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탈춤 본문 부수기1. 과장 (배우의 행동 科, 장소 場) : 현대극(연극)의 ‘막’에 해당하는 가면극의 용어2. 벙거지 : 모자, 채찍과 함께 말뚝이의 신분이 마부임을 알게 해줌3. 굿거리장단 : 느린 4박자의 장단, 보통 행진곡과 춤의 반주에 씀4. 샌님 : 생원님(예전에 평민이 선비를 부르던 말)의 준말5. 창옷 : 웃옷의 하나, 두루마기와 비슷함6. 쾌(시원할 快)자 : 소매가 없고 등솔기가 허리까지 트인 전투복7. 복건 (두건 幅, 두건 巾) : 유생들이 도포에 갖춰 머리에 쓰던 건8. 언청이 : 입술갈림증이 있어서 윗입술이 세로로 찢어진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우스꽝스러운 외모를 지닌 인물로 양반 희화화9. 장죽 (긴 長, 대나무 竹) : 긴 담뱃대10. 퇴로재상 (물러날 退, 길 路, 우두머리 宰, 보조자 相) : 늙어서 벼슬에서 물러난 재상? 영예로운 관직을 지닌 긍정적인 양반의 모습11. 개잘량 : 털이 붙어 있는 채로 무두질하여 다룬 개의 가죽, 방석처럼 깔고 앉는 데에 씀12. 개다리소반 : 상다리 모양이 개의 다리처럼 휜 소반13. 곰방대 : 담배를 피우는 데에 쓰는 짧은 담뱃대14. 연죽전 (담배 煙, 대 竹, 가게 廛) : 담뱃대를 파는 가게15. 양칠간죽 (성대할 洋, 옻칠할 漆, 장대 竿, 대 竹) : 빨강, 파랑, 노랑의 빛깔로 칠한 담뱃대16. 자문죽 (자연히 自, 무늬 紋, 대 竹) : 아롱진 무늬가 있는 중국산 대나무, 흔히 담뱃대로 씀17. 발가옷 : 절반 정도 분량을 의미하는 접미사18. 희자죽 : 담뱃대를 만드는 데 쓰는 대나무의 일종19. 오동수복 (검을 烏, 구리 銅, 목숨 壽, 복 福) : 그릇에 검붉은 구리로 ‘수(목숨)’나 ‘복’ 자를 박은 것20. 재령 나무리 거이 낚시 걸듯 : 재령 나무리에서 게를 낚을 때에는 낚시를 줄줄이 걸어놓는 데서 온 표현21. 훤화 (떠들썩할 喧, 시끄러울 譁) : 마구 지껄여 시끄럽게 떠듦22. 오음육률 (다섯 五, 소리 音, 여섯 六, 가락 律) : 옛날 중국 음악의 다섯 가지 음과 여섯 가지 율? 양반 체통에 어울리는 음악23. 홀뚜기 : ‘호드기’(버드나무의 가지 껍질이나 밀짚 토막으로 만든 피리)의 방언24. 바가지 장단 : 바가지를 엎어 놓고 노래 따위에 박자를 맞추어 두드림 ? 양반 체통에 어울리지 않는 저속한 음악25. 뽑지 말고 : 빼놓지 말고26. 건건드러지게 : 아름다우며 멋들어지고 부드럽게27. 새처 : ‘사처’의 방언, 손님이 길을 가다가 묵는 집28. 울장 : ‘울타리’의 방언29. 깃 : 외양간, 마구간, 닭의 둥우리 등에 깔아 주는 짚이나 마른풀30. 양반 : 1. 신분이 높거나 문벌이 좋은 상류 계급 사람 2. 남자를 높이거나 또는 홀하게 이르는 말=이 사람31. 자좌오향 : 정북(北) 방향을 등지고 정남향을 바라보는 방향32. 오련각 : 대들보를 다섯줄로 놓아지은 큰 누각33. 호박 주초 : 호박 보석으로 만든 주춧돌34. 비취 연목 : 비취(짙은 초록색 옥)로 만든 서까래(지붕의 뼈대를 이루는 나무)35. 금파 (금 金, 물결 波) : 금빛으로 빛나는 물결36. 도리 : 집이나 다리 따위를 세울 때, 들보와 직각으로 기둥과 기둥을 건너서 위에 얹는 나무? 서까래를 받치기 위하여 기둥 위에 건너지르는 금빛 물결의 나무37. 천판자 : 위를 막은 널판지38. 장판방 (단단할 壯, 장판 版, 방 房) : 바닥을 기름 먹인 두꺼운 종이로 바른 방39. 화문석 (꽃 花, 무늬 紋, 자리 席) : 꽃의 모양을 수놓아 짠 돗자리40. 부벽서 (붙일 付, 벽 壁, 글 書) : 벽에 붙이는 글씨41. 담박녕정 (맑을 澹, 잔물결 泊, 안녕 寧, 고요할 靜) : 욕심이 없어 마음이 깨끗하고 고요함42. 백인당중유태화 (백 白, 참을 忍, 집 堂, 안 中, 있을 有, 클 泰, 화목할 和) : 백 번 참는 집에 큰 평화가 있음43. 