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이론 중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발달이론 하나를 선택하여, 그 이론의 주요 내용에 대해 쓰고, 왜 그 이론을 선택했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인지발달이론1) 피아제2) 피아제 인지발달이론의 주요 내용① 인지발달의 발달단계② 비고츠키와 피아제의 인지발달2. 인지발달이론을 선택한 구체적인 예시Ⅲ. 결론참고문헌Ⅰ. 서 론인간의 아동의 발달을 이해하기 위해서 크게 정신분석이론, 인지발달이론, 학습이론, 동물행동학이론, 생태학이론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러한 이론들은 많은 학자들에 의해 세부적인 이론들로 나뉘었으며, 필자는 그 중 인지발달이론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인지의 개념과 발달을 통한 변화,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이후 비고츠키의 인지발달과의 차이점까지 알아보고자 한다. 내가 선택한 발달이론에 대하여 서술하고 왜 이 이론을 선택하였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Ⅱ. 본 론1. 인지발달이론우리‘인지하다’라는 것들은 집중, 기억, 계획, 추론, 창조, 공상, 상징화 등과 같은 정신활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지능력이 향상되기 위해서 인지발달이 필요하며, 이는 발달단계에 따라 또는 사회적 환경에 따라 변화해간다고 말하고 있다. 인지발달이론을 주장한 대표로는 피아제와 비고츠키가 있다.1) 피아제피아제는 스위스 뇌사텔 출생으로 철학자이며 자연과학자이고 발달심리학자이다. 그는 아동의 단순성장 및 발달보다 지식의 구조와 과정에 대해 어떻게 발달되는지에 대하여 주목하였다. 아이들의 사고활동과 논리체계의 관계 및 개개인의 이론적 개념발달을 연구하기 위하여 아동의 지각발달을 중점으로 연구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자신의 자녀들을 관찰하며 오늘날 피아제 인지이론의 기초를 구축하였다.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2) 피아제 인지발달이론의 주요 내용피아제는 인지체계가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통해 지능의 기능적인 면을, 인지체계가 창출하는 지식은 구조적인 면으로 나누어 지능을 설명했다. 구조적 측면과 기능적 측면은 항상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보며, 한 요소가 다른 한 요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변화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이는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 동화시키고 인지를 조절함으로써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든 과정으로 뜻한다. 동화는 새로운 정보나 경험을 접할 때 기존의 지니고 있는 인지구조를 변화시키지 않고 그대로 적용한다. 반면 기존의 인지구조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조절을 통해 기존 인지구조를 변경하는 것이다. 따라서 동화와 조절은 서로 상호 보완적 측면을 지니고 있다. 동화와 조절은 유아가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며 사고 존재 방식을 변화 및 확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인지구조의 형태는 일시적 평행화 상태를 이룬다. 기존 인지구가 동화, 조절, 평행화의 과정을 반복하여 다양한 인지구조를 형성하여 습득하게 된다. 이러한 인지구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발달한다. 인지발달은 단계적 발달의 형태를 보인다. 개개인의 발달속도는 다를 수 있으나 그 단계의 순서는 반드시 정순으로 이루어진다. 이전 단계의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고 다음 단계로 이동은 불가능한 것이다.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는 다음과 같다.① 인지발달의 발달단계피아제가 설명하는 인지발달의 단계는 감각 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순으로 진행된다. 감각 운동기는 출생부터 2세까지의 시기이며 신체를 활용한 활동과 감각을 통해서만 인지를 발달시킬 수 있다. 생각 또한 감각적 정보에 기초하게된다. 또한 이 시기 대상영속성의 개념을 득하게 된다. 감각 운동기에 환경에 반응할 기회를 많이 제공할수록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 전조작기는 2세에서 7세에 해당하는 시기로 유아의 언어발달이 폭발하며 상징적인 형태로 사고하기 시작하는 시기다. 아직까지 문제해결에 있어 조작적 사고가 불가능 하기에 전조작기라고 부른다. 다음 구체적 조작기는 7세에서 12세 시기에 해당하며 논리적으로 구체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보존의 개념을 습득하는 시기이며 유목화와 서열화, 가역적 사고가 가능해진다. 이 시기 조작적 경험을 통해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 형식적 조작기는 12세 이후에 나타나는 시기로 논리적이고 추상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이 시기 조합적 사고, 연역적 사고가 가능해진다.2) 비고츠키와 피아제의 인지발달피아제의 인지발달은 인지적 구성주의라면, 비고츠키의 인지발달은 사회적 구성주의를 토대로 두고 있다. 