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① 개별 종목 투자의 어려움❶ 외부 충격 : 대주주가 갑자기 합병 혹은 사업부 분리를 한다면? → 기존 주주에게 위험! ➋ 정보력의 격차 : 내부자 정보 X → 산업에 대한 이해도 차이!②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 ❶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집중 투자 ➋ 투자하고 싶은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 관련 서적, 산업연구원의 분석보고서, 애널리스트의 분석보고서 ⒝ 애널리스트의 보고서 읽는 법- 가장 주목할 것은 ‘산업 분석’ 보고서- ‘목표 주가’나 ‘매수 추천’ 여부에 신경 쓰지 않기 → 실적 전망의 방향이 중요 - 한경컨센서스, 한국거래서의 애널리스트 분석 보고서 챙겨보기③ 우량주 장기투자의 어려움❶ 국내주식에서 꾸준한 우량주는 삼성전자 말고는 없었음 → 시기별로 2위는 계속 변화(SKT, 현대차, SK하이닉스 등) ➋ 고점 신호 : 업종 내 신규 상장 기업이 늘어나고, ‘장기호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➌ 저점 신호 : 기업들의 구조조정 + 법정관리 시기④ 정책테마❶ 의미 :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기업 및 산업에 투자하는 것 ➋ 약점 : 매도 타이밍을 잡기 너무 어려움➌ 특정 테마에 대한 상장지수펀드가 등장한 것을 전후로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전환➍ 정책 테마에 투자한다면 고평가 영역인지 아닌지, 투자환경이 바뀔 가능성은 없는지 검토 필요⑤ 반반 투자 전략❶ 전략 : 한국 주식(50%) + 미국 국채(50%) ➋ 한국 주식의 특징⒜ 1981년에 100만원 투자 → 2021년에 2458만원 ⇒ 수익성이 높은 투자처! ⒝ BUT 10년 중 3년은 마이너스 수익 발생 → 위험성 높음!➌ 미국 국채의 특징⒜ 불황에 가격 상승 → 기축통화의 특성 + 불황에서 낮아지는 사람들의 눈높이 ⒝ 미국 국채 ETF- TIGER 미국 국채 10년 선물 : 오랜 기간 투자할 사람들 대상- TIGER 미국달러 단기채권 액티브 : 1~2년 내 전세자금 마련 등을 목적으로 달러 사는 사람들 대상
㉠ 책의 목적과 구조 ❶ 투자의 3가지 기술① 자산 배분 : 기대수익률과 위험 수준이 다른 자산군에 투자 자금을 배분하는 작업 → 적정 수익을 유지하며 리스크 최소화 ② 마켓 타이밍 : 단기적으로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자산군의 비중을 늘리고 낮은 수익이 기대되는 자산군의 비중을 줄이는 것 → 리스크는 ‘자산 배분’과 비슷하되 수익을 높이려는 전략③ 종목 선정 : 자산군 내에서 가장 유망하다고 판단하는 종목에 자금을 투자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 (책의 중심내용!)㉡ 핵심 용어 ❶ 연복리수익률(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 :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 → 72의 법칙! ➋ 최대 낙폭(MDD: maximum drawdown) : 특정 투자 기간 중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손실 → MDD = (최저점/최고점) - 1 ➌ 샤프지수(Sharpe Ratio) : 리스크 조정 수익 → 샤프지수가 높은 전략을 선호(낮은 변동성) = (연복리수익률-현금 수익)/변동성 ➍ 초과수익① 리스크 없는 안전 수익 대비 초과수익 (Ex) 예금 이자와 비교 ② 벤치마크(비교대상) 대비 초과수익 (Ex) 코스피 시장 수익률과 비교 ➎ 리밸런싱 : 주기적으로 실제 투자 비중을 목표 비중과 맞추는 작업 → 분산 투자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➏ 투자 팩터① 밸류(가치) 팩터 : 기업의 가격(시총 OR 주가)을 펀더멘털 지표(이익, 순자산, 현금흐름 등)와 비교하는 팩터 ⇒ 한국 시장에서 밸류 지표가 우수한 기업은 수익률이 매우 높음- 수익성 지표 : PER, PCR, PFCR, EV/EBIT, EV/EBITDA 등 - 기타 지표 : PBR, PSR 등 ② 퀄리티(우량주) 팩터 : 기업의 수익성, 안전성, 변동성, 자본 활용 능력 등을 계량화해서 우량주를 구분하는 팩터
