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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학 전공하고
현재 한국어 교원 자격증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반갑습니다 ^^
전문분야 인문/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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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교육론) 한국어교재 하나를 선택하여 교재 안의 제시된 문화 항목 정리하고 어떤 방식으로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지 조사하여 제출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1.1 교재 구성표1.2 교재 안의 문화 항목1.3 문화 항목의 제시 방식Ⅲ. 결론1. 소감 및 제언Ⅳ. 참고 문헌Ⅰ. 서론오늘날 전 세계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대해 가고 있음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세계 곳곳에서 한국어로 이루어지는 상호 문화 교류의 물살이 더욱 세차지고 있다.1988년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이 집필한 교재의 문화 부분이 교수 학습의 대상으로 포함되는 것을 시작으로, 한국어 교육에 있어 문화 교육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일반적으로 외국어 학습자가 이언어 사회, 이문화 사회인 목표 언어 사회를 접했을 때 두 가지 장벽을 만나게 된다. 언어 장벽과 문화 장벽이다. 언어 장벽은 학습에 따라 점차 극복이 가능해진다. 문화 장벽 또한 학습자의 적절한 학습 과정을 통해 극복 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문화 교육에 힘써야 한다.한국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한 결혼이민자를 위해 만들어진 교재인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본론에서 교재 안의 제시된 문화 항목을 정리하고 문화 항목이 어떤 방식으로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지 기술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1.1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 1 교재 구성표단원주제단원명학습 목표1자기소개저는 프엉이에요.자기소개를 할 수 있다.2하루 일과한국어를 공부해요.하루 일과에 대해 말할 수 있다.문화1한국인의 인사법3위치텔레비전이 거실에 있어요.위치를 묻고 답할 수 있다.4시간몇 시예요?시간을 묻고 답할 수 있다.문화2알아두면 유용한 전화번호5물건 사기얼마예요?가게에서 물건을 살 수 있다.6어제 일과어제 한국 영화를 봤어요.과거에 대해 묻고 답할 수 있다.문화3한국의 화폐7날씨오늘 날씨가 어때요?계절과 날씨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8음식 주문하기된장찌개를 먹고 싶어요.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문화4한국에서 장보기9전화하기거기 세종학당이지요?전화를 할 수 있다.10약속하기토요일에 만날까요?약속을 정할 수 있다.문화5특별한 날 먹는 음식단원과 문화 내용을 최대한 연결하려 했으나, 몇몇 문화 내용은 단원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성이 떨어진다. 비록 모든 단원과 문화 내용을 모두 맞추기엔 어려움이 있겠지만, 학습자를 고려해 단원과 문화내용을 최대한 연결시킨다면 학습 효과는 상승될 것이다.1.2 교재 안의 문화 항목구분주제생활관련한국인의 인사법알아두면 유용한 전화번호한국의 화폐한국에서 장보기전통특별한 날 먹는 음식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 교재의 문화 부분은 생활과 관련된 게 많다. 이 교재의 문화 주제들은 결혼이민자 중 초급 학습자에게 매우 필요한 부분이다. 학습자의 한국어 숙달도와 흥미를 충분히 고려한 주제 선정이 돋보인다.1.3 문화 항목의 제시 방식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 1의 에서는 한국 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문화들을 소개한다. 이는 학습자들이 한국에 입국한 후 한국사회에 빨리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이야기해 보세요' 부분을 통해 학습자 나라의 문화와 한국 문화, 개인의 생각 등을 비교해보도록 하여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했다.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는 것은 비교문화적 접근을 통하여 학습자의 내적 동기를 강화하고 문화 내용에 대한 이해를 촉진한다.에서 한국에서는 나이에 따라 인사하는 방법이 다름을 설명한다. 나이가 많으면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나이가 같거나 어리면 "안녕?"이라고 말하면서 손을 흔드는 것을 설명한다. 그리고 안부를 물을 때 어른에게 "잘 지내세요?"라고 말하고 친구에게 "잘 지내?"라고 말하는 것을 제시한다. 또한 어른들께 하는 아침, 저녁 인사를 구분하고 있고 설날과 같이 특별한 날에 절을 하는 것도 나온다.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제시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다만, 특별한 날의 인사 부분에서 사진과 함께 말풍선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추가하고, 이에 관한 간단한 설명도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든다.문화2 알아두면 유용한 전화번호>는 긴급 상황에 필요한 전화번호와 다문화가족을 위한 전화번호로 나누어 제시했다. 긴급 상황에 필요한 전화번호인 경찰서 112와 소방서 119, 다문화가족을 위한 번호로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 1577-1366, 여성긴급전화 1366,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182, 학교문제로 상담이 필요할 때 117을 예로 들었다. 교재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점점으로 미루어볼 때, 다문화가족을 위한 번호도 함께 제시했다는 점이 흥미 있다. 