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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봉사와 관련된 책을 1권 택하여 독후감을 작성하여 제출하시오 평가B괜찮아요
    “자원봉사도 고민이 필요해 / 저자 다나카 유“를 읽고...이 책은 자원봉사가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며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곤란에 처한 사람에게 신경을 써주고 쉽게 손을 내민 행위가 아주 큰 도움을 주기도 하는 것이라고 자원봉사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즉, 자원봉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바로 잡아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줄 거 리 ]1장 “이런 일이 자원봉사?” 에서는 ‘좋은 일’, ‘자기희생’, ‘시혜’, ‘강제노동’, ‘무보수 노동’, ‘스펙 쌓기’등 자원봉사에 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생활 속 사회 참여자로서의 자원봉사를 강조하고 있다.즉 티 나지 않는 생활 속 자원봉사에 대해 이야기 한다예시로 쓰레기 줍기가 정화활동이 지구환경문제와 연결 짓는 데는 무리가 있지만 이를 자원봉사로 보고 근본적인 원인해결법을 예치보증금으로 연결하여 보증금제도를 통해 재활용이 철저히 회사의 몫이 되게 해 무분별한 사용을 자제시키고, '자원봉사'라는 멋진 말에 놀아나 실제로는 무보수 노동을 하지 않는 선순환을 그리고 있다.2장 “다양한 입구” 에서는 자원봉사는 원래 '자발적으로 돕는 것'을 의미하지만 실생활에선 '무보수로 부탁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자원봉사의 함정을 지적하며 자원봉사가 값싼 노동력으로 안이하게 이용되면 사회에서 '일할 곳'이 줄어드는 부정적인 현상을 초래할 수 있기에 재력이 있는 곳이 아닌 "기다려도 아무도 해주지 않아, 그러니까 내가 한다"는 자발적인 정신으로 돈은 없지만 매우 중요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를 도와주는 것을 권한다이와 함께 사기성 거리모금은 불행을 당한 사람을 미끼로써 사람들의 선의를 짓밟는 행위로 규정하며 기부하는 사람이 먼저 그 단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잘 조사하고 자기 의지로 기부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또한 봉사활동은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방을 위한 것이다. 즉 상대방의 입장과 마음을 생각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3장 “경험치와 깊이” 에서는 선의가 낳은 불공평 즉 자립을 바라기 때문에 지원하지만 지원에 기대어 일하지 않는 아이가 생겨나거나 공동체가 붕괴되어 버릴 수도 있음을 지적. 자원이 오히려 자립을 방해하기도 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자원봉사는 우선 상대방의 상태(즉, 상대방의 상황, 그들의 문화, 그들의 생활관등)를 알고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기간만 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의존하게 만들 정도로 지원을 하는 것은 악영향이 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4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에서는 진정한 원인을 조사해 해결해나는 것을 권유하며, 포기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것. 그것 자체가 '자원봉사'라고 알려준다.결국 필요한 것은 '시설'이 아니다. 특정한 '누군가'도 아니다. '자격'따위 더더욱 아니다. 다만 서로 "여기 있어!"라고 확인할 수 있는 “교류의 공간"인 것이다.5장 “세계와 미래로 잇다” 에서는 하나를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이 많으므로 폭넓은 생각 즉, 전체상을 응시하는 것, 영향을 주고 받는 범위 전체를 두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문제가 확장되면서 한가지 해결책이 많은 문제의 해결책이 되며 그렇게 생각하면 폭을 넓힐 수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또한 자원봉사는 '계속 지속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며 그 '의지'를 지니는 것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자기 능력을 넘어서는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리하면 오래 계속할 수 없게 되니까. 그리고 자기 나름의 '결과물'을 내기를 바란다. 그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다. 거기서 자기를 발전하며 자기 나름의 자원봉사를 하길 바란다는 소해를 밝혀 놓기도 했다[ 나 의 생 각 ]‘자원봉사도 고민이 필요해’라는 책에선 경제적인 여유가 있고 시간도 많은 사람들이나 자원봉사를 한다는 편견이 있기에 자원봉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활동을 권하지만 자원봉사에 관한 환상을 심어 주지 않고 우리의 고정관념들을 바로 잡는 것 같다자원봉사는 어쩌면 단순히 착한 일을 많이 하자는 활동이 아닐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의 편에 서는 것이 자원봉사라고 얘기한다. 상대방의 편에 선다고 해서 자원봉사가 마냥 이타적인 활동은 아니다.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그리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우리는 자기 속에 갇힌 자신을 대면하고 만날 수 있다고 한다.즉, 자신의 이익이나 가치만을 위해 살 때와는 다른 자아, 본디 자신이 되고 싶었던 자아를 만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다시 말해 자원봉사란 “자기 자신을 닦아 나가는 과정”이고, “착한 사람”이라는 자기 평가를 중요시 할 것인가, ‘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버리고라도 상대방의 입장에 설 것인가“라는 물음의 과정인 것이다.그렇다면 내가 할 수 있는 생활 속 자원봉사는 어떤게 있을까?
