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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콘텐츠 경영전략과 사례 레포트-4차 산업혁명 (A+ 받음)
    [OCU 문화콘텐츠 경영전략과 사례]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른문화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안1. 4차 산업혁명의 정의4차 산업혁명이란 강의에서 배운 대로 정의한다면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과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이다. 4차 산업혁명의 기술적 혁신은 융합이며, 생산체계가 개인화와 파편화된 생산이고, 사회구조는 자동화, 주요연결 방식은 빅데이터이다. 핵심 개념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 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된다.2. 문화콘텐츠 산업의 플랫폼문화콘텐츠는 인간의 개별적 감수성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 그래서 나는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서면서 문화콘텐츠 자체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플랫폼에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 플랫폼은 초 지능화된 기술적인 분야와 초 연결화된 서비스적인 부분의 연결고리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초 지능화적인 부분과 초 연결적인 부분으로 나누어 논해보겠다.1) 초지능초인공지능을 초지능이라고 한다. 초지능이란 "지능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을 현격히 능가하는 존재"라고 보스트롬이 정의했다.우리는 이미 인공지능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문화콘텐츠 산업에 관해서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 빅데이터로 예를 들어보겠다. 빅데이터 처리 기술로 우리의 관심사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그중 AI 스피커가 있는데 음악 감상 또는 라디오만 듣던 스피커가 AI와 만나 진화하고 있다. 이미 음악 감상으로도 큰 발전을 했다고 볼 수 있지만, SK에서 출시한 NUGU를 보면 시각 장애인들에게 ‘누구’를 통해 음성으로 책을 검색하고 들을 수 있게 하였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문화원형 DB를 도입하여 국내 문화콘텐츠를 알리며 교육 효과 또한 높일 계획이다. 초지능을 이용해 장애를 넘어서고 더 높은 접근성으로 문화콘텐츠를 퍼트려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2) 초연결초연결이란 모든 사람과 모든 기기가 이어진다는 뜻이다.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서면서 가상현실/증강현실이 발전되었다. 그에 따라 현실에서 가상의 오감 콘텐츠를 만들어 보다 실감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미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한옥 투어를 하며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도 나와 있다. 요즈음 코로나 때문에 전시회를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해 EXO 카이가 전시 모바일 가이드 녹음에 참여해 집에서도 전시회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만약 4차 산업혁명이 더 크게 발전하고 우리 삶에 더 영향을 끼치게 된다면 음성뿐만이 아닌 증강현실 혹은 가상현실을 통해서도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게 될 것이다.3. 마치며문화콘텐츠 경영전략과 사례를 들으며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초연결, 초지능에 대해서는 깊게 알고 있지 않았다. 과제를 하면서 생각보다 내 주변에 많이 있는 것들이었고, 또 공부하고 있는 전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전공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져 4차 산업혁명과 문화콘텐츠 산업에 큰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겠다.
    경영/경제| 2021.01.04| 4페이지| 2,000원| 조회(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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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한옥의 아름다움-경주 양동마을 (A+ 리포트) 평가A+최고예요
