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반도체 관점에서 패키징의 개념 :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단자 간 연결을 위한 전기적인 포장 / 반도체 칩을 탑재될 기기에 적합한 형태PCB (printed circuit board) 인쇄 회로 기판전자 부품을 pcb에 고정하고 부품 사이를 구리 배선으로 연결하여 전자회로 구성전선의 배선이 인쇄 되기에 인쇄회로로 불린다목적에 맞는 설계와 두께substrate PCB전자회로 구성용 PCB보다 얇으며, die의 전기적 인출을 담당하는 역할HOW die와 sub pcb 연결?conventional packagewire bonding(WB 공정) : 전통적인 방식wire : 전기 전도성이 높은 금, but 구리와 은은 저렴하지만 산화의 위험성메모리 제품, 다단 적층 유리 ( 가격 저렴, 성능 낮음)flip chip : 납땜 방식, 아래쪽으로 전기가 인출 (뒤집다는 의미), die 에 solder bump로 PCB와 접합solder : Sn(주석), Ag(은), Cu(Pb는 규제)interposer (윗층의 전기를 빼주는 bump) 때문에 다단 적층 불리비메모리 제품 (높은 가격, 성능)경박단소 (가볍고 얇고 짧고 작음)WB - 다단 적층에 유리 (V자 형태 : V-NAND)HOW ABOUT flip-chip의 장점 + 다단 적층?Advanced packaging*substrate 미사용, wafer단위 공정through silicon via (TSV) : chip 내부에 직접 관통하는 기술로 빠른 전기적 장점 및 다단구조에도 유리core die , buffer diewafer level package (WLP) : pcb sub을 사용하지 않고, 바로 die에 전기적 배선을 만들어버리는 기술, 다단 적층에 장점redistribution layer → pcb 대체TSV (through-silicon-via)빠른 전기 인출, 서버용 메모리와 같은 고성능용 메모리 제품서버용 메모리 : high-band-width memory (HBM 메모리)Trade-offconven. packaging 생산성 용이, 낮은 단가advan. packaging 성능 향상, wafer 단위의 공정, pcb 사용하지 않음, 작업성과 비용 측면 손해,
‘진보교육’의 쟁점과 고찰목차Ⅰ 서론- 진보교육의 등장과 목표Ⅱ 본론- 입시 경쟁 교육 해소와 학교 혁신- 학교 민주화와 교육자치 활성화- 교육복지와 학생 안전 강화Ⅲ 결론Ⅳ 참고 문헌Ⅰ 서론-진보교육의 등장과 목표‘진보교육’ 이란 1980년대 전교조 결성을 필두로 여러 교사단체 및 교육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의 활동과 진보적 교육감들의 등장으로 이어진 흐름을 의미한다. 교육학의 관점에서 ‘진보교육’은 아동의 흥미와 개성을 중시하는 교육철학이다. 영국의 경험론과 공리주의 및 다윈의 진화론과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고, 전인적 인간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도 2018년 교육감 선거 결과 14개 지역에서 진보성향의 교육감이 당선되었고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 당선된 지역이 10개 지역으로 확대되며 진보 교육을 더욱 활성화했다. 전교조 출신의 민주 진보 교육감의 대거 당선은 몇 가지 요인이 결합하여 작동한 결과이다.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것은 ‘협력과 발달의 교육’과 ‘교육 민주화와 교육 공공성에 입각한 진보적 교육’에 대한 국민적 지지와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선거에서 나타난 국민의 표심은 시장주의적 교육, 권위주의적 교육의 부활과 회귀가 아니라 교육 민주화와 교육 공공성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이제 우리 교육이 경쟁과 통제, 서열화의 시장주의교육 패러다임으로부터 새로운 교육체제 수립을 향해 전진하라는 국민적 여망이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도 확인되었다.그에 맞춰 진보 교육감들은 2018년 공동공약으로 입시 경쟁 교육 해소, 학교 민주화와 교육자치의 활성화, 교육복지와 학생 안전 강화 등 3대 기조를 제시하였다. 민주 진보 교육감들은 경쟁과 선택, 수월성 추구를 표방한 시장주의 교육 정책에 대해 반대하면서 무상 교육 등 교육복지와 교육 공공성 강화, 특수목적고등학교, 자율형 사립 고등학교 폐지와 혁신 학교 추진, 학생 인권 신장과 학교 자치의 활성화를 추구하였다. 