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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지공개념
    시장의 동굴에서 탈피, 토지공개념1.서론인간은 토지를 기반으로 하여 살아간다. 즉 토지는 인간의 생활 현장이자 삶의 조건 그 자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토지를 어떻게 정의하고, 분배할 것인가는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오는 중요한 문제이다. 역사 속 국가들은 왕조의 설립과 함께 가장 먼저 하는 것이 토지조사, 토지정책 수립이었다. 우리나라 역시 광복 이후 이승만 정권이 들어서면서 가장 먼저 시행된 작업 중 하나가 토지개혁이었고, 오늘날 정치인들 역시 선거 출마 시 공약으로 부동산 관련 정책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산업화와 자유 시장경제주의의 등장과 함께 사람들은 토지를 하나의 상품으로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토지의 사유재산제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토지의 자유거래를 허용하며 토지의 소유제한을 두지 않고 소유권을 절대적으로 보호하는 자유주의적 토지사상이 생겨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유주의적 토지사상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1980년대 우리나라에 등장한 것이 토지공개념이다. 그러나 그 당시 토지공개념은 적법성과 시장과의 관계 등에 관한 논란에 시달리다가 결국 위헌판정을 받고 퇴출되었다. 하지만 오늘날 자유주의적 토지사상으로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토지공개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토지공개념을 두고 비판적인 의견도 있다. 하지만 토지공개념은 오늘날 자유주의적 토지사상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토지공개념이 무엇이고,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오늘날 자유주의적 토지사상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점을 밝히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서 토지공개념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겠다.2.본론토지공개념은 ‘토지는 단순히 상품이 아니라 인간의 생활과 생산을 위한 불가결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 토지가 지니는 적성이나 기능 혹은 지역에 따라 공공복리를 위해서 가장 값지게 그리고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토지철학이다. 이는 오늘날의 자유주의적 토지사상만으로는 효율적 토지 이용을 달성할 수 없는 만큼 국가가 사적 소유자를 대신해 토지의 용도를 규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유권에 대한 보장’을 전제로 ‘토지의 용도와 이용의 공공성’을 유도하고 실현하는 토지에 관한 관점이다. 토지는 수요, 공급법칙에 따라 대량으로 생산해 낼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 천부적인 자원이자 우리의 모듬살이를 담고 있는 환경 그 자체이다. 이러한 속성을 무시하고 토지를 개발을 위한 소재로만 인식하는 것은 옳지 않고, 오늘날 발생하는 토지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토지공개념은 절대적 소유권보장을 통한 자유로운 토지 이용으로 대변되는 자유주의 토지사상과 전혀 다른 것은 아니다. 자유주의 토지사상의 장점을 인정하면서 토지를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이다.오늘날의 토지제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중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속칭 ‘알박기’이다. 이는 용지의 소유권 100%를 확보하지 않으면 개발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토지 일부만 확보한 후 매각을 거부하며 버티다 결국에는 시세보다 수 십 배나 비싸게 파는 투기행위이다. 몇 가지 예로 노무현 정부 시절에 고건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업계의 최고경영자들을 초청해 건의사항을 들었다. 건설업계 CEO들은 토지 확보에 장애가 되고 땅값을 올리는 부동산 알박기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그날 밤 TV 뉴스에서는 부동산 알박기를 한 사람이 시가의 100배나 되는 가격을 요구한 사례를 보도했다. 다음 날 한 건설사는 예상치 못한 역풍을 맞았다. 강남의 용지 귀퉁이에 33m²(10평)의 땅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시가의 약 5배에 땅을 매입하기로 한 협상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100배’라는 뉴스를 본 땅주인이 연락을 끊어 버린 것이다. 결국 이 건설사는 땅 매입을 포기하고 사업을 접었다. 다른 사례도 있다. 한 기업이 사옥을 지으려는 강남 용지에 132m²(40평) 정도의 땅을 가진 사람에게 시가의 몇 배를 주고 땅을 매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매번 협상 최종 단계에서 소유주가 협상을 철회하기를 여러 번 반복했고 그 기업은 할 수 없이 문제의 땅을 빼고 사옥을 지었다. 그 땅은 아직도 큰 부가가치 없이 방치되고 있다. 