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교수-학습 과정안단 원8. 소방관소 단 원3. 소화 방법과 소방 설비제 재불을 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알아보기일 시2022. 03. 30.(수) 5교시장 소과학실대 상고등학교 1학년교 사oooⅠ. 단원의 개관1. 단원명가. 단원: 8. 소방관나. 소단원: 3. 소화 방법과 소방 설비다. 제재: 불을 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알아보기2. 단원 설정 이유과학은 자연현상을 객관적·조직적·학문적으로 기술하고, 자연현상을 개념적 틀로 설명하며, 자연현상을 이해·예상·통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과학을 다루는 과학과는 과학적 소양, 즉 자연 세계와 인간 활동을 통하여 그것들에 이루어지는 변화를 이해하고 결정을 하는데 과학적 지식을 이용하고, 문제를 확인하며, 증거중심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 등을 기르는 것을 요구하는 교과이다.최근 소방관의 열악한 처우에 대한 뉴스 보도를 통해 국가적으로 소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소방 기본법」을 비롯해 「화재 예방, 소방 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을 별도로 제정하고 시행하고 있을 만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장애 학생의 경우 화재와 소방에 대해 단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 단원의 학습 내용을 필요로 한다. 또한 지역 사회나 학교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화재 관련 안전 교육을 하고 있지만,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화재에 관한 문제 인식이 둔감한 현실이다.이 단원은 에너지 영역의 ‘화재와 안전’과 물질 영역의 ‘소화’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소방관’이라는 통합 주제로 설정된 단원이다.이번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화재’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화재는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아무도 모르며, 발생 시 초기 진압 및 대피 방안이 매우 중요하기에 학교에서는 정기적으로 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소방 훈련은 수업 다음 날로, 소방 훈련 전 알코올램프를 활용해 불을 끄는 방법에 대해 학습함으로써 보다 의미있는 소방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이 단원을 선택하였다. 이 단원과 소심을 갖는다.3) 화재 발생의 원인 탐색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다.4) 화재 발생의 원인별 예방을 위한 생활을 습관화한다.5) 불을 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 탐색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다.6) 다양한 소방 설비 조사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다.7) 소화기 사용법을 알고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태도를 갖는다.8) 간이 소화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4. 단원의 구조도소방관화재를 예방하는 소방관화재의 원인과 예방소화 방법과 소방 설비불을 끄는 소화기·소방관이 화재 예방을 위해 하는 일 알아보기·소방관이 사용하는 소방 장비 알아보기·소방서 방문하기·화재 발생의 원인 알아보기·화재 발생의 원인별 예방법 알아보기·불을 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알아보기·불에 잘 타는 물질과 잘 타지 않는 물질 구별하기·다양한 소방 설비 알아보기·소화기의 구조와 명칭 알아보기·소화기 사용법 알아보기·간이 소화기를 만들어 사용하기5. 단원의 지도 계획단원명소단원차시제재8. 소방관화재를 예방하는 소방관1소방관이 화재 예방을 위해 하는 일 알아보기2소방관이 사용하는 소방 장비 알아보기3소방서 방문하기화재의 원인과 예방4화재 발생의 원인 알아보기5화재 발생의 원인별 예방법 알아보기소화 방법과소방 설비6불을 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알아보기7불에 잘 타는 물질과 잘 타지 않는 물질 구별하기8다양한 소방 설비 알아보기불을 끄는 소화기9소화기의 구조와 명칭 알아보기10소화기 사용법 알아보기11간이 소화기를 만들어 사용하기6. 지도 시 유의점1) 촛불 사용 시 화상을 입지 않도록 안전에 주의한다.2) 분무기를 가지고 장난치지 않도록 한다.3) 학생이 활동 중 자리에서 일어난 경우, 목에 걸려 있는 파워카드를 읽어 자리에 착석하도록 한다.4) 학생이 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을 할 경우 행동계약서를 읽도록 한다.5) 실무사님이 학생의 활동을 도와줄 때 모든 행동을 대신하지 않도록 한다.7. 단원의 평가 계획가. 기능적 영역1) 소방관이 화재 예방을 위해 하는 일을 조사할 수 있는가?2) 소방관이 사하는가?5) 불을 끌 수 있는 다양한 방법 탐색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가?6) 다양한 소방 설비 조사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가?7) 소화기 사용법을 알고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태도를 갖는가?8) 간이 소화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Ⅱ. 본시 전개 계획1. 학생 실태- 학생 6명 및 특수교육실무사 배치집단현행 학습 수준행동 특성가 수준(3명)- 태블릿pc를 사용하여 검색 활동을 할 수 있음.- 4~5개의 단어로 구성된 문장을 이해할 수 있고, 문장 수준으로 말할 수 있음.