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참 재미있고 쉽게 읽히는데 글쓰기는 너무 어려워’항상 책을 곁에두고 생활하는 나지만 글쓰기와는 담쌓던 나였다?똑같은 생활에 지루하던 어느날내가 매일하는 요리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 사람들과 나누면 재밌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날로 요리과정 사진, 요리법, 완성음식 등을 블로그에 포스팅했다블로그의 내 글을 보고 도움을 얻거나 공감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글쓰기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조금 더 쉽게 읽히는 정보전달 글을 쓰고싶다, 많은사람들이 내 글에 공감을 했으면 좋겠다’내가 좋아하는 책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찾던중 발견하게 됐다“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글쓰기”하루 10분 메모글로 글쓰기가 만만해진다고? 나도 그렇게 될수 있을까?궁금함과 기대되는 마음으로 읽게 됐다?이책은 꾸준한 하루 10분 글쓰기로 글쓰는 습관과 근육을 기르고 그것을 주제가 있는 근사한 글로 발전시키는 30일 커리큘럼을 담았다?먼저 잠들어 있던 글쓰기 근육을 깨우기 위해 하루 10분글쓰기, 30분책읽기를 할수 있는 오로지 나에게 집중할수 있는 절대시간을 찾는다하루10분 글쓰기의 시작인 글이되는 메모는 내 느낌과 생각을 쓰되 다양한 매체(사진, 영화, 드라마 등)와 책을 활용해서 자기생각을 표현해야한다?글쓰기 기초 방법중 오감열기메모가 소개된다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을 동원한 생동감있는 글은 잘 읽히고 전달하려는 생각과 내용이 잘 전달된다오감을 동원한 하루일과 메모를 하던 중 내가 촉각기록이 어려운것을 알게됐다오감중 촉각을 잘 활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그 감각을 의도적으로 더 활용하여글쓰기에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첫문장의 두려움이 있다면 시, 소설, 에세이, 드라마, 비문학 등에서 발췌한 문장으로 시작할수도 있다작가와 내 생각이 어느 지점에서 맞닿아 있는지 공감하는 점과 공감하기 어려운점은 각각무엇인지를 쓴다?첫문장의 두려움이 조금 극복되고 나면다른매체(사진,음악,사전,독서)를 통해 메모습관 굳히기를 한다사진,음악을 감상하고 묘사 혹은 기억에 남는일이나 나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메모한다또한 국어사전이나 포털사이트의 사전에서 평소 자주쓰거나 의미를 알고싶은 형용사를 찾고, 유의어 동의어를 기록하며 어휘력을 늘리는 공부를 할수있다사전을 통한 이러한 활동 소개는 나에게 흥미롭게 다가왔다어휘력 상승에 많은 도움을 주고, 단어에 대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함으로써 다양하고 풍부하게 사용하는 연습이 될것이다?이제 나만의 언어를 찾는것이 중요하다나를 표현하는 말들을 찾는것이 나 자신을 찾는 최고의 공부법이 된다나의장점, 좋아하는 음식, 기억에남는 여행등을 한가지 주제나 소재에 집중해서 기록해 글이 되는 메모를 시작한다?짧은 메모를 한편의 글로 바꿔보자‘브레인스토밍기법’을 설명하는데 하나의 주제나 소재를 가지고 꺼낼수 있는 최대한의 이야기를 모두 꺼내놓고 이후 주제나 소재에서 벗어난것을 하나씩 지워가는 방법이다최종적으로 두세가지 보충할것 선정후 그것에 대해 쓰며 주제나 이야기를 정리한다?첫문장과 제목정하기는 가장 마지막에 한다그동안 나는 포스팅할때 제목을 먼저 정하고 글을 쓴뒤 작성하는 내용의 주제가 제목과 다르면 제목을 수정하는것을 반복했다하지만 이책에서는 첫문장은 어느정도 완성후 쓴글중에 가장 좋은 문장을 골라도 되고 내가 쓴글이 잘 표현될수 있는 인상적인 문장을 새로 써도 된다고 한다이 외 독서메모를 이용한 서편과 독후감쓰기, 에세이쓰기를 위한 생각정리의 기술, 글의 완성도를 높히는 퇴고 원칙도 설명한다
인간 본성의 법칙?책 제목을 봤을때 바로 흥미가 생겼지만900페이지의 책 두께를 보고 놀랐다이렇게 두꺼운 책을 완독하면 나는 얼마나 깊이인간본성을 알수있을까?궁금증이 생겼고 공부하고 싶어 책을 구매했다?이 책은 18개의 인간본성을 소개한다어떻게 보면 자기개발서 같은 느낌도 든다내가 사람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발전시키는데큰 영향을 끼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떠올랐다각각의 인간본성을 주제에 맞는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설명하기때문에자기개발서, 소설의 느낌도 받았다생각보다 재미있고 빠르게 읽히는 책이다18개의 인간본성의법칙1. 나를 지배하는 감정을 극복한다2. 자기애를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바꾼다3.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꿰뚫는다4. 