만, 진심으로 길들여진 관계는 점점 사라지며, ‘좋아요’로 관계를 대신하고 서로에게 책임지지 않는 관계가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오늘날에 익숙해진 지금, 여우의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책임이 있어”라는 문구는 지금 사회에서, 지금의 나에게 더욱 절실하게 들렸다.비단 여우와의 대화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수백 송이의 장미를 발견한 어린 왕자의 모습에서도 관계와 사랑의 본질이 느껴졌다. 어린 시절의 나는 어린 왕자가 떠나온 자기 별의 장미 한 송이를 그리워하는 장면을 보고 ‘성심성의껏 키운 예쁜 꽃을 좋아하는 마음’ 정도로만 느꼈다.하지만 지금의 그 장미 한 송이는 더 깊은 관계이며 어쩌면 사랑이 아닐지 생각하게 한다. 대학생이 되어 사랑을 했던 사람을 생각해 보면, 그 사람과 그저 관계를 맺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사람이 지금은 무엇을 할까, 밥은 잘 먹었을까, 비를 맞지는 않을까, 집에는 잘 들어 갔을까, 많은 마음을 쏟아부었다. 어린 왕자는 그 장미 한 송이를 그런 마음으로 바람을 막고, 관을 씌웠다. 수백 송이의 장미 가운데, 나만의 장미가 더 빛났던 이유는 “그 장미에게 시간을 썼기 때문”이다.동화의 끄트머리에서 어린 왕자는 화자에게 “아저씨가 밤에 하늘을 바라볼 때면 내가 그 별들 중 하나에서 웃고 있을 거야. 그럼, 모든 별이 아저씨에게 웃는 것처럼 보이겠지. 그러니깐 아저씨는 아저씨만의 별을 갖게 되는 거야”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별로 돌아간다. 화자는 어린 왕자의 흔적을 더 이상 따라가지 못하고 잃어버리고, 몇 년이 지나서도 밤이면 별들에 귀 기울이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 어릴 때 읽었던 이 구절은 어린 왕자와의 이별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어느 별에 어린 왕자가 있을까 상상하던 장면으로 끝맺었다.수년이 흘러 다시 읽어본 이 구절은 단순한 이별이 아니라, 내 마음속의 별을 떠오르게 한다. 밤하늘을 상상하면 떠오르는 양을 키우고 있는 어린 왕자, 산들 바람에 흔들리는 장미 한 송이, 뜨거운 연기를 내뿜는 화산, 이 모든 것은 마음속의 별이다. 이러한 별은 모든 사람에게 각자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누군가에게는 어린 시절이고, 누군가에게는 사랑했던 사람이고, 누군가에게는 꿈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픔이다. 중요한 것은 그 별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이다.“하늘을 보라. 그리고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라. 양이 꽃을 먹었을까 먹지 않았을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신들의 생각에 따라 이 세상이 얼마나 달라 보이는지 알게 될 것이다.” 현실에 순응하며 자라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러한 마음을 잃지 말고, 세상 속의 ‘사막’을 건너면서 별을 잊지 않는 태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이 중요하다. 그것이 어른이 되어도 순수한 어린 왕자를 간직하는 방법일 것이다.“어른들은 누구나 한 때 어린아이였다. 하지만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이 문장이 이제는 스스로를 향한 질문으로 다가왔다. 그냥 단순히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이 아니라 순수함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이득과 편익, 효율과 필요, 목적과 성공을 잣대로 세상을 상상하고 관계를 맺고, 길들이고 사랑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의문에서 ‘어린 왕자’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연습을 하라고 말한다. 삶에서 관계, 사랑, 진심, 순수함을 잊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별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이라고.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나에게 따뜻한 조언이자 차가운 경고를 주었다.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른이 되어가며 무엇을 잃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씩 밤하늘의 별을 보며 그 별에 살고 있는 어린 왕자를 떠올리자.
