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싱겁게 먹기 교육1)소금-나트륨 관계자료1) 나트륨이란 무엇일까요?-나트륨 체내 역할: 체액의 산, 알칼리 조절/세포 내ㆍ외액의 삼투압 유지/ 체내의 수분보유, 혈압유지/ 영양물질의 이동/ 세포자극에 대한 정상반응2)소금(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_소금중독 테스트/ 질병자료1) 나트륨이란 무엇일까요?-건더기만 섭취할 경우_라면 900+김치 400mg=1300mg-국물까지 섭취_라면, 밥 2000mg+김치 400mg=2400mg자료2) 소금 줄이 go, 건강 올리 go-나트륨 권장량: 소금 5g =나트륨 2000mg자료2) 소금 줄이 go, 건강 올리 go-나트륨 권장량: 소금 5g =나트륨 2000mg-칼륨이 풍부한 식품_시금치, 오이, 미나리, 상추, 딸기, 바나나, 수박, 오렌지, 감자, 호박, 고구마3)소금(나트륨)을 줄이는 법 _줄이는 방법1) 나트륨(소금)줄이기 운동ㆍ소금: -우리 몸에 생리기능이나 삼투조절 등 꼭 필요-현재 우리는 너무 많은 소금(평균 8.1g)을 섭취하고 있어 줄일 필요가 있다.ㆍ나트륨 -소금의 40%를 차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체액의 산, 알칼리 조절 -영양물질의 이동: 소화된 영양소 흡수-세포 내ㆍ외액의 삼투압 유지하여 체내의 수분보유, 혈압유지-세포자극에 대한 정상반응: 근육에 신경자극을 전달하여 근육운동-체내 나트륨 양이 많아지면 혈압상승, 다양한 질병에 노출-역할2) 소금(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_질병/소금중독 테스트ㆍ나트륨 섭취-일상에서 나트륨이 포함된 음식: 라면, 우동, 칼국수, 된장찌개, 김치, 젓갈 등 짠 음식에만 나트륨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면류, 빵 등에 나트륨이 상당량 들어있다. 음식에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가공식품, 간장, 된장, 조미료 등에 나트륨 포함-건더기만 섭취할 경우_라면 900+김치 400mg=1300mg 하루 권장량 절반 초과-국물까지 섭취_라면, 밥 2000mg+김치 400mg=2400mg 하루 권장량(2000mg) 초과-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소금 5g-라면을 예시-하루 권장량은 2400mg 보다 많을까요? 적을까요? OX퀴즈+잔치국수 나트륨 함량 1923mg 된장찌개 636mgㆍ소금 중독 test-찌개,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간 보기도 전에 고기에 소금 간, 쌈장부터 찍는다.-야식(늦은 저녁) 먹고 다음 날 많이 붓는다.-자고 일어나면 몸무게가 1.4kg 이상 늘어난다.-싱겁게 먹으면 입맛 없음, 매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중 2가지 이상 해당하면 중독->단맛은 뇌에 전달되는 시간이 20분, 짠맛은 1분 만에 자극이 전달되어 인식, 중독성 증가ㆍ질병-골다공증: 체내에서 나트륨이 빠져나갈 때 칼슘과 함께 빠져나감-고혈압: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으면 삼투압으로 혈액량이 증가에 혈압이 상승-심장병, 뇌졸중: 고혈압으로 혈관이 손상되어 심장, 뇌의 혈관 터짐-만성신부전: 고혈압으로 신장의 기능 쇠퇴3)소금(나트륨)을 줄이는 법-싱겁게 먹기: 음식에 소금, 된장 절반만 넣기/외식 시, ‘싱겁게 해주세요, 소스 따로 주세요’-국물 남기기: 국,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 위주의 식사-천연 조미료나 향신료 사용: 멸치, 표고버섯, 새우 등-패스트푸드, 가공식품 피하기: 가공식품 대신 원재료 사용하기/ 영양표시 속 나트륨 확인-칼륨이 많은 식품 섭취: 노폐물과 나트륨 배출을 도와줌: 시금치, 오이, 미나리, 상추, 딸기, 바나나, 수박, 오렌지, 감자, 호박, 고구마안녕하세요 저는 000입니다어르신들 오늘 점심 어떤거 드셨어요? 