-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함.가oo- 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을 많이 함.나 수준(2명)- 검색어를 제공하면 태블릿 pc를 사용하여 그림과 사진을 찾을 수 있음.- 2~3개의 단어로 구성된 말을 이해할 수 있고, 단어 수준으로 말할 수 있음.나oo- 수업 중 주의집중이 짧고, 활동 중 자리에서 일어남.다 수준(1명)- 한 음절로 말하거나, aac 그림 상징을 가리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음.- 친구의 도움이 있을 때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음.다oo- 수업 중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고, 학습된 무기력을 느낌.2. 학생의 행동 특성에 관한 중재 방안학생행동 특성중재 방안가oo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을 많이 함행동계약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을 할 경우 행동계약서를 읽도록 한다.토큰 제도학급 규칙을 잘 지킨 학생들은 수업 후 칭찬스티커를 제공한다.나oo수업 중 주의집중이 짧고, 활동 중 자리에서 일어남불필요한 자극 제거수업과 관련 없는 자극은 제공하지 않으며, 제공된 경우 자극을 제거한다.파워카드나영이가 활동 중 자리에서 일어난 경우, 목에 걸려 있는 파워카드를 읽어 자리에 착석할 수 있게 한다.다oo수업 중 활동 참여에 소극적이고 학습된 무기력을 느낌성공할 수 있는 과제 제공 + 자연적 강화 제공다영이의 성공할 수 있는 과제를 제공하며 성공했을 시, 칭찬과 같은 자연적 강화물을 함께 제공한다.3. 본시 교수-학습 지도안교 과 명과학대 상고등학교 1학년 1반(6명)단 원8?동영상 자료-동영상을 한 번에 보고 질문하지 않는다. 한 영역이 끝나면 동영상을 멈추고 질문을 한다.-다 수준 학생이 발화를 하지 않을 경우 직접 학생을 호명하여 질문에 대답할 수 있도록 한다.학급 규칙 확인■학급 규칙 읽기-학급 규칙을 함께 읽으며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사전에 중재한다.1. 수업과 관련 있는 질문만 한다.2. 수업 시간에는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다.3. 수업에 열심히 참여한다.4. 규칙을 잘 지키면 수업 후 스티커를 받는다.-학급 규칙을 읽는다.-학급 규칙의 굵은 글씨를 읽는다.-학급 규칙의 빨간색 글씨를 읽는다.전시 학습 확인■전시학습 내용 질문하기-전시학습 자료를 제시하고 질문한다.화재 발생의 원인별 예방법 알아보기“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기 기구를 꽂아서 사용했다가 불이 났어요.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깜박하고 가스레인지를 끄지 않고 외출했다가 불이 났어요.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전시학습 자료를 보며 질문에 답을 한다.“하나의 전기 기구를 꽂아서 사용해요.”“나가기 전에 가스레인지를 껐는지 확인해요.”-전시학습 자료를 보며 질문에 답을 한다.“하나 사용해요.”“가스레인지 확인해요.”-전시학습 자료를 보며 예방법으로 알맞은 그림 카드를 고른다.동기 유발■탐색 및 문제 파악하기-다양한 방법으로 불을 끄는 동영상을 제시하고 내일 있는 소방 훈련과 연결 지어 학습 동기를 유발한다.“방금 영상에서 어떤 방법으로 불을 껐죠?”-학습 이유 설명하기“우리 내일은 학교에서 무엇을 한다고 했죠?”“맞아요. 소방 훈련을 한다고 했어요. 소방 훈련을 할 때 운동장에서 직접 불을 끄는 체험이 있는데 미리 불을 끄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면 내일 친구들이 더 잘할 수 있겠죠?”-동영상을 보며 질문에 답하기“물로 껐어요.”“천으로 덮었어요.”“소방 훈련을 한다고 했어요.”“완전 잘할 수 있어요.”-동영상을 보며 질문에 답하기“물이요.”“뭘 뿌렸어요.”“소방 훈련이요.”“네!”-동영상을 보며 질문에 답하기“물”“천””불“”응“학습 목표 제시■학습 험 방법 안내판을 읽는다.-실험 방법 안내판의 굵은 글씨를 읽는다.-실험 방법 안내판의 빨간색 글씨를 읽는다.1?PPT?AAC■실험 전 주의사항 안내하기-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한다.“우리 불은 매우 매우 위험해요. 그래서 실험을 하기 전에 선생님랑 주의사항을 읽어 볼게요.”1. 실험 전 주변에 불이 붙을 수 있는 물건을 치운다.2. 선생님의 시범에 주의집중 한다.3. 반 팔 간격으로 떨어져서 실험한다.4. 불이 무섭다고 알코올램프를 밀지 않는다.5. 뚜껑을 덮을 때는 천천히 덮는다.6. 뚜껑을 덮을 때는 살살 덮는다.7. 한 번에 불이 꺼지지 않을 경우 덮었다 열었다를 반복한다.8. 물은 불에만 뿌린다.-주의사항을 읽는다.-주의사항의 굵은 글씨를 읽는다.-주의사항의 빨간색 글씨를 읽는다.5?PPT-주의사항 안내판은 실험이 끝날 때까지 화면에 띄워 놓는다.■실험-실험설계에 따라 알코올램프의 불을 끌 수 있도록 지도한다.“지금부터 실험을 해볼게요.”1) 알코올램프의 뚜껑을 덮어 불 꺼보기-시범 보여주기“첫 번째로는 알코올램프의 뚜껑을 덮어 불을 꺼볼 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줄 테니까 모두 집중해서 보고 따라 해보세요.”-알코올램프에 불 붙여 주기“이제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알코올램프에 불을 붙여 줄 거예요. 불은 어때요?”“맞아요. 불은 위험하니까 꼭 주의사항을 지켜야 해요.”-학생 실험 보조하기“우리 주의사항 4번이 뭐죠?”“맞아요. 불이 무섭거나, 실험이 잘 안되는 친구는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그럼 선생님이나 실무사님이 도와줄게요.”2) 알코올램프에 물을 뿌려 불 꺼보기-시범 보여주기“두 번째로는 알코올램프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서 불을 꺼볼 거예요. 선생님이 먼저 시범을 보여줄 테니까 모두 집중해서 보고 따라 해보세요.”-알코올램프에 불 붙여 주기-학생 실험 보조하기“우리 주의사항 8번이 뭐죠?”“맞아요. 분무기는 불에만 뿌리고 옆 친구에게 뿌리면 안돼요. 이번에도 불이 무섭거나, 실험이 잘 안되는 친구는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그럼 선생님이나 다.