인의예지 (어질 仁, 옳을 義, 예의 禮, 지혜 智) : 유학에서 사람이 갖추어야 할 네 가지의 성품44. 효제충신 (효도할 孝, 공경할 悌, 충성할 忠, 믿을 信) : 부모에 대한 효도, 형제간의 우애, 임금에 대한 충성, 친구와의 믿음45. 문방제구 (글 文, 통 房, 여러 諸, 갖출 具) : 글을 쓰거나 사무를 보는 데 필요한 도구46. 봉장 (봉황새 鳳, 장롱 欌) : 봉황의 모양을 새겨 꾸민 옷장47. 두지 : 뒤주(쌀이나 보리와 같은 곡식을 담아 두기 위해 나무로 만든 궤짝)48. 함롱 (함 函, 장롱 籠) : 두 개의 함이 한 쌍으로 포개지도록 된 가구49. 선창 (배 船, 부두 艙) : 물가에 배를 대고 짐을 싣거나 부리게 만든 시설50. 쇠털 같은 담배 : 품질이 좋은 담배문학 용어 부수기1-1. 익살 : 남을 웃기기 위해(=흥겨움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하는 우스운 행위=우스꽝스러움, 골계(익살스러울 滑 이를 稽)! 기대에서 실망으로, 진지한 것에서 농담으로 가는 놀이적 성격의 골계는 숭고 또는 비장의 양반문학과 비교되는 평민문학의 미적 범주로 이해1-1. 과장 (자랑할 誇, 넓힐 張) : 사실보다 지나치게 불려서 나타냄1-1. 열거 (늘어설 列, 제시할 擧) : 여러 가지 예나 사실을 낱낱이 죽 늘어놓음1-1. 해학 (화합할 諧, 농할 謔 humor) : 따뜻한 웃음=무해한 익살1-2. 풍자 (풍자할 諷, 찌를 刺) : 말함으로써 찌른다(=말로 공격), 웃음을 바탕으로 특정 주체를 조롱=차가운 웃음, 핵심은 ‘비판’↔단도직입1-3. 비속어 (낮을 卑, 저급할 俗, 말씀 語) : 거칠고 상스러운(말이나 행동이 보기에 천하고 교양이 없음) 말1-4. 인과 (말미암을 因, 결과 果) : 원인과 결과! 옴니버스식 구성 : 하나의 주제 아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독립된 몇 편의 이야기를 펼침=버스에 탄 승객일어나는 사건뿐만이 아니라 인물과 배경도 다름 EX) 봉산탈춤
사씨남정기 본문 부수기1. 재덕 (재주 才, 덕 德) : 재주와 덕행2. 절제 (끊을 切, 덜어낼 除) : (덩어리에서) 부분을 잘라 냄 ? 제거3. 음해 (숨을 陰, 해칠 害) : 몸을 드러내지 아니한 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남을 해함4. 비복 (여자 종 婢, 종 僕)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우르는 말 ? 종, 노비5. 간장 (간 肝, 창자 腸) : 간과 창자, ‘애(초조한 심정)’나 ‘마음’6. 비방 (헐뜯을 誹, 헐뜯을 謗) : 남을 비웃고 헐뜯어서 말함 ≒ 손가락질, 비난7. 요물 (요망하고 간사할 妖, 물건 物) : 요망(나쁜 꾀가 있는)스러운 것8. 입번(들 入, 차례 番)/출번(나갈 出, 차례 番) : 관아에 들어가 차례로 숙직함/당직 따위의 근무를 마치고 나옴9. 황황하다 (허둥거릴 遑, 허둥거릴 遑) : 갈팡질팡 어쩔 줄 모르게 급함10. 소생 (것 所, 낳을 生) : 자기가 낳은 아들이나 딸11. 방예 : 질병이나 재해와 관련된 귀신의 조화를 조절하는 일 또는 그런 기능을 지닌 부적∴ 교씨가 사씨를 모해하기 위해 세운 계략12. 동정 (움직일 動, 고요할 靜) : 사물의 운동과 정지(사람의 일상적 행위), 일이 벌어지고 있는 낌새13. 칭병 (일컬을(말할) 稱, 병 病) : 병이 있다고 핑계함14. 소세 (빗을 梳, 씻을 洗) : 머리를 빗고 얼굴을 씻음15. 결의 (결정할 決, 뜻 意) : 뜻을 정하여 굳게 먹은 마음16. 문초 (물을 問, 속박할 招) :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함문학 용어 부수기1-5. 관용(익숙할 慣, 쓸 用) 표현 : 둘 이상의 단어를 결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만들고 이를 오랫동안 써서 굳어진 표현EX) 방탄소년단 Where my money yah? Where the party yah? 