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ApHGenius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싱크어게인 한장 독후감 정리
    제목 : 싱크 어게인, 플라톤의 동굴 밖으로『싱크어게인』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다시 생각한다는 것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루 평균 대략 7만가지의 생각을 하며, 매 1.2초당 한 가지씩 끊임없이 생각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 제목의 ‘다시 생각하기’는 단순히 생각을 반복하는게 아니였다. 싱크어게인의 의미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지나친 확신에 대해 의심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갖는 삶의 태도를 말했다.이 책의 목차는 ‘다시 생각하기’을 개인차원, 개인과 개인 사이, 집단차원으로 총 3부와 마지막 4부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체계적인 전문성조차 이기는 과도한 확신에 대한 오점과 자신감이 정확성을 이겨버리는 의사들의 잘못된 진단을 예로 들어 개인차원에서 겸손함과 호기심을 가지고 다시 생각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이다. 2부는 타인을 어떻게 하면 다시 생각하게 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상대를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변화에 대한 욕망과 필요성을 언급하여 스스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변화발언’이 중요하며 진심어린 경청을 통해 동기부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3부는 기후변화를 예로들어, 토론이나 쟁점에 대해 논의할 경우의 다시 생각하기에 대한 내용이다. 인간의 심리적 성향상 이분법 편향을 가져 부정 혹은 긍정으로 보는 2가지 집단으로 나눈다. 하지만, 사실은 관심없는 사람들, 믿지 않는 사람들, 기후변화 자체를 의심하는 사람들 등등 집단에는 다양성과 복잡성이 존재한다. 집단적인 차원에서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단순하지 않으며 오히려 복잡하고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제시하면 다시 생각하기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마지막 결론부 주제는 ‘터널시야 탈출하기’이다. 저자의 사촌동생 라이언이 오랜 시간 의사로서의 커리어를 이어오다가 마지막에 결국 자신이 원했던 일을 도전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라이언은 사실 경영학 공부에 대한 열망을 가지면서도 ‘그래, 가던 길을 계속 가야지’라는 현실적 고뇌를 되뇌이며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의학공부를 계속했고 스스로를 ‘몰입상승’했다. 심리학에서 ‘몰입상승’이란 어떤 계획을 전력을 다해 밀어붙이지만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이는 반응은 대개 그 계획을 다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한층 더 많은 노력과 자원을 쏟아붓는다는 양상을 의미하는 단어이다.나 또한 라이언처럼 심리적인 차원에서 이러한 ‘몰입상승’이라는 방편으로 나를 보호해온 것 같다. 두려움이 앞서 내가 진짜 좋아하고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일에 도전하지 못했다. 오히려 과거에 내가 내린 결정이 옳았음을 인정받기 위해 자기합리화하면서 억지로 꾸역꾸역해온 것들에 많았다. ‘몰입상승’이라는 터널시야 속에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을 가두고 다른 대안을 선택할 가능성을 보이지 않게 말이다. 저자는 지난 2년 동안에 이룬 것을 잃어버리는게 다음 20년을 낭비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말한다. 매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우리가 가려는 목표와 방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휴대폰의 업데이트는 조금도 미루지 못하는 내가 언제 나의 생각과 정체성을 업데이트했는지 반성한다.