사회과 교수-학습 과정안교과사회단 원5. 우리 땅, 독도제 재독도를 지키기 위한 조상들의 노력알기일 시2021년 11월 30일장 소교실대 상2학년 1반 학생 2명 (남1, 여1)수 업 자O O O1. 학생 실태▲ 학생 스스로 수행이 가능한 수준△ 교사의 도움이 제시되었을 때 학생이 스스로 수행이 가능한 수준▽ 학생의 수행에 제한이 있어 교사의 전반적인 도움이 필요한 수준집단성명연령본시 관련 학습 수행 수준행동 특성가OOO(여)15세[지적장애 + 듀센형 근이영양증]▲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안다.▲독도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다.▲역할시간에 적극적으로 활동에 응할 수 있 다.▲사회 수업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이다.△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독도 영유권 분쟁에 대해 모른다.▽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가 높고 적극적이어 서 흥분할 때가 있다.-스스로 보행할 수 없으며 휠체어를 통해 이 동한다.-고관절, 슬관절의 구축이 심각하다.-척추측만증과 호흡근 약화로 폐활량이 감소하여 발화 시 발음이 부정확하다.-가성비대가 나타난다.-근육약화로 장시간 필기가 힘들다.-글자를 읽을 수 있다.-홑문장와 같이 간단한 문장 수준의 발화가 가능하다.-문장의 표현력 및 어휘력이 부족하다.-동물 스티커를 좋아한다.-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사의 질문에 응할 수 있다.-사회 과목에 대한 흥미가 높아 수업 태도가 좋으며 집중도가 높다.-자신이 아는 내용이 나오면 교사가 수업하 고 있어도 큰 소리로 아는 내용을 말한다.나□□□(남)15세[지적장애 +경직형 뇌성마비]▲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안다.▲자신의 생각을 단어 단위로 표현할 수 있다.▲노래 부르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독도 노래를 부를 수 있다.△교사의 도움이 있으면 역할놀이를 수행할 수 있다.▽자신의 생각을 문장 단위로 표현할 수 없 다.▽발화에 어려움을 겪어 보완대체의사소통 체계를 활용해 의사를 표현하고 대답한다.-삼지마비이며, 오른손으로 글자를 쓸 수 있 다.-아킬레스건 구축으로 첨족 보행을 한다.-X자 다리 형태를 읽는다. 그리고 선생님이 설명 중에는 말하지 않도록 다시 지도한다.나□□□(남)15세[경직형 뇌성마비]-경직된 근육으로 발화가 어려워 언어의 수용 및 표현 능력이 인지능력에 비하여 부족하기 때문에 AAC를 사용한다.-뇌성마비로 인해 C자형으로 굽은 등을 가슴 및 어깨 벨트를 사용해 펴주며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몰딩형 앉기 자세유지 장치를 이용한다.-X자형으로 모여진 다리가 바르게 정렬되도록 다리 분리대를 사용한다. 또한 다리 분리대와 발을 고정할 수 있는 벨크로를 이용해 발바닥 전면이 바닥에 닿도록 함으로써 안정감을 유지하도록 한다.자신이 싫어하는 상황에 놓이거나 싫어하는 행동을 해야 하는 경우 소리를 지르며, 자신이 지른 소리에 스스로 놀라서 우는 경우가 있다.-사전 중재 : 과제를 제공하기 전 학생이 하기 싫어하는 활동인지 물어보고 싫어한다면 과제를 수행하는 이유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과제를 잘 수행한다면 정적강화물인 뽀로로 스티커를 제공하는 것으로 동기를 유발한다.-사후 중재(소리를 지르고 우는 경우) : 보조교사와 함께 진정하고 돌아온다. 학생이 차분해졌을 때 교사가 과제 거부의 원인 부분을 파악하고 그 부분의 교체나 난이도를 낮춘다.3. 단원 교수?학습 계획단원명중단원차시학습 주제주요 학습 활동5. 우리땅, 독도울릉동동남쪽,새들의 고향1~2독도는 우리나라 동쪽 끝에 있는 섬입니다.독도의 지리적 위치 알기3~4독도는 돌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섬입니다.독도의 아름다운 모습 살펴보기5~6독도는 천연기념물로 보호합니다.독도의 동식물과 수산 자원 알기우산도부터독도까지7~8독도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땅이었습니다.독도가 기록된 역사 자료 살펴보기9~10우리 조상들은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독도를 지키기 위한 조상들의 노력알기11~12독도에는 여러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독도의 현재 생활 모습 살펴보기단원 정리13울릉도 동남쪽, 새들의 고향/우산도부터 독도까지에 대해 정리하기4. 본시 교수?학습 과정안단계학습내용교수-학습 활동시간(분)자료(?)활용 및 유’의 빨간색 글씨를 따라 읽는다.바른 자세로 교사의 설명을 경청한다.2분?학습 활동 순서 안내 판(PPT)?□□□을 위한 AAC?□□□의 학생이 발화 에 피로를 보일 시 AAC를 활용하도록 한다.학급규칙확인하기학급 규칙을 함께 읽으며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사전에 중재한다.① 선생님이 설명할 때에는 조용히 설명을 듣는다.② 하기 싫은 활동이 주어져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③ 수업 시작종이 치면 자리에 앉아 수업 준비를 한다.④ 학급 규칙을 잘 지키면 수업이 끝날 때 스티커를 받는다.“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 다 같이 학급 규칙을 읽어볼까요?”“수업 시간 동안 학급 규칙을 지킨 학생에게는 선생님이 수업이 끝날 때 스티커를 줄 거예요.”학급 규칙을 따라 읽는다.AAC를 활용하며 학급 규칙의 빨간색 글씨를 따라 읽는다.1분?학급 규칙?□□□을 위한 AAC?□□□의 학생이 발화 에 피로를 보일 시 AAC를 활용하도록 한다.전시학습확인및문제확인문제를 확인한다.“우리 지난 시간에 독도에는 다양한 물고기가 사는 것을 배웠죠?”“독도는 누구의 땅이죠?”“그럼 일본 사람들이 독도에서 물고기를 잡아도 될까요? 안될까요?”“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이 물고기들을 가지고 싶어서 몰래 독도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가요.”