그러나 필자는 민주 진보 교육감 공동공약이 과연 ‘진보 교육’의 이념과 잘 맞는지, 목표와 부합하게 잘 실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Ⅱ 본론-입시 경쟁 교육 해소와 학교 혁신학생부 종합 중심의 전형과 수능 절대평가 전환, 대입 자격 고사와 대학 서열 체제 해소를 추진함으로써 일반고를 살리고 학생들의 입시 고통을 완화하는 입시제도를 수립한다고 하였다. 과연 위의 것들이 일반고를 살릴 수 있고 입시 경쟁이 해소할 수 있을 것인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특목고, 자사고가 아닌 지방 일반고에도 기회를 주기 위해서 교과 전형이나 학생부종합전형 같은 내신 중심의 전형을 늘리도록 하였다. 하지만 기준을 제시한다 해도 입시전형의 세부 사항을 결정하는 것은 각 대학이다. 내신 성적을 믿지 못하는 대학들은 사실상 고교 등급제를 사용하여 학생을 선발한다. 블라인드를 위하여 면접 때 교복을 입지 못하게 제한을 걸어도 결국 입시 결과를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내신이 높은 학생들은 일반고 출신, 내신이 낮은 학생들은 자사고/특목고 출신임을 쉽게 알 수 있다.또한 수능으로 인한 과도한 사교육 시장을 억제하기 위해서 학생부 중심의 입시를 확대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런 학생부 중심의 입시제도는 또 다른 사교육 시장을 만들 뿐이다. 2019년 JT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는 3년간 최상위권 의대를 보내기 위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입시 코디네이터’가 고액을 받고 모든 학생부 성적, 요건 등을 관리한다. 실제로 드라마가 끝난 후 ‘입시 코디네이터’의 수요는 더욱 늘었다고 한다. 예전에는 단지 수능 성적을 올리기 위한 학원이 대부분이었다면, 학생부 중심의 입시 강화는 학교별 내신, 비교과 활동, 자기소개서, 면접 등을 관리해주는 학원으로 세분되면서 사교육 시장을 더욱 늘린다. 이렇게 되면 소위 말하는 ‘금수저’ 학생이 더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확률을 높일 뿐이다.이렇게 보면 대학 입시에 있어서 학생부 위주 전형도, 정시 전형도 어떤 문제점도 발생시키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대학 서열 체제를 해소한다는 공약을 내세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를 보면 대학 서열을 없애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출신 대학’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아주 크게 작용하고 중요한 요소이다. 소위 말하는 ‘명문대’ 출신 학생들은 취직이나 승진에서도 혜택을 누리고, 학연으로 엮인 사람들끼리 다른 그룹을 차별하는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기 때문이다.이렇게 입시 경쟁이 치열한 것은 대학 입시 이후의 경쟁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의 경우 학부는 조금 서열이 낮은 대학을 나와도 좋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밟으면 만회가 되고도 남지만, 한국의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 한국에서 가장 선호되는 직업 중 하나인 ‘전문직’의 경우만 봐도 그렇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고연봉이 보장되는 직업을 가지려면 대학 입시로 관련 학과에 들어가는 방법이 제일 길이 넓다. 의전원, 치전원은 다 폐지되는 추세이고 심지어 22학년도부터는 약대 시험인 PEET도 폐지되고 대학 입시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따라서 이과 정시에는 종종 20대 중후반, 심지어 회사에 다니다가도 중간에 수능을 치는 사람들이 많아져 대학 입시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된다. ‘로스쿨’, ‘CPA’ 또한 시험 합격 여부와 관련 없이 그 분야에서 계속 일을 할 경우 출신 학부가 중요한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다. 결국 이렇게 대학 입시에 의해 남은 80년가량의 삶이 결정되는 경우가 허다하여서 대학 입시에 목숨을 거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고 대학 서열 또한 존속할 것이다.