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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아이디어 공모전 노력상 평가A+최고예요
    아이디어 제안 배경 및 필요성 ❍ 나에게 맞는 관광지 정보만 전할 방법은 없을까? 스마트폰 보유율 1위 국가로 휴대폰을 이용하여 정보를 찾는 게 일반화되었다. 그래서 여행지를 갈 때나, 여행하는 곳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싶을 때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정보를 찾고 있다. 하지만 정보가 많이 넘치는 과부하 시대에 자기에 알맞은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빅데이터 기반 맞춤 관광 서비스를 제안하였다.❍ AR 트레저헌터(Treasure Hunter) 시스템, 즉 증강현실을 활용한 보물 찾기라는 이색 콘텐츠를 추가하여 스마트 관광 시에 레저스포츠, 먹거리 탐방, 경치 관광뿐만 아니라 관광지 내에 AR로 숨어있는 보물을 찾아 또 다른 재미를 추가하여 관광객의 유입을 증가시킨다.아이디어 제안 내용 요약 ❍ 빅데이터를 통한 맞춤 관광 서비스로 스마트 인프라 서비스 중 하나인 공공 Wi-Fi 서비스를 활용하여 정보를 구축한다. 그리고 수집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포괄적인 관광안내가 아닌 개개인의 맞춤 관광안내를 제공한다.❍ AR 트레저헌터(Treasure Hunter) 시스템, 즉 증강현실을 활용한 보물 찾기라는 이색 콘텐츠를 추가하여 스마트 관광 시에 레저스포츠, 먹거리 탐방, 경치 관광뿐만 아니라 관광지 내에 AR로 숨어있는 보물을 찾아 또 다른 재미를 추가하여 관광객의 유입을 증가시킨다. 또한 상품으로 현재 코로나 인한 마스크나, 세정제 또는 근처에서 운영하는 각종 할인 쿠폰 및 상품으로 주어 근처 자영업자들의 경제도 활성화시킨다.Ⅱ. 스마트서비스 시나리오 및 개념도◦ Who ❍ 스마트폰을 소유한 관광객◦ When ❍ 관광지 일 년 내내 ※ 이상 기후 등으로 인해 운영을 하지 않는 날은 제외◦ Where ❍ 빅데이터 기반 맞춤 관광서비스 : 무료 Wi-Fi를 제공하는 장소(현재는 ‘기반 인프라’에 따른 공공 Wi-Fi 지역)
    독후감/창작| 2021.02.19| 6페이지| 2,5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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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대학 독후감 수상 [은상]
    :이상 누구나 한 번쯤은 이상의 ‘날개’라는 소설을 보면서 학창시절을 보낸다.하지만 그 누구도 ‘날개’라는 책에 대해 완벽한 이해을 못한다고 본다.왜냐하면 결말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 대해서도 조차 독자에게 해설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나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위해 이 책을 읽었지만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감조차 잡을 수 가 없었다그러나 이제 20대에 접어들어 이 책을 읽자 색다르면서 흥미롭게 읽었다.그가 과연 어떠한 생각으로 이 소설을 발표했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들면서 마치 홀리기라도 하듯 그에 대해 더 찾아보고 알아보게 됐다.이 책의 줄거리를 대략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프롤로그 처음에 신사처럼보이는 사람이 교양있게 삶과 사랑에 대한 얘기를 쭉 하면서 마지막에“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라는 말과 함께 소설에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하루 종일 하는 거라고는 잠을 자거나 부인이 밖에 나가는 사이 화장품 냄새를 맡거나 거울을 보며노는 게 다였던 주인공이 밖으로 몇 번 나가게 되고, 그러는 와중에 감기가 걸려서 부인이 준 약을 먹는데 알고 보니 그게 일종의 수면제였던 것이다.(책 속에서 주인공은 우연히 본 거라 수면제가 부인이 먹는 약인지 아니면 ‘나’에게 줬던 약인지 정확히 알 수 는없다.)거기서 일종의 혼란이 오고 설상가상 남편은 부인이 다른 남자랑 만나는 것을 보고, 부인은 늦게 들어오는 남편을 보며 따른 여자랑 놀고 온 것이 아니냐고 오해를 받는다.결국 남편은 가지고 있던 전 재산(돈)을 부인 옆에 놓고 경성역에 있는 미쓰코시 백화점 옥상으로 올라가 자기 스물여섯의 인생을 회상하면서날개야 다시 돋아라.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라는 말을하면서 소설은 끝이난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하지만 이상의 삶은 알아보고 다시 이 책을 들으니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되는거 같았다.처음 소설에서 주인공 부부가 사는 집 33번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을 보면, 흡사 매춘을 하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모습으로 묘사가 된다.