평소에 된장찌개, 김치찌개, 나물반찬 많이 드시죠?오늘은 어르신들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해서 싱겁게 먹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자료1]우리나라는 짜고 맵고 자극적이게 먹는 식습관으로 평소에 나트륨, 소금을 권장량보다 과하게 섭취하고 있습니다.어르신들 국 끓이고 나물 무치고 할 때, 소금으로 간을 맞추시죠?이 소금은 짠맛을 내고 우리 몸에서 생체기능을 유지하면서 좋은 역할을 해줍니다.이 소금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구성성분이 나트륨인데. 나트륨이 무엇인지 먼저 알려드릴게요여기에 적힌거 보이시나요?나트륨은 체액의 산, 알칼리 조절/ 세포 내액 외액의 삼투압 유지/ 체내의 수분보유/ 혈압유지/ 영양물질의이동/ 세포자극에 대한 정상반응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체내의 삼투압을 유지하면서 체내 수분보유량을 조절하여 혈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도와주고, 식사로 섭취한 영양소의 소화와 흡수를 돕습니다. 또한 근육에 신경자극을 전달하여 근육의 움직임에 영향을 줍니다.이렇게 좋은 역할을 하는 나트륨이지만, 저희는 줄여야 할 필요가 있어요.그 이유는 우리가 평소에 섭취하는 음식에는 나트륨이 과량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어르신들 평소에 라면 드시나요?-예) 라면을 예시로 나트륨 섭취량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라면을 끓여서 김치와 함께 식사를 할 경우, 나트륨은 총 1300mg을 섭취하게 됩니다.그리고 여기에 밥까지 말아서 국물을 다 마실 경우에는 총 2400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됩니다.-아니요) 그럼 칼국수나 잔치국수는 종종 드시죠잔치국수에는 나트륨 함량이 1923mg으로 여기 판넬에 보이는 라면과 비슷합니다.라면은 맛도 짜고 매워서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지만, 칼국수, 잔치국수와 같은 면류나 빵류에도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럼 하루에 섭취해야하는 나트륨 권장량은 어느정도 일까요?예상가시나요? -- 나트륨이 1300mg이든 2400mg이든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가시죠?ox 퀴즈를 하고 하루에 필요한 나트륨의 권장량을 알려드릴게요[스케치북 OX] 하루 권장량은 2400mg 보다 많을까요? 맞으면 O , 아니다 X -정답은 X입니다.[자료2]하루 나트륨 권장량은 2000mg입니다. 나트륨이 소금의 40%를 차지한다고 말씀드렸죠?나트륨 2000mg이 소금으로는 5g의 양입니다.소금 5g은 밥숟가락으로 소근을 한 번 푸었을 때의 양이에요.어르신들 국 끓이거나 요리하실 때, 밥 숟가락으로 소금 퍼서 그냥 넣으시잖아요그럼 이미 하루 권장량이상으로 넣으신거에요어르신들 저랑 간단한 테스트를 하나 하고 내가 나트륨에 중독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볼게요ㆍ소금 중독 test-찌개,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다.-간 보기도 전에 고기에 소금 간, 쌈장부터 찍는다.-야식(늦은 저녁) 먹고 다음 날 많이 붓는다.-자고 일어나면 몸무게가 1.4kg 이상 늘어난다.-싱겁게 먹으면 입맛 없음, 매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스케치북-중독 테스트]이 중에서 2개 이상 해당되면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시고 계신거에요이렇게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우리 몸에 어떤 안좋은 점이 있냐면,
