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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엔탈리즘 독후감
    1. 본문1) 오리엔탈리즘이란, 우리의 세계와 명백하게 다른 (또는 우리의 세계와 대체될 수 있을 정도로 새로운) 세계를 이해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지배하고 조종하며, 심지어 통합하고자 하는 일정한 의지나 목적의식-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기보다도 도리어-그 자체이다.(35p)2)산스크리트어는 그것이 아무리 오래된 것이라고 해도 놀라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어보다도 완벽하며, 라틴어보다도 풍부하고, 그 어느 것보다도 정교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148p), 식민지의 개량을 촉진함과 동시에 자국의 지식을 높이고 예술을 향상시키는 것을 희망하여 아시아의 학문과 예술을 연구한다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가졌다.(149p)4)동양에는 우리의 힘에 저항하는 것이 없으리라는 것을 주된 이유로 하여 현실을 소유한다는 것. 이러한 것이야말로 에서 완전하게 실현된 오리엔탈리즘의 투사라는 여러 모습이며, 나폴레옹이 서양의 지식과 권력을 사용하여 이집트를 철두철미한 오리엔탈리즘으로 포섭함으로써, 그 자체가 성립할 수 있었고 그 내용이 강화되었다.(160p)5)나는 이러한 오리엔탈리즘 연구에서 오리엔탈리즘이 갖는 견해의 원천을 폭로하는 것만이 아니라, 오리엔탈리즘의 중요성에 관해서도 고찰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오늘의 지식인들은, 지금 세계의 일부분이 분명한 형태로 자신을 침해하고 있는 때에 이것을 무시하는 것은, 현실로부터 눈을 돌리는 것 이외의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당연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201p)6)오늘의 지식인들이 오리엔탈리즘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한편으로는 그 규율 요구의 범위를 현실에 맞추어 한정하거나 확대하는 방법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텍스트, 비전, 방법, 학문 분야가 시작되어, 성장하고 번영하고 타락해 가는 인간적 풍토를 볼 수 있는 방법이리라.(201p)7)오리엔탈리즘을 검토하는 것은, 역사가 소위 동양이라는 주제 속에서 제기해 온 방법론상의 여러 문제를 통제하기 위한 지적인 논리를 제안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논의에 들어가기 이전에, 우리는 오리엔탈리즘이 그 영역과 경험 및 구조로 인하여 분명히 말살시킨 인간론적 가치를 실제로 살펴보아야 한다.(202p)8)근대 오리엔탈리스트들은 동양의 애매함, 소외감, 기이함을 적절하게 판단하고, 그것들로부터 동양을 구출하는 영웅이라고 자처했다.(219p)9)유럽인이라는 의식이 갖는, 완전히 이기적인 권력에 의존하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동양은 유럽인이라 관찰자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고, 나아가 레인의 을 포함하는 범주의 경우, 작가의 스타일이 아무리 공평무사한 개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도 오리엔탈리즘적인 자아는 분명히 나타난다.(279p)10)유럽인의 저술 가운데 거의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나아가 무분별한 권위를 확보하게 되는 사상을 최초로 표현한 의미 깊은 설명이다.(302p) 자유에 대해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또한 그들은 예의범절을 전혀 모른다. 힘이야말로 그들의 신이다. 신성한 정의를 집행하는 정복자를 오랫동안 보지 못하고 살아오면서 그들은, 지휘관 없는 병사, 입법자 없는 시민, 아버지 없는 가족과 같이 되어 버렸다.(303p)11)오리엔탈리즘이란 동양이 서양보다도 약했기 때문에 동양을 억누른, 본질적으로 정치적인 교의이고 그것은 동양이 갖는 이질성을 그 약함에 관련시켜 무시하고자 하는 것이었다.(354p)12)지구는 일관성을 결여한 힘과 조직화되지 못한 지성으로 끓어오르고 있다. 당신은 중국의 경우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곳에서는 수백만의 예민한 두뇌가 시시한 작업으로 질식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어떤 방향도, 어떤 추진력도 없다. 그래서 그들의 노력은 모두 수포로 돌아간다.(431p)13)이류작가들의 이국 정서가 풍부한 작품 속에서 생생한 개성의 주인공들이 유럽인 독자에게 제시되는 경우를 예외로 한다면, 유럽인에게 알려진 비유럽인이란, 바로 오웰이 묘사하고 있는 인물 그것이다. 