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실습[ 뇌수막염 사례보고서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뇌수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의미한다. 뇌수막염은 어린 아이들이 많이 걸리는 질환 중 하나이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주로 발병하는 세균성 뇌수막염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질환으로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치료의 지연은 예후에 많은 영향을 준다. 뇌수막염을 진단받은 아동의 사례연구를 통해 뇌수막염의 종류와 원인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치료와 바람직한 간호에 대하여 알아보았다.2. 문헌고찰(1) 뇌수막염의 정의뇌수막이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 해부학적으로 뇌수막은 가장 깊은 곳에서 뇌를 감싸고 있는 연질막, 연질막의 밖에서 뇌척수액 공간을 포함하고 있는 거미막, 그리고 가장 두껍고 질기며 바깥쪽에서 뇌와 척수를 보호하고 있는 경질막으로 구성된다. 뇌수막은 척수로 연장되므로 정확하게는 뇌척수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의미한다.(2) 뇌수막염의 원인? 크게 세균, 바이러스, 진균, 원충이다.세균성 뇌수막염세균이 부비동 등의 인접 구조로부터 지주막하 공간으로 직접 침투하거나 혈액을 통하여 간접 전파되어 거미막 공간 및 뇌수막에 염증을 일으킨 상태이다. 주로 가을과 겨울에 발생 빈도가 높고, 대개 상기도 감염으로 발생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을 유발하는 원발성 병원체는 나이에 따라 다양하다. 신생아 뇌막염을 유발하는 일차적 병원체는 group B streptococci와 대장균이며 2개월~12세까지 아동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연쇄상폐렴구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예방접종 가능), 나이제리아 수막염구균이다. 세균성 뇌수막염은 화농성 삼출물이 보이며 기저조에 가장 뚜렷하며 거미막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양상을 보인다.바이러스성 뇌수막염주로 바이러스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하여 발생되는 양성 증후군이다. 대부분은 가벼운 경과가 나타나는 자율성 원인균 규명 (세균성 수막염은 백혈구 수, 단백이 상승하고 포도당은 감소하며 세균 배양 결과 양성이다. 색은 혼탁하며 불투명하다. 바이러스성 수막염은 백혈구 수가 약간 상승하고 림프구가 증가하며 단백은 정상이거나 약간 상승한다. 포도당은 검출되지 않으며 세균 배양 결과 음성이다. 색은 맑거나 약간 불투명하다.)? 두부의 MRI, CT 검사 : 두개내압 상승 증상, 다른 질병과의 감별진단? 신경 검사 : Meningeal sing 검사(6) 치료-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 특별한 치료 없이도 대부분 합병증 없이 시간 지나면 호전되지만, 뇌 실질을 침범한 바이러스인 경우 반드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여야 한다.- 세균성 뇌수막염 : 급성 세균성 뇌수막염은 조기 인식과 신속한 처치가 필요하다. 아동의 경우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 이상 호흡격리를 해야 한다.약물원인 미생물이 확인될 때까지, 감염원일 가능성이 높은 미생물의 감수성을 기준으로 항생제를 투여한다. 원인 미생물이 확인되면 적합한 항생제를 선택한다. 페니실린, 크로람페니콜, 엠피실린 등이 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집안 접촉에 따른 2차 감염 위험성이 높으므로 예방적 치료로 리팜핀 600mg를 경구투여한다.지지요법발열, 탈수, 두개내압 상승, 경련 등을 치료한다. 청력 및 시력 소실이 있을 경우 타부서와 협동적 접근이 요구된다.심폐기능 감시와 모니터세균성 뇌막염 아동은 기관삽관을 통한 호흡지지가 필요하지 않더라도 심폐기능 감시기를 부착하여 모니터한다. 대사가 증진되어 산소 소모량이 많기 때문에 필요시 산소를 투여한다.외과적 치료두개내압 상승, 뇌실비대, 뇌수종, 경막하 삼출물 등이 심할 경우 뇌실문합술를 시행한다.(7) 합병증? 세균성 뇌수막염에 가장 큰 합병증은 뇌압상승이다.? 뇌압이 상승됨에 따라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유두 부종이 나타나 실명되기도 한다.? 3, 4, 6, 7, 8번 뇌신경 손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손상은 보통 몇 주 이내에 사라지지만, 세균성 뇌수막염을 앓은 후 청력 상실은 성백혈병, 진성다혈구증, 출혈, 골절▼감소: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쇼크Neutrophil82(↑)(%)37.0~75.0▲증가:염증질환, 조직괴사▼감소:독소적 항원, 호르몬 질병, 혈액질병Lymphocyte9(↓)(%)20.0~50.0▲증가:바이러스·세균 감염, 호르몬 질환▼감소:화상, 외상, 쿠싱질환Monocyte8.9(%)2.5~10.0▲증가:결핵, 말라리아, 단핵구성 백혈병▼감소:prednisone 스테로이드 약물치료Eosinophil0.0(↓)(%)0~5 (%)▲증가:자가 면역질환, 천식, 아토피성 질환▼감소:스트레스 반응, 쿠싱 증후군2021/08/03검사명검사결과(단위)정상치의의WBC8.05(x10^3/uL)4.0~10.0(10^9/L)면역력 관련, 감염 문제나 혈액질환▲증가: 세균감염, 백혈병/감소: 재생불량성빈혈ESR62(↑)(mm/hr)0-20(mm/hr)▲증가:세균성감염, 류마티스열, 심근경색▼감소:적혈구 증가증, 겸상 적혈구 빈혈RDW12(%)11-15(%)적혈구 크기 차이 분포도를 의미함. 