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초기에서 현재까지대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증상이 발현되었으며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쓰레기통에서 담배꽁초를 주워 필터와 재를 분리하는 일만 반복했다고 함. 증상이 심해져 정신건강 전문의 진단 하에 입원하였으나 자세한 일은 대상자가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하여 사정하지 못함.• 가족 관계(밀착도)배우자와 굉장히 서로 의지하고 있으며 배우자에게 얻는 힘이 큰 것으로 보임. 바로 윗 언니와는 어릴때부터 종교 때문에 사이가 별로 좋지 않다고 하였음.현재 상태1) 정신상태검진(1) 외모, 행동, 태도, 언어 ① 전반적인 외모 general appearance실제 나이에 알맞는 외모로 보이며 머리는 잘 감지 않음(주 2~3회). 머리는 항상 뒤로 묶고 있으며 날씨에 맞는 옷을 챙겨 입음. 허리를 구부정하게 굽힌 상태이며 대화 시 눈을 적극적으로 마주치는 편은 아님.② 행동과 활동상태 behavior학부 시절 인문학을 전공한 만큼 몸을 쓰는 활동보다 시, 문학 등에 더 관심이 많음.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권유받은 활동 프로그램 참여 시에도 적극적인 모습 보임. 개인적으로 산책을 하는 모습은 거의 보지 못하였음.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 있거나 소파에 기대어 보냄. 신체적 움직임은 느리지만 떨림이나 경련은 없음. 포켓볼이나 보드게임을 권유한 적이 있으나 하고 싶지 않다고 함.③ 태도 attitude처음에는 말수가 적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질문하기도 하고 면접 시 협조적인 태도 보임. “궁금한 거 있으면 더 물어봐요.”, “오늘은 질문할거 없어요?”,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선생님 정말 애교쟁이네.”④ 언어 language의사소통에 큰 문제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목소리가 너무 작아 알아듣기 어려움. 말의 속도는 보통에서 조금 느린 편이며 조곤조곤 이야기 함.
질환명: GDM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 임신성 당뇨병병태생리* 저혈당 (Hypoglycemia)신생아 저혈당의 원인은 다양하다. 혈당이 신생아 요구량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저혈당이 발생한다. 그러나 저혈당의 정확한 진단은 재태주령, 체중, 대사 요구, 질병 상태를 고려해서 하여야 한다. 산모가 당뇨나 임신성 고혈압이 있거나 Terbutaline을 투여 받아 대사에 이상이 있는 경우 혹은 신생아에게 어떤 병리적 요인(저산소증, 감염, 저체온, 적혈구증가증, 선천성 기형, 고인슐린증, 재태기간이 짧은 경우)이 있는 경우에는 출생 후 2~3시간 안에 혈당 검사를 할 필요가 있다. 만약 혈당이 36mg/dl 이하라면 수유를 시키는 등의 중재가 필요하다. 수유에도 불구하고 혈당이 계속 낮다면 포도당의 정맥 주입이 필요하다. 이런 경우는 혈당이 45mg/dl 이상을 유지하도록 치료 목표를 설정한다. 고인슐린증이 있는 신생아는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 더 높은 수준의 혈당을 유지하도록 한다. 미숙아에게 있어서 저혈당은 좀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며 이 때는 47mg/dl 이상을 유지하도록 한다. 혈당이 47mg/dl보다 낮은 영아는 이후에 인지 능력과 운동능력이 감소 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태아 뇌가 적절하게 발달하기 위해서는 혈당이 50mg/dl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한다.포도당은 임신 마지막 3개월 동안 간, 심장, 골격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으로부터 나온다. 특히 뇌는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혈당 공급이 필요하다. 출생 후 몇 시간 안에 신생아 에너지 대사에 큰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한 에너지원이 중요하다. 신생아가 케톤이나 아미노산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는 하지만 심한 고인슐린증이 있는 경우에는 대사의 균형을 회복하지 못하고 정상보다 더 많은 포도당이 필요하게 된다
질환명: 비소세포성 폐암정의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성 폐암과 비소세포성 폐암으로 구분한다. 비소세포성 폐암의 종류에는 폐의 선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 등이 있다.원인폐의 선암종은 폐의 말초 부위에 잘 발생하고, 여성이나 비흡연자에게도 발생한다. 선암종은 크기가 작더라도 이미 전이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선암의 발생 빈도는 최근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추세의 원인에는 담배의 타르 양 변화, 흡연 습관의 변화, 흡연량의 변화, 식생활의 변화, 환경-작업적 요인 등이 있다. 폐암의 위험 요인에는 흡연, 직업력(비소, 석면 등), 대기오염 등이 있다. 이 중에서 흡연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 따라서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직업력으로 인해 폐암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 안전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작업해야 한다.증상 비소세포성 폐암의 종류는 암의 발생 부위에 따라 나뉜다. 편평상피세포암은 주로 큰 기관지에서 발생하여 기관지 내강으로 자란다. 임상적으로는 주로 기관지를 막는 증상이 나타난다. 선암종은 비교적 크기가 작은 세기관지 상피에서 발생한다. 대세포암종은 주로 폐 표면 근처에서 발생한다. 절반 정도가 큰 기관지에서 발생한다. 발생 위치는 다르지만, 나타나는 증상은 주로 비슷하다. 기침, 객혈, 흉통, 호흡 곤란 등이 나타난다. 따라서 증상만으로 종류를 구별하기 어렵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이미 진행된 이후에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진단검사폐암은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폐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흉부 X-ray 촬영,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객담 검사, 기관지 내시경 검사, 경피적 세침 생검술 등을 시행하여 폐암 여부와 진행 정도를 판단한다. 폐암의 최종 진단은 객담, 기관지 내시경 검사, 경피적 미세침흡인세포검사를 통해 얻은 조직 또는 세포에 대한 현미경적 검사를 시행하여 이루어진다.