비유럽인은 웃음거리의 대상이거나, 아니면 일상적 또는 학술적인 담론 속에서 동양인, 아프리카인, 황색인종, 갈색인종, 이슬람교도라고 하는 미분화의 유형으로 제시되는 광대한 집합체의 한 요소이다. 이러한 추상화에 대해 오리엔탈리즘은 그 일반화의 힘을 대여했고, 하나의 문명 속의 각 사례를 그 문명의 가치, 관념, 지위의 이상적인 담당자로 전환시켰다.(433p)14)아랍인은 표면적으로는 영리하고 머리회전이 빠르나, 숭배하는 것은 하나, 권력과 성공뿐이다. 영국 상층부는 아랍인의 믿을 수 없는 본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주의 깊게 계속적으로 관찰하여야 한다. ····. 농민은 적어도 4세기 정도나 시대에 뒤떨어져 있으며, 에펜디는 정직하지 못하고, 교양이 없으며, 탐욕스럽고, 애국심이 없으며, 비능률적이기 때문이다.(524p)15)오리엔탈리스트는 ‘쓰는’ 인간이고, 동양인이란 ‘쓰이는’ 인간이다. 이것이야말로 오리엔탈리스트가 동양인에 대하여 부과한, 더욱 암묵적인 강력한 구별이다.(528p)16)나는 오리엔탈리즘의 결함이 지적인 것임과 동시에 인간적인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오리엔탈리즘은 자신과는 이질적인 것으로 보이는 지구 위의 한 지역에 대하여 확고한 적대자의 입장을 취하여야 했기 때문에, 인간 경험과 일체화할 수 없고, 인간 경험을 인간 경험으로 볼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562p)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과제를 하기 위함이 없고 단순히 흥미가 있어서 읽었다고 하면 거짓일 것이다. 과제를 하기위하여 목록에 있는 책들을 검색하다보니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하였다.책에 이름은 오리엔탈리즘, Edward W. Said가 지어 박홍규 교수가 옮긴 책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관련된 글을 읽다보니 동양에 대한 서양의 사고방식이자 지배방식을 담은 책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서양의 사고방식과 바라보는 시각을 본다면 현재 우리의 잘못된 점이 무엇인가, 나 자신은 서양의 문화가 밀려들어오는 현재 나라의 시점에서 그것을 모조리 받아들이는게 올바른지 이 책에 해답이 적혀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오게 되었다.오리엔탈리즘, 이 도서에서는 동양에 대한 서양의 시각의 내용과 문화들이 어찌 유입되게 되었는지에 대해 서술되어 있다. 또한 오리엔탈리즘이 왜 생겼는가, 오리엔탈리즘을 앞세워 전쟁을 일으키고 발달된 문명을 전해주는 지식인의 모습으로 심적인 추악함을 들어내주는 대표적인 도서이다.사실 동양문화를 연구한 오리엔탈리스트들은 동양학을 연구하고 기술한 것에 대해 왜곡했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그들은 동양인들의 문명과 지식을 주었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 문명과 지식을 주기위하여 그들은 문화적 교류를 시행한 것이 아닌 군사적인 권력을 앞세워 겉으로는 발달된 정보들을 주는 명분으로 그들에게서 노동력과 인권을 탄압하고 식민지화 시켰다.또 내가 본문을 읽으면서 모은 문장 중에서 ‘산스크리트어는 그것이 아무리 오래된 것이라고 해도 놀라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어보다도 완벽하며, 라틴어보다도 풍부하고, 그 어느 것보다도 정교하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문장이 있다.이 문장에서 Edward W. Said가 기술한 것과 같이 자신들의 무조건적인 노동력을 창출하고 경제적인 이득을 보기위하여 식민지를 만들고 그들의 국가의 언어에 대한 부족함을 연구하여 정보들을 수집하고 그들의 미적인 감각들을 향상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자신들의 국토를 넓히고 동양인들의 학문과 예술을 연구한다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가졌다. 이것은 현재도 마찬가지일 따름이지만 과거의 동양이 서양보다 국력과 무력에 대하여 약했기 때문에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동양의 인권을 탄압한 것이다.위의 책의 본문 내용과 내가 적은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오리엔탈리스트들의 사고방식과 그들의 반인류적이고 고의적인 그들의 행동은 흉기대신 팬과 마이크를 들은 살인귀와 다름없는 모습이다.본문 내용에서 ‘자유에 대해 그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또한 그들은 예의범절을 전혀 모른다. 힘이야말로 그들의 신이다. 신성한 정의를 집행하는 정복자를 오랫동안 보지 못하고 살아오면서 그들은, 지휘관 없는 병사, 입법자 없는 시민, 아버지 없는 가족과 같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글들을 보았을 때 그들은 그들보다 정보들과 지식들이 적은 동양인들은 무지한 인간이며 쓸 수 있는 곳은 무제한적인 노동이며 외양간의 가축들을 보듯 멸시해 왔었다.
