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Bank Resume Education Reference K T cs 2021.08 ~ Name E-mail PhoneEducation 한국 생산성 본부 교육명 이미지분석 기반의 인공지능 플랫폼 교육기간 - 2021.04 ~ 2021.07 교육내용 Java, Python, 웹 크롤링, 데이터분석 산업인력공단 교육명 경기도 데이터 산업인력공단 빅데이터 특성화 교육기간 - 2020.10 ~ 2020.11 교육내용 R 을 활용한 데이터 처리가공, 데이터전처리 에이모, 마인즈랩 중소기업 라벨링 협업 포스코 교육명 포스코 청년 AI, Big Data 아카데미 (MOOC_SmartLearn) 교육기간 - 2020.06 ~ 2020.10 교육내용 컴퓨터 공학, Python 프로그래밍, AI특강License 자격증명 발급기관 취득일 AIFB KT 2022.08.25 SQLD(SQL 개발자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1.06.25 정보처리기사 산업인력공단 2021.06.02 ADsP (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0.12.22 워드프로세서 1 급 대한상공회의소 2006.07.25 A w o r d 상훈명 수여기관 수상일자 2021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카카오 한국관광공사 2021.07.05Work Experience KTcs 부서 및 직급 AICC개발팀 / 정규직 재직기간 - 2021.08 ~ 재직중 주요업무 풀스택 개발자로 웹 기반 상담플랫폼 (AICC) 구축 AI 주요기술 (STT, TTS, NLU, NLP) 을 사용한 플랫폼 구축 * 세부 개발내용 포트폴리오 첨부 주요 기술 ( 중 ) Java, Jquery, JavaScript, Thymeleaf, PostGreSQL ( 하 ) Python, React 프로젝트 1. 고객센터 상담플랫폼 - 랜딩페이지 , 로그인 , 사용자관리 , 문의 게시판 , 녹취관리 , 콜 통계 개발 - 기간 5 개월 , 인원 3 명 , 기여도 30% 2. 실시간 채팅상담 시스템 - 웹소켓 기반의 실시간 채팅상담 개발 - 미들웨어 인터페이스 개발 (3rdParty 네이버톡톡 연동 ) - 기간 : 6 개월 , 인원 : 2 명 , 기여도 : 40% 3. 대화관리시스템 (DMS) - AI 주요 기술 (STT, TTS, NLU, NLP) 를 활용한 보이스봇 / 챗봇 개발 - 기간 10 개월 , 인원 5 명 외 협력사 3 개사 , 기여도 : 20%Introduce 1. 카카오뱅크에 입사를 희망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와 입사 후 목표 유년시절 다양한 해외여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본 선진국은 이미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 호주는 음식점이나 마트에서 물건을 사면서 동시에 현금도 인출할 수 있는 CashOut 서비스 ( 현금을 물건처럼 구매하여 계산원이 인출해 줄 수 있는 서비스 ) 가 보편화 되어있었습니다 . 언젠가 우리나라에도 고객들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가 도입 된다면 , 그 중심에 저의 손길이 닿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우리나라도 전통적인 금융사가 아닌 형태로 변화하고 있고 산업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빅블러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또한 ,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우리사회는 ‘ 언택트 (Untact: 비대면 )’ 의 시대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 여전히 고객들은 서비스를 원하지만 , 서비스 제공자와의 접촉은 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은행들의 업무를 대체할 뿐만 아니라 ,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뱅크는 가히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카카오뱅크에 입사하게 된다면 , 대규모 고객센터 상담 플랫폼 구축하면서 익힌 기술과 많은 노하우를 통해 카카오뱅크 고객들이 상담플랫폼을 이용하면서 발생되는 비정형데이터 , VOC 등 작은 데이터 , 사소한 불편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여 니즈 파악 및 분석을 통해 고객들이 신뢰하고 만족하는 최고의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저의 목표는 우주정거장의 도킹 시스템처럼 다른 어떠한 서비스와도 유연하게 연동되고 빠르고 안정화된 카카오뱅크만의 상담 플랫폼을 구축하여 고객 만족도 상승 및 상담 생산성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서비스로 비용절감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 2. 본인의 차별화 된 역량 및 기술을 근거로 지원한 직무에 적합한 이유 저는 대규모 고객센터 상담 플랫폼을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 다 . 타 기업의 단순 전화상담 플랫폼을 사용하다 기업 내 솔루션 구축을 진행하면서 고객중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 효율적이고 차별화 된 상담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전화상담 , 채팅상담 , 이메일상담 , 챗봇 , 보이스봇 등 다양한 서비스 런칭으로 현재는 많은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고객센터 특성상 구축과 운영은 각기 다른 요구사항과 역량을 가진 기업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CTI 기능을 선별하고 , 이를 효율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하고 운영 , 유지보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를 위해 각 기업의 CTI 기능 요구사항 , 사용량 , 가격 , 설치 (SaaS 형 , 구축형 등 ), 유지비 , 추후 확장성 등을 확인하고 맞춤형 CTI 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 또한 , 플랫폼 구축 이후 서비스 운영에 만족하지 않고 여러 기업들의 기술 블로그를 보고 저희 서비스와 접목시켜 더 편리하고 안정성 있고 빠르게 튜닝 및 성능 개선을 하였습니다 . 