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바이킹 축제 축제와 세계의 문화 01. 노르웨이 국가 소개 02. 바이킹의 역사 03. 바이킹 축제 소개 04. 바이킹 축제 분석 INDEX 01 노르웨이 국가 소개 노르웨이 왕국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서반부에 위치 스웨덴 , 핀란드 , 덴마크 냉대기후 ( 연평균 6.9) 오슬로 323,802
노인빈곤01 주제 선정 이유 02 노인빈곤 실태 03 노인빈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04 문제점 05 대응방안 06 대응 방안의 기대 효과 INDEX01 노인빈곤 주제 선정 이유01 노인빈곤 주제 선정 이유02 노인빈곤 실 태 출처 : OECD(2014) 2014 48.5 49.6 48.8 2012 2013 2020 년 고령인구비율 15.7% ( 고령 사회 ) 문제 1 빈곤한 노인이 급속도로 증가 문제 2 급변하는 가구구조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노인부양체계 작동 어려움03 노인빈곤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고령층 직업별 취업자 현황 1) 2019 년 직업별 취업자 분포 (55 세 ~79 세 )03 노인빈곤 영향을 미치는 요인 - 복지영역 2) 금액대별 연금 수령 구성비03 노인빈곤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취업을 원하는 이유 3) 취업을 원하는 이유 (55 세 ~79 세 )03 노인빈곤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취업 의사 4) 장래 근로 원함 (55 세 ~79 세 )03 노인빈곤 영향을 미치는 요인 - 노후준비 방법 , 생활비 마련방법 5) 노후준비 여부 6) 생활비 마련방법03 노인빈곤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고용 7) 경제활동 추이 (65 세 이상 )04 노인분석 문제점 1) 연금 수급자의 1/3 이 상대빈곤선 이상이라는 것 가입기간이 짧아 충분한 금액을 받지 못함 평균 급여액이 1 인 가구 생계급여의 최저보장 수준에 미치지 못함 첫째 둘째 셋째 기초연금 절대빈곤 상태의 노인이 절대빈곤선 위에 있는 노인과 동일한 금액을 받는다는 것 국민연금 노령연금04 노인빈곤 문제점 2) 노인 일자리 고령 근로자는 대부분 낮은 질의 일자리를 가지고 있음 첫째 둘째 노인 일자리의 적절한 수요처를 확보하기 어려움기초연금 수급권자의 기준을 절대빈곤선 밑에 있는 노인으로 정함 05 노인빈곤 대응방안 - 정책적 측면 기초연금 기초연금 지급액을 생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수준으로 증액 최저 한도의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입 수준 연금이 정말 필요한 노인에게만 한정적 지원 가능 불필요한 지출 감소로 기초연금의 금액을 높일 수 있음 기초연금이 적은 나라일수록 노인 빈곤율이 높은 경향을 보임 기초연금 지급액을 증액함으로써 노인 빈곤율을 낮출 수 있음 1) 기초연금 보완05 노인빈곤 대응방안 – 실천적 측면 예비 노인 교육 노인 뿐만 아니라 예비 노인을 교육하여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함 1) 노인 의무교육화 폐교를 노인학교로 만들어 기술을 가르치고 무상급식을 시행함05 노인빈곤 대응방안 – 실천적 측면 청년의 일자리에 위협을 주지 않고 퇴직 후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게 함 2) 1 대 1 세대 간 파트너 신입사원과 정년 퇴직한 직원을 1 대 1 파트너로 정하여 알찬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 회사생활을 함에 있어 꿀팁 전수 직책에 맞는 일과 앞으로 해 나가야 할 일의 가르침 및 조언 일거양득06 노인빈곤 기대 효과 - 정책적 측면 국가적 차원 세금이 정말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 엉뚱한 곳으로 가는 것을 막음 기초 생활 수급자인 노인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줄 수 있게 됨 사회적 차원 조금 더 활발한 경제적 순환을 기대할 수 있음 개인적 차원 비공식적 기능의 노인에 대한 부양 부담을 줄여 줌 가족 , 이웃 , 친척 등 1) 기초연금 보완06 노인빈곤 기대 효과 - 실천적 측면 국가적 차원 다양한 일자리에 취직할 수 있는 길을 넓혀 노인의 실업률을 줄일 수 있음 생활고를 줄여주어 노인의 우울증 및 이차적인 문제를 줄일 수 있음 사회적 차원 노인 고용 업체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음 개인적 차원 노인에게 경제적 안정감을 줄수 있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음 1) 노인 의무교육화06 노인빈곤 기대 효과 - 실천적 측면 국가적 차원 연금 제공을 위한 세금의 고갈 시기를 늦출 수 있음 사회적 차원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신입사원의 회사 생활과 업무의 적응을 도움 개인적 차원 노인의 경제적 부담이 줄고 퇴직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음 2) 1 대 1 세대 간 파트너Q A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RICE요법이란 세계보건기구(WHO)가 급성 손상을 입었을 때 강조하는 지침으로, ‘R:est(휴식), I:ce(얼음찜질), C:ompression(압박), E:levation(거상)’이 네 가지를 말한다. 먼저, Rest는 안정을 뜻하며, 상해가 발생한 부위에 지속적으로 부담이 가해지면 회복이 더뎌지고 추가적인 손상의 위험이 있다. Rest는 계속된 변화가 생기고 있는데, 과거에는 완전한 휴식이 이루어졌다면 최근에는 optimal loading, 즉, 적절한 부하를 주어 회복을 이끌어 내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운동 중 발목의 염좌나 골절시 첫 번째 행동은 곧 바로 다친 부위의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줄인다.(Rest, 휴식) 보통 염좌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치유가 되는 경우도 있고, 심하지 않다고 스스로 판단하거나 움직이는데 별 불편함이 없다고 생각해 활동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발목의 관절을 많이 사용해 무리가 되어 습관성 염좌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주제: 맞벌이 부부의 일-가정 양립문제1.기사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389270혼자 숙제하고 밥먹고... 방치된 사실상 ‘아동 1인 가구’2.관점 적용?기능주의관점부모 개인의 처지에서 본다면 맞벌이를 해야만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은 부모 개인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만약 둘 중 한 명이라도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맞벌이를 할 필요도 아이를 혼자 버려둘 필요도 없을 것이다. 