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pe of Water : 사랑의 모양 이름 학과 / 학번 담당교수 000 000 과 20000000 000 교수님1. 등장인물 2. 배경 3. 주제 -– 사랑의 모양 ? 4. 사랑의 스토리 텔링 5. 영화 속 사랑에 관한 두가지 입장 6. 사랑에 관한 나의 의견 목차영화 속 등장인물 괴생명체 물고기 인간 , 남미 아마존 강에서 발견 물과 땅 모두에서 숨을 쉴 수 있다 , 엘라이자에게 수화를 배우며 소통 엘라이자 에스포지토 농아 ( 언어 장애인 ), 항공우주센터 청소부 스스로를 불안정하고 불완전하다고 생각 , 괴생명체에게 이끌린다 .영화 속 등장인물 호프스 테틀러 박사 소련 스파이 , 소련에게서 괴생명체를 몰래 죽이라는 명령을 받지만 , 괴생명체의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 리차드 스트릭랜드 항공우주센터 보안 책임자 , 오만과 편견이 가득하다 . 괴생명체를 해부하고자 한다 .영화 속 등장인물 젤다 엘라이자의 동료 , 흑인 엘라이자를 도와 괴생명체를 탈출시킴 . 자일스 엘라이자 이웃 , 동성애자 , 가난한 예술가 엘라이자를 도와 괴생명체를 탈출시킴 .영화 속 배경 1960 년대 소련과 우주 개발 경쟁을 벌이던 미국 , 사회적으로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없고 성소수자와 인종의 차별이 만연주제 - 사랑의 모양 ? 플라토닉 사랑 / 에로스 사랑 / 아가페 사랑Shape of water 줄거리 사랑의 스토리 텔링사랑에 관하여 대립된 두 입장 엘라이자 에스포지토 나도 그 사람처럼 입을 벙긋거리고 나도 그 사람처럼 소리를 못내요 그럼 나도 괴물인가요 ? 리차드 스트릭 랜드 인간처럼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지 두다리로 서니까 하지만 우린 신의 형상대로 태어났어 . 저게 신의 형상으로 보이진 않잖아 .사랑에 관하여 대립된 두 입장 인어를 향한 자일스의 반응 ” 그건 불법이니까 .” 소수자들을 향한 사회의 반응 그렇다면 동성애가 불법인 1960 년대 , 나도 괴물일까 ?사랑에 관한 나의 의견 제 74 회 베네치아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 제 90 회 아카데미상 작품상 · 감독상 · 음악상 · 미술상수상작 사랑의 모양 ?사랑에 관한 나의 의견 “ 내가 불완전한 존재란 걸 모르는 눈빛이에요 . 날 있는 그대로 봐주니까요 .”질문 있으신가요 ? 이름 학과 / 학번 담당교수 000 0000 학과 2000000 000 교수님사랑의 모양은 ? 당신의 당신의 당신의 당신의 사랑의 모양은 ? 사랑의 모양은 ? 사랑의 모양은 ?{nameOfApplication=Show}
Emart24 self 스토어 체험 후사례분석과목명000000교수명000 교수님학 과경영학과학 번00000000이 름000제출일0000.00.00‘Just pick & out’목차Ⅰ. 서론1주제 선정 배경1연구 목적1Ⅱ. 무인 서비스 체험과 분석2Emart 24 Self 김포DC점2Emart 24 Self 스토어 분석3(1) 기술 분석3(2) SWOT 분석4(3) 비즈니스 캔버스5(3) 마케팅 7P’ MIX5Ⅲ. 시사점7요약 및 미래 과제와 향후 전망7Ⅳ. 참고 문헌8Ⅰ.서론주제 선정 배경전 세계는 제1차부터 2차, 3차 산업혁명을 겪어 왔다. 보통 산업 혁명이란 18세기에 영국에서 일어난 기술혁신과 사회적, 구조적 변화를 뜻한다. 영국을 시작으로 산업혁명은 러시아, 미국으로 넘어가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로 확산하였다. 산업혁명을 통해 전세계는 급격한 경제와 기술의 발달 겪었고 그로 인해 편리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산업혁명은 현재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졌다. 스마트폰의 발달, 통신기기의 보급률이 상승하고 홈 IOT, 클라우드와 같이 4차 산업혁명이 사람들의 생활에 밀접해지면서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음을 느끼게 해준다. 이처럼 사람이 없는 무인 시스템은 앞으로도 중요한 기술이 될 가능성이 큰 상태다. 그리하여 무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운영될 매장을 주제로 선정하였다.무인 결제 시스템이란 계산원을 거치지 않고 물건을 선택하고 고객이 스스로 계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패스트푸드 업체, 대형 쇼핑몰 및 백화점 등에서 무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재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사람이 아닌 기계가 대신 결제를 해주는 광경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우리 대학교 주변에 있는 편의점에서도 무인 결제 시스템을 볼 수 있다.(그림1. 최저시급 상승) (그림2. 유인 vs 무인 매장 손익 비교)2019년 최저시급이 8,350원으로 측정되면서 작년에 비해 10.9%나 급상승하였다.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으mart 24 어플과 SSG PAY 어플이 필요하다. 