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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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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차이 간호사 멘토링 수업 사용
    면허? 자격?면허?일반인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특수한 행위를 특정한 사람에게만 허가하는 행정 처분!자격?일정한 신분이나 지위를 가지거나 일정한 일을 하는데 필요한 조건이나 능력간호사, 간호조무사 차이의료인과 보건의료인?의료인보건복지부 장관의 면허를 받은 사람들의료인ex) 의사, 간호사, 치과의사, 조산사보건의료인보건 관련 면허와 자격을 가진 모든 사람들ex) 의사, 간호사, 치과의사, 간호조무사
    의/약학| 2021.03.19| 14페이지| 1,500원| 조회(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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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이디푸스 적 서사 분석, 참고 영화 메멘토
    오이디푸스 적 서사의 특징 분석참고 영화 ‘메멘토’영화 메멘토는 누군가에 의해 아내를 잃었다고 생각하는 단기 기억상실증을 가진 남자가 몸에 문신과 사진 등을 기록물로 남겨 이것을 증거로 하여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물이다. 필자는 이 메멘토란 영화를 보고 오이디푸스 적 서사가 무엇인지 알 것 같았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과거에 보았던 희곡인 오이디푸스 왕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오이디푸스왕이라는 희곡에서 오이디푸스는 라이오스 왕 살인사건을 자신이 저지른 일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누구보다 범인을 찾기 위해 애를 쓰는 인물로 나온다. 테이레시아스나 파수꾼들같이 라이오스 살인사건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보며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노력했던 비극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인 레너드 또한 자신이 아내에게 인슐린 주사를 계속 주입해 죽인 것을 기억 못한 채 아내를 죽인 범인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인물이다. 레너드는 자신의 아내를 존 G라는 괴한이 죽인 줄 알고 범인을 찾고 있지만, 이 영화 내용에 따르면 아내는 그 당시 괴한에게 죽지 않았었고 레너드의 계속된 인슐린 투여로 인해 인슐린 과다복용으로 죽게 된다. 레너드의 아내는 레너드가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어 레너드에게 인슐린 주사를 계속 투여하게 하는 목숨을 건 테스트를 하였다. 아내의 바람과는 달리 레너드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맞았고 아내는 죽음을 맞이했다. 레너드는 매우 괴로웠는지 자신의 스토리를 세미라는 인물에게 대입시켜 기억을 변조하고 있었고 자신이 아내를 죽인 범인인 줄 모른 채 자신의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아 나서는 오이디푸스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었다.이 영화와 오이디푸스 왕이란 희곡을 떠올려봤을 때 오이디푸스 적 서사는 교수님의 말씀대로 주인공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모른 채 자신의 범죄를 직접 밝혀 가는 내용의 비극적인 추리물이자 탐정극인 거 같다. 그리고 그 오이디푸스 적 서사는 남자를 주인공으로 스토리를 이어간다는 특징이 있는 거 같다. 영화 메멘토의 주인공 레너드라는 인물과 희극 오이디푸스 왕의 주인공은 모두 성별이 남자이고 자신의 범죄를 모른 채 각자만의 방식으로 형사나 탐정처럼 그 사건에 대한 기억을 수집해 나가기 때문이다. 오이디푸스는 사건을 집적 겪었던 인물이나 관련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보며 기억을 수집해 가고 레너드는 기억해야 하는 진실을 사진을 찍거나 기록을 하고 중요한 사실이나 증거는 몸에 문신을 새길 정도로 기록과 기억을 중요시 하므로 마치 형사나 탐정이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 추리물이라는 특징을 강조시키는 거 같다. 또한 위 두 영화와 희곡을 보면 오이디푸스 적 서사물들의 경우 주인공들은 추리 결과로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비극적인 결말을 가지게 되는 거 같다. 오이디푸스는 테이레시아스와 파수꾼, 이오카스테의 말들로 인해 자신이 비극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레너드는 테디에 의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20.12.23| 3페이지| 1,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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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서사의 과학적 개념 유전자 조작 서사 쥬라기 월드