다른 생각으로는 아무리 맞벌이이더라도 부모 개인들이 아이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서로의 일정을 맞추어 조금이라도 방치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자신들이 돌볼 수 없으면 친정이나 시댁에 맡기거나 시간제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아이를 돌보게 할 수 있을 것이다.아이의 처지에서 본다면 자신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방치된다고 느낌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결정이 있기 전까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면 아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다. 혼자 있으므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면 자신이 혼자 있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또한, 기사에 있는 부모의 제재가 없어 음란물에 쉽게 노출된다는 말 또한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보지 않으면 되는 일이다.?갈등주의관점이 사회의 정부를 강자로 보고 부모를 약자로 본다면 대한민국의 정부가 현시대의 맞벌이 부부에 대한 정책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데 있다. 맞벌이로 인한 육아 문제가 해결되기 위한 방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고 그렇다면 맞벌이 부부가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동수당 제도 또한 불확실하다. 이렇듯 강자인 정부와 약자인 부모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정책을 만들거나 지금의 제도를 개선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3.나의 견해혼자 숙제하고 밥 먹고 방치되는 아동들에 대해 부모들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맞벌이 가정들은 아이를 돌봄에 있어 회사생활로 인해 방치를 해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방치된 사이에 아동들은 정신적인 질병이 생긴다든지 안전 부주의로 인해 부상을 겪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러한 일을 예방하기 위해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는 부모들도 있는데 요즘에는 도우미들이 아동을 학대하는 일 또한 발생해 문제를 낳고 있다. 이렇듯 어차피 맞벌이로 인해 자신이 벌어들이는 수입에서 지출이 발생하고 더 큰 문제가 야기되는데도 자신의 일자리를 추구하는 부모들의 문제이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무시하고 더 나은 방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방책을 쓰지 않는다면 그것도 죄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관점은 부모 개인에게 있다는 기능주의 관점과 비슷한 거 같다.
NO.10꾸뻬씨의 행복 여행이라는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는 단순히 ‘꾸뻬씨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이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제목에는 다른 의미가 담겨있었다.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맞지만, 추상적인 행복 그 자체를 찾아 떠나는 것이 아닌 정신과 의사 꾸뻬씨가 자신의 ‘병원에 찾아오는 환자들이 어떻게 하면 진실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된 여행이었다. 그 말인즉슨 무엇이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무엇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지 알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환자들을 치료할 행복의 비밀을 찾기 위한 것이 꾸뻬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제목에 담겨있는 뜻이다. 그래서 나 또한 이 책을 통해 행복의 비밀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꾸뻬씨의 여행 중 제일 기억에 남은 나라는 중국과 미국이다.먼저 중국의 경우에는 꾸뻬씨가 직접 자신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경험해 보게 된 나라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나는 어떠한 방법을 찾거나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직접 그 일을 해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함으로써 그 일의 해결책 또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꾸뻬씨가 직접 새로운 경험을 해봄으로써 항상 다른 사람의 심리를 진료해 주었던 그에게 참신한 경험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 이러한 새로운 경험을 자신이 느끼는 심리적 불안감 즉, 고통과 슬픔의 본질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어 주었다. 이것을 통해 아마도 꾸뻬씨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이때까지 진료해 주었던 환자들의 고통과 슬픔에 제대로 된 공감을 하지 못했구나.’ ‘나의 치료, 진료를 통해 행복해졌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구나.’ ‘환자들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커진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꾸뻬씨가 ‘첫 번째 실수는 행복을 삶의 목표라고 믿는 데 있다.’라고 한 노승에게 들은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중국이 더욱이 기억에 남았다. 이 노승의 말은 내가 생각하고 있는 행복에 대한 개념 또한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내가 생각한 행복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 혹은 정해놓은 일정, 계획을 이루었을 때 비로소 오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승의 말을 들었을 때 번뜩 한 기억이 떠올랐다. 