시장주의자는 사유재산권의 확실한 보장이 토지의 효율적 이용의 선결조건이고, 전제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토지공개념에 대해서 이는 시장경제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사례를 통해서 볼 때 오히려 토지 사유재산권 보장이 경제의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이때 토지공개념을 통해 정부가 토지의 소유, 사용에 대한 규제, 조정을 한다면 이를 통해 경제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개인에게 토지소유권을 인정하는 반면, 개발권을 정부가 갖는 계획허가제를 통해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공공성을 추구하고 있다. 결국 토지공개념은 기존의 자유주의적 토지사상보다 오히려 더 친시장적이고, 토지공개념을 통해 경제의 효율성을 높여 자본주의 성장에 발판이 될 수 있다.2011년 상반기 전세대란이라고 불릴 정도의 심각한 거주지 문제가 발생하였다. 전세대란 문제의 근본에도 토지가 존재한다. 토지는 단순히 지구 표면의 딱딱한 부분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에 대한 소유권이 미치는 공간적 범위 안의 모든 지상 부착물들, 즉 나무 및 각종 시설물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2010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전국 가구 수 대비 주택수인 주택보급률은 101.9%이다. 주택에 포함되지 않는 오피스텔을 포함하면 수치는 더 늘어난다. 즉 통계적으로는 한 가구당 최소 주택 한 채씩은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자기 집에 실제로 사는 비율인 자가점유율은 전국 평균 54.2%밖에 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소수의 주택 중복소유로 인하여 전세대란이 일어나고 집 값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전세값 상한제’가 등장하였지만 이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아닌 시장의 동굴에서 나온 미봉책에 불과하다. 토지의 성격상 토지의 공급곡선은 완전 비탄력적이기 때문이다. 즉 다른 재화와 같이 가격변화에 따라 공장에서 토지의 공급량을 늘리고, 줄일 수 없기 때문에 가격정책은 전세대란의 해결책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본에 있는 토지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때 토지공개념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국가가 주택을 소유하고 개인에게 빌려주는 임대주택 형식이다. 한국은 임대주택 비율이 3% 정도 수준이다. 실제로 한국과 비교해서 외국의 경우에는 임대주택 비율이 영국 24%, 네덜란드 36%, 독일 20%, 프랑스 29%, 스웨덴 29% 등으로 높다. 부동산투기, 아파트 전세 값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 소득은 계층간의 양극화를 심화 시킬 뿐 국가경제의 성장요인이 될 수 없다. 토지공개념을 통한 임대제도는 부동산투기에 투입되는 자본과 그로인해 부차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다른 곳에 투자하게 함으로써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다른 측면으로는 자본주의에서는 노동에 대한 대가로 이득을 얻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다. 하지만 부동산을 통한 소득은 노동의 대가라고 보기 힘들다. 또한 시장에서 경쟁을 하고, 노동을 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은 충족되어야 한다. 의식주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보이지 않는 손‘만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토지문제는 자본주의하에서 살아가고, 자본주의가 발달하기 위해서 토지공개념을 통해 기본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사회과학| 2020.11.24| 4페이지| 1,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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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구라 감상문
    추신구라감상문-나는 무사다요즘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수라고 하면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가수가 노래보다 외모와 같은 노래 이외의 면들을 더 강조하고 있다. 그에 대한 대중들의 대중음악에 대한 비판으로 ‘나는 가수다’는 가수의 본업인 노래에 비중을 두고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다시금 노래의 가치를 알려주고 있다. 이 영화에 나오는 사무라이들을 보면서 나는 ‘나는 무사다’라는 말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무사들은 언제나 무사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가질 수밖에 없는 욕구, 욕망 보다 무사로서의 그 무엇을 더 소중히 한 것 같다. 그 무엇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한 단어로 정의 할 수 없지만 영화를 통해 아마도 가장 근본적으로 충과 명예 그리고 죽음이 있는 것 같았다. 자신의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까지 버릴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러면서 이전에 조금 민감한 사항이지만 일본의 극우단체가 독도의 영유권을 두고 할복시위까지 할 때, 그런 행동들의 옳고 그름을 떠나 도대체 어떤 것이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하게까지 하나 궁금해 했었는데 아마도 이런 무사도 정신이 일본의 현대인에까지 전해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나 삶이란 게임이 아니다. 