[2004-1] [2006-2]1. 식품에 glucose oxidase를 첨가했을 때의 효과는? -포도당을 gluconic acid로 변화시켜 갈변 방지-산소를 제거하고 식품 고유의 맛과 색 유지[2004-1] [2009-2] [2018-1]2. 가열·냉동은 식품을 오래 저장하려는 것으로 냉동식품(채소류)의 경우 blanching을 하는 이유는? -조직 내 효소를 불활성화하여 갈변억제-조직을 연하게 하고 동결팽창에 견딜 수 있게 함-조직 내의 공기를 밖으로 배출시켜 산화에 의한 변색 방지, 부피를 감소시켜 충진량 관리 용이-부착 미생물을 어느 정도 살균-녹색 야채의 유기산 파괴(변질, 변색 방지) -색이 더 선명[2004-1] [2005-1] [2006-3] [2016-3]3. 편의점에서 냉동식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해동하는데 이러한 냉동포장의 구비조건 4가지를 쓰시오-방습성이 크고 유연성이 있어야 함-가열 수축성이 있어야 한다-저온에서 경화되지 않아야 함-가스 투과성이 낮아야 한다,[2004-1] [2018-1]5. 역삼투와 한외여과의 차이점을 서술하시오(5점)ㆍ역삼투-고압을 이용 -용액 중 대부분의 용질을 농축-염류 및 고분자 물질 분리 가능-유효성분 분리, 영양성분 회수ㆍ한외여과-저압을 이용-분자량 500이상의 콜로이드 상 물질을 분리-염류와 같은 저분자 물질은 막을 투과, 단백질과 같은 고분자 물질은 투과시키지 못함
영양판정Chapter 1 영양판정의 개요1. 영양판정의 의의1) 영양판정의 정의ㆍ영양판정: 개인이나 집단의 영양소 섭취상태나 영양소의 체내 이용에 의하여 영향을 받게 되는 건강 관련 요소를 중심으로 대상자의 식사섭취량, 신체계측치, 임상증상, 대상자로부터 채취한 소변이나 혈액을 생화학적으로 분석한 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서로 연관지어 현재 대상자의 영양 및 건강상태에 대하여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과정-현재 영양상태 확인-자료수집(체계화)-영양 위험 상태 확인, 영양 개선 프로그램 계획, 시행, 평가(필기)-환자의 적절한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신체 기능 정상화-질병에 대한 면역력 향상-영양결핍 예방 및 교정-각 질환에 대한 병태 및 영양원리의 이해와 전문적인 영양 관리 필요ㆍ임상영양관리는 질병의 치료를 목적으로 영양전문인에 의해 체계적인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이행되는 총체적인 치료서비스-미국 영양사 협회에서 4단계의 NCP 모델 제시ㆍNCP: 영양전문가가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대상자의 영양과 관련된 실질적인 문제를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문제접근 방법으로 해결하는 모델-영양판정: 환자의 특징적인 영양문제를 분석하거나 환자의 영양불량 상태를 수정하고 예방할 수 있는 영양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자료 확보-영양진단: 영양판정에서 발견된 영양문제의 병인 및 증상 징후(PES)를 고려하여 환자의 영양문제점을 확인-영양중재: 영양진단 단계에서 도출된 문제해결을 위해 가장 적절하고 비용면에서 효과적인 영양치료 계획을 환자 개인별로 구체적으로 수립->영양 서비스 제공, 영양교육이나 상담-영양 모니터링 및 평가: 영양치료의 정기적인 평가를 통하여 영양치료의 효과를 판정하고 계획하였던 목표와의 차이를 분석2) 