적혈구의 크기 차이가 클 경우 수치 상승MPV10.5(↑)(fL)7-12(fl)평균 혈소판 용적으로 감소 시 출혈의 위험성이 증가함PCT0.29(%)0.12-0.31중증 세균감염이나 패혈증, 패혈성 쇼크를 감염초기에 진단 가능PDW12.6(fL)9-16(fl)출혈성 질환 시 하강Lymphocyte15.8(↓)(%)20~44(%)▲증가:바이러스·세균 감염, 호르몬 질환▼감소:화상, 외상, 쿠싱질환Basophil0.1(%)0~2(%)▲증가:급성백혈병, 알러지 질환▼감소:알레르기 반응, 급성감염Neut count5.9(x10^3/uL)40~80(%)▲증가:세균감염 시▼감소:독소 항원, 호르몬 질병, 혈액질병RBC4.66(x10^3/uL)4.5~5.5(10^12/L)적혈구의 수는 빈혈, 적혈구 증가 유무 파악▲증가: 설사, 탈수, 적혈구증가증, 급성중독▼감소: 빈혈, 백혈병Hgb13.7(g/dl)13.0~18.0(g/㎗)Hgb는 폐에서 조직으로 산소운반2.9(g/dl)13.0~18.0(g/㎗)Hgb는 폐에서 조직으로 산소운반과 조직에서 폐포로의 탄산가스 운반기능▲증가: 적혈구증가증, COPD/감소: 빈혈, 임신Hct38.3%)40.0~54.0(%)전체 혈액 중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증가: 탈수, 다혈구증, 출혈MCV87.6(fL)80~99(fl)평균 혈구 내 혈색소 양거대 적혈구, 소형 적혈구 등을 판별MCH29.5(pg)26~34(pg)평균 혈구 용적빈혈의 종류 및 원인 분류MCHC33.7(%)31~37(g/dl)평균 혈구 내 헤모글로빈 농도헤모글로빈 결핍, 저혈색소적 증상 파악PLT366(x10^3/uL)150~450(10^9/L)▲증가: 만성백혈병, 진성다혈구증, 출혈, 골절▼감소: 급성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쇼크Neutrophil62.8(%)37.0~75.0▲증가:염증질환, 조직괴사▼감소:독소적 항원, 호르몬 질병, 혈액질병Lymphocyte27.9(%)20.0~50.0▲증가:바이러스·세균 감염, 호르몬 질환▼감소:화상, 외상, 쿠싱질환Monocyte7.9(%)2.5~10.0▲증가:결핵, 말라리아, 단핵구성 백혈병▼감소:prednisone 스테로이드 약물치료Eosinophil1.2(%)0~5 (%)▲증가:자가 면역질환, 천식, 아토피성 질환▼감소:스트레스 반응, 쿠싱 증후군? 응급검사2021/08/02항목결과(단위)정상치임상적 의의CRP129.8(↑)(mg/L)0~0.5급성감염, 전신염증성 감염 여부 확인Na139(mmol/L)136~145삼투질 농도 조절에 중요한 역할K3.8(mmol/L)3.5~5.1급성, 만성 신부전, 신장 소실, 구토, 설사 여부 관찰을 위해 검사 시행Cl101(mmol/L)96~110나트륨 수치와 평행하게 증감됨 확인Glucose119(↑)(mg/dL)80-109(mg/dL)▲증가: 당뇨병, 갑상선기능항진증, 말단비대증, 감염Calcium, total9.3(mg/dL)8.6~10.0(mg/dL)▲증가:고칼슘혈증, 부갑상샘 양성종양, 비타민D 과다▼감소:저칼슘혈증, 부갑상 산증, 설사, 고열을 의미한다.Protein+(mg/100ml)-(mg/100ml)소변에서 단백이 검출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Glucose-(mg/100ml)-(mg/100ml)소변에서 당이 검출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Ketones+(mg/100ml)-(mg/100ml)당뇨환자에게 임상적 의의가 있다.Bilirubin-(mg/100ml)-(mg/100ml)소변에서 빌리루빈이 검출된다면 용혈성 빈혈이나 간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Urobilinogen+-(mg/100ml)+-(mg/100ml)소변에서 빌리루빈이 검출된다면 용혈성 빈혈이나 간 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Blood++(RBC/uL)~-(RBC/uL)소변에서 혈액이 검출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Nitrite-(mg/100ml)-(mg/100ml)요로감염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WBC5~10(34.4uL)3 이하(34.4uL)신장-요로계 염증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영상검사SONO(abdomen general + Urinary)Finding : 1. Hepatomegaly with severe parenchymal fatty change2. Splenomegaly (approx. 13.8cm)3. No abnormal finding in GB, CBD, pancreas and both kidneys4. NO ascites? 일반미생물검사1) Blood culture최종검사결과(2021/08/06) No growth after 5 days2) Fungus direct microscopy(KOH)최종검사결과(2021/08/06) Not found fungus3) Gram stain최종검사결과(2021/08/06)No bacteria seen : No bacteriaWBC : 0-1Epithelial cell : 0-14) Aerobic routine최종검사결과(2021/08/06) No Growth5) AFB stain (fluorescent stain)최종검사결과(2021/08/06) AFB st.
여성건강간호학실습[ 제왕절개분만 사례보고서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제왕절개술은 복부를 통해 자궁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시키는 것인데 태아나 산모가 긴급한 사태에 이르렀을 경우는 오히려 가장 안전한 분만법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출산율 감소로 인한 초임부의 증가, 만혼 등으로 인한 고령 산모의 증가, 겸자분만이나 흡입분만 등 태아에게 손상을 줄 수 있는 분만 방법의 기피, 여러 신체적 문제로 인해 제왕절개 건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9년 OECD health statistics에 의하면 우리나라 100명당 제왕절개 건수가 45.2건에 달하며 OECD 국가 중 4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OECD 국가들의 평균인 28.1에 1.6배 높은 것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제왕절개에 대한 사례 연구를 통하여 제왕절개술에 대하여 알아보고 산모의 통증, 불안 치료 및 산모에게 고려해야 할 간호문제들을 알아보고 제왕절개 후 올 수 있는 통증, 감염 위험성을 예방하고 적절한 간호과정을 공부하여 효율적인 간호를 제공함으로써 산모에게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고자 함에 있다.2. 문헌고찰(1) 제왕절개술의 정의제왕절개술(cesarean section, C-SEC)은 모체의 복벽과 자궁벽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하는 외과적 수술법, 자궁을 절개하여 인공적으로 성숙태아를 출산하는 것으로 의료기술과 장비, 항생제의 발전으로 사망률이 낮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크다. 