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수술로 환자한테 검사할 것이 있어 입원을 해야 한다며 환자한테 연락을 드렸으나, 환자분이 술을 드시고 간호사에게 계속해서 화를 내고 있으며, 과다한 업무로 신경이 예민해진 간호사와의 갈등상황환자 : “아니 내가 왜 입원을 해야 되는데? 지금 내가 어떻게 가?”간호사 : “환자분 내일 수술이라 의사선생님이 검사할 게 있어서 지금 입원을 못하시더라도 오셔서 검사를 받으셔야 돼요”환자 : “(목소리가 커지며) 나 못가겠다니깐? 왜 자꾸 오라마라야!”간호사: (화를 내면서)“아니 환자분 왜 자꾸 짜증을 내세요? 내일 수술 때문에 잠깐 오셔서 검 사를 받으셔야 된다구요.”환자: “아니 그깟 검사 내일하면 되잖아 그리고 나 술 마셔서 목소리가 커진거야”간호사: “아니 환자분 내일 수술인데 왜 술을 드셨어요? 일단 내일 수술이니까 일단 오셔야된 다구요. 그리고 술 마시면 안된다고 설명 들으셨잖아요.“환자: (계속 말을 한다)간호사 : “하.. 아 저도 몰라요 끊을게요.“→ 과다한 업무로 신경이 날카로워진 상태이지만 우선 마음을 진정시키고 화낸것에 대해서 사과를 먼저 드린다. 환자분이 현재 음주를 해서 감정적으로 예민해져있으므로 보호자에게 연락이 닿는다면 보호자를 통해 환자의 상황을 설명드렸어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