이런 상황에서 ‘진보 교육’이 주장하는 ‘경쟁이 없는 사회’는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로 생각이 든다. ‘경쟁’이 과도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적당한 ‘경쟁심리’는 오히려 한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며 적절한 동기부여가 되어주고 나아가 자기 발전을 이루게 해준다. 현재 한국은 ‘대학 입시’로의 경쟁에 모두 열기를 보인다. 경쟁의 방식을 다양화하고 경쟁을 평생에 걸쳐 분산시키는 것은 어떨까? 대학의 단순 서열화를 지양하고 각 대학마다 특성화를 시키는 것이다. 애초에 분야가 달라서 경쟁하는 것이 의미가 없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적절한 ‘경쟁’과 함께 사회가 더욱 ‘다양화’되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특목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을 통한 고교평준화를 확대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일단 특권학교들의 설립 목적부터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외국어고, 과학고 등은 이름과 걸맞게 외국어 능력, 수리과학 능력에 탁월한 학생들이 지원하고 입학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고교 수준을 뛰어넘는 공부를 하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들로 성장한다. 이런 특수목적고등학교들은 입학한 후에도 한국에서의 대학 입시가 목적이 아니고, 해외 대학, KAIST 등 과학기술원 등으로 진학을 하며 자신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킨다. 가끔 과학고에서 명예, 돈을 노리고 의대로 진학하는 학생이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그 인원은 소수일 뿐이고 의학 계열로 진학한 학생에만 지원받은 교육비를 다시 걷어가는 형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특수목적고등학교를 폐지하는 것은 옳지 않은 선택이라고 본다.하지만 자사고를 생각해보자. 추가로 강남 8학군에 있는 대학 입시 실적이 좋은 고등학교도 같이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중학교 때 공부를 잘했다면 이런 고등학교로 진학하는 것이 목표인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이 모인 고등학교라면 고등학교에 와서도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고 그에 따른 대학 입시 실적이 좋은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결과이다. 이런 당연한 결과가 나오는 것을 가지고 차별이라며 자사고를 폐지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결국 본인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자사고에 들어갔다고 하더라도 좋은 대학교에 가는 것은 아닐 텐데 왜 폐지하자는 주장이 있는지 모르겠다. 실제로 자사고에서는 내신을 따기가 어려워 오히려 지방 일반고에 진학하여 상대적으로 좋은 내신을 받아서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다고 알고 있고, 자사고에는 오히려 정시 전형으로 대학을 노리는 친구가 많아서, 재수, 삼수하는 분위기가 당연시하게 형성되어있다고 알고 있다. 단지 ‘자사고’를 나왔다고 해서 대학 입시에서 볼 수 있는 이득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 폐지를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학교 민주화와 교육자치 활성화교직원, 학부모, 학생이 선출하는 교장 선출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교육 주체의 기본권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원 노동기본권, 정치 기본권을 보장하고, 학생의 청소년 인권법, 인권조례 제정,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시행하고, 교육청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 시도 교육감협의회를 활성화한다. 필자의 생각은 공약처럼 실행될 수만 있다면 아주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결국 ‘교육’이라는 것은 학부모, 학생이 그 대상이고 그 주체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학부모, 학생이 교장을 선출하고 학생의 청소년 인권이 향상된다면 학생 본인이 한 선택에 조금 더 책임감을 심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교원 노동기본권,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통해서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