제왕절개는 초산연령의 증가, 자연분만이 불가능하거나 매우 곤란하고 위험할 때에 시행한다.(2) 제왕절개술의 원인과 적응증? 크게 모체 측 요인과 태아 측 요인으로 나뉜다.모체 측 요인- 아두 골반 불균형(CPD): 아기의 머리가 임산부의 골반 크기보다 커서 산도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과거 c/s 경험이 있는 산모나 35세 이상의 초산모- 고혈압성 질환, 심장병 등으로 질식분만 시 힘주기가 힘들 때- 출산 12시간 전에 양수가 터져 아기의 감출이 어려워 절개를 추가적으로 시행하기도 함자궁하부수직절개· 적응증 : 태아가 둔위, 횡위· 필요에 따라 상방으로 절개를 연장할 수 있음→ 그러나, 다음 임신 시 자궁파열의 가능성 존재고전적종절개· 적응증- 이전 수술로 인해 방광 유착이 심하거나, 자궁근종이 자궁 하부에 있을 때,침윤성 자궁경부 상피암이 있어서 자궁 하부가 잘 노출되지 않는 경우- 큰 태아가 횡위로 있는 경우- 전치태반인 경우- 태아가 매우 작고, 자궁하부분절이 아직 얇아지지 않은 경우- 임산부가 매우 비만하여 자궁하부 노출이 어려울 때법 및 장단점(4) 제왕절개술의 합병증▶ 수술 중 합병증① 자궁열상(cervical laceration) : 자궁하부 횡절개시 발생, 거대아나 두정위인 경우 빈도 증가② 방광손상 : 빈번하지는 않으나, 복강 내로 들어갈 때 생길 수 있는데 손상된 방광은 각 층별로 봉합을 한 후 4~7일간 요도관을 유지 시켜 치료③ 장손상 : 이전에 수술을 받았거나, 골반 혹은 복강 내 염증이 있었던 경우에 장유착 형성으로 인해 장 손상의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주의를 요함④ 감염(infection) : 수술로 인해 피부가 절개되면 방어력이 손상되어 감염증가▶ 수술 후 합병증① 자궁내막염(endometritis) : 가장 흔한 수술 후 합병증② 산후출혈(postpartum hemorrhage) : 방광 팽만은 자궁수축 저해하여 산후 출혈 초래③ 상처감염 : 절개 부위의 감염 (발열, 압통, 충혈, 경화, 고름분비물)④ 골반혈전정맥염 : 수술 후 말초혈관이 수축하여 하지순환 저하로 정맥염 위험 증가? 요로감염(UTI) : 방광의 긴장도 감소, 도뇨관 삽입으로 인해 발생? 위장관계 합병증 : 흔하지 않으나, 수술 후 지속되는 오심, 구토, 복부팽만, 장음소실,가스배출이 되지 않을 때는 장폐쇄증을 의심⑦ 심부정맥 혈전증(DVT) : 분만 후 신체의 운동성 회복 지연, 응고인자의 증가로 인해 발생빈맥, 빈호흡, 흉통, 발한 등의 소견을 보이는 경우 폐색전증을 의심(5) 제왕절개술 산모간호[소 이동과 같은 준비 교육을 실시한다.- 수술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해 미리 심호흡, 기침, 조기 이상의 필요성을 교육한다.- 제왕절개술 후에는 하지 순환이 압박되어 하지 순환 정체가 되기 쉬우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 1시간에 5번발목, 무릎, 둔부를 굴곡, 신전시키는 운동을 지도한다.- 산부에게 수술하는 이유를 충분히 설명한다.▶ 수술 직전 간호- 수술 직전 V/S을 측정한다.- 수술복으로 갈아 입히고 머리핀, 매니큐어, 반지, 의치, 콘택트렌즈를 제거하도록 한다.- 산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름표를 작성하여 손목에 채워준다.- 유치도뇨관을 삽입한다.- 정맥을 통한 적절한 수액 공급을 유지한다.- 차트와 수술 전 체크리스트를 완성한다.- 수술 전 투약은 최소한으로 하여 태아 혈액공급, 신생아 첫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한다.[2] 수술 후 간호① 수술 후 산모사정- 출혈 유무 : 자궁저부 높이, 자궁수축 정도, 오로의 양과 특성, 수술부위 사정- I&O : 방광 팽만, 소변 배설량 사정- 진통제의 필요성 : 통증의 특성과 부위, 산모의 표정, 자세, 신체 긴장 정도 사정- 감염 증세 : 수술 부위, 오로 사정- V/S : 수술 후 며칠 동안 4시간마다 측정호흡기능 증진· 수술 후 8시간 동안 매시간 5~10회 정도 심호흡· 절개 부위 지지하며 기침· 체위배액영양 및 수분 균형 유지· 수술 후 장기능 회복되는 데는 24~48시간 소요됨→ 그때까지 정맥주입을 통해 수액 공급· 처음 48시간 동안은 I&O 정확하게 기록마취 회복· 척추마취(epidural anesthesia) : 회복 시까지 앙와위· 전신마취 : 산모상태 안정 시까지 회복 후 산욕기 병실로 이동배뇨간호· 24시간 동안 유치도뇨관 유지· 유치도뇨관 제거 후 4~8시간 내에 자연배뇨 유무 확인모아애착· 신생아를 산부에게 보여주어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고정서적 관계를 돈독히 유지(조기 모아애착 돕기)활동과 휴식 증진· 2시간마다 산모의 체위 변경· 12~24시간 후 조기이상(early ambulatio(4-6시간?마다)?필요시?복용한다.과민증상, 얼굴붓기,?호흡곤란,?땀이?남,?저혈압,?쇽, 피부발진 등다른?소염(항염)진통제와?함께?복용하는?것은?피한다.Toradol(ketorolac tromethamine)케토톨락트로메타민염중증도 및 중증의 급성통증에 대한 단기 요법 (수술 후 통증 포함)성인 : 근육주사 및 정맥주사 시 초회용량으로 10mg을 투여하고 유지용량으로 10~30mg을 4~6시간마다 투여한다.소화불량, 설사, 저혈압, 두통, 발적, 후두부종, 식도염 등투여기간을 2일을 초과하지 않는다.morphine sulfate모르핀 주사비교적 심한 급성 또는 심한 만성 통증의 완화피하주사, 근육주사 또는 천천히 정맥주사한다. 정맥주사 시 투여량은 4~10mg을 4~5분에 걸쳐 천천히 투여하고 필요에 따라 4시간마다 투여한다.호흡억제, 무호흡, 의식불명, 심정지, 사망 등이 약은 경막외 또는 수막강내로 투여하지 않는다.Hemabate헤마베이트프로스타글란딘의 한 형태이며, 혈압과 근육 수축과 같은 신체의 기능을 조절250마이크로그램 (1ml) 의 초기용량을 근육주사한다.심각한 골반 통증, 경련, 질 출혈, 고열, 호흡곤란 등골반염증, 호흡장애, 심장질환, 간질환 등이 있는 경우 헤마베이트를 투여해서는 안된다.Methergine메틸에르고노빈주태반만출 후, 분만 후, 제왕절개술 후 경우 출혈의 방지 및 치료성인 : 보통 메틸에르고메트린말레산염으로서 1회 0.1~0.2mg을 정맥주사 또는 1회 0.2mg을 피하 또는 근육주사한다.혈압상승, 구토, 복통, 흉통, 빈맥, 어지러움 등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또는 분만 중인 여성에게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검사명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의의CBCWBC(White Blood Cell)4.0-10.0 X10 ^{3}/μl▲12,000▲ : 급성 감염, 외상▼ : 감염, 자가면역장애, 면역억제RBC(Red Blood Cell)4.0-6.1 X10 ^{6}/μl▼3.76▲ : 심한 설사, 탈수▼ : 빈혈, 출혈, 골주결과임상적 의의VDRLNegative-Positive: 매독 보균자HBsAgNegative-Positive: HBV 보균자anti-HIVNegative-Positive: HIV 감염자Blood TypeA+-2. 