    최근 서사의 과학적 개념-유전자 서사 쥬라기 월드-최근 마블의 ‘어벤저스 시리즈’나 ‘인터스텔라’같이 최첨단 과학기술과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S.F.영화가 다시 붐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S.F 서사는 과학기술로 인해 인간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다루는 서사인 것 같다. 물론 과학기술로 나오는 요소나 대처방안은 영화마다 다르겠지만, 사람들이 대부분 생각하는 요소는 시간 여행, 외계인, 우주모험 등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필자도 이런 것만이 S.F.영화의 소재가 되는 줄 알았지만 ‘유전자 조작’ 또한 과학기술의 한 부분이고 이를 소재로 한 영화도 많아서 필자는 ‘유전자 조작’을 이 주제의 소재로 정하였다.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영화를 생각해보면 대부분 1997년에 개봉된 유전자 관련 S.F.영화 ‘가타카’를 떠올릴 것이다. 물론 필자도 이 영화를 작품으로 선택하려 했지만 최근 왓챠를 통해 다시 보게 되었던 ‘쥬라기월드’ 또한 유전자 변형과 복원을 소재로 한 영화이고 너무 재미있게 봤던 영화이기 때문에 ‘쥬라기월드’를 작품으로 선택했다. 쥬라기월드는 새로 생긴 쥬라기 공원에서 유전공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유전자 하이브리드 공룡 ‘인도미누스’가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 이를 막고 지키려는 오웬과 미첼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유전자 조작은 가장 중요한 소재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쥬라기 공원에 있는 공룡들 모두 유전자 조작과 복원 때문에 만들어진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공룡들을 기반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소재로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쥬라기 월드에서 유전자 조작은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과 합쳐져 살인 병기 인도미누스의 탈출이라는 위기 상황을 만들고 과학기술로 만들어진 인도미누스에 의해 사람들은 목숨을 잃고 다치게 된다. 이런 방식이 S.F.영화의 전형적인 방식인 거 같고 우리에게 간접적으로 경고를 하는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영화는 유전자라는 요소를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일으킬 공룡이라는 소재와 엮어서 큰 성공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과거 쥬라기공원 시리즈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공룡이라는 소재 선정이 탁월했고 쥬라기월드 속 모습은 현대의 과학자들이나 유전공학자 등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꿈꿔온 모습들이기 때문에 유전자 조작을 잘 보여준 영화인 것 같다.필자가 봤을 때 유전자 조작과 관련된 소재가 S.F 영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이유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현대 사회는 ‘외모지상주의’라고 불릴 만큼 외모가 중요한 시기이고 재능 또한 사람들이 중요하게 보는 시대이다. 이에 사람들은 신체적으로 키나 더 예쁘고 잘생긴 외모를 사람들은 원하게 되고 재능적인 면에서 강함을 보이기를 원한다. 이에 부모들은 좋은 유전자를 원하고 관심을 두게 된다. 이렇듯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을 유전자 관련 영화에서는 보여주기 때문에 많이 사용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이런 유전자를 소재로 한 S.F.서사들은 판타지와는 달리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에 실현 가능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줄 수 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미래사회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고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관심을 두고 계속해서 사용되는 것 같다.
    사회과학| 2020.12.23| 3페이지| 1,0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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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오리엔트 특급 살인 리뷰와 나이브스 아웃의 공통점과 차이점
    오리엔트 특급 살인 리뷰와 나이브스 아웃의 공통점과 차이점
    오리엔트 특급 살인 리뷰와 나이브스 아웃과의 서사방식의 공통점, 차이점목차Ⅰ. 오리엔트 특극 살인 리뷰Ⅱ.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과 나이브스 아웃 서사방식 공통점 차이점1.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 리뷰2017년에 개봉된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원작인 소설과 1974년 개봉된 동명의 영화를 바탕으로 하여 리메이크한 작품이며, 기차 안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을 다루는 추리물 영화이다. 필자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이 과제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 영화를 보기 전 어떤 내용이고 원작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조사를 해보고 영화를 시청하였다.우선 이 영화의 내용은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서 주인공이자 자칭 천재 명탐정이라 불리는 푸아로의 추리쇼로 시작을 한다. 그리고 영화 초반부에는 계란과 넥타이를 통해 푸아로가 삐뚤어진 것을 싫어하고 대칭을 좋아하는 성격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을 강조시키고, 오리엔트 특급 열차에 타는 사람들이자 나중에 강력한 용의자가 되는 13명의 인물을 보여준다. 