내 일주일 월화수목 금금금금 내 통장은 yah 밑 빠진 독이야 난 매일같이 물 붓는 중 ? 밑 빠진 독 = 힘이나 비용을 아무리 들여도 보람이 없는 상태2. 서사 (Narrative) : 연속적인 사건들이 주제가 된 것을 가리키거나 그 사건들이 연결되고 대립되고 반복되는 여러 관계들을 가리키는 것, 어떤 사건을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식으로 되어 있는 것=이야기에서 대상이 어떤 역할?3. 권선징악 (권할 勸, 착할 善, 응징할 懲, 악할 惡) :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응징함3. 개과천선 (고칠 改, 지날 過, 바꿀 遷, 착할 善) : 지난날의 잘못을 고쳐 올바르고 착하게 됨4-1. 감탄고토 (달 甘, 삼킬 呑, 쓸 苦, 뱉을 吐) : 달면 삼키고 쓰면 뱉음, 비위에 따라 옳고 그름을 판단함
유충렬전 본문 부수기0. 치성 (이룰 致, 정성 誠) : 신에게 자기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정성을 다하여 빎0. 주전파 (주장할 主, 전쟁 戰, 무리 派) : 전쟁하기를 주장하는 무리1. 삼경 (석 三, 밤 시각 更) :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셋째의 시각, 밤 열 한 시부터 새벽 한 시까지2. 침석 (베개 枕, 자리 席) : 베개와 자리, 누워서 자는 곳3. 홍선일병 (붉을 紅, 부채 扇, 한 一, 자루 柄) : 붉은 부채 한 자루4. 화광 (불 火, 빛 光) : 무엇이 탈 때의 불의 빛5. 고혼 (외로울 孤, 넋 魂) : 의지할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넋6. 남가일몽 (남쪽 南, 가지 柯, 한 一, 꿈 夢) : 남쪽으로 뻗은 나뭇가지 아래의 꿈, 덧없는 꿈이나 부귀영화! 남쪽으로 뻗은 느티나무 가지 아래에서 잠이 들어 20년 동안 부귀영화를 누리는 꿈을 꾸다 한순간에 깸7. 금침 (이불 衾, 베개 枕) : 이부자리와 베개8. 경경불매 (근심할 耿, 근심할 耿, 아니 不, 잠잘 寐) : 염려되고 잊히지 않아 잠을 이루지 못함9. 일진광풍 (한 一, 진칠 陣, 미칠 狂, 바람 風) : 한바탕 부는 사납고 거센 바람10. 고루거각 (높은 高, 다락 樓, 클 巨, 집 閣) : 높고 크게 지은 집11. 홍로점설 (붉을 紅, 화로 爐, 작은 흔적 點, 눈 雪) : 빨갛게 달아오른 화로 위에 눈을 조금 부린 것과 같음, 큰일을 하는 데 있어 작은 힘으로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음12. 세간 : 집안 살림에 쓰는 온갖 물건13. 창황 (허둥지둥 당황하는 모양 蒼) : 미처 어찌할 사이도 없이 매우 급작스러움14. 회신만지 (재 灰, 불탈 끝 燼, 가득할 滿, 땅 地) : 불에 타고 남은 재가 땅에 가득함15. 구산 (언덕 丘, 산 山) : 언덕과 산, 물건이 아주 많이 쌓여 있음을 비유16. 기물 (그릇 器, 물건 物) : 집안 살림살이에 쓰이는 여러 가지 기구17. 수챗구멍 : 허드렛물이나 빗물 따위가 빠져나가는 구멍18. 복지 (엎드릴 伏, 땅 地) : 땅에 엎드림19. 비감 (슬플 悲, 느낄 感) : 처량하고 슬픈 느낌20. 천제 (하늘 天, 제사 祭) : 하늘의 신에게 지내는 제사21. 남악 형산 (남쪽 南, 큰산 岳) : 헝산 산 (중국 큰 다섯 산 중 남쪽에 있는 산)22. 전일 (앞 前, 날 日) : 일정한 시기를 기준으로 그 시기의 이전23. 비회 (슬플 悲, 품을 懷) : 마음속에 품은 시름과 슬픔24. 방성통곡 (놓을 放, 소리 聲, 슬플 痛, 울 哭) : 목놓아 슬피 욺25. 적실히 : 확실히, 틀림없이26. 회수 : 중국의 화이허 강, 배경이 중국임27. 원촌 (멀 遠, 마을 村) :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28. 