“우리 친구들이라면 일본 사람들이 독도에 있는 물고기를 잡아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친구들이 좋은 생각을 참 많이 냈네요.”“선생님이 지금부터 실제로 독도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노력했는지 2가지 사례로 설명해줄게요.”교사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수업에 집중한다.“우리나라 땅이요!”“안돼요.”“군인 아저씨를 보내요.”“보호막을 설치해요.”교사의 질문에 AAC를 활용해 대답하며 수업에 집중한다.“우리나라”“안돼.”“울타리”3분?□□□을 위한 AAC?모든 학생의 발화를 유도한다.?학생들의 의견을 존 중한다.?□□□의 학생이 발화 에 피로를 보일 시 AAC를 활용하도록 한다.학습목표 확인하기학습 목표를 제시한다.1. 독도를 지키기 위한 조상들의 노 한다.활동 2독도의용수비대알아보기독도의용수비대의 업적에 대해 설명한다.-독도의용수비대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독도의용수비대가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집중해서 봐주세요.”“모두들 애니메이션 잘 봤나요?”“(군인 그림 카드를 제시하며) 애니메이션에서 친구들이 아까 말해준 군인 아저씨를 보내서 독도를 지키는 방법과 비슷한 방법이 나왔어요.”“(독도의용수비대 그림 카드를 보여주며) 33명의 군인들이 모여 독도를 지키기 시작했어요.”“(일본 사람 및 총 그림 카드를 보여주며)일본 사람들이 배를 타고 독도에 들어오려고 하자 독도의용수비대들은 총을 가지고 독도를 지켰어요.”“(일본 사람 및 가짜 대포 그림 카드를 보여주며) 일본 사람들이 이번에는 총을 가지고 독도에 들어오려고 하자 독도의용수비대들은 나무로 만든 가짜 대포로 일본 사람들을 속여 쫓아냈어요.”“(일본 사람 및 진짜 대포 그림 카드를 보여주며) 또 일본 사람들이 대포를 가지고 독도에 들어오려고 하자 독도의용수비대들이 이번에는 진짜 대포로 일본 사람들을 쫓아냈어요.”선생님이 말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며 애니메이션을 조용히 시청한다.교사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수업에 집중한다.선생님이 말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이며 애니메이션을 조용히 시청한다.교사의 질문에 AAC를 활용해 대답하며 수업에 집중한다.9분?그림 및 낱말 카드?독도 의용 수비대 애 니메이션(유튜브)?□□□을 위한 AAC?영상을 보기 전 학생 들이 주의를 기울이 며 봐야 하는 부분을 언급해 준다.?모든 학생의 발화를 유도한다.?□□□의 학생이 발화 에 피로를 보일 시 AAC를 활용하도록 한다.활동3역할놀이안용복되어보기역할 놀이를 한다.“안용복이 일본 관리로부터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약속과 독도에 허락 없이 들어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왔다고 했어요. 그 상황에 대해서 지금부터 역할 놀이를 해볼 거예요.”“역할 놀이를 하기 전에 선생님이 나눠준 대본을 함께 읽어볼게요.”“이제 OOO이와 □□□는 돌아가면서 안용복이 되어 볼 거예요는 약속을 받았어요.”“대포로 일본을 쫓아냈어요.”오늘 배운 내용에 대해 느낀 점을 발표한다.AAC를 활용해 교사의 질문에 대답하며 수업 전개 과정을 복습한다.“물고기...안잡아...약속...”“대포...일본...저리가...”AAC를 활용해 오늘 배운 내용에 대해 느낀 점을 발표한다.4분?□□□을 위한 AAC?모든 학생의 발화를 유도한다.?느낀 점 발표를 강요 하지 않는다.?□□□의 학생이 발화 에 피로를 보일 시 AAC를 사용하도록 한다.자기평가하기학생들이 자기평가지를 통해 자신의 수행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이제는 여러분 스스로 오늘 자신의 수업 태도를 평가해 볼 거예요.”-독도 지킴이와 그의 업적을 연결 지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여기 자기평가지를 보면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이름이 쓰여 있어요. 그 사람의 이름과 업적을 올바르게 연결해보세요.”-자신의 활동 참여도를 스스로 평가하여 칸 에 색칠하도록 안내한다.”자신이 활동에 얼마나 열심히 참여했는지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잘했다고 생각하면 ‘최고예요!!’에 색칠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아쉬워요ㅠㅠ’에 색칠하세요.“자기평가지를 작성한다.자기평가지를 작성한다.2분?자기평가지?필기도구?나군을 위한 AAC?교사가 먼저 시범을 보이며, 평가요령을 안내한다.?□□□의 학생이 발화 에 피로를 보일 시 ACC를 사용하도록 한다.학급규칙준수여부확인하기학생들이 학급 규칙을 잘 지켰으면 스티커 를 제공한다.“가영이와 나군이 모두 오늘 학급 규칙을 잘 지켜줘서 선생님이 스티커를 줄 거예요. 스티커를 받으면 자신의 스티커 판에 스티커를 붙이세요.”-가군: 동물 스티커-나군: 뽀로로 스티커스티커를 받았으면 보조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스티커 판에 붙인다.스티커를 받았으면 보조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스티커 판에 붙인다.1분?동물 스티커?뽀로로 스티커?학생들의 스티커 판?규칙을 지키지 않은 학생에게는 학생이 떼를 써도 스티커를 제공하지 않는다.다음 차시 예고다음 차시를 안내한다.“다음 시간에는 현재 독도를 지키기 기준