열차는 증기를 크게 내뿜으며 출발을 하게 되고 화려함과 고급스러워 보이는 내부의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영화는 이어진다. 열차가 빈코브치를 지나고 런던을 향해 계속해서 가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눈사태로 탈선을 하게 되어 멈추게 된다. 그리고 그날 새벽 라쳇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라쳇의 몸에는 12번의 칼질이 제각각 나 있었고 ‘H’가 적혀있는 손수건과 타버린 종이, 담배 청소기 등 여러 개의 증거가 남겨져 있었다. 열차 회사 사람인 부크는 이 살인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열차 이미지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푸아르에게 이 사건을 부탁한다. 푸아르는 부크의 부탁을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결국 이 사건을 맡게 되고 부크를 같은 팀으로 여긴 채 12명의 용의자와 대면조사를 시작한다. 필자는 이 대면조사를 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작가가 푸아로를 명탐정이 아니라 신처럼 모든 것을 아는 사람으로 만든 것 같다는 착각을 했었다. 왜냐하면, 영화에서 푸아로는 대면조사를 할 때마다 길지 않은 대화 속에서 용의자들의 개인사나 그 사람의 말이 거짓인지 사실인지 한 번에 알아내는 추리 방식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마르케스의 운전기사 사진 장면이 그 예이다. 영화에서 마르케스의 가방 속 내용물이 쏟아졌을 때 아이와 찍은 사진을 푸아로가 얼핏 본 장면이 있었는데 푸아로는 이 사진을 보고 ‘너 이 아이랑 같이 사진 찍었네? 암스트롱 운전사였지?’라 하며 마르케스가 암스트롱 살인사건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추측해낸다. 이 장면에서 필자는 아무리 천재 명탐정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도 저런 단순한 사진만으로 저렇게 알아낼 수 있다는 게 가능한가라는 약간의 의문이 들었었다.모든 용의자와의 대면조사를 하면서 푸아로는 점점 이 사건이 한 명의 범행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여러 명의 범인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하게 된다. 푸이로는 슈미트에게 독일어로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단서를 잡게 되며 맥퀸이 범인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고 눈밭에서 액션신을 가지게 된다. 필자가 알기론 원작에서는 푸아로가 액션신을 가진 적은 없는 걸로 안다. 아마 영화의 극적 장면을 위해 연출시킨 장면 같았다. 맥퀸은 자신이 라쳇의 돈을 횡령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범행은 부인했다. 그 후 나머지 사람들과도 조사를 하게 되고 푸아로는 암스트롱 사건과 이 사건이 관계가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동굴 장면에서 푸아로는 추리를 하며 범인을 밝혀내는데 필자는 범인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푸아로는 두 가지 추리를 하며 범인을 밝혀냈는데 첫째는, 범인이 중간 환승역에서 도망쳐 잡을 수 없게 되었다는 것과 두 번째로 모든 용의자가 범인이라는 주장이었다. 용의자 12명은 모두 암스트롱 사건과 교묘하게 얽혀져 있던 사람들이었고 암스트롱 사건으로 피해를 본 12명이 이전부터 라쳇을 죽이기 위한 작전을 짜고 오리엔트 특급 열차를 그의 처형 장소로 정한 것이었다. 푸아로의 두 번째 추리가 정답이었고 필자는 왜 영화 포스터에서 ‘13명 용의자의 완벽한 알리바이’를 그렇게 강조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서로 알리바이를 만들어 주었기에 12명 전원이 푸아로의 조사에서도 완벽한 알리바이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었다. 푸아로는 마지막에 그들의 살인 행위가 어느 정도 정당했다고 여기며 자신의 신조였던 대칭을 뒤로하고 ‘정의의 저울도 기울어질 때도 있음을 깨달았다‘ 라는 말을 하며 그들을 남겨둔 채 열차를 떠나게 되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필자는 이 부분이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었다. 사건의 진실과 정의의 저울은 언제나 기울어지지 않는다는 신조를 지니고 살던 인물이 한 사건으로 인해 큰 고통과 피해를 겪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슴의 결정을 따른다며 바뀐 모습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결론적으로 이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점은 이 영화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추리물임에도 불구하고 푸아로의 추리하는 부분이 13명이라는 인물들의 큰 비중과 한정적인 영화의 러닝타임으로 인해 적었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푸아로의 능력을 너무 신적인 존재로 만들지 않았나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이런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1974년 개봉된 영화보다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준다고 했던 이 영화의 계획은 열차의 인테리어적인 부분이나 인물들의 옷과 같은 연출적인 면에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비록 이 영화가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다양한 리뷰들도 있었지만 필자는 만족했던 영화이고 추리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영화였던 거 같다.2.