    전통한옥의 아름다움-경주 양동마을 답사-목차Ⅰ. 답사지 선정Ⅱ. 경주 양동마을로 가는 길Ⅲ. 답사과정1. 마을 사전조사2. 마을 입구3. 향단4. 무첨당5. 서백당6. 관가정Ⅳ. 답사를 마치며참고자료Ⅰ. 답사지 선정 : 경주 양동마을(대한민국 국가 민속문화재 제189호)1. 답사지 선정 이유평소에 전통한옥에 관심이 많았으며, 마침 온라인 강의 리포트와 겹치며 직접 둘러 볼 기회가 생겼다. 부산에서 갈 수 있는 곳도 있었지만, 강의에 나왔던 곳을 가고 싶었기 때문에 경주 양동마을로 선택했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가장 흥미로웠던 곳이 양동마을이었고, 부산과도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기에 나에게 적합한 답사지였다고 생각한다.2. 답사일 : 2019년 10월 9일 수요일3. 주소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Ⅱ. 경주 양동마을로 가는 길부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경주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나는 지하철을 타고 노포역으로 가서 한 시간 조금 넘게 고속버스를 타고 경주 시외버스터미널로 갔다. 시외버스터미널에 있는 정거장에서 208번을 타고 양동민속마을 입구에서 내렸다. 정거장 이름은 양동민속마을 입구지만 매표소와 진짜 마을 입구까지는 조금 걸어야 했다.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팸플릿을 하나 받았다. 그리고서 경주 양동마을로 들어갔다.Ⅲ. 답사과정1. 마을 사전조사경주 양동마을은 조선 시대 초기에 월성 손 씨가 입향 한 이래 지금까지, 세거하여온 월성 손 씨와 여강이씨가 양대 문벌을 이루어 그들의 동족 집단 마을로 계승하여왔다.먼저 입향 한 손 씨는 이씨의 외가로서, 손?이 양 씨는 지금까지도 상호 통혼을 통하여 인척 관계를 유지하고 마을의 대소사에 협동해오고 있는데, 때로는 갈등과 분쟁을 야기시키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마을은 경주시에서 동북방으로 16km쯤 떨어져 있으며 넓은 평야에 임한 거꾸로 된 역자형 산곡이 경주에서 흘러드는 형산강을 서남방 역수로 안은 형태이다. 이 역수 지형이 마을의 끊임 없는 부의 원천이라 믿어지고 있다.마을의 서편에는 실제로 부의 상징인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다. 이 마을 앞을 흐르는 형산강은 옛날에는 수량도 많고 바닥도 깊어서 포항 쪽의 고깃배들이 일상 내왕하였기 때문에 해산물의 공급이 불편 없이 이루어졌으나 지금은 수량도 줄고 바닥도 높아져서 어선의 내왕이 불가능하다. 이 마을에 살았던 두 집안에서는 우재 손중돈과 회재 이언적 등 많은 유학자를 배출하였다.2. 마을 입구마을 앞으로는 안강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설창산 산줄기에 마을이 들어선 모양새가 독특하고 아름답다. 산에서 뻗어내린 네 줄기의 능선과 골짜기를 따라 150여 채의 옛집들이 굽이굽이 들어서 있는데, 이 중에서는 임진왜란 이전에 지어진 기와집이 네 채나 남아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집들은 대개 ‘ㅁ’자 모양인데, 이는 조선 중기 영남 지방의 일반적인 가옥 형태이다. 다양한 가옥의 조화는 우리나라 전통 역사 마을의 생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마을 주변의 산, 들판, 강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하늘의 별처럼 늘어서 있는 마을의 고택’은 진풍경이다.3. 향단이 건물은 양동리 135번지에 있으며,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 선생이 경상감사로 있을 때 모친의 병간호를 하도록 중종이 지어준 집으로 양동마을 입구에 들어올 때 가장 먼저 눈에 띄고 화려한 구조를 자랑하는 임진왜란 전에 지어진 건물이다.두 곳에 뜰을 두고 안채, 사랑채를 붙여 전체가 “홍”자 모양을 이루어 독특한 평면 형태를 구성하였다. 그리고 사가로서 건물 전체에 둥근 기둥을 사용하여 상류층 주택의 격식을 갖추었다. 원래 99칸이었다고 전하나 일부는 불타 없어지고 현재 56칸이 보존되고 있다. 회재 선생이 한양으로 올라가면서 동생 이언괄에게 물려준 후 여주 이씨 향단파의 종가가 되었다. 상류층 주택의 일반적 격식에서 조금 벗어난 면도 있으나, 주거 생활의 합리화가 돋보이는 건물이다.4. 무첨당이 건물은 양동리 181번지에 있으며,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이며 문신이었던 회재 이언적 선생의 부친인 성균생원 이번공이 살던 집의 별채로 1460년경에 여강이씨의 종가로써, 그의 맏손자인 무첨당 이의윤의 호에서 집의 이름을 따왔다.이 집은 상류 주택에 속해있는 사랑채의 연장건물로 뒤쪽에 높게 서 있는 건물이 사당이고 동쪽에 서 있는 건물은 안채, 사랑채로 이루어진 본채이다.무첨당은 제사를 지내는 재청의 기능이 강했으며 남성들이 독서와 휴식, 손님 접대를 했던 큰 사랑채로 쓰였다. 대청의 오른쪽 벽에 걸린 좌해금서라는 편액은 흥선대원군의 글씨로 영남의 풍류와 학문이라는 뜻이다.배산임수이며, 몸채는 동남향이고 사랑채는 남향으로 지어 몸채와 사랑채 간의 축선 불일치 배치이다.5. 서백당이 건물은 양동리 223번지에 소재하며, 송첨이라고도 불리는 이 집은 안골 중심지 높은 서면 기슭에 서남향으로 자리한 대 가옥으로, 이 마을의 입향조인 양민공 손소가 1454년에 지은 월성손씨 종택으로 우리나라의 종갓집 가운데 가장 규모와 격식을 갖춘 가옥이다.건물의 명칭이 서백당 또는 송첨이라 부르며, 서백당은 하루에 '참을 인' 자를 백번 쓴다는 뜻이며 근래에 와서 굳어진 당호이다.집터를 잡아준 풍수가 설창산의 혈맥이 응집된 이 터에서 세 명의 위대한 인물이 태어나리라 예언했다 하는데, 손소 공의 둘째 아들로서 명신이자 청백리로 상주주민들이 생사당을 지어 모셨던 경절공 우재 손중돈 선생과 그의 생질이 되는 문원공 회재 이언적 선생이 이곳 외가에서 태어났고, 한 분은 아직 미탄생이라 한다.요즘도 손빈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사랑채 마당에 서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이 마을의 혈 자리는 우재 손중돈과 외손인 회재 이언적이 태어난 산실이라고도 한다.이 집은 행랑채, 정침과 사랑채, 사당 등 3개의 영역으로 공간이 분할되었다. 본채 뒤편이 비탈면에는 후원이 있고, 단을 지어 장독대를 두고 정원수를 심었다. 또한, 사랑채의 남쪽에도 넓은 사랑 후원을 두었고 후원 상방으로는 석단 및 내 후원과 구분되는 구분 담장을 축조하여 사당과 신문을 세웠다.서백당 안을 들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못 들어갔었다. 그래서 너무 아쉬움이 남는다.