    독후감/창작| 2020.12.22| 4페이지| 2,000원| 조회(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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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장마에 대한 줄거리 해설(독후감)
    1. 줄거리 내용전쟁 통에 우리 집에 피난와 있던 외할머니는 국군인 외삼촌이 전사하였다는 통지를 받는다. 외할머니는 건지산에 있는 빨치산들에게 저주의 말을 퍼붓는다. 친할머니는 노발대발한다. 삼촌이 빨치산이기 때문이었다. 어느 날, 어떤 사람의 꼬임에 빠진 나는 삼촌이 집에 다녀간 사실을 말하게 되고, 아버지는 큰 고초를 치른다. 이로 인해 나는 친할머니의 분노를 사 큰방 출입이 금지된다. 친할머니는 점쟁이의 말에 따라 삼촌이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잔치 준비를 한다. 그러나 그날이 되어도 삼촌은 오지 않는다. 그 때 난데없이 구렁이가 집 안으로 들어온다. 친할머니는 졸도를 한다. 구렁이를 삼촌의 현신으로 생각한 것이다. 이 때 외할머니는 친할머니의 머리카락을 태우면서 구렁이에게 다가가 말을 하기 시작한다.외할머니의 쉰 목청을 뒤로 받으며 그것은 우물 곁을 거쳐 넓은 뒤란을 어느덧 완전히 통과했다. 다음은 숲이 우거진 대밭이었다."고맙네. 이 사람! 집안일은 죄다 성님한티 맽기고 자네 혼자 몸띵이나 지발 성혀서 먼 걸음 펜안히 가소. 뒷일은 아모 염려 말고 그저 펜안히 가소. 증말 고맙네, 이 사람아."장마철에 무성히 돋아난 죽순과 대나무 사이로 모습을 완전히 감추기까지 외할머니는 우물 곁에 서서 마지막 당부의 말로 구렁이를 배웅하고 있었다.이웃 마을 용상리까지 가서 진구네 아버지가 의원을 모시고 왔다. 졸도한 지 서너 시간 만에야 겨우 할머니는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다. 그 서너 시간이 무의식의 세계에서는 서너 달에 해당되는 먼 여행이었던 듯 할머니는 방 안을 휘이 둘러보면서 정말 오래간만에 집에 돌아온 사람 같은 표정을 지었다."갔냐?"이것이 맑은 정신을 되찾고 나서 맨 처음 할머니가 꺼낸 말이었다. 고모가 말뜻을 재빨리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인제는 안심했다는 듯이 할머니는 눈을 지그시 내리깔았다. 할머니가 까무러친 후에 일어났던 일들을 고모가 조용히 설명해 주었다. 외할머니가 사람들을 내쫓고 감나무 밑에 가서 타이른 이야기, 할머니의 머리카락을 태워 감나무에서 내려오게 한 이야기, 대밭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 시종일관 행동을 같이하면서 바래다 준 이야기. 간혹 가다 한 대목씩 빠지거나 약간 모자란다 싶은 이야기는 어머니가 옆에서 상세히 설명을 보충해 놓았다. 할머니는 소리 없이 울고 있었다. 두 눈에서 하염없이 솟는 눈물 방울이 훌쭉한 볼고랑을 타고 베갯잇으로 줄줄 흘러내렸다.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할머니는 사돈을 큰방으로 모셔 오도록 아버지한테 분부했다. 사랑채에서 쉬고 있던 외할머니가 아버지 뒤를 따라 큰방으로 건너왔다. 외할머니로서는 벌써 오래 전에 할머니하고 한다래끼* 단단히 벌인 이후로 처음 있는 큰방 출입이었다."고맙소."정기가 꺼진 우묵한 눈을 치켜 간신히 외할머니를 올려다보면서 할머니는 목이 꽉 메었다."사분도 별시런 말씀을 다……."외할머니도 말끝을 마무르지 못했다."야한티서, 이 얘기는 다 들었소. 내가 당혀야 헐 일을 사분이 대신 맡었구랴. 그 험헌 일을 다 치르노라고 얼매나 수고시렀으꼬.""인자는 다 지나간 일이닝게 그런 말씀 고만두시고 어서어서 묌이나 잘 추시리기라우.""고맙소. 참말로 고맙구랴."할머니가 손을 내밀었다. 외할머니가 그 손을 잡았다. 손을 맞잡은 채 두 할머니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다가 할머니 쪽에서 먼저 입을 열어 아직도 남아 있는 근심을 털어놓았다."탈없이 잘 가기나 혔는지 몰라라우.""염려 마시랑게요. 지금쯤 어디 가서 펜안히 거처험시나 사분 댁 터주 노릇을 퇵퇵히 허고 있을 것이요."그만한 이야기를 나누는 데도 대번에 기운이 까라져 할머니는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가까스로 할머니가 잠들기를 기다려 구완을 맡은 고모만을 남기고 모두들 큰방을 물러나왔다.그날 저녁에 할머니는 또 까무러쳤다. 의식이 없는 중에도 댓 숟갈 흘려 넣은 마음과 탕약을 입 밖으로 죄다 토해 버렸다. 그리고 이튿날부터는 마치 육체의 운동장에서 정신이란 이름의 장난꾸러기가 들어왔다. 나갔다 숨바꼭질하기를 수없이 되풀이하는 것 같은 고통의 시간이 연속이었다. 대소변을 일일이 받아 내는 고역을 치러 가면서 할머니는 꼬박 한 주일을 더 버티었다. 