양유 (좋을 良, 강아지 풀 ?) : 좋은 품과 나쁜 풀29. 어적 (고기 잡을 漁, 피리 笛) : 어부가 부는 피리, 어촌에서 들리는 피리 소리30. 세우 (가늘 細, 비 雨) : 가늘게 내리는 비=가랑비31. 망기 (멀리 내다볼 望, 기운 氣) : 나타나 있는 기운을 보아 어떤 일이 일어날 조짐을 알아냄32. 삼태성 (석 三, 별 台, 별 星) : 큰곰자리에 속하는 상태(上), 중태(中), 하태(下)의 세 별, 천자를 상징하는 자미궁을 지킨다고 함? 신기한 재주를 익힌 세 쌍둥이가 해를 지키는 삼태성이 되었다는 설화가 있음33. 가권 (집 家, 친족 眷) : 호주나 가구주에게 딸린 식구=가족34. 적소 (맞을 適, 장소 所) : 꼭 알맞은 자리35. 외당 (바깥 外, 집 堂) : 한옥에서 안채와 떨어져 바깥주인이 살며 손님을 접대하는 곳=사랑채36. 금명일간 (오늘 今, 다음 明, 날 日, 사이 間) : 오늘과 내일 사이37. 간계 (간사할 奸, 꾀 計) : 간사하고 교활한 꾀38. 선창 (배 船, 부두 艙) : 물가에 배를 대고 짐을 싣거나 부리게 만든 시설39. 천금귀자 (일천 千, 금 金, 귀할 貴, 아들 子) : 천금같이 귀한 아들=유충렬40. 무주고혼 (없을 無, 섬기는 사람 主, 외로울 孤, 넋 魂) : 거두어 줄 자손이나 모셔 줄 사람이 없어서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혼령
이생규장전 본문 부수기1. 누각 (다락 樓, 집 閣) :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2. 이경 (둘 二, 밤 시각 更) :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둘째 부분, 밤 아홉 시부터 열한 시3. 들보 : 칸과 칸 사이의 두 기둥을 건너지르는 나무4. 회랑 (돌아다닐 回, 복도 廊) : 건물 안 긴 복도5. 시서 (시 詩, 글 書) : 시와 글씨6. 인의 (어질 仁, 옳을 義) : 어짊과 의로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도덕7. 규문 (부인 閨, 문 門) : 집안에서 부녀자가 거처하는 곳8. 휘장 (깃 揮, 장막 帳) : 비단, 무명 등을 여러 폭으로 이어서 빙 둘러치는 장막9. 은정 (은혜 恩, 사랑 情) : 은혜로 사랑하는 마음10. 횡액 (갑작스러운 橫, 재앙 厄) : 뜻밖에 닥쳐오는 불행, 홍건적의 난11. 혼백 (넋 魂, 넋 魄) : 넋, 영혼12. 추연 : 중국 전국 시대 제나라의 사상가 맹자의 영향을 받아 음양오행설을 주장? 음양오행설 : 현상 및 만물의 생성/소멸을 음양과 오행으로 설명13. 천녀 : 당나라 때 장인의 딸로, 원치 않는 곳에 시집을 가게 되어 병들어 죽자, 영혼이 되어 애인과 함께 살았다고 함14. 봉래산 :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는 중국 전설상의 산15. 취굴 : 신선이 산다는 섬 이름16. 삼생 (석 三, 삶 生) : 불교에서 전생, 현생, 내생을 통들어 이르는 말17. 회포 (품을 懷, 마음 抱) :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나 정18. 명부 (저승 冥, 마을 府) : 사람이 죽은 후에 그 혼령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19. 절의 (절개 節, 옳을 義) : 신념을 굽히지 않는 꿋꿋한 태도,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문학 용어 부수기1-1. 묘사 (그릴 描, 베낄 寫) : 어떤 대상을 그림 그리듯이 자세히 표현! EX 1) 아이유&박명수 눈에 띄게 흰 피부에 입술은 피빨강 꼿꼿하게 핀 허리에 새침한 똑단발? 완전 외양(바깥 外, 모양 樣)묘사네!EX 2) 블랙핑크 널 보면 내 맘이 뜨겁게 달아올라 두려움보단 널 향한 끌림이 더 크니까 Eh 멈출 수 없는 이 떨림은 On and on and on ? 