비고츠키는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와 달리 사회를 통해 아동의 인지 발달을 이끌어내는 중재자가 된다고 보았다. 가장 적합한 협력자는 근접발달영역에 속해 있는 유능한 또래 또는 어른으로 보았다. 피아제와 비고츠키의 이론은 얼핏 다른 주장으로 보일 수 있지만 대립되는 이론이기 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보아야 한다.2. 인지발달이론을 선택한 구체적인 예시피아제가 말하는 학습이란 활동적이 과정이며 지식은 습득되기 보다는 구성하는 것 이므로 직접 탁색과 조작이 유아교육의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피아제의 핵심 개념은 적응으로 유아가 동화와 조절의 평행을 찾는 과적을 적응의 과정으로 보았다. 이를 통해 학습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동화와 조절의 개념을 통해 놀이를 설명하면 했다. 피아제는 놀이를 인지발달의 필수요소로 보았다. 놀이는 조절보다 동화가 우세하게 지배되어 불균형적 상태로 정의한다. 피아제는 놀이가 조절보다 동화가 주인 과정이며 모방은 그 반대로 조절의 연속으로 규정한다. 놀이는 새로운 학습을 하지는 않지만 놀이를 통해 그들의 세상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것을 재배열하며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면 연습하고 경험을 갖게한다. 이러한 놀이경험이 유아의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면 학습할수 있도록 돕는다.Ⅲ. 결 론인지는 집중, 기억, 계획, 추론, 창조, 공상, 상징화 등과 같은 정신활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지능력이 향상되기 위해 인지발달이 필요하며, 발달단계에 따라 또는 사회적 환경에 따라 발달한다.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은 발달단계에 의한 인지발달을 설명하였다. 철학자이며 자연과학자이고 발달심리학자인 피아제는 지식의 구조와 과정에 대해 어떻게 발달되는지에 대하여 주목하였다. 아이들의 사고활동과 논리체계의 관계 및 개개인의 이론적 개념발달을 연구하기 위하여 아동의 지각발달을 중점으로 연구하였다. 피아제의 인지체계는 구조적 측면과 기능적 측면으로 나뉘며 이는 항상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보았다. 한 요소가 다른 한 요소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변화할 수 없다고 설명하며, 이는 새로운 정보를 접할 때 동화시키고 인지를 조절함으로써 환경에 적응해가는 모든 과정으로 뜻한다. 동화와 조절은 서로 상호 보완적 측면을 지니고 있다. 동화와 조절은 유아가 세상을 경험하고 이해하며 사고 존재 방식을 변화 및 확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기존 인지구가 동화, 조절, 평행화의 과정을 반복하여 다양한 인지구조를 형성하여 습득하게 된다. 이러한 인지구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발달하며 이 발달단계는 항상 정순으로 진행된다. 개개인의 발달시기는 다를 수 있으나 반드시 이전단계를 선행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발달단계로는 감각 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순으로 진행된다.
[ 아동수학지도 ]주제 :영유아 수학교육 내용에 대한 개념과 사례를 들어 설명하지오.Ⅰ. 서 론수학이란 수, 양과 공간의 구조 및 변화와 상징 조작의 논리와 그 변화에 대한 개념적 지식과 과정적 지식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영유아의 수학교육 중요성이 인식됨에 따라 과학자, 교육자, 부모들의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여러 유아교육 관련 단체에서도 앞다투어 영유아의 수학교육 개선을 위한 지침을 발표하는 추세이다.그렇다면 영유아수학교육이란 무엇일까? 영유아의 발달수준에 따라 적합한 내용의 교육을 하는 것으로 개별 아동들의 받랃적 특징을 고려하여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보육현장 및 일상 속에서도 숙학활동에 관련하여 다양한 경험을 통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영유아기에 수의 개념적 지식과 과정적 지식이 형성되는 시기로 이 시기의 수학교육이 어떠한 개념을 지니고 있는지 사례를 찾아보며 서술하고자 한다. 위더스 수업자료를 바탕으로 개념을 정리하여 서술하도록 하겠다.Ⅱ. 본 론누리과정에 나타나는 수학교육의 목적은 탐구생활 영역에서 찾아볼 수 있다. 기본적 목적으로 주의 여러가지 사물과 현상에 대하여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데 필요한 기초능력과 태도를 기르는데 두고있다. 이러한 목적을 수학교육과 연계시켜 구체적 목적을 생활주변의 문제를 논리 및 수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기초 능력을 기른다고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은 수와 연산, 도형과 공간, 측정, 규칙성, 자료분석으로 나누어진다.1. 수와 연산수를 사용하며 이해하는 것은 수학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이다. 아이들은 사물의 수를 세는 것을 즐기고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개념을 습득하게 된다. 영유아들은 2~3개까지의 사물은 즉각적으로 지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이러한 감각을 발달시키기 위해 직접적으로 물건의 수를 세어보는 활동을 통해 수 세기의 개념과 인식하는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다. 3세까지 3 물체를 즉시할 수 있던 아이들은 5세에 1~6물체까지 즉시할 수 있는 발달과정을 볼 수 있다.2. 