    독후감/창작| 2021.12.21| 1페이지| 2,000원| 조회(139)
    미리보기
  •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내용 요약-지극히 개인적)
    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프롤로그내 나이는 쉰 다섯이다.내 자신의 내면을 직시할 기회를 가졌고 그것을 드러낼 용기를 냈다.원래의 나, 내가 되고 싶었던 나에게 한 걸음 다가섰다. 그렇게 해서 내가 원하는 삶을나답게 살기로 마음 먹었다.--------------------------------------------------------------------제 1 장 어떻게 살 것인가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그 방식이 최선이어서가 아니라, 자기 방식대로 사는 길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것이다.사람마다 인생을 다르게 한다.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마음가는 대로 살자무슨 직업이든 좋아서 그 일을 하면 그 사람이 바로 프로다.‘진정한 프로’가 되는 것, 이것이 삶의 행복과 인생의 성공을 절반 결정한다.인생에서 성공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소신껏 인생을 사는 것이다. 좋아하는 일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포기하고 산다면,그 인생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없다.자기가 원하는 인생을 스스로 설계했고, 그 삶을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살았다.*내 인생은 나의 것막막한 미래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제대로 깊게 그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내 문제는, 꼭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것이다. 그걸 하지 못한다면 삶이 깜깜해질 것 같은, 그렇게 간절하게 하고 싶은 일이 없었다.인생의 품격은 평범함이나 비범함과는 상관없는 것이다. 내 문제는 꿈이 없다는 것이었다.내게는 무엇인가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없었다. 인생을 어떤 색조로 꾸미고 싶다는 소망도 없었다. 그저 현실에 잘 적응 했을 뿐이고, 그때 그때 눈앞에 닥쳐온 일을 나름 성실하게 열심히 하면서 살았다. 최선을 다해 ‘닥치는 대로’ 살았으니 후회는 없다. 그러나 훌룡한 삶은 아니었다. 내 자신이 설계한 야 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들고 능동적으로 세상과 부딪치지 못했다.번민하면서 주저하는 내게, 세상이 먼저 부딪쳐 왔다. 세상은 나더러 체념하거나 굴복하라고 했고, 나는 거절하고 저항했을 뿐이다. 내 삶을 지배한 감정은 기쁨이나 즐거움이 아니었다. 수치심과 분노,슬픔,연민,죄책감,의무감 같은 것이었다. 내가 괴로워한다고 해서 누군가 더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었다.닥치는 대로 산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삶의 존엄과 인생의 품격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결정권’을 행사하는 일이다. ‘자기 결정권’이란 스스로 설계한 삶을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의지이며 권리이다.*왜 자살하지 않는가나도 적당한 나무를 골라 오르면 된다. 살아 있는 모든 순간, 우리는 조금씩 죽어 간다.하루의 삶은 하루만큼의 죽음이다.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오늘의 삶을 누군가를 향한 미움과 원한으로 채운다. 사람은 던져진 존재로 이 세상에 온다.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에 자신의 존재와 삶의 환경을 인식한다.삶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중요한 건 나름의 답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는 삶은 훌룡할 수 없다.*위로가 힘이 될까?삶의 의미는 사회나 국가가 찾아주지 않는다. 찾아줄 수도 없고, 찾아주어서도 안 된다. 각자 알아서 찾아야 한다. 찾지 못할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 사람 자신에게 있다.(그 누구도 나의 삶을 대신 선택해주고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내가 나를 챙기지 않으면, 내가 나를 붙들지 않으며 그 누구도 나를 진정으로 위로해줄 수 없다.)*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삶의 ‘위대한 세 영역’은 사랑,일,놀이이다.가장 큰 잘못은 스물 살 무렵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내면에서 솟아나는 욕망을 긍정적으로 표출하면서 살고 싶다. 사실 누가 그걸 하지 못하게 막은 것은 아니다. 그렇게 할 수 없도록 내 스스로를 가두어버려서 그렇게 되었다.----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 어떤 죽음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삶의 내용과 의미, 품격이 달라진다.*죽음이라는 운명젊은이들에게는 죽음이 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삶이 유한하다는 것은 알지만 아직은 살날이 무한정 남아 있는 것만 같다.죽음은 삶의 완성이다. 마지막 장면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크게 달라진다.어떤 죽음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삶의 내용과 의미, 품격이 달라진다. 남아 있는 삶의 시간이 길수록 죽음에 대한 생각은 더 큰 가치가 있다. 