    독후감/창작| 2025.10.10| 4페이지| 1,000원| 조회(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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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더불어 숲 독후감
    더불어 숲 독후감
    책이 나오게 된 배경, 책이 문제 삼는 내용, 책이 주장하는 핵심주장이 책의 작가 신영복 씨는 세계 곳곳의 역사적인 명소들을 찾아가 20세기를 뒤돌아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다가오는 21세기를 준비하기 위해 총 47번의 편지 글을 썼다. 어떻게 보면 그의 편지 글은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구경거리를 찾고 느낀 점을 써 내려간 것에 불과하지만, 신영복 씨는 그 현장의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면서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다. 지나간 과거의 의미를 성찰하고 새롭게 도래하는 미래를 어떻게 하면 잘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인류가 발전할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는 글이다. 물론 작가는 이 책에서 화려했던 과거와 그것이 현대사회에 지니는 영향력의 의미를 잘 파악하고 있고, 또 그것을 직접 찾아가 본 장소들과 연결 시키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러나 청산해야 할 과거의 잘못들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을 서슴지 않았다. 그가 책에서 문제삼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은 현대사회의 병리 현상들이다. 신영복 씨는 주로 근대화를 위해 강대국들이 힘없는 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약탈과 침략, 식민지화, 그리고 참혹한 학살 등을 예로 들어 이를 지적하고 있다. 그는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가 혼자 ‘잔인한 침략자’라고 불리며 비난 받는 것은 가혹한 일이지만, 개인의 행동이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해 무지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또,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로마의 콜로세움을 방문하여 그곳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며 비참했던 과거의 사실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희생된 생명들을 애도하며 현대사회가 짊어져야 할 책임과 의무를 부각시킨다. 신영복 씨가 이런 과거의 긍정적인 측면, 부정적인 측면을 통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제목 ‘더불어 숲’에서 찾을 수 있다. 그는 여행을 다니며 세계 곳곳에서 관여하고 있는 강자의 논리를 목격하며 조화를 이루기 보다는 동화하려는 세계의 오만함에 대해 유감스러움을 표했다. 약탈이나 침략, 식민지화 같은 강자의 지배 논리에 맞서 공존과 평화의 원리를 지키고, 자본의 논리에 맞서 인간의 논리를 지키자는 것이다. 현대사회,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는 힘과 자본에 의해 지배하고 지배당하는 세상이 아닌, 평화적인 방법으로 모두의 번영과 이익을 추구하는 공존이 존재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작가가 이 47개의 엽서를 써내려 가며 독자에게 해주고 싶었던 핵심 내용이다.책의 전체적 구성과 내용을 중심으로 저자의 입장을 분석하시오.신영복 씨는 약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역사적 현장을 찾아가 그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신영복 씨가 우리, 즉 현대사회에게 보내는 한 장의 긴 엽서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자신이 방문한 장소, 의 외적인 모습을 자세히 묘사해 마치 독자들이 직접 그곳에 간 것처럼 느낄 수 있게 했다. 또 그는 여행에서 사진작가들과 동행하면서 글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여러 사진을 찍었고,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이어서 그는 그 장소에 담긴 역사적 의의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갔다. 전체적으로 작가는 과거에서 우리가 반성하고 깨달아야 할 점들, 뿐만 아니라 지나간 시간 속에서 배우고 미래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점들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그는 20세기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면서 잔혹하고 비참했던 세계사를 채찍질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현대사회가 고려하고 실천해야 할 사항들을 분명하게 주장한다. 그러나 신영복씨는 그 문제점들 속에서도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어느 곳의, 어느 시대의 사람들이든 그들은 저마다 최선을 다하여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었’고 ‘모든 것은 그 땅의 최선이었고 그 세월의 최선’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과거를 우리만의 기준에 맞추어 함부로 평가할 수 없고, 단지 존중할 수 밖에 없는 상대론적 관점에서 문화를 이해하고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작가는 다양한 문화에 개방적이고 편견이 없는 입장으로 이를 대하고 있다. 그는 여행을 하던 도중 우크라이나의 전승기념탑을 보며 느꼈던 자신의 미국적 사고와 문화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고 이후의 여정 동안 문화와 역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대하려고 노력한다. 