공간과 도형도형은 모양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크기, 방향, 선 등을 인식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공간 개념은 수학적 사고에 필수적이 요소로 위치적 이해와 어휘위치에 대한 이해까지 작용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아동들은 블록쌓기, 모으기, 나누기 등을 통하여 근접, 분리, 순서, 안과 밖과 같은 개념들을 습득할 수 있다. 영유아시기에는 자신이 처한 환경의 모양과 장소를 통해 공간과 도형의 형태를 탐색하고 이해하는 과정으로 개념을 접하게 된다.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통하여 개념에 접근하며 직접적 블록쌓기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발달하고 평면적 도형, 공간을 활용하던 개념은 점차 입체적이고 사용하기 위한 공간적 능력으로 발전 시킬 수 있다.3. 측정측정을 하기 위해서는 물체의 순서, 속성 등을 먼저 파악하는 개념이 자리잡아야 한다. 따라서 유아 단계에서의 측정의 개념은 보다 넓은 의미로 해석해야 할 것이다. 유아기 단계에서의 측정이랑 보다 비형식 적으로 ‘더 크다’, ‘더 길다’, ‘더 차갑다’와 같은 형식으로 이해한다. 사물의 직접적 비교나 도구를 이용한 간접적 비교의 경우 4세에서 5세 이후 가능해진다. 부피와 양, 무게의 경우 눈으로 보여지거나 손으로 만져지는 감각을 이용하여 받아들여진다. 바구니안에 사과가 얼만큼 들어있는지, 물컵에 물을 넣고 얼만큼의 공간이 남았는지와 같은 눈으로 보이는 부피와 양을 개념으로 이해한다. 시간의 측정 개념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과 후 같이 이해한다. 일어난 순서를 시간적 개념으로 보아 연령의 개념 또한 시간적 개념에 포함된다.4. 규칙성규칙성은 패턴이라고 하며 패턴에 대한 인식, 변화, 설명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규칙적인 모양뿐만 아니라 상황을 파악하고 인지하는 행동 또한 규칙성에 포함된다. 규칙성의 개념은 인지적 기술로 추상화와 일반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이 토되가 되어야 한다. 3세의 경우 관찰과 모방을 통하여 규칙성을 인지하고 즐길 수 있다. 언어적 규칙성, 노랫말의 규칙성을 발견하고 이것을 연결하며 개념을 이해한다. 규칙성은 지도하기 보다는 영유아가 일상생활의 경험과 자연에 직접 찾아가며 익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반복되는 일상화 환경을 통하여 상화의 규칙성, 행동의 규칙성을 인지한할 수 있다.
[ 아동안전관리 ]주제 :어린이집 교육현장에서 발생한 놀이안전사고에 대한 사례를 3가지를 찾아보고 지도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Ⅰ. 서 론통계청의 인구사망자료를 분석한 결과, 1-14세까지 아동의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은 총 372명(2011년)이다. 이는 안전사고로 사망하는 아동의 수가 25%를 차지하여 안전사고가 첫 번째로 아동 사망의 원인이로 꼽히고 있다. 다행히 안전사고로 사망하는 사망자의 수는 줄어들고 있으나, 아동의 안전사고로 다치는 비중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를 본 바 우리나라는 전체 안전사고 대비 아동의 안전사고 비율이 37%를 넘으며 매우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018년 어린이집 안전공제 청구건수 기준으로 안전사고에 대해 분석해보면 유아는 53.7%, 영아는 38%로 유아가 영아에 비해 1.4배 높은 사고율을 볼 수 있다.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연평균 양 7천건 이상이며 하루 20.5건의 사고가 발생하였다.또한 사고유형으로 분류할 때 넘어지는 사고는 30.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부딪힘(물체), 부딪힘(사람) 순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반복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어린이 놀이사고 분석결과에 따르면 3년간의 사고원인 대부분이 이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발생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그렇다면 어린이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놀이안전사고에 대한 사례를 찾아보며, 이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예방법과 올바른 지도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다.Ⅱ. 본 론1. 사례를 통한 대처방안 (직접경험)아이들의 실내자유놀이활동 시간이었다. 스스로가 선택한 영역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놀이 중간 특기수업 선생님이 방문하셨고 선생님이 들어오는 것을 목격한 김군과 이군이 충돌했다. 오른쪽에 있던 김군은 왼쪽으로, 왼쪽에 있던 이군은 오른쪽으로 출발하다 충돌하여 김군의 이마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말았다.이와같은 상황에서 반가운 사람을 만난 아이들은 언제나 흥분하기 쉬운 상황에 처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아이들이 안정된 모습으로 선생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정리하고 진정된 모습으로 기다릴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할 것이다.