아직 젊은 사람일수록 더 깊이 있게 죽음의 의미를 사유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남자의 마흔 살나의 미래가 나의 앞날이, 나름 의미는 있겠다 싶었지만 가슴이 두근거리지는 않았다.설렘이 없으니, 열정이 솟을리 없었다. 마음의 설렘이 없는 일에 인생을 쓰고 싶지 않았다.나도 남들처럼 훌룡한 인생을 살고 싶었다. 어떻게 사는 인생이 훌룡할까. 일단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하고 싶어서 마음이 설fp는 일을 하자’ 그 일을 열정적으로 남보다 잘하자.그리고 그걸로 밥도 먹자. 이것이 성공하는 인생 아니겠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나도 죽고 싶었던 때가 있었다.우리들 각자는 사회적인 것이든 개인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생활 사건이 주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극복 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사회가 내 인생을 책임지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나도 정답은 모른다. 그저 내 나름의 답을 가지고 살 뿐이다. 내 나름의 비법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거리감’이다. 세상에 대해서, 타인에 대해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그리고 내 자신에 대해서도 일정한 거리감을 유지하 하는 것이다.*나는 무엇인가‘하고 싶다’는 욕망보다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이끌려 사는 인생은 , 몸에 맞지 않는 옷을 걸치고 나들이를 가는 것과 비슷했다. 어떻게 걸어도 어색했다. 마음이 전혀 없이 억지로 한 건 아니었다. 하지만 하고 싶다기보다는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컸다.내 스스로 선택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내 선택 있다.*자유의지자유의지는 자신이 자기 삶의 주인임을 인식하면서 원하는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그 삶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밀고나가는 정신의 태도와 능력이다.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제 3 장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쓸모있는 사람되기‘폐 끼치지 말고 살자’ 이것이 내 좌우명이다. 남들에게, 사회에 폐를 끼치지 않고 살려면‘쓸모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착한 사람, 훌룡한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기본은 ‘쓸모 있는 사람’이다.*즐거운 일을 잘하는 것놀이는 삶의 위대한 영역 가운데 하나이지만 놀이만으로는 삶을 의미로 채울 수 없다.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다. 그 모든 직업은 사회에 필요하기 때문에 생겼다.아무도 원하지는 않는 무엇을 만드는 것은 취미활동이 될 수는 있겠지만 직업은 아니다.어떤 직업을 원할 수는 있지만 원한다고 해서 그 직업을 가질 수는 없다. 사람은 다 다르지만 완전히 다르지는 않다. 그래서 어떤 직업은 많은 사람이 원하고 다른 직업은 원하는 사람이 적다.사람들은 어쩌다 이런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까? 그냥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 경우도 많을 것이다. 정말 하기 싫지만 다른 직업을 찾을 수 없어서 그 일을 하는 사람도 많다.그렇다면 어떤 직업이 좋은 직업일까?그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일 그 자체가 즐겁게 느껴지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그렇게 하는 게 맞다.깨어 있는 시간의 최소한 절반을 일하는데 쓴다고 보면 될 것이다. 만약 직업으로 하는 일이 즐겁지 않다면, 그것은 깨어 있는 시간의 절반 이상이 행복하지 않다는 뜻이다.인생의 성공은 멀리 있지 않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그것을 남들만큼 잘하고, 그 일을 해서 밥을 먹고살면 최소한 절반은 성공한 인생이다.돈 때문에, 남의 눈을 의식해서 부모님의 기대를 함으로써, 나는 스무 살에 절반의 실패를 안고 인생 항해를 시작했다. 그 선택은 만만치 않은 후유증을 남겼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들었다.*재능 없는 열정의 비극재미를 느끼고 집중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건 아니다. 취향과 재능이 반드시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럴 때 인생은 종종 비극이 된다.직업을 잘 선택하려면 열등감을 극복해야 한다. 자신의 내면을 정직하게 들여다보아야 한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 남들이 어떤 직업을 선호하는지 의식하지 말아야 한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고르면 된다. 남들이 좋아하지 않는 직업을 선택했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질 이유는 전혀 없다.경쟁은 끝이 없다. 경쟁에 뒤질 때 마다 열등감을 느낀다면 인생은 참혹한 비극이 된다.대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평생해도 즐거울 것 같은 일을 찾는 것이다.자유의지를 버리면 삶의 존엄성도 잃어버린다. 스스로 설계한 삶이 아니면 행복할 수 없다. 자격증이 필요하면 자격증을 따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사람들과 소통을 잘해야 하니 스스로 글쓰기 훈련을 하라. 