안에 있는 아들보다 밖에 있는 아들을 언제나 더 생각했던 할머니는 마지막 날 밤에 다 타 버린 촛불이 스러지듯 그렇게 눈을 감았다. 할머니의 긴 일생 가운데서, 어떻게 생각하면, 잠도 안 자고 먹지도 않고 그러고도 놀라운 기력으로 며칠 동안이나 식구들을 들볶아 대면서 삼촌을 기다리던 그 짤막한 기간이 사실은 꺼지기 직전에 마지막 한순간을 확 타오르는 촛불의 찬란함과 맞먹는, 할머니에겐 가장 자랑스럽고 행복에 넘치던 시간이었었나 보다. 임종의 자리에서 할머니는 내 손을 잡고 내 지난날을 모두 용서해 주었다. 나도 마음속으로 할머니의 모든 걸 용서했다.2. 주제적 의미, 형상화의 방식, 명명화의 방식 등장마라는 소설은 전쟁 상황의 시기적인 배경으로 한 가정집에서 얽히고 부딪히는 욕망과 관계들을 통해서 삶을 구체적이면서도 축소적으로 그려 내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민족신앙적 사상이 담겨있는 그 시대를 보여주고있다. 위의 줄거리 내용에서 보여졌던 구렁이와 점쟁이를 본다면 6.25라는 당시 시대상황적에서 본다면 그 당시 장마와 같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기나긴 전쟁상황에서도 희망을 찾기위하여 기댈만한 곳을 찾은 것으로 판단된다. 구렁이는 장마라는 소설에서 한 가정의 다툼을 해결할 수 있는 요소로서 작용했다. 그러나 6.25전쟁에서는 종전을 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보이지 않았고 결국은 휴전으로서 마무리 되었다. 어찌본다면 한 가정에서 국군과 빨치산의 존재로 할머니와 외할머니간의 다툼. 즉, 한 민족에서의 싸움에서 과연 우리가 같은 민족끼리 서로 피를 보며 다투어야 하나?라는 작가의 생각을 소설중에서 내포하고 구렁이와같은 서로간의 화해를 할 수있는 어떤 지푸라기라도 잡아 하루라도 빨리 6.25라는 전쟁적인 상황이 종전되어 서로간의 피 흘림없이 행복하게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독후감/창작| 2020.12.21| 3페이지| 2,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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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코마코스 윤리학(독후감)
    20학년도 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 형o 과 제 명 : 니코마코스 윤리학1. 본문1) 대중들과 교양 있는 사람들 모두 그것을 ‘행복(eudaimonia)'이라고 말하고, ’잘 사는 것(eu zen)'과 ‘잘 행위하는 것(eu prattein)'을 ’행복하다는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며, 대중들과 지혜로운 사람들이 동일한 답을 내놓는 것은 아니다.(17p)2) 어떤 사람들은 눈에 보이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어떤 것을, 가령 즐거움이나 부나 명예라고 말하고, 다른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것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같은 사람이 사정에 따라 행복이라고 말하는 것이 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병들었을 때는 건강을, 가난할 때는 부(富)를 행복이라고 하니까. 또 자신들의 무지를 의식할 때에는 그들의 이해력을 넘어서는 어떤 위대한 것을 말하는 사람들에 경탄하기도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많은 좋음들과 구별되는 다른 어떤 것이 그 자체로 존재하며, 이것이 이 모든 좋음들이 좋음이게끔 하는 원인이라고 생각했다.(17p, 18p)3) 어떤 사람에게는 탁월성이 행복으로 보이고,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실천적 지혜(phronesis)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떤 종류의 지혜(sophia)가 행복으로 보인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이거나 이것들 중 어떤 것에 즐거움이 동반된 것, 혹은 즐거움이 없지는 않은 것이 행복이다. 다른 사람들은 외적인 풍요까지 여기에 추가한다(33p).4) 또 이렇게 행위하는 사람들의 삶 역시 그 자체로 즐거운 것이다. 즐거워한다는 것은 영혼적인 일이며, 자신이 그것의 애호가라고 하는 것이 각자에게 즐겁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말[馬]은 말 애호가에게 즐거운 것이며, 볼만한 구경거리는 구경거 우리가 삶의 끝을 보아야만 하고 그때 각자를 지금 진정 지극히 복된 자로서가 아니라 이전에 그러했다는 이유로 지극히 복된 자라고 해야 한다면, 이 어찌 이상하지 않단 말인가? 