게임에서 캐릭터가 죽으면 ‘100원’을 넣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은 한번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주군에게 충성을 다하고,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죽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무사로서 살아가기 위해 지켜야하는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아마도 그들의 삶의 모습을 결정한 것 같다.우리나라의 역사를 되돌려보더라도 장수들이나 충신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선비는 붓을 집어던지고 칼을 집어 들었고, 장수들은 수십만 군대에 오로지 수백, 수천의 군사를 가지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맞서 싸웠다. 또 안으로 왕이 잘못된 정치를 하면 충신들은 목숨을 내놓고 왕에게 직언을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던 시기가 그 나라 좁게는 사회, 조직이 결국 태평성대를 이루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사회를 되돌아보면 과연 자신의 목숨을 바쳐 공공의 이익을 지키고, 자신의 목숨까지 바쳐서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 오늘날 사회는 일제시대 항일운동 하신 분들의 자손들은 가난하게 살아가고 친일파의 자손들은 당당하게 국가에 자신들의 토지를 돌려달라고 요구한다. 사회가 이렇게 흘러간다면 정말 다시 국가가 위기에 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위기에 처하게 되었을 때 누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재산, 욕심을 버리려고 할 것인가 생각하였다.무사가 주군에 대한 충,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기꺼이 내놓듯이 나 역시도 스스로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키고 싶은 가치관을 마음속에 지니고 살아가고 싶다. 1학기 때 ‘선비의 정신세계’라는 교양과목을 수강하였다. 그 때 교수님이 시험을 앞두고 나중에 성적이 나왔을 때 연락해서 성적을 정정해달라는 말 하면 F로 성적을 줄 것이고, 그것은 학교 총장님이 전화와도 안 되는 일이라고 농담으로 말씀하시면서, 과거 선비들은 국가의 ‘원기’로서 국가를 위해서라면 자신들의 목숨도 기꺼이 내놓고, 선비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였다고 말씀하셨다. 영화를 보면서 선비는 붓을 들었고, 사무라이는 칼을 들었다는 것이 차이나지 그들의 마음가짐은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교수님은 우리들도 제발 돈, 스펙, 취업에 목매지 말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자신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꼭 지키고 싶은 가치를 하나정도 가지고 살아가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나에게는 매우 크게 다가왔었다. 이 영화를 보고 한번 더 나라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 마음가짐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기리vs닌조영화를 보면서 그 시대에도 이혼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드라마화한 부분인지 실제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여성이 주인공에게 이혼을 해달라고 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내가 생각한 것 보다 ‘과거의 일본 여성이 남성에 비해 지위가 낮지만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물론 남편과 있을 때 무릎을 꿇고, 마치 우리나라 어른들 앞에 있듯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남녀차별이 그래도 있구나’라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이런 표면적인 것 말고 그 안에 있는 내면적인 것을 보면 안타깝기도 했다. 자신의 주군에 대한 충성, 기리를 지키기 위해서 무사이기 그 이전에 인간인 한 사람이 자신의 사랑하는 부인과 이별하는 모습은 안타까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역사도 떠올랐다. 과거 삼국시대에 신라가 당나라군과 연합하여 백제를 침공하였을 때 50000의 군사에 맞서서 5000의 군사를 이끌고 계백장군은 전쟁터로 나섰다. 이는 사실 누가 봐도 지는 싸움이었다. 그는 거기서 전쟁에 나서기 전에 자신의 가족을 다 죽인다. 이는 나라에 대한 장군으로서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정을 포기한 것이다. 나는 아직까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어떤 의무관계에 의한 충보다는 아무래도 인간으로서의 인정을 택할 것 같다.-복수극영화를 보면서 사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있다. 로닌들은 그들이 복수를 하는 명분으로써 주군의 죽음에 대한 명예회복, 무사로서의 명예를 내세웠다는 점이다. 