완전 내면(안 內, 방향 面)묘사네!1-2. 서술자의 개입 (낄 介, 들 入) : 서술자가 끼어듦! EX 1) 캐스터 : 지금 A 선수가 공을 받자마자 B 선수에게 패스를 했습니다.해설자 : 저 선수 늘 마음이 급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상대편을 돌파합니까? ? 선수에 대한 직접적인 평가EX 2) 캐스터 : 오늘 경기 2:0으로 졌습니다.해설자 : 오늘 경기는 예방 주사 맞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경기 상황에 대한 논평EX 3) 캐스터 : 지금 C 선수가 공을 찼습니다.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옵니다.해설자 : 아깝습니다! ? 선수에 대한 감정 표출1-2. 행위 (행위 行, 할 爲) :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행하는 모든 행동이나 동작1-2. 논평 (말할 論, 평가 評) : 어떤 글이나 말 또는 사건 따위의 내용에 대하여 논하여 평가함1-3. 사건의 역전적 구성 :=역순행(거스를 逆, 차례 順), 시간의 흐름이 자연적인 시간의 흐름과 달리 현재에서 과거로 거슬러 감 EX) f(x)&D.O 축제 마지막 날 너의 노래도, 아른한 여름 바다도, 함께라서 소중했던 맘, 늦어 가는 밤하늘처럼 안녕
『학문중심 교육과정 및 이해중심 교육과정과의 비교를 통한 역량기반 교육과정 이해』의 요약 및 느낀 점0. 역량 - 현상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문제 해결 과정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동원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1. 학문중심 교육과정 - ¹지식구조의 발견을 위한 탐구⇒기본?핵심지식과 지식의 구조를 학생수준으로 번역하여 가르침. ²교육과정이 너무 어렵고, 지식구조가 가지는 안정성을 중시하는 경향 때문에 지식의 창출에는 소홀히 한다는 지적을 받았으나, ³학습자의 사고능력이 향상된다는 장점이 있음. ⁴교육효과로 학문 분야끼리의 학습 전이를 꼽음.2. 역량기반 교육과정 - ¹앎을 기반으로 하는 실천능력(수행성, 활용)을 강조함. ²학문중심 교육과정이 학문의 독립적 정체성을 강조함과 달리 학문간 통합 연계에 관심이 많아, ³교육효과로 학습의 실천능력 전이를 꼽음.3. 이해중심 교육과정 - ¹'이해'(의미있는 추론과 전이)를 교육목표로 삼는다. ²단순한 암기를 넘어 교과를 구조적으로 습득하게 하며, 학습자의 '이해'능력(≒인지적 능력) 발달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학문중심 교육과정과 동일한 이론적 입장을 가짐을 알 수 있음. ³그러나 교육의 효과를 지식의 실생활 전이로 보고, 교육과정을 거꾸로 설계한다는 점(학습자의 관점에서 가르치고 평가하는 구체적 방안)에서 역량 함양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과정이라고 봄. ⁴다만, 교과 간 연계?통합을 무시한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남김.4. 향후 연구 과제 - ¹역량 함양을 위하여 인지적 측면의 발달이 어느 정도로, 어떤 방식으로 필요한가? ²각 교과는 어떤 성격(기능적 혹은 인지적)이 강한가, 역량 함양에는 어떤 성격의 교과가 더 효과적인가? ³실제적 능력의 함양을 위하여 교과 교육 이외에 별도의 영역이 필요한가?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나아가 문제 해결에 필요한 자원을 동원하여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라는 뜻의 '역량'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만큼 역량기반 교육과정은 앎을 기반으로 하는 실천능력을 강조한다. 