영양판정의 목적-영양불량에 있는 개인 또는 집단을 찾아(영양판정) 영양위험 요인 분석을 통한 영양문제를 진단(영양진단)하고, 효율적인 영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영양중재) 영양 및 건강 상태를 증진ㆍ영양서비스의 관리체계-표준화된 판정 방법과 기준-적절한 측의 적용(암기)-개인, 집단을 대상으로 체위 및 신체 구성의 변화측정-단백질-에너지 섭취 부족에 의한 영양불량 판정-과잉영양에 의한 비만 판정-경기력 향상을 위한 운동선수의 신체 조성 측정2) 신체계측의 분류ㆍ성장의 측정: 신장, 체중, 머리둘레 등을 이용ㆍ신체 조성의 측정: 체지방, 제지방의 양 및 비율 이용-판정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항목: 신장과 체중-조사의 목적, 조사대상자의 연령이나 수에 따라 측정부위는 달라질 수 있음신생아,영유아체중, 누운키, 머리둘레, 가슴둘레, 삼두근 피부두겹두께학령 전어린이체중, 키, 머리둘레, 가슴둘레, 삼두근 피부두겹두께, 상완둘레학령기어린이, 청소년체중, 키, 삼두근 피부두겹두께, 상완둘레성인, 노인체중, 키, 삼두근 피부두겹두께, 견겹골하부 피부두겹두께, 상완둘레2. 신체계측의 특성1) 신체계측법의 장, 단점ㆍ장점-비교적 간단하고 안전, 조사대상자에게도 부담이 적다.-저렴, 운반에 용이, 정확-숙련되지 않은 조사원으로 측정 가능-과거의 장기간에 걸친 영양상태 반영-영양불량의 위험이 높은 개인 분류에 유용ㆍ단점-단기간의 영양상태 변화를 평가하기가 어렵-어떤 특정 영양소의 결핍을 규명해내기 어렵-질병, 유전, 생리상태 등에 의해 영향2) 신체계측 시 발생하는 오차“정밀도, 정확도, 타당도”ㆍ측정오차-측정 방법의 어려움->표준화된, 타당한 측정법 이용-측정기구의 부정확->기구의 정밀도, 정확도 정기 점검-조사원에 대한 훈련 부족에 의해 발생 ->훈련+감시ㆍ신체조성의 변화-생리적 특성에 따른 신체조성의 변화-생리주기, 연령, 부위에 따라 피부두겹집기 다름ㆍ가설의 적합성-타당하지 못한 가설 적용 시 오차->조사자료의 정밀도, 정확성, 신뢰도에 영향3. 성장의 측정-신장, 체중->성장정도-머리둘레-> 2세 이하의 영유아에서 뇌의 성장과 발달-팔꿈치 넓이, 손목둘레: 신체 골격크기1) 신장-골격의 발달을 반영->영양상태를 반영하는 간접지표ㆍ신장별 체중ㆍ크레아티닌-신장 지수-체내 크레아틴은 대부분 근육에 존재-크레아티닌의 생성과 배 팔을 90도로 구부려, 어깨 꼭짓점과 팔꿈치와 중간지점을 찾아 팔 뒤쪽에 표시, 팔을 자연스럽게 내려 위쪽으로 1cm 떨어진 부위를 수직으로 잡고 측정@이두근 피부두겹두께-팔을 옆으로 자연스럽게 느려뜨리고 손바닥을 앞을 향하게 하여 삼두근과 같은 선상에 있는 팔의 앞면 측정@견갑골하부 피부두겹두께-오른쪽 팔을 등 뒤로 올려 정확한 견갑골의 위치 확인, 어깨와 팔을 내린 후 견갑골의 안쪽 각진 곳 가장 밑부분에서 1cm 아래가 측정점, 측정점에서 비스듬히 위쪽으로 1cm 떨어진 부위를 45도로 측정@옆중심선 피부두겹두께-옆중심선(겨드랑이의 중심 수직선)과 흉골검결합 부위가 만나는 지점 측정, 똑바로 서서 팔을 약간 뒤로, 측정점에서 등쪽으로 1cm 떨어진 부위 수평으로 잡아 측정@장골상부 피부두겹두께-옆중심선상에서 장골(엉덩이뼈)능 바로 위의 약간 앞쪽 측정, 두발을 모으고 선 자세에서 팔을 자연스럽게 옆으로, 오른팔을 약간 뒤로 돌리고 측정점에서 뒤쪽으로 1cm 떨어진 부위 45도 비스듬히 잡고 측정@복부 피부두겹두께-똑바로 서서 복부를 이완, 편안하게 숨을 쉬고 배꼽에서 오른쪽으로 3cm, 아래로 1cm 되는 지점, 옆으로 1cm 떨어진 부위를 수평으로 잡고 측정@허벅지 피부두겹두께-사타구니의 접히는 부위와 무릎뼈 사이의 앞쪽 중간지점 측정, 밟바닥은 바닥에서 닿은채로 오른쪽 무릎을 살짝 굽혀 이완, 측정점에서 위쪽으로 1cm 떨어진 부위를 수직으로 측정@장딴지 피부두겹두께-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발바닥은 바닥에 닿게, 무릎이 90도, 장딴지의 안쪽 중심 부위에 표시, 위쪽으로 