간호과정 적용간호사정객관적 자료- 응급 C/S 통해 분만함- 통증으로 인해 침상 안정을 취함 (sand bag 적용, 앙와위)+ 계속해서 아파하는 모습이 관찰됨주관적 자료- 제왕절개 수술 부위 통증을 지속적으로 호소함.(NRS 10점 -> 8점 -> 4~6점)- ”배가 너무 아파요. 조금만 움직여도 수술한 부위가 당기고 아파요.”- “배가 아직도 너무 아파요. 아프니까 일어나지도 못하겠어요.”- “배에 올려놓은 이 모래주머니 때문에 더 아픈거 같아요. 이거 언제까지 올려놓고 있어야 해요? 똑바로 누워있으라고 하는데 이것도 힘들어요.”- “간호사 선생님이 운동하라고 하시는데 아프니까 못 움직이겠어요. ”간호진단 #1수술과 관련된 분만통증간호목표장기-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통증이 없는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단기- 대상자는 2일 이내로 NRS 점수가 3점 이하로 내려갈 것이다.간호계획 및 중재? 통증 사정도구를 이용하여 대상자의 통증 사정을 실시한다. (통증 부위, 특성, 지속시간, 빈도, 질, 정도, 촉진요인과 완화요인 등)- 통증이 어느 정도인지를 사정함으로써 알맞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 IV PCA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IV PCA를 통해 대상자의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 수술 부위를 복대로 지지해 준다.- 복대는 복벽근의 과도 팽창을 방지하며 상체를 지지하고 근육의 움직임을 최소화함으로써 자궁수축을 돕는다.? 조이는 옷, 주름진 침요 등 불편을 초래하는 요인을 확인한다.- 최대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해 줌으로써 통증을 감소시킨다.? 심호흡, 기침, 체위 변경 등 이완요법을 격려한다.- 편안한 체위를 취함으로써 통증을 완화할 수 있고,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입으로 뱉음으로써 근육을 이완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킬 수.
정신장애인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안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Ⅰ. 서론? 가. 정신건강 관련 실태보고 및 정책 현황전 세계적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2004)는 ‘정신건강이란 정신질환이 없는 상태뿐만이 아니라 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삶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생산적인 일을 통하여 자신이 속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안녕상태’라고 정의하였다. 우리나라의 정신건강 현황은 1995년 정신보건법 제정 이후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수준에 비해 취약한 실정이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관리과에서 실시한 2022년 2분기 국민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위험군은 16.9%로 코로나19 이래로 가장 낮은 수치로 점차 안정화되는 추세이나 2019년(3.2%)의 5배가 넘는 수치로 여전히 높고 위험한 수준이다. 우울위험군은 지속적으로 3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3.3% 더 높았다. 소득이 감소한 경우의 우울위험군은 22.1%로 소득이 증가하거나 변화가 없는 집단에 비해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 경제적인 문제와 정신건강과의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자살생각률은 2022년 6월 12.7%로 코로나19 발생 이전이 2019년과 비교해서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의 자살생각률이 꾸준히 높게 나타났다.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12.0%에 불가하며 이용 의사 비율(60.2%)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OECD 연합국들은 건강증진의 정책적 발전을 위하여 매년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 간의 건강 관련 정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매년 참석하여 건강 관련 지표 및 정책개발에 협력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의 정신건강 정책의 추진 방향은 ‘국민의 정신건강문제 해결을 통한 개인의 삶의 가치 향상과 사회적 비용 절감 및 국가경쟁력 확보’라는 비전하에 4가지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첫 번째, 정신질환자 편견 해 환경조성, 두 번째, 다양한 대상군에 대한 정신질환의 예방과 증진, 세 번째, 중증정신질환 치료수준 향상 및 재활체계 구축, 네 번째, 자살예방을 위한 조기개입체계 구축이다. 이상의 4가지 추진 방향에 따라 구체적인 정책의 실천방안으로는 첫 번째, 정신질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고 정신건강증진시설 이용의 접근성을 강화하며, 두 번째,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정신건강증진센터의 기능강화와 학교, 직장 및 사회복지 시설 연계체계 구축 등이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다. 세 번째, 부적절한 입원의 축소, 사회복귀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의 확충, 각종 중독치료 및 상담 기반의 구축 및 전문인력 양상사업 등이 있으며 네 번째, 자살 고위험군 관리, 노인자살예방 및 학생, 청소년 자살 예방 체계 구축, 자살관련 유해정보 차단 및 보도방식 개선 등이 추진되고 있는 실정이다.? 나. 