질환명: 제왕절개분만 (Cesarean section)정의: 제왕절개분만이란 복부 절개를 통하여 태아를 만출시키는 것이다. 수술 기술의 발달과 무균조작법, 항생제의 발달로 제왕절개로 인한 모아 사망률이 더 이상 심각한 문제가 아니지만 질 분만에 비하여 모아에게 미치는 위험률은 2배 이상이다. 고대 로마 문헌을 보면 제왕절개는 모체 사후에 자궁 내에 살아 있는 태아를 분만시키기 위해서 이용했다고 하며 살아 있는 산부에게 적용한 것은 19세기에 이르러서였고 자궁절제도 함께 이루어졌다. 자궁을 그대로 둔 채로 제왕절개분만을 시도한 것은 1879년 Mas Sanger가 처음이었다. Cesarean이란 용어는 라틴어의 ‘자른다’는 의미인 cedare에서 유래한다. 우리나라 제왕절개 분만율은 2015년 39.6%, 2017년 45.0%(국가통계포털)로 WHO 권고 수준보다 높다. 이렇게 높은 원인은 반복된 제왕절개 수술 증가와 35세 이상 고령출산의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적응증1. 모체와 태아 측 요인아두골반 불균형, 유도분만 실패, 자궁기능부전 등으로 난산일 경우 실시한다.2. 모체 측 요인- 모체 질병 : 중증 심장병, 고혈압성 질환, 당뇨병, 자궁경부암- 중증감염 : 단순포진 Ⅱ형(herpes simplex virus typeⅡ), 활동성 병소- 과거 제왕절개 분만- 자궁수술의 경험- 난소종양이나 섬유종으로 인한 산도 폐쇄- 35세 이상의 초산부나 오랫동안 난임이었던 경우3. 태아 측 요인- 태아 질식(제대탈출, 심한 태반기능부전) - 횡위, 둔위 등 선진부 이상- 다태아(선진부가 둔위인 경우)4. 태반 요인-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분만 준비제왕절개를 위한 준비는 수술을 위한 산부 준비와 신생아를 간호할 준비가 포함 된다.1. 수술 전 면담주치의와 마취과 의사는 수술 전에 산부를 방문하여 산부의 내과력을 파악하고 안전한 마취 방법을 선택하기 위한 사정을 한다.
Ⅰ. 사례선정 이유 및 필요성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이 병원에 입원을 많이 한 질환 4위는「위장염과 결장염」으로 조사되었다. 그만큼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이고, 급성 장염은 원인 제거 시 금방 호전될 수 있으나 오심, 구토, 설사로 인한 체액 또는 전해질 불균형, 발열로 인한 기타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따라서 장염의 구체적인 병태생리 이해와 실제 대상자의 간호를 통해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자 위장염과 결장염을 Case 주제로 잡게 되었다.Ⅱ. 문헌고찰질환명: 위장염정의: 위 점막의 손상과 염증이 있는 상태를 말한다. 병태생리/원인: 위점막은 위벽의 가장 표면에 있는 층으로 위에서 분비되는 위산이나 여러 공격 인자로 인해 헐거나 손상되면 염증이 발생한다. 과음, 흡연, 폭식, 과식과 같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아스피린, 소염진통제와 같은 약물 등이 위염의 주된 원인이 된다. 그 외에도 기타 여러 세균과 바이러스성 감염, 자가면역성, 담즙 역류, 수술, 급성 질환 등 신체적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증상: 위염의 증상은 원인이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급성 위염은 폭음, 폭식, 특히 지방성 음식을 과식하거나 특정 식품에 대한 알레르기, 알코올, 흡연, 아스피린과 같은 약제 등이 원인이 된다. 급성 위염의 증상은 상부 복통과 토사, 구토, 하품, 식욕부진, 발열 등이 갑작스럽게 발생한다. 반면에 만성위염은 만성 표재성 위염과 만성 위축성 비염으로 나뉜다. 여러 자극에 만성적으로 노출되거나 노화에 따라 발생하기 때문에 속쓰림, 복부 통증, 트림 등의 증상부터 소화불량, 구역, 구토, 식욕부진까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무증상인 경우도 상당히 많다. 따라서 위염 증상은 위식도 역류질환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증의 증상과 많은 부분에서 중복되어 나타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