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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서울권역 e러닝 상상과 창조 과제 !!!!!!!
    서울권역 e러닝 상상과 창조 과제 !!!!!!!
    제목 : 상상과 창조 과제학번 :이름 :상상력 - 4. 이미지로 그려라나에게 문제를 풀 때 이미지란 어렸을 적부터 많은 퀴즈들을 봐왔고, 많은 도형 퍼즐들을 맞춰왔기에, 일종의 놀이 중 하나였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3학년이 되어, 기하와 벡터라는 수학을 배웠을 때에는, 이러한 긍정적이었던 생각은 온데 간데 없었다. 높은 난이도를 가지는 2차원과 3차원에서의 공간의 도형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에 대한 내 상상력으로는 턱없이 부족했다고 느꼈었고, 그로인해 많은 좌절감을 겪었다. 하지만 이러한 좌절감은 대학에 와서 자연스럽게 극복이 되었다.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서 화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화학과에서는 당연하게도 수학을 함께 배우며, 화학을 이해하는데 수많은 수학적 지식들이 필요했다.화학과에 진학한 나는 2학년이 되었고, 2학년부터는 실제로 수많은 전공들을 배우게 되면서 다양한 화학을 배우기 위해서는 이미지를 상상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그 이유는 수십, 수백가지에 해당하는 화학 구조물과 반응들을 오로지 수식으로 외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반응들을 이해하고 유도하기 위해서는 화학적 이미지를 머릿속으로 설계가 필요했다. 이러한 설계를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양의 상상력을 필요로 하며, 해당하는 화학적 지식을 표현하기 위해 그 화학 물질이 가지는 특성들로 뼈대를 세워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것은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아무리 이미지로 접근을 하더라도 알아야하는 지식은 수없이 방대했으며, 이러한 방법은 시간이 오래 소모되기도 하였다. 예를 들어 사람의 몸에서 발생하는 DNA가 복제되고 분해되는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십단계에 거치는 과정들을 알고있어야 하며, 각각의 단백질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을 알아야 한다. 이러한 특성들을 알고 어떠한 효소가 사용되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잘 연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상상력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것처럼 단순히 과정을 외우는 것이 아닌 각각이 가지는 특성을 이미지로 형상화 하고 하나의 지도처럼 화학적 반응을 연결한다는 것은 오히려 더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하여 많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가장 이미지를 통해 상상력을 길렀던 순간은 3학년에서 4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방학에 학부생으로 연구인턴을 하면서였다. 약 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광운대학생이었던 나는 고려대학교로 학부생 연구인턴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그 인턴과정을 하는 동안 진행했던 실험은 이전에 광운대학교에서 진행하던 학부생 실험과목과는 확실히 다른 실험들이 진행되었다. 학부생 시절에 진행되었던 실험과목 같은 경우에는 주어진 주제에 따라 무엇을 합성하고, 하는 절차만 진행되었을 뿐, 학부생 스스로 생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내용은 공부할 수 없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정해진 틀에만 따른 실험이었던 것이다. 학부 수준에서의 실험 강의다 보니 그러한 제약이 있었지만, 실제로 일종의 자유와 권한을 부여받은 연구 인턴 시기, 오히려 막상 무엇을 해야할지부터 고민해야만 했다. 사수는 단순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해주었고, 나는 이전에 존재하던 논문을 찾아 어떠한 A라는 물질이 있으면, 그 A라는 물질에 어떠한 특정 반응을 시켜 A-1이라는 물질을 생성시키는 등의 실험을 진행해야만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는 또한 많은 상상력이 자극되었다. 먼저 무엇을 어떤 것으로 만들건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했으며, 그에 따른 이미지도 많이 상상해야했다. A라는 물질을 A-1이라는 물질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반응을 일으켜야 하며, 어떠한 반응이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 물질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필요로 했다. 사실, A에서 A-1로 가는 반응은 하나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여러개의 반응이 존재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 어떠한 반응이 더 적은 단계를 통해 끝날지, 어떠한 반응이 위험한 부 생성물을 생성 시키지 않은 채 반응을 진행 할 수 있는지, 어떠한 반응이 더 높은 수율로 생성물을 생성할 수 있는지. 어떠한 반응이 더 경제적인지에 대한 고민들 또한 수없이 많이 해야한다. 그보다도 중요한 것이 앞서 이야기한 A를 A-1로 만드는 반응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다. 