현재 정신건강사업의 실시현황과 형태국내 정신건강증진사업은 정신의료기관(국공립과 민간), 정신요양시설, 사회복귀시설을 포함하는 정신보건시설과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예방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12월 31일 기준, 우리나라 정신건강증진시설 및 지역사회 재활기관은 2,61개소로, 정신건강증진시설(정신의료기관, 정신재활시설 및 정신요양시설)은 2,345개소, 지역사회 재활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자살예방센터 등)은 총 316개소이다.정신보건시설 주체별로 살펴보면, 정신의료기관은 급성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입원 또는 외래 치료를 제공하여 재활 및 사회 복귀를 도모하는 기관으로, 의료법에 의한 의료기관 중 주로 정신질환자의 진료를 행할 목적으로 정신보건법상 시설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된 정신병원, 정신과 의원 및 병원 급 이상의 의료기관에 설치된 정신과를 의미한다. 정신요양시설은 가족의 보호가 어려운 만성 정신질환자를 요양 및 보호하는 기관으로, 입 · 퇴소관리, 환자 인권 및 재산상 권리 보호, 입소자 건강관리 다. 정신보건시설로 분류되는 사회복귀시설은 정신의료기관에 입원하거나 정신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은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사회 복귀를 촉진하기 위해 사회적응훈련, 직업훈련 등을 제공한다. 사회복귀시설의 종류로는 정신질환자 생활시설,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재활시설(주간재활시설, 공동생활가정, 단기보호시설), 정신질환자 직업 재활시설, 중독자 재활시설, 정신질환자 생산품 판매시설, 정신질환자 종합시설 등이 있다. 그리고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여 주민들의 건강문제에 대한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 정신보건 전문 기관으로서, 진행하는 사업으로는 자살예방사업, 중증정신질환 관리사업, 아동 ·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건강 증진사업, 중독관리사업, ‘1577- 0199’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운영 등으로 광범위하다.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직영형으로 운영 구조가 많이 전환된 서울시를 제외하고는 주로 보건소 민간위탁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 곳당 국비 지원액이 8540만 원으로 국비와 지방비가 50 대 50으로 매칭되고 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자 조기 발견, 상담,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중독문제가 있는 노숙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활을 위한 상담, 치료, 재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건강증진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센터당 예산 규모는 1억 5120만 원으로 국비와 지방비 매칭 비율은 정신건강 증진센터와 동일하다. 그 외에도 중앙(지방)정신보건사업지원단, 중앙자살예방센터 등 중앙과 지방의 정신보건사업과 자살예방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들이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경상 보조사업으로 이루어지는 중앙심리 부검센터 운영, 노인 자살예방 시범사업, 응급실 자살 시도자 사후 관리 사업이 이뤄지고 있다.Ⅱ. 본론? 프로젝트 주제명(프로젝트 주제나 목적을 표현할 수 있는 문구): 정신장애인의 직업재활,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프로젝트 목적(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구체적으로 기술): 정신장애인에게 사회기술 훈련, 기능 재활훈련, 사회적응 훈련, 여가 프로그램, 대상자 교육 등 본인 능력에 맞는 적절한 직업 준비훈련과 직업 적응훈련을 점진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적절한 대인관계 기술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고, 안정된 직업 활동 및 수입을 제공해 자립/자활을 이루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원활하게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성공적인 정신장애인의 자활 사례는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대하여 타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더 많은 정신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 필요성(참고문헌을 인용하여 선택한 주제가 왜 중요한지, 이슈가 되는 문제점을 기술하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기술):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인간에게 있어 그들의 인권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우리나라의 현행법상 자유권에는 신체·양심·종교·언론출판·집회결사·예술·학문·거주이전·직업선택·주거·사생활·재산권의 자유와 보장 등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신장애인도 한 나라의 사회 구성원으로 어떤 차별도 받지 않고, 적절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신장애인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00년, 장애인복지법에 정신장애인이 추가되면서 지원고용을 확대하는 방안이나 정책을 마련하였으며, 2016년 5월에는 정신보건법의 전면 개정을 통해 정신질환 예방 및 조기 개입 활동, 치료, 상담, 재활 등 사회통합과 복귀를 도모하고, 2021년 12월, 정신건강복지법’을 중심으로 분야 전문가들에 의존해 사회정책 내 특수한 영역으로 다뤄지고 있어 정신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선택권을 제한하는 장애인복지법 적용 제한 조항을 삭제하는 등 정신장애인이 다른 장애인과 균등한 복지를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장애인 중 특히 정신장애인에 대한 장애인복지시설 이용 제한, 직업재활이나 사회 복귀 지원에 관심도가 미미한 실정이기에 나타나고 있는 변화이다. 201반특성별 장애인 경제 활동 상태》에서는 15세 이상의 정신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구 295,805명 중 경제 활동을 하는 인구는 68,217명(23%)으로, 비경제활동 인구 227,588명(73%)에 비해 현저히 낮은 모습이 관찰되었다.