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과 나이브스 아웃의 서사 구성에 있어서 공통점과 차별점 쓰기나이브스 아웃은 큰 저택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히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이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은 미스터리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을 영화화한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이 두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서로 비슷한 서사 전개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간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두 영화를 보며 느꼈던 공통점과 차이점에 관해 서술해 보려 한다.우선 공통점이다. 필자가 생각한 두 영화의 공통점은 두 가지였다. 첫째 탐정 서사라는 점이다. 어떤 사건이 벌어지고 이 사건에 탐정이 등장하면서 증거를 수집하며 사건을 추리해 해결하는 서사 방식이다. 두 영화에 모두 탐정이 등장하는데,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에는 세계 최고의 탐정으로 불리는 에르퀼 푸아로가 나이브스 아웃에는 브누아 블랑이라는 유머스러움과 천재적인 모습을 가진 탐정이 등장해 용의자들을 조사하고 심문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두 번째는 두 영화의 사건은 모두 밀실 살인이라는 점이다. 교수님 말씀에 따르면 밀실 살인은 애거사 크리스티가 자주 사용하던 방식이라 한다. 큰 저택이나 기차 또는 비행기 안같이 제한된 공간이라 용의자가 좁혀지고 이 안에 범인이 있다는 확신이 있으므로 독자의 관심과 흥미를 집중시킬 수 있는 방식이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의 경우 열차 안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달리고 있던 열차 안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이기 때문에 라쳇을 죽인 범인은 12명으로 좁혀진다.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는 큰 저택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물론 큰 저택은 외부인의 출입으로 인해 달리는 기차나 하늘을 나는 비행기처럼 완전히 밀실 된 공간이라 칭하기는 어렵지만, 살인사건이 가족 모두가 모인 다음 날 벌어졌고 이 영화의 흐름이 큰 저택을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이 역시 밀실 살인에 해당한다고 생각했다.
    독후감/창작| 2020.12.09| 6페이지| 1,000원| 조회(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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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당 캐릭터, 조커가 현대적 상황에서 거듭 언급되는 이유
    조커, 악당 캐릭터목차Ⅰ. 조커 이미지가 거듭 현대적 상황에서 거듭날 수 있는 원인은?Ⅱ. 왜 사람들은 영웅만큼이나 악당의 캐릭터에 관심이 많을까?1. 조커 이미지가 거듭 현대적 상황에서 거듭날 수 있는 원인은?필자가 아는 조커는 DC코믹스의 히어로영화 다크 나이트에서 나온 빌런이자 히스레저가 연기한 조커와 2019년 최초 DC코믹스가 최초로 제작한 단독 빌런 영화이자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조커가 있다.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따르면 조커의 원형은 빅토르 위고의 걸작 소설인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플레인이라고 한다. 이 주인공은 찾아본 바에 따르면 모종의 이유로 입 쪽이 웃는 모습처럼 양쪽으로 큰 흉터를 가진 인물이다. 다크 나이트에서의 조커나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조커의 모습 또한 광대를 가장한 얼굴에 입은 양쪽으로 찢어지거나 그림으로 묘사되기 때문에 맞는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조커 이미지는 과거 19세기 웃는 남자부터 2019년에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한 조커까지 현대적인 상황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어 쭉 그려지고 있다. 웃는 남자는 소설이나 뮤지컬을 아직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조커 이미지가 현대적 상황에서 계속 거듭날 수 있는 원인은 과거부터 현대까지 사람들의 비인도적인 행동들과 빈부격차 인종차별 등 각종 사회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이 문제를 조커라는 이미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서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다크 나이트라는 작품과 영화 조커에서 각각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거 같기 때문이다.영화 다크 나이트에서 조커는 영화의 주인공이자 영웅으로 나오는 배트맨보다 더 주인공적인 모습으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영화 내내 배트맨이나 사람들을 실험하는 장면을 자주 보여주는데 마지막 2개의 배 장면이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자 사회적 문제가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서 조커는 죄수와 고담시 시민들을 2개의 배에 각각 태우며 폭파 사건을 두고 어느 배를 폭파할지 선택하게 만든다. 