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열심만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모네 인 사이드 - 전시 관람 후기
    모네 인 사이드 - 전시 관람 후기
    모네 인 사이드“찰나의 빛에 영원을 담다”전시관람후기전시기간:9/1(목)~OPENRUN전시 장소 : 그라운드시소 명동 (중구 남대문로 73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9F)전시 시간: 11:00-20:00 (입장마감 18:45분) –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정기 휴관일 휴관전시 관람료: 1인(성인,학생,아동) 15000원전시 설명: 화려한 빛의 캔버스 위, 클로드 모네의 찬란하고도 열정적인 여정이 200점의 명작과 함께 그라운드시소 명동에서 피어납니다. 는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가 남긴 소중한 명작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음악 및 나레이션과 함께 감상하는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르아브르의 캐리커처 화가로 시작해서 지베르니의 수련 연작 대서사이에 이르기까지 고단한 일상의 순간에서도 한 줌의 빛을 찾아낸 클로드 모네의 찬란하고도 열광적인 여정이 펼쳐집니다.[main view point]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펼쳐지는 6m이상의 압도적 스케일의 화면은 모네의 빛나면서도 찬란한 작품들을 시시각각 변하는 미디어아트로 공간안에 펼쳐낸다.A존과 B존 모두 앉아서 관람이 가능하도록 방석이 준비되어있어, 모두가 자유롭게 앉아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의 세계속으로 빨려 들어간다.전시는 메인 스토리인 모네의 삶에 초점을 맞추어 chapter1. 인상, 모네부터 chapter5.빛의 마스터로 진행되는데, 스토리안에서 그의 삶의 이야기와 그 속에 녹아들어있는 모네의 작품들의 설명까지 자세히 이야기해준다. 나레이션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얼핏 지루할 수 있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작품들이 바닥, 양 옆, 화면에서 시각적 즐거움을 주어서 지루하지않게 관람이 가능했다.[right view]바닥까지 이어진 6m의 스크린은 모네의 뛰어난 색채구성과 더불어 그의 작품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또한 오른쪽 내부 공간에는 물품 보관함이 비치되어있어 소지품을 맡기고 편하게 전시관람이 가능하다. 사진촬영은 가능하지만, 플래쉬는 금지이며 무음촬영만이 가능하다.공간은 A존과B존이 나뉘어 있지만 같은 구성이며, 같은 영상이 재생된다. 전시영상관람시간은 45분이며 매 정각마다 관람이 시작된다. 영상재생이 끝나면 정각까지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전시장 내부에서 모네의 작품을 관람하며 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긴다.빛과 색, 자연을 사랑했던 모네의 작품들을 그의 삶의 순간들을 들으며 감상하니 마치 작품속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몰입적인 전시이다. 바닥까지 그의 작품들로 뒤덮일때는 마치 내가 작품속 일부분이 된것만 같은 짜릿한 기분이 든다.또한 인증샷 및 포토타임이 중요한 요즘 전시에 맞게 전시공간 전체가 포토존이라는 강점이 더더욱 모네인사이드에 관람객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하였다.[챕터구성]chapter1. 인상, 모네 -chapter2. 나의사랑 카미유chapter3. 어둠속에 빛나는chapter4. 눈과 빛chapter5. 빛의 마스터
    예체능| 2023.01.29| 3페이지| 1,000원| 조회(136)
    미리보기
  • Chess Records 와 Chicago Blues에 관하여 평가A+최고예요
    팝문화와 21세기 음악-Chess Records 와 Chicago Blues에 관하여영화 “Cadillac Records”는 실화 바탕으로,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음악사에서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되는 Chess Records와 설립자 ‘레오나르도 체스’ 그리고 당시대의 뮤지션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하는 영화이다.1950년대 미국사회는 인종차별이 횡행하던 시대였는데, 흑인 남성이 백인여성을 향해 휘파람을 불었다는 이유로 사형될만큼 그 문제가 심각했다. 그만큼 심각했던 인종차별을 뛰어넘고 흑인이 음악적으로 성공하고, 사회적명성을 얻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사건이 아닐 수 없다.