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객갱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한국형 블록버스터(태극기 휘날리며, 괴물) 신화적 내러티브 분석
    한국형블록버스터 내러티브분석(태극기 휘날리며, 괴물)1.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특징일반적으로 블록버스터는 모험이나 재난과 같은 소재를 다룬다. 한국형 블록버스터 또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와 마찬가지로 모든 관객층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일반적 블록버스터와 유사한 소재를 사용한다. 그러나 다른 점은, 한국형 블록버스터는 모험이라는 소재 대신, 한국의 역사적 특성상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남북 대립, 민족주의, 민주화투쟁 등의 소재를 가미해서 내러티브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혹은 모험이라는 요소에 전쟁이 가미 된 영화 또한 볼 수 있다. 한편, 한국인의 민족적 특성상 가족애 및 동료애라는 요소가 내러티브 진행의 주된 요소가 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2. 선정한 영화와 줄거리(1) 태극기 휘날리며(감독 : 강제규)6.25 전쟁이 발발하자 ‘진태’와 ‘진석’은 강제로 전쟁에 징집되게 된다. 사랑하는 동생 ‘진석’을 보살피려는 ‘진태’는 어떻게 해서든지 전쟁에 열심히 참여하여 훈장을 받아내어 ‘진석’을 제대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진태’의 약혼녀인 ‘영신’이 빨갱이로 몰려 죽고 동생 ‘진석’까지 죽었다고 생각한 ‘진태’는 인민군에 투항한다. 후에 이를 알게 된 ‘진석’은 형을 되돌리고자 ‘진태’를 찾아갔지만 결국 전투 중 ‘진태’는 죽게 된다.(2) 괴물 (감독 : 봉준호)한강에 나타난 괴물이 ‘강두’의 딸 ‘현서’를 데려간다. 그러나 ‘현서’는 죽지 않고 살아 ‘강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강두’와 나머지 가족들은 모두 ‘현서’를 찾기 위해 괴물과의 싸움을 벌인다. 괴물은 죽였지만, ‘현서’도 죽고 만다. 이후 ‘강두’는 ‘현서’를 찾으면서 구해 낸 남자 아이와 함께 살게 된다.3. 한국형 블록버스터 내러티브의 분석(1) 설화 등장인물 유형과 비교① 태극기 휘날리며- 영웅 : 이진태- 가짜영웅 : 존재하지 않는다- 증여자 : 존재하지 않는다- 조력자 : 이진석이 죽을 뻔한 상황에서 구해낸 양중사- 악당 : 북한군, 전쟁- 공주/공주의 아버지 : 이진석 / 존재하지 않는다- 파견자 : 국가 및 전쟁상황, 진태의 입장에서는 진석을 제대시키려는 의지② 괴물- 영웅 : 박강두- 가짜영웅 : 존재하지 않는다- 증여자 : 존재하지 않는다- 조력자 : 강두의 가족 (희봉, 남일, 남주)- 악당 : 괴물, 괴물의 바이러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여 괴물과 접촉했던 강두와 강두 가족을 저지하려는 당국 등- 공주/공주의 아버지 : 현서 / 존재하지 않는다- 파견자 : 강두의 의지대로 움직인 것이므로 따로 파견자가 존재하지는 않는다.(2) 신화 내러티브 구조와의 공통점① 태극기 휘날리며영화의 내러티브상 이항대립구조 두 가지가 나타난다. 먼저,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이항대립 구조는 인민군과 국군의 대립 구조이다. 는 주인공이 국군에 속해있고, 인민군과 싸우는 국군 입장에서 내러티브가 진행된다. 그러므로 ‘선(善)’은 국군이고, ‘악(惡)’은 인민군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다. 한편, 이면적으로 나타나는 이항대립 구조는 전쟁과 형제애 및 가족애의 대립구조이다. 영화에서 ‘진태’는 ‘진석’과의 형제애를 지키기 위해서 전쟁에 필사적으로 참여하게 되나 결국 이 전쟁이 둘의 형제애를 무너뜨리는 역할을 한다. 즉, 주인공들이 지키려고 한 형제애는 ‘선’이 되고, 그 선을 무너뜨리는 전쟁을 ‘악’이라고 할 수 있다.한편, 과거 회상장면을 중심으로 본다면, 영화의 내러티브 전개과정도 원시적 신화 내러티브의 전개와 마찬가지로 평정상태, 위기, 불안정한 상태, 그리고 평정상태 순으로 전개된다. 과거 회상신의 맨 처음은 ‘진태’와 ‘진석’ 가족의 행복한 장면 즉, 평정상태로 시작한다. 다음은 전쟁이 발발하여 두 형제가 강제로 전쟁에 징집되는 위기장면이 나온다. 전쟁이 한참 진행되다가 UN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잠깐이나마 안정을 찾는 듯하다 그 다음은 중국군의 참전으로 더욱 전쟁 상황이 악화되며, 이러한 전쟁 상황에서 두 형제의 형제애가 흔들리는 불안정한 상태로 진행이 된다. 이 때문에, ‘진태’는 인민군으로 투항하여 인민군쪽에서 싸우던 도중, ‘진석’을 만나 다시 둘의 형제애가 회복되며 일종의 평정을 찾는 상황이 등장한다.또한, 내러티브를 단순화 하는 신화 내러티브와 유사하게 에서도 한국 전쟁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단순화 시켰다고 볼 수 있다.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한국전쟁이지만 다른 어떤 전쟁을 대입시켜도 그 전쟁 상황에서의 형제애를 지키려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성립한다. 역사적 사건을 단순화 시키는 과정에서 약간의 역사 왜곡도 등장하게 된다. 인민군 부대의 중요한 인물로 있었던 ‘진태’의 가족들이 휴전 기간 동안 정부 혹은 주변 이웃들로부터 탄압이나 질타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역사 왜곡이라고 볼 수 있다.② 괴물와 마찬가지로 에서도 이항대립구조가 영화 전반에 깔려있다. 괴물로 대변되는 ‘악’과 그에 대항하는 ‘선’이라고 칭할 수 있는 ‘강두’ 가족들의 대립구조가 나타난다. 한편, 표면적인 이항대립 구조는 권력과 소시민 계층의 대립구조이다. 영화의 괴물은 연구원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있지도 않은 바이러스가 있는 것처럼 믿게 만들어 ‘강두’ 가족을 저지하려는 국가세력들이 등장한다. 이런 것들에 비추어 보면, 연구원이나 국가세력은 모두 악한 권력층을, ‘강두’ 가족은 이에 대항하려는 선한 소시민 계층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또한, 전체적인 내러티브 전개과정이 원시적 신화 내러티브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이 된다. 먼저, 한강의 평화로운 상황이나, ‘강두’ 가족의 일상과 같은 평정 상태로 영화가 시작한다. 그러나 괴물이 등장하여 한강을 어지럽히고 ‘현서’를 데려가면서 평정상태가 깨지고 위기가 도래한다. 그 이후, 괴물과 직접 접촉한 적 있는 ‘강두’를 격리시키려는 국가의 횡포와 이를 뿌리치고 괴물로부터 ‘현서’를 구하려는 ‘강두’가족들의 사투가 등장하면서 불안정한 상태로 가게 된다. 결국 ‘강두’가족들은 ‘현서’를 죽게 한 괴물을 처리하고, ‘강두’가 ‘현서’가 지키려 하던 아이와 밥을 먹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다시 평정 상태가 진행됨을 알 수 있다.
    사회과학| 2021.02.15| 5페이지| 2,000원| 조회(20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2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4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