일반 개인에게 있어서도 직업은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이른바 삶의 형태와 내용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정신장애인에게는 직업이라는 것이 생계유지를 넘어 더욱더 큰 의미가 있기도 하다. 직업은 정신장애인에게 있어 그들의 질병 경과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환자 자신이 그들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정체성을 느끼게 해준다. 직업재활을 통해 형성된 안정된 직업 활동은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와 일상생활의 구성원으로서 원활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정신건강 유지라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또한, 원활한 대인관계를 통해 안정된 고용을 확보하고 유지하여 사회통합을 이루어 살아갈 수 있다는 사회적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방향이 존재하는바 정신장애인에게 직업재활을 제공하는 것은 현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프로젝트 해결방안(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 정신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 비경제활동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직업재활 서비스 기회 부여- 정신장애인 개인별 맞춤 지원 서비스 제공(직업 상담, 평가, 개인-사회-직업 교육)- 정신장애인 직업재활 수행기관(직업 적응훈련 및 직업 기술 훈련 시설) 연계- 장애인 개발원 등 센터, 고용 공단을 통한 일자리 연계1. 사회기술 훈련- 의사소통(대화)에 대한 교육 등 사회기술 습득 후, 참여형 연극을 통해 실제 적용해보기 (역할연기를 넘어): 역할극 등을 통한 특정 상황에서의 대화 연습, 모방을 통해 사회적 기술에 대한 지도가 이루어지는 것은 좋은 방향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러한 점을 실제 생활에서 적용하기에는 현실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재한다.
[ 아동질환 5가지 문헌고찰 ]1. 편도염2. 중이염3. 아토피 피부염4. 장중첩증5. 철결핍 빈혈1. 편도염(Tonsillitis)정의편도염(tonsillitis)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전신의 저항력이 감소하였을 때 편도 내 세균으로 인해 급성 감염이 일어나는 질환을 말한다.원인편도염은 몸의 저항력이 떨어졌을 때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한다. 편도선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는 β 용혈성 연쇄상구균이 있고, 이 외에도 포도상구균, 폐렴구균, 헤모필루스 및 다양한 혐기성 균주들도 편도선염의 원인균이 될 수 있다.?편도선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parainfluenza virus),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콕사키 바이러스(coxsackievirus), 에코 바이러스(echovirus), 리노 바이러스(rhinovirus), 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등이 있다.?미취학 아이들은 바이러스 때문에 편도선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이보다 나이가 많은 아이들은 세균 때문에 편도선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증상편도염에 걸리면 고열, 오한, 인후통이 나타나고 인두 근육에 염증이 생기며 연하곤란이 나타난다.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 등 신체 전반에 걸쳐 증상이 나타나며 혀 표면이나 구강 내에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생길 수 있다. 경부 임파선 비대도 흔하게 나타난다.이러한 증상은 4~6일 정도 지속되고, 합병증이 없으면 점차 사라진다.진단급성 편도염은 대개 환자의 증상을 파악하고 신체 검진을 시행하여 진단할 수 있다. 구인두를 면밀하게 관찰하여 발적, 부종, 삼출물의 유무 등을 판단하고 감염원을 알아보기 위해 세균 배양 검사나 인두 도말 검사 등을 시행할 수도 있다.치료 및 간호[ 치료 ]바이러스가 감염을 일으킨 것이라면 대증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따뜻한 식염수로 양치질을 하면 점막의 염증을 완화할 수 있고 아스피린이 없는 진통제와 해열제는 통증과 열을 감소시킨다. 세균이 원인이라면 환아에게 페니실린 또는 amoxicillin과 같은 항생제가 필요하다.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다면 erythromycin을 사용한다. 재발성 편도염이라면 편도 절제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편도 절제술 환아의 간호 ]분비물 배출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측위로 눕힌다. 환아가 원하면 앉은 자세도 허용할 수 있다. 수술 부위의 응고를 방해하거나 출혈을 유발할 수 있는 기침과 코푸는 행위를 자주 하지 않도록 환아와 보호자를 교육시킨다. 편도 절제술 후 자주 삼키는 행동은 출혈의 초기 증상이므로 구토물과 분비물을 통해 양상을 관찰하고 출혈이 나타난다면 담당 의사를 신속히 불러야 한다. 