이에 고담시 시민들은 자신들이 살기 위해 죄수들을 희생시키는 게 맞는다는 추악한 논리를 드러내며 죽음 앞에서의 비인간적인 실제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난 이 부분에서 조커가 현실 사회에 대한 비판을 보여준 역할이라고 본다.영화 조커는 조커의 기원을 다룬 영화이자 아서 자신이 조커로 변해가는 일생을 잘 표현한 영화이다. 이 영화 또한 사회적 문제가 많이 드러나 있다. 진실을 담지 않고 거짓을 보도하는 고담시의 상황을 통해 매체와 보도에 대한 비판을 보여주고 장애를 가진 사람을 달갑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보여주거나 방송을 통해 조롱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인간의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시청률이나 방송의 재미를 위해 한 사람의 인격을 모욕하거나 조롱거리로 만드는 방송의 문제를 조커라는 캐릭터의 삶을 통해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한다.이렇듯 내가 봤을 때 조커라는 이미지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논쟁의 주제가 되거나 언급이 되는 사회적 문제를 영화나 소설 같은 매체를 통해 사람들에게 비판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계속 언급 되는 거 같다.2. 왜 사람들은 영웅만큼이나 악당 캐릭터에 관심이 많을까?소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이는 서사물에는 주인공이 있으면 그 주인공에게 악한 감정이 있거나 주인공을 곤경에 빠뜨리는 캐릭터가 꼭 존재한다. 특히 이런 캐릭터는 갈등이 포함된 상황에서 많이 나온다. 이 갈등은 심리적, 육체적 갈등으로 나타나게 되고 싸움으로 해결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스토리가 가장 잘 반영된 장르는 마블의 아이언맨이나 캡틴 아메리카, DC코믹스의 배트맨, 슈퍼맨과 같은 히어로물인 거 같다.히어로 즉 영웅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없는 재능이나 힘을 가진 인물이자 일반사람들이 해결하지 못 하는 일이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즉 이런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화나 만화에서 많이 사용하게 되고 사람들은 영웅들의 승리적인 행보를 보고 간접적으로나마 희열을 느낀다. 이렇기에 위 질문에 대한 필자의 생각은 사람들의 욕망이 끝이 없듯이 사람들은 영웅들이 악당들과의 싸움이나 사건을 더 웅장하고 멋지게 해결하는 장면을 보며 느껴지는 간접적인 희열을 얻기 위해 이전보다 더 강하고 멋진 악당 캐릭터에게 관심을 가지는 거 같다. 더 자세히 얘기해보면 영웅과 관련된 이야기들은 시리즈물이 대부분이다. 즉 한 사건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음 작품에서는 악당 캐릭터가 전 작품보다 약해져서는 안 되고 더 강력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웅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위의 효과는 위에서 언급했던 마블이나 DC코믹스의 히어로 작품들에서 특히 많이 보인다. 한 작품을 예로 들자면 마블사의 어벤져스를 들 수 있다. 어벤져스는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헐크 등 마블히어로의 대표적인 슈퍼히어로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악당들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스토리로 이루어진 시리즈 작품이다. 이 시리즈는 2012년에 어벤져스, 2015년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년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그리고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마지막으로 총 4개의 시리즈로 구성되어있다. 첫 영화에서는 악당의 역할로 토르의 동생인 로키가 등장하고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토니스타그와 배너박사가 합작하여 만든 인공지능 로봇인 울트론,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에서는 인피니티 사가의 최종 보스이자 엄청난 강자인 타노스가 등장한다. 울트론과 로키를 비교했을 때 울트론이 더 강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더 웅장하고 큰 스케일로 영웅들의 콤비나 활약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장면들이 많아졌고 비전이나 완다와 같은 새로운 히어로들이 등장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전 작품보다 더 큰 희열을 느꼈고 이에 다음 작품에서 더 강하고 절대적인 악당 캐릭터를 원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전보다 더 강하고 절대적인 존재가 나타나야 이전보다 더 퀄리티있고 스킬 적인 부분에서 더 멋진 장면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런 기대 속에서 결국 인피니티 워부터는 최종 보스인 타노스가 등장하게 되었고 히어로들의 패배 악당의 승리로 끝나는 신선한 이야기 전개가 일어났다. 그 당시 필자를 포함한 필자의 친구들과 대부분의 사람은 기존 영웅 스토리와 다른 신선한 전개에 충격을 뒀고 다음 작품에서의 악당의 역할이나 행보를 더 기대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0.12.09| 4페이지| 1,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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