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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보고서-아동 및 청소년상담에서의 영적개입
    독서보고서학과 학번 이름줄거리자신의 종교를 떠나 분리되어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심리적, 영적인 면에서 건강하지 않는 점이 많다.어머니가 신앙의 삶을 떠나 살아가려고 할때에 그 자녀는 비디오 게임에 중독되고 어머니는 이에 대하여 과도한 임의적 영적해석을 하게 된다.어머니는 아들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 자신의 입장, 또는 자신의 신앙적 입장에서 성경구절만을 선별적으로 사용하였고 이는 문제점이 있는 해결방법이 될 것이다.어머니의 양육 방식에 있어서 비효율적인 부분에 대한 상담자의 평가가 맞다고 할지라도 상담자가 그것을 지지하기 위한 근거로 성경 구절을 가져와 지적할 때 그러한 시도가 어머니를 불쾌하게 할수도 있고 경건 서적의 구절을 이용하여 양육방식에 대한 치료적 도전을 하게 될 때, 내담자에게 사용되는 언어의 무게가 어느 정도일지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게 된다.매우 종교적인 부모들은 경건 서적에 중요하게 비중을 두기 때문에 그녀의 양육에 대해 직접적으로 도전하기 전에 성경이 갖는 무게감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먼저 그녀의 현재 양육 방식의 의미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성경에서 양육과 관련해서언급하는 다양한 문장에 대한 그녀의 이해를 탐색함이 중요하다 할 것이다.그렇지 않게 되면 그녀는 상담과정에서 저항적이고 마찰이 있게 될 것이다.즉, 그녀는 자신이 언급한 양육 목표인 아이를 성경적인 방식으로 믿음 안에서 기르는것과 현재 자신의 양육 방식 간 불일치를 돌아보는 것에 대해 보다 수용적이 될 수 있을 것이다.내담자에 대해 상담적 민감성을 가지고 영적 개입이 활용될 때, 아동이나 성인 내담자 모두에게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며, 대부분의 상담자는 최소한 한 개 또는 그 이상의 일반적 상담 프로토콜, 즉 아동과 청소년 대상 상담에서 경험적으로 효과성이 입증된 일반적 상담 방법이 익숙하다.내담자의 영성을 평가하도록 요청하는 것과 그들이 익숙한 일반적 상담 틀에 영적 개입을 통합적으로 적용하도록 돕는 것은 완전히 새롭게 배타적인 영적 개입 관련 프로토콜을 익히도록 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한 접근이 될 것이다.내담자 영성을 다루는 사례에서의 도전 가운데 하나는 상담자가 영적인 주제에 대한 문화적 민감성을 기르는 것이 그러한 주제들을 이야기하는 내담자를 만날때에 반드시 필요하다. 영성과 문화적 민감성에 대한 윤리적 의무를 적용하는 것은 내담자가 그러한 주제를 피하지 않으면서 상담장면에서 이야기하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그와 동시에 상담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영적신념에 대하여 내담자에게 강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상담자는 내담자의 신앙 관습에 대해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며, 내담자의 종교적 관념이나 실제애 익숙하지 않는 경우, 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정보제공자와 협력하는 것이 좋다.부모가 종교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종교가 개인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질 때, 그 자녀들은 행동의 문제나 정서적 문제를 보일 위험이 낮지만, 영적 문제와 관련된 부부간의 갈등은 아동기 자녀가 적응 문제를 가질 위험성을 증가시키고 부모와 청소년의 종교적인 대립은 부모-자녀 관계에서 거리감과 불만족의 요인으로 연결된다.종교적 그룹 안과 밖에서 친자녀들을 가진 양성애의 부부로 이루어진 핵가족이나 대가족은 바람직한 영적 목표를 가지고 유지되지만, 다른 가족 구조의 윤리문제에 대해서는 상반되는 종교적 관점이 존재할 수 있다.부모의 영성이 문제가 되거나 자원이 되는 경우에는 상담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가 중요해진다.상담자는 부모가 자신의 영성이 양육에 대한 생각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애 대하여 솔직하게 나누게 하고 그들이 양육 목표나 방법에 대해 선택할 때 부딪힐 수 있는 영적 딜레마에 대해 공감적으로 이해하며 협력적인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감상&평가부모의 신앙이나 종교적 신념에 따라 아동의 문제점이나 행동패턴의 변화에 대한 공감이 형성된다.대체로 부모가 신앙이 신실하고 올바르고 건전하게 바로 서 있다면 자녀들의 경우 비뚤어지지 않는 확률이 높다.