    독후감/창작| 2021.06.30| 3페이지| 2,000원| 조회(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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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인권 침해 사례를 찾아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서술하시오 평가A좋아요
    Ⅰ. 서론인간이라면 모두 존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기본적인 권리(인권)'입니다.특히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발육과 성장을 돕기 위해 부모를 비롯한 지역사회 및 국가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정 내 아동학대, 학교에서의 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차별등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UN아동권리협약(18세 미만을 통틀어 아동이라고 한다)이 정하는 아동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4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차별받지 않을 권리입니다. 모든 아동은 자기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보장되어야 하며 이 권리를 누리는데 있어서 어떠한 이유로든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국가는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법적 그리고 제도적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아동 고유의 생명권, 생존 및 발달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가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상황을 고려하더라도 가능한 범위에서 아동의 신체적/사회적/정서적/문화적 발달을 최대한 지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참여와 의견존중의 권리 원칙입니다. 이 원칙은 아동참여와 의견존중을 위해서는 아동에게 충분한 사전 정보를 제시하고 아동의 의견수렴을 위해 노력하며 그 의견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저해하는 청소년의 인권 침해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청소년 인권 침해 중 학교에서 일어나는 대표적인 사례를_특히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의 인권 침해 사례_ 알아보고 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 해보고자 합니다Ⅱ. 본론1) 청소년 인권 침해 사례 : 학교에서의 아동체벌사례1) 하동 ‘학폭 서당’ 훈장 학대 혐의 구속 _ KNN뉴스 / 김미욱기자해당 서당은 지난 1월 후배 머리채를 변기에 밀어 넣어 폭행하는등 11차례에 걸쳐 선배들의 상습폭행과 함께 훈장 A씨 또한 서당 학생들을 체벌하고 폭한한 혐의를 받아 구속했다고 밝혀짐http://www.knn.co.kr/235066사례2) 사립고 3학년 남 41% “직접체벌 경험” _ 경남도민일보 / 우귀화기자경남도교육청이 실시한 '경남 학생인권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와 올해 교사로부터 직접 체벌(도구나 몸 일부를 사용해 때리는 형태의 벌)을 당한 경험이 있는지 묻자, 전체 응답자의 11.78%가 '경험했다'고 답했다.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462학교에서의 체벌에 대한 인식에 대해보면 학생, 학부모와 교사집단 간에 체벌에 대한 인식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학생인권조례에 따라 학교에서의 체벌이 금지되면서 교사들은 학생 지도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간접체벌의 허용에 대해 공감한 반면,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의 이러한 체벌금지정책에 대해 아동의 인권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또한, 체벌은 훈육이라는 인식과 함께 훈육을 위해서는 일정 부분 체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아직도 만연해 있고 체벌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법개정에 대해 한 설문조사의 응답자 중 53.2%가 찬성한다고 답했으나 44.8% 반대하였는데 그 이유가 “훈육과 학대의 기준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이는 실제 학교에서의 아동체벌 관련 판례를 분석해보면 체벌범위에 대해 종합적 상황을 고려하여 체벌허용범위를 전면적 허용은 금지하면서도 ‘교육상 불가피한 경우’ ‘체벌의 절차 준수’ ‘방법의 적절성’ ‘정도의 지나침 여부’등을 기준으로 사안에 따라 간접적 체벌은 인정될 수 있음을 결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서는 어떻게 하면 열심히 배우도록 잘 가르칠 것인가를 고민하지, 체벌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청소년들에게만은 체벌을 허락해야 할까요?체벌과 같은 폭력은 특히 사회 전반에 폭력을 재생산하는 데 영향을 끼치기에 더 문제가 됩니다. 아이들이 체벌을 많이 받고 자라면 무리력해지거나 낮은 자존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스스로도 폭력을 통해 해소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폭력의 피해자가 다시 가해자가 되고, 가정이나 학교에서 시작된 폭력이 사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첫째, 처벌은 여러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벌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사제 관계를 규정하는 교육기본법 등 실정법이나 학생인권조례를 규정하는 교육기본법 등 실정법이나 학생인권조례를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둘째, 교사와 학생이 합의하여 간접 체벌을 허용하는 규칙을 만들어 적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셋째, 선생님들은 강화와 같은 긍정적인 방식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방법을 계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교사 한 명이 여러 학생들을 지도하기 어려우니 간접 체벌이라도 허용해 달라고 요구할 게 아니라, 먼저 인격적인 가르침이 가능하도록 한 명의 교사당 적은 학생 수를 