지진 등 긴급상황 발생 시보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책상Safety desk that can be used as a protection space in case of an emergency such as an earthquakeAbstractBy adding shock absorber and solenoid switch to the a general desk in the same place as a school, an improved safety desk is implemented in this paper. The proposed safety desk is developed based on one 12V battery, one solenoid switch, two shock absorbers, two hinge, a desk top and steel leg. When a switch is pressed in the event of an earthquake, the top lifts up to a certain angle, providing a space for a person to safely avoid the drop falls on the inclined plane of the desk.I. 서론현재 사용되고 있는 책상들은 지진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대피하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평평하기 때문에 책상 위로 무거운 낙하물이 떨어질 대 책상이 부러져서 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학교와 같은 한 장소에 사람이 밀집된 경우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움직일 수 없다는 지침이 있으므로 잘못하면 큰 인명피해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생겼다. 현재 (2020년 6월 2일 13시 기준, 2020년에 한함) 국외에서는 39건의(규모 5.0 이상) 지진이 발생하였고, 국내에서는(미소지진 포함) 412건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크고 작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엄청난 인명?물적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한반도에도 강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기존의 책상에 잠금장치를 제거하면 삼각형 모양이 되어서 낙하물들이 비스듬하고 안전하게 미끄러질 수 있는 책상을 제작해 보았다. 이 생명의 삼각형은 특히 강진일 때 엄청난 효과를 발휘한다. 이 논문에서는 책상의 구현과정, 적용된 원리 등을 기술할 것이다.II. 관련 연구2.1솔레노이드솔레노이드의 그 뜻은 원통형으로 감은 전기 코일을 의미한다. 코일을 원형으로 감고 전류를 흘리면 원의 내측에 자기장이 생기는데 여기에 자성 물질(철 등)을 접근시키면 원의 중심부로 순간 이동하게 된다. 즉 코일에 전기 에너지를 인가함으로써 기계 에너지 즉 왕복 운동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장치 즉, 코일과 자성 물질(쇠 막대)을 합쳐서 솔레노이드라고 한다.그림1. 솔레노이드2.2 자기장의 모양솔레노이드 내부에는 축과 나란하고 균일한 자기장이 형성되며, 외부에는 막대자석이 만드는 자기장과 같은 모양의 자기장이 형성됨2.3 자기장의 세기솔레노이드 내부의 자기장의 세기(B)는 전류의 세기(I)에 비례하고, 단위 길이당 감긴 코일의 수(n)에 비례함2.4 전자석솔레노이드 내부에 철심을 넣으면 도선에 전류가 흐를 때 철심이 자기화되어 더 강한 자석이 되는데, 이것을 전자석이라고 함2.5 전자석의 세기코일에 흐르는 전류가 셀수록, 코일의 감은 수가 많을수록 커짐2.6 솔레노이드와 전자석솔레노이드 내부에 연철 막대와 같은 자성체를 넣으면 솔레노이드의 자기장에 의해 연철 막대가 자기화되어 더 강한 자성을 띠게 되는데, 이를 전자석이라고 함2.7 앙페르 법칙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형성된다. 