친구와 떠들며 웃던 기억, 가족과 외식한 기억, 남자친구와 영화를 보고 대화 나누던 기억, 마카롱과 같은 달콤한 음식을 먹는 모습, 남자친구와 맛있는 음식 같이 만들어 먹던 추억 등 사소한 나의 일상에서 나의 얼굴은 항상 미소를 띠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볼 때 나는 무엇인가를 이루어서 또는 성취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 그 상황에 누구와 무엇을 했는가?’ ‘내가 어떻게 느끼는가?’ 라는 것과 ‘나의 표정은 어떠한가?’ ‘그 상황을 얼마나 만끽하고 있는가?’ 등이 ‘내가 그 상황에 행복해했구나.’라고 지금 다시 느끼게 해주는 것이었다.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미국이다. 미국이라는 곳은 거의 모든 사람이 세상에서 모든 것이 가장 풍족한 나라, 모든 것이 세상에서 가장 많으며 여러 면에서 세상을 선도하며 움직이는 나라라고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과는 상반되는 나라였다. 그곳의 풍요로워 보이는 삶의 이면은 가족과의 불화, 질투와 경쟁, 타인에 대한 무관심, 젊은이의 정체성 혼란으로 가득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아무리 모든 것이 풍요롭고 넘친다고 해도 모두가 행복한 것 혹은 다수가 행복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에서 꾸뻬씨 또한 행복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면 행복할 것이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보다 행복할 것이다.’ 등 이러한 편견과 선입견이 깨지게 된 것이다.나는 생각한다. 세상 모든 사람 혹은 다수의 사람은 위에서 언급한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이 책을 통해 행복이라는 것이 삶의 목표와 동일하게 여기는 생각을 부숴 주었다. 이렇듯 다수의 사람도 직접 경험을 하지 못하더라도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이러한 것이 행복이다.’ 하고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행복이라는 것은 ‘정확하게 어떠한 것이다.’로 정의할 수 있는 개념은 아니지만 추상적으로 ‘아, 이런 것이구나.’라는 것은 느낄 수 있는 있다.꾸뻬씨의 행복 여행에서 꾸뻬씨는 여행을 통해 행복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꾸뻬씨가 알게 된 커다란 행복의 비밀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이다. 행복한 순간들이 모여서 삶의 전체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지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버티는 것은 어리석은 삶이라고 했다. 이 말은 상당히 일리 있는 말이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불행하게 사는 것은 미래 또한 행복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만들지 못한다. 가끔가다 어떤 사람은 ‘현재가 너무 행복해서 불행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봐 너무 무서워요.’라는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반대로 ‘지금이 불행하니 미래에 행복이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이렇듯 현재가 행복해야 미래에도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행복의 의미를 알게 된 꾸뻬씨는 다시 파리로 돌아가 진료를 하고 있다. 여전히 그의 진료실은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고 한다. 발길이 끊기지 않는 이유는 행복의 비밀을 알고 많은 환자에게 그것을 알려주어서가 아닐까 싶다.꾸뻬씨의 행복여행의 저자 프랑수아 롤로르는 이 책에서 인간의 삶에서의 성장과 진보를 향한 욕망은 중요한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자기가 사는 시대와 주위 환경에 대한 폭넓은 관심과 이해가 없이는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은 말하고자 했다. 쉽게 말하자면 주위의 환경과 상황 등 외부적인 상황을 관찰하고 확인하지 않고 무차별적인 성장과 욕구 충족에만 신경을 쓴다면 더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난한 가정에서 자신의 욕구 즉, 사고 싶은 물건을 사고 낭비한다면 자신의 가정은 파괴되고 말 것이다. 외부적인 상황은 신경 쓰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성장과 욕구를 충족하려고 한 결과이다. 이러한 말을 전하고 싶었다면 아마도 상대적 행복에 대해서도 말하고 싶었지 않을까 싶다. 상대적이라는 용어를 설명하자면 어떠한 기준점이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즉, 행복을 남과 비교해서 판단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행복하다는 것을 소득으로 판단한다고 했을 때, 우리 집이 한 달에 천만 원을 번다고 해도, 이웃집은 달에 일억을 번다면, 그때의 우리 집은 불행해지는 것이다. 반면 우리 집이 한 달에 백만 원을 번다고 해도, 이웃집은 한 달에 십만 원만 벌면, 그때는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남이나 자기 자신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인 상대적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저자는 커다란 행복의 비밀을 상대적 행복이 아닌 절대적 행복으로 찾았을 것이다. 절대적이란 어떠한 기준점이 없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만약에 한 달에 오백만 원만 벌어도 행복하다고 하면, 우리 집이 오백 만 원 이상만 벌면 행복한 것이다. 이웃집이 일억 원을 벌든 천만 원을 벌든 우리 집과는 상관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상대적 행복과 절대적 행복의 정의를 내리고 예를 들어 보니 답이 나오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행복이라는 것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상대적이든 절대적이든 결국에는 내가 생각하는 것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남과 나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행복이 더할 수 있고 못 할 수 있으며 절대적으로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그 상황만을 행복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떠한 상황이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자기 생각을 바꾼다면 ‘좀 더 나은 자신의 삶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