이 논문에서는 지식의 실생활 전이를 중요시하며, 학습자의 관점에서 가르치고 평가하는 구체적 방안을 논의한다는 이유로 이해중심 교육과정을 역량 함양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과정이라고 소개한다. 그러나 또한 이해중심 교육과정은 교과 간 연계?통합을 무시한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역량기반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연구가 더 필요함을 강조한다.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는 '역량'이었다. 그러나 친구들은 대학교가 요구하는 역량을 3년 동안 매일 7-9시간을 투자했던 수업시간에서 찾지 못하고 자율동아리나 외부 봉사활동 등에서 찾았다.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이 사회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정체되어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리하여 이 글에서는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교육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논문이 제시한 답변과 그에 대해 느낀 나의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고자 한다.고등학교 친구들은 '미적분'을 보면서 "쓸데없는 것을 배운다"고 말했다. 미적분이라는 교과 자체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라 너무 오래, 심화적인 내용을 배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일주일에 5번이나 미적분 수업을 하면서 삶과 직결되는 법과 정치 과목은 일주일에 2번 수업이 전부였고 그마저도 선택형으로 진행되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사회탐구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2시간마저 입시에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미적분에 쏟곤 했다. 물론 그렇게 학습했던 친구들이 미적분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가져가기는 했다. 그러나 학습자가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잘 수용하고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특정 영역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갖는 것보다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논문에서 향후 연구 과제로 언급된 '역량 함양에는 어떤 성격의 교과가 더 효과적인가?'라는 문장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학습자들이 다루고자 하는 문제를 공부하는 데 있어 모든 학문이 자원이 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차라리 ‘각 교과가 어느 영역의 역량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는가?’라고 서술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