이는 무사로서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분명 키라는 자신들의 주군을 죽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부정부패를 일삼는 나쁜 관리이기도 하다. 자신의 주군에 대한 복수로 그들의 목숨을 내놓고 악역을 죽이는 것도 영화로 보면 멋있고, 무사답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태평성대의 시대가 도래 하면서 많은 이들이 무사들의 존재이유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을 때, 무사도를 가진 무사들이 부정부패가 만연한 사회에 대한 저항이라는 측면도 강조했다면 조금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였다. 또 한편으로는 죽은 주군은 그가 겪은 수치심에 칼을 꺼낸 것이 사실 속 시원하고 이해가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무책임한 행동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그 역시 무사로서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그는 무사인 동시에 수백명의 가신들을 거느린 주군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행위가 당연하지만, 역설적으로 당연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과거로의 시간여행우리나라 사극도 그렇고 과거시대를 다룬 영화, 자료를 보면 오늘날과 다른 의복, 생활방식, 거주방식을 보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예전에 ‘게이샤의 추억’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영화가 있는 것을 알게 되어서 영화도 찾아보았다. 사실 개인적으로 좀처럼 책 보다 영화를 잘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영화를 잘 만들어도 책을 읽으면서 하는 상상을 영화가 100% 구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게이샤의 추억도 영화를 보면서 책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일본의 문화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이해하는데 문제가 되었던 장면이 아무래도 전통극과 의상과 관련된 것이었는데, 그러한 것들을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 ‘게이샤의 추억‘에서는 우리나라 의상도 아름답지만 일본도 그에 못지않게 아름답다고 생각했었다. 또 중국에 변발이 있고, 우리나라에 상투가 있듯이, 그 사무라이들의 머리가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마치 학창시절 학교에서 선생님께 두발규정에 걸려서 교무실에서 선생님께 머리가 밀린 나의 과거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기도 했다.
    독후감/창작| 2020.11.24| 3페이지| 1,0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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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go' 감상문
    -일본 대중문화의 이해한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수강신청을 하게 된다. 어떤 수업을 들을 것인가 결정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면서 동시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일이다. 나 역시 이번 학기에 어떤 과목을 들을 것인가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러던 도중 ‘일본 대중문화의 이해‘라는 과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지리적으로 너무나 가깝고 역사적으로 많은 관계가 있는 나라인 일본의 오늘날 모습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알고 싶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강의계획서에 ’영화 를 통해 바라본 재일조선인‘ 이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보자마자 이번 수업을 듣기로 결정하였다. 왜냐하면 작년에 가네시로 가즈키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고 그의 소설 중에서도 특히 ’Go'를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다. 나는 ‘Go'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때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재일조선인’ 문제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조금 더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이번 학기 수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내가 생각 한 재일조선인나는 솔직한 고백을 하자면 재일조선인을 조상들 중에 조선인이 있는 일본 국적의 사람 정도로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들의 조상 중에 조선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여겼다. 