그가 진정 행복한 때에 그가 행복하다는 것이 살아 있는 사람은 그 우여곡절 탓에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또 행복을 어떤 지속적인 것으로, 결코 쉽게 변할 수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 반면, 운수는 동일한 사람 주변을 여러 차례 돌고 도는 것이라고 파악한다는 이유로-그에 대해 참되게 서술되지 않는다면, 이 어찌 이상하지 않단 말인가?(39P)9) 행복이란 명예로우며 완전한 것들 중의 하나라는 사실이다.(45P)10) 우리가 인간적인 탁월성을 말할 때는 육체의 탁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탁월성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행복 또한 영혼의 활동이라고 말한다(46P).11) 정치학이 의술보다 더 명예롭고 더 좋은 것인 만큼 더욱 그래야 할 것이다. 의사들 가운데서도 수준 높은 사람들은 신체에 대한 앎과 관련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47P)12) 어떤 사람의 품성에 대해서 말할 때 우리는 그가 지혜롭다거나 이해력이 있다고 하지 않고, 온화하다거나 절제 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지혜로운 사람을 칭찬하는 것도 역시 영혼의 상태(hexis)에 근거한 것이다. 영혼의 상태들 중에서 칭찬 받을 만한 것은 우리는 탁월성이라고 부른다.(50p)13) 그러니 이렇게 정의로운 일들을 행함으로써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이 되며, 절제 있는 일들을 행함으로써 절제 있는 사람이 되고, 용감한 일들을 행함으로써 용감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52p)14) 용기는 대담함과 두려움에 관계하는 것이지만 양자에 대해 동등하게 관계하지는 않고 두려운 것들에 대해 더 많이 관계한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에 있어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 또 이런 것들과 관계해서 마땅히 가져야 하는 태도를 취하는 사람이, 대담한 것들과 관련해서 그러는 사람보다 더 용감한 사람이기 때문이다.(110p)15) 그러므로 무절제한 사람부가 큰 사람은 [쉽게] 경탄하는 사람도 아니다. 그에게는 어떤 것도 대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또 나쁜 일들을 오래 기억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난 일들을 기억해서 불편해 하는 것, 특히 나쁜 일들에 대해 그러는 것은 포부가 큰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니까. 차라리 눈길을 주지 않는 것이 포부가 큰 사람의 특징이다.(142p)19) 영혼 안에는 행위와 진리를 지배하는 것 세 가지, 즉 감각(aisthesis)과 지성(nous)과 욕구(orexis)가 있다. 이 중에서 감각은 어떤 행위의 원리(arche)도 아니다. 이는 동물들도 감각은 가지고 있지만 행위에는 참여하지 못한다는 사실로 분명해 진다.(205p)20) 성격적 탁월성이 합리적 선택과 관련한 품성상태이고, 또 합리적 선택은 숙고적 욕구이므로, 합리적 선택이 신실한 것이려면 이성(logos)도 참이고 욕구도 올바른 것이어야만 하며, 동일한 것을 두고 이성은 긍정하되 욕구는 추구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바로 실천적 사유이며 실천적 참이다.(205p)21) 악덕은 원리를 파괴하는 법이다. 따라서 실천적 지혜는 이성을 동반한 참된 실천적 품성상태로서 인간적인 좋음들과 관련하는 것이 필연적이다.(212p)22) 잘 숙고했다는 것은 일종의 좋음이라고 생각된다. 숙고에 있어서의 이런 종류의 올바람, 즉 좋은 것을 성취하게 하는 올바름이 잘 숙고함이니까.(222p)23) 자제력 없는 행위를 하는 것은 그것이 앎에 어긋나기 때문이 아니라 참된 의견(doxa)에 어긋나기 때문이라는 논점은 우리의 논의에 아무런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의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의심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기들이 정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241p)24) 또 어떤 앎들이 나쁜 앎이라고 해서 ‘어떤’ 앎이 가장 훌륭한 것이 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듯이, 즐거움들 중 어떤 것들이 나쁘다고 해서 ‘어떤’ 즐거움이 최고선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270P)25) 각각의 품성상태가 방해받지 않는 활동을 갖는 한,람에게는 신실한 친구가 필요하다.