그 사실을 미리 알고 있어 가기 전 준비를 모두 마쳤는데 하나의 휴대폰으로는 1인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몰라 그 자리에서 동승자 또한 어플을 다운받고 가입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스마트폰에 능숙한 젊은 세대들은 한번만 설정해 놓으면 비교적 간편하지만 스마트폰을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는 노인계층 이용하기 어렵고 개인 휴대폰이 없는 유아계층은 함께 동반하지 못한다는 점이 Emart 24 Self 스토어의 약점이라고 생각했다.출입구 게이트는 서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지하철 개찰구처럼 생겼다. 안내문에 적혀 있는 것처럼 어플을 이용한 후, QR코드를 가져다 대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지갑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삼성 PAY나 리브와 같이 이미 만연한 기술이기 때문에 크게 장점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 입장 후에는 그 어느 편의점과 다르지 않았다. 필요한 제품을 챙기고 출구 게이트를 통과했다. 아무 결제없이 그대로 나가도 된다는 점이 내가 마치 도둑이 된 마냥 어색했다. 우리가 매장을 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결제가 되었다는 알림이 왔는데 동행자와 동시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둘이 알림이 오는 시간이 조금 달랐고 생각보다 그렇게 빠르게 알람이 오지 않아 혹여나 사지 않은 물품까지 계산이 되었을까 가는 길 동안 계속 걱정했다. 다행히 우리가 산 상품만이 계산되어 있어 굉장히 놀랐고 결제를 하지 않고 나오는 과정이 큰 편리함으로 다가와 하루 빨리 우리 동네까지 상용화 되었으면 하고 바랐다.체험 후 느낀 단점을 뽑자면 원플러스원 행사상품을 살 때 꼭 한 사람이 두 번 집어야 한다는 점이다. 동행자와 나눠 사겠다는 마음으로 각자 집게 될 경우, 카메라가 다른 두명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두개가 모두 계산된다. 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출구로 다시 나와 계산이 된 영수증을 통해서만 알 수 있기 때문에 꼭 유의해야 한다. 또한 이미 나온 후에는 가져오지 못한 원플러스 ‘원’을 다시 챙겨올 수도 없다. 두번째로는 한번 집은를 취합하여 개별센서의 결함을 수정하여 그 결과를 정확한 위치와 방향 정보 계산하는 방법이다.머신 러닝은 기계학습 기술이다. 컴퓨터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을 거치면 패턴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는데, 이때 컴퓨터는 입력하지 않은 정보에 대해서도 판단, 결정을 할 수 있게 된다.고객이 쇼핑하는 동안 자율주행 센서가 부착된 인공지능의 눈이라 할 수 있는 수백대의 원형 카메라가 쇼핑고객의 동선을 따라다니면서 구매목록을 확인한다. 고객이 제품을 진열대에 들어올리는 순간 가상의 장바구니(벌츄얼 카트)에 등록이 되고 내려놓으면 다시 지워지게 됩니다.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고객이 진열대에 제품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인식하고, 쇼핑을 마친 고객이 매장을 나가면 앱에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구매결제가 자동계산 되어 고객 계정에 영수증을 보낸다. 여기서 만약 핸드폰이 배터리가 꺼지면 어떡하나 고민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Emart24 self 스토어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은 출입을 마친 뒤라면 구매 추적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용한다.하지만 아직 완벽한 완성은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무게 감지 센서 이용해 판단을 하는 중 작은 물품 구매 경우 누락 문제 발견이 가끔 된다고 한다. 하지만 Emart 24 self 스토어는 인공지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예상한다.실제로 무인 매장 전세계 선봉장이라고 할 수 있는 아마존고는 2017년 20명의 고객만을 인식할 수 있는 문제 발생하였지만 지속적인 연구와 인공신경망 기술 강화를 통해 문제 해결하여 2018년 167제곱미터(약51평)에 달하는 매장 내의 인원 추적이 가능해졌다.SWOT 분석강점 (strength)새로운 기술 기반 차별화 서비스 제공고객과의 관계강화 프로그램 실시축적된 고객 데이터베이스약점 (weakness)비제조업체로, 유통망 의존도 높음가격적인 면에서 다른 상점보다 경제적이지 않음기술보안이 더 필요함스마트폰에 취약한 계층을 수용하기 어려움기회 (opp바쁜 점심시간이나 급하게 정해진 시간이 있을 때, 고객은 계산대에 서있는 다른 고객 몇 명이 힘겹게 느껴진다. 