또한 , 개발 역량 뿐만 아니라 , 상담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콜 인프라 , 미디어게이트 , AI 엔진 등 많은 협력사들과의 협업과 소통을 통하여 상담플랫폼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파악하고 산업의 흐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저의 이러한 경험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고 사람들의 마음에 꼭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뱅크에서 일하면서 기대 이상의 성과와 고객의 만족을 드리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2014년 <오마이뉴스>는 신재생에너지가 도입된 국내 현장의 실태를 점검하는 일련의 특집기사들을 기획했다. 그 중 첫 번째 특집기사인 “햇빛으로 연 3370만원 버는 마을, 여기입니다” 1는 광주 신효천 마을의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실태를 보고하고 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신효천 마을은 태양광 설비로 연간 3370만원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3370만원이라는 값에 대한 계산과정이 이 기사에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 지역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의 실제적인 효과를 확신할 수 없었다. 이 보고서에서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을 경우와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의 LCC(Life Cycle Cost)를 비교하여 신효천 마을의 태양광 발전 사업의 실효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공과대학 건축학과 건축학전공***1. 개요기온이 변하거나 타설 후 건조 과정 중 수축되면서 콘크리트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할 수 있다. 구조적, 미학적 기능을 살려 줄눈을 설치하면 이러한 균열을 방지할 수 있다.콘크리트 줄눈의 종류에는 시공줄눈, 지연줄눈, 신축줄눈, 팽창줄눈, 조절줄눈, 슬라이딩 조인트 등이 있다. 시공 중 악천후, 기계고장, 거푸집 등의 이유로 콘크리트 타설이 중단한 후 이어치게 되면 그 위치에 생기는 시공줄눈처럼 시공성 줄눈과, 시공 후 온도변화에 따라 구조체가 팽창 혹은 수축할 것에 대비하여 설계하는 신축/팽창 줄눈과 같은 기능성 줄눈이 있다.2. 신축줄눈(isolation joint)과 팽창줄눈(expansion joint)1) 목적: 계절의 변화에 따른 온도의 변화로 구조체가 팽창하거나 수축할 때 그 영향을 완충하고 부동침하, 횡변위 차이, 지진 등 만약의 상황으로 힘을 받게 되었을 때 균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줄눈으로 설계단계에서 부터 계획이 필요하다. 하나의 건물을 2개 이상의 매스로 분리하여 설계하는 개념으로 매스의 경계에 줄눈이 시공된다.2) 설치 위치- L, T, Y, U 형 등 건물의 축선 방향이 바뀌는 곳- 단면차가 큰 곳이나 직접 외기에 면하는 면적이 넓은 곳- 고층부에 일부 저층부가 붙는 등 변위차가 큰 곳3) 설치시 유의사항- 신축/팽창 줄눈의 간격은 60m, 폭은 30~60mm로 설치한다.- 줄눈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않으면 누수가 발생한다.- 기초의 부동침하, 진동, 횡변위 차이 등을 고려하여 줄눈의 설치 위치를 신중히 정해야 한다.- 고층부와 저층부의 경계에 신축/팽창 줄눈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지진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두 건축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지진하중을 고려하여 200~500mm 정도 띄워서 설치한다.4) 가로팽창 줄눈/가로수축 줄눈의 구분- 가로팽창 줄눈의 설치 간격슬라브 두께10월~5월 시공(동절기)6-9월 시공(하절기)T=150~200mm60~120m120~240mT=250mm 이상120~240m240~480m슬라브 두께철근, 철망 포장무근 포장T=250mm 미만8m6m 이하T=250mm 이상10m 이하- 가로수축 줄눈의 설치 간격3. 참고문헌 및 사이트이찬식 외 5명 공저, 건축시공학, 서울, 한솔아카데미, 2016, p. 324-328시멘트 콘크리트 포장의 줄눈(이음)과 시공방법, 유의사항,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auyounghon&logNo=172794065&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2017.11.03)2017년 2학기 건축시공기술
나는 차와 건축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둘 다 사용자에게 일정한 공간과 경계를 내어주고 사람을 머물 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축은 생활(生活)을, 차는 운송(運送)을 주목적으로 하기에 차이를 보인다. 그렇 기 때문에 구성요소에서도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건축에서는 벽이, 자동차에서는 차체가 외부로 부터 경계를 구분하고 외부환경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 차단하여 공간을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창문과 문은 차단되었던 외부와 교류를 사용자가 통제 할 수 있도록 한다.그렇다면 건축과 차를 구성하는 요소에서 차이점은 무엇일까? 단지 바퀴가 있고 없고 일까? 그런 구별되 는 요소로서의 차이점도 있지만, 공통적인 요소 내에서도 차이를 찾아보기로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 보다 건축물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좁고 답답한 공간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는 것은 굉장한 스트레 스를 준다.