또한 영화를 감상하다보면 블루스의 흐름을 알수있는데, 음악적 흐름을 따라가보면서 당시대의 음악을 꽉 잡고있던 내노라하는 뮤지션인 척베리 리틀윌터, 머디워터스, 에타제임스, 윌리딕슨, 하울링울프등과 그들이 거쳐간 Chess Recordsr, 그리고 설립자인 레너드체스와 더불어, “Cadillac Records”속 뮤지션들의 대해서 좀더 깊이 알아보고자 한다블루스는 서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 대륙에 노예로 끌려온 흑인들의 노동요로 시작되었으며 노예생활을 했던 미국 흑인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이다. 영화 첫부분에서 미시시피주 흑인들이 밭일을 하며 다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블루스의 진원지가 미시시피 델타지역이기 때문이다. 1910년대부터 델타 주변지역뿐만 아니라 미국중북부,시카고,캘리포니아까지 블루스가 전파되었는데 가장 큰원인은 1940년대 미국 남부의 흑인들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미시시피강을 거슬러 대도시 시카고로 이주하기 시작한 것이다.이후 시대가 변함에 따라 블루스또한 컨트리블루스, 도시블루스, 리듬 앤 블루스, 로큰롤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되었다. 그 중 시카고블루스의 기원은 흔히 머디 워터스를 통해 설명된다.머디 워터스(1913년 4월 4일 ~ 1983년 4월 30일)머디 워터스는 “현대 시카고 블루스의 아버지"로 언급되는 미국의 블루스 음악가이다. 그는 미시시피주 이사퀘나 군에서 태어났으며 1943년 시카고로 이주, 본격적인 음악가 활동을 하기 시작한다.앰프와 일렉트릭 기타를 사용하기 시작한 워터스는 하모니카, 어쿠스틱베이스, 드럼 등이 가세한 블루스 밴드를 조직한다. 그는 컨츄리풍의 단순한 블루스 스타일에서 벗어나 피아노와 드럼을 덧붙여서 현대적인 시카고 블루스를 시작한 당사자이며 신음하는 듯 혹은 외치는 듯한 보컬 스타일과 솔직한 감성을 표현하는 가사로 독특한 시카고 블루스 스타일을 만들어나갔다.현재에 많은 기타리스트가 왼손 약지에 둥근 쇠파이프 같은 것을 끼워 넣고 기타 줄을 문지르는 ‘보틀넥 슬라이드’ 주법을 하는데, 이 주법을 주로 사용해서 대중화시킨 장본인인 또한 머디이다.그의 대표곡으로는등이 있다.리틀 월터(1930년 5월 1일 ~ 1968년 2월 15일)머디 워터스와 함께 시카고를 누볐던 올스타 트리오가 바로 리틀윌터이다. 그는 소위 하모니카 천재로 불리우며환상적인 연주를 보여주었는데 블루스 하모니카의 파이오니아, 앰프로 하모니카의 소리를 증폭시켜 오버드라이브의 효과를 낸 최초의 연주자로 꼽힌다. 1948년, 머디의 밴드에 가입하였고 1950 년대 초에 체스 레코드의 워터스 세션의 마지막 부분에 를 녹음하고 노래가 성공하자 밴드를 벗어나 솔로활동을 시작하였다. 리틀월터는 하모니카로 유일하게 락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인물로써 그의 대표곡으로는 ,,등이 있다.이렇게 생겨난 시카고블루스는 전설적인 블루스 레이블인 체스 레코드의 설립과 함께 더욱 발전하였다. 체스 레코드는 1950년, 시카고에 설립된 레너드 체스와 필 체스 형제의 블루스레이블이다.레너드 체스 (1917년 3월 12일 ~ 1969년 10월 16일)그중 레너드 체스는 폴란드 출신의 백인 남자이며 Chess Records의 창립자이다.그는 당시 음반을 낼 기회마저 박탈당하던 흑인들의 음반을 제작하고 성행시키며 흑인들의 음악활동의 문을 연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는 한때 재즈클럽을 운영하다 머디워터스와 만났고 체스레코드를 열었으며 그후 발매한 머디의 음반이 성행하여 큰 돈을 벌게된다.그는 음반이 성행하면 뮤지션들에게 인세대신 캐딜락자동차를 선물하곤했는데, 인종차별이 심하던 당대에 흑인이 캐딜락을 몰고다니는 것은 부와 명예의 상징이기도 했다.이후 그는 수많은 뮤지션들의 앨범을 차례로 제작하며 체스레코드의 전성기를 구가했다.윌리 딕슨(1915년 7월 1일 ~ 1992년 1월 29일)체스레코드에는 수많은 블루스명곡을 만들어낸 작곡가인 윌리딕슨이 있었는데, 그는 체스레코드 전속으로 일하며 뮤지션들의 음악 성향을 좀 더 대중적으로 바꾸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그는 기타 뿐만 아니라 노래 및 베이스 실력도 출중해 거의 전 분야에서 모범을 보였으며 작곡자, 프로듀서, 베이스 연주자등의 역할들을 모두 훌륭히 해내었다 그는 어떤 블루스 뮤지션들보다 많은 곡을 작곡하였으며 .〈Hoochie Coochie Man〉과,〈I Can't Quit You Baby〉, 제프 벡의 〈I Ain't Superstitious〉, 크림의 〈Spoonful〉 등의 많은 히트곡들을 제작하였다. .윌리 딕슨의 곡들은 동시대 수많은 뮤지션들에 의해 연주됐으며 후대의 레드제플린, 제프 벡, 도어즈, 에릭 클랩튼 등 수많은 록의 거장들에 의해서도 꾸준히 리메이크되었고, 199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로큰롤에 영향을 미친 자' 부문에 올랐다.하울링 울프(1910년 6월 10일 ~ 1976년 1월 10일)윌리 딕슨의 곡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하울링 울프는 머디워터스와 같은 미시시피주 출신의 시카고 블루스 아티스트 중 한명이다.