이러한 반응을 깨어내기 위해서는 기존에 알고있던 공식들만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으며, 그동안 공부했던 반응들을 일종의 이미지 일련의 형태로 꾸준히 생각해야 했다. 이러한 시기동안 연구를 진행하면서, 앞으로 내가 되고자 하는 연구원이 상상력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제로 상상력이 없는 연구원은 더 이상 발전하지 않고 위에서의 지시만을 통해 실험을 진행하기 때문에, 더 뛰어난 연구원으로는 성장하기 힘들 것이다.따라서, 상상력은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하며, 굳이 화학뿐만이 아니라, 많은 상황과 분야에 적용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끝없는 상상력을 가지고 있어야 도태되지 않은 연구원이자 사회구성원으로 더 나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나가게 될 수 있을 것이다.창의력 - 6. 차이를 존중하라(respect)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차이에 대해 존중하지 않는다면 아마 나 또한 그 차이로 인해 존중받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무조건적으로 맞는 것이 아닌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결과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여러 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일상생활이나 앞으로의 사회생활에서도 이러한 자세는 언제나 꼭 필요할 것이다. 사람들이 살아오고 그렇게 살아온 환경에 따라 각각의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형성된 것처럼 무엇이 옳고 그름을 떠나 어떠한 방식이 어떠한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서로간의 이해를 현재의 사회는 필요로 할 것이다.타인이 가진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없다면, 나 또한 이해받고 존중받을 수 없다. 이것이 내가 가진 좌우명이자 삶의 목표이다. 나 스스로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이 되어 내가 하는 말과 행동만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주변사람들이 가고 있는 행보는 모두 옳지 않게 보일 것이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태도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나 또한 그러한 이유로 나를 가르치려고 하거나 일종의 훈계를 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불만을 받는다. 물론 내가 실제로 잘못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받아들이나.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다름의 문제로 인해 문제를 제기한다면, 나 또한 일종의 반발심이 들고는 한다. 나 본인으로써는 최대한 타인과의 다름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에, 오히려 내가 존중을 받지 못한다는 그러한 심리로 인해 발생한다.군대에서 복학하게 되며, 나만의 공부 방법을 알게 되어, 좋은 성적을 받아왔고, 그에 따라, 공부 방법에 대한 많은 질문들을 받아왔다. 그럴 때마다 항상 같은 말을 해오곤 했는데. 그 말은 ‘내 공부 방법은 이러이러하나 내 공부 방법이 너에게 무조건 잘 맞는다는 법은 없을 것이다.’ 였다. 나는 문제를 많이 풀어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곤 했다. 같은 문제를 몇 번씩 풀기도 하였고, 기출이나 과제들은 열 번도 넘게 풀고는 했었다. 따라서 과제나 기출에서 출시되는 강의들에 대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는 있었으나, 그것이 꼭 좋은 점만은 아니었다. 개념위주가 아닌 단순 문제 풀이의 반복으로 인해 얻은 점수였기 때문에 가끔은 나 스스로도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진짜 공부일까?’ 라는 질문을 하며 부끄럽기도 하였다. 그래왔던 나였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의 공부 방법 질문에는 언제나 내 방법을 추천하지는 않았다. 그것이 성적을 잘 받는 길이라도, 그것이 진짜 공부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에. 사람에 따라 맞는 공부 방법이 있으면 맞지 않는 공부 방법도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처절한 노력 끝에 오랜 시간에 거쳐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다름과 차이를 비난 할 수는 없다. 한창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그러한 노력하는 사람에게 일종의 비난과 가르침을 하려 한다면, 그 사람은 스스로 일어나기 힘들 것이며, 오히려 그 사람의 도전을 깔보는 행동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부만이 아닌 또 다른 사회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와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사람대 사람 각각의 개체로 서로 존중을 지켜나갈 수 있어야, 서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사회과학| 2023.06.02| 4페이지| 2,500원| 조회(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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