이 중 다문화가족지원포털 다누리 1577-1366에 전화하면 13개 언어로 한국생활 정보를 제공해 준다고 하는데, 13개 언어로 무엇이 있는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타갈로그어, 크메르어, 우즈베크어, 라오스어, 러시아어, 타이어, 몽골어, 네팔어)도 함께 정보 제공이 된다면 좋을 듯 하다.에서 한국의 지폐에는 한국인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그려져 있는 것을 설명한다. 학생들은 오만 원짜리 지폐에는 신사임당, 만 원짜리에는 세종대왕, 오천 원짜리에는 이이, 천 원짜리에는 이황의 그림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지폐 뿐 아니라 동전 속 그림도 설명한다. 오백 원짜리 동전에는 학그림, 백 원 짜리 동전에는 이순신 장군의 얼굴, 오십 원 짜리 동전에는 벼, 십 원 짜리 동전에는 다보탑이 있음을 실물 사진과 설명을 함께 제시했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을 이순신 장근으로 적은 오타가 있다. 이는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 교재가 수정이 안되었을 경우, 교사는 이를 인지하여 학생들에게 정확한 단어를 알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화폐의 등장으로 신용 카드나 스마트폰을 사용해 물건 사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제시하고 있다.는 시장이나 슈퍼마켓, 대형 마트, 편의점에서 장을 볼 수 있다는 설명과 각각의 특징을 간략히 제시한다. 실물 사진과 함께 나와있어 학생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다.장바구니 가져 가기’에 대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는데, 이 부분이 매우 흥미롭고 인상적이다. 추가로, 장을 볼 때 장바구니를 가져 가면 좋은 점을 환경보호와 연관시킨 간단한 설명이 있다면 학생들의 이해를 쉽게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장을 볼 때 살 수 있는 과일, 채소, 생선과 해물, 고기에 대해서도 단어 제시와 실제 사진이 첨부되어 있다.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에는 설날과 추석이 있다는 것을 예로 들고 있다. 설날은 음력 1월 1일로 가족들이 모여 떡국을 먹고, 어른들께 세배를 하는 특징과 세배할 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하는 인사도 제시되어 있다. 이는 위에서 언급했듯, 에 나왔다면 더 적절했을 것이다. 또한 생일과 출산 후 먹는 음식, 시험을 보는 날 먹는 음식, 시험을 보는 날 먹지 않는 음식 등이 설명되어 있다.Ⅲ. 결론1. 소감 및 제언한국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한 결혼이민자를 위해 만들어진 교재인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을 살펴 보았다. 또한 본론에서 교재 안의 제시된 문화 항목을 정리하고 문화 항목이 어떤 방식으로 교재에 제시되어 있는지 기술해보았다.교재 문화 부분의 '이야기해 보세요'를 통해 학습자 나라의 문화와 한국 문화, 개인의 생각 등을 비교해보도록 하여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 점이 유익했다. 자국 문화와 비교하여 말하는 것은 비교문화적 접근을 통하여 학습자의 내적 동기를 강화하고 문화 내용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다른 학습자와 이야기해 보는 과정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다.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의 문화요소는 대부분 생활과 관련이 있었다. 문화는 초급 수준의 학습자에 맞춰 간략한 설명과 현실감 있는 사진이 함께 제시되었다. 마침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2가 있어 확인해보니 확실히 교재1에 비하여 글자 수가 많고, 설명이 자세했다.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 교재의 문화 부분을 검토하며 철자 오류(이순신 장근)를 발견하고, 교재 내용의 아쉬운 점과 흥미 있는 부분을 함께 작성하며 유익한 과제를 할 수 있었다.평소 한국화라고 하면 전통문화를 떠올리기 쉬웠는데, 과제를 통해 한국인의 삶의 근저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면모들이 모두 한국문화임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또한 한국인의 삶을 세계 속에서 공감 받게 하는 것이 문화 교육임을 느낄 수 있었다.Ⅳ. 참고 문헌세종학당재단 기획(2020), 세종학당 결혼이민자 한국어1, 세종학당.누리세종학당, Hyperlink "https://www.sejonghakdang.org/korean/textbook/list.do" https://www.sejonghakdang.org/korean/textbook/list.do다누리, Hyperlink "http://www.liveinkorea.kr" www.liveinkorea.kr외국인을위한 한국문화교육론, 배론원격평생교육원. PAGE * MERGEFORMAT 2
    교육학| 2021.07.27| 7페이지| 3,500원| 조회(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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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제시된 텍스트에 쓰인 단어의 품사를 구분하여 정리, 용언인 경우 활용된 모습 분석하여 정리 제출, 구분하기 어렵거나 모호한 문법적 요소는 무엇.
    목차Ⅰ. 서론1. 단어의 품사Ⅱ. 본론1. 제시문의 품사 구분2. 활용된 용언 분석3. 구분하기 어렵거나 모호한 문법적 요소Ⅲ. 결론1. 소감 및 제언Ⅳ. 참고 문헌Ⅰ. 서론1. 단어의 품사·명사 :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대명사 :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대신하여 가리키는 품사·수사 : 사물의 수량이나 순서를 가리키는 품사·동사 : 사물의 동작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품사·형용사 :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품사·관형사 : 체언 앞에 놓여서, 그 체언의 내용을 자세히 꾸며주는 품사·부사 : 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감탄사 : 놀람, 느낌, 부름, 응답 따위를 나타내는 품사·조사 : 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품사체언용언수식언독립언관계언명사대명사수사동사형용사관형사부사감탄사조사Ⅱ. 본론1. 