장난감을 삼켜 아동이 숨진 사고 (2017.07.14. 중앙일보)2017년 인천시 서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관리 소홀로 만 2세의 아이가 장난감을 삼켜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담당 보육교사 2명은 교실을 다니다 보니 장난감을 삼킨 것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했다. 당시 교실에는 사고 아동과 0~2세 반 원생 5명이 더 있었으며, 보육교사 2명의 지도아래 놀이활동을 진행중이였다. 사망한 아동은 가로 4cm, 세로 3.5cm짜리의 포도 모양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삼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장난감은 크기 등으로 인해 2세 이하 아동은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제한된 장난감이다. 갑자기 쓰러진 아동을 발견한 보육교사가 인근 병원에 급하게 이동하였지만 조치가 어려워 멀리 떨어진 종합병원로 이동하여 처치를 진행하였다. 하지만 심폐소생술 등의 조치를 받았으나 결국 아동을 사망하고 말았다.영아를 위한 놀잇감 선정 시 조각으로 분리되고 조립하는 놀잇감은 피해야 한다. 특히나 삼킬 위험이 있는 인형의 눈이나 단추와 같은 장식물은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교사들은 이러한 사전지식을 반드시 숙지하고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민감히 살피고 관리해야 할 것이다.미끄럼틀 추락 사고 (2017.02.05.)강원도 동해 인근의 한 어린이집에서 미끄럼틀 오리기 기구에 발을 헛딛으면서 옆으로 떯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인해 아동은 골절상을 입었다.실외놀이에서 접하는 놀이기구를 사용할 때에는 아동들이 질서를 지키며, 서로 밀거나 당기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어야 한다. 또한 올바른 자세와 방법으로 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나아가 나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고려하며 배려하는 태도를 길러주어야 할 것이다.
[ 정신건강론 ]주제 :스트레스의 개념을 정리해 보고 내가 지금 처한 상황(가정, 직장, 학업 등)에서의 스트레스 중 순기능적 스트레스와 역기능적 스트레스를 열거해보고스트레스 상황에서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에 대하여 논하시오.Ⅰ. 서 론2020년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신종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겪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로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질병에 노출되는 공포를 느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이러한 스트레스의 개념과 현재 내가 처한 스트레스의 순기능과 역기능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또한 현재 느끼는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내가 사용하고 있는 방어기제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겠다. 앞서 나의 스트레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처한 환경과 상황을 짚어보면 다음과 같다.연초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전 세계로 확산되어 현재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다. 그 전파력과 파급력이 얼마나 강력한지 매 순간 여러 매체들을 통해 확인되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대구 신천지, 쿠팡 물류센터, 홍대 클럽 등 여러 차례의 고비가 있었지만, 오늘의 광화문 집회를 통한 집단감염이 가장 큰 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2월부터 확산된 코로나19는 9월까지 지속되어 영유아 특기수업을 하고있는 나에게는 지옥같은 시간이 아닐 수 없다. 학생들의 입학, 졸업, 개학은 모두 연기되고 영유아들의 교육마저 긴급보육만 허용되는 기나긴 시간으로 무직자와 다름없는 2020년을 보내는 중이다.Ⅱ. 본 론1. 스트레스의 개념과거‘스트레스’라는 용어는 압력 또는 물리적 압박, 한 때에는 공학이나 건축분야에서 역경 또는 곤란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20세기 이후 스트레스의 사전적 정의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상태로서, 이런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등의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분열증, 노이로제, 우울증의 심리적 부적응을 나타내기도 하는 것’으로 나온다. 사전적 의미로 보아 현대의 스트레스는 질병이나 정신질환의 원인으로서 개념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이민규, 2001) 스트레스는 물리적 대상이나 인간, 인간의 신체 기관이나 정신력에 영향을 주는 외부의 힘에 의한 변형에 저항하여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게 하는 통합을 유지하는 것으로 스트레스원이 작용하여 발생하는 어떠한 종류의 문제와 그를 복원하려는 작용까지의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2. 