차가운 비탄산음료와 비산성음료는 통증을 완화시켜주고 수분을 유지시켜 준다. 빨대 사용은 피해야 하며 구강호흡 시 점막이 건조해지므로 찬 가습기를 적용한다. 의식이 명료한 어린이는 잘게 부순 얼음이나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한다.2. 중이염(Otitis media)정의중이염은 귀의 고막 안의 공간인 중이가 감염되어 급성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대부분 감기의 후유증으로 발생하며 유소아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감염 질환 중 하나이다.원인중이염의 선행요인은 상기도 감염, 즉 감기와 함께 알레르기 비염, 부비동염, 구개열, 면역 결핍이 포함된다. 중이염은 특히 유소아에게 흔하게 발병되는데, 그 이유는 아동의 유스타키오관이 성인에 비해 넓고, 짧고, 곧으며 수평으로 위치하기 때문에 목이나 코의 염증이 쉽게 중이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경우, 보육 시설에 다니는 경우, 젖병을 물고 자는 경우,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더 흔하게 발생한다.증상중이염의 가장 흔하고 두드러지는 증상은 귀의 통증이다.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귀의 통증이 느껴진다면 급성 중이염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의사 표현을 하지 못하는 아주 어린 아이의 경우 통증이 있는지 직접 알 수 없으므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며 전과 달리 귀 주변을 만지거나, 평소와 다르게 심하게 보채면서 먹지 않으려 하거나, 잠을 자지 않는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중이염을 의심해야 한다. 염증이 심하면 열이 나기도 하고, 심한 경우 고막이 터지면서 귀 밖으로 노란 고름이나 피고름이 흐르기도 하며 두통, 청력 저하, 귀울림, 귀 먹먹함이 동반될 수 있다.진단출처. 아산병원 질환백과급성 중이염은 의사의 진찰로 진단한다. 귓속을 볼 수 있는 이경이나 귀 내시경으로 고막과 주변의 모습을 관찰하고 특징적인 염증 소견을 발견함으로써 진단할 수 있다. 정상 고막은 보통 진줏빛 회색을 띠며 눈에 보이는 뼈의 경계면이 분명하며 빛이 반사된다. 하지만 급성 중이염을 가진 아동의 고막을 이경으로 검사하면 붉고 돌출되어 보이며 광 반사는 감소하거나 나타나지 않는다. 그리고 화농성, 장액성 삼출물을 육안으로 볼 수 있다.치료 및 간호[ 치료 ]급성 중이염으로 진단하면 필요에 따라 5~10일 정도 항생제와 진통제를 투여한다. 통증이 심하므로 통증 조절이 중요하므로 타이레놀이나 부루펜과 같은 진통제를 투여한다. 급성 중이염 이후에 삼출성 중이염이 연속되는 경우가 흔하므로, 고막과 중이의 관찰 소견이 정상이 될 때까지는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필요한 경우 청력 검사를 시행한다.[ 간호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머리를 상승시키고 아프지 않은 쪽으로 눕혀주는 것이 좋다. 중이염에 시달리게 되면 음식과 수분 섭취가 부족하게 되므로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고 좋아하는 음료를 주기적으로 권해주는 방법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돕는다. 처방받은 항생제를 잘 투여하도록 가족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생제를 복용하고 24~48시간 내로 증상이 줄어들지 않거나 합병증이 나타나면 담당 의사에게 연락하여 항생제를 바꾸어 투약할 수 있도록 한다.3.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정의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피부 습진 질환이다.원인아토피성 피부염은 환자의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적인 요인, 환자의 면역학적 이상과 피부 보호막의 이상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토피 환자의 70~80%는 가족력이 있다. 부모 중 한쪽이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으면 자녀의 50%에게, 부모 두 명에게 모두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으면 자녀의 75%에게 나타난다.??최근 들어 환경 요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농촌의 도시화, 산업화, 핵가족화로 인한 인스턴트 섭취의 증가, 실내외 공해에 의한 알레르기 물질의 증가 등이 아토피성 피부염 발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증상아토피성 피부염의 가장 큰 특징은 심한 가려움증 및 외부의 자극이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매우 민감한 반응이다. 가려움증은 보통 저녁에 심해지고, 이때 피부를 긁어서 피부의 습진성 변화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습진이 심해지면 다시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생후 2세까지의 유아기에는 주로 머리, 얼굴, 몸통, 팔다리가 펴지는 부위에 붉고, 습하고, 기름진 딱지를 형성하며 급성기 습진으로 나타난다. 사춘기 이전까지의 소아기에는 이마, 눈 주위, 귀 주위, 사지 접히는 부위에 피부가 두꺼워지고 건조해지는 습진이 나타난다.진단아토피 피부염을 진단하는 객관적인 검사방법은 없으며, 아동의 병력과 임상증상에 바탕을 두고 진단한다. 최근에는 다음의 주증상과 부증상이 있을 때 아토피 피부염을 진단한다.- 주증상의 기준으로는 (1) 소양증, (2) 만성 재발성 피부염, (3) 아토피의 전형적인 분포및 형태, (4) 아토피의 개인력 또는 가족력이다.- 부증상으로는 건조증, 어린 연령에서의 발병, 피부에 감염이 호발하는 성향, 음식 알레르기, 환경적 혹은 심리적 요인에 쉽게 영향을 받는 성향을 들 수 있다.치료 및 간호[ 치료 ]아직까지 아토피 피부염의 완치는 불가능하다. 