제시문의 품사 구분① 한국어 수업은 요리와 같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한국어한국어체언 명사수업은수업체언 명사은보조사요리와요리체언 명사와관계언 조사같다같다용언 형용사② 똑같은 재료, 똑같은 조리 기구, 똑같은 시간을 주어도 저마다 각각 다른 요리를 만들어 낸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똑같은똑같다용언 형용사은관형사형 어미재료재료체언 명사똑같은똑같다용언 형용사은관형사형 어미조리조리체언 명사기구기구체언 명사똑같은똑같다용언 형용사은관형사형 어미시간을시간체언 명사을관계언 조사주어도주다용언 동사-어도연결 어미저마다저마다수식언 부사각각각각수식언 부사다른다르다용언 형용사-ㄴ관형사형 어미요리를요리체언 명사를관계언 조사만들어만들다용언 동사-어종결 어미낸다내다용언 동사-ㄴ다종결 어미③ 이처럼 누가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음식의 맛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이처럼이처럼부사누가누체언 대명사가주격 조사어떻게어떻게부사요리하느냐에요리하다용언 동사느냐에어미관계언 조사따라서따르다용언 동사-아서어미음식의음식체언 명사의관계언 조사맛은맛체언 명사은관계언 조사천차만별로천차만별체언 명사로관계언 조사달라진다달라지다용언 동사-ㄴ다어미④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가 끓일 줄 안다고 할 수 있는 김치찌개도 ‘유명 맛집’은 뭔가 다르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한국한국체언 명사사람이라면사람체언 명사이라면모두가모두체언 명사가관계언 조사끓일끓이다용언 동사-ㄹ어미줄줄체언 의존명사안다고알다용언 동사-ㄴ다고어미할하다용언 동사-ㄹ어미수수체언 의존명사있는있다용언 형용사-는관형사형 어미김치찌개도김치찌개체언 명사도관계언 조사유명유명체언 명사맛집은맛집체언 명사은관계언 조사뭔가무엇체언 대명사이--ㄴ가다르다다르다용언 형용사⑤ 깊이와 풍미가 서로 같을 수는 없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깊이와깊이체언 명사와관계언 조사풍미가풍미체언 명사가관계언 조사서로서로수식언 부사같을같다용언 형용사-을관형사형 어미수는수체언 의존명사는어미없다없다용언 형용사⑥ 깊이와 풍미는 섬세함에서 판가름 나게 마련이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깊이와깊이체언 명사와관계언 조사풍미는풍미체언 명사는보조사섬세함에서섬세함형용사 ‘섬세하다’의 명사형에서관계언 조사판가름 나게판가름나다용언 동사-게어미마련이다-게 마련이다체언 의존명사⑦ 훌륭한 요리는 그 시점에서 그 요리를 먹는 사람까지 배려한 것이어야 한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훌륭한훌륭하다용언 형용사-ㄴ관형사형 어미요리는요리체언 명사는관계언 조사그그관형사시점에서시점체언 명사에서관계언 조사그그관형사요리를요리체언 명사를관계언 조사먹는먹다용언 동사-는어미사람까지사람체언 명사까지보조사배려한배려하다용언 동사-ㄴ관형사형 어미것이어야것체언 의존명사이어야관계언 조사어미한다하다용언 동사-ㄴ다어미⑧ 교육도 그렇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교육도교육체언 명사도보조사그렇다그렇다용언 형용사⑨ 수행자로서 교사는 아주 미묘한 부분에서 차이가 나게 된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수행자로서수행자체언 명사로서관계언 조사교사는교사체언 명사는관계언 조사아주아주수식언 부사미묘한미묘하다용언 형용사-ㄴ관형사형 어미부분에서부분체언 명사에서관계언 조사차이가차이체언 명사가관계언 조사나게나다용언 동사-게관계언 조사된다되다용언 동사-ㄴ다어미⑩ 그러니 그것만 하는 교사와 그것도 하는 교사의 수업은 다를 수밖에 없다.표현핵심형/기본형품사덧붙은 요소덧붙은 요소 성격그러니그러니까수식언 부사그것만그것체언 대명사만보조사하는하다용언 동사-는관형사형 어미교사와교사체언 명사와관계언 조사그것도그것체언 대명사도관계언 조사하는하다용언 동사-는관형사형 어미교사의교사체언 명사의관계언 조사수업은수업체언 명사은보조사다를다르다용언 형용사-ㄹ어미수밖에수체언 의존명사밖에보조사없다없다용언 형용사2. 활용된 용언 분석< 두 번째 문장>똑같은 : 형용사 ‘똑같다’의 활용형주어도 : 타동사 '주다'의 활용형. 어간 ‘주-‘에 연결 어미 ‘-어도’가 붙어서 이루어짐다른 : 불규칙 형용사 ‘다르다’의 활용형. 어간 ‘다르-‘에 관형사형 어미 ‘-ㄴ’이 붙어서 이루어짐만들어 : 동사 ‘만들다’의 활용형. 어간 ‘만들-‘에 종결 어미 ‘-어’가 붙어서 이루어짐낸다 : 동사 ‘내다’의 활용형. 어간 ‘내-‘에 종결 어미 ‘-ㄴ다’가 붙어서 이루어짐요리하느냐 : 동사 ‘요리하다’의 활용형따라서 : 동사 ‘따르다’의 활용형. 어간 ‘따르-‘에 연결 어미’-아서’가 붙어 ‘따르-‘의 ‘으’가 탈락하여 이루어짐달라진다 : 동사 '달라지다' 활용형. 받침 없는 동사 어간에 어미 ‘-ㄴ다’가 붙었서 이루어짐끓일 : 동사 '끓이다'의 활용형안다고 : 동사 '알다'의 활용형할 : 불규칙 동사 '하다'의 활용형. 어간 ‘하-‘에 관형사형 어미 ‘-ㄹ’이 붙어서 이루어짐있는 : 형용사 '있다'의 활용형. 어간 ‘있-‘에 관형사형 어미 ‘-는’이 붙어서 이루어짐같을 : 형용사 '같다'의 활용형. 어간 ‘같-‘에 관형사형 어미 ‘-을’이 붙어서 이루어짐판가름 나게 : 자동사 '판가름나다'의 활용형훌륭한 : 형용사 '훌륭하다'의 활용형먹는 : 동사 '먹다'의 활용형. 어간 ‘먹-‘에 관형사형 어미 ‘-는-이 붙어서 이루어짐배려한 : 동사 '배려하다'의 활용형한다 : 불규칙 동사 ‘하다’의 활용형. 어간 ‘하-‘에 종결 어미 ‘-ㄴ다’가 붙어서 이루어짐미묘한 : 형용사 '미묘하다'의 활용형나게 : 동사 '나다'의 활용형된다 : 동사 '되다'의 활용형. 어간 ‘되-‘에 종결 어미 ‘-ㄴ다’가 붙어서 이루어짐하는 : 불규칙 동사 '하다'의 활용형. 어간 ‘하-‘에 관형사형 어미 ‘-는’이 붙어서 이루어짐다를 : 불규칙 형용사 '다르다'의 활용형. 어간 ‘다르-‘에 관형사형 어미 ‘-ㄹ’이 붙어서 이루어짐3. 구분하기 어렵거나 모호한 문법적 요소어떻게 : 부사인지 형용사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다. 제시문에서 ‘어떻게 요리하느냐에~’라고 문장이 이어진다. 뒤에 용언 동사와 함께 나오기 때문에, 이 문장에서 어떻게는 부사로 간주했다. 부사는 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이다.형용사 ‘어떻다’의 활용형 어떻게는 형용사 어떻다 에 어미 –게 가 붙은 활용형이므로, 품사는 형용사 이다. 다만 문장 성분은 부사어이다.뭔가 : ‘뭔가’는 ‘무엇인가’를 줄여 쓴 것이며, 한 단어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전체의 품사를 설정하기가 매우 어려웠다.섬세함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고려대한국어대사전은 ‘섬세함’을 명사로 다루지 않는다. ‘섬세함’은 형용사 ‘섬세하다’의 명사형으로 본다. 따라서 ‘-ㅁ’은 명사 구실을 하게 하는 어미로 볼 수 있다.Ⅲ. 결론1. 