    생활/환경| 2021.01.04| 7페이지| 2,500원| 조회(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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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콘텐츠 경영전략과 사례 리포트2 구전 마케팅 (A+ 받음)
    [OCU 문화콘텐츠 경영전략과 사례]문화콘텐츠 구전 마케팅 사례와COVID-19로 인한 한류가 받는 영향1. 구전 마케팅구전 마케팅이란 소비하는 사람들 혹은 그 관련인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어 제품이나 문화 서비스에 대한 말에 의한 마케팅을 뜻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느낀 경험을 신뢰하고, 그것이 곧 자신의 소비로 이어진다. 구전 마케팅을 이용한 사례 두 가지를 들어보려고 한다.1) 보헤미안 랩소디보헤미안 랩소디는 2018년 10월 31일에 개봉한 영화이다. 전설적인 영국 록 밴드인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일생을 담은 줄거리이다. 영화는 처음엔 811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2위로 출발했으나 구전 마케팅을 통해 1000여 개까지 늘어났다. 영화뿐만 아니라 영화에 등장했던 노래들이 음원 순위에도 13곡이나 오르며 큰 흥행을 일으켰다. 또 싱어롱 상영이 되며 입소문으로 ‘N차 관람’ 열풍이 불기도 했다. 평소에 퀸에 대해 잘 알진 못했고, 노래는 좋아했지만, 영화를 볼 만큼에 관심은 있지 않았다. 하지만 4050 세대의 사람들이 보고 난 후 입소문을 통해 2030 세대로 이어지고 그게 10대에게도 전해졌다. 구전 마케팅을 이용해 전 세대를 통합시켰다고 생각하며 노래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2) 아무노래구전 마케팅 종류 중 바이럴 마케팅을 이용한 사례를 들어보겠다. 그 예로는 한창 ‘아무노래 챌린지’로 유명했던 지코의 노래인 ‘아무노래‘다. 아무노래 챌린지는 아무노래에 맞춰 간단한 춤을 추고 그걸 동영상으로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는 것이다. 틱톡에 따르면 1주일간 ’아무노래‘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상만 5만 건이 넘고, 열흘간 ’아무노래 챌린지‘ 관련 영상 조회 수는 약 5500만 회라고 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국내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순위에서 정상을 지키고, 미국 빌보드의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다. 아무노래 챌린지가 바이럴 마케팅으로 성공했던 이유는 일단 연예인만 할 수 있는 동작이 아닌 매우 간단한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요즈음 틱톡이 유행하고 있었는데 그 시기를 잘 잡아 틱톡에서 시작해서 더 큰 열풍을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역시 타이밍을 잘 잡아야 바이럴 마케팅도 성공하는 것이다.2. COVID-19로 인해 한류가 받은 영향한류에도 많은 게 있겠지만 K-Pop에 대해 알아보겠다. 한국의 대중음악하면 아이돌이 떠오른다. 아이돌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팬과 관련된 활동이다.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콘서트였다. COVID-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해야 하는 ’언택트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에 따라 많은 사람이 모이는 콘서트는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장이 되었다. 그 영향으로 SM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문화콘텐츠의 불황을 해결하기 위해 ‘비욘드 라이브’라는 세계 최초 라이브 콘서트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들었다. 그냥 콘서트를 보는 게 아니고 공연장을 360도로 감싸는 스크린으로 만들어 실시간 댓글을 볼 수 있는 정면 화면, 집에서도 연동이 되는 디지털 응원봉을 통해 한층 진화되고 다채롭게 소통하는 디지털 공연문화를 만들었다. 물론 기존에 있던 콘텐츠들을 즐기지 못하는 것은 아쉬우나 그만큼의 새롭고 다양한 즐길 거리도 생겨서 문화콘텐츠가 발전하는 길은 매우 무궁무진하다고 느꼈다.
    경영/경제| 2021.01.04| 4페이지| 2,000원| 조회(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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