배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다른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넷째, 학생들은 선생님이 수업 지도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궁리하고, 선생님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방식으로 호응해 줄 수 있도록 지도해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다섯째, 학교에서의 체벌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정기적 교육의 실시와 더불어 구체적인 체벌과 훈육의 차이에 대한 교육과 긍정적 훈육에 대한 지표가 마련되어 학교의 훈육방침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여섯째, 우리 실정에 맞게 체벌과 관련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학교에서의 체벌과 관련해서는 교사, 학생, 학부모에 대한 전문상담 및 교육이 실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사회복지에서는 국가자격증으로 학교 사회복자사 시험을 신설하여 학생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지역사회자원 개발 및 연결, 개별상담 및 집단상담, 장애학생의 학교 적응 지원 및 학부모상담, 학교폭력 대처 및 예방교육과 체벌관련 상담 및 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 강화를 실시하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회복지계의 노력은 학교사회복지사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면서 체벌과 관련한 교육 매뉴얼을 마련하여 교사, 학생, 학부모의 체벌에 대한 인식변화를 유도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2) 청소년 인권 침해 사례 : 학교에서의 성폭력(희롱) 범죄사례1) “두 여중생의 죽음, 성폭력 대응체계 부재가 부른 참사” _ 뉴시스 / 조성현기자12일 여중생 2명이 아파트 단지 나무 밑에 쓰러진채 발견…전교조 충북지부 "수사기관, 성폭력 전담기관, 교육당국 공조해 청소년 보호방안 마련해야"https://newsis.com/view/?id=NISX20210524_0001451041&cID=10806&pID=10800사례2) 교육계 ‘성비위 피해신고’ 3년 간 405건 ... 성희롱↑, 성폭력↓_ 헤럴드경제 / 장연주기자성희롱 신고 34건→65건→70건 등으로 증가성폭력은 61건→57건→44건 등으로 줄어피해건수, 대학>고등학교>중학교>초등학교 순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07000318성폭력에는 다양한 인권 문제가 엮여 있고, 가해자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사회 구조적인 여러 문제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성인피해자와 다른 심각한 2차 피해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어떤 이유이든 성폭력은 인간 존엄성을 훼손하는 가장 치명적인 방법입니다. 더구나 피해자가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버리면서 그 부당함을 알려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잘못은 성폭력 가해자에게 있으며, 피해자는 충분히 보호받아야 합니다.그러나 가해자와 피해자의 대부분이 성범죄를 부정할 뿐만 아니라 명확한 증거 확충이 어려워 재판에서 입증이 어렵다는 이중의 문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또한 실제 재판에서는 법정 형량보다 매우 낮게 선고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이와 함께 아동대상 성폭력범죄의 경우 정확한 실태파악이 어려워 일괄된 법률의 적용이 이루어지지 않고 검사의 기소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청소년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청소년의 권리와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세밀한 접근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그렇다면 어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첫째, 이들에 대한 통일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신속한 대응 및 정확한 모니터링이 가능한 각 계층의 다양한 전문 인력이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들 전문 인력에 의해 해당 범죄의 특성에 대한 명확한 파악이 구축되면 재판에 있어서도 아동대상 성범죄의 특성에 따라 검사가 적용할 법률 및 양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입니다.둘째, 학교에서 성희롱이나 성폭력 피해자 고충 접수와 상담, 관련 사안 조사와 처리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교직원 가운데 고충상담원(예시)을 선정하여 성폭력 전담창구 기능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입니다셋째, 학교내 상급 고충심의위원회등을 구성하여 성희롱/성폭력 사안 은폐 축소 예방과 강경대응을 할 수 있도록 조직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사료됩니다.넷째, 아동의 경우 양형기준이 가해자, 피해자의 관계에 따라 가해자가 보호자인 경우 형량이 감형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판에서 일괄된 양형 기준을 따르기보다는 아동의 양육환경 및 사건의 정황,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위력 관계를 면밀히 살펴보고 판단할 수 있도록 사회/제도적 보완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입니다다.다섯째,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경우 일반적인 양형감경 사유인 초범. 우발적 범행과 관련한 전과여부를 고려함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다. 아동의 경우는 대부분이 가해자가 보호자인 경우가 많으며, 이런한 관계는 오히려 위력관계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에 가해자의 초범여부보다는 그 아동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동성폭력가해자가 보호자인 경우는 아동과의 격리조치 및 아동보호에 적극적인 판결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사회과학| 2021.06.30| 6페이지| 3,000원| 조회(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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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복지론) 여성복지가 필요하다 생각되는 내용을 논하시오