소감 및 제언품사의 종류로 ‘명사, 대명사, 수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조사, 감탄사’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문장 속에서 각 낱말이 어떤 품사를 가지고 있는지 사전을 찾아보았다. 그 중에서도 용언인 경우 활용된 모습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려 했으나. 여전히 구분하기 어렵거나 모호한 문법적 요소가 있었다.한국어는 어미와 조사가 발달한 교착어이다. 따라서 어미와 조사를 정확하고 다양하게 사용할 수록 한국어의 의미를 더 잘 전달하고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교사는 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어야 한다.제시문의 내용처럼 그것만 하는 교사와 그것도 하는 교사의 수업은 분명 다르다. 과제를 통해 어떤 한국어 교원이 되고 싶은가 고민하며, 교사로서 깊은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Ⅳ. 참고 문헌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Hyperlink "https://stdict.korean.go.kr/" https://stdict.korean.go.kr/우리말 샘, Hyperlink "https://opendic.korean.go.kr/main" https://opendic.korean.go.kr/main국립국어원, Hyperlink "https://www.korean.go.kr/" https://www.korean.go.kr/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론, 배론원격평생교육원. PAGE * MERGEFORMAT 1
    인문/어학| 2021.07.27| 9페이지| 5,9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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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국어에 나타나는 경음화 현상의 실태, 유형, 배경에 대해 논하시오
    목차Ⅰ. 서론경음과 경음화Ⅱ. 본론경음화 현상의 실태경음화 현상의 유형경음화 현상의 배경4. 경음화 현상의 전망Ⅲ. 결론소감 및 제언Ⅳ. 참고문헌Ⅰ. 서론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중국집에 '자장면'을 주문할 때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라고 한다. 하지만 책이나 방송에서는 '자장면'이라고 한다. 1980년대 들어 국어학자들은 한국어의 된소리 현상이 언어 순화를 막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된소리를 가능한 한 쓰지 않기로 했다. 즉 '짜장면'이 갑자기 '자장면'이 된 까닭은 우리말이 된소리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최근 국립국어원에서 '짜장면'도 표준어로 인정하여(2011년 8월 31일), 지금은 '자장면'과 '짜장면' 모두 표준어로 사용 가능하다. 이는 실제 발화자들의 ‘현실 발음’에 대한 고려 때문이다.이처럼 흔하게 나타나는 경음화 현상의 실태와 유형, 그리고 그 배경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더하여 경음화 현상의 향후 전망도 예측해보고자 한다.경음과 경음화경음은 된소리를 말한다. 우리말에서 된소리는 ㄲ,ㄸ,ㅃ,ㅆ,ㅉ 이렇게 다섯 개이다. 경음화란 예사소리였던 것이 된소리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평음(예사소리) 'ㄱ, ㄷ, ㅂ, ㅅ, ㅈ'가 경음(된소리) 'ㄲ, ㄸ, ㅃ, ㅆ, ㅉ'가 되는 것이다.경음(된소리)은 목에 힘을 주고 있다가 터뜨리면 나는 소리이다. 목에 힘을 준다는 것은 코와 입으로 나가는 바람을 온전히 막은 후 목 안의 압력을 높인다는 뜻이다. 그렇게 압력을 높여 ㄱ, ㄷ, ㅂ, ㅅ, ㅈ 을 발음하면 이 소리들이 터지면서 경음(된소리)가 된다. 예시로 국수는 [국쑤], 학교 [학꾜], 닫다[닫따], 업다[업따] 등이 있다. 이 단어들에서 모두 된소리가 나는 것은, 된소리로 바뀌는 소리 앞에 있는 자음이 모두 코와 입을 막아서 소리를 내는 파열음 (ㄱ, ㄷ, ㅂ)이기 때문이다. ㄱ, ㄷ, ㅂ소리를 내기 위해선 코와 입을 막아야 하고, 그렇게 하면 입안의 압력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므로 다음 소리를 발음할 때 터지면서 그 소리를 된소리를 바되지 않았다. 연령층이 높아질 수록 한자어의 영향으로 경음이 잘 쓰지 않는 반면에 낮은 연령대(10대,20대)의 사람들이 경음을 많이 쓰게 되면서 어두에서도 경음을 자연스럽게 쓰게 되었다. 다양한 음운변화의 시대의 음운론적 특징 중 하나로 다양한 음운 현상이 있고, 이 음운 현상들 중에 하나로 ‘어두자음군의 경음화’가 있다. 앞서 언급된, 현재 낮은 연령대층의 어두에서도 경음을 쓰는 사용 빈도를 보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두가 경음화되는 현상이 전체적으로 확산될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2]서울말은 표준어의 바탕이 되었지만, 서울말이라고 해서 다 표준어는 아니다. 서울말에도 사투리가 있다. 그 예시로 ‘사람’을 ‘싸람’으로, ‘가루’를 ‘까루’로, '조그맣다' 대신 '쪼그맣다'로 발음하는 것이 어두 경음화 현상이다. 이는 첫음절을 된소리로 강하게 발음하는 ‘어두 경음화 현상’으로 서울 사투리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현대 한국어 발음의 특징을 알아보던 중, 역시나 '꽈대표'나 '쫑파티' 등 경음화 발음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찾아 볼 수 있었다. 연합뉴스 ④ 발음이나 문법도 변한다의 기사에 따르면, 현대 한국어 발음의 특징으로 지적되는 것 중 또 하나는 경음화(된소리되기)다. 'ㄱㄷㅂㅅㅈ'으로 발음돼야 할 말이 'ㄲㄸㅃㅆㅉ'로 발음되는 것이다.대표적인 예로, '작다'가 '짝다'로, '좁다'가 '쫍다'로, '조금'이 '쪼금'으로 발음되는 식이다. 대학 학과의 대표는 '꽈대표'고, 종강 파티는 '쫑파티'로 줄어든다.천소영 수원대 교수는 2006년 국립국어원이 낸 '새 국어생활'에 기고한 글에서 "된소리, 거센소리가 현대인들의 감성 표현에 동원돼 그들의 정서와 영합한 지는 오래"라고 지적했다.그 극단적인 예로 "그 쌔끼 덩친 짝아도 성깔은 꽤 싸납던데..."나 "쐬주를 깡술로 들이켰더니 속이 알딸딸하고 간뗑이가 찡한데..." 같은 표현을 들었다.경음화 현상의 유형한국어 어문 규범 표준어 규정 제 6장 경음화의 유형과 그 예시가 자세히 설명되어있다.