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부인 그리고 부인이 하는 일을 모르는척하는 남편이 있다.이 책을 잘 읽어보면 남편은 부인한테 실제로 말하는 대사가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마치 벙어리인 양 자기 생각을 독자한테는 전해주지만, 그 생각을 부인한테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그리고 부인은 수면제를 남편한테 감기약대신 먹임으로써(추측)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남편은 부인이 하는 일에 대해 실제로 알고 있지만 부인한테 내색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양행동을 하고 부인은 어느 정도 눈치를 챘지만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감추기를 바라는 일종의 메세지로 보인다.그렇게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이 이상의 라는 책은 이상이 23살의 나이에 폐렴으로 인해 몸이
    독후감/창작| 2021.02.19| 3페이지| 1,500원| 조회(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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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체 대학 독후감 대회 수상 [대상]
    목차책이란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를 이어주는 매개체이다.? 고1 책을 읽기 前? 줄거리? 고1 책을 읽은 後? 25살 다시 책을 읽은 後“시간을 팔기는 개뿔......지금 당장이라도 시간을 사서 현재를 탈출하고싶다......”라는 마음을 가지며 겨울이 다가오는 늦가을 고등학교 야자시간에 이 책을 처음 읽었다. 그 당시에는 집에서 거리가 먼 학교와 끝도 없는 야자로 인해 아침 6시에 일어나 밤 11시에 도착하여 바로자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래서 나에게 있어서 피곤은 일상생활같은 존재였다. 더구나 같은 중학교 출신은 2명 뿐이였다. 그 마저도 친한친구가 아니라 사실상 아무도 없다고 봐야했다. 이 상태에서 적응을 한다는거는 소심한 나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아니 불가능했다. 그래서 매일 포기란 단어를 입에 문채 살았다. 그래서 포기로 가득 찬 나에게 희망을 주는 듯한 이 책은 아니꼽게 보였다.고2인 주인공 ‘백온조’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난 후 시간에 대한 개념에 의문을 품고 ‘시간을 파는 상점’이란 인터넷 카페를 개설한다. 나의 시간을 사용하여 의뢰인이 부탁한 일을 해주는 것이다. 첫 의뢰자 ‘내곁에’는 자기 반 친구가 훔친 PMP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의뢰를 한다.주인공은 쉽게 성공했지만 PMP범인은 높은 교육열을 가지신 부모님에 의해 물건을 훔치는 강박증에 시달린 애였다. 결국 또 다른 물건을 훔치게되고 여기에 양심의 가책과 범인으로 몰리면 부모님한테 혼난다는 생각에 자살을 하겠다고 암시를 하고 사라져버린다. 주인공 온조와 온조 친구 ‘난주’, ‘내곁에’는 그 아이를 찾으러 다니게 된다. 결국 찾지는 못하지만 자살을 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하며 근처를 계속 찾아 나선다. 몇일 후 엽서가 1장 날라온다. 엽서의 내용은 그 아이는 처음에 자살을 할려고 지리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삶이란 빠르게만 가야하는 것이 아니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그 아이는 자기가 있는 곳으로 초대를 하였고, 거기는 세차게 부는 바람으로 인해 혼자서는 갈 수 없는 다 같이 손을 잡으며 여러명이서 함께 걸어야 갈 수 있는 곳이였다. 거기서 다 같이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시간이란 빠르게만 달려도 안되고 혼자서만 고독하게 걸어서도 안된다는 걸 깨달으며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그 아이는 좋겠다. 자기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말이다.책을 덮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밖에는 온통 어둠이 가라앉아있고 교실에는 불빛이 가득했다. 하지만, 교실 애들 중에 나한테 빛이 되어주는 사람은 없었다. 책처럼 친구들이 짠하고 도와줬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그래도 마음속에 새기게 되는 한 문장이 있었다.‘삶 전체를 24시간으로 본다면 우린 지금 몇 시쯤 됐을까? 아마도 새벽 다섯 시가 아닐까’이 문장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다. 전반전은 커녕 ‘아직 잠에서 일어나지 못한거구나. 어쩌면 지금 겪고 있는건 기분 나쁜 꿈이겠구나.’ 그리고 꿈이란 잠에서 깨면 서서히 잊어질테니 이것또한 언제 그랬냐는듯 잊어지겠지 하루라도 빨리 지우고 싶다. 이 끔찍한 지옥을 말이다.