하지만. 목회자의 자녀라고 해서 모두가 건전하게 바로 서 있는 것이 아니다.본인도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이나 주위의 사람들중 목회자, 장로. 권사 등의 신실하다고 인정하는 분들의 자녀들중 대다수는 바르게 생활하고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없었지만 일부는 신앙적으로 바르게 서 있지 않고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그로 인해 부모와 대립하고 싸우고 가정이 시끄러운 경우를 보아 왔었다.그러면 분명히 부모가 바로 올바르고 건전한 신앙적 관념에 있어도 왜 문제가 있는 자녀들이 생기게 되는 것일까?아직도 부모들은 아이를 자신의 소유물이나 부모 자신만의 관점에서 유리한 성경구절이나 좋은 말로 아이를 훈계하고자 하는 방법론이 문제였을까?이에 대해서 부모의 통찰력과 영적개입에 대한 문구가 더 와 닿는다.부모가 가진 영성이 중요하다.부모와 신과의 관계, 부모-자녀 관계의 신성한 본성, 신앙 공동체들로 인해 일어나는 비생산적인 부분을 수정하는게 필요하다는 것이다.우리는 대부분의 부모들에게서 나타나는 완벽주의와 엄격함이 자녀들을 더 비뚤어지게 하는 경우를 보게된다.신앙이 깊은 부모들은 성경, 삶에서 신의 역할, 종교 집단의 권위에 대해 정통의 기독교적 믿음을 가지고 있을수록 아동의 복종, 완벽함을 더 추구하고 기대하는 마음이 강한 것을 보게 된다.그러나 이러한 면이 오히려 아동의 행동에 제한을 가하고 사고력에도 제한을 가하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며, 나아가서는 부모의 기대감을 반하는 행동을 초래하기도 한다.그러다보니 부모들은 아무리 신앙이 깊다 해도 자녀에게 신체적 학대를 하거나 정신적인 학대를 하게 되며, 언어적 폭력도 휘두르게 된다.그렇게 되면 아동시기에서 이렇게 성장한 아이들은 청소년기, 청년기를 거치면서부모에게 더 반항을 하거나 반감심을 가지게 되며, 부모에 대한 존경심도 가지지 못한체 성인으로 성장한 후에도 심리적 상태는 상처받고 짓눌렸던 그 시절의 상태에서
    사회과학| 2021.02.20| 4페이지| 2,500원|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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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보고서-하브루타 부모수업
    독서보고서줄거리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티 없이 맑고 스스로 생각하고 깨우쳐 행동을 합니다.어른들은 과연 어린 자녀와 질문하고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가능할지. 불가능할지를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결론은 불가능하다 라는 것부터 생각하고 찾게 됩니다.우리 한국 사람들은 자녀들과 질문하고 토론하는 문화에서 성장한 사람들의 비율이 굉장히 적습니다.유대인의 교육법인 “하브루타 부모수업”을 한국 부모들이 정말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실천하고 도입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여러 가지 해법이 있을수 있지만 부모가 하브루타에 익숙해져야 하며. 질문과 토론으로 자녀를 키우기 위해 항상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물론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 실천이 뒤따라야 하지요.하브루타는 어찌 보면 형식이 없고 자유롭다. 형식과 방법은 각자의 가정 안에서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만들어 가면 됩니다.단, 각 부모들이 실천하면서 얻은 경험 안에서 하브루타를 전하는 것이 되어야 하며 유대인의 하브루타와 한국인의 하브루타는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은 유대인과 한국인의 문화가 다르고 하브루타 방식으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을 받지 못한 한국인은 하브루타가 완전히 체화되지 못했기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아이와의 대화를 가르침의 목적으로 이어가는 것과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대화의 중심축에 두고 이어 가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다.대화의 최고 덕목은 경청이다. 경청이 없으면 공감을 할 수 없게 되고 대화 자체가 불가능해지게 된다.하브루타는 부모가 먼저 익숙해져야 하기도 하며 쉽지 않겠지만 도전을 해보야 한다. 그러면 언제가 가장 좋을까?밥상머리에서의 대화도 좋을 것이고 잠자기전의 베갯머리에서도 좋을 것이다.또한, 독서를 하거나 놀이를 하거나 운동시간에서의 타이밍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타이밍을 이용한 방식도 좋겠지만 이러한 것은 어쩌다 하게 되는 임시적 방편에 지나지 않겠다.