(342p)29) 그런데 활동들이 그 훌륭함과 열등함에 있어 차이가 있으며, 어떤 활동들은 선택해야 하고 어떤 활동들은 피해야만 하며, 또 어떤 활동들은 선택할 만한 것도 피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듯이, 즐거움들의 경우에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각각의 활동에 따라 고유한 즐거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신실한 활동에 고유한 즐거움은 훌륭하며, 열등한 활동에 고유한 즐거움은 나쁘다.(364p)30) 또 행복한 삶은 탁월성에 따르는 삶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진지함을 동반하는 삶이지, 놀이에서 성립하는 삶이 아니다. 우리는 또 우습고 놀이를 동반하는 것보다 진지한 것들이 더 낫다고 하며, 더 좋은 것의 활동이-그것이 더 나은 부분의 활동이건 더 나은 사람의 활동이건 간에-언제나 더 진지한 활동이라고 말한다.(369p)31) 따라서 우리가 말한 것과 같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올바르게 길러지고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면, 또 이렇게 훌륭한 일들 속에서 살아가며 비자발적으로든 자발적으로든 나쁜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면, 이런 일은 힘을 가진 어떤 좋류의 지성과 힘을 가진 올바른 질서에 따라 사는 사람에게 생겨날 것이다.(380p)32) 물론 전문가 혹은 이론가가 되려는 사람은 그에 못지않게 보편적인 것으로 나아가야 하며, 가능한 한 보편적인 것을 알아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야기했던 대로 전문적인 앎은 바로 이것에 관계하니까.(382P)2. 독후감나는 아동들을 가르치는 직업이고 내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너무 바쁘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다. 예전에 대학생활 때는 가끔 책도 읽고 내 마음속에서 성장을 하는 느낌을 받고는 했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한지 12년째, 바쁘다는 핑계로 내 생활에 치어서 책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내 마음의 성장은 대학생활에서 멈춰왔다. 하지만 저번학기와 마찬가지로 과제로 서적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 이었다. 저번에는 이제 33세로 아줌마들 나이인데 독후감을 왜 해야되지 하는 생각이 앞섰지만 막아주 불구이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떤 종류의 배움과 노력을 통해 행복을 성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와 ‘영혼 안에는 행위와 진리를 지배하는 것 세 가지, 즉 감각(aisthesis)과 지성(nous)과 욕구(orexis)가 있다. 이 중에서 감각은 어떤 행위의 원리(arche)도 아니다. 이는 동물들도 감각은 가지고 있지만 행위에는 참여하지 못한다는 사실로 분명해 진다’라고 쓰여져 있다. 이러한 것에서 본다면 노력은 인간의 것이며 어떠한 욕구가 있고 그에 대해 탁월하기 위하여 배우고, 느끼고, 발전하다는 내용을 내포하는 것 같다. 또한 이러한 점에서 나 자신을 비출 때 과연 ‘내가 배움을 노력한 적있는가?’, 그에 대해 ‘탁월하기 위하여 노력을 열심히 행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예전에 읽은 책중에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이 문득 떠올랐다. 이 책에서는 ‘R=VD’라는 공식이 있다. ‘Realization=Vivid+Dream'이라는 뜻인데 한글로 풀어쓰면 생생하게 꿈꾸면 현실화된다는 내용과 그에대한 논리를 사례로 펼치는 책이다. 이 책은 본문 내용에서 ’성공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꿈꾸는 능력이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노력이라는 날개뿐만 아니라 성공 VD라는 또 다른 날개를 달아야 한다.‘라고 쓰여져 있다. 앞서 말한 책의 저자가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 책을 독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내용을 담고있다. 