대신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원칙은 증상의 발현과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원인과 유발 인자를 제거하고, 적절한 목욕 및 보습제 사용을 통해 피부를 튼튼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2차 피부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경우 국소 스테로이드제, 국소 칼시뉴린억제제, 항히스타민제, 면역조절제, 항바이러스제 등을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간호 ]심각한 소양증과 이에 따른 긁는 행위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긁어서 생기는 외상을 예방하기 위해 아동의 손톱을 짧게 깎아준다. 수분을 저장하는 피부의 능력이 감소되기 때문에 피부의 적절한 수화를 돕는 간호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하고 여름에는 열에 노출되지 않도록, 겨울에는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조절에 유의한다.4. 장중첩증(intussusception)정의장중첩증(intussusception)은 흔한 소아과 질환으로 장이 말려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원인장중첩증의 80% 정도는 생후 6개월부터 2세 사이의 소아에서 발생하며 만 2세 이후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 3:2 정도의 비율로 남아에게 더 잘 발생하고 환절기에 잘 발생한다. 건강하고 살이 찐 영유아에게 갑자기 발생하기도 한다.출처. 아산병원 질환백과?장중첩증의 원인을 확실하게 알 수 없는 경우가 95%를 차지합니다.?증상장중첩증 환아의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예전에는 건강하고 잘 자라던 영아가 심각하고 간헐적인 복통을 갑작스럽게 호소한다거나 담즙 없는 구토가 있다. 대변에 선홍색 혈액과 점액이 나타나며 복부에서는 부드럽고 소시지 모양의 덩어리가 RUQ에서 만져진다. 장중첩증 환아는 피곤하고 기면 상태이며 결국 쇼크와 유사한 상태로 약한 사상맥, 얕은 호흡, 체온의 급격한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
[ 아동 예방접종 조사 및 정리 ]아동 예방접종 조사 및 정리1. 예방접종 분류필수 예방접종‘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 24조)’에 따라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중 특별자치도지사 또는 시장, 군수, 구청장이 관할 보건소를 통해 필수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하는 감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말합니다.: 디프테리아, 폴리오, 백일해, 홍역, 파상풍, 결핵, B형간염,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수두, 일본뇌염,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A형간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장티푸스, 신증후군출혈국가 예방접종정부에서는 필수예방접종으로 시행해야 하는 예방접종 중 접종대상, 백신을 지정하여 ‘국가예방접종사업’을 통해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을 통해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을 말하며,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합니다.: 결핵(BCG, 피내접종), B형간염(HepB),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파상풍/디프테리아(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Tdap), 폴리오(IPV),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DTaP-IPV),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 폐렴구균(PCV, PPSV),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수두(VAR), A형간염(HepA), 일본뇌염(IJEV, 불활성화 백신), 일본뇌염(LJEV, 약독화 생백신),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2, HPV4), 인플루엔자(llV), 장티푸스(ViCPS, 고위험군 대상), 신증후군출혈열(HFRS, 고위험군 대상)기타 예방접종기타 예방접종은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 외에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받을 수 있는 예방접종입니다.: 결핵(BCG, 경피접종), 일본뇌염(LJEV, 키메라 바이러스 생백신),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9),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B형간염/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D-TaP-IPV-HepB-Hib), 로타바이러스(RV), 수막구균(MCV4), 대상포진(HZV)2. 표준예방접종일정표 [출처.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기본접종추가접종생후 1주 이내B형 간염 1차15-18개월DPT생후 4주 이내BCG4-6세DPT, Polio, MMR2개월DPT 1차, Polio 1차, B형간염 2차14-16세성인용 Td4개월DPT 2차, Polio 2차6개월DPT 3차, Polio 3차, B형간염 3차12-15개월MMR12-24개월일본뇌염(일주일 간격으로 2회)[ 접종 전 주의사항 ][ 접종 후 주의사항 ]- 아이의 건강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데리고 옵니다.- 집에서 아이의 체온을 측정하고 열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방문합니다.- 모자보건수첩 또는 아기수첩을 지참하고 방문합니다.- 접종 전날 목욕을 시키고 깨끗한 옷을 입혀서 데리고 옵니다.- 가능하면 예방접종을 하지 않을 아이는 데리고 방문하지 않습니다.- 접종 후 2-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아이의 상태를 관찰합니다.- 귀가 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합니다.- 접종 당일과 다음날은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