유형음운환경예의 첫소리 ㄱ,ㄷ,ㅅ,ㅈ 는 된소리로 발음ㄼ·ㄾ + ㄱ·ㄷ·ㅅ·ㅈ→ㄹ+ ㄲ·ㄸ·ㅆ·ㅉ넓게[널께]핥다[할따]떫지[떨찌]제26항 한자어에서 ㄹ 받침 뒤에 연결되는 'ㄷ,ㅅ,ㅈ'은 된소리로 발음ㄹ+ㄷ·ㅅ·ㅈ→ㄹ+ㄸ·ㅆ·ㅉ갈등[갈뜽]불소[불쏘]물질[물찔]제27항 관형사형 ‘-(으)ㄹ’ 뒤에 연결되는 ‘ㄱ,ㄷ,ㅂ,ㅅ,ㅈ’은 된소리로 발음ㄹ로 발음되는 어간 받침(ㄼ·ㄾ), 관형사형 어미 –ㄹ+ㄱ·ㄷ·ㅂ·ㅅ·ㅈ→ -ㄹ + ㄲ·ㄸ·ㅃ·ㅆ·ㅉ할 것을[할꺼슬]갈 데가[갈떼가]할 바를[할빠를]제28항 표기상으로는 사이시옷이 없더라도, 관형격 기능을 지니는 사이시옷이 있어야 할(휴지가 성립되는) 합성어의 경우에는, 뒤 단어의 첫소리 'ㄱ,ㄷ,ㅂ,ㅅ,ㅈ'을 된소리로 발음문-고리[문꼬리] 손-재주 [손째주]아침-밥 [아침빱] 등-불 [등뿔]눈-동자 [눈똥자] 술-잔 [술짠]강-가 [강까] 발-바닥 [발빠닥]※ 제24항피동, 사동의 접미사 '-기-'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그 예시로 '안기다[안기다], 남기다[남기다], 굶기다[굼기다], 옮기다[옴기다]'를 들 수 있다. 반면, 일종의 활용 형식인 용언의 명사형의 경우에는 '안기[안끼], 남기[남끼], 굶기[굼끼]와 같이 된소리로 발음한다.※ 제26항같은 한자가 겹쳐진 단어의 경우에는 된소리로 발음하지 않는다. 그 예시로 ‘허허실실[허허실실](虛虛實實), 절절하다[절절하다]( (切切하다)’를 들 수 있다.제27항다만, 끊어서 말할 적에는 예사소리로 발음한다.[붙임] ‘-(으)ㄹ’로 시작되는 어미의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그 예시로 ‘할걸[할껄], 할밖에[할빠께], 할세라[할쎄라], 할수록[할쑤록], 할지라도[할찌라도], 할지언정[할찌언정], 할진대[할찐대]’가 있다.※ 제28항자음으로 끝나는 명사와 자음으로 시작하는 명사가 결합하여 합성 명사를 이룰 때에는 경음화가 적용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합성 명사에서 보이는 경음화는 항상 예외 없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 조항에서는 '관형격 기능'을 지닌 사이시옷이 있을 때 경음화가 적의 의미를 가지는 '물불, 손발’이나 ‘재료’의 의미를 가지는 ‘돌부처, 콩밥’ 그리고 '수단'의 의미를 갖는 '물장난, 불고기'등이 있다. 이처럼 합성 명사에서 일어나는 사잇소리 현상으로서의 경음화는 의미 관계에 따른 강항 경향성을 가진다. 다만 예외가 있으므로 경음화의 적용 여부는 국어사전의 발음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3. 경음화 현상의 배경언어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을 거치고, 어조의 배열조건 환경에 따라서 변동하는 성질을 지닌다. 모든 언어 현상이 그렇듯 현대 국어에서 나타나는 경음화 현상 또한 계속해서 변화한다. 이런 경음화 현상이 일어나는 배경은 다양하고 그 중 확실한 두 가지의 원인을 중점으로 파악해 볼 수 있다.ㄱ. 사회생활이 복잡해짐에 따라서 경쟁으로 인한 심적 자극과 바빠진 생활양상에 따라 언어도 그 영향을 받게 되었다. 발음을 빨리 처리해야 함에 따라서 말씨도 자연스럽게 강한 발음으로 하게 된 것이다. 즉, 생존하기 위해 바쁘게 사는 환경 속에서 언어 또한 변화가 생긴 것이다.ㄴ. 표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경음화가 이루어진다.다만 이런 경음화 현상이 현대 사회의 각박해진 세태의 반영이라거나, 현대인의 심성이 경직돼가고 있기 때문이란 일각의 지적은 실상 짐작에 가까울 뿐 검증된 일은 없다.신지영 고려대 국문과 교수는 "경음화 현상이 있긴 해도 한국어에서 쓰이는 음소들 각각의 빈도를 분석해보면 여전히 평음(예사소리)이 압도적으로 많다"며 "동음이의어를 피하기 위한 경음화 현상도 있다"고 말했다.4. 경음화 현상의 전망경음화는 연령층이 낮을수록 사용빈도가 높았고, 젊은 층에 의해 주도 되고 있다. 경음화 현상은 그 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경음화 현상과 같은 언어 변화는 미래 한국어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단서가 된다. 특히 그 변화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한 것이라면 더 그렇다.한 개인의 언어 습관은 한 번 굳어지면 변하기 쉽지 않고, 이런 변화가 그 세대 전반으로 퍼져 세력을 확보하면 결국 그 언어가 기것도 실제 발화자들의 '현실 발음'에 대한 고려 때문이다.조사를 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알밥’이 경음화가 되지 않는 이유도 정확히 알게 되었다. 합성 명사의 경우라도 경음화가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일반적으로 '콩밥'처럼 재료의 의미를 갖는 말에서는 경음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알밥'도 이러한 현상에 준하여 경음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경향성에도 예외가 있으므로 경음화의 적용 여부는 국어사전의 발음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일 것이다.경음화 현상은 현대 사회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 있고, 예외적 현상도 많아서 정확하게 익히기가 쉽지 않았다. 한국어 교원이 될 사람으로서, 이번 과제를 통해 경음화 현상에 대한 깊고 정확한 이해를 하려고 노력했다.한국어 학습자들에게 경음화 현상의 개념과 그 유형이 어떠한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한국어 교원이 가져야 할 필수적인 역량일 것이다. 이를 학생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많은 질적인 연구들 또한 필요할 것이다.Ⅳ. 참고문헌이재성(2006), 글쓰기를 위한 4천만의 국어책, 들녘.강선민(2012), 현대국어에서 나타나는 경음화 현상의 양상과 원인, 한양대학교 대학원. ④ 발음이나 문법도 변한다, 연합뉴스, Hyperlink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4712536&sid1=00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4712536&sid1=001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표준어 규정, Hyperlink "https://kornorms.korean.go.kr//regltn/regltnView.do" l "a" https://kornorms.korean.go.kr//regltn/regltnView.do#a천재학습백과 초등 어휘AT 1
    인문/어학| 2021.07.27| 7페이지| 4,000원| 조회(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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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평가하는 듣기 평가 문항을 문항 분석 관점에서 검토하고 문제가 있는 문항을 10문항 찾아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십시오.