1cm 떨어진 부위 수직으로 측정ㆍ체지방 산정@한 부위의 피부두겹두께 측정: 삼두근@두 부위의 피부두겹두께 측정:삼두근, 견갑골하부의 합@여러 부위의 피부두겹두께 측정으로 체지방률 추정-나이, 성별, 인구집단에 적합한 부위를 선정해서 측정-적절한 방정식 이용해 측정->Brozek, siriBrozek: 체지방률(%)=(457/신체밀도)-414siri: 체지방률(%)=(495/신체밀도)집단의 수치ㆍ국제 기준치@세계보건기구 WHO의 성장표준치-출생~5세: 체중, 신장, 신장별 체중, BMI, 머리둘레, 팔둘레, 견갑골 피부두겹두께, 삼두근 피부두겹두께 등에 대한 백분위 수와 표준편차 점수 제시-5~19세 소아 청소년: 신장, 체중, BMI에 대한 참고치를 백분위수와 표준편차 점수로 제시@미국 질병관리본부 CDC-출생~36개월: 체중, 신장, 신장별 체중, 머리둘레 백분위수 제시-2~20세: 체중, 신장, BMI의 백분위수 제시@미국의 하버드 어린이 성장발육치-연령별 체중, 연령별 신장, 신장별 체중의 백분위수@미국의 보건통계센터(NCHS) 성인 신체계측 참고치-국민건강영양조사 NHNES 자료를 기초로 20세 이상 성인 남녀에 대한 연령별 신체계측 참고치 제시-항목: 체중, 신장, BMI, 상완둘레, 상완길이, 장딴지 둘레, 허벅지둘레, 허리둘레, 견갑골 피부두겹두께, 삼두근 피부두겹두께 등-평균과 표준편차, 9개의 백분위수 제시ㆍ지역 기준치@소아, 청소년 표준 성장도표-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대한소아과학회에서 개발-대상: 출생~18세(10년마다 개정)-항목: 남녀별 체중, 신장, 머리둘레, 신장별 체중, BMI, 혈압 등에 대한 백분위수 제시->성장발육, 영양상태 평가 시 널리 활용@한국인 인체치수 조사 size korea-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실시-대상:0~90세의 전연령층, 약 2만명-인체의 모든 둘레, 길이 등 119개 항목에 대한 인체치수조사-평균과 표준편차, 9개의 백분위수 제시(6년마다 개정)2) 측정결과의 판정ㆍ백분위수-측정값을 가장 낮은 값부터 높은 값까지 크기 순서대로 나열하여 전체를 100으로 하였을 때 위치-조사대상자의 측정치가 기준이 되는 집단의 백분위수 중 어디에 위치하는가를 비교하여 영양상태 판정-소아ㆍ청소년 표준 성장도표: 5~95(3~97) 백분위수를 정상 ->어린이의 전체적인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유용한 도구 중 하나로 다른 임상 정보와 함께 판단ㆍ표준편차점수(SD, Z-score)-기준집단의 중앙값으로부터 손쉽게 대략적으로 비교-일정기간동안 한 국가에서 소비한 식품의 양 조사-국가 수준에서 식품소비 실태 파악->식량의 수급정책에 관한 기초자료-우리나라에서는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조사기간: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조사기간 동안의 국민 1인 1일당 식품공급량과 그에 따른 국민 1인 1일당 에너지, 단백질, 지방질, 무기질 및 비타민 등의 영양공급량 산출ㆍ식품공급량 산출과정-총공급량 =생산량 + 이입량 + 수입량-식용공급량=총공급량-(이월량+수출량+ㆍㆍㆍ+비식용가공품)-1인 1년당 식품공급량=식용공급량/조사연구의 연중인구-1인 1일당 식품공급량= 1인 1년당 식품공급량/365*1인 1일당 영양공급량: 1인 1일당 식품공급량에 식품별 영양성분가를 적용하여 산출한 양특성)-1인 1일당 공급량≠실제 국민 1인당 식품섭취량->영양공급량은 영양섭취량과는 많은 차이 있음-식량의 수급정책에 관한 기초자료로 이용하기에는 적절, 영양상태를 판단하는 자료로는 바람직하지 않다-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하지 못하는 나라에서는 질병 발생률, 사망률과 연계하여 국민건강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조사방법) 일정 