어쩌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나 역시도 그들은 우리와 다른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들은 물론 일본 국적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북조선, 즉 북한 또는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일본에 사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조총련계가 대부분이기는 하나 우리나라 말을 쓰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주인공 집에 김일성 사진과 김정일 사진이 붙어있었는데 그 부분은 재미있고, 신기하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스스로 그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하였고, 그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재일조선인의 모습재일조선인은 아마도 제국주의 시대에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면서 일본으로 자발적으로 떠난 사람 또는 일본으로 강제로 징용, 징병 된 사람이 증가하면서 생겼다고 생각한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발생하였는데 일본인들은 자국민들의 동요를 막기 위해서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고, 지진이 발생한 것이 조선인들의 잘못이라며 조선인들을 대학살을 하는 일이 있었다. 그들에게 재일조선인은 철저한 이방인이었던 것 같다. 시간이 흘러 조국이 광복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재일조선인들은 일본에서 계속 살게 되었을 것이다. 재일조선인 문제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 중에 하나의 결과물인 것이다. 주인공이 일본인 학교에서 일본인 학생들과 계속해서 싸우는 모습처럼 영화를 보면서 든 생각이 조국은 광복을 하고 자유를 맞이하였지만 재일조선인들은 여전히 또 다른 모습으로 일본에서 살아남기 위해 투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화에서 오늘날에도 일본인들에게 조선 사람이라고 차별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더 안타까운 것은 내가 책을 읽고,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재일조선인은 일본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들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것처럼 버젓이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국 사람들에게는 일본 사람이라고 차별 받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과연 그들이 일본이 아니라 한국 국적을 가진 미국에 사는 재미교포라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처럼 차별할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에서 재일조선인 부모님들이 공부를 열심히만 하면 일본 국시를 치고 의사도 되고, 변호사도 될 수 있다고 말 하는 것을 보며 주인공은 그것은 마치 ‘세리아A에 가서 골을 넣고 오거라.’와 같은 말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 이는 일본 사회 내에서 재일조선인이 살아가기가 쉽지 않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들을 차별하는 것뿐만 아니라 일본사회 내에서도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한국에 얼마 전까지 프로야구 감독을 하였던 김성근이라는 사람이 있다. 그 역시도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조선인이다. 그는 SK라는 팀을 맡아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팀을 강팀으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선수 못지않게 감독 역량의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한국 야구판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그런데 그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는데 안타까웠다. 그는 재일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이런 표현을 쓰는 것이 옳지 않지만 그가 사용한 용어에 의하면 ‘반쪽빠리’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무시 받았다고 한다. 그는 일본에서는 자신의 야구에 대한 능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았었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조국에서도 보여주고, 도움이 되고 싶어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차별을 받았다. 오히려 모국에서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인’이라며 차별받고, 사람들의 편견 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인정받는데 까지 힘들었다는 것이다. 법적으로는 한국인임이 틀림없는데 단지 태어난 곳, 생활한 곳이 일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것은 옳지 않다. 그리고 국적, 민족을 다 떠나서 배우는 연기를 잘하면 되고, 운동선수는 운동을 잘하면 된다. 야구 감독도 야구감독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나면 되는데 자신의 선택과는 무관한 국적으로 인해 차별받는 것은 옳지 않다.영화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권투를 가르쳐주면서 자신이 팔을 뻗어서 원을 그렸을 때 그만큼이 자신의 크기라고 하였다. 