꿈꾸는 다락방은 현실화라는 것을 자신이 원하는 직업적인 선택과 물질적인 풍요를 목표로 잡고 있다.이 책에서는 ’행복이란 명예로우며 완전한 것들 중의 하나‘라고 하였다. 어찌보면 앞서 말한 책과 비슷한 내용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책에서 간접적으로 내포하는 내용은 자기만족이라는 내용을 말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발췌 내용 ’또 어떤 앎들이 나쁜 앎이라고 해서 ‘어떤’ 앎이 가장 훌륭한 것이 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듯이, 즐거움들 중 어떤 것들이 나쁘다고 해서 ‘어떤’ 즐거움이 최고선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공통교양과목| 2020.12.21| 6페이지| 3,000원| 조회(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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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에서 쓰는 허리 유합술 후 도수운동치료(Lumbar spinal fusion post-op)
    도수치료의 이유 Bodymechanism을 통하여 인체는 움직임을 갖기위해 안정성과 운동성이 요구됨 Mobility components가 hypomobility 되었을 때 stability components가 hypermobility 하게됨 그러한 결과로 stability components가 과사용되어지며 여러 질환이 발생 수술 후 과사용된 수술 부위가 구조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지만 원인인 hypomobility와 stability components의 instability는 계속 진행됨 따라서 재수술 가능성을 낮추려면 bodymechanism을 정상 상태로 만들어야함Lumbar spinal fusion post-opLumbar fusion 이후 운동목적 neutral spine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 Lower extremity의 nerve root 유착을 피하기 위함 Spine stabilization을 증진시키기 위함 수술 이후 감퇴되는 근육의 강도와 지구력을 증진시키기 위함Therapeutic exercise : 1-6 weeks Isometric abdominals (모든 운동시 항상 유지되어야함) Gluteal muscles set Quadriceps setTherapeutic exercise : 1-6 weeks Ankle pump Leg slides Heel slides exercise Straight Leg RaisesTherapeutic exercise : 1-6 weeks Supine march Posture education Gait educationTherapeutic exercise : 6-9weeks Bird Dog Bird Dog Mini-squats 1-6주차 운동 동일하게 반복Lumbar spinal post-opTherapeutic exercise : Immediate Precautions - No lifting - No trunk: flexion, extension, rotation or side bending - Limited sitting - Valsalva - Log roll out of bedTherapeutic exercise : Immediate Isometric abdominals (모든 운동시 항상 유지되어야함) Gluteal muscles Quadriceps setTherapeutic exercise : Immediate Ankle pump Heel slides exercise Nerve mobilization Gait educationTherapeutic exercise : 2 weeks Supine march Pillow squeeze Hip abductor exercisesAnatomical posture changeAnatomical posture changeAnatomical posture changeAnatomical posture change leg length Movement changeAnatomical posture change Patrick test Thomas test( 변형 )수술 후 관리 및 체형관리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들로 인한 체형 변화 불균형한 근육 길이 불균형한 근육 강도와 질 동작에 대한 움직임 변화 저운동성과 과운동성이 유발되어 구조적인 손상이 발생 정상적인 자세 변화와 근육의 강도 , 지구력 , 근길이 확보가 필요 환자의 차후관리와 본원의 수익과 연관{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20.12.14| 18페이지| 1,5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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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악스(cyriax)어깨 관절에 대한 기본적 기능검사