    강의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우리나라는 유교적 가부장제의 영향으로 남아 선호사상 및 남성우월주의가 강하게 인식되어있고, 사회가 발전하였다고 해도 아직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는 유교의 남녀차별 사상에 입각한 성역할의 사회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실제로 한 뉴스에서 20~30대 성인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가정내 역할”에 대한 일반적인 역할을 설문조사한 결과 여성은 집안일을 남성은 TV시청이라는 고정관념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여성가족부가 시행한 ‘양성평등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0.2%가 여성의 활동으로 요리를 이어 자녀교육, 설거지 순으로 나타났고, 남성의 활동으로는 34.6%가 TV를 본다에 이어 거실 소파위에 눕거나 앉아 있다의 순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이처럼 가족이라는 단위 안에 남성과 여성이 존재하지만, 가족의 돌봄은 여성(모성)의 영역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이러한 역할 인식이 발생된 중심엔 남성은 가족을 부양하고 여성은 가족을 돌보는 것이라는 보편적 모델이 사회에 깊이 박혀있고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가족을 부양한다는 미명 아래 가정에서 휴식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고, 여성은 사회활동과 함께 가족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는 이중고를 겪어야 하는것이 현실 인 것입니다.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여성은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해 우려하거나 기피하게 되고, 거시적으로 출산률 저하, 초혼 연령의 상승, 비혼등의 1인가구등 가족 구조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중년 및 노년세대의 가정은 어떠한가요? 명절이 되면 친정을 방문하기보다 시댁을 방문하는게 당연하고, 조상을 모시는데 있어서도 시댁이 우선이게 됩니다. 제삿상에 올라가는 음식은 대부분 여성들의 몫이고 남성들은 제사를 주관하여 지내는 역할을 수행하며 더 유교적 인식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자녀가정을 대할때도 사위의 역할보다는 며느리의 역할을 더 강조하며, 가정의 화목은 “어떤 여자가 들어오고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결정되어 진다”는 잘못된 인식이 전반에 펼쳐져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정내 문화는 자녀가정에도 그대로 되물림되어 재생산되고 성역할의 사회화가 강화되고 있다고 생각한다.이러한 가정내 성차별을 개선하려면 여성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할 수 있게 사회적 제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여성에 대한 처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또한,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결혼관계는 여성의 자아정체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여성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되므로 배우자로서 남성의 중재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정내 상호교류를 통해 남자와 여자가 양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추가로 기성세대의 가정문화의 되물림을 고려하여 여성과 남성의 결합(결혼)시 양성 평등의 문화를 상호협의를 통해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실제로 결혼 전 대부분의 경우 남성은 집을 여성은 혼수를 장만하게되고, 이는 곧 부모님의 지출이 병행되어지며 이로인한 부모님의 자녀가정에 대한 사회적 잦대 및 요구는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지니는데, 저의 경우 결혼시 양가부모님의 지원을 받지않고, 소규모로 시작하다보니 조금 더 떳떳할 수 있었고, 사회적인 잣대와 요구보다는 열심히 살아가는 자녀가정을 응원하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가정은 서로 행복하게 유지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는 인식의 공유를 통해 현실적으로 마주하게되는 문제들에 대해 효율적인 방식을 논의하여 진행함에 따라 가정내 양성평등을 지향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과학| 2021.03.13| 2페이지| 1,000원|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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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실천기술) 가출청소년에대한 윤리적 의사결정 지침을 적용하여 논거하여 토론해보자
    [사례]한 청소년이 가출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기위해 기관을 방문했다집에 들어가는 못하는 이유가 어머니는 16살 무렵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고, 아버지는 도박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고, 현실을 술로 잊고자 했던 행동이 지나쳐 알코올 중독에 폭력성까지 띄게 되었다고 한다아버지는 매번 개선할 것을 알려오며 용서를 구했지만 얼마가지 않아 되풀이되기 일수였고, 어린나이에 감당할 수 없는 폭력성은 나날이 심해졌다.이러한 생활을 감당하기 어려워 2년 전 집을 나와 친구집을 전전하다 더 이상 위탁할 곳이 마땅하지 않아 도움을 청하러왔다고 한다.이와 관련하여 아버지는 자녀의 가출 뒤 알콜과 도박을 끊었다고 집으로 들어오기를 원하는 연락이 있었지만 자녀는 신뢰를 가질 수 없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도움을 요청한다[윤리적 의사결정 지침의 적용]상기 사례는 사회복지사가 가정에서의 care와 시설에서의 care 사이에서 결과의 모호성이라는 윤리적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통상적으로 자녀는 최대한 가정에서 care를 받는 것이 맞지만, 신뢰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가정으로 보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는 도움을 주어야하는 사회복지사가 어떤 방향이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낼 수 있을지 불분명하기에 내적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다이에 제가 사회복지사라면 시설에서의 care를 우선적으로 진행하면서 아버지의 개선방향을 같이 모색해서 장기적으로는 가정으로 귀속될 수 있도록 조치 하겠다이러한 결정을 내린 이유는1) 원칙1. 