기간 한 국가에서 소비한 식품의 양을 간접적으로 조사장점)-국제 간 비교에 사용-국가의 식품소비 추이, 식습관 변화 추정에 사용-국가의 식품공급 현황을 볼 수 있음(식품소비실태 파악)단점)-섭취량 측면에서 데이터와 정확성이 떨어짐(≠공급량)-실제로 소비된 양을 반영하지 않음-식품 폐기량을 고려하지 않음2) 가구단위의 조사-가구 전체의 식품소비실태로 파악하는 방식의 조사, 개인별 식품 섭취량은 성별, 연령별 환산치를 적용해 산출(1) 식품계정 조사-일정기간 (보통 7일) 동안 구매 또는 선물로 받은 음식, 가구에서 생산한 식품의 종류와 양을 가구단위로 조사장점) 조사대상자의 부담이 적고, 식생활의 변화가 적음단점) 식품 폐기량, 개인의 섭취량에 대한 조사가 부정확하고 응답자가 특정 사회계층에 국한되는 경향(2) 식품재고조사-일정기간 동안에 가구 단위로 소비된 식품의 양을 조사-조사 발
생애주기 영양학서론-영양: 식품을 섭취하여 소화, 흡수하고 대사하는 과정-영양학:인체가 영양소를 받아들여 이를 대사하면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성장, 발달하며 생명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과정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ㆍ생애주기 영양학-정의: 영양학의 내용을 생애주기[태아기(임신기),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인기, 노년기] 별로 세분화하여 탐구하는 영역, 즉 식품과 음식으로 섭취한 영양소가 인간의 전 생애를 통해 성장발달, 질병 예방 및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하는, 건강과 직결된 학문-목적: 생애주기에 따른 생리적 특성과 영양소 대사 및 영양문제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하는 영양관리 능력을 기름ㆍ생애주기영양학의 중요성-생애주기별로 성장, 성숙 유지 및 노화에 따라 생리적 기능 변화 발생-신체의 크기나 구성요소가 다르며 이에 따른 영양필요량에 차이O->생애주기별로 생리적ㆍ대사적 맞춤 영양의 중요성 강조-인구구성의 변화: 성인기와 노년기의 건강증진에 관한 영양의 기능에 관심 증가->만성 퇴행성 질병의 예방, 노화 속도 지연->단순한 수명 연장이 아닌 삶의 질을 높이고 인간의 존엄성을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지킬 수 있는 건강한 장수ㆍ건강수명: 평균 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고통받은 기간을 제외한 건강한 삶을 유지한 기간, 즉 평균수명에 삶의 질이라고 할 수 있는 건강상태를 반영ㆍ세포의 성장-제1단계_세포 증식기: 세포의 분열에 의해 세포의 수가 증가하는 단계, 데옥시리보핵삭(DNA)의 양 증가-제2단계_세포 증식+세포 비대: 세포의 수 뿐만 아니라 세포의 크기도 동시에 증가-제3단계_세포 비대기: 세포분열이 끝나고 세포의 크기가 증가하여 조직의 무게증가-제1단계에서의 영양불량은 영구적 성장장애를 초래-수정 후 8주간의 배아기는 양적 성장보다 주요 조직과 기관의 형성이 중요하므로 영양소의 양적 필요량은 매우 적지만 과잉이나 결핍에 민감한 시기-배아(embryo): 수정 후 2~8주된 상태로 이미 대부분의 신체기관이 형성ㆍ인간위주의 식사와 아연이 풍부한 동물성 식품의 섭취 부족으로 생식기관 위축->급원식품: 굴, 쇠고기, 간, 게, 새우, 생선 등@아이소플라본 과다 섭취: 두부나 두유와 같은 콩류 제품을 규칙적으로 과다 섭취 시 남성은 정자의 수 감소, 여성은 임신력 저하->콩 제품에 많은 아이소플라본이 에스트로겐의 작용에 영향@철분 섭취 부족: 임신 전 철분 영양상태가 불량하면 임신력 감소, 배란 장애로 인한 불임@채식위주의 식사: 저지방 섭취와 식이섬유 과량 섭취@카페인: 임신에 걸리는 시간 연장@알코올_남성은 정자 수 감소, 정자 손상->성기능 부전_여성: 월경주기 방해, 임신 시 태아의 기형의 원인*FAS(태아 알코올 증후군): 성장 부진, 신경계 이상, 정신지체, 안면기형, 소뇌증@중금속 이온 노출: 남성의 정자 생성량 감소, 남성의 생식기관의 농축@체온상승: 남성의 정낭이나 고환의 체온이 상승하면 정자 수 감소4) 가임기 여성의 영양관리-월경 중 철 손실량: 하루 0.5~1mg 정도로 조혈기능에 필요한 영양소의 필요량이 많다.