그 곳은 자신이 지킬 수 있어야하고, 그 안에서 생활하면 편하게 살 수 있다고 하였다. 그것은 아마도 재일조선인으로 조총련계 학교를 졸업하고 그들의 생활, 문화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런데 주인공은 그것을 부수고 나아가기를 원하였다. 이는 아마도 더 이상 차별을 당연시 하고 일본사회에서 재일조선인으로써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차별,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자 하는 것 같았다.-재일한국인 정체성일본 프로야구선수 중에 ‘모리모토’라는 유명한 선수가 있는데 그는 스스로 재일조선인임을 밝혔다. 하지만 일부 선수들은 재일조선인임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 스스로 함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일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아직까지도 스스로 재일조선인임을 밝히기 꺼려하는 문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일본사회 내에서 재일조선인에 대한 어느 정도의 차별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올해 초 축구대회 ‘아시안 컵‘이 열렸다. 한국은 4강에서 영원한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을 만났다, 그때 한국은 ‘이충성’이라는 일본선수에게 실점을 하고 결국 탈락하였다. 그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재일조선인으로 축구를 하기 위해서 조총련계 학교를 다니다가 일본학교로 전학을 갔다고 한다. 그러고 나서 일본의 국적을 취득하고 일본으로 귀화한 선수이다. 나는 축구를 보면서 정말 1차원적인 사고라고 말 할 수밖에 없지만 너무 화가 나면서 원망스러웠다. 다른 나라도 아니고 특히 일본한테만은 지기 싫은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일 것이다. 거기에다가 일본과의 경기에서 재일조선인에게 실점을 한 것이 그 선수가 얄밉기까지 하였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나니 그런 생각을 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평소에는 재일조선인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그들이 어떤 생활을 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재일조선인이 한국과 일본이라는 양쪽에서 차별을 받고,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힘겹게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한 것은 알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한국이라는 나라에 애국심을 가지기를 강요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재일조선인, 한 인간으로서의 선택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남한 또는 북한의 국적을 계속가지고 모국으로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고, 일본의 정규교육을 받고 일본의 국적을 취득하고자 한다면 그것으로 또 인정해줘야 되는 부분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11.24| 4페이지| 1,000원| 조회(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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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답사기
    (답사순서: 광화문-흥례문-근정전-사정전-강녕전-교태전-건청궁-경회루-수정전)서울을 가 본적이 몇 번 안 되는데 버스를 타고 경복궁까지 가게 되었다. 어디가 어딘 줄 잘 몰라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성벽 같은 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매체로만 접하던 광화문이 보여서 경복궁에 도착했음을 알 수 있었다. 광화문을 시작으로 자리 잡은 경복궁은 묘한 느낌을 가져다주었다. 세계적인 도시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첨단을 걷고 있는 서울의 빌딩 숲 속에서 보이는 경복궁은 나에게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시켜 줄 것 같은 느낌을 가져다주었다.광화문, 흥례문을 지나 영제교를 건너면 근정문이 있고 근정문을 들어서면 드디어 근정전과 앞마당이 자리하고 있다. 근정전은 왕의 공식적인 행사를 할 때 이용되던 건물로 2단 월대 위에 다포형식의 팔각지붕을 얹은 2층 구조로 보이지만 안에서 보면 천장이 뚫린 1층 구조의 건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당에 깔린 박석들이 빛을 난반사 시켜 눈부심을 방지해준다 것도 신기하게 느껴졌다. 근정전의 모습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더 인상 깊었던 것은 오른쪽 끝 회랑에 서서 바라 볼 때 근정전 뒤로 북악산, 인왕산이 보였는데 마치 한 편의 풍경화 같았다.근정전 뒤로 사정문을 지나면 왕이 집무를 보던 사정전이 나왔다. 이곳은 왕과 신하들이 회의를 하고, 경연을 펼친 곳 이다. 사정전을 중심으로 좌우로 천추전과 만춘전이 있고, 사정전의 보조 역할을 하는데 중심인 사정전에는 온돌이 갖추어지지 않아 추울 때는 천추전과 만춘전을 이용하였다고 하니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 이 곳에서 이루어졌던 왕, 신하의 결정들이 그 시대를 살아가던 백성들의 삶에 미쳤을 영향을 생각하니 건물 자체의 규모는 작았지만 건물이 주는 무게감은 다르게 느껴졌다.