그는 체스레코드에서 대중성을 지향했던 뮤지션으로써 영화에서도 알수있듯 머디와 라이벌구도를 이루며 서로에게 자극을 주곤했다. 그의 본명은 체스터 아서 버넷이지만 늑대울음소리를 연상케하는 목소리와 울부짖는 듯한 노래와 함께 강력한 블루스를 구사하여 하울링 울프라고 불리었다. 그가 자신의 음악적 정신적지주라 표현한 기타리스트 휴버트 섬린과의 콤비가 인상적이며 오늘날 명곡으로 회자되는 〈I ain’t superstitious〉, 〈The red rooster〉, 〈Shake for me〉, 〈Back door man〉, 〈Spoonful〉, 〈Wang dang doodle〉등의 곡들이 모두 그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찰스 에드워드 앤더슨 베리(1926년 10월 18일 ~ 2017년 3월 18일)척베리는 로큰롤의 선구자이자 뛰어난 기타리스트이며, 빼놓을수 없는 체스레코드의 뮤지션이기도 하다. 그는 1955년 여행에서 머디워터스를 만나게되고 이후 체스를 소개받는다. 그는 리듬 앤 블루스시장의 쇠퇴를 극복하고 싶어하는 체스에게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이후 〈Maybellene〉을 발매, 큰성공을 거둔다.. 그는 리듬 앤 블루스의 핵심 요소를 정제 개발하여 로큰롤으로 진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로큰롤 명예의 전당의 초대 헌액자 가운데 한명이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1.05.13| 5페이지| 1,500원| 조회(239)
    미리보기
  • 다르지만 다르지않습니다 독후감
    ‘다르지만 다르지 않습니다’를 읽고학과:학번:성명:‘다르지만 다르지않다’ 라는 이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무슨 내용일까 문득 궁금해졌다.삶을 살면서 다르지만 다르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해보았는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을 것 만 같은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나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가득했다.‘다르지만 다르지않다’는 장애인과 어우러져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이 책의 저자인 류승연은 거리에 장애인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우리들의 시선이 그들을 거리에서 내몰고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답했다. 저자의 답에 나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가 그 답에 ’그건 아니다’ 라며 단언할 수 있을까? 나는 좀 더 진지한 마음으로 다음 페이지를 넘겼다.저자는 벼락같이 찾아왔던 아들의 장애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꿈많던 대학생이었던 순간부터 사랑을 하고 결혼해 좋은 부모가되고싶다는 새로운 꿈을 안고있었던 그때, 태어난 아이가 발달장애를 갖게됨으로써 느껴야했던 차별의 시선들, 따듯한 노란색같던 세상이 차가운 회색처럼 느껴진 순간까지. 자신의 삶에 한순간에 찾아온 ‘장애’에 대하여 담담히 풀어나간다.또한 국회 출입 정치부기자에서 장애 아이의 엄마가 된 지 10년차인 저자는 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관해 10년간의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이야기하고 있다.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던 장면 중 하나는 저자의 딸이 모임에 따라가 투정을 부리는 장면이었다. 심심하다고 투정부리는 딸에게 저자는 동생친구들이랑 놀아, 라고 말했고 딸아이는 장애인들이랑 뭐하고 놀아? 라고 답했다. 장애아이들의 부모님과 함께하는 모임이었기에 그녀는 깜짝 놀라 주의를 주었지만 아이는 다른 아이에게 ‘역시 장애인 아니랄까봐‘ 와 같은 말을 하며 웃고있었다는 것이었다. 나역시 장애인인 동생이 있는데 왜 저런 말을 서슴치않고 하는것일까, 역시 가족이라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변하지않는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모임이 끝난후 저자는 딸에게 화를 내며 자신은 너를 그렇게 교육한적이 없는데 왜 그런말을 했느냐라고 물었다. 나는 그 물음에 대한 딸의 답변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대답은 ’엄마가 장애인은 창피한게 아니라며,, 그런데 왜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못부르게해?‘ 였기 때문이다. 아이의 말뜻은 어릴적부터 장애는 창피한게 아니라배웠지만, 장애인들과 자신의 행동이 다를수있기 때문에 장애인친구들과는 무엇을 하고 놀아야좋냐 물어본것이였고 동생과 같은 장애가 있는 아이가 하는 행동이 동생과 비슷해 귀여워 그런말을 했다는것이었다.