Ⅱ. 손익계산서 분석㉠ 파악해야 하는 내용 : 매출액, 매출원가, 판매비와 관리비, 영업이익, 지배지분 당기순이익 등㉢ 매출액 이해하기(a) 해당 주식에 투자해도 무방한지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 →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해야 함(b) 좋은 기업 : 매출액이 연평균 10% 내외로 성장하는 기업(c) 매출액이 위와 같이 성장한다면 영업이익은 15% 이상 성장할 수 있음㉣ 영업이익 이해하기(a) 단기적으로 기업의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b)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주가의 상관관계(c) 영업이익 3년 연속 적자인 회사는 절대 투자하지 않음㉤ 당기순이익 이해하기(a)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차이가 크게 나는지 여부만 확인(b) 크게 차이가 난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재무제표 주석 혹은 IR 담당자 통화를 통해 파악(c) 손익계산서 중요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매출원가, 판매비와 관리비 이해하기(a) 재무재표 주석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순서로 설명(b) 상품매출 : ‘제품매출’에 비해 마진이 적으므로 ‘상품매출’의 비율이 많은 회사는 부실할 수도 있음(c) 재무제표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기업의 ‘비용 구조’ 파악(d) 매출원가 : 원재료, 감가상각비, 직원 급여 등의 영향을 받으므로 기업의 통제가 어려움(e) 판관비 : 상대적으로 기업의 관리가 편함 → 비용이 증가했어도 판관비의 증가는 추후 개선 가능성이 있음㉦ 감가상각비 이해하기(a) 의미 : 기업이 신규로 생산설비를 취득한 경우, 이를 비용이 아닌 유형자산으로 처리한 후, 이듬해부터 일정 기간(5~7년) 동안 생산설비의 가치가 하락한 만큼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b) 전문가들의 의견 : 대규모 감가상각이 끝나면 비용이 줄어들어 영업이익이 급격히 증가하여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 존재
Ⅰ. 불곰의 가치투자 이론[1] 주식투자에서 망하는 여섯 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지인 소개로 아무 공부 없이 소규모 투자 약간의 실패를 겪고 나서 가치투자를 공부 가치투자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했다가 실패 → 가치투자에 대한 불신과 포기 차트와 소문을 이용한 단타매매 → 1~2% 정도 수익 창출 → 신용매매로 인한 실패 선물 옵션 시작 깡통을 차거나, 주식 불신론자가 되거나[2] 증권사의 장삿속을 이해하라 1 2증권사는 매매 수수료가 주수입원 → 고객이 주식을 자주 사고 팔수록 돈을 많이 벌 수 있음 증권사는 회사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함 → 고객의 수익보다 매매 수수료에 더 관심을 가짐
[1장] 채권은 주식보다 안전하다?Ⅰ. 채권의 변동성㉠ 통념 : “채권의 변동성은 낮다.” → BUT 금리 변화에 따라 채권 가격은 변함㉡ 채권의 ‘단기 변동성’이 주식보다 낮은 것은 사실 [단기변동성: 채권 < 주식]㉢ 장기 변동성 : 주식의 변동성이 채권보다 낮음 → 심지어 주식의 수익률이 더 높음 [장기변동성: 채권 > 주식]Ⅱ. 전망이론㉠ 의미 : 인간의 두뇌는 ‘안전 가능성’보다 ‘위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인식㉡ 투자의 관점 : 투자자들은 투자손실 10%에서 느끼는 ‘고통’을 투자이익 25%에서 느끼는 ‘기쁨’보다 크다고 여김Ⅲ. 주식 수익률㉠ 특징❶ 평균적으로 플러스가 마이너스보다 훨씬 많음➋ 20년 이상의 기간에서는 변동성이 채권보다도 낮음㉡ 주식의 진화❶ 주식은 장래에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으로부터 이익을 내겠다는 약속 → 이윤 동기가 이끌어내는 변화의 힘을 압축한 것⇒ [결론] 장기적(20년 이상)으로 봤을 때 ‘주식’이 ‘채권’보다 안전하며 수익률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