신영복씨는 이 책의 주제, 즉 그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과 그에 따른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힘썼다. 그래서 그는 이 평화와 공존을 파괴했던 과거의 잘못된 점들을 짚어간다. 그는 과거의 잘못에 따른 폐해를 시정하는데 현대사회가 노력해야 할 점을 차근차근 설명했고, 생각과 실천이 일치하도록 독자들을 설득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하였다.사회문화적 맥락에서 책이 지닌 의의와 한계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시오.작가 신영복 씨는 현대사회에 부재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 들 중 하나를 이 책에 담으려고 애썼다. 그것은 바로 인류의 조화와 평화, 그리고 공존이다. 그는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만남으로 알게 되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겸손한 자세로 다가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문화 사대주의나 문화 제국주의 따위의 특정한 잣대로 평가하고 점수를 매기는 것은 강자의 논리가 만연한 현대 세계화의 오만과 무지라고 일컬었다. 무한 경쟁, 그리고 의사소통과 인간성의 부재로 인한 힘의 원리에 끌려 다닐 것이 아니라 그에 맞서 인류의 보편적인 평화와 그들의 공존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는 이러한 점들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문화들을 존중하고 그만의 독특한 특성을 잘 파악했다. 또, 그의 글은 대체적으로 객관적으로 쓰여졌으며, 그러므로 그는 상대주의적인 관점에서 문화를 이해했다고 볼 수 있다.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을 인정하고 한 사회의 문화를 그 사회의 자연환경과 역사적, 사회적 맥락 송에서 이해하려는 점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신영복 씨는 이 다양성과 특수성을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무조건 옳다고 비판의식 없이 받아들이는 극단적 문화 상대주의적 태도는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범위까지 냉철하게 분석하자면 작가의 글에는 조금씩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겨있고, 몇몇은 소심한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예를 들어, 많은 역사학자들이 로마 제국의 문명을 예찬하는 데 반해, 신영복 씨는 로마를 그들의 용기, 도덕적 힘, 그리고 법치라는 미덕으로만 설명하는 것은 제국을 합리화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수의 관광객들이 로마의 유적을 돌아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하는 반면 그는 착잡하고 무거운 마음을 내내 지니고 있어야 했다. 그는 특히 여민락의 광장이라고 불리는 콜로세움에 대해 강한 반감을 나타냈다. 그 거대한 경기장에서 혈투를 벌여야 했던 검투사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콜로세움이 건설될 때 바로 로마가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너무나 당연하게 우리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던 생각들과는 다른 그의 의견이 독자를 당혹스럽게 하기도 하지만 색다른 관점에서의 관찰을 가능하게 하기도 한다. 책 ‘더불어 숲’은 여정과 견문, 감상, 그리고 사진, 그림들로만 차 있는 단순한 여행기일거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 많은 교훈과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했다.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그 중 특히 여행 도중 작가가 느꼈던 미국적 사고와 문화는 나에게도 역시 피해갈 수 없는 부끄러움이었기 때문이다. 물질적인 가치와 더 많은 발전만을 위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치열한 싸움을 계속하는 현대인들 모두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또,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해 새롭게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5.10.07| 4페이지| 1,000원| 조회(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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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To do list(임신 후 해야 할것)
    ▼아래 중 선택내용"진행여부"임 신육 아1 ~ 5 주6 ~ 10 주11 ~ 15 주16 ~ 20 주21 ~ 25 주26 ~ 30 주31 ~ 35 주36 ~ 40 주0 ~ 1 개월2 ~ 3 개월보건소 임산부 등록진행 완료바우처 및 국민 행복카드(100만원)진행 완료맘편한 임신원톱 서비스진행 완료산후 조리원 예약진행 전태아 보험(우정사_무료)진행 전태아 보험(보험사)관련 없음자동차 보험료 할인진행 전출산 후 바우처(첫 만남 이용권)진행 전산후 도우미 예약진행 전백일해 주사진행 전경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진행 전경기 아이 듬뿍진행 완료경기도 산후 조리 지원비진행 전성남 출산 장려금관련 없음119 안심콜 등록진행 전부모 급여(만 2세 미만)진행 전아동 수당진행 전
    생활서식| 2025.09.14| 1페이지| 500원| 조회(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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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서식| 2025.09.14| 1페이지| 500원| 조회(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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