    어깨 관절에 대한 기본적 기능검사-저항 움직임에서 통증이 있다고 inert structure 병변 배제x-수동적 움직임에서 통증이 있다고 contractile structure에서 병변 배제x※어깨관절에 대한 기본적 기능검사 요약Elevation1.Active elevation of both arms2.Passive elevation3.Painful arcGlenohumeral joint4.Passive scapulohumeral abduction5.Passive lat rotation6.Passive med rotationResisted movements7.Adduction8.Abduction9.Lat rotation10.Med rotation11.Flexion of the elbow12.Extension of the elbowElevation1. 능동 팔올림(active elevation)양쪽 팔을 머리 위로 최대한 올리게 함.운동범위와 팔을 올리는 동안의 통증 검사2. 수동 팔올림(passive elevation)검사자는 환자 팔꿈치 관절 근위부 잡고 팔을 옆으로 벌리면서 머리쪽으로 최대한 민다.이러한 수동운동은 관절낭이 신장될때까지 하여 통증, 운동범위, 종말감 기록(elastric end-feel)3. 통증궁(Painful arc)환자는 관상면(frontal plane)을 따라 통증이 시작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 확인수동 움직임보다 능동 움직임에서 자주 발생, 외전근의 수축으로 상완골과 견봉을 가깝게 당겨주기 때문. 통증궁이 있다는 것은 병변이 견봉 아래나 주위에 있다는 것을 의미.견봉, greater tuberosity, lesser tuberosity 사이에서 병변이 있는 구조물들이 끼워져서 통증 발생.상완와관절에 대한 세 가지 검사(Three tests for the glenohumeral joint)4. 수동 견갑상완골 외전(Passive scapulohumeral abduction)견갑골의 inferior angle을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고정.검사자는 다른 손으로 환자 팔을 팔꿈치관절 바로 위에서 잡고 견갑골이 움직일 때까지 올림. 정상 범위는 약 90도. 만일 움직임에 제한이 있다면 GH joint나 subacromial joint에서 문제 발생.5. 수동 외회전(Passive lateral rotation)검사자는 환자 손목 바로 위를 잡고, 팔꿈치관절을 직각으로 굽힘시킨 후 외회전.위팔이 펴지지 않도록 몸통으로 고정시키며, 반대쪽 손으로 환자의 반대쪽 어깨를 고정함.관절낭 앞부분이 신장될 때까지 움직임. 관절낭 신장으로 인해 elastic 종말감을 보임.정상범위는 90도. 개인차가 심함으로 양측 비교.그 외에도 subcoracoid bursa, AC joint, subscapularis tendon 등 검사 가능.운동의 제한은 scapulohumeral joint 자체에 병변이 있을 때 주로 발견. 이 경우 종말감은 hard 함. Subscapularis의 단순 건염에서는 이 운동의 제한은 없으나 심한 통증 발생.6. 수동 내회전(passive medial rotation)검사자는 환자의 손목 위를 잡고, 팔꿉관절 90도 굽힘 후 펴지지 않도록 하면서 팔을 내회전시킴. 검사자의 다른 손은 견갑골 사이 뒤쪽에 위치시킨다. 정상 범위 90도. 양측 비교.종종 내회전에서 painful arc가 발생할 수 있다.저항운동(resisted movements)7. 저항 내전 운동(Resisted adduction)환자에게 팔을 몸쪽으로 최대로 사용해서 당기라고 함. 검사자는 팔꿈치관절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같은쪽 골반을 고정함.8. 저항 외전 운동(Resisted abduction)검사자는 환자에게 팔을 옆으로 밀라하고, 팔꿈치관절에 counterpressure을 가함.검사자의 다른 손은 환자의 반대쪽 편을 고정.9. 저항 외회전(Resisted lateral rotation)환자는 팔꿈치를 직각으로 유지하고, 아래팔을 몸쪽에서 멀리 민다.몸통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서 검사자의 다른 손은 환자의 반대쪽 어깨관절을 고정.
    의/약학| 2020.12.14| 3페이지| 1,000원| 조회(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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