    목차Ⅰ. 서론Ⅱ. 본론1. 한국어능력시험 듣기 문항 유형2. 문제가 있는 10문항과 문제점 분석3. 한국어능력시험 듣기 문항 개선방안Ⅲ. 결론1. 소감 및 제언Ⅳ. 참고 문헌Ⅰ. 서론한국어 듣기 능력이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해서는 한국어 능력이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한국어 능력은 한국어를 통해 특정 상황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해석하여 원활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한국어 듣기 능력이란 한국어 구어 의사소통 상황에서 메시지를 듣고 이해하여 원활하게 의사소통 할 수 있는 능력이다.최근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학습자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능력시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론에서는 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평가하는 듣기 평가 문항을 문항분석 관점에서 검토하고, 문제가 있는 문항 10개를 찾아서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한국어능력시험 듣기 문항 유형문항 유형은 평가의 가장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부분이며 듣기 문항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강명순 외, 1999: 71) 대표적인 듣기 문항 유형으로 ‘①음운 식별하기 ②문장 대화 듣고 적절한 반응 찾기 ③그림 보고 맞는 대화 찾기 ④담화 듣고 맞는 그림 고르기 ⑤담화 듣고 일치하는(않는) 것 고르기 ⑥특정 정보 찾아내기 ⑦제목 붙이기 ⑧담화 듣고 추론하기 ⑨화자의 태도, 심정, 어조 파악하기 ⑩대화 장소 찾기 ⑪대화 참여자의 관계 찾기 ⑫대화 참여자의 직업 찾기 ⑬화자의 생각 파악하기 ⑭담화의 목적 파악하기 ⑮담화 듣고 중심 소재나 내용 파악하기 ⑯담화의 주장에 대한 근거 찾기’가 있다.2. 문제가 있는 10문항과 문제점 분석문항문제점 분석1제 41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형 (듣기 통합) 5중복 정답 가능성: ②, ③②번은 반어법이 사용된 문장으로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반어법은 표현하려는 내용과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써 어떤 의미를 강조하고, 표현 효과를 높여준다.오답지가 교란지로서의 기능을 넘어서, 반어법을 이해하고 있는 수험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정답과 오답의 명확성이 필요한 부분으로 이를 개선해야 한다.2제 23회 한국어능력시험 고급 25~2626번 선택지 신재활용위 단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우리말샘 등에 찾아본 결과 찾을 수 없는 단어이다.신재활용 기술, 신재활용 상품, 신재활용 산업 모두 한국어 사전에서 찾아 볼 수 없다.단어 사용의 실제성을 확인해 봐야 마땅하다.단,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를 합쳐 부르는 말로 ‘신 재생 에너지’라는 단어는 있다.3제 24회 한국어능력시험 중급 21~22의 (소유의 의미인데,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남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객들의 만족도→ 고객 만족도고객 만족도의 사전적 의미는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종합 지수’이다.4제 41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형 (듣기 통합) 23~24번역투 문장 : ~에 대해23번 선택지 ③ 호텔 위치에 대해 알아보고 있다.→ ‘호텔 위치를 알아보고 있다’로 고쳐야 자연스럽다.5제 41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형 (듣기 통합) 41~42번역투 문장 : ~에 대해“오늘은 ‘콩고드 비용의 오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콩고드 비용의 오류’를 알아보겠습니다.”로 고쳐야 자연스럽다영어 ‘about’의 영향으로, 최근 ‘~에 대하여/대해’와 같은 번역 투 표현을 과잉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에 대하여’를 과용하지 말아야 한다.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2019)6제 64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 홀수형 (듣기 통합) 21~22번역투 문장 : ~에 비해.우리 호텔은 고객 만족도는 높은 데 비해 이용 후기는 적은 편이잖아요.→ 우리 호텔은 고객 만족도는 높지만 이용 후기는 적은 편이잖아요7제 60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 홀수형 (듣기 통합) 25~26대우법선생님께서 만든 놀이터는 기존의 놀이터와 어떻게 다른가요?→ 선생님께서 만드신 놀이터는 기존의 놀이터와 어떻게 다른가요?위 문장은 주체 높임법을 사용해야 하는 문장이다.주체 높임법은 용언의 어간에 높임의 선어말 어미 ‘-시-‘를 붙여 문장의 주체를 높여 사용한다.8제 64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 홀수형 (듣기 통합) 29~30대우법사장님께서 만든→ 사장님께서 만드신번역투 문장 : 의최근에는 책의 내용을 만화나 동영상 등으로 소개하는 기능도 추가하셨다고요.→ 최근에는 책 내용을 만화나 동영상 등으로 소개하는 기능도 추가하셨다고요.9제 64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 홀수형 (듣기 통합) 45~46번역투 문장 : ~에 비해색소폰은 다른 클래식 악기들에 비해 늦은 시기인 19세기에 유럽에서 발명됐는데요.→ 색소폰은 다른 클래식 악기들 보다 늦은 시기인 19세기에 유럽에 발명됐는데요.10제 64회 한국어능력시험 Ⅱ B 홀수형 (듣기 통합) 49~50번역투 문장 : ~을 가진하루의 반성문이란 뜻을 가진 이 책은 왕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국정 업무 전반을 왕의 시점으로 기록한 것인데요.→ 하루의 반성문이란 뜻이 있는 이 책은 왕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국정 업무 전반을 왕의 시점으로 기록한 것인데요.3. 한국어능력시험 듣기 문항 개선방안앞서 제시한 문제지와 듣기 대본을 검토해 본 결과, 오류는 주로 '어휘', '문법'에서 발견되었다. 이 가운데 '어휘'는 의미상 부적절한 어휘와 특히 번역 어투를 사용한 오류가 많았다. '문법'에서는 (대우법)높임법의 오류, 반어법으로 인한 중복 정답 가능성 등을 찾을 수 있었다.한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여 공신력 있는 TOPIK시험 듣기 평가 자료는 듣기 평가의 특징을 고려하더라도 비문법적인 요소의 사용, 중복된 어휘의 사용, 축약 등 비언어적인 요소를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외국어, 외래어 어휘도 문제이나 번역투 문장은 특히나 심각하다. 정확한 글쓰기와 의사소통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어에서 흔히 문제로 지적 받는 일본어 번역투와 영어 번역투를 살펴봐야 한다.