(여성 14, 남성 10mg)-임신, 수유 및 폐경기 이후 골격으로부터 칼슘 방출량이 많아 골다공증 발생률 증가-질적 양적으로 양호한 식생활 유지 필요:조혈기능(철분), 뼈 건강(칼슘), 무리한 다이어트 절제, 적절한 섭식 행동@철: 가임기 여성은 임신 전 체내에 철을 충분히 저장-임신 전 철 결핍은 철 결핍성 빈혈과 조산아 출산 위험을 증가->임신 기간보다 임신 전에 철 저장량 확보-Fe2+(환원형, 흡수율 높음)---비타민C(환원제)-->Fe3+-철 흡수 촉진 인자: 육류, 간, 가금류, 생선, 철 강화 시리얼 및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 과일, 위산-철 흡수 억제 인자: 피틴산, 옥살산 등 식물성 식품 성분, 탄닌 등-임신 시 철의 필요량 4mg 이상@엽산: 임신기에 세포분열 속도가 크게 증가하여 DNA 합성을 위한 엽산 요구량 크게 증가-임신 초기 엽산 부족 시 세포 성장과 분화에 문제 발생->신경관 손상증(NTDs) 발생 위험 높음[수정 양의 영양소와 산소를 태아에게 전달-동시에 태아의 대사산물을 효율적으로 배설하기 위해 모체의 혈장량이 임신 전보다 45%가량 증가-심박동 수↑->심박출량↑(임신 전보다 30~50%↑)-알부민을 비롯한 혈장 단백질과 적혈구의 합성 증가->혈액희석 현상: 적혈구의 양에 비해 혈장의 양이 많이 증가하므로 혈액 성분의 농도가 감소되어 단위 부피당 헤모글로빈의 농도가 낮아짐-혈액량(20~30%)↑, 혈장량(45~50%↑)->혈액량과 적혈구 수(24%)는 증가하나 혈장량의 증가에 미치지 못하여 헤마토크릿치는 저하->혈액농도 저하->혈액이 묽어짐->임신성 빈혈*임신성 빈혈-철의 급원식품: 붉은 살코기, 간, 생성, 조개, 난황, 시금치, 파래, 김, 다시마 등, 비타민C(감귤류)-임신 중, 후반기에 철 보충제 섭취*헤마토크릿: 전 혈액 중 적혈구가 차지하는 용적을 % 로 표시-임신 중 빈혈 판정 기준: 비임기( 임신 초, 후기-11g/dl 미만, 중반-10.5g/dl 미만ㆍ신장의 기능 변화-임신 중 혈장량의 증가는 레닌과 알도스테론과 관련->혈중 Na 농도가 감소하면 부신피질 호르몬인 알도스테론에 의해 신장에서 Na의 재흡수 촉진-효소의 활성이 2~20배 증가->수분 약 7L 이상 증가, 나트륨은 17g 정도 증가 ->신장으로 관류되는 혈액량이 임신하기 전보다 50~85%가량 증가, 사구체 여과량도 임신 전에 비해 50%가량 증가-임신 초기 소변량이 증가하고 임신 개월 수가 증가함에 따라 방광이 압박되어 빈뇨ㆍ위장관의 기능 변화와 소화장애-임신 초기(2~3개월)에 입덧, 식욕부진, 오조, 기호 변화-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 농도가 상승하면 위장관을 이루는 평활근이 이완->위 배출속도 지연, 소화기능 저하->장내 가스 발생량이 많아져 식사 후 포만감 또는 복부팽만 발생->임산부의 답답함과 식욕저하 호소@가슴앓이: 식도하부 괄약근의 강도가 감소하여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 하부로 역류하여 답답함과 속쓰림 증상-임신 후반기에 확대된 자궁이 위를 압박하면서 위 내용물의 역류가 더 자6)는 태아의 뇌와 망막조직의 발달에 필수적인 기능 수행->성인은 리놀렌산으로부터 EPA, DHA 합성이 가능하나 태아는 합성하지 못하여 반드시 모체로부터 공급받아야하는 필수 지방산-임신부가 등푸른생선을 충분히 섭취하면 태아 성장에 오메가3 지방산이 쓰일뿐더러 자궁 수축을 방지하여 조산을 예방-오메가6 지방산:오메가3 지방산=4~10: 1-리놀렌산(들기름, 콩, 콩기름), EPA, DHA(어유, 등푸른생선)ㆍ아미노산, 