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공학 및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설계 관점 성공사례와 실패사례 비교 분석성공사례10년 전까지 만 해도 일반 국민들은 택시를 전화로 부르는 일명 “콜택시” 또는 직접 손을 흔드는 행위로 택시를 잡는 방법밖에 없었다.하지만 2015년에 3월 카카오 택시가 출시 되었다.이 카카오 택시가 UX디자인의 성공사례로 볼수 있는 이유는 승객의 경우는 대화를 하지 않고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목적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GPS를 통해 승객이 있는 위치로 카카오 전용 택시가 도착해 입력했던 목적지와 도착지까지 운행 해준다는 편리성을 제공하고 이러한 기능들이 사용자와 택시기사들 모두에게 니즈를 충족 해주기 때문이다.택시의 상징인 노란색을 통해 시각적으로 자연스러운 웹/디자인을 구축하며, 노란색으로서 가시성 또한 높였다.사용자의 GPS를 통해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도화 하여 나타내 줌으로 사용자경험에 위치기반적 틍징을 통해 빠르게 출발지와 목적지를 확인함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어디로 갈까요?”라는 문구를 나타내 출발지와 도착지를 혼돈 하지 않게 실수로부터 방지해주는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카카오 택시 메인 화면)메인 화면 처럼 사용자들에게 앱의 구조를 큰 노력없이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이동 수단을 찾아 쉽게 사용 할수 있게하는 직관성 까지 높다.또한 각각 탈거리의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일관성있게 개념적 구조를 제공해 사용자가 헷갈리게 하지 않게하는 UI의 좋은 특성을보여주고있다.목적지의 결과에 따라 이용가능한 차량 종류와 거리에 따른 이용 요금을 나타내 줌으로써 UX 대상에 대해 갖는 개인의 취향과 선호를 나타내며 사용자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기능적 욕구 마저 충족해 주고 있다.또한 현대 사회에서 택시를 통한 범죄가 급등하는 추세에 카카오사에서 직접 택시기사를 채용 및 신원조회를 통해 승객에게도 기사님의 사진과 차 번호,차종을 볼 수 있다. 또한 앱 내에서 배차된 기사님과 간단한 메시지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도착시 카카오톡과 연동된 친구에게 메시지 전송과 기사님들의 정보를 제공해 줌으로써 신뢰성을 높인다.실패사례(Window8)이러한 UI체제는 과도한 색들로 인해 가시성에 확실성이 없기에 사용자에게 혼란이 일어날 뿐만 아니라 각각의 컨텐츠에 대한 사용자에 대한 이해도가 상세히 설명되있는것도 아니여서 사용자가 일일이 각 컨텐츠를 확인해야 무슨 기능인지 알아 볼 수 있다.UX/UI 디자인 트렌드의 좋지 않은 특성으론 기존 체제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은 전원을 끌 때 왼쪽하단 메뉴를 통하여 절전을 해왔을 것인데 화면의 대한 조직성, 일관성이부족하여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준다.또한 가독성+시인성이 부족하여 사용자에게 필요한 요소만이 아닌 한 번에 너무 많은 기능을 제공하여 혼돈을 준다.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Window7을 사용하던 사용자들은 시스템 UI에 쉽게 적응 하기 힘들었다.따라서 이러한 UI•UX 디자인 원칙을 고려하지 않은 실패 사례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