일본어 번역투영어 번역투가. ~의• 나의 살던 고향 → 내가 살던 고향• 저 깊은 산속의 스머프의 집 → 저 깊은 산속에 스머프가 사는 집나. ~경우에는• 배가 다시 아플 경우에는 → 배가 다시 아프면/배가 다시 아플 때다. ~에 달하는• 수천억 원에 달하는 현금 → 수천억 원에 이르는 현금라. ~을/를 요하는• 창의력 개발을 요하는 교육 → 창의력을 개발해야 하는 교육마. ~에 있어서• 과학과 기술 분야에 있어서 →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가. ~로부터• 이탈리아로부터 온 명품 → 이탈리아에서 제작한/수입한 명품나. ~에 의해/의한• 인간에 의해 초래된 생태계의 변화 → 인간이 초래한 생태계의 변화• 자기주도 학습 목적에 의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 →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다. ~에 관한• 새로운 정책 개발에 관한 문제점이 많다. → 새로운 정책 개발에/새로운 정책을 개발하는 데에 문제점이 많다.라. ~을/를 가지다• 유익한 시간을 가지다. → 유익한 시간을 보내다.• 나는 여행에 관심을 가졌다. → 나는 여행에 관심이 있다./있었다.마. ~고 있다• 태풍이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태풍이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사실 이러한 번역투 문장은 TV나 신문에도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언론에서 쓰는 표현이라고 다 올바른 우리말은 아니다.)Ⅲ. 결론1. 소감 및 제언지금까지 한국어능력시험(Topik) 듣기 평가 문항과 문제점 분석을 통해 한국어능력시험이 한국어 학습자의 듣기 능력을 얼마나 적절하게 평가하고 있는가를 살펴볼 수 있었다. 더 나아가 한국어 듣기 평가의 개선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특히 공신력 있는 TOPIK의 듣기 평가 자료는 듣기 평가의 특징을 고려하더라도 비문법적인 요소의 사용, 중복된 어휘의 사용, 축약 등 비언어적인 요소를 지나치게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2023년에는 한국어능력시험 말하기 평가가 생길 계획이라고 하니, 듣기의 중요성은 더 높아질 것이다. 앞으로도 듣기 영역에 관한 연구들이 많이 나오고, 한국어능력시험의 듣기 문항 분석도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듣기 문항이 질적으로 개선되길 바란다.미래의 한국어 교원으로서 TOPIK시험 듣기 문항 유형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한국어능력시험이 수험자의 한국어 듣기 능력을 적절하게 평가하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야겠다. 또한 평소 모르고 흔히 사용하던 번역투 사용을 줄여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외국어, 외래어 어휘도 문제이나 번역투 문장은 특히나 심각하다. 정확한 글쓰기와 의사소통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어에서 흔히 문제로 지적 받는 일본어 번역투와 영어 번역투 사용을 지양하고, 바르고 알맞은 한국어를 잘 구사할 수 있는 교원이 되고 싶다.Ⅳ. 참고 문헌강소산(2009), 한국어능력시험의 듣기 문항 분석, 부산대학교 대학원.,-23회 한국어능력시험 기출 문제-24회 한국어능력시험 기출 문제-41회 한국어능력시험 기출 문제-60회 한국어능력시험 기출 문제-64회 한국어능력시험 기출 문제장선화(2017), 장선화의 교실밖 글쓰기, 스마트북스 (무심코 쓰는 번역투 문장).. PAGE * MERGEFORMAT 2
    교육학| 2021.07.19| 8페이지| 4,500원| 조회(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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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문법에서 문법 표현의 예를 둘 이상 들고, 각 문법 표현에 대해 어떤 의미 형태통사 화용 관련어 정보를 가르쳐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또한 선정한 문법 표현을 활용하여 문장, 대화 또는 담화 단위의 연습이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활동 교수방법도 포함하십시오
    목차Ⅰ. 서론한국어 문법 표현의 정의한국어 문법 표현의 유형Ⅱ. 본론한국어 문법 표현의 예1.1 -게 하다-(으)ㄹ 수밖에 없다-(으)ㄴ 적이 있다/없다-는 바람에Ⅲ. 결론1. 소감 및 제언Ⅳ. 참고문헌Ⅰ. 서론문법 표현의 정의문법표현은 한국어 문법 교육에서 어미+조사, 조사+어미, 어미+어미, 조사+용언, 어미+명사+조사 등과 같이 2개 이상의 문법 요소 혹은 어휘 요소가 결합한 통합 형태로 쓰여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는 문법적인 기능어이다. 즉, 2개 이상의 문법 요소 혹은 어휘 요소의 통합 형태로 새로운 의미를 생성하는 문법적인 기능어에 대한 용어를 ‘문법표현’이라고 명명한다.문법표현에 나타난 문법 기능은 연결, 명사 화, 부사화, 관형사화, 양태, 상, 인용, 피동, 사동, 서법, 높임, 부정 등이 있다. 또한, 의미 기능으로는 강조, 추측, 가능성, 의도, 원인, 이유, 희망 등이 있다.문법 표현의 유형문법 표현으로 일부 부정 표현, 일부 사동 표현 등과 같은 문법 범주와 조사 결합형, 어미 결합형, 의존명사 서술어 공기, 어미와 의존명사 간의 공기, 조사-서술어 공기 등의 공기 표현 등이 있다.Ⅱ. 본론한국어 문법 표현의 예1.1 -게 하다1)의미형태통사화용관련어-어떤 일을 시키거나 허용함을 나타내는 표현① 동사 어간 끝음절의 받침 유무에 관계없이 ‘-게 하다’를 쓴다.예) 씻- + -게 하다 → 씻게 하다, 앉- + -게 하다 → 앉게 하다, 먹- + -게 하다 → 먹게 하다, 살- + -게 하다 → 살게 하다, 알- + -게 하다 → 알게 하다, 만들- + -게 하다 → 만들게 하다, 보- + -게 하다 → 보게 하다, 가- + -게 하다 → 가게 하다, 사- + -게 → 사게 하다-(동사에 붙어) 다른 사람에게 어떤 행위를 시키거나 허락할 때, 또는 어떤 사물이 어떤 작동을 하도록 만들 때 사용-게 만들다: 어떠한 상황이 되도록 조장했다는 의미가 보다 강하다. 예) 아이가 김치를 먹게 만들었어요.· 허용의 의미로 사용되면 어색 예) TV를 보게 + -게 하다 → 아프게 하다, 깨끗하- + -게 하다 → 깨끗하게 하다-(형용사에 붙어) 어떤 사물이 어떤 상태가 되도록 만듦을 나타낸다.1.1 –게 하다1) 교수방법교사: (책을 제시하고, 졸려 하는 시늉을 하며 학생들에게 묻는다) 이 책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학생: 아니요, 재미없을 것 같아요.교사: 네, 이 책은 재미없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면 선생님이 졸려요. 이 책이 선생님을 졸리게 만들었어요.→ 사물을 주어로 하는 상황이며, 사물이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만들었음을 설명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의도적으로 시키지는 않았지만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에도 ‘-게 하다1)’을 사용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행위의 주체)N1+이 (일을 시키는 대상)N2+이/을/에게/한테 V+-게 하다’의 구성으로 사용한다. N1과 N2는 생략되기도 한다. 예) (선생님이) 학생을 의자에 앉게 한다. 선생님이 (학생을) 의자에 앉게 한다.1.1 –게 하다2) 교수방법교사: (작은 목소리로) 여러분, 제 목소리가 잘 들려요?학생: 아니요, 잘 안 들려요.교사: (작은 목소리로) 목소리를 어떻게 할까요?학생: 크게요.교사: (큰 목소리로) 목소리를 크게 만들어요. 목소리를 크게 해요. (작은 목소리로) 목소리를 작게 만들어요. 목소리를 작게 해요. ‘-게 하다’는 어떻게 만든다는 뜻이에요.→ ‘-게 하다2)’가 형용사와 결합하여 어떤 상태 및 상황이 되도록 만든다는 의미를 설명할 수 있다. 교사가 주어가 되어 교실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상황을 가지고 의미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흥미와 집중을 높인다.