단백질-임신 초기에는 단백질 필요량이 매우 적지만 후반기에 크게 증가-태아는 하루에 2g/kg의 단백질 필요->태아는 성장이 왕성, 성인의 2배 이상 필요(kg 당)-양수에 함유된 단백질을 삼킴으로써 단백질 필요량 중 5% 정도 섭취-임신 3개월 동안 태아의 간조직은 비필수 아미노산을 합성할 수 없으므로 모든 아미노산은 임신 초기의 태아에게 필수*필수 아미노산: 체내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반드시 음식에서 섭취해야하는 아미노산-성인:아이소류신, 류신, 라이신, 메티오닌, 페닐알라닌, 트레오닌, 트립토판, 발린,-어린이: +아르기닌/ 태아+아르기닌, 시스틴비임신부19~29세5530~49세50임신부19~29세+1530~49세+30-임신 중에는 혈액량이 증가, 자궁의 비대, 유방의 발육 등에 따른 모체조직의 증가, 태아와 태반조직의 축적을 위해 단백질이 추가로 요구-임신부의 단백질 섭취가 부적절하면 태아의 성장장애와 저체중아 출산으로 이어짐-임신 20주 이후 태아 조직은 성인에서와 같이 비필수 아미노산들을 합성할 수 있음(아르기닌과 시스틴은 충분히 합성할 수 없어 필수아미노산으로 간주)-임신 2/3분기와 3/3분기에 각각 하루 15g과 30g으로 추가량 설정-단백질 추가 권장량: 우유 1컵과 코기, 생선, 달걀, 콩류의 식품 중 1~2회 추가 섭취2) 미량영양소ㆍ나트륨(mg)-최근, 임신기의 나트륨 제한은 오히려 나트륨 보전 기전에 문제를 일으켜 혈액량 증가를 저해해 임신 결과를 악화시킬 수 있음-임신부의 나트륨 충분 섭취량은시에는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상승하면서 결체조직의 이완이 현저히 나타남->이때 지나친 운동을 하면 근육과 골격의 긴장이 증가되고 신체조직의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조기분만의 위험 증가-임신 시 가벼운 운동은 임신 유지와 태아 발달에 안전6. 고위험 임신과 영양관리-고위험임신: 임신의 유지와 태아 발달에 위험부담이 큼1) 10대 임신-10대 임신부는 성인 임신부보다 철 결핍성 빈혈이나 임신성 고혈압의 유발률이 높고, 분만 후 비만으로 연결되는 경향도 큼-특히 15세 미만의 어린 10대 임신부->임신의 유지가 어려우며, 양호한 임신결과도 얻기 어려움->저체중아 출산율은 성인 임신부보다 2배 가량 높음-> 분만 시 진통시간도 길고, 난산하기도 쉬움->조산의 위험과 신생아 사망률 높음-10대 임신의 영양불량->모체와 태아의 건강을 해롭게 하는 주요환경 중 하나-10대 임신부도 성장단계에 속하며 태아와 임신 부속기관이 발달하여 영양적 요구가 크게 증가-모체 골격의 석회질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골밀도가 낮고 향후 골다공증에 민감2) 다태아 임신-다태아 출산 증가->약물에 의한 배란 유도, 시험관 수정과 같은 생식 보조기술의 이용 증가와 관련-35세 이후부터는 자연적인 다태아 임신의 확률이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높아짐-저체중 여성에 비해 비만 여성이 다태아 임신 비율 2배-임신부:자가전증, 임신성 당뇨, 빈혈, 전치태반, 조산, 제왕절개 분만 등-태아: 사망, 선천성 기형, 호흡곤란증후군, 뇌성마비*자가전증: 임신 중, 후반기에 현저한 체중증가, 고혈압,단백뇨가 나타남*전치태반: 태반이 자궁목 입구 가까이 착상하여 부분적 또는 완전히 자궁 입구를 막아버린 상태-체중증가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기아상태가 더 빨리 초래되어 단태아 임신보다 더 많은 에너지 요구->식품 섭취 횟수 증가-다태아 임신의 경우 ‘적절한 영양’을 공급받는 것이 산전관리의 핵심-쌍둥이의 경우 5000g, 세 쌍둥이의 경우 5400g 이상-임신 중 체중 증가량이 16~20kg(18.2kg) 정도-단태아 임신부보다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