전류는 마치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기기도 하고 밀어낼 수 있고 자석의 극의 방향은 전류의 방향에 의존한다. 예를 들어 같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두 전류는 같은 방향으로 놓여있는 두 개의 자석과 같아 서로 밀어내기도 하고 끌어당기기도 한다.2.8 솔레노이드 주위의 자기장오른손 엄지손가락이 자기장의 방향이고 나머지 네 손가락 방향이 전류 방향이다. 자석처럼 작용하며 자기장의 세기는 전류의 세기와 코일을 감은 수에 비례한다. 솔레노이드 내부엔 자기장이 균일하고 센 자기장을 형성한다. 솔레노이드 외부엔 자기장이 아주 약하다.2.9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집 안에 있으면 전기 코드와 가스를 차단해 화재를 예방한다.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 시 책상이나 테이블 밑에 숨을 경우 쓰러지는 가구에 깔릴 위험이 있으므로 이럴 때는 무너진 천장이 기둥에 걸쳐지면서 생기는 삼각형 모양 ‘생명의 삼각형’ 부분으로 대피한다. 야외에 있을 때 건물 밑에 숨지 말고 간판등의 위험물로부터 몸과 머리를 보호한다. 지진이 발생 시 자동차로 대피하는 행동은 매우 위험하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다. 운전하고 있을 때, 자동차를 오른쪽에 정차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흔들림이 멈추면 건물 안에서 신속하게 빠져나와 운동장으로 대피한다.III. 구현3.1 책상다리 조립먼저 가장 기반이 되는 책상다리를 제작하였다.그림2. 책상다리3.2 책상 상판 부착재난 시에 생명의 삼각형 역할을 대체할 수 있게 책상 상판이 올라가야 한다. 책상다리 위에 책상 상판을 리프트 힌지를 통해서 부착하였다.그림3. 책상 상판 부착3.3 스위치 부착책상의 상판을 사용자가 원할 때마다 올릴 수 있게 하도록 솔레노이드 스위치를 선택하였다. 솔레노이드란 도선을 촘촘하고 균일하게 원통형으로 길게 감아 만든 기기이다. 도선을 나선형으로 촘촘하고 균일하게 원통형으로 길게 감아 만들어서 전류를 흘리면 원통의 외부에서는 자기장이 거의 0이고 내부에는 비교적 균일한 크기의 자기장이 형성된다. 이때 내부자기장의 크기는 전류의 크기에 비례하고 단위 길이당 감은 수에 비례한다. 솔레노이드에 전류가 흘러 자기장이 형성되면 근처의 철제 물체를 끌어당긴다. 본 작품에서는 이 성질을 이용하여 잠금장치를 잠그고 풀 수 있는 스위치에 이용한다.그림4. 아두이노 12V 도어락 잠금장치 전자 솔레노이드3.4 최종 완성구현에 사용된 시스템은 아두이노 12V 도어락 잠금장치 전자 솔레노이드이다. 스위치, 솔레노이드, 잠금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잠금장치는 전자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석은 자석의 일종으로 전류가 흐르면 자기력을 가지고 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자기력을 가지지 않는 자성체이다. 그림4처럼 책상 밑에 설치하여 평소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책상 안으로 들어가 조작에 쉽게 한다. 평상시에는 스위치가 off 상태로 되어있고 책상이 고정되어 있어서 일반 책상과 다른 점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지진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책상 밑에 스위치를 가져다가 on으로만 놓으면 고정되어 있던 잠금장치가 풀리게 되고, 그에 따라 경사면이 만들어 지면서 책상이 위로 비스듬하게 리프트 힌지가 완전히 펴질 때까지 올라가게 되어 지진을 대피할 수 있는 삼각형의 공간이 생긴다. 이때 잠금장치가 풀리고 책상이 위로 올라가게 되는 원리는 솔레노이드와 전자석의 성질을 띠는 잠금장치 사이에서 전류가 흐를 때 자기장이 생성된다는 앙페르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1. 실험 제목 [Verilog Basic, FPGA]2. 실험 목적-fpga를 통해 ring counter, jhonson counter 시뮬레이션3. 관련 이론(1) FPGA (field-programmable fate array)FPGA 는 설계가능 논리 소자와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내부 회로가 포함된 반도체 소자이다. 