    독후감/창작| 2021.02.19| 3페이지| 2,500원| 조회(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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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경남형 남북교류협력 정책 아이디어 공모 1차합격작품
    1. 참가신청서경남형 남북교류협력 정책 아이디어 공모관리번호제 안 자인적사항대표자 성명(단체명)소 속연락처생년월일주 소E-mail팀 원(*4인 이내)성 명연 락 처제안분야■ 경제 □ 농수축산 □ 문화예술 □ 보건복지?의료□ 기타( )제 안 명‘계획도시’ 경남 창원시의 특성을 살린 북한도시 5대 인프라 구축제안아이디어요약(30자 이내)‘계획도시’ 경남 창원시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활발한 남북교류협력을 유도하고 북한의 지역발전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자 함.위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며, 상기와 같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합니다.2020년 월 일신청자 : (인 또는 서명)경남연구원 귀하2. 아이디어 계획서제 안 명‘계획도시’ 경남 창원시의 특성을 살린 북한도시 5대 인프라 구축제안분야■ 경제 □ 농수축산 □ 문화예술 □ 보건복지?의료□ 기타( )제안배경□ 제안배경 및 필요성○ 제안배경 (발전의 불균형 및 인구 증가에 따른 타 도시 개발)그림1 : 북한 인구밀도- 북한의 인구 밀도는 현재 평양을 비롯한 평안 남?북도에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거주할 정도로 북한도시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그 원인은 발전의 불균형이 주원인이다. 그 결과 인구수는 매해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 발전의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어 도시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다.○ 필요성 (도시개발에 필요한 경남의 기술력)- 창원시은 1979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의 캔버라를 모델로 계획 도시로 설계되었다. 현재 창원은 스마트 팩토리 랩 구축, 여성친화도시, 마산무역도시, 공영 자전거 등 다방면의 도전을 진행한 혁신 도시이다. 이처럼 폭넓은 경험이 있는 창원은‘북한5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폭넓은 기술력을 소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험은 최선의 정책을 새우기에 적합하다. 과거 창원을 설계하며 지금까지 걸어온 노하우와 기술을 북한과 공유하고, 개발이 되지 않은 북한의 타 도시에 접목시켜 북한 내의 도시양극화를 해소하고자 한다. 또한 해소하는 과정에서의 교류와 협력은 남?북 관계를 개선하는 선봉대 역할을 할 것이다.제안내용□ 계획도시 개발(5대정책)○ 스마트 팩토리 랩 구축[산업] [그림3,4]- 2018년 창원시에서 미래의 먹거리中 스마트팩토리를 언급했고, 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 근거로 최근‘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에서 스마트랩 구축을 위한 꾸준한 지원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사용 중인 공장운영 시스템을 ‘스마트LAB’형식으로 바꾸기란 쉽지 않아 난항을 겪고 있다. 그러나 북한의 경우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새로운 곳에 산업단지를 형성하므로, 이를 계획할 때 스마트 팩토리에 초점을 맞추면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빠른 시간 내 실행될 수 있어 북한지역의 지역발전과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여성친화도시[젠더갈등] [그림5,6]- 북한 내의 가부장 문화는 지속되고 있다. 