나의 순기능적 스트레스순기능적 스트레스는 우리 삶을 유용하게 만드는 기능을 한다. 적절한 위험과 높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환경이 인간의 삶에 활력과 열정을 만들어줄 수 있다.코로나19사태로 나의 삶은 180도 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유아 특기교사로 활동하면서 매일 3~4개의 어린이집을 다니며 아이들을 만나고 수업하던 삶이 모두 멈춰버렸다. 그로 인해 나에게는 물리적 시간이 매우 많이 생겼고, 지금은 그 시간을 이용해 보육교사 자격증 준비와 그동안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던 운동을 매일매일 실천하며 생활하고 있다. 경제적 활동에는 어려움이 생겼지만 뜻하지 않게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져 마음껏 공부하고 나를 정비하는 시간이 주어졌다는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다.3. 나의 역기능적 스트레스역기능적 스트레스는 고통과 불쾌감을 주는 부정적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인 질병을 유발하게 만드는 스트레스를 말한다.현대에는 스트레스에 의한 질병을 경험한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 또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여러 정신적·신체적 영향을 많이 받아본 경험이 있다. 특히, 2020년이 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많은 고생을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처음 경험하는 질병감염 및 사망에 대한 공포감, 코로나의 장기화에 의한 경제적 불안감과 같은 공통적인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 나는 추가적으로 바이러스의 강한 전파력으로 인해 대인기피증상과 집 밖을 나가면 위험하다는 강박 및 공황장애로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다. 대부분 심리적 반응들로 나타나 분노조절의 어려움, 우울감, 수면장애 등이 동반되며 신체적 반응으로 과호흡, 피부질환들을 경험했다.4. 스트레스 대처를 위한 방어기제내가 경험한 스트레스는 코로나19에 의한 스트레스로 문제 중심의 대처는 어려운 원인니다. 자력으로 변화시키기 어려운 환경적 조건으로 정서중심의 대처방법 중 어떠한 방어기제를 사용하였는지 보도록 하겠다.합리화, 억제, 보상, 승화, 운동성 히스테리의 방어기제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2월 이후 경제활동을 전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상황을 대면하지 않기 위해 ‘내가 휴식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라는 합리화를 시키며 일을 할 수 없고 무능해진 나 자신을 피하고 있었다 할 수 있겠다. 다음으로 억제의 방어기제를 많이 사용했다.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 무의식적 상황에서 의지와 상관없는 고민이나 생각들로 현실에 국면하게 될 때마다 간단한 노래를 부르거나 숫자를 카운팅해야 하는 뜨개질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억제하고 통제하는 방어기제를 보였다. 보상과 승화는 코로나19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가장 긍정적 방어기제라 할 수 있다. 경제활동이 어려워진 만큼 나에게 투자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매우 많아졌다. 그 시간을 활용하여 내가 잘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작하여 ‘나의 시간을 매우 알차게 잘 사용하고 있어’라는 자기보상의 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조절하기 어려웠던 분노조절을 매일 30분씩 혼자 하는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며 자기만족도를 높이는 중이다. 아무리 긍정적 방어기제를 사용한다고 해도 극도로 치솟아 있는 스트레스를 모두 다스리기는 무리가 있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방어기제는 운동성 히스테리로 코로나사태 이후 집에서 멀리 외출을 하게되면 호흡이 어려워지는 증상을 보이고 있다.Ⅲ. 결 론전 세계는 코로나19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는 아니면 나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느끼며 2020년을 살아가고 있다. 이로 인해 나는 하고있던 일을 모두 멈추게 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고통까지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은 이러한 적응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상태를 스트레스라 한다. 오늘 날의 스트레스는 물리적 대상이나 인간, 인간의 신체 기관이나 정신력에 영향을 주는 외부의 힘에 의한 변형에 저항하여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게 하는 통합을 유지하는 것으로 스트레스원이 작용하여 발생하는 어떠한 종류의 문제와 그를 복원하려는 작용까지의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