중요한 정보의 대부분이 영어로 유통되는 게 현실인 만큼 영어로 듣고 말하는 능력을 충분히 기르는 것이 좋다. 열정을 쏟고 싶은 일을 찾은 사람이 아니라면 그 일을 잘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 역시 즐거울 것이다.*옳은 일을 필요할 때 친절하게직업선택이 인생 성패의 절반을 좌우한다는 것,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남들만큼은 잘하려면 필요한 기능을 갖추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남에게 좋은 기운을 주려면 먼저 내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거나 무시하거나 미워하면 그 사람도 내게 똑같은 마음을 가지게 된다.소통과 인간관계의 비결은 자기의 마음을 닦는 것이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도 타인을 미워하거나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을 바꾸어 놓을 수 없다. 바꾸려고 해서도 안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대한다. 이
    독후감/창작| 2021.03.07| 6페이지| 1,000원| 조회(387)
    미리보기
  • 상지대 물리치료학과 2021 편입학 자소서(지원동기 및 학업계획) + 면접
    상지대학교 2021 물리치료학과 편입학 자소서학업 선택 동기 및 학업계획[300자 이상/800미만)저는 2015년부터 열정적으로 재활전문가를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대학교에서 인체해부학, 운동생리학, 기초운동재활마사지, 운동재활의학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꿈을 키웠습니다. 특히, [근골격계와 운동재활] 과목을 수강하면서 근골격계 관련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근골격계 관련 내용을 주제로 ‘ooo 스터디’라는 동아리에서 근골격계 해부학, 근골격계 촉진법, 뉴만의 키네지올로지 등을 주제로 스터디활동을 했습니다. 꾸준히 스터디 활동을 한 결과, [000000]이라는 주제로 학술제에 참가하여 입상 하였습니다. 방학기간에는 외부-교육기관에서 재활트레이닝 전문가과정을 수강하며, 다양한 운동검사와 재활 트레이닝에 대한 실기 위주 수업을 배웠습니다. 대학교 4학년이 되던 해에 취업에 성공하여, ooooo 현장에서 3년간 100여명의 선수들의 근골격계 스포츠손상에 대해 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스포츠 선수들의 경우, 특정 근육의 과사용과 편측적인 움직임에 따라 특정 관절의 ROM 제한, 근육의 과긴장 및 기능장애 등 공통적으로 일관된 패턴이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공부를 하면 할수록, 근골격계 관련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또한, 전기, 초음파, 충격파 치료 등의 물리적인 치료에 대해 회의적이였지만, 실제 현장을 겪어보니 근골격계 손상 및 질환에 이러한 물리치료가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스포츠물리치료의 치료원리 및 기전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는 열정뿐만 아니라, 전문성과 발전가능성도 갖춘 재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입학 후에는 전문성과 실천력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실기 위주의 능력’을 중요시하는 현장에서 이론과 실기의 격차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고 체계적인 이론 정립이 근거 있는 치료 및 재활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이를 위해, 3학년 때는 전공필수교과목인 생리학 및 실습, 근골격계 해부학 등의 수업내용과 교과과정에 충실히 따를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야인 근골격계 및 스포츠 물리치료학 및 실습을 수강하며, 현장에서 경험했던 스포츠손상에 대해 보다 심도있게 공부하고 임상현장에서의 능력도 기르고 싶습니다. 4학년에는 실습수업을 통한 실무능력과 보건학 및 보건의류관계법규 수업을 수강하며 국가고시에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론과 실천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재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공부한 저의 전문지식이 사회적으로 가치있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2021.03.07| 2페이지| 5,500원| 조회(1,254)
    미리보기
  • 2021 을지대 편입학 물리치료학과 자기소개서,면접질문 답변(최종본 및 요약정리), 스펙 및 최종결
    *요약 정리 및 개인적인 생각*을지대학교(자기소개서)1. 자신의 가치관을 기술하고, 그 가치관이 본인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세요.(뛰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저의 가치관은 [수불석권]입니다. 항상 독서를 통해 배우고 간접 경험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생겼습니다. 중학교 마지막에 성적이 조금 좋아져서,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기본기가 많이 부족했더 터라, 노력했지만, 계속해서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 것에 열등감을 느꼈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때 우연히 ‘박지성’의 [나를 버리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박지성이 해외 유럽 축구 무대에서 겪었던 상황과 제가 겪고 있던 당시 상황이 흡사했고, 작가의 마음에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작가가 악조건 속에서도 어떤 방법과 마인드 및 태도를 가지고 극복했는지를 배웠고 저에게 적용했습니다. 