중세국어 주요 내용 5가지1. 중세국어의 정서법의 원리에 관해 서술하시오.국어 정서법이란 우리말을 어떤 글자로 어떻게 적을지에 대한 체계를 가리키는 것으로, 표기법·맞춤법·철자법 등으로 불린다. 즉, 국어 정서법은 한글로 우리말을 표기하는 규범을 말한다. 국어 정서법은 훈민정음이 창제되면서 시작되었으며, 규칙의 예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음절 단위로 조합해 적는 모아쓰기 규정, 방점에 관한 규정, 한문과 같이 쓰일 때는 한글 자모가 단독으로 쓰일 수 있는 규정, 종성으로 8가지(ㄱ, ㄴ, ㄷ, ㄹ, ㅁ, ㅂ, ㅅ, ㆁ)만 사용할 수 있다는 규정 등이 있다.15세기의 정서법에는 음소적 원리인 일차적 원리와 음절적 원리인 이차적 원리가 있다. 일차적 원리는 음소적 표기에 관한 것으로, 각 음소를 충실히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때, 음소적 표기란 발음이 나는 대로 표기하는 표기법을 말하며, 이와 반대로 원래 형태 그대로 표기하는 표기법을 형태음소적 표기라고 한다. 이러한 일차적 원리로 인해 모든 형태 음소론적 교체가 표기상에 반영되었다. 예로, ‘값’이 ‘-이’가 함께 쓰일 때 ‘값이’가 아니라 ‘갑시’라고 표기했으며, ‘-도’와 함께 쓰일 때도 ‘갑도’라고 표기했다. 또한 ‘깊-’이 ‘-으니’와 함께 쓰일 때는 ‘기프니’로 ‘-고’와 함께 쓰일 때는 ‘깁고’로 표기했다. 그러나 자음동화는 반영하지 않기도 하였다. 그 예로 ‘믿는’을 ‘민는’이라고 표기하지 않고 ‘믿는’이라고 표기한 것을 들 수 있다.이차적 원리는 음절적에 관한 것으로, 각 음절이 충실히 표시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즉, 이차적 원리는 연철(이어적기)를 가리킨다. 그 예로 ‘사람’이 ‘-이’와 만나면 ‘사?미’로, ‘-을’과 만나면 ‘사??’로 기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음절 경계에 있어서 혼동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종성의 ‘ㅅ’은 다음 음절의 첫 음이 ‘ㄱ, ㄷ, ㅂ, ㅅ’ 등과 같이 초성 합용병서가 가능할 때 내려서 쓰기도 하였다. ‘다(종성ㅅㄱ)-’이 ‘-아’를 만나면 ‘닷가’뿐만 아니라 ‘다?’로 표기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ㆁ’은 ‘바?’과 같이 초성으로 쓰이는 것이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원칙이었으나 곧 ‘?올’이 더욱 일반화된 예외가 있다.2. 중세국어의 종성 체계에 관해 서술하시오.『훈민정음』의 「제자해」를 살펴보면 ‘종성부용초성’이라는 말이 나온다. 이 말은 종성은 초성이나 중성과 달리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만들어져있는 초성을 다시 쓴다는 뜻으로, 종성 제자의 원칙이다. 또한『훈민정음』의 「종성해」를 살펴보면 종성으로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ㆁ’ 8자만 사용해도 충분하다고 나와 있다. 즉, 종성으로 쓰일 수 있는 초성은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ㆁ’ 8자로 이를 8종성법이라고 부른다. 이는 결국 음절말 자음의 내파화 경향이 많이 진행되어 평음과 유기음, 파찰음과 마찰음의 대립이 중화된 ‘자음의 중화 현상’을 표기에 반영한 규정이라고 할 수 있다.현대국어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 7자를 종성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대국어의 종성은 ‘ㄷ’과 ‘ㅅ’의 구별 없이 모두 ‘ㄷ’으로 표기하고 있다. 그러나 15세기 중세국어에서는 ‘못(池) / 몯(莫)’, ‘귿(未) / 긋(必)’처럼 ‘ㄷ’과 ‘ㅅ’이 엄격히 구별되어 쓰였다. 이처럼 8종성에서 ‘ㄷ’과 ‘ㅅ’이 따로 설정된 것은 ‘ㄷ’과 ‘ㅅ’이 음운론적으로 대립되었기 때문이다. 15세기의 대부분의 문헌에서 종성 ‘ㄷ’과 ‘ㅅ’이 섞여서 기록된 경우가 거의 없다. 또한 ‘걷너-’(渡)는 ‘건너-’가 보이나 ‘잇?니’는 ‘인?니’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ㄷ’은 ‘ㄴ’에 동화되어 변하는 예가 있지만 ‘ㅅ’은 이러한 동화가 없다는 점에서 ‘ㄷ’과 ‘ㅅ’의 대립으로 인해 ‘ㄷ’과 ‘ㅅ’을 구분하여 사용하였다.15세기에는 현대국어에 없는 자음 중 하나인 반치음(ㅿ)이 ‘V-?((ㄱㆍㅿ애)’, ‘V-β(ㅇㅜㅿㅸㅡ니)’와 같이 다양한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훈민정음』의 「종성해」에 종성으로 ‘ㄱ, ㆁ, ㄷ, ㄴ, ㅂ, ㅁ, ㅅ, ㄹ’ 8자만 사용해도 충분하다고 나와 있기에 종성에서 반치음이 ‘ㅅ’으로 통용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편의를 위해 음소적 원리를 택한 결과라고 볼 수 있지만 음소적 원리를 택하면서 ‘ㅅ’과 반치음을 구별하는 것으로 매우 모순적인 현상이다. 또한 『월인천강지곡』을 살펴보면 ‘ㅅ’을 반치음으로 교정한 예가 보이며, 『훈민정음』을 사용한 최초의 기록인 『용비어천가』에서도 반치음이 종성에 표기함으로써 9종성 체계를 이루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반치음을 포함해 9종성 체계가 사용되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3. 중세국어의 모음조화에 관해 서술하시오.모음조화란 하나의 음운론적 단어 내에 존재하는 모음들은 같은 부류(양성 또는 음성)에 속해야 하는 규칙으로. 양성 모음은 양성 모음끼리, 음성 모음은 음성 모음끼리 이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때 중성 모음은 양성과 음성 모두와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아래아(ㆍ), ㅗ, ㅏ’를 양성 모음이라고 하고 ‘ㅡ, ㅜ, ㅓ’를 음성 모음이라고 한다. 중성 모음으로는 ‘ㅣ’가 있다.중세국어에서 하나의 형태소 내부에서 발생하는 모음조화는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었으나 합성어의 경우에는 합성어의 종류에 따라 모음조화가 다르게 나타났다. 두 어기의 결합이 느슨한 이완 합성어에서는 모음조화를 따르지 않아도 됐으며, 그 예로 ‘죽살-’을 들 수 있다. ‘죽살-’은 용언의 어간인 ‘죽’과 ‘살-’이 직접 결합해 이루어진 단어로 모음조화를 따랐다면 ‘ㅈㆍㄱ살-’, ‘족살-’, ‘작살-’, ‘죽슬-’, ‘죽술-’, ‘죽설-’과 같은 형태가 나타났을 것이다.이완 합성어와 반대로 두 어기의 결합이 공고한 긴밀 합성어의 경우 모음조화를 따라야 했다. 이때 모음조화가 아무렇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앞 어기와 뒤 어기 중 의미론적으로 중심적인 요소 쪽으로 덜 중심적인 요소의 성질이 바뀌게 된다. 그 예로 ‘아?미앗?-’, ‘즐기-?->즐?-’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러나 ‘시름-?-’, ‘겨르?-
