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를 위한 판례모음- 아파트 선거관리 위원이 본인들의 명예를 실추 시켰다는 이유를 들어 관리소장을 명예회손으로 제소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1. 당사자1) 소송을 제기한 사람(원고) : 아파트(A아파트) 선거관리위원(B씨) 등 5명2) 소송을 당한 사람(피고) : 아파트(A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C씨) 등- 선거관리위원장(D씨), 선거관리위원(E,F씨), 이사(G씨), 관리소장(H씨),관리부장(I씨)입주사 인터넷카페 매니저(J,K씨)2. 사건개요1) 2019년 4월 입주자대표회장(C씨)이 추진한 '내외부 균열 보수 및 재도장 공사'와 관련해선거관리위원(B씨) 등과 입주자대표회장(C씨) 사이에 분쟁발생했고 입주자대표회장(C씨)의해임을 결의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을 추가로 위촉 후 해임절차 진행2) 입주자대표회장(C씨)는 선거관리위원(C씨)가 선관위원장의 위임없이 선관위원 5명을 위촉한것은 부적법하다며 해임절차중지가처분 신청 했고 법원에서 받아들임.3) 선거관리위원(B씨)이 '내외부 균열 보수 및 재도장 공사'관련으로 입주자대표회장(C씨)를해임결의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 추가 위촉하려한 것에 불만이 있던 입주자대표회장(C씨)가선거관리위원(B씨) 등이 회의수당을 수령한 사실이 없음에도 인터넷 입주민카페 게시판에'선거관리위원(B씨) 등이 권한 없는 선관위원임에도 회의를 하고 회의수당을 받아갔다’는글을 게시해 선거관리위원(B씨) 등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소송을 제기함.3. 당사자 주장1) 원고의 주장 : 선거관리위원(B씨) 등 선관위원 5명은 “입주자대표회장(C씨) 등은 업무방해,명예훼손, 개인정보 침해의 불법행위를 해 정신적 고통을 입게 했으므로 입주자대표회장(C씨)는각 2000만원을, 이 중 선거관리위원장(D씨)~관리부장(I씨)는 입주자대표회장(C씨)와 공동해 각 1000만원,입주자 인터넷카페 메니저(J·K씨)는 피고들과 공동해 각 4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면서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4. 법원의 판단
법학 비전공자 제31회 공인중개사 10개월 공부로 1,2차 동차합격 할 수 있었던 공부 방법- 공부 방법 중심으로- 비전공 직장인이 동차로 합격하기 위해- 공부시간 등 공부 방법을 어떻게 하였는지 개인경험을 공유합니다.1. 자기소개 : 저는 2020년도 제31회 공인중개사에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다행히 동차로 합격하였습니다. 시험당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고 부족한 시간을 활용하여 동차로 합격할 수 있었던 공부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40대로 전기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전기관련 일을 하고 있으며 법학과를 졸업하지 않은 일반인이며 10개월 공부해서 동차로 합격하기 위해 저 나름의 방법을 고안하여 적용하였고 결과도 좋아서 혹시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기록으로 남깁니다.2. 구체적인 방법1) 말귀를 뚫어라 :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고 동영상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여기서 저만의 방법을찾았는데 그 것은 일명 “버스돌리기”(제가 명명함)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5강까지 강의를 들으면 1강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5강이되면 1강부터 다시 버스 한 대를 시작합니다. 그럼 1강과 6강을 듣게됩니다. 다음 첫차가 10강이 되면 두 번째는 5강이 되고 그럼 또 1강부터 다시 버스 한 대를 추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는 5대의 버스를 계속 로테이션을 시켜 과목당 5바퀴를 돌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왠만한 내용은거의 암기가 됩니다. 주의 사항은 절대 책을 보지 않는 것입니다. 귀로만내용이 이해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2) 버스돌리기가 끝나면 이제부터 문제풀이를 합니다. 이땐 오답노트를 만들어 틀린 문제만 모아 반복합니다. 일과 시작 시에 반복하여 잊지 않도록합니다.3) 문제풀이가 끝나고 시험 한 달 전부터는 모의고사 문제만 시간 맞춰 풀어고 오답노트 작성하고 10회분 정도를 풀어봅니다.4) 시험전날에는 오답노트만 읽어보고 시험장에 갑니다.4. 공부시간 :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공부시간 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특히 퇴근 후에 피곤한 상태에서 집중하기는 더욱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퇴근 후 모든 신변정리를 오후 9시전에는 마무리를 하고 10시에 취침에 들어 세벽 3시에 기상했습니다. 출근 전까지 4시간 정도를 확보하고 회사 쉬는 시간 틈틈이 암기노트를 활용하여 자투리 시간까지 최대한 활용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주말과 공휴일은 온전히 공부에만 투자했습니다.
1. 당사자- 소송을 제기한 사람(원고) : 입주자대표회의- 소송을 당한 사람(피고) : 관리소장, 입주자대표회의 회장2. 사건개요1)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관리규약을 무시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출석수당을1인당 최대 월10만원을 초과할 수 없음에도 선거관리위원 6명에게 총765만원 지급- 2014년 10월분 175만원, 2015년 10월분 590만원 총 765만원 초과지급2) 아파트 관리규약에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출석수당은 5만원/(1회,1인) 월 최대 10만원초과지출 못하도록 명시3. 당사자 주장1) 원고의 주장 : 관리규약을 위반하여 초과지급한 765만원에 대하여 피고에게 손해를 끼쳤다2) 피고의 주장 : 출석수당 초과부분은 투,개표 등 선거관리에 따른 인건비 등 실비 명목으로 지급한 업무수당으로 관리규약에 정한 그 밖에 선거관리에 필요한 비용에 근거한 적법한 경비지출이라 주장4. 법원의 판단 : 초과지급한 수당은 관리규약 제38조 제4호에 근거한 적법한 업무수당에 해
1. 사건개요- 소를 제가한 사람 : 관리소장(A)- 소를 당한 사람 : 입주자 대표회의, 위탁사(C)- 분쟁내용 : 1) B아파트 관리소장 A가 입주민과 개인정보 관리의 문제로 갈등발생2) 갈등과정중 관리소장 A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응급실과 요로 결석증 발생3) 그러던 중 A의 명예회손 이유로 일부 입주민 유죄판결- 소재기 사유 : 관리소장 A가 본인이 받은 정신적 보상을 이유로 사용자인 위탁관리업체와 입대의에게 위자료 청구 및 분쟁기간 중 일방적으로 삭감된 급여 청구2. 법원의 판단 : 입대의와 위탁사는 A에게 위자료 500만원을 포함한 600만원지급하라3. 법원의 판단근거- 분쟁중 A가 병원후송 후 치료과정 중 위탁사가 고충해결 노력부족- 노무제공에 관해 주택관리사의 안전을 제대로 배려하지 않음(사용자의 안전배려의무 위반)- 입대의와 주택관리사 직접계약 하지 않음 따라서 위탁사에 그 책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