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질병고찰1. 진단명: 수족구병(Hand-Foot-Mouth disease, HFMD)입, 손, 발에 물집이 생기는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한 경증의 급성 질환이다.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5월부터 발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여, 6월말 최대에 이른다. 호발대상은 보통 10세미만 특히 5세 이하의 영·유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2. 원인 및 병태생리원인균은 장 바이러스 중 콕사키바이러스 A16형이 주원인이며, 엔테로바이러스 71형 또한 원인이 된다. 잠복기는 평균 3-10일이고, 감염경로는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는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나 침이 입으로 들어오거나 입이나 피부 물집의 진물과 직접접촉하면서 시작된다. 장 바이러스는 주변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예를 들어 가정이나 보육시설, 놀이터, 여름 캠프 등 소아가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감염된다.4. 진단 및 검사수족구병은 나타나는 증상·증세가 매우 특이하여 대부분은 검사 없이 임상적으로 진단하지만, 증세가 심한 경우 검사실 진단이 필요하다. 그 방법으로는 대변이나 뇌척수액, 혈액, 인후·비인두도찰물, 비강세척액 등 환자 검체에서 엔테로바이러스 특이 유전자가 검출되는 것을 기준으로 하여 판정한다.5. 치료수족구병의 근본적인 치료제는 없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7-10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되며 증상에 따라 대증요법을 실시한다. ① 해열진통제 투여: 통증과 열의 감소를 위해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투여한다. 이때 6개월 이전의 신생아는 부루펜을 사용해선 안 되며, 소아에서 아스피린은 금기된다. ② 제산제: 해열진통제 투여에도 불구하고 아파한다면 입안 병변 부위에 제산제를 발라주어 통증을 완화한다. ③ 구강점막 진통제: 통증으로 인해 음식 섭취량이 감소된 경우 스프레이 형식의 구강점막 진통제가 사용될 수 있다. ④ 항히스타민제: 피부의 물집 때문에 가려워한다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수족구병은 어린이에게 호발하는 바이러스성 감염성 질환으로 손, 발, 입, 둔부에 특징적 인 양상의 발진을 나타낸다. 콕사키바이러스 A16형이 가장 흔한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고 이 들에 의한 감염은 대부분 경한 임상결과를 보이며, 발병 1주일 내에 증상이 자연적으로 소 실된다. 하지만 또 다른 수족구병의 원인바이러스인 엔테로바이러스 71형(EV71)은 특히 어 린 아이에게서 신경계 합병증을 높은 비율로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신 경인성 폐부종, 폐출혈 및 쇼크에 의해 갑작스런 사망이 유발되기도 한다.현재 수족구병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개별사례나 유행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5세 이하의 영·유아에서 자주 발생하며, 주로 온대기후지역에서 여름철이나 초가을에 유행한다.국내에서는 2009년에 EV71에 의해서 유발된 신경계 합병증을 동반한 수족구병의 유행을 경험하였고 당시에 사망, 사지마비를 포함한 중증의 환례들도 발생하여 수족구병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2009년 수족구병을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 2020년 제4급 법정 감염병으로 변경하였다.이처럼 여름철 불청객이라 불릴 만큼 매년 꾸준히 유행하는 수족구병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고, 대상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하고자 이 질병에 대해 연구하게 되었다.Ⅱ. 질병고찰1. 정의수족구병은 입, 손, 발에 물집이 생기는 비교적 흔한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한 경증의 급성 질환이다. 병의 증세가 워낙 특징적이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간혹 손과 발 에 생기는 물집의 숫자가 매우 적거나 물집이 아닌 작고 붉은 일반적인 발진이 생기게 되면 파악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수족구병은 일반적으로 여름부터 이른 가을에 걸쳐 유행을 하나 해마다 유행 기간은 차이 가 있다. 우리나라는 평균적으로 5월부터 발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며, 6월말 최대에 이른다.