1. 구개음화구개음화는 구개음이 아닌 ‘ㄷ, ㅌ’이 ‘ㅣ’모음이나 반모음‘[j]’로 시작되는 형식 형태소와 함께 쓰이면 구개음인 ‘ㅈ, ㅊ’으로 바뀌는 현상으로 정의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협의적인 정의로, 원래 구개음화는 경구개음이 아닌 자음이 특정 조건 아래에서 경구개음으로 바뀌는 현상을 가리킨다. 즉, 국어사에서의 구개음화는 모음 i, y 앞에서 ‘ㄷ, ㅌ, ㄸ’이 ‘ㅈ, ㅊ, ㅉ’이 되는 현상 이외에도 ‘ㄱ, ㅋ, ㄲ’이 모음 i, y 앞에서 ‘ㅈ, ㅊ, ㅉ’이 되는 현상, ‘ㅎ’이 모음 i, y 앞에서 ‘ㅅ’이 되는 현상 ‘ 치조음이였던 ‘ㅈ, ㅊ, ㅉ’이 경구개음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포함된다.‘ㄷ’ 구개음화는 하나의 음소가 다른 음소로 바뀌는 변화로, 모음 i, y 앞에서 ‘ㄷ, ㅌ, ㄸ’이 ‘ㅈ, ㅊ, ㅉ’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ㄷ’ 구개음화는 먼저 남부 방언에서 발생했으며 중간 두시언해를 살펴보면 17세기 중엽에 많은‘ㄷ’ 구개음화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남부 방언과 다르게 중앙 방언에서의 ‘ㄷ’ 구개음화는 18세기 문헌에서야 활발하게 나타났다.남부 방언에서는 ‘ㄱ, ㅋ, ㄲ’이 모음 i, y 앞에서 ‘ㅈ, ㅊ, ㅉ’이 되는 ‘ㄱ’구개음화도 활발하게 일어났다. ‘ㄱ’구개음화는 일반적인 ‘ㄷ’구개음화와 다르게 어두에 놓인 자음에만 적용되고 형태소 경계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으며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ㄱ’구개음화의 예로 ‘길 > 질’, ‘기름 > 지름’ 등이 있다.중부 방언은 일부 어휘에서 ‘ㅎ’이 모음 i, y 앞에서 ‘ㅅ’이 되는 ‘ㅎ’구개음화가 적용되었다. 당시 ‘ㅅ’은 치조음인 현대와 다르게 경구개음이었으며, 이때 구개음화가 나타났으므로 ‘ㅎ’이 ‘ㅅ’으로 바뀔 수 있었다. ‘ㅎ’구개음화는 형태소 내부와 외부에서 모두 발생되지만 부산 방언에서 ‘안간힘 > 안간임’처럼 형태소 연결에서 구개음화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형태소의 경계에서는 제약적이다.15세기까지 ‘ㅈ, ㅊ, ㅉ’은 치조음이었기 때문에 '자, 저, 조, 주'와 '쟈, 져, 죠, 쥬'가 구별되었다. 그러나 ‘ㅈ, ㅊ, ㅉ’이 경구개음으로 옮겨지면서 '자, 저, 조, 주'와 '쟈, 져, 죠, 쥬'의 구별이 어려워졌고, 그로 인해 '쟈, 져, 죠, 쥬'가 각각 '자, 저, 조, 주'로 바뀌었다. 이를 ‘ㅈ’구개음화라고 한다. ‘ㅈ’구개음화의 예로는 ‘쟝긔 > 장기’, ‘쥰티 > 준치’, ‘쵸 > 초’가 있다.이 당시의 구개음화는 ‘굳이 > 구지’처럼 형태소 경계에서 일어나기도 했지만, ‘디혜 > 지혜’처럼 형태소 내부에서도 적용되었으며, 이로 인해 ‘둏다’가 ‘좋다’로 변한 것처럼 형태가 바뀌기도 하였다. 그러나 형태소 내부에서 적용되는 구개음화는 공시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워 현재는 주로 형태소 경계에서만 발생하는 음운 현상으로 이해되고 있다.2. 아래아 소실·(이하 아래아)는 한글의 모음을 이루는 3개의 글자 구성요소 중 하나로, 한글이 창제된 15세기에는 모음으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가지고 훈민정음에서 창제 원리를 풀이할 정도로 핵심적이었으나 16세기와 18세기 두 차례에 걸쳐 소실되었다. 두 차례의 소실 이후에도 글자 자체는 남아는 있었으나 20세기에 들어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표기상으로도 사라지며, 완전히 다른 음가로 전환되었다.앞서 이야기했듯이 아래아는 2단계에 걸쳐 소실되었다. 1단계 소실은 16세기에 발생했으며, 이 당시 아래아의 고유 음가가 희미해지면서 음운론적 단어의 제2음절 이하에서 음소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였다. 그로 인해 음운론적 단어의 제1음절이 아닌 아래아는 ‘ㅡ’나 ‘ㅜ’로 변하였다.17세기에 들어서도 음운론적 단어의 제1음절에서의 아래아는 음소로서의 자격을 굳건히 유지했다. ‘?’이 ‘흙’으로, ‘?매’가 ‘소매’로 표기되기도 했으나 이는 아래아가 제1음절에서 ‘ㅏ’로 바뀐 후대의 변화 경향과 일치하지 않았다. 17세기 후반에 아래아는 ‘?야?리 → 하야?리-’, ‘?야?리 → 해야?리-’와 같이 음운론적 단어의 제1음절에서 변화를 입은 선구적 예가 존재했으나 18세기 초까지는 아래아가 ‘ㅏ’로 변화한 예가 발견되지 않았다.2단계 소실은 18세기 중엽에 일어나 19세기 초에 완성된 것으로 보며, 이로 인해 음운론적 단어의 제1음절에 위치한 아래아가 ‘ㅏ’로 바뀌었다. 특히 1779년에 만들어진 한청문감에 가서야 ‘아래아>ㅏ’의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예로 ‘달팽이 < ??이’, ‘다?(洋桃) < ?래’ 등을 들 수 있다. 대부분 아래아는 ‘ㅏ’로 변화였지만 ‘더려 < ?려’처럼 ‘ㅓ’로 변화한 예를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ㅓ’로 변화한 예로 인해 아래아는 ‘ㅏ’뿐만 아니라 ‘ㅓ’와도 조음 위치가 매우 가까웠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이와 같은 단계를 거쳐 아래아가 사라지면서 모음조화에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였다. 모음조화에 의하면 아래아는 ‘ㅡ’와 쌍을 이루었으나 아래아가 사라지면서 ‘ㅡ’는 자신의 쌍이 사라져버렸고 이로 인해 모음조화가 파괴되기 시작하였다.3. 움라우트움라우트란 뒤에 오는 i나 y의 영향으로 앞 음절의 후설모음(‘ㅡ’, ‘ㅓ’, ‘ㅏ’, ‘ㅜ’, ‘ㅗ’)이 혀의 높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설모음(‘ㅣ’, ‘ㅔ’, ‘ㅐ’, ‘ㅟ’, ‘ㅚ’)이 되는 음운 현상을 말한다. 즉, 움라우트는 일종의 동화 현상으로 i, y가 전설모음이므로 앞 음절의 모음도 전설모음으로 바뀌는 것이 다른 말로 전설모음화라고 한다. 예컨대, ‘아기 > 애기’와 같이 후설모음 ‘ㅏ’가 후행음절의 전설적인 ‘ㅣ’에 의하여 ‘ㅏ’에 짝이 되는 전설모음 ‘ㅐ’로 바뀌는 것을 움라우트라고 한다. 이외에도 ‘삿기 > 새끼’, ‘아비 > 애비’, ‘어미 > 에미’, ‘-장이 > -쟁이’, ‘앗기- > 아끼- > 애끼-’, ‘?리- > 데리-’, ‘보기싫- > 뵈기싫-’ 등의 예가 있다.
