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과 후기, 준비 TIP안녕하세요. 저는 2022 학년도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캠퍼스내 소속변경 (전과) 을 통해 공과대학으로 학적을 변경한 학생입니다. (2021-2 에 시행된 전형이며 2022-1 부터 학적이 변동됩니다) 제 전출학과와 전입학과 구체적인 학과명은 2. 전과사유서에 나와있습니다.이 자료를 보고 계신 분들은 캠퍼스간/캠퍼스내 소속변경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2022 년도가 고려대학교에서 전과가 시행되는 첫 연도인 만큼 걱정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전과를 준비하며 다른 합격자들의 케이스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자료를 하나하나 모아 이렇게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내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된 전형이기에 기록이 많이 없어 참고하시는 편이 절대적으로 좋을 것이라 판단합니다.우선 다른 학교 전과 자료를 찾아보고 또 전형을 겪으며 전과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TIP<중 략>4) 지원자가 TO보다 적다고 무조건 뽑히지 않음 : 저는 후기를 찾아보기 전에는 막연히 ‘교수 입장에서는 과 규모가 커지면 좋은 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고, 또 이에 따라 지원자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과대학에 지원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학들의 전과 후기를 보며 ‘지원자 2인, TO 3인일 시 1명만 뽑힌 케이스’와 같은 경우가 다수 있음을 발견하고 긴 고민 끝에 공과대학으로 소신지원했습니다. 5) 면접관들이 자소서 꼼꼼히 읽지 않으니 이미 쓴 내용 면접에서 다시 어필할 것: 제가 10분간 면접을 보며 몇번이나 느꼈던 점입니다. 지원자들에게는 이 면접이 일생일대의 중요한 일이지만 면접관들(학과장님/교수님)에게는 처리해야 하는 하나의 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공들여 쓴 자소서라고 해도 면접관이 내 자소서를 숙지해놓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 안됩니다. 자소서 분량의 반을 투자해 써놓은 답변을 물어보시는 일이 허다하니 면접에서 어필하고 싶은 내용을 (자소서에 언급했어도) 꼭 다시 말씀드려야 합니다. 6) 전입 전에 전출을 합격해야 한다는 것 염두해 둘 것 : (전출 없이 전입만 합격하면 되는 학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는 전입 전에 전출을 먼저 통과해야 그 다음 전입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몇 학과에서는 구체적인 기준(전출학과 전공학점 이수나 성적평점평균 등)을 제시하거나 심지어는 전공교수님들과의 면접을 봐야하는 곳도 있습니다. 실제로 전출 합격발표가 난 직후 에브리타임에서 전출에 탈락했다는 후기도 다수 보았습니다. <중 략>
기초간호과학 실습II중간 과제과 목 명기초간호과학 실습2담당교수XXX 교수님제출일자XXXX.XX.XX학 과XX학과학 번20XXXXXXXX이 름XXX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내분비계, 자율신경계, 혈액계, 심혈관계에 나타나는 변화신경내분비계스트레스를 받으면 뇌는 교감신경의 자극을 통해 부신수질을 자극시키고, 부신수질에서는 아드레날린을 혈액으로 분비한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혈압이나 혈당치가 상승하고, 심박동이 높아지며, 동공이 열린다. 한편 시상하부에서는 부신피질자극호르몬 ACTH를 분비하고, 이는 부신피질에 도착하여 코르티솔을 방출한다. 코르티솔은 몸속의 물질대사를 촉진하고, 스트레스에서 도피하거나 스트레스의 원인에 도전하는 에너지를 공급한다.자율신경계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 심장 박동 수가 증가하고 혈액의 공급이 증가한다. 또 기관지가 이완하여 산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며, 땀을 분비하여 피부를 차갑게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부신으로 코르티솔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신호를 보내는데,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혈액 내 당 수치를 끌어올린다. 이 외에도 눈의 동공을 확대시키고 소화기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혈액계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고 심장 박동 횟수와 강도를 증가시킨다. 심장의 혈액 방출량이 크게 늘어나며, 심장의 산소 필요량은 계속 증가한다. 이때 관상동맥은 수축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심장에 무리가 가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나타나는 혈액 응고력의 증가는 좁아진 동맥 내에서 혈액응고를 촉진시켜 혈관이 완전히 막히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심혈관계교감신경 활성도와 뇌하수체를 통한 HPA축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 심근 수축력과 맥박수가 증가하고, 혈관이 수축하여 혈압 상승, 혈관 내피의 기능 변화, 발한, 혈소판 응집 증가 등의 다양한 생리적 변화가 나타난다. 이러한 변화의 정도가 심해지면 내피세포의 기능부전, 심근허혈, 부정맥 발생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동맥경화반 파열로 인한 불안정 협심증, 심근경색, 심지어는 심실세동과 같은 치명적인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다.이러한 변화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 (모식도)[참고문헌]PAJU 보건소, “스트레스의 정체와 영향”, 2015.김선영, “건강한 혈관에 만성 스트레스가 미치는 영향”, 중앙일보, 2018.설근희, 『해부생리학』, 현문사, 2014.신정윤, “스트레스는 정말 혈압을 올릴까?”, 하이닥, 2017.최형진, “스트레스와 신경내분비 균형: 인체 질병의 적용”, 분자세포생물학뉴스레터,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