이때부터,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의 중요성을 절감했고, 이후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 오면 나에게 필요한 책을 찾아보고 독서를 통해 극복합니다.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독서 습관이 형성되었고 한 달에 최소 1~2권의 책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2.본 모집단위(학과)에 지원한 동기와, 지원을 위하여 어떤 노력과 준비를 해왔는지 기술하시오(띄어쓰기 포함 800자 이내)저는 2015년부터 열정적으로 재활전문가를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대학교 때, 근골격계와 운동재활 과목을 수강하면서 처음으로 근골격계 관련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국소부위 상호보완'을 공부하면서 통증의 원인을 일차원적이지 않고, 다각적인 시각에서 분석 및 평가해야 한다는 개념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환자를 각각 분류하여, ‘**** 스터디’라는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뉴만의 키네지올로지, 얀다의 근육 불균형, 근골격계 촉진법 등의 서적을 주제로 스터디활동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 ****’이라는 주제로 학술제에도 참가하여 열정을 불태웠다. 앞으로는 열정뿐만 아니라, 이론과 실천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재활전문가가 되고 싶고 장애가 있거나 아픈 환자를 위해 공부한 저의 열정이 사회적으로 꼭 쓰여지고 싶습니다.2.입학 후의 목표와 계획,졸업 후의 진로에 대하여 자신의 강점 및 약점과 연관지어 구체적으로 기술하세오(띄어쓰기 포함 800자 이내)전문성과 실천력을 두가지 모두 갖춘 재활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실기 위주의 능력’만을 중요시하는 스포츠현장을 경험하면서 이론과 실천의 격차가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체계적인 이론 정립이 근거 있는 치료 및 재활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이를 위해, 수업내용과 교과과정에 충실히 따르면서 제 나름대로 3-1학기 때는 생리학, 기능해부학, 물리치료학개론 등의 기초과학 및 치료과학을 중점적으로 공부할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심화하여, 관심 있는 분야인 근골격계손상예방IPE기초, 스포츠물리치료학을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4-1학기에는 배웠던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치료임상실습을 실시하여 실무능력을 기르고, 4-2학기에는 이론 및 실기를 총 정리하고, 국가고시 대비과목을 수강하고 준비할 것입니다. 꼼꼼하고 계획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타이트한 교과과정을 시간 관리 및 분배를 통해 충실히 이수할 자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꼼꼼하게 놓치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쉽게 스트레스에 취약해지는 점이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운동동아리에 가입하여 운동 및 친목도모를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대학원에 입학하여 편측성 스포츠 종목에 따른 패턴적 손상 및 치료 을 주제로 근골격계 및 스포츠물리치료 분야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생각이 많고 신중하여, 초기 습득력은 느린 단점이 있지만, 끈기가 있는 저의 강점을 바탕으로 대학원 과정을 충분히 완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저의 분류 및 정리하는 성향은 이론 및 학문 분야를 공부하는데 강점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초? 혹은편입을 도전하는 가치관 배경? 등등 왜냐면,초등학교때 가치관 형성된 사람이 있을까...?*구체적으로 기술한다.[책 제목,공모전 내용,대회 이름, 00년 0월 0일]3) 이러한 가치관을 통해 얻은 교훈, 혹은 극복한 사례, 깨달음(결과를 보여줘라)그래서 너 그 가치관으로 어떻게 살고 있는데? 니 가치관으로 어떻게 사니?[나의 예시]나의 가치관 -> 현재에도 힘든 상황이 오면 나의 가치관[독서]를 통해 극복한다.이러한 가치관이 지금까지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한달에 책 1~2권 읽는다)*숫자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한글만 읽다가 숫자가 나오면 반긴다. 눈에 띈다. 입체적으로 다가온다.명확해 보임.‘나 책 많이 읽어요’ 가 아니라 ‘나 한 달에 3~4권 정도 읽어요’ 가 깔끔하다.총론cf)인성에 대한 평가임으로,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물론 패륜적인 사상이나 사고, 혹은 비현실적, 비상식적인 것만 아니면 된다.*가치관 찾는 법자신이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을 찾고, 그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본다.거기서 삶의 가치관이 될 수 있다.이때,(자신의 장점 및 잘하는 것은 가치관과 다르다.장점과 잘하는 것을 단순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그것을 가치관으로 연결지어야 하는데, 예를 들면EX)나는 운동을 잘한다. 