과거 한국의 모습과 유사한 모습이며 개선되어야 할 문화이다. 통일교육원 자료에 따르면 북한여성의 정치권 진출 현황은 16.3% 이다. 그리고 그 마저도 국정운영전반에 대한 감독 또는 비판 기능을 갖지 못한다. 이러한 자료결과는 가부장 문화를 반증하는 결과이다.‘2014 오늘의 시대에 대한 문화적 성찰 ? 통일과 평화’에서도 가산제(patrimonialism)로 인한 가부장적 문화의 발생과 영향을 지적한다. 가부장적 문화를 급격하게 바꾸기는 쉽지 않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올바른 문화 정착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S-BRT, 공공자전거[교통] [그림7,8]- 현재 창원시에서는 S-BRT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기존 BRT와 다르다. 그 차이점은 조경에 대한 이점이 있어 기존 BRT가 아닌 S-BRT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러나 창원시의 건설 계획 중 교통파트의 기준은 자가용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자전거 도로, 기존 버스의 간?지선의 문제 등 복합적인 문제로 S-BRT의 시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창원의 경험으로 누비자, 알파카와 같은 공공교통 수단시스템의 보급과 S-BRT 빠른 시행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제안내용○ 자유무역지구 건설[무역] [그림9,10]- 2019 북한 대외무역 동향을 살펴보면 현재 북한의 주 무역대상은 중국이다. 그 방법은 신의주와 중국 간의 기차를 이용한 대륙 무역으로 그 수단이 대지임을 알 수 있다. 무역의존도를 낮추고 다방면의 무역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 방법으로 마산과 같이 자유무역지구를 건설하여 해상을 이용한 중국과의 무역의존도를 낮추고, 무역대상자의 스펙트럼을 늘린다. 기존 북한‘나선’지역에서 해상무역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주 해상 무역대상인 러시아의 비율이 약 1.5%밖에 되지 않아, 사실상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해상을 이용하는 자유무역 지구의 발달은 남?북한 서로의 GDP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며, 북한 내의 집중되어 있는 무역집중도를 균일화 할 것이다.○ 대형 조력발전소 및 신재생 에너지[신재생] [그림9,10]-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에 따르면 북한의 전력에너지 총공급 규모는 1990년 2,396만[TOE] → 2018년 1,422[TOE]로 감소했다. 북한의 ‘자력갱생 정책’에 따라 정책 초기에는 중?소규모의 발전소가 우후죽순처럼 증가하였으나, 관리 소홀 및 이용자 감소로 인해서 효율이 비교적 좋지 않은 수력발전소는 폐쇄 되었고, 화력발전소만 남게 되었다. 또한 발전소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국민들이 모두 사용하지 못하여, 남은전력은 중국에 헐값에 수출하는 실정이다. 그 결과 노후화된 화력발전소는 집진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해 환경문제가 심화되고, 무분별한 전력수출을 통해 첨두부하 시 양질의 전기를 받지 못하는 북한 내의 중?소기업은 공장운영에 차질이 발생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한국에서 진행 중인‘신재생3020’을 적극 반영하여 북한 내의 양질의 전기를 생산하고자 한다. 이는 북한 내의 총 전력량을 늘려주어, 앞으로 진행될 발전에 차질이 없게 하고, 주 발전원을 신재생으로 하여, 친환경적 도시를 목적으로 한다.제안 사업화계획□ 사업화 계획○ 스마트 팩토리 랩 구축 [그림11]- 진행방향? 담당자 배정 → 남?