가족간의 ‘하브루타 데이’를 정해 시도해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다.차츰 횟수를 늘려가다 보면 온 가족이 자연스러운 하브루타식의 대화와 삶이 될 것이다.처음에는 서먹하고 어색하며 대화의 흐름도 끊어지기도 하고 웃음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하루 아침에 될 것이며, 노력없이 쉽게 될 수 없는 것이다.이제 하브루타 데이를 통해 실천을 늘려갔다면 매일 실천하는 하브루타 타이밍을 찾아야 한다.요즘 시대에 아이들의 범죄행위가 늘어나고 있는데 인성교육이 중요하며 그것은 가정교육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아이들을 훈계하고 가르치기 보다는 하브루타를 통해 질문하고 토론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좋겠다.또한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존적인 능력과 경제 대처능력은 부모세대는 삶의 마지막에서 겪을 변화를 맞이하지만 아이들이 앞으로 왕성하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겪어야 할 변화를 스스로 짜낼 수 있도록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감상&평가우선 책의 저자가 경험하고 이론으로 표출한 부분에 대해서 일부는 좋은 방법이라고 긍정적 견해을 갖지만 일부분은 현실성에서 벗어나거나 극히 일부에 해당한다는 부정적 견해를 가지게 된다.유대인의 교육방식이 한국인의 교육 방식과는 문화적 차이와 교육의 차이, 현실적인 측면에서의 차이가 있기에 당연히 맞지 않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이에 대해 저자는 여러번의 시도를 하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고착화 . 체화해 나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론적으로는 모든 사항들이 좋은 방법이고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현실적으로 쉽게 되지 않는게 한국인의 현실이다.좀 더 한국인의 현실에 맞는 다른 대안이나 이론적 전개 표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한국인의 경우, 1세대는 6.25 이후의 삶을 살아오면서 농업이 주류를 이루었고 교육열도 낮아 문맹률도 높았던 시기이다.이들 세대는 오로지 밥먹고 자고. 말썽 안피우고 건강하게 자라면 되고. 부모에게 함부로 대들거나 말대꾸 안하는게 좋은 아이, 가정 교육이 잘된 아이라고 평했던 시기였다.그 뒤의 4,5,60대 연령층은 386세대인데. 이들도 엮시 1세대 부모에게 자라서 정서적으로는 순수하지만 밥상머리 교육이 엄격하였고 예절이 중요시 되던 시대에 자랐다.또 그 아래의 세대도 마찬가지 대물림 되는 교육 현실이 되지 싶다.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게 범죄와 범죄자들이다.그들을 보면 어린 시절부터의 가정사를 들여다보게 된다.심리적인 고통과 그 상처를 나이가 많이 들어서 까지 가지고 있다는 심리학적 진단을 받게 되는데 과연 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하냐 이다.물론 요즘은 386세대라면 그대로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많고 교육열도 높은 세대라서 자신의 자녀들에게 많은 교육정보를 통해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다.그런데 그 교육의 방법이나 가정의 삶을 보면 대다수는 이론적인 주입교육이나 ‘난 부모, 너는 자녀이니 내 말에 따라야 한다.’ 는 식의 논리를 갖고 교육하고 살아가고 있다. 대화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부모가 끊고 다시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는 지시적인 경우가 많다.이런 현실을 볼때에 저자가 말하는 하브루타 는 좋은 방식이고 한국인에게는 거의 전무했던 새로운 문화임에는 틀림이 없다.저자도 한국인의 교육 문화와 유대인의 교육문화는 다르고 . 다르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책을 읽고 본인도 노력을 시도해 보고 있으나 이미 만성에 젖은 나의 태도,사고방식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리고 부자연스러운 것이 많다.하루 아침에 되지 않기에 당연히 더 노력을 해보고자 한다.그런데 저자와 저자의 경험에 표현된 방식과 부록의 사례에 나타나는 부모의 경우 성별을 찾아보면 여성의 성격과 여성의 입장에서 전개된 내용이 아쉬움이 남는다.
    독후감/창작| 2021.02.20| 4페이지| 2,500원| 조회(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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