#1 불확실한 예후와 관련된 불안근거대상자는 DLBCL 4기를 진단 받은 뒤 골수와 대장까지 전이된 상태이다. 현재 6차 항암치료가 끝난 상태이며, 반복되는 치료와 ‘암’이라는 질병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암은 복잡한 치료과정을 거쳐야 하며 완치 가능성을 명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질환이다. 불안이라는 감정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느낀다면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의지나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불안이 지속되면 진행 중인 암 치료를 자신이 견딜 수 있는지 의문을 갖게 된다.따라서 대상자는 현재 매슬로우 욕구 단계 중 2단계 안전과 안정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 하였다고 판단되어 ‘불확실한 예후와 관련된 불안’을 1순위로 내렸다.#2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 위험성근거대상자는 현재 항암치료를 위해 chemoport를 삽입하고 6차 R-CHOP을 완료한 상태이다. 기저질환으로는 당뇨를 앓고 있어 인슐린 분비 촉진제인 트라젠타를 복용 중이다. 정상 노화과정에서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고 치유가 지연될 수 있다. 평소에는 면역체계가 개인의 항상성을 유지하지만 스트레스, 질병, 감염, 치료 또는 수술이 있으면 항상성 유지가 어렵고 적절한 보호기능을 할 수 없다. 당뇨는 감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고 영양의 변화, 말초순환부전으로 조직으로 산소운반이 저하되어 치유가 지연된다. 또한 chemoport와 같은 침습적 시술은 신체의 자연적 방어벽을 뚫고 미생물이 침투하기 쉽다. 이는 매슬로우 욕구 단계 중 1단계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지 못 하게 되나, 위험성 진단이므로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 위험성’을 2순위로 내렸다.#3 고령과 관련된 낙상 위험성근거대상자는 76세 여성으로 고령자이며 낙상위험사정 결과 6점으로 저위험군에 속하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동성이 저하되므로 낙상 가능성을 배재할 수 없다.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2018년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8년 새로 발생한 243,837건의 암 중 비호지킨 림프종의 비율이 남녀를 합쳐서 5,261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2.1%를 차지하였다.남녀 성비는 1.4:1로 남자에게 더 많이 발생했고,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2.5%로 가장 많았고, 60대, 50대가 그 뒤를 이었다.이처럼 비호지킨 림프종은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률이 높으며, 50-70대에서 발병률이 증가한다. 따라서 림프종의 이론적인 문헌고찰을 통해 림프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진단을 위한 검사와 그에 대한 치료 및 간호를 알아봄으로써 적절한 간호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질병을 연구하게 되었다.Ⅱ. 질병고찰1. 정의 1) 림프종∙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림프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 주로 림프 조직에 발병하나 림프 외 조직에 발병하는 경우도 흔함. ∙ 림프절이나 실질장기를 침범하고 질병의 파급이 일정한 연결계통이 없이 일어나며, 흔히 다발성으로 나타남. ∙ Reed sternburg 세포를 포함하고 있는 림프종을 호지킨 림프종, 나머지 림프종을 비호지킨 림프종으로 구분2)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diffuse large B cell lymphoma)∙ 가장 흔한 림프종의 한 종류로 B-림프구에서 기원한 림프종∙ 비호지킨 림프종의 50%를 차지하며 진행이 빠른 림프종에 속함. ∙ 환자들의 평균나이는 60대 중반∙ 림프절 이외에도 위장관, 피부, 뼈, 중추신경계, 갑상선 고환 등 림프절 외 부위를 침범할 수 있음.∙ 항암치료에 75-80%의 반응을 보이며, 재발 후에는 강화된 고용량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 이식 필요2. 원인 및 병태생리∙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바이러스 연관성과 비정상 면역조절으로 추측됨.
#1 호흡곤란과 관련된 비효과적 호흡양상대상자는 Dyspnea를 호소하고 있으며, 내원 시 구급차에서 SpO2 91%로 측정되어 O2 4L nasal prong 유지 중이다. 산소화의 문제로는 과소환기, 과다환기, 저산소증, 청색증, 비정상적인 호 흡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근거 호흡곤란은 대상자가 숨쉬기 곤란함을 느끼는 주관적인 감각으로 저산소 증의 임상적 징후이다. 호흡곤란은 과도한 호흡노력, 호흡 보조근육 사용, 콧구멍 벌렁거림, 호흡 횟수의 깊이의 증가로 관찰될 수 있다. 이는 매슬로우 욕구 단계 중 1단계 생리적 욕구가 충족하지 못 하였다고 판단되어 ‘호흡곤란과 관련된 비효과적 호흡양상’을 1순위로 내렸다. #2 세균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 대상자는 본원 ER 내원 시 BT 40.0로 측정되었으며, APN을 진단받았다.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하는 것처럼 열 생산을 억제하지 못하거나 더운 환경 에서 장기간 노출되어 열소실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고체온을 경험하게 된다. 감염물질이나 파괴된 백혈구로부터 나온 사이토카인이 체온조절중추인 시 상하부 근처의 혈관에서 내재성 발열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유 근거 도하여 기준체온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체온이 39℃ 이상이 되면 섬망이 나타날 수 있고, 40.5℃ 이상이 되면 전 신경련이나 혼수에 빠질 수 있다. 44.5℃ 이상이 되면 단백질 응고와 효 소의 비가역적인 비활성화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 대상자는 현재 매슬로우 욕구 단계 중 1단계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지 못 하게 되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는 호흡이 우선이기에 ‘세균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을 2순위로 내렸다. #3 고령과 관련된 낙상 위험성 대상자는 84세 여성으로 고령자이며 낙상위험사정 결과 12점으로 고위험 군에 속한다. 낙상은 의료기관이나 가정에서 흔하게 발생되는 안전사고이다. 낙상의 빈 도는 연령이 높아지고, 허약한 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