건축학과 건축공학전공***4호선 이수역에서 내려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는 길은 내가 2년 전에 갔을 때와 비교하여 많이 달라져 있었다. 거울못이라 이름 붙여진 널따란 호수가 자리잡고 있었는데 추적추적 우중충하게 비 오는 날씨라 사람이 없어 썰렁한 호수 둘레를 따라 걸으니 세상에 나만 혼자 남겨진 듯한 느낌이 들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라지고 나만 홀로 남아서 과거에 사람들이 만들어 놓았던 것을 보는 기분이었다. 망한 나라의 옛 궁궐 터를 방문한 사람의 기분도 나와 비슷했을까 하는 생각이 잇따라 들었다.상설전시관에 들어서니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면서 내부에서는 밖과 다른 느낌을 받았다. 노란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내부는 너무 크고 웅장해서 박물관이라기 보다 신전 혹은 궁궐 같이 느껴졌다. 2층과 3층은 건물의 가장 자리를 따라 발코니 형식으로 되어있고, 2층 바깥복도는 벽으로 막혀져 있었다. 그 벽 사이사이에 세로로 기다란 직사각형 구멍이 나있어 1층 로비에서 올려다보면 기둥이 3층까지 연결된 것처럼 보여 높은 기둥에 둘러싸인 듯한 위압감을 받았다. 1층의 긴 로비의 가운데는 또한 원기둥 형태의 공간이 연출되어 있었는데 그 곳을 통과해 갈 때에는 오로지 그 중심에 있는 유적에만 시선이 집중되어 신성한 느낌마저 받았다.1층 로비를 가로질러서 끝에 있는 계단을 통해 3층으로 올라갔다. 오늘은 3층에 있는 불교조각과 금속공예, 그리고 자기 전시관만을 둘러볼 계획으로 불교조각 전시관부터 관람을 시작했다. 통일신라 시대의 불상부터 고려시대 불상까지 살펴보면서 보로부두르를 공부할 때 불교에 대해 알게 된 여러 가지 내용들을 떠올리며 감상하니 자연히 발걸음은 느려졌다. 그리고 각 시대별로 불상의 특징이 다르다는 것도 눈에 들어왔는데, 고려의 많은 불상은 철로 제작되었고 얼굴은 성형한 것 마냥 인위적인 이목구비를 하고 있었다. 또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을 보았는데, 만든 사람의 섬세함이 묻어있어 어느 방향으로 보나 아름다웠다.분청사기와 백자를 보면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것은 풀꽃무늬 편병이었다. 내가 봐온 자기들은 모두 그 형태와 무늬가 섬세하고 아름다운 것들이었는데, 유치원 아이들이나 그릴 법한 꽃모양이 그려진, 심지어 양쪽의 균형이 맞지 않아 찌그러진 것이 퍽이나 마음에 들었다. 청아하고 우아하게 배가 부른 조선의 백자나 유려한 선의 강약이 살아있는 자기들을 볼 때에는 정말 기품 있고 멋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만들기 위해 수 만 번 자기를 구웠을 손을 생각하면 숙연해졌었다. 그러나 이렇게 나도 만들 수 있을 법한 엉성한 편병을 보니까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져 계속해서 눈길이 갔다.이번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오면서 대학생이 되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는 말에 많이 공감을 하게 되었다. 고등학생 때에는 깨달아 아는 것이 없어 감흥이 없었는데, 불과 1년 사이에 이 중 ‘작품’이라고 느끼는 것을 고르게 되니 내 마음에 여유가 생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를 보러 오는 것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취미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동양의 미술과 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