저자 역시 아이의 대답을 듣고 자기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고 했다. 장애인의 대상화되는 것을 그토록 경계했던 자신이 오히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장애인들에게 장애인의 굴레를 씌우고있었던 것이엇다. 어렸을적부터 장애를 가진 동생과 같이 자라온 아이는 그것이 당연한 일상이었고, 그래서 ’장애인‘이라는 말에 어떠한 부정적인 뜻도 담고 있지 않던 것이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분명히 같지 않다, 사람이라면 모두 다른 부분이 있고 그것은 장애에서도 마찬가지다. ’다름‘을 오히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던 것은 오히려 아이쪽이었던 것이다.나 역시 이 장면 이후 장애감수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오히려 편협한 생각에 빠져있었던 것은 스스로였다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또한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야할 바람직한 사회의 모습이 이 아이와 같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를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고, 장애인들이 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있는 세상. 장애인을 장애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편해지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먼저 부족한 장애인에 대한 제도와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 현대 사회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복지가 늘었긴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저자 역시 현재의 장애인 복지법은 잘 짜여진 시스템이라기 보다 장애인들의 부모들의 투쟁으로 이루어진 눈물의 성장탑이라고 표현하고 있다.그만큼 구멍난 뜰채처럼 손봐야할부분이 많은 것이다.당장 어린 장애아이들의 경우 어떤교육을 받아야할지부터 막막하다. 평범한 아이들과 다르게 장애아이들의 부모는 아이를 어떤 학교에 보낼지 선택을 해야한다. 그러나 일반학교에 보내자니 차별받을까 무섭고 특수학교에 보내자니 아이가 사회에 어울리지 못할까 걱정되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일반학교에는 장애아이들이 맞춤교육을 받을 수 있는 개별시스템이 구축되어있지않기 때문이다.나는 장애아이들의 부모가 아이들의 학교까지 ’선택‘해야하는 시스템마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나누는것처럼 느껴진다. 평범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학교에 진학하는 일상이 그들에게는 고민과 선택의 연속인 것이다.장애아이들이 일반학교에 진학하더라도 각자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자연스럽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모호해질것이고 이로인해 그들이 좀 더 사회에 쉽게 스며들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 생각한다.장애인들이 성인이 되고 난후의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교육‘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당장 취업을 하기도, 배움을 이어나가기도 모호하다. 이 시기에 나는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고립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장애인 취업실태가 참담한 이유 역시 이와 같다.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취업을 하고자 해도 대한민국 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기업의 입장에선 장애인을 고용하는것보다 차라리 벌금을 내고 비장애인을 고용하는게 경제적측면에서 훨씬 이득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국가에서 장애인고용률을 지키지 않는 기업에대한 제재를 강화하되 고용률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복지차원의 지원을 늘리고 우대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21.05.12| 5페이지| 1,500원| 조회(26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30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0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