북간 기술교류 → 남?북간 기업입찰 → 한국 공사장비 지원 → 설계 → 공사- 기간 : 약 30~50년 추정- 면적 : 1.3km ^{2} - 투자계획 : ① 1~2년 : 건설 담당자 임명 및 토지부지 점검② 2~3년 : 교육 진행, 기업입찰, 공사장비 투입③ 3~50년 : 공사 진행- 특이사항 : - 기업체의 정착을 위한 지원필요- 인근 발전소로 인한 할인된 전력가격○ 여성친화도시[젠더갈등]- 진행방향? 담당자 배정 → 가부장문화 실태조사 → 인원에 따른 상담사, 강사 배정 → 진행- 기간 : 약 5년~- 투자계획 : ① 1년 : 담당자 임명 및 실태조사② 1년 이후 : 상담사, 강사 배정 후 진행- 특이사항 : 일부 상담사, 강사의 일의 양 불균형○ S-BRT, 공공자전거[교통] [그림12]- 진행방향? 담당자 배정 → 교통,토지 조사 → 남?북간 기술교류→ 남?북간 기업입찰 → 설계 → 공사- 공사기간 : 약 5년- 진행기간 : 무제한- 투자계획 : ① 1년 : 담당자 임명 및 교통,토지조사② 1~2년 : 기업입찰, 설계, 공사장비 투입③ 2~5년 : 완공- 특이사항 : 토지상황에 변수가 많음(ex:유적,자원)제안 사업화계획○ 무역지구, 신재생 발전소 건설[무역 및 신재생] [그림13,14]- 진행방향? 담당자 배정 → 남?북간 기술교류 → 남?북간 기업입찰 → 한국 공사장비 지원 → 설계 → 공사- 기간 : 약 10~30년 추정- 면적 :1km ^{2}, 6.2km ^{2},500m ^{2} [무역지구, 조력발전소, 신재생]- 투자계획 : ① 1~2년 : 담당자 임명 및 현장점검② 2~3년 이후 : 기업입찰, 공사 진행- 특이사항 : 기업체의 정착을 위한 지원필요기대효과□ 기대효과○ 고용창출 효과 [그림15]- 충청남도 연기군, 공주시 및 충청북도 청원군 일원의 약 223.7Km ^{2}건설기본계획을 보면 매년 188~206만의 인력을 예상 소비력으로 예상했다. 이것을 토대로 계산해보면 신상로동자구부터 일대 개발예상 도시 지역은 약 12.4Km ^{2}으로 약 11만명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젠더갈등해소를 위한 강사?상담사 등의 직업군, 무역관련 직업군, 신재생관련 직업군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경제활성화- 신상로동자구부터 일대 개발 예상도시지역까지는 약 12.4Km ^{2}로 인건비를 제외한 건설비용은 현재 원화가치를 보면 약6200억원이 예상되며, 공사와 관련된 원자재의 지속적인 거래를 한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체의 매출이 증가하고 위축되어 있던 경제를 활성화 시킨다.○ 남북관계 발전기여- 공사비용을 일부 지원함으로서 북한 측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한국기술자, 노동자의 취업자리를 마련한다. 공사가 시작되면 남?북 노동자는 함께 생활 및 교류하며 자연스러운 화합의장을 형성한다.기대효과○ 문화 발전- 공사가 진행되면 노동자의 수가 증가할 것이며, 자연스러운 번화가가 형성된다. 남?북의 관계가 호전되면 추후에 한국에 있는 기업체가 북한 내에 정착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북한 내의 지역문화발전을 이루고, 한국은 산업 폐업률의 주원인인 과도한 양의 산업체 문제를 해결한다. 추후에 관계가 지속적으로 호전되어 이를 기념하고자 랜드마크와 같은 상징성 있는 건축물을 건설한다면,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기타□ 참고자료 및 기타○ 참고한 자료1. 국토연구원 '원격탐사를 활용한 북한지역 인구분포 추정 및 활용방안 연구'2. 세계은행 'Population, total - Korea, Dem. People’s Rep'3. 창원시 공식홈페이지4. 통일교육원, ‘가부장제 속 북한 여성의 지위’5. 2014 오늘의 시대에 대한 문화적 성찰 -‘통일과평화’6. 추천창원, ‘2020.10.20. 15:00 창원 BRT 시민 대토론회’7. KOTRA,‘2019년 북한의 대외무역 동향’
    독후감/창작| 2020.12.24| 11페이지| 2,0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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