하지만 Emart24 self 스토어는 계산의 시간을 생략하면서 그러한 부담을 없어지게 한다.Place국내 유일 매장. 하지만 몇 십년 아니 몇 년 뒤에는?우리가 Emart24 self 스토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김포DC점이 유일하다. 하지만 작년을 기점으로 신세계아이앤씨는 더 완벽하고 보편화된 무인 편의점에 더욱 더 연구를 매진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기술의 확장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너무 먼 미래는 아닌 시점에 고객들은 무인 편의점이 아닌 편의점을 생각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누구나 동네에 하나쯤 있는 편의점은 무인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 예상한다.Promotion유투브 시대, 인플루언서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Emart24 self 스토어는 4차산업의 새로운 혁신을 일으킨 점에 비해 대대적인 홍보는 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들은 전통적인 4대 매체 중심의 대규모 광고를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고객의 일상에 스며들어 고객과의 끈끈한 관계 형성을 노리는 것 같다. 하지만 체험형 유투버, 인플루언서들의 SNS를 통해 조금씩 홍보가 되고 있다.ProcessEmart24 self 스토어만의 생략된 과정, 결제Emart24 self 스토어는 한 번만 어플을 다운받고 한 번만 SSG PAY를 등록해 놓으면 평생 결제과정을 QR코드 한 번으로 줄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아직은 Emart24 self 스토어가 한 곳 밖에 없지만 훗날 스토어가 보편화 되었을 경우에도 한번 등록한 어플을 다른 복잡한 과정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Phsical Evidence사람에 치여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공간(그림5. Emart 24 self 김포DC점 편의공간 속 콘센트)Emart24 self 스토어의 내부는 편안함과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나무를 중심으로 이마트의 트레이드 색인 주황색과 검정색, 흰색을 통해 포인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된 기술의 발달과 연구가 있다면 편의점을 넘어서 Emart 매장 자체에 도입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번째로는 동반 입장 가능 기술의 개발이다. 본인도 동반입장이 되지 않아 당황한 점이 있지만 만약 유치원 수준의 아이를 둔 부모가 편의점을 이용하고자 할 때 아이가 스마트폰이 없어서 홀로 입장이 불가능하다면 이는 큰 단점으로 인식될 것이다. 기술 연구에 더 힘을 써 입장 시 어플로 사람 수를 직접 입력하여 다중의 고객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마지막으로 Emart24 self 김포DC점을 다녀오고 보고서까지 쓴 개인적 소감을 적어보려고 한다. 어느새 4차산업이 모든 산업의 중심이 되며 모두가 4차산업을 외치며 교육할 때 막상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 실감하지 못했다. 기술은 혁신적이었을지라도 나에게 느껴지는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Emart24 self 스토어는 조금 달랐다. 한번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신기하고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정말 내가 4차산업 중심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비록 들어가기 위해 조금은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잠깐의 투자로 계속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진정한 서비스를 파는 매장이라는 느낌도 받았다. 위에서 언급했던 크고 작은 단점과 약점들이 개선되어 하루 빨리 Emart24 self 스토어가 보편화 된 세상 속에서 살고 싶다.Ⅳ. 참고 문헌[간다新]계산대 없는 편의점, 한국형 ‘아마존고’ 이마트24 김포점 가보니 Hyperlink "https://www.youtube.com/watch?v=ZL45Y-QiOPo" https://www.youtube.com/watch?v=ZL45Y-QiOPo무인매장VS유인매장 Hyperlin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4&mediaCodeNo=25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MA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