국문학사학기말 평가 과제1. 서론국문학사란 우리나라의 문학이 발생하여 변천해 온 역사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우리나라의 문학에 나타나는 민족의 정신과 상상력, 풍속과 사회상 등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살펴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우리는 국문학사를 통해 조상들의 정신 세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민족의 문화를 계승해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해 총체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오늘날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국문학사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야하며, 국문학사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서는 문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국문학사는 문학의 흐름 분석에 있어서 대표적인 방법인 시대 구분 방법에 대해 통일된 주장이 없으며, 한문으로 쓰여진 작품들을 국문학으로 칭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시대 구분에 있어 대표적인 학자 조동일, 조윤제의 국문학사 시대 구분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필자만의 시대 구분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자한다.국문학사는 문학 작품들의 흐름을 논하는 것 외에도 동일 시기에 존재하는 국문학들이 어떠한 양태로 존재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에 우선적으로 적절한 문학의 갈래가 필요하다. 이때의 갈래란 문학을 내용과 형식의 일정한 기준에 따라 묶는 것으로, 작품 형성의 원리에 의해 문학이 나뉘는 모습을 말한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갈래의 구분은 문학 구조와 체계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국문학에 있어서 갈래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도 논의 중에 있다. 그렇기에 문학사의 흐름 구분 또한 완벽하다고 볼 수 없다. 따라서 필자는 시대에 따라 구분한 국문학사의 흐름을 문학의 유갈래에 따라 기술해보고, 그 흐름의 의미를 우리 문학의 종갈래별 상호 연관관계와 종갈래의 내적 연관관계에 주목해 기술해보고자 한다.2. 국문학사의 시대구분국문학사의 흐름을 분석하는 대표적인 방법에는 시대에 따라 구분하는 것으로, 의 기본 원리에는 일원론과 다원론이 있다. 일원론은 한 가지의 기정시와 교술시의 공존이 중단되었으며, 문학은 서정시·소설·희곡만으로 이루어졌다고 말한다.학자 조윤제는 유기체론에 입각한 시대 구분을 하였으며, 실증주의 사관을 강조하였다. 국문학사의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로 보며, 과거 사실 그대로를 보고자 하였다. 조윤제는 태동시대, 형성시대, 위축시대, 감동시대, 소생시대, 육성시대, 발전시대, 반성시대, 운동시대, 유신시대, 재건시대로 나누었다. 태동시대는 삼국 통일 이전까지로, 한문이 전래로 문자가 생겼으며 문학다운 문학이 나타난 시대이다. 형성시대는 고려건국 이전까지로, 국문학을 표기할 수 있는 이두문자가 완성되었으며, 향가 문학이 성립되었다. 위축시대는 고려 인종이전까지로, 향가가 쇠토하고 한문학이 발전하였다. 잠동시대는 조선건국 이전까지로, 당시 정치가 부패하고 여러 난들이 발생하며 구 질서를 파괴하고 신 질서를 세우자는 민족역사 정신의 움직임이 나타났다. 소생시대는 조선 성종 이전까지로, 훈민정음이 반포되어 한국의 민족문화와 문학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육성시대는 조선 병란 이전까지로, 시가에 대한 인식이 깊어져 시조가 표현의 도구로서 생활화되었다. 발전시대는 조선 경종 이전까지로, 왜란과 호란으로 국학 정신이 고취되었으며, 시조 문학은 본격적으로 가치를 발휘했으며 소설문학도 중국 소설 문학의 영향으로 발전에 박차를 가하더 시대였다. 반성시대는 갑오경장 이전까지로, 서학이 들어옴으로써 조선은 다시 한 번 과거를 반성할 기회가 찾아온 시대를 말한다. 운동시대는 3·1운동 이전까지로 국문학이 다시 한 번 일어났으며, 유신시대는 해방이전까지로 최근세문학이 나타났다. 마지막 재건시대는 해방이후로 현대문학을 나타낸다.국문학사의 시대 구분은 우리 민족의 보편성을 바탕으로 특수성을 반영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문학사는 개별적인 것이 아니며, 사상·정치·사회 등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것이다. 따라서 어느 방법이 옳다 또는 그르다를 따지기 보다는 종합적인 태도를 길러야 한다. 따라서 필자는 두 학자의 주장을 함께 살펴봄 변화함에 따라 갈래들 중 부분적으로 다른 갈래에 근접한 속성을 가진 작품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며 분류할 필요가 있다. 위의 사항을 고려하며 문학의 갈래들을 주요 속성에 따라 5가지로 갈래를 구분해보고자 한다. 필자가 생각한 구분법은 조동일의 4분법에 혼합 갈래를 추가한 것으로, 혼합 갈래란 다른 4가지의 갈래의 성격 중 2가지 이상을 가진 작품을 이야기한다. 혼합 갈래가 없으면 문학의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성격으로 인한 상호간의 넘나듦은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서사 갈래와 교술 갈래를 배타적 범주로 보면 사실담이 일화로, 다시 전설로, 소설로 전이되는 현상을 설명하기 어려워진다. 그러나 혼합 갈래를 추가하여 문학의 갈래를 나누면, 문학의 경계 부분이 보다 더 명확해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종갈래는 지역적, 국가적 등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구체적인 특징을 갖추어 문학사에 실제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종갈래를 구분해보면, 서정 갈래에는 서정민요, 고대가요, 향가, 고려속요, 시조, 잡가, 한시, 신체시, 현대시가 속하고, 서사 갈래에는 서사민요, 서사무가, 신화, 전설, 민담, 판소리, 소설이 속한다. 