설계 가능 논리 소자는 AND, OR, XOR, NOT, 더 복잡한 디코더나 계산 기능의 조합 기능같은 기본적인 논리 게이트의 기능을 복제하여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대부분의 FPGA는 프로그래밍 가능 논리 요소에 간단한 플립플롭이나 더 완벽한 메모리 블록으로 된 메모리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장점에는 간편하게 설계한 로직을 반복적으로 이식할 수 있고 빠르게 시장에 내다 팔 수 있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프로세서는 메모리에 있는 프로그램을 불러와서 CPU에서 해독하여 작업을 실행하지만 FPGA는 아예프로세서 내부 회로를 프로그램에 맞게직접 설계해 놓고 곧바로 병렬적으로 실행시킴으로서 CPU 보다 훨씬 빠른 계산 속도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non-recurring emgineering charge를 내지 않아도 된다. FPGA는 SRAM 타입의 경우 PROM 파일만 바꿔주면 부용을 바꿀 수 있다. ASIC은 칩을 교체해야 하지만 FPGA는 업데이트를 해결 가능하다.단점은 대량으로 생산하는 경우 고비용이든다. 또한 핸드폰처럼 작은 사이즈를 요구하는 제품엔 부적합하다. 그리고 발열 및 사이즈 문제가 심각하다.(2) Verilog-begin ~ endinitial, if, case, always 등을 사용할 때 블록을 지정할 때 사용한다. C 언어에서 {...} 와 같은 개념이다.-주석// : 한 줄을 comment 처리할 때 사용한다./* ~*/ : 여러 줄을 comment 처리할 때 사용한다.-수 표현‘ : 8h’FB: b-2진수, d-10진수, h-16진수, o-8진수음수는 2‘complement 사용언더바(_): 가성을 좋게 한다.-always @ posedgealways : 항상 실행@ posedge : 라이징엣지 일 때만 실행(3) module(architecture modeling)module ()-연산자endmodule-C언어의 함수와 같은 개념이다.- 대소문자를 구분하고, 예약어는 소문자로만 쓴다.- 이름은 영문자, 숫자, 언더 바만을 하용한다- 문자의 끝은 항상 세미콜론으로 끝나낟.- End~ 로 시작하는 예약어에는 ; 이 붙지 않는다.- 하나의 file 은 하나의 module만 포함시킨다.- 파일 이름은 module 의 이름과 동일하게 한다.(4) testbench(behavioral modeling)-시뮬레이션을 위한 모듈이다.-설계한 DUT를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DUT를 내포하고 있으며 DUT의 입력 값을 생성하고, 출력 값을 관찰한다.-시스템 기능 연산자는 테스트 벤치에서만 사용하며 $기호로 시작한다. ($stop: 시뮬레이션 정지, $finish : 시뮬레이셔 끝, $time: g현재 시뮬레이션 시간을 얻는다. $monitor, $display: 특정 값을 디스플레이 할 때 사용)(5) synthesis-합성은 HDL을 이용한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합성= 변환(Translation)+최적화(optimization)여기서 변환이란 동작적 또는 RTL 기술을 구조적 기술로 변환하는 것으로 게이트 레벨을 표현한다. 최적화는 면적의 초소화, 동작의 도속화를 한다.(6) shift register counter-ring counterring counter는 플립플롭이 피드백 방식으로 직렬로 연결된 디지털 회로이다. 시프트 레지스터로 구성된다. 클럭 펄스가 적용되는 한 데이터 패턴이 다시 순환된다. 마지막 플립플롭의 출력이 첫 번째 플립플롭의 입력에 다시 입력되는 특수 유형의 시프트 레시스터이다. 회로가 리셋되면, 플립플롭의 출력 중 하나를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출력이 0으로 된다. n-flip-flop ring counter에서, MOD-n counter 가 있다. 즉 카운터의 상태가 n개이다.예를 들어, 4비트 링 카운터를 사용하면 데이터 패턴이 4개의 클럭펄스마다 반복된다. 패턴이 1000이면, 0100, 0010, 0001, 1000 등이 생성된다.-jhonson counter존슨 카운터는 플립플롭이 피드백 방식으로 직렬로 연결된 디지털 회로 이다. 이 회로는 마지막 플립플롭의 보완 출력이 첫 번째 플립플롭의 입력에 다시 공급되는 특수 유형의 시프트 레지스터 이다. 몇 가지 추가적인 장점이 있는 링 카운터와 거의 비슷하다. 회로를 리셋하면 모든 플립플롭 출력이 0이 됩니다. N-플립플롭 존슨 카운터의 경우 MOD-2n 카운터가 있다. 즉 카운터의 상태가 2n개 다르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