성격의 유형을 파악한다5. 잡힐 듯 집히지 않는 욕망의 대상이 되라6. 사건을 뒤흔드는 더 큰 흐름을 주시한다7. 상대를 긍정해서 저항을 누그러뜨린다8. 태도를 바꾸면 주변이 변한다9. 내 안의 어둠을 직시한다10.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다11. 나의 한계를 현실적으로 평가한다12. 나에게 맞는 성 역할을 창조한다13. 인생의 소명을 발견하고 지침으로 삼는다14. 집단의 영향력에 저항하라15. 권위란 따르고 싶은 모습을 연출하는 기술이다16. 상냥한 얼굴 뒤의 적개심을 감지한다17. 시대의 흐름에서 기회를 포착한다18. 인간의 운명인 죽음을 생각한다인간은 본인 스스로 숭고한 종이라고 생각하고 싶어한다인간 이외의 동식물, 다른 인간 종족을멸종시키거나 지배해 지금 이자리 까지 오게된 인간의본성을 깊게 들여다 보면 과대망상, 비이성적 행동, 근시안, 노골적 공격,수동적 공격등 어두운 욕망들이 있다또한 스스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싶어하지만수치, 질투, 원망등 모순투성이의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이런 본능을 줄이고 사회적동물로서 적응하기위해 우리는사회적 기술을 습득하고 가면을 쓰고 살아가기도 한다상대의 이 가면을 어떻게 경계해야하며이 가면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활용할수 있을까?18가지 법칙중내가 관심있게 읽은 두가지법칙을소개해 보자면인간본성의 법칙 3. 가면 뒤에 숨은 실체를 꿰뚫는다 에서는말은 사람들의 진짜 생각이나 감정을 감추는데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비언어적 신호를 더욱 더 관찰하면서 그 사람의 실체를 파악할수 있다전략적인 관찰자가 됨으로써 상대의 신호를 감지하는 연습을 꾸준히하면남을 읽어내는데 뛰어난 사람으로 거듭날것이다이 지식으로 적절한 방어수단을 만들어 좋은 인격을 연기할수 있게된다
평소 심리학책에 흥미가있다인간의 심리에대해 알고싶다는 욕망이 있달까?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니인간과 어울려 살아야하는 이 사회에서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를 알고잘 대처하는 내가 되고싶은 마음이다??책 표지에자존감이 흔들리고 관계가 삐걱거리는 당신에게‘나는 왜’ 그리고 ‘너는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관계의 심리학이라는 글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중인데자존감이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곤한다그럴때 내마음을 어떻게 다스리고그 상황을 대처해야할지참 곤란했다이 책에는 이런 내용들이 어떻게 쓰여져있을지 궁금했다??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질까?이 책에선 사회적 동물인 우리 인간은인간관계에서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이라고 한다즉 건강한 인간관계이다그럼 어떤사람이 더 사랑하고 사랑받으며사회생활을 잘 할까?외향적인 사람? 내향적인 사람????나는 어릴적 내가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점점 성인이 되면서사람들과 만나는것보다집에서 혼자 내 취미생활을 즐기는게 좋은내향적인 사람이 되었다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만나는게 왜 피곤할까하는의문을 가졌었는데이 책에 외향성과 내향성에대한 설명이있다??외향성의 가장 큰 특징은 즐거움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것으로,그들이 타인과 활발히 어울리기를 좋아하는것은 사람자체가(상대방)좋아서라기보다 즐거움을찾다보니 그렇게 된 것일뿐이라는 얘기다그렇다면 결국 내향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에 비해사람들과 덜 어울리는것은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이즐겁지 않아서가 아니라,외향적인 사람들보다즐거움을 찾는 욕구가 비교적덜 하거나혼자 있어도 지루하거나 심심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생각해볼수 있다P104?즉 내향적인 사람들도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을좋아한다는 이야기다하지만 그 욕구가 비교적 덜하고또 혹은 활발하게 활동할수 있는에너지 자체가부족하기 때문일수있다?사람들과 덜 어울리는 이유는다양하게 있을수 있는데혹시 나 스스로 이상한 변명으로행복할 기회를 놓치고 있는건 아닐까??모든 사람은 성격대로 살수 없고약간의 노력(자기통제)을 하며 적절하게살아가야한다외향적, 내향적 성격 모두 장단점이 있다그러므로 자신의 성격대로만 무조건 살아간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