희곡 갈래에는 가면극, 인형극, 창극, 신파극, 현대극이 속하며, 교술 갈래에는 악장, 창가, 수필, 서간, 일기, 기행, 비평이 속한다. 마지막으로 혼합 갈래에는 여러 성격들이 복합되어 뚜렷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기체가, 가전, 가사, 몽유록, 야담이 속한다. 경기체가와 가전, 가사, 몽유록, 야담을 혼합 갈래로 분류한 것 외에는 조동일의 4분법과 큰 차이점은 없다.4. 국문학사의 흐름과 문학의 유갈래앞서 필자는 민족의 정신을 기준으로 시대를 구분해보았다. 민족의 정신에 따라 시대를 구분함으로써 각 시대별로 주를 이루는 정서가 존재할 것이다. 이렇게 존재한 정서는 문학에 영향을 미치며, 그 결과 각 시대별로 주를 이루는 유갈래가 존재한다. 태동시대 전기는 문자가 도입되기 이전으로, 풍요를 위해 시가와 무용과 음악이 어울린 종합평의식을 들어냈으며, 경기체가라는 시가 형식을 통해 감흥을 담아냈다. 가전은 구체적인 사물과 경험을 중시하지만 그것들을 이념적으로 해석하며 걸러낸다는 점에서 교술적이며, 인물의 구체적인 삶으로 서술한다는 점에서 서사적이다고 할 수 있어 혼합갈래에 속한다. 또한 경기체가도 이념의 차원과 주정적 심미화의 차원이 결합된 시가로, 서정의 영역과 이념적 진술의 영역이 인접하는 갈래이기에 혼합갈래에 속한다. 즉, 잠동시대에는 혼합갈래가 주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소생시대에는 조선의 건국으로 새 왕조를 칭송하기 워한 악장이 만들어졌으며, 한글의 창제로 한글 문학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또한 시조와 가사가 고려시대보다 번성하였으며 국문 시가가 사대부의 주요 문학으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소생시대에는 교술갈래와 서정갈래가 대부분이며, 이루었으며, 이들은 조선 건국 찬양, 신하의 충성, 사랑에 대한 내용을 주를 이루었다. 육성시대에도 소생시대에 이어 시조와 가사가 더욱 번성하여 표현의 도구로서 자리잡았으며, 서정갈래 작품이 많았다. 이 당시의 서정갈래 작품도 소생시대와 비슷하게 신하의 충성과 사랑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 발전시대는 왜란과 호란을 겪으면서 지배질서가 흐트러지고 평민들의 의식이 성장하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의식은 작품 속에 투영되어 작가와 독자의 범위가 확대되었다. 또한 홍길동전을 시작으로 한글 소설이 시작되었으며, 평민의식의 영향으로 사설 시조가 등장하고 가사 또한 일상적으로 변화하였다. 발전시대에는 다양한 유갈래의 작품들이 등장하고 성장했으나, 한글 소설이 특히 발전했다. 따라서 발전시대에는 서사갈래가 지배적이며, 작품 속에는 평등의식이 내재해있다고 할 수 있다.반성시대는 조선 후기로, 서민의 경제 발달과 문화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판소리와 같은 극문학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판소리의 향유층이 하층민에서 상층민으로 확대되면서 모든 게층의 호응을 얻었으며, 사회 현실의 문제를 풍자적이고 해학적으로 형상화했다. 즉, 반성시대에는 서사갈래가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어느 종갈래에 속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태동시대 후기에는 건국신화와 고대가요, 향가가 존재하였으며, 건국신화와 고대가요는 허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나, 건국신화는 국가의 위대함을 뽐내는 성격을 가졌고 고대가요는 그리움의 성격을 가졌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향가는 다른 종갈래들과 다르게 노동요나 민요로 사용되기도 하며, 사랑노래,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는 노래 등 다양한 장르가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형성시대에는 사뇌가를 중심으로 한시, 설화, 기행문 등 여러 형태의 한문학이 존재하였다. 사뇌가와 한시는 대부분 신분 제도의 불평등을 믿음과 의지를 통해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이 담겼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사뇌가와 한시는 형식상의 차이가 있다. 또한 사뇌가와 달리 한문학은 다양한 유형의 종갈래로 존재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위축시대에는 형성시대에 이어 한문학이 있었으며, 고려가요 또한 유행하였다. 한문학은 과거 제도에 주로 사용되어 귀족들이 주로 즐겼으며 점잖은 내용의 작품이 많았다. 그러나 고려가요는 평민 문학으로 자신들의 감정의 솔직하게 드러낸 경우가 많았다.잠동시대에는 경기체가와 가전이 유행했으며, 시조도 창작되기 시작했다. 경기체가는 고려가요처럼 귀족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노래를 창작하고자하여 만들어 진 것으로, 선비의 자부심과 유흥적인 성격이 들어내는 반면 가전은 시대의 문제 의식을 주로 표현했으며 시조는 고려의 멸망과 조선의 건국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였다는 차이점이 있다. 소생시대에는 악장과 시조, 가사가 주된 종갈래였으며 이 외에도 경기체가, 한문학이 존재하였다. 경기체가의 붕괴로 가사가 등장하였으며, 주로 서정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있으며, 시조 또한 유학자들의 검소함과 담백한 정서가 표현되었다. 그러나 악장은 조선의 체제 확립과 유지와 같은 정치적 목적성을 가진 문학으로 유교 사상이 바탕이 되었다. 육성시대에도 시조와 가사가 이어졌으며, 한글이 창제되어도 여전히 한문 소설이 제작되었다. 세 종갈래 모두 사대부들이 향유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