운동을 하는게 나의 가치관이다 (X)나는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 운동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어떠한 문제나 역경이 와도 운동을 통해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삶의 자세를 가진다. (O)자신이 가진 가치관을 솔직하게 쓰면 된다.전문성이 떨어진다고? 2번 답변 문항에지원동기와 학업동기 및 학업계획에서 전문적인 부분에 대해 보여주면 된다.인성영역에 대한 평가이기 때문에 *‘확실하고 확고한 가치관’을 가졌다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그리고 이러한 가치관이 추후 답변에서 일관성있는 모습으로 보여주면 된다.-------------------------------------------------------------------------------------- 혹은 물리치료 관련 자료, 혹은 카페활동 등등물론 눈에 뛰는 이력이 좋겠지만, 대단한 일이건, 작은 일이건, 그것보다 노력과 기간 및 구체적인 내용을 본다.2) 구체적인 계기 및 사례 나열 (어떻게 꾸준히 해왔고, 어떤 내용의 것들을 했는지)나는 전공분야가 재활이기 때문에, 전공어휘나 물리치료학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았다. 본인이 모른다면, 찾아야 한다. 전공어휘나 물리치료 관련분야에 대해 본인이 겪었던 내용에 대해서 찾아보고 키워드를 나열하라.키워드의 정의만 알아보고 읽어봐라.(이러한 서치 과정을 보여주는 것도 지원동기에 대한 노력으로 비추어지고, 이런 과정을 기술하여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전문적인 용어를 쓰려고 하는 이유는 학업에 대한 관심과 학업수행능력평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열정적이고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최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그렇다고 과유불급이다.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라는 것이 아니라,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기본적이고 최소한의 나름 있어 보이는 단어를 활용하라는 것[근골격계/신경계손상/물리치료 원리 및 기전/ 통증-손상-부상-환자]BUT) 만약에 심층면접이나, 자소서에 기반한 내용으로 면접을 하는 경우에는 깊이 있게 내용에 대해 숙지해라. 자소서에 기술한 키워드에 대해서는 준비 해야한다.나는 이 분야에 대해 공부를 조금은 해온 사람으로써 나는 나의 장점과 경험을 일부러 드러내고자 해서 이렇게 기술한 것이다. 만약 관련 분야에 자신이 없다면, 굳이 무조건적으로 전문적인 용어만 나열하는 것이 당사는 아니다.공부를 하라는게 아니라, 미리 익숙해지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3)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요약 정리-지원동기 끝 맺음-포부(800자면 짧은 글은 아니다. 기승전결 필요)[꾸준함 -> 구체적인 사례 나열(대학교 생활+직장 생활) -> 요약 정리 및 포부-끝맺음)일관성있게 물리치료 관련분야 중 근골격계에 대해 관심과 열정이 있음을 보여준다.cf)나는 물리치료 전공과 관련성도 없고, 관련 대학도 안나왔는데.....--------------------------[요약]1) 두괄식 표현2) 학업계획(구체적으로 학년 나누어서)1) 두괄식 표현 중요한 것은 계속 강조한다.일단 학업계획이다.3학년 1-2 4학년 1-2 구체적으로 기술하고(구체적인 학문 명칭 언급 커리큘럼 이해하였는가?)*물리치료 분야는 크게 광범위하게 크게 나누면, 근골격계 와 신경계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이외에 스포츠물리치료,여성물리치료,산후물리치료,전기물리치료,노인물리치료,정신건강물리치료 등등 해외에는 더욱 상세히 나누어져 있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크게 두가지 근골격계 혹은 신경계 부분을 나누고 추가적으로 점차 노인물리치료 증가하고 있음.)위의 부분 중 본인이 관심 및 혹은 졸업 후 계획까지 생각해서 관심 및 관련 영역 선택해라.후에 학업계획 및 졸업 후 계획에 대해 준비하라.EX) 학업계획편입학생으로써, 수업 및 교과목 충실히 따르고3-1 (물리치료) 기초과학 및 기초영역(해부학,물리치료학개론,생리학,의학용어)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겠다.3-2 관심있는 분야 근골격계 질환와 스포츠 물리치료 영역을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다.4-1 이론과 실기(실습)4-2 국가고시 준비(현실적인 부분 반영)-학교에서는 국가고시 한 번에 붙을 수 있는 학생 원한다.추가적으로 졸업 후 나의 계획에 대한 준비 내용이다.EX) 진로 후 계획궁극적인 목표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궁극적 목표)이전에 스포츠 및 근골격계 병원에서 임상경험을 쌓고 싶다.(졸업 후 현실적 목표)대학원 진학 시 어떤 주제로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다.막연히 대학원가서 공부하고 싶어요!가 아니라,(구체적인 사례 관련 연구 주제 논문, 찾아보고 관심 있는 것 말해라.) 예를 들면,[편측적인 움직임의 스포츠종목에 운동선수 손상 및 치료,재활][직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노인물리치료/고령화/노인들의 건강과 기능을 향상 시키는 네트워크 형성][공통문항]을지대학교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하게된 동기를 설명해주시오.답변) 인간사랑+생명존중인간 사랑을 위
    학교| 2021.03.07| 10페이지| 7,500원| 조회(2,16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2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