공식적인 행사를 하는 근정전, 왕의 집무실 사정전을 뒤로하면 왕의 침실이었던 강녕전이 나온다. 규모자체로는 근정전 보다 작을 지라도 가장 칸 수가 많은 건물이다. 이는 궁에서 중요한 장소라는 것을 의미한다. 교태전과 마찬가지로 용마루가 없는 것이 건축의 특징인데, 이는 왕 자체가 용이고, 자손을 잘 낳을 수 있기를 기원하는 믿음에서 그런 것이다. 그리고 방이 井모양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조금은 작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녕전 뒤로는 왕비의 침실이었던 교태전이 있다. 초기에는 왕과 왕비가 한 곳에서 나눠 생활 하였으나 세종대에 세워진 건물이다. 강녕전과 다르게 부속 건물들과 복도식으로 연결 된 것이 특이했고 왕비가 거주하던 곳이라는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강녕전 보다는 공간 자체가 따뜻한 느낌이 들었다. 교태전이 궁궐 한가운데 있어서 왕비를 중전이라고 부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교태전 뒤로 인공으로 조성한 후원인 아미산도 있었다.경복궁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직사각형 모양인데 광화문부터 교태전까지가 외조, 치조, 연조로 나누어진 경복궁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공간이었다. 그리고 우측 끝부분에 가면 건청궁, 향원정이 있었다. 궁궐 안에 또 다른 궁궐이 있는 느낌이었다. 고종 때 만들어진 건물이었는데 이곳은 민비가 시해당한 옥호루가 있는 곳이기도 하였다. 민비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뒤로하고라도 한 나라의 왕비가 자신의 거처에서 외국의 자객들에게 시해를 당했다는 것은 힘없는 나라가 얼마나 비참해 질 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건청궁을 나와 경복궁에서 근정전과 함께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인 경회루로 갔다. 경회루는 과거 만원권 뒷면에 있던 그림으로 경복궁에 있는 어느 건물보다 많이 본 것 중에 하나였다. 연회를 베풀던 장소로 이용되었는데, 날씨 좋은 날 좋아하는 책 한권 들고 경회루에 앉아서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과거의 집현전 이었던 수정전에 들렀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존경하는 인물 중에 하나인 세종대왕의 업적이 나 올 수 있게 해준 싱크탱크와 같은 곳이다. 세종이 없었더라도 한글창제는 힘들었겠지만, 집현전의 학자들이 없었더라도 한글창제는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한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이 장소는 고맙게 느껴졌다.
    사회과학| 2020.11.24| 2페이지| 1,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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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상학을 이용한 현대광고 분석
    1)광고의 자연적 요소광고에 자연적 요소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광고를 한 것은 ‘1번 유타 광고’, ‘4번 뉴질랜드 광고’, ‘7번 인도 광고’, ‘8번 정선 광고’, ‘10번 뉴칼레도니아 광고’이다. ‘바다’를 사용한 광고는 7번 인도 광고, 10번 뉴칼레도니아 광고이다. 이번에 분석하게 되는 ‘바다’를 소재로 한 광고는 ‘바다’만이 필수요소로 담겨져 있다. 아름다운 바다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사람들의 휴가, 레저에 대한 욕구를 자극한다.‘육지’를 사용한 광고는 1번 유타 광고, 4번 뉴질랜드 광고, 8번 정선 광고이다. ‘육지’의 소재로는 ‘땅이나 산’, ‘하늘’이 필수요소로 담겨져 있다. 유타 광고의 넓은 대지의 이미지, 뉴질랜드 광고와 정선 광고의 ‘산’이미지는 광고를 보는 이에게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2)광고의 인공적 요소광고에 인공적 요소를 통해서 광고를 한 것은 2번 마드리드 광고, 3번 이스탄불 광고, 5번 시드니 광고, 6번 상하이 광고, 9번 경주 광고이다.‘과거적인 요소’를 사용한 광고는 2번 마드리드 광고, 3번 이스탄불 광고, 9번 경주 광고이다. ‘과거 이미지’의 주요 소재로는 ‘건축물’, ‘마을’이다. 그 중에 특히 ‘건축물’이 주요 기제로 작용한다. 2번 마드리드 광고에는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람 뒤로 보이는 크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잘 정리된 건물이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3번 이스탄불 광고 역시 바다 옆으로 보이는 도시에서 유독 눈에 띄는 두 개의 건축물의 기하학적인 모습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9번 경주 광고의 주요 요소는 ‘한옥’이다. 대청마루에서 내려다보는 것과 같은 한옥과 한옥마을 전체의 사진은 양동마을의 특수성, 매력을 보여준다.‘현대적인 요소’를 사용한 광고는 5번 시드니 광고, 6번 상하이 광고이다. ‘현대 이미지’의 인공적인 소재로는 ‘건축물’, ‘야경’ 이다. 이들 광고는 대상 자체가 도시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면서도 그 자체로 ‘관광’이라는 목적성을 가진다. 5번 시드니 광고와 6번 상하이 광고 모두 ‘건축물’이 주요 기제로 작용한다.
    경영/경제| 2020.11.24| 11페이지| 1,5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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