생명보호의 원칙 : 알콜의존과 이로 인한 폭력성은 정상적인 사고로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뉴스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것처럼 이런 알콜의존 및 폭력은 살인으로 이어져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이 바뀌기도 한다. 이러한 불확실한 공간에 클라이언트를 두는 것은 사회복지사로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여 분리를 통해 기본적인 생존권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2) 원칙3. 자율과 자유의 원칙 :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삶의 방향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의사를 존중하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여 인단 시설로 위탁하여 care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아버지와의 신뢰형성 위해 지속적인 만남을 주선하여 자율적으로 가정에 귀속 될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21.03.13| 1페이지| 1,500원| 조회(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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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행정론) 내가살고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개발모델의 이론을 적용한 사례에 대해 토론해보자
    전국최초 부산형 돌봄모델 “우리동네 자람터”최근 부산에서는 학생이 살고 있는 가까운 곳에 돌봄실을 두어 방과후 교육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모델로서 “우리동네 자람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학생이 거주하는 아파트 내 도서관 등의 공간에서 운영하는 유형과 공공시설 등 인프라가 충분한 지역에는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유형으로 진행중이라고 하는데요.현재 선정기관은 명지극동스타클래스 아파트, 명지퀸덤1차 아인슈타인 아파트, 화명종합사회복지관,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정관노인복지관 등 아파트와 복지관 각각 2곳이라고 합니다.부산은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맞춰 인근 초등학교에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돌봄 수요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고, 이로 인한 문제를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해소하기위해 지역사회개발을 진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우리동네 자람터에서는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동일하게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과 매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운영기관별로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아 신체활동, 종이접기, 차의과학, 음악실기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급/간식 제공, 숙제지도 등이 이루어지고 그 외에 운영기관별로 재능기부자나 봉사자와 연결해 특성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우리동네 자람터라는 지역사회 개발모델의 장점은 첫째, 아이들이 거주하는 환경내 익숙한 공간에서 이웃어른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이 있고, 둘째, 환경내 또래 친구들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통한 사회성 향상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셋째, 지역 주민들의 자람터 운영과 재능기부자가 함께 함으로써 지역 복지활동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넷째 늘어나는 돌봄 수요로 인한 신도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별 돌봄 수요 불균형 해소에도 도움일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가 홀로 방치되는 일이 줄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돌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어 일과 자녀양육을 병행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우리동네 자람터 운영에 함께하며 예산 일부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이는 자녀 돌봄 문제를 지역사회와 기관이 함께 해결하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부산 지역사회개발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를 이론적 모델로 분석해보면 지역사회복지 이론모형중 협동활동_자원활용형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론과 현실의 약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론에선 주민조직과 전문기관이 협동하여 자원을 연계&교류를 통해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지만 현실은 예산 및 인프라등 제반사항이 필요한 요소가 많다보니 주민조직보다는 시도등의 공공기관(전문기관)이 주체가 되는 경우가 많고, 재능기부 및 자원봉자가 주가 되다보니 이론처럼 지역네트워크 조직화 및 사회복지시설의 연락조직결성&운영 같은 인적/물적 자원이 연계된 촘촘한 돌봄 시스템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회과학| 2021.03.13| 2페이지| 2,000원| 조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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