‘N1+이 N2+을 V+-게 하다’의 유형으로 사용한다. 예)이 음악이 나를 기쁘게 한다.부정문은 ‘-게 하지 않다’, ‘안 -게 하다’로 쓴다. ‘안 -게 하다’는 주로 구어에서 사용한다.예)돈이 저를 행복하게 안 해요. (x) 돈이 저를 행복하게 하지 않아요. (o)1.2 –(으)ㄹ 수밖에 없다의미형태통사화용관련어-다른 방법이 없거나 당연한 결과임을 나타내는 표현.. 부을 수밖에 없습니다.그렇-예)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동사나 형용사, ‘이다, 아니다’에 붙어) 그것 이외에 다른 방법이나 다른 가능성이 없음을 나타낸다-을 수 있다: 어떤 행위를 할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낸다.예)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힘들 수 있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힘들 가능성이 있다.)-을 수 없다: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나타낸다.예) 너무 바빠서 외국어를 배울 수 없다. (너무 바빠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불가능)1.2 –(으)ㄹ 수밖에 없다 교수방법(10000원 짜리 피자 그림, 2000원 짜리 김밥 그림을 보여 주며)교사: 선생님이 돈이 3000원이 있어요. 그런데 피자를 먹고 싶어요. 먹을 수 있어요?학생: 아니요, 먹을 수 없어요.교사: 다른 것을 먹을 수 있어요?학생: 네, 김밥을 먹을 수 있어요.교사: 김밥을 먹고 싶지 않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요. 김밥을 먹을 수밖에 없어요.→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오직 한 가지인 제한된 상황을 제시하여 다른 가능성이나 방법이 없을 때 ‘-을 수밖에 없다’를 사용함을 알게 한다당연한 결과를 나타내는 경우 ‘당연히’, ‘반드시’ 와 같은 부사와 함께 자주 사용한다.예)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당연히 시험을 못 볼 수밖에 없다.열심히 공부하면 당연히 시험을 잘 볼 수밖에 없다.그렇게 노력했으니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어요.< 쓰기 빈칸 제시 >• 한국어를 처음 배울 때는 ________ 없다. 정답 예시) 어려울 수밖에• 늦게 자니까 _________ 없습니다. 정답 예시) 늦게 일어날 수밖에1.3 -(으)ㄴ 적이 있다의미형태통사화용관련어-과거의 경험을 나타내는 표현.① 동사 어간 끝음절에 받침이 있으면 ‘-은 적이 있다’를 쓴다.예) 읽- + -은 적이 있다 → 읽은 적이 있다② 동사 어간 끝음절에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이 오면 ‘-ㄴ 적이 있다’를 쓴다. 단, ‘ㄹ‘ 받침으로 끝날 때는 ‘ㄹ‘이 탈락한다.예) 배우- + -ㄴ 적이 있다 → 배운 적이 있다, 놀- + -ㄴ 적이 않는다. 예) 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봤어요. (?) 경험의 ‘-어 보다’는 ‘-어 봤다’의 형태로 쓴다. 예) 영수는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 봤다.-은 일이 있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에 초점을 둔 표현이다.예) 예전에 한국에 여행을 온 일이 있어요.1.3 -(으)ㄴ 적이 있다 교수방법교사: 크리스 씨는 한국 음식 중에 어떤 음식을 먹어 봤어요?학생: 비빔밥을 먹어 봤어요.교사: 크리스 씨는 비빔밥을 먹은 적이 있어요. 그러면 비빔밥을 만든 적이 있어요?학생: 아니요, 비빔밥을 만들어 보지 않았어요.교사: 크리스 씨는 비빔밥을 먹은 적이 있어요. 그렇지만 비빔밥을 만든 적은 없어요.→ ‘-어 보다’를 사용하여 ‘-은 적이 있다’의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은 적이 있다’는 경험한 일을 이야기할 때 사용하므로 학생이 한국에 와서 경험해 본 일이나 한국과 관련하여 경험한 일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경험의 의미를 지니는 ‘-어 봤다’를 이미 학습한 후 ‘-은 적이 있다’를 배우므로 이를 활용하여 ‘-은 적이 있다’를 교수하면 된다.‘있다’ 앞에 ‘한 번, 몇 번, 많이’ 등 횟수를 나타내거나 양을 나타내는 말이 자주 붙는다.예) 랜디의 노래를 들은 적이 한 번 있다. 밤을 새워 공부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반의 표현인 ‘-은 적이 없다‘는 ’없다’ 앞에 강조하는 말로 ‘한 번도, 전혀’ 등의 부사어가 자주 온다. 예) 한복을 입은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무서운 꿈을 꾼 적이 전혀 없다1.4 -는 바람에의미형태통사화용관련어-부정적인 결과에 대한 원인이나 까닭을 나타내는 표현.① 동사 어간 끝음절의 받침 유무에 관계없이 ‘-는 바람에’를 붙여 쓴다.예) 읽- + -는 바람에 → 읽는 바람에, 보- + -는 바람에 → 보는 바람에②‘ㄹ’ 받침으로 끝날 때는 ‘ㄹ’이 탈락한다.예) 팔- + -는 바람에 → 파는 바람에, 놀- + -는 바람에 → 노는 바람에, 만들- + -는 바람에 → 만드는 바람에,-(동사에 붙어) 앞 절의 어떤 원인이나 까닭에 의한바람에’, ‘-는 탓에’, ‘-기 때문에’, ‘-는 통에’ 모두 뒤 절에 청유문이나 명령문이 올 수 없다.-는 덕분에:앞 절이 뒤 절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예) 바람이 부는 덕분에 더웠던 날씨가 시원해졌다.과거의 일에는 ‘-은 덕분에’를 사용한다.예) 일찍 잔 덕분에 일찍 일어났다.·‘N 덕분에′의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예) 네 덕분에 일찍 일어났어.1.4 -는 바람에 교수방법교사: 누가 오늘 지각을 했어요?학생: 제가 지각을 했어요. 늦게 일어나서요.교사: 아만다 씨는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지각을 했어요. 또 누가 지각을 했어요?학생: 저는 버스를 잘못 타서 늦었어요.교사: 리팡 씨는 버스를 잘못 타서 늦었어요. 버스를 잘못 타는 바람에 늦었어요. ‘-는 바람에’는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이유를 설명할 때 써요.→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일을 생각하도록 유도하는 상황이다. 누가 지각을 했는지, 왜 지각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 ‘-는 바람에’를 사용하는 상황에 대해 인식하도록 한다.< 쓰기 빈칸 제시 >• 드라마를 3시간이나 ________ 숙제를 못 했어요. 정답 예시) 보는 바람에• 김치를 _________ 부엌이 엉망이 됐어요. 정답 예시) 담그는 바람에• 비싼 옷을 ________ 용돈이 다 떨어졌어요. 정답 예시) 사는 바람에* 부정적 결과를 오른쪽에 판서한 후, 왼쪽에는 그 원인에 대해 제시하도록 하여 의미 관계에 대해 보다 쉽게 파악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원인, 이유문법부정적 결과늦게까지 공부를 해요.늦게까지 일을 해요.~는 탓에~ㄴ 탓에요즘 피곤해요.눈이 많이 와요.날씨가 너무 추워요겨울을 좋아하지 않아요.날씨가 너무 더워요.~은 탓에여름을 좋아하지 않아요.Ⅲ. 결론1. 소감 및 제언서론에서는 한국어 문법 표현의 정의와 한국어 문법 표현의 유형을 알아보았고, 본론에서는 한국어 문법 표현의 예로 -게 하다, -(으)ㄹ 수밖에 없다, -(